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 아기 하루 일정표 봐주세요 고쳐야할부분 있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8개월 아기 일정은 전반적으로 괜찮으나, 수유와 이유식 횟수가 잦아서 소화 기관이 쉴 시간이 조금 부족해보입니다. 현재 하루 총 7번의 섭취가 이뤄지고 있어서, 4~5회로 통합해보셔서 이유식 직후 분유를 붙여서 주는 방식으로 패턴을 잡아보시는 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 그래야 아기는 한 번에 충분히 먹고 포만감은 느껴서 다음 식사까지 잘 놀거나 깊게 잘 수 있겠습니다.총량 1,000ml 초과는 이유식 이행기에는 괜찮으나, 소화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분유 횟수를 조절해서 총량을 800~1,000ml 선으로 맞추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깨어있는 시간은 오전 2시간, 오후 2.5시간으로 적절하나, 마지막 시간인 4.5시간은 8개월 아기에게 조금 길어 잠투정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오후 낮잠을 30분 정도 뒤로 미뤄보시거나 밤잠을 조금 당겨서 막잠 전 깨어있는 시간을 3.5~4시간으로 조절해보시는 것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추천 루틴은 9시 기상/수유1, 12시반 이유식1+수유2, 16시반 이유식2+수유3, 19시반 이유식3+ 막수 형태입니다.한 번에 충분히 먹여서 수유의 간격을 4시간 정도를 텀을 두시면 아기의 식습관 형성과 통잠에 좋겠습니다. 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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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 다이어트 그리고 운동 아침과 저녁 어떤 선택을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공복 상태를 활용한 다이어트, 운동 효율은 개인의 신체 조건과 목적에 따라서 차이가 있겠으나, 체지방 감량면에서는 아침의 공복이 효과적입니다.[아침 공복] 밤사이 8~12시간 정도 공복을 유지하시면 체내의 인슐린 수치가 최저로 낮아지면서 글리코겐이 고갈된 상태가 되며, 이때운동 수행하게 되면 신체는 에너지를 얻기 위해서 체지방을 우선적으로 연소시키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아침에는 지방 분해를 돕는 카테롤라민 호르몬 분비가 활발해져서 대사 효율이 올라갑니다.[저녁 공복] 그에 반해 저녁 공복 운동이 하루의 활동으로 인해서 근육, 관절의 유연성이 확보되면서 부상의 위험을 적고 운동 수행능력을 높은데 공복이라는 전제가 붙으면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활동 후에 고갈이 된 상태에서 저녁의 공복 운동은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 수치를 높여서 근손실을 유발하기도 하고, 운동 후에 영양 섭취없이 취침하시게 되면 근육 회복과 숙면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신체적인 무리를 줄이며 체중 감량 효과를 높이고 싶으시면 아침의 공복 유산소 운동을 20~30분 정도 권장드립니다. 그러나 고혈압, 당뇨같은 기저질환인 분들은 아침 공복 운동은 저혈당, 빠른 혈압 상승을 유발하기도 하니, 이런 경우에 가벼운 식사 후 저녁에 운동하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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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 100%버터 피부에 안 좋나요?
