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 많이 먹으면 안 좋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무더운 8월 날씨에 시원한 아이스크림이 계속 생각나는 것은 정말 당연하다 생각합니다. 그러나 하루에 아이스크림을 2개씩 매일 드시는 것은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어서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큰 문제는 바로 당분이랍니다. 일반적인 아이스크림 1개에는 보통 15~30g의 당이 들어있으며, 세계보건기구(WHO)가 권장하는 하루 당류 섭취 기준량이 50g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2개만 먹어도 하루 권장량을 쉽게 넘기게 된답니다. 평소 식사나 다른 간식을 통해서 섭취하는 당까지 더해지게 된다면 혈당이 빠르게 상승하고 비만을 유발할 위험이 커지게 됩니다.그리고 부드러운 식감을 내기 위해서 들어가는 유지방 때문에 포화지방과 칼로리 섭취도 덩달아서 높아지고, 차가운 음식을 연속으로 드실 경우 위장의 온도를 떨어뜨리니 배탈이나 소화불량을 일으킬 수도 있겠습니다. 너무 덥고 갈증이 심할 때는 달콤한 아이스크림을 드시되, 제로(대체당, 저당)로 드시는 것을 권고드리며, 시원한 얼음물, 탄산수, 냉동 블루베리처럼 대체재로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아이스크림 대신 수박이나 참외처럼 수분이 풍성한 제철 과일을 시원하게 보관해 두셨다가 드시는 것도 무더위를 이겨내는 좋은 방법이랍니다. 만약에 아이스크림의 식감이 꼭 필요하시다면 위에 식품 말고도 무가당 요거트를 얼려 드신다거나 당 함량이 낮은 제품을 택하는 것 처럼 조금 더 건강한 대안을 찾아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남은 8월도 시원하고 건강하게 보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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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지나가면 가을을 앞두고 가장 하고싶은 게 있으신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무더운 여름 에어컨 바람 아래에 자주 머물다보니,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최우선으로 탁 트인 자연으로 떠나고 싶어지네요..! 올가을에 제가 가장 해보고 싶은 것은 낙엽을 밟으면서 걷는 조용한 숲길 산책과 캠핑입니다.여름에는 덥고 습한 날씨 탓에 밖을 걷는 것 자체가 고역이었으나, 가을의 청명한 하늘과 쾌적한 공기는 가만히 숨만 쉬어도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기 때문입니다. 특히나 따뜻한 커피 한 잔을 챙겨 들고 단풍이 붉게 물든 산책로를 걷가가 벤치에 앉아서 멍 때리고 싶네요. 바쁘다는 핑계로 미뤄두었던 휴식을 선선한 바람과 함께 즐기다면 흩어졌던 집중력도 다시 모이면서 복잡했던 머릿속도 맑아질 것 같습니다.그리고 저녁에는 가족이나 친한 친구들과 함께 인적 드문 캠핑장에 모여 앉아서 타오르는 모닥불을 바라보면서 불멍의 시간을 가지고 싶습니다. 여름밤이 습하고 끈적했지만, 이제 가을에는 뺨을 스치는 기분 좋은 선선한 밤공기와 모닥불의 온기가 주는 대비를 느끼면서 그동안 나누지 못했던 대화를 나누다 보면, 올 한 해 동안 치열하게 쌓였던 피로와 스트레스가 연기와 함께 날아갈 것만 같습니다.이렇게 계절이 바뀌는 짧고 아름다운 찰나의 순간을 서두르지 않고 완전히 만끽하면서 다가올 연말과 겨울을 맞이할 차분한 에너지를 채우는 것, 이번 가을에 제가 이루고 싶은 소박하지만 무척이나 소중한 목표입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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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곤란장애를 겪고 계신 분께 적합한 음식이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84세 어머님의 연하곤란과 영양 부족으로 걱정이 크실 것 같습니다. 