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중 어떤게 몸에 좀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아이를 위한 건강한 한 끼를 고민하시는 부모님의 마음이 충분히 느껴집니다. 이번 상황에서는 즉석밥을 선택해주시는 것이 영양과 위생면에서 좋은 결정이 되겠습니다 밥솥에서 48시간동안 보온된 밥은 수분이 빠져나가며 전분이 딱딱하게 굳는 노화 현상이 심화되면서 아이의 소화기관에 부담이 될 수 있답니다.장시간 보온은 밥의 단백질 변성과 비타민 파괴를 유발할 수 있고, 드물게 고온에서도 생존하는 바실러스균의 증식 가능성을 배제하긴 어렵답니다..그에 반해 즉석밥은 무균 설비에서 고온 고압으로 조리가 된 후 밀봉된 상태라서 미생물로부터 안전하고, 제대로 데우시기만 하면, 갓 지은 밥과 동일한 호화 상태로 되돌아가서 소화흡수율이 상당히 높아집니다. 48시간의 밥솥밥보다, 즉적밥이 아무래도 아이의 장 건강에 유리할 것입니다.밥솥에 남은 찬밥은 버리지 마시어, 나중에 고온에서 조리하는 볶음밥이나, 누룽지로 만들어서 별미로 드셔주시는 것이 식재료를 안전하고 맛있게 소비할 수 있는 방법이 되겠습니다.즉석밥으로 제공해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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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 믹스커피 하루에 몇잔까지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일회용 믹스커피를 하루 세 잔 이상 습관적으로 마시는 것은 카페인 면에서 성인 하루 권장 섭취량인 400mg 이내에 해당해서 불면증 같은 부작용은 없을 것입니다. 믹스커피 한 봉지의 카페인은 약 40~60mg수준으로 세 잔이면 120~180mg 내외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건강면에서 정말 중요한 부분은 카페인보다는 당분, 지방이 되겠습니다. 믹스 커피 한 봉지에는 보통 5~6g의 설탕, 1.5g의 내외의 지방이 있습니다. 하루 세 잔을 마시면 설탕 약 18g을 섭취를 학 되며, WHO 기준 권장 당류 섭취량(25~50g)에 상당 부분을 차지하며 평소 식사시 섭취를 하는 탄수화물과 더해지면 혈당 조절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식후에 습관적으로 드시는 믹스커피는 혈당을 빠르게 높여서 췌장에 무리를 줄 수 있고,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해서 당뇨병, 대사증후군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크리머의 식물성 유지에 있는 지방은 LDL 콜레스테롤에 영향을 줄 수 있기도 합니다.되도록 하루 1~2잔으로 서서히 줄여보시거나, 설탕을 조절할 수 있는 블랙커피, 스테비아를 활용한 대체 제품을 선택하셔서 혈관, 혈당 건강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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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월 아기 밥먹는 양 괜찮은 건가요?
