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메뉴추천좀해주세요제발!!!!!!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시험보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동안 쌓인 긴장이 풀리면서 배가 확 고파질 타이밍인데, 오늘 점심은 고생한 자신을 위한 보상 메뉴를 며 가지 제안드리겠습니다.시험 스트레스를 화끈하게 날려버리고 싶으시다면 매콤한 떡볶이에 튀김 셋트나 알싸한 국무릐 마라탕으로 땀을 빼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만야겡 시험 치느라 에너지를 다 써서 든든한 단백질이 필요하시면, 바삭한 후라이드 치킨이나, 노릇하게 구워져서 오는 삼겹살 정식이 괜찮은 선택이 될 수 있겠습니다. 기분 좋은 포만감과 일식의 감칠맛을 함께 잡고 싶으실 때는 두툼한 돈까스와 마제소바 셋트가 입맛을 돋구어 줄 것입니다.반대로 속이 무겁지 않고 깔끔한 음식을 원하신다면 부드러운 연어 덮밥이나 신선함 가득한 큐브 스테이크 포케를 선택해서 산뜻하게 마무리하는 방법도 있습니다.맛있게 드시면서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평가
응원하기
버섯 댠백질 많나요 참송이버섯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참송이버섯은 100g당 단백질이 약 2.4~3.1g 정도로 채소나 버섯류 중에서는 양호한 편이지만, 고기처럼 주된 단백질 채우기용으로 쓰기엔 조금 아쉬운 양이라고 생각합니다. 대신에 지방은 0.4g 미만으로 거의 없어서 다이어트할 때 식이섬유와 비타민D, 면역력에 좋은 베타글루칸을 채워주는 건강한 부재료로 곁들이기엔 정말 괜찮습니다.닭가슴살을 대체할 가성비 단백질 식품으로는 돼지고기 안심을 추천해 드립니다. 100g당 단백질이 약 22g으로 닭가슴살 못지 않으면서도 가격이 저렴하고 부드럽기 때문입니다.(그러나 너무 기름기가 없긴 해서, 뒷다리살, 앞다리살 부위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여기에 개당 약 6~7g의 완전 단백질을 지닌 달걀이나, 100g당 8g의 안팎의 식물성 단백질을 싸고 든든하게 드실 수 있는 두부를 함께 활용하신다면 닭가슴살 없이도 돈 아끼면서 탄탄하게 식단을 채우실 수 있을 것입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3개월아기 분유거부..??????
안녕하세요, 3개월 아기가 오후에는 200~220ml나 잘 먹는데 아침에만 유독 적게 먹어서 걱정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그러나 너무 염려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소아청소년과학회 지침을 보면 이 시기에는 1회 수유량의 편차보다는 하루 총수유량과 정상적인 모무게 증가가 더욱 중요하기 때문입니다.오후에 200ml이상 든든히 먹는다면 하루 총량은 충분히 채우고 있을 가능성이 상당히 큽니다. 아침에 덜 먹는 이유가 밤새 자는동안 위장 운동이 느려졌거나, 잠이 완전하게 덜 깨서 입맛이 없기 때문일 수 있어요. 어른들이 아침에 입맛이 없는 것과 똑같은 원리로 보시면 좋겠습니다.진정한 분유 거부라기보다, 아기만의 독특한 수유 패턴으로 보시면 좋겠습니다. 억지로 더 먹이려 하면 오히려 분유 자체에 거부감이 생길 수 있어서, 아침에는 아기가 원하는 만큼만 기분 좋게 먹여주시면 좋겠습니다.소변을 하루 6회 이상 시원하게 보고 몸무게가 꾸준히 늘고 있다면 정말 잘 자라고 있다는 증거이니 안심하셨으면 좋겠습니다.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2024년 파리 올림픽 신유빈 선수에 대해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2024년 파리 올림픽 당시 신유빈 선수가 경기중에 섭취해서 화제가 된 바나나의 영양적인 기전은 빠른 탄수화물 흡수와 전해질 보충의 시너지에 있겠습니다.