수분이 많은 미음은 단백질 ,열량이 크게 부족할 수 있어서 영양 밀도가 높은 식단으로 변화가 필요하겠습니다.1 ) 단백질 :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는 부드러운 연두부나 체에 거른 푸딩 형태의 계란찜을 추천해 드립니다. 고기는 완전히 갈아서 점도를 조절한 퓌레로 제공을 해주시어, 가시를 완벽하게 제거한 흰살생선을 으깨어서 미음에 섞어주신다면 영양식이 될 수 있겠습니다.2 ) 열량 보충 : 고구마, 감자, 단호박을 푹 삶아서 으깬 뒤 우유와 연하보조제를 섞어서 무스처럼 만들어주시면 좋답니다. 식사량이 적을 때는 미음에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나, 생들기름을 한 스푼 더해서 칼로리를 높여주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3 ) 비타민 : 비타민 섭취를 위해서는 채소는 섬유질이 걸리지 않게 푹 끓인 후에 곱게 갈아서 미음에 섞어버리고, 과일은 바나나를 으깨거나 사과 퓨레 형태로 준비하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4 ) 보조제 : 식사만으로 영양이 부족하실 경우 시중의 환자용 균형 영양 음료에 연하보조제를 섞어서 간식처럼 여러번 나누어 드시길 권장드립니다.주의하실 부분으로, 떡처럼 끈적이거나 가루가 날리는 음식은 사레들릴 위험이 커서 꼭 피해주셔야 하고, 식사시 상체르 세우고 턱을 가슴 쪽으로 당긴 자세를 유지하시면 기도로 넘어가는 것을 예방하실 수 있답니다.정성껏 준비하신 식단으로 어머님께서 하루빨리 건강과 기력을 회복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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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륨과 나트륨은 왜 서로 균형을 맞춰 섭취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칼륨과 나트륨은 인체의 수분 균형과 혈압을 조절하는데 있어서 마치 시소처럼 서로 반대되는 역을 하면서 끊임없이 상호작용을 합니다.나트륨 ) 주로 세포 밖에 머물면서 수분을 끌어당겨서 체내의 수분량을 늘리고 혈압을 올리는 성질이 있답니다.칼륨 ) 반면에 카륨은 주로 세포 안에 존재하고, 혈액 속 나트륨의 과해지면 이를 신장을 통해서 소변으로 배출하도록 유도를 하고 긴장된 혈관 벽을 확장시켜서 혈압을 낮추는 역을 담당합니다.나트륨-칼륨 펌프 ) 인체의 모든 세포막에는 나트륨-칼륨 펌프라는 미세한 단백질 통로가 존재하면서 이런 두 미네랄의 상호작용을 주도를 합니다. 이런 펌프는 에너지를 소비를 하면서 세포 안으로 들어온 잉여 칼륨을 세포 밖으로, 퍼내게 되고, 밖으로 빠져나간 칼륨을 다시 세포 안으로 끌어들여서 일정한 농도 차이와 삼투압을 유지를 합니다.균형 깨질 경우 ) 만약에 식습관을 통해서 나트륨만 과하게 섭취를 하고 칼륨을 충분히 보충을 하지 않는 다면 이런 펌프의 균형이 깨지게 된답니다. 그 결과 세포 주변과 혈액에 나트륨과 수분이 비정상적으로 축적되면서 부종이 생기고, 혈관에 가해지는 압력이 높아져서 고혈압같이 심혈관계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겠습니다.단지 짠 음식을 피하면서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것만으로는 인체의 생리적인 조절 능력을 완전하게 회복하긴 어렵습니다. 체내에 이미 축적된 나트륨을 원활하게 배출을 하고 심장과 근육 세포의 신경 전달이 정상적으로 기능하도록 만들려면 두 미네랄이 함께 작용해야 하기 때문입니다.평소 식단에서 칼륨이 풍성한 식품(토마토)를 섭취해서 나트륨과의 생리적인 섭취 비중을 억지로 덜어내는 것이 아닌 자연스럽게 맞춰주는 것이 혈관 건강과 신진대사를 지키는 효과적인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 칼륨은 수용성 미네랄이라서 채소를 물에 오래 데치거나 삶으면 귀중한 영양소가 빠져나갈 수 있답니다. 토마토, 바나나, 고구마같은 신선한 식품은 되도록 생으로 드시거나 가볍게 찌고 굽는 조리법을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매일 식탁 위에 신선한 과채류 한 접시를 더하는 작은 습관이 평생 혈관 건강을 든든하게 지켜줄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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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욕을 어떻게들 버티는지 알고시퍼여?