안녕하세요, 현재 아기의 몸무게와 키는 17개월 평균치(남아 10.7kg/81.2cm, 여아 10.1kg/79.7cm)와 비교해서 상당히 건강하고 정상적인 발달 곡선을 그리고 있답니다.돌 이후 유아식의 한 끼 평균 권장량은 보통 150~200g 정도이나, 아기처럼 활동량이 상당히 왕성하다면 200~300g을 섭취를 하시는 것도 충분히 정상적인 범위랍니다. 밥 120g, 고기, 생선같은 단백질 30, 채소 40~60g의 식단은 5대 영양소가 잘 분배된 우수한 구성입니다.가공식품이 아닌 영양가 높은 자연 식재료들이가 많이 드셔도 크게 염려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물론 한 끼를 300g 가까이 든든히 먹고 바나나 1개, 방울토마토 4~5알, 블루베리 10알까지 한 번의 간식으로 전부 섭취를 한다면, 어린 아기의 위장 크기에 비해 과식이거나 과당 섭취가 조금 많을 수는 있겠습니다.유아의 간식은 하루 권장 열량의 10~15% 수준이 적당해서, 과일은 한 번에 주는 양을 조금 줄여보시거나 하루 2~3회로 나누어 주시는 것이 소화에 이롭습니다. 어린이집에서도 밥을 잘 먹고 건강하게 뛰어논다면 체중이 단기간에 급증하지 않는 이상 지금처럼 든든히 먹이셔도 무방하니 안심하셔도 좋습니다.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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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맛있게 잘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 내용 읽어보니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영양사 입장에서 요리의 맛을 어느정도 살릴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1 ) 양념이 재료에 스며드는 순서를 지키는 것이 필요합니다. 분자 크기가 가장 큰 설탕을 먼저 넣고 이후에 소금, 식초, 간장 순으로 간을 하시면 단맛이 겉돌지 않고 재료 속까지 깊은 맛이 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인체의 채액 염분 농도가 약 0.9%이므로 국물이나 찌개 요리를 할 때 염도를 0.8~1.0 사이로 맞추면 뇌와 미각이 맛있다고 느끼게 됩니다.2 ) 식재료가 가진 감칠맛의 시너지 효과를 활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다시마나 발효 장류에 많은 글루타민산과 쇠고기나 멸치에 들어있는 이노신산을 함께 배합해주시면 감칠맛이 7~8배까지 폭발적으로 올라갑니다. 아니면, 코인 육수, 연두, 액젓, 맛술, 표고버섯가루 같은 감칠맛을 살리는 제품들을 구비하셔서 양념에 더 하시면 좀 더 깊은 맛을 내실 수 있습니다.3 ) 불 조절도 중요합니다. 고기나 채소를 볶아 깊은 맛을 낼 경우 팬의 온도를 120~160도로 유지해주셔야 마이야르 반응이 일어나 고소한 맛이 올라옵니다. 그에 반해 맑고 깊은 육수를 우려낼 경우 물이 100도로 팔팔 끓기 직전인 85~90도를 유지하면서 은근하게 가열해주셔야 불순물의 텁텁함 없이 깔끔한 감칠맛을 얻을 수 있어요.이렇게 레시피 계량 도구와 전자저울도 꼭 구비해두시고, 온도, 염도, 양념 순서, 감칠맛 재료를 더하신다면 똑같은 양념을 쓰시더라도 손맛을 더 살릴 수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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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듀 디더블유 이지에프 멜라토닝 원데이 앰플과 이지듀 디더블유 이지에프 멜라 비 토닝 원데이 앰플 차이
안녕하세요, 두 제품 모두 대웅제약의 중요 성분인 DW-EGF 기반으로 한 이지듀의 미백 제품이나 포커스가 조금 다릅니다.질문자님께서 구매하시려던 이지듀 디더블류 이지에프 멜라토닝 원데이 앰플은 이지듀의 대표 베스트샐러로 이미 생긴 깊은 기미, 색소 침착, 잡티를 집중적으로 타겨해서 개선하는데 맞는 고기능성 앰플입니다.이번에 받으신 이지듀 디더블유 이지에프 멜라 비 토닝 원데이 앰플은 기존 기미 케어 기능에 얼굴 전체의 톤업과 장벽 진정 케어가 더해진 제품입니다. 그러니까 멜라토닝이 국소 부위의 기미를 옅게 개선해주는 기능에 집중한다면, 멜라 비 토닝은 기미 케어네 전반적인 피부 브라이트닝과 바탕으로 맑게 가꿔주는 조명 역을 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두 제품 모두 미백과 탄력에 뛰어난 효과를 자랑하니 이번 기회에 얼굴 전체를 화사하게 밝혀주는 용도로 멜라 비 토닝을 사용해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두 제품 장점이 다른 만큼 질문자님 피부 상태와 목적에 맞춰 선택 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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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 전에 입맛이 없고 토할 것 같아요ㅜ