안녕하세요,질문주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다행이도 100% 땅콩버터에는 유제품 관련된 성분이 전혀 포함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버터라는 명칭이 제형의 물리적인 특성 때문에 붙혀진 것이며, 실제로는 볶은 땅콩을 미세하게 분쇄를 해서 추출된 천연지방을 이용해서 만든 순수한 식물성 식품이랍니다. 유제품 내의 유당이나 호르몬 성분이 유발하는 피지 과다 분비와 피부 염증 문제와는 발생 기전의 자체가 아예 다르답니다. 따라서 피부에 안좋은 영향은 없습니다.영양적으로 100% 땅콩버터는 피부에 유익한 비타민E, 레스베라트롤을 많이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런 성분들은 강한 항산화 작용으로 외부의 스트레스로부터 피부 세포를 보호하고 탄력을 유지하는데 기여를 해줍니다. 그리고 낮은 혈당 지수(GI) 덕에 인슐린 스파이크로 인한 피부 트러블을 예방하는데 유리하겠습니다.그러나 땅콩은 오메가 6 지방산 비중이 높습니다. 그래서 과하게 섭취하시게 되면 체내의 염증 반응을 유도할 수 있겠습니다. 오메가3 지방산 균형을 고려해서 (오메가 3과 6은 4:1 비중을 지켜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적당량 섭취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유화제, 설탕, 경화유가 전혀 없는 순수한 땅콩버터 100%를 선택해주시면 피부 장벽 강화와 영양 공급에 좋은 식품이 될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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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렛이 함유된.카페인 궁금합니다
보통 자주 먹는 초콜릿은 종류에 따라 디카페인 커피보다 카페인 함량이 더 높을 수 있답니다. 보통 디카페인 커피 한 잔(200ml)에 들어있는 카페인이 약 2~5mg 내외로 상당히 미량입니다. 그에반해 일반적인 밀크 초콜릿 한 판(약 35~40g)에는 약 5~15mg의 카페인이 있어서, 디카페인 커피 한 잔 보다는 비슷하거나 약간 더 높은 수준이랍니다. 카카오 함량이 높은 다크 초콜릿의 경우 동일 중량 기준으로 카페인이 약 20~30mg 이상으로 더 높아지며, 디카페인 커피보다는 최대 10배정도는 많은 수치입니다.만약에 디카페인 커피 한 잔과 다크 초콜릿 몇 조각을 함께 섭취하신다면 한 번에 약 15~25mg 정도 카페인을 섭취하게 된답니다. 일반 아메리카노 한 잔(약 100~150mg)과 비교하면 정말 낮은 수치이나, 카페인에 정말 민감한 분들에겐 각성 효과나 수면 방해를 일으킬 수 있는 양이랍니다. 그리고 초콜릿에는 카페인과 유사한 대사 작용을 하는 테오브로민 성분도 있어서 실제 체감을 하는 각성 효과는 수치보다 좀 더 강할 수 있습니다. 카페인 섭취를 엄격하게 제한하셔야 한다면, 초콜릿이 디카페인 커피보다는 카페인이 더 많을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해주시어, 카카오 함량이 높은 제품의 섭취량에 주의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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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속이 안좋을때 굶으시나요??
안녕하세요, 속이 안 좋아서 일상이 불편하시겠습니다. 갑자기 속이 계속 울렁거리면 일상생활이 참 힘들어지죠. 검진 결과가 정상인데도 불편함이 계속되신다면 스트레스로 인해서 위장 운동 기능이 일시적으로 저하된 기능성 소화불량일 수 있습니다.속이 좋지 않으실 경우 한두 끼 정도는 굶으며 위장에 휴식을 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억지로 음식을 섭취하시게 되면 소화 기관에 더 큰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탈수를 막기 위해서 미지근한 물을 조금씩 자주 마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증상 완화를 위해 몇 가지 방법을 제안해 드리겠습니다.1) 차: 따뜻한 매실차는 위산 조절과 소화 촉진에 좋고, 생강차는 메스꺼움을 진정시키는데 효과가 좋답니다. 2) 혈자리 지압: 손목 안쪽의 내관혈(손목 주름 위쪽)을 부드럽게 눌러주시면 구역질, 울렁거림을 가라앉히는데 좋습니다.3) 활동: 만약 너무 누워계신다면 위장 운동이 더 더뎌질 수 있어요. 집안에서 가볍게 움직여주시거나 10분정도 평지를 산책하시는 것이 소화를 도와줍니다.4) 식단: 증상이 나아지면 첫 식사는 자극이 없는 미음, 삶은 감자, 익은 바나나, 찐 양배추, 부드러운 계란죽으로 시작해보시어, 며칠간은 매운음식, 기름진 음식, 유제품, 카페인은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위에 방법을 몇 가지 참조하셔서, 소화 개선에 도움이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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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 고기 많이 먹으면 죽나요? 얼마나 많이 먹어야 죽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상어고기를 먹고 즉사하는 경우는 없지만, 장기간 다량 섭취하실 경우 수은 중독으로 인해 위태로워질 수 있는 것은 사실이랍니다.