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솔직하게 말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어린아이들과 간식 쟁탈전을 벌여서 80%를 드신다는 비유에서 그 동안 얼마나 참기 힘드셨는지 공감이 가지만, 한편으로 인간적인 매력이 느껴집니다. 저도 간식 정말 좋아하거든요.그러나 스스로 사람 맞나 싶을 정도로 걱정이 되시는 것 같아서 이제는 현실적인 대책이 필요합니다..!식욕은 단지 의지가 아닌 호르몬, 환경의 싸움이라서 무리하게 버티면 백전백패랍니다. 몇 가지 제가 시도하면서 효과가 좋았던 방식을 공유드립니다.1 ) 환경 차단: 최우선으로 추천드리는 방법은 환경 차단이 되겠습니다. 저 같은 경우 애초에 집 안에 과자, 빵, 아이스크림, 음료는 거의 두질 않습니다. 있으면 조절해도 어쨌든 먹기 때문입니다. 눈 앞에 있으면 웃프게도 아이와 경쟁해서라도 먹는게 사람의 본능이니 그 본능이 발동할 환경 자체를 없애는 것이 중요하더라구요.2 ) 규칙적인 식사: 단당류 간식류는 혈당을 널뛰게 해서 가짜 배고픔을 만드니,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과 식이섬유가 풍성한 밥으로 포만감을 든든히 채워야 간식 생각이 덜 나더라구요.3 ) 수면 조절: 야식을 피하기 위한 수면 조절도 필요합니다. 밤이 늦어질수록 식욕 억제 호르몬이 줄어들게 되니, 저녁 식사 후 바로 양치질을 하고 일찍 주무시는 것이 최고의 방어책이랍니다.(할일 최대한 다 끝내고 일찍 쉬는 것이 최고더라구요..) 하루 7시간 이상은 자야 식욕 관리도 수월해집니다.4 ) 심심할 경우: 입이 심심할 때는 무가당 탄산수나 따뜻한 차로 수분을 보충을 해주셔야 합니다. 인체는 목마름을 배고픔으로 착각하기도 합니다.무리하게 끼니를 거르며 식욕을 참게되면 결국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규칙적으로 끼니를 지키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식욕을 못 이기는 것은 의지력을 떠나서 뇌가 단맛에 길들여진 증세랍니다.위에 방법들을 한번 고려해보시어, 식욕 관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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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유통기한이 지나도 먹어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해서 군대에서는 6개월에서 1년지난것도 먹었는데 실제로 이게 문제가 될까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군대에서 유통기한이 지난 라면을 먹었던 경험, 군대를 다녀오신 분들에게는 많은 분들이 공감하시는 이야기일 텐데요. 보관 상태가 완벽했다는 전제하에 유통기한이 6개월 정도 지난 라면정도는 괜찮지만, 1년 이상 지났다면 건강에 문제가 생길 수 있어서 주의가 필요합니다.허용 기간 : 보통 유통기한은 소비자에게 판매가 허용되는 기한이고, 실제 식품을 먹어도 안전한 기한인 소비기한과는 다릅니다. 라면의 기본 유통기한은 보통 6개월 정도이지만, 직사광선은 피하고 서늘하며 건조한 곳에 올바르게 보관했다면 유통기한이 경과한 후라도 8개월까지는 소비기한으로 인정되어 섭취가 가능하겠습니다.(유탕면을 주의해야 합니다!)>> 따라서 군대 창고처럼 서늘하고 볕이 들지 않는 곳에 박스째로 잘 보관된 라면이라면 6개월이 지났어도 조리시 면이나 냄새에 이상이 없다면 드셔도 무방했던 것입니다. 산패된 기름 : 그러나 라면은 면을 기름에 튀겨서 만들기 떄문에 시간이 너무 오래 지나면 기름이 공기와 만나서 상하게 되는 산패 현상이 필연적으로 발생하게 됩니다. 유통기한이 1년이나 지났다면 섭취가 가능한 소비기한마저 넘겨버린 상태이므로, 산패된 찌든 기름으로 인해 복통, 설사를 유발할 수 있겠습니다.끓이기 전에 면에서 시큼하거나 퀴퀴한 쩐내가 난다면 아쉽지만 조리하지 않고 버리시는 것이 좋겠으며, 딱딱하게 굳어버린 스프도 이미 쩌들어서 성분이 변질되었을 수 있답니다.