곧 30개월 아이 행동 관련해서 궁금한점이 있어요.
안녕하세요~아이가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다니 우선 다행입니다. 30개월이면 호기심이 매우 왕성한 시기라서 혼자 행동하는 건 자연스러운 발달 과정으로 볼 수 있습니다. 또래보다 어린 편이기 때문에, 주의 집중력이나 충동 조절이 아직 미숙할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같이 가자고 말하거나, 따라가자는 간단한 말로 반복해서 알려 주는 게 좋겠습니다. 긍정적인 피드백과 일관된 지도로 나아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되므로 지켜보면서 천천히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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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콜을 해주는 영어선생님 서비스는 어디다가 신청하는거였죠? 10여년전에 하는사람 보았는데..
여러 전화 영화나 전화 회화에서 아침 회화 시간을 예약할 수 있습니다. 다만, 모닝콜 전용으로 서비스가 제공되는 경우는 드물고 아침 회화 수업을 전화나 전용 플랫폼 등으로 예약할 수 있는 구조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또한 개인 튜터에게 요청하여 맞춤형으로 모닝콜 수업도 가능합니다. 이는 다양한 구인 사이트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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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00이가 싫어요 그냥 미워요 내 마음이 그래요
안녕하세요~7살이라면 아직 아이가 감정 조절과 표현이 서툴러서, 즉흥적인 말과 행동이 자주 나오는 걸 수도 있습니다. 싫다는 표현 대신에 기분이 좋지 않다는 말처럼, 감정을 바꾸어서 말하는 연습을 도와주시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또한 감정을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을 따로 가지면서, 친구 관계에서 어떠한 상황이 힘들었는지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친구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는 역할 놀이나 그림책을 활용해도 공감 능력을 키우는 데에 효과적입니다.평소의 좋은 관계의 순간을 칭찬하고, 자존감을 높여주면 안정적인 관계를 형성하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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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노트보고 마음이 너무 안좋아요 저희 아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18개월 아기는 아직 충동 조절이 어렵고 감정을 말로 표현하는 단계가 아니다 보니까 이러한 행동이 흔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를 혼내기보다는 깨물면 아프다고 단호하게 말하면서 일관된 반응을 보여주는 게 중요합니다. 직접 인형들을 가지고 역할극을 하면서, 인형이 우는 모습을 보여준다거나, 그림책을 활용해서 공감과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천천히 알려 주세요.물린 친구의 보호자님께는 진심을 담아서 사과를 하고, 아이에게 주의를 주고 있다는 점을 전달하면 관계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너무 자책하지 마시고, 지금 이렇게 책임감을 잘 가지고 계시니까 아이의 스트레스나 환경 변화도 고려하면서 나아가시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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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크레이션 강사같은거 배워서 행사같은거 뛰거나 사회자같은거 해볼까요?
안녕하세요~레크레이션 강사나 사회자 역할은 좋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분위기를 띄우는 일은 자신감을 향상시키고 새로운 경험에 큰 도움이 됩니다. 먼저 관련하여 교육 과정을 찾아보고, 작은 모임이나 지역 행사에서의 자원봉사 등으로 경험을 쌓는 것도 도움이 돼요. 온라인 강의나 워크숍을 통해서 기초를 배워보시고, 꾸준히 참여하면서 실력을 키우면 더 큰 행사도 맡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선은 이런 쪽으로 전문가나 하시는 분에게 조언을 구해보면서 천천히, 차근차근 시작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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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기구를 잘타는것도, 성향인건가요?!
안녕하세요~놀이기구를 잘 타는 것도 어느 정도의 성향과 관련이 있습니다. 대담하거나 용기가 많은 아이들은 스릴이 있는 놀이기구도 비교적 잘 타는 편이에요. 반면에 겁이 많거나, 신중한 성향의 아이들은 무서워하거나 피하려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경험과 반복도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점차 익숙해지면서 용기가 생기기도 해요. 아이마다 개인차가 크기 때문에, 성향과 경험이 함께 영향을 준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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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을 관찰하는걸 좋아하는 아이도 있나요?!
안녕하세요.다른 사람을 관찰하는 것은 관심아나 호기심, 공감 능력의 표현일 수 있어요. 먼저 아이의 관찰력 자체를 긍정적으로 바라봐 주시는 게 좋아요. 그렇지만, "관찰은 조용히, 예의 있게 해야 해."처럼 관찰 방식을 알려 주시는 게 필요합니다. 누군가가 불편해할 수 있다는 점도 상대의 입장에서 한 번 생각해보자는 식으로 자연스럽게 말해주시는 게 좋아요.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할 때에는 비교나 평가가 아닌 느낌 중심의 언어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무엇보다도 관찰력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살려서 그림이나 글쓰기, 스토리 만들기 활동에 연결시켜주면 더 좋습니다. 너무 혼내기보다는 아이의 시선을 타인을 이해하는 눈으로 길러주는 방향으로 이끌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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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딸아이와 어떠한 이야기를 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먼저 물어보면서 어땠는지 열린 질문을 던져서 자연스럽게 말을 이어가면 좋습니다. 친구, 게임, 책, 음악 등이 관심이 많을 수 있으므로 그러한 주제로 물어보시면 좋아요.이야기가 끊길 때에는 그때 기분이 어땠는지, 다음에 어떻게 하고 싶은지 감정, 계획을 묻는 질문이 효과적입니다. 아이가 말하면 판단이나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보다는 이해가 된다고 공감 표현을 먼저 해주는 게 좋아요. 가끔은 부모님의 어린 시절 이야기나 경험, 실수담 등을 들려주면서 나도 그랬다는 동질감을 만들어 주세요.하루 중에 칭찬 시간을 자기 전이나 아침에 만들어서 작은 노력이라도 구체적으로 칭찬하면, 아이가 더 편하게 속마음을 꺼낼 수 있습니다. 듣기 7 : 말하기 3 정도의 비중을 둔다고 생각하고 필요한 순간에만 짧게 조언하면 아이도 잔소리가 아닌 대화로 느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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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게이츠나 일론머스크 같은 사람들도 제자를 키우나요?
안녕하세요. 빌 게이츠는 재단 활동을 통해 후진 양성과 교육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대표적인 인물입니다. 특히 전 세계 보건, 교육 분야에 막대한 기부와 지속적인 멘토링 지원을 해온 인물로 유명해요. 일론 머스크는 직접적으로 제자를 키우는 방식으로는 들어보진 못했습니다. 다만, 테슬라 등을 통해서 기회를 주는 거라고 볼 수는 있겠습니다. 노력해 나가면서, 큰 사람이 되고 싶은 마음을 가지는 건 멋지고 값지고 생각해요. 꾸준히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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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다 잘하는 아이들은 기본적으로 욕심이 많은가요?
안녕하세요~뭐든지 잘하려고 하는 아이들은 대체적으로 동기 부여를 하는 힘과 목표 지향성이 강한 경우가 많습니다. 욕심이라고 말하기보다는 성취에 대한 열망과 자기 효능감이 높은 성향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아이들은 대체로 승부욕도 강하지만, 동시에 실패에 대한 두려움도 함께 가지게 될 수 있어요. 보호자나 교사는 결과보다는 과정과 노력을 인정해주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무조건 잘하려고 하기보다는 스스로 조절하고, 실패도 배우는 기회로 삼게 해야 합니다. 결국 이러한 아이들에게는 지지와 균형 잡힌 피드백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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