글리코겐 보충 기전의 경우, 잘 익은 바나나 속 전분은 포도당과 과당같이 단순당으로 전환되어 있어서 위장에 부담을 주지 않고 소화, 흡수 속도가 매우 빠르답니다. 혈류로 유입된 포도당은 운동중에 활성화된 근육 세포의 포도당 수송체(GLUT4)를 통해서 세포 내로 빠르게 유입되고, 고강도 경기로 고갈된 근육 내 주요 에너지원인 글리코겐을 신속하게 재합성해서 운동 지속 능력을 높이게 됩니다.그리고 근육 경련을 막는 방식은 바나나에 풍성한 칼륨과 마그네슘 덕분입니다. 격렬한 활동으로 땀을 많이 흘리게 되면 체내의 전해질 불균형이 일어나서 세포막 전위가 불안정해지고 근육이 과하게 수축(경련)될 수 있습니다.여기서 바나나의 칼륨이 세포 내외의 나트륨-칼륨 균형을 회복시켜서 신경 신호 전달을 안정화하고, 마그네슘이 근육의 신경 자극 유입을 조절해서 이완을 도우면서 경련을 억제해줍니다.그러니까 바나나는 소화 기관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 소모된 에너지와 전해질을 모두 채우는 최적의 식품으로 보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골밀도에 좋은 음식은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여자친구분의 검진 결과로 걱정이 많으셨겠습니다. 그러나 지금부터 미리 챙겨주시면 충분히 건강하게 관리하실 수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골밀도를 높이기 위해서 중요한 부분은 칼슘, 흡수율을 높여주는 영양소의 조화랍니다.주요 음식으로는 우유, 요거트, 치즈같은 유제품으로 칼슘의 함량은 높고 흡수가 빠릅니다. 만약에 유제품 소화가 어렵다면 뼈째 먹는 생선인 멸치나, 뱅어포가 괜찮은 대안이 될 것입니다. 반찬으로는 두부조림, 콩자만, 견과류멸치볶음을 추천드립니다. 콩 속 이소블라본 성분이 뼈가 약해지는 것을 막아줄 수 있습니다. 여기에 칼슘 흡수를 돕는 비타민D가 풍성한 말린 표고버섯, 연어와 뼈 결합을 돕는 비타민K가 많은 시금치, 브로콜리같이 녹색 채소를 함께 드신다면 시너지가 날 것입니다.그리고 11시~16시 자외선을 피해서, 하루 20분 정도 햇볕을 쬐며 가볍에 식후 산책을 챙겨주신다면 칼슘이 뼈에 달라붙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스텝퍼, 계단오르기, 스쿼트같이 뼈와 근육을 단련시키는 하체 운동도 해주시면 골밀도 개선에 좋을 것입니다.여자친구분의 골밀도 수치 개선에 도움이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10시간을 자도 자도 피곤한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아무리 오래 자도 피로가 풀리지 않아서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현대인에게 피로는 자주 나타나는 증상이나 10시간씩 자고 운동을 하는데도 온종일 졸린 상태라면 결코 당연하게 넘길 일은 아닙니다.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 큰 이유는 수면의 양과 수면의 질이 일치하지 않기 때문입니다.코골이나 수면무호흡증, 아니면 자신도 모르는 미세 각성 때문에 깊은 잠 단계에 진입하지 못하면 아무래 오래 누워있어도 몸은 회복이 되지 않습니다. 게다가 주말에 잠을 몰아서 자는 습관은 오히려 생체 시계를 교란시켜서 평일과 주말 모두 피로하게 만드는 사회적인 시차증을 유발하고, 과잉 수면 자체가 뇌의 생체 리듬을 깨뜨려서 무기력함을 더하기도 합니다.만약에 규칙적인 운동을 하시는데도 무기력 하시면 피로가 아닌 갑상선 기능 저하증, 빈혈, 비타민D 결핍같은 신체적인 질환이나 심리적인 번아웃 증후군일 수도 있습니다. 주말에도 평소와 비슷한 시간에 일어나서 생체 리듬을 일정하게 유지해 보시어, 침실을 어둡고 서늘하게 만들어서 수면의 질을 높여보시길 바랍니다.증상이 장기간 지속이 된다면 병원을 방문해서 혈액 검사나 수면 검사를 통해서 정확한 원인을 찾아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피로개선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탈모에 좋은 습관 아시는 거 있으실까요?