유통기한 경과 후 6개월까지는 냄새와 상태를 꼼꼼히 확인한 뒤 먹어도 괜찮은 편이지만, 1년이 지난 라면은 건강을 해칠 수 있는 위험군이라 아깝지만, 드시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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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염은 정제염보다 정말 건강에 더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천일염이 정제염보다 건강에 좋다는 것은 아닙니다..! 두 소금 간에 건강상의 차이는 거의 없으며, 어떤 소금이든 과다 섭취를 경계하는 것이 정말로 중요하겠습니다.1 - 미네랄 차이 ) 천일염이 정제염보다 칼슘, 마그네슘, 칼륨같은 미네랄을 더 포함하고 있는 것은 사실은 맞습니다. 바닷물을 자연 건조하는 과정에서 미네랄이 남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함량은 상당히 미미하답니다. 천일염을 통해서 몸에 어느정도 양의 미네랄을 섭취를 하려면 일일 나트륨 권장량을 넘는 막대한 양의 소금을 먹어야 하고, 고혈압이나 심혈관 같은 부작용을 낳을 수 있답니다. 인체에 필요한 미네랄은 소금이 아닌 채소와 과일같은 다른 식품으로 섭취하는 것이 올바르고 효율적이랍니다.2 - 나트륨 차이 ) 그리고 나트륨 함량 부분에서도 큰 차이는 없습니다. 정제염의 염화나트륨 비중이 99% 이상이라면, 천일염은 수분과 미네랄 때문에 80~90% 수준으로 무게당 나트륨이 약간 적을 수는 있겠습니다. 그러나 천일염은 불순물이 포함된만큼 짠맛이 덜해서 요리할 때 더 많은 양을 넣게 되는 경향이 있고, 섭취하는 총 나트륨양은 거의 같아집니다.3 - 불순물 차이 ) 게다가 정제염은 중금속같은 불순물을 완전하게 걸러내어 위생적이나, 천일염은 바다 환경에 따라서 미세플라스틱이나 미량의 불순물이 남아있을 우려도 존재한답니다.소금의 종류를 바꾸는 것으로 건강을 크게 개선할 수는 없습니다. 천일염, 정제염 요리의 맛과 질감같은 용도에 맞게 선택해주시어, 세계보건기구(WHO)의 하루 나트륨 섭취 권장량인 2,000mg(소금 약 5g) 이하로 섭취량을 줄이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건강을 지킬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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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공복에 먹을 음식 뭐가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아침에 일어나서 최우선으로 드시는 음식은 하루의 컨디션을 좌우할 만큼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동안 드시던 빵 대신 위에 부담을 주지 않고 영양소가 풍성한 음식으로 식단을 바꾸시려는 결정은 정말 우수합니다.1 ) 미지근한 물 : 기상 직후 공복에는 위가 민감해져 있어서, 최우선으로 미지근한 물(500ml) 한 잔을 마셔서 밤새 멈춰있었던 소화 기관을 어느정도 깨워주는 것이 좋겠습니다.2 ) 양배추 즙 : 물을 마신 후에는 자극이 적은 음식을 섭취해야 하는데 보통 양배추가 있습니다. 양배추에 풍성한 비타민U는 위를 보호하고 강화를 해주니 공복에 드시기에 이상적입니다. 즙으로 드셔도 좋고 샐러드, 쪄서 활용하셔도 좋습니다.3 ) 계란 요리 : 단백질이 풍성한 달걀은 포만감도 오래 유지를 해주니 아침 식사 대용으로 정말 좋고, 삶은달걀, 구운달걀, 스크램블 에그, 오믈렛, 계란수프, 수란, 찜, 프리타타, 계란탕같이 다양한 방식으로 조리해 드시면 좋습니다.4 ) 과일 : 과일에 있어서는 사과와 블루베리가 공복에 좋습니다. 사과의 펙틴 성분은 장 운동을 원활하게 돕고, 블루베리는 산도가 낮아서 속 쓰림 없이 섭취할 수 있겠습니다.5 ) 그릭요거트 볼 : 무가당 그릭요거트에 모듬견과류, 꿀이나 알룰로스 조합도 아침 식사로 무난하겠습니다. 꽤 든든해서 식사가 됩니다.반면에 고구마, 귤, 바나나는 공복 섭취시 속 쓰림을 유발하거나 혈당 수치에 영향을 줄 수 있어서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물 한잔과 함께 위에 메뉴들을 한 두가지 조합으로 드시거나 로테이션으로 식단을 바꾸어 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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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를 매일 먹어도 건강이나 영양에 문제가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어요.