상어는 해양 생태계의 최상위 포식자로서 먹이사슬 아래 단계의 물고기들을 섭취하면서 몸속에 메틸수은을 농축하는 생물 농축 과정을 거칩니다. 그래서 일반 어종보다는 수은 함량이 정말 높고, 열을 가해 요리해도 사라지지가 않습니다.만약에 상어 조각이 들어간 회덮밥을 매일 한 그릇씩 꾸준히 먹는다면 체내의 수은 수치가 안전 범위를 순식간에 초과하게 된답니다. 수은은 한 번 몸에 들어오게 되면 배출이 되며 매우 오랜 시간이 걸려서 체내에 계속 쌓이게 되며, 주로 중추신경계에 손상을 입힐 수 있습니다. 초기엔 손발 저림, 피로감, 두통을 느끼다가 심해지면 보행 장애, 언어 장애, 시야 협착같은 감각 운동 능력이 마비되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겠습니다. 심하면 뇌 기능 정지, 장기 부전으로 이어져서 사망에 이를 수 있습니다.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도 상어같은 대형 어류는 일반 성인 기준 일주일에 100g 이하로 섭취할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별미로 가끔 즐기는건 괜찮겠지만, 매일 식단에 포함하는 것은 꼭 피하셔야 하고 임산부나 어린이는 아예 섭취하지 않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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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안먹는데 체지방이 많은사람은 뭘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겉보기엔 소식하고 운동량이 많지만 체지방률이 높은 현상은 보통 마른 비만의 특징이기도 합니다. 칼로리 섭취량 문제보다는 체내의 영양소 분배, 대사 효율의 불균형에서 찾아오게 됩니다. 큰 이유가 대사 적응에 따른 기초대사량이 떨어져서 입니다. 활동량 비해서 섭취량이 너무 적으면 몸이 생존을 위해서 에너지의 소비를 최소화하며 근육을 분해하니 에너지로 쓰면서 체지방은 최대한 보존하려는 경향이 있답니다. 덜 먹을수록 몸은 악착같이 지방을 붙들게 되는 역설이 발생하게 됩니다.그리고 매일 운동을 하더라도 근육 합성에 필요한 충분한 단백질, 적정 탄수화물 공급이 따르지 않으면 근성장이 정체가 되면서 상대적인 체지방 비중이 높게 측정될 수 있습니다. 휴식 없는 매일 운동은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 수치를 만성적으로 높이며,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하고 복부의 지방 축적을 가속화하니 근육량 감소로 이어질 수 있겠습니다.남성 체지방률 25% 이상은 대사 질환 기준이라, 현재는 되도록 식습관 교정과 운동 루틴고 점검해보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근육량 증가를 위해서는 체중 x 1.6~2.2g에 가까운 동물성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WPI, WPH)을 챙겨주시고, 주 1~2회정도는 완전한 휴식으로 호르몬 체계를 정상화 해야합니다. 그리고 하루 7시간 이상 규칙적인 숙면도 체지방 대사에 좋습니다.체수분 상태에 따라 오차가 클 수 있으며, 인바디 측정치는 참조용으로 확인해주시어, 실제 눈바디와 허리둘레도 함께 점검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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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즙이만성변비에좋은가요아니면콤부차가유산균이라좋은가요코부차무슨맛이변비에좋은까요그리고다이소콤부차도효과있어까요한번에두개타서마셔도되나요콤부차너무연해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레몬즙과 콤부차는 각기 다른 방향으로 변비에 도움이 됩니다.레몬즙은 구연산이 소화액 분비를 촉진하고, 장 운동을 깨워서 배변을 도와 유산균이 없어도 충분히 효과적이랍니다.콤부차는 발효 과정에 있어서 생긴 유산균과 유기산은 장내의 환경 자체를 건강하게 만드는데 유리하답니다.변비 완화에는 맛별 효능 차이가 크지는 않지만, 소화 촉진을 돕는 레몬, 생강맛이 좀 더 나을 수 있어요. 다이소 판매 제품도 일반적인 콤부차 성분과 같다면 효과가 있겠지만, 당류, 첨가물 함량을 확인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맛이 연하시면 두 포를 한 번에 타 드셔도 무방하나, 탄산, 산성 성분이 위를 자극할 수 있어서 속 쓰림이 있으시다면 조절해주셔야 합니다.효능은 보통 2~3개월 이상 매일 꾸준히 섭취해주셔야 장내 미생물 생태계가 서서히 변하며 나타나게 됩니다. 레몬즙은 매일 아침 공복에 따뜻한 물 한 잔에 섞어서 마시는 습관을 들여보시길 바랍니다. 음료도 좋지만, 평소에 충분한 섬유질(불용성, 수용성 합 25~30g)과 가벼운 운동을 병행해주시면 만성 변비 개선에 좋습니다. 질문자님 위장 상태에 맞추셔서 양을 조절하며 꾸준히 실천해 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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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누룽지를 간식으로 먹을 때가 있어요. 점심에는 잡곡밥을 먹는데 쌀로 만든 누룽지는 잡곡밥에 비해 혈당을 올리는 정도가 어떤가요?