안녕하세요, 고생이 많으시겠습니다.. 이 시기에는 후각이 민감해져 음식의 비린내, 물비린내에 민감해질 수 있으며, 호르몬 변화로 인한 일시적인 현상입니다.비린내와 느끼함을 잡기 위해서 매운 음식을 찾는 것은 일시적인 자극이며, 위를 더 민감하게 만들어서 구역질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대신 비타민B6(피리독신)이 많은 바나나, 견과류, 달걀을 섭취해보시길 바랍니다. 비타민B6는 신경전달물질에 관여해서 메스꺼움을 완화하는데 좋답니다. 그리고 생강의 진저롤 성분은 소화제 역할을 해서 따뜻한 생강차를 연하기 드시는 것이 효과적이랍니다.음식의 냄새가 힘드실 경우 차가운 음식을 선택하시는 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 음식은 온도가 높을수록 냄새가 강하게 퍼져서, 차가운 메밀국수나 샐러드, 요거트같이 향이 적고 가벼운 음식을 추천드립니다. 물비린내로 수분 섭취가 부담되시면 맹물 대신에 레몬 조각을 띄은 물, 가향 탄산수, 카페인이 없는 루이보스차, 히비스커스차를 시원하게 해서 조금씩 자주 마셔 보시길 바랍니다. 레몬의 시트르산은 구역감을 진정시키는데 좋답니다.식사 방식도 한 번에 많이 드시기보다 적은 양을 하루 4~5회 정도 3시간마다 나누어 드시는 방식을 택해서 위장 부담을 줄여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공복 상태가 길어지면 위산이 분비가 되니 속이 더 울렁거릴 수 있어서, 크래커, 식빵같은 담백한 탄수화물을 조금씩 씹어 드시는 것도 좋습니다.증상이 심하시면 소화가 잘 되는 흰죽, 야채죽, 단호박죽으로 영양을 보충하셔서 몸을 따뜻하게 관리해주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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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쌀밥에 붙어있는 검정, 노랑게 뭘가요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사진은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사진속 쌀아에서 보이는 노란색과 검은색 반점은 인체애 무해하며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 노란색 부분은 쌀의 영양분이 집중되어 있는 쌀눈(배아)으로 보입니다. 도정과정에서 쌀눈이 완전하게 제거되지 않고 일부 남아있는 것으로, 영양가가 높은 부분이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답니다.검은색 점은 착색립이라 불리는 현상이며, 벼가 자라는 과정에서 노린재 같은 작은 곤충이 쌀알을 건드려 해당 부위가 산화되거나 변색된 흔적인데, 위생과 건강에 아무 문제 없습니다. 그리고 기온과 습도로 생육 환경에 이해 자연스럽게 발생하기도 합니다.혹시나 새 쌀을 냉장 보관하셨다면 외부 오염에 의한 곰팡이가 아닌 쌀 자체의 생육과 도정과정에서 생긴 특징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위생상 문제나 부패가 아니니 편안하게 식사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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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후 먹는거까지가 운동이라고 하는데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우선시 되어야할 영양소는 단백질이며, 운동과정에서 약간 손상된 근섬유를 회복시키기 위해 운동 후 섭취기준 체중 1kg당 0.3~0.5g사이의 단백질을 섭취하시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닭가슴살, 달걀, 소고기같은 동물성 단백질은 필수 아미노산이 많아서 근합성을 가속화하고, 상황이 여의치 않다면 흡수가 빠른 유청 단백질 보충제를 활용해주시는 것도 효율적인 방법이 되겠습니다.그리고 중요한 부분은 단백질만 단독으로 섭취를 해주시기보다, 적절한 양의 탄수화물(고구마, 바나나, 떡, 빵도 괜찮아요)를 병행해주시면 좋습니다. 