안녕하세요, 그 소중한 한 올을 지키기 위한 일상 속에서 습관들을 제안드리겠습니다.1) 샴푸, 건조: 정말 꼭 챙겨주셔야할 부분은 올바른 샴푸와 건조 습관입니다. 미온수로 두피를 충분히 적신 후, 손가락 지문 부위로 부드럽게 맛사지하듯 감아주셔야 합니다. 여기서 두피에 남은 샴푸 잔여물은 모공을 막아서 탈모를 유발하니 꼼꼼히 헹구는 것이 필요합니다. 머리르 감은 후에는 수건으로 톡톡 두드리듯 물기를 제거하고 드라이어의 찬 바람을 이용해서 두피 속 까지 완벽하게 말려주어야 모근이 약해지는 것을 막고 세균 번식을 예방할 수 있겠습니다.2) 두피 혈액 순환: 순환을 촉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끝이 둥근 나무 빗으로 가볍게 두피를 브러싱 해주시면 모근에 여양 공급이 원활해집니다. 게다가 모발의 주성분인 케라틴 합성을 돕기 위해서 서리타, 두부같은 식물성 단백질과 미네랄이 풍성한 음식을 꾸준히 섭취를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그리고 충분한 수면은 모발 성장 호르몬 분비를 촉진해서 7~8시간의 규칙적인 숙면을 권장드립니다.샴푸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부분들을 이런 생활 속 루틴으로 보완해주시면 모근을 탄탄하게 지켜내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4.0 (1)
응원하기
배고플때 가짜배고픔은 어떻게 구별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다이어트중에 자꾸만 찾아오는 가짜 배고픔은 신체적인 에너지 부족이 아닌, 스트레스, 외로움, 지루함같은 감정적인 변화로 인해서 뇌가 도파민(행복 호르몬)을 얻으려 만들어내는 일시적인 감정적인 허기로 모시면 좋겠습니다. 진짜 에너지가 필요한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가짜라고 부르는 것입니다.이를 구별하는 가장 확실한 기준은 발생 속도와 특정 음식에 대한 갈망입니다.진짜 배고픔: 시간이 지날수록 서서히 배가 고파지며, 꼬르륵 소리가 난다거나 속이 텅 빈 느낌이 듭니다. 이때는 밥이든 야채든 어떤 음식을 먹어도 상관없다는 마음이 들게 됩니다.가짜 배고픔: 반면에 가짜 배고픔은 스트레스를 받거나 특정 상황에서 갑자기 격렬하게 찾아오고, 매운 떡볶이, 피자, 디저트, 분식처럼 자극적인 특정 음식을 콕 집어서 먹고 싶어하는 특징이 있습니다.좋은 구별법은 배가 고프실 때 물이나 무가당 탄산수를 300~500ml이상 한 컵 마시고 15분정도 다른 일에 집중을 해보시는 것입니다.신기하게도 허기짐이 싹 사라진다면 그것은 뇌에서 느껴지는 가짜 배고픔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아침부터 라면을 먹으면 몸에 해로울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아침에 드시는 뜨끈한 컵라면은 참 간편하고 맛있죠! 요리하시기 귀찮을 때 자주 손이 가는 그 마음이 이해가가네요. 그러나 자주 드시는 것은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라면은 나트륨 함량이 상당히 높고 필수 영양소가 부족한 고탄수화물 식품이랍니다. 특히나 공복에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올랐다 떨어지면서 낮 동안 더 피곤해지고 몸이 붓기 쉬워집니다.라면만큼 간편하면서 건강한 대안을 추천해 드리겠습니다.1 ) 달갈, 바나나입니다. 삶은 달걀이나 프라이 1~2개에 바나나or사과or고구마를 약간 챙겨주시면 조리 없이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충분히 채우실 수 있습니다.2 ) 요거트, 블루베리, 견과류, 알룰로스 조합으로 바로 꺼내서 드실 수 있어서 라면보다는 빠르고 장 건강에도 좋답니다.3 ) 따뜻한 음식을 원하신다면 오트밀에 우유를 부어서 전자레인지에 2분만 돌려보시길 바랍니다. 든든하고 고소한 죽이 됩니다.정 라면이 당기시는 날에는 계란, 두부, 대파, 숙주, 버섯을 넣어 단백질, 식이섬유로 영양을 더해주시어, 국물은 반만 드시는 방식으로 타협을 해보시길 바랄게요!작은 변화로 아침의 에너지가 달라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구매한지 오래된 츄파츕스 먹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2~3년전 사둔 막대사탕을 발견하셨군요! 반가우면서도 먹어도 될지 고민되셨을 것 같습니다. 포장을 뜯었을 때 이상이 없다면 드셔도 괜찮습니다.츄파춥스같은 단단한 사탕은 수분 함량이 매우 낮고 설탕 성분이 대부분이라서 박테리아나 곰팡이가 번식하기는 어렵답니다. 보통 유통기한은 2~3년 정도이지만, 말씀하신대로 서늘하고 건조한 실내에서 밀봉 상태로 잘 보관돼었다면 쉽게 상하지가 않습니다.대신 드시기 전에 몇 가지만 점검을 해보시길 바랄게요.1 ) 사탕이 포장지에 심하게 눌어붙을 정도로 끈적거리지는 않는지2 ) 이상한 냄새가 나지 않는지3 ) 색이 완전하게 변하지 않았는지 보시는 것입니다.표면이 살짝 하얗게 변한 것은 설탕 결정이 분리된 현상이라 드셔도 무방하겠습니다.눈과 코로 확인했을 때 평소 보시던 사탕과 다름이 없다면 안심하고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