현미누룽지가 백미보다 낫지만, 잡곡밥보다는 혈당을 더 빨리 올릴 수 있습니다.어떤 이유인지 정리해서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이유 1) 조리 과정에서 덱스트린화 때문입니다. 누룽지는 고온 가열 과정에 있어서 전분이 미세하게 분해되며, 소화 효소에 의한 분해, 흡수 속도를 촉진하게 됩니다.이유 2) 수분 함량과 밀도 차이랍니다. 잡곡밥은 수분을 머금어서 부피 대비 당질의 함량이 낮지만, 누룽지는 수분이 증발한 농축 탄수화물이랍니다. 같은 무게를 먹어도 누룽지의 당질 섭취량이 더 많아서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할 수 있답ㄴ다.이유 3) 입자 구조의 변화가 있습니다. 잡곡밥은 식이섬유와 전분이 복합적인 구조를 유해서 소화는 느리나, 누룽지가 이미 열처리로 구조가 약해진 상태랍니다. 딱딱한 누룽지를 오래 씹게되면 침 속의 아밀라아제와 결합해서 구강에서부터 빠르게 당으로 변환이 됩니다.현미라 할지라도 누룽지가 간식 개념보다 정제된 탄수화물에 더 가까운 반응을 보이게 됩니다.혈당 안정을 위해서 다양한 잡곡이 섞여있는 밥 형태를 유지하시어, 누룽지는 섭취량 조절에 유의하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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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무초의 효능 효과 와 갑상선 호르몬에 영향을 끼치나요?
안녕하세요, 율무초는 율무를 발효시켜서 만든 식초로 주재료인 율무의 영양 성분과 발효 과정에 있어서 생성된 유기산이 결합이 되어 다양한 효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율무에서는 한방에서 의이인이라 불리고, 체내 노폐물 배출과 부종 완화에 좋습니다. 그리고 피부 대사를 촉진하고 염증을 억제해서, 발효된 식초 성분은 소화를 도우며 피로해소와 혈당 조절에 좋아 기력 회복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선호되고 있습니다.갑상선 호르몬과 관련성에서는, 율무 자체가 호르몬의 수치르 직접 변화시키는 기전은 아직 밝혀진 것이 없답니다. 그러나 감상선암 수술 후에는 신진대사가 민감해지고, 보통 갑상선 호르몬제(신지로이드)를 복용하게 됩니다. 이때 농축된 형태의 한약재, 발효 식품이 간 대사에 부담을 준다거나 호르몬제의 흡수율을 방해할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존재할 수 있답니다.수술 후에 초기 회복기에는 체내의 항상성을 유지하는 것이 최우선이라, 식품 형태의 가벼운 섭취는 문제가 되지 않을 수 있지만, 약재로서 농축된 율무초를 장기 복용을 하실 계획이시면 담당 주치의 선생님이나 약사 선생님과 상의를 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병원에서 한약을 주의하라는 이유가 양약과 한약의 상호작용과 간 수치 변화로 인해 치료 계획 차질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니, 임의 섭취보다는 정기적인 성분표를 지참하셔서 확인 받아보시길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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