두부를 매일 반 모씩 드시는 것은 건강과 영양 부분에서는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두부 반 모(약 150~200g정도 됩니다)에는 약 12~15g 정도의 식물성 단백질이 들어있어서 우수한 단백질 공급원이 되겠습니다. 미국식품의약국(FDA)은 심혈관 질환 예방을 위해서 하루 25g의 콩 단백질 섭취를 권장하고 있으므로, 하루 반모에서 한 모 정도의 섭취량은 적절하고 건강에 문제가 되지 않겠습니다.그러나 두부를 과하게 섭취를 할 경우 몇 가지 주의할 점이 있답니다.1 ) 항영양소 : 두부의 원료인 콩에는 퓨린, 렉틴, 옥살산이 함유되어 있어서 통풍 환자나 신장 결석 병력이 있는 분들은 과잉 섭취를 주의해주셔야 하고, 소화기관이 약하신 분들은 과잉 식이섬유를 위해서 복부 팽만을 겪으실 수 있어요.2 ) 사포닌 : 그리고 콩의 사포닌 성분이 체내 요오드를 배출할 수 있어서 미역이나 다시마같은 해조류를 요리에 함께해서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3 ) 이소플라본 : 콩 단백질, 그리고 콩의 이소플라본 성분이 호르몬 교란하는 이슈가 있고, 남성은 여유증을 유발한다는 말이 있으나, 하루 1모 이내로 섭취 하는 것으로는 문제가 없습니다.TIP : 그리고 다른 단백질 식품과 번갈아 섭취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두부가 필수 아미노산을 고루 갖춘 식물성 단백질이지만, 인체가 필요로 하는 철분, 아연, 비타민B12 같은 영양소를 완벽하게 채우기 위해서 동물성 단백질과의 균형이 필요하답니다.두부를 식단에서 베이스로 활용하셔도 좋지만, 닭가슴살, 생선, 달걀, 고기같이 다양한 단백질 원을 식단에 섞어 주시면 아미노산 프로필도 보완되면서 더 건강하고 균형 잡힌 영양 섭취가 가능합니다.꾸준히 두부를 챙겨 드시면서 다양한 식재료를 더해 건강한 식단을 완성해 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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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단백질 섭취를 하지 못하고 운동을 ~
안녕하세요, 현재 매일 실천하고 계시는 스쿼트 100회, 푸시업 50회, 까치발 50회, 브릿지 30회, 걷기 5천보 루틴은 전신 근력을 자극하고 심폐 기능을 향상하는 우수한 맨몸 운동이랍니다.고단백 식품을 따로 챙겨 먹지 못해도 이런 운동이 무의미해지는 것은 아니랍니다. 우람한 근육 비대를 원하실 경우 체중당 1.8~2.2g이상의 단백질이 필수적이나, 세 끼 식사를 잘 챙겨서 드신다면 밥과 반찬에 포함된 일반적인 영양소와 식물성 단백질만으로도 현재의 운동량을 소화하고 건강을 유지하기에 충분하겠습니다.현재 하고 계시는 운동은 근육 크기를 무한정 키우기보다는 근지구력을 높이고 코어를 잡아주면서 체지방을 연소하는데 더 큰 의의가 있답니다. 스쿼트와 까치발은 하체의 안정성을, 푸시업과 브릿지는 상체 균형을 잡아주면서 걷기는 심혈관 건강에 좋겠습니다.따라서 단백질을 따로 못 드신다고 근육이 안 붙을까 염려하실 필요는 없답니다. 꾸준한 자극만으로도 근신경계가 발달하면서 일상에 필요한 탄탄한 기초 근육을 충분하게 형성될 수 있답니다. 단백질은 지금처럼 삼시 세끼를 든든히 섭취하면서 운동의 꾸준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성인 하루 권장섭취량은 단백질 체중 x 0.8~1.2g정도입니다. 좀 더 챙겨 드시려면 체중 1.2~1.6g정도는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보통 식사량에서 충분히 보완이 되는 정도의 범주입니다.여건이 되실 때 두부, 살코기, 생선, 계란 반찬을 챙겨주시는 것만으로 단백질 보완이 되겠습니다. 지금 루틴은 기초 체력 증진과 탄력있는 체형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니, 매일 꾸준히 이어나가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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