탄수화물은 고갈된 근육 내 글리코겐을 신속하게 재충전해주고,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서 아미노산이 근육 세포로 원활하게 이동하도록 돕는 운반체 역을 합니다. 운동 후 섭취하는 탄수화물 단백질 비중은 4:1~3:1을 권장드립니다.운동중에 배출된 수분과 전해질을 충분히 보충해주셔야 신체 대사 기능이 정상적으로 회복되니 식사와함께 수분 섭취를 병행 부탁드립니다. 운동은 근육에 미세한 상처를 내는 과정이며, 상처를 메워 강한 근육으로 성장시키는 동력은 섭취를 하는 영양소에서 나오게 됩니다.초심자일수록 복잡하게 식단을 꾸리실 필요가 없으면 단백질, 탄수화물 조화만 고려하셔서 꾸준히 섭취해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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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음료수가 다이어트에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제로음료는 다이어트중 체중 감량을 돕는 도구로 충분히 괜찮습니다.(물론 너무 자주 드시면 인슐린 이슈로 체중 감량이 더딜 수 있어요)일반 탄산음료 한 캔(약 150kcal)을 제로 음료로 대체를 해주시는 것만으로도 상당한 열량 섭취를 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로 음료에 사용되는 에리스리톨, 수크랄로스, 아스파탐의 대체 감미료는 설탕보다 수백 배 강한 단맛을 내면서도 체내에 거의 흡수가 되지 않고 배출되니 혈당 수치와 인슐린 분비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않는 다는 것의 학계에 일반적인 견해랍니다.대신 몇 가지 유의사항이 있습니다.1) 혀는 단맛을 느꼈으나 실제 칼로리가 들어오지 않을 때 발생하는 뇌의 보상 기전으로 인해, 오히려 다른 탄수화물이나 고칼로리 음식에 대한 갈망이 커질 수 있습니다. 혈당을 올리지는 않지만 인슐린 반응을 일으켜서 체지방 대사가 더뎌질 수 있다고 합니다.2) 그리고 인공 감미료가 장내 미생물 생태계에 변화를 주어서 장기적으로는 대사 기능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도 있답니다.제로음료를 물 대신 드시는 것은 추천드리지 않고, 하루 300ml~500ml 내외로 식단 관리중에 찾아오는 단맛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는 대체제로 활용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제로 음료는 다이어트를 심리적으로 식이 스트레스를 낮춰주는 보조 개념이지만, 과량 섭취시 체중감량에 방해가 될 수 있어서, 적당량 섭취를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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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간단하고 쉬운 다이어트 식단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다이어트의 첫 걸음을 떼신 것을 응원합니다. 초심자에게 추천하는 쉽고 지속 가능한 식단은 2:1:1법칙에 있습니다. 요리로 꾸릴 필요 없이, 접시의 절반을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샐러드나 쌈채소)로 채우시고, 남은 절반은 닭가슴살, 계란, 살코기, 생선, 두부같은 단백질, 현미, 보리, 고구마같은 복합 탄수화물로 반반씩 채우는 방식입니다. 양념은 최소화 하시되, 발사믹 드레싱이나, 소금, 후추 정도로 가볍게 간을 해주시면 준비가 간편해집니다.근력 운동의 경우, 집에서 별도 기구 없이 할 수 있는 스쿼트, 슬로우 버피, 런지를 추천드립니다. 스쿼트는 허벅지와 엉덩이 근육을 자극해서 기초대사량을 효과적으로 높여주고, 슬로우 버피는 층간소음 걱정없이 전신의 체지방을 태우는데 좋답니다. 스쿼트 15회와 슬로우 버피 10회를 한 셋트로 묶어 하루 3셋트만 꾸준히 실천해 보시길 바랍니다.다이어트는 정제탄수화물과 술을 피하면서, 최대한 자연식품 위주로 드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무리한 계획으로 금세 지치기보다 단순한 식단과 운동을 일상 습관으로 만드시는 것에 집중해주시면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하실 것입니다.노폐물 배출을 위해 하루 2L이상 충분한 물 섭취와, 7시간 이상 규칙적인 숙면도 꼭 병행해주시길 바랍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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