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 민족 먹을거 추천받습니다 가성비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15,000원으로 배달을 시키려면 배달 팁까지 고려해야 해서 메뉴 선택이 정말 중요합니다.만약에 배달의 민족을 이용하신다면 1인분 카테고리나 브랜드 버거류가 좋답니다. 맘스터치나 롯데리아 셋트 메뉴에서 사이드를 추가하시면 12,000원 선에서 해결되니 배달비 부담이 적고, 중국집에서 짜장면 곱빼기에 군만두를 추가하시는 것도 만 오천원 안으로 든든하게 챙길 수 있는 최고의 조합이 되겠습니다. 밥이 당기신다면 한솥도시락에서 고기 위주의 정식을 고르시면 만원 이하로 해결되어 배달팁을 내고도 돈이 남는답니다.배달비가 아깝고 색다른 맛을 원하시면 편의점 가성비 꿀조합이 정답이랍니다. 요즘 가장 핫한 조합은 컵 떡복이에 공화춘 짜장라면을 섞고 스트링 치즈와 소시지를 얹어 만드는 매콤 짜장 떡볶이 입니다. 1만원도 안 되는 가격에 분식집 부럽지 않는 꾸덕한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뜨끈한 국물이 당기실때는 사리곰탕 컵라면에 냉동 만두를 넣어먹는 사리콤탕 만둣국 조합도 우수합니다.여기에 4~5천원 대인 혜자로운 도시락, 백종원 도시락 하나를 챙기시면 배달 음식처럼 푸짐하고 다채로운 한 상 차림을 완성하실 수 있으니 가성비 있게 드셔보시길 바랍니다.든든한 식사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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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문안 갈때 뭐 사들고 가는게 좋울까요?
안녕하세요, 친구분이 일반실로 옮기시고 식사도 잘하신다니 정말 다행이라 생각합니다.관상동맥 심근교는 심장 혈관이 근육속에 묻혀 압박을 받는 질환이라서, 아무리 일반식을 드신다해도 당분간 자극적이거나 기름진 음식은 피하시는 것이 장기적인 회복에 좋답니다. 이런 점을 고려하셔서 실용적이면서도 부담 없는 선물을 다양하게 제안드리겠습니다.1 ) 먹거리로는 손질된 과일, 모듬견과류, 스트링치즈를 추천드립니다. 병원 밥이 물릴 때 꺼내 드시기 좋고, 혈관 건강에도 무리가 없습니다. 병실에서 직접 깎아서 드시기 번거로우니 컵과일이나 개별 포장된 하루 견과류가 좋으며 음료는 당이 적은 두유, 보리차가 무난하겠습니다.2 ) 병원 생활용품이 있습니다. 일반실 병동은 공기가 건조하고 주변 소음이 있어서 잠을 설치기가 쉽답니다. 건조함을 달래줄 립밤이나 핸드크림, 숙면을 돕는 안대, 귀마개 셋트, 침대에 누워서도 물을 마시기 편한 빨대형 텀블러는 충분히 실용적인 선물이 되겠습니다.침대 위에서 보내는 지루한 시간을 채워줄 가벼운 잡지, 만화책도 좋은 선택이 되겠습니다.친구분의 평소 취향에 맞춰서 이 중 한두 가지를 조합해 가시면 든든한 위로와 응원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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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면 뱃살 빠진다 안 빠진다 어떻게 생각함?
안녕하세요, 제안하신 루틴을 보니 확실하게 빠질 것입니다!요즘 위고비, 마운자로같은 약물의 도움을 받지 않고, 스스로 식단을 조절하면서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하시겠다는 의지를 응원하겠습니다. 말씀하신 루틴은 뱃살을 효율적으로 빼는데 있어서 거의 치트키에 가까운 조합이 맞습니다. 식후 무조건 걷기는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서 체지방 축적을 원천 차단해주고, 저녁 6시 이후 금식은 밤사이 공복 시간을 길게 확보해서 자연스러운 지방 연소 모드를 켜주므로 효과가 강하답니다.물론 딱 한 가지 탄수화물 금지라는 조항은 조금 수정해주시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탄수화물을 완전히 끊어버리시면 초반에는 몸무게가 눈에 띄게 줄어들겠지만, 체지방보다는 대부분 수분, 근육이 빠지게 됩니다. 근육이 빠지게 되면 기초대사량이 내려가서 나중에 조금만 드셔도 살이 쉽게 찌는 요요 체질로 변할 수 있어요.되도록 탄수화물은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을 제외하시고 복합탄수화물(고구마, 단호박, 귀리, 현미, 보리)로 하루 70~100g정도 소량만 대체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이런 부분만 건강하게 보완해주신다면 주사 없이도 탄탄하고 날씬한 체형을 만드실 수 있겠습니다. 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5.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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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은 어떻게 만들어야 건강하고 맛있나요
안녕하세요, 영양사 입장에서 건강과 맛을 모두 잡는 김밥의 포인트는 영양 균형입니다!말씀하신 대로 탄수화물인 밥 양은 평소의 절반으로 줄여주시고 채소와 단백질 비중을 높이는 것이 혈당 관리와 포만감 유지에 정말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 흰쌀밥 대신 현미, 곤약밥을 얇게 깔고, 단백질로는 기름기를 뺀 참치, 달걀지단, 두부조림을 넣어줍니다. 나트륨이 높은 단무지 대신에 식초에 가볍게 절인 오이, 무를 사용하시어, 당근, 우엉같은 유색 채소를 풍성하게 채워주시면 아삭한 식감, 비타민, 식이섬유까지 한 번에 챙길 수 있어서 맛과 영양이 모두 배가 된답니다.김밥이 터지지 않고 식감을 끌어올리는 중요한 팁은 채소의 수분 제거랍니다. 볶은 당근, 오이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꼭 짜서 넣어야 김이 눅눅해져서 터지는 것을 막고, 꼬들꼬들한 식감이 살아나게 된답니다. 밥은 뜨거운 상태로 넣어주시면 김이 울어서 찢어질 수 있으니 꼭 한 김 식히신 후 김의 80% 정도로만 고르게 펼쳐주시길 바랍니다.속재료를 중심에 모아서 안쪽으로 단단하게 당기듯 말고, 칼날에 참기름을 살짝 발라서 톱질하듯 부드럽게 썰어내주시면, 옆구리가 터지지 않는 깔끔하고 맛있는 건강한 김밥이 완성될 수 있겠습니다.김밥 맛있게 만들어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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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많이 먹으면 단점도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식단 관리를 위해서 오이를 택하신 것은 바람직한 방향이라 생각합니다!수분 함량이 95%에 달해서 포만감도 좋고, 칼로리도 낮기 때문입니다. 현재 하루에 2~3개 정도 드시는 것은 일반적인 성인 기준으로 거의 무리가 되는 양은 아니라서 염려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물론 아무리 좋은 음식도 너무 과해지면 단점이 생길 수 있습니다.1 ) 오이는 찬 성질을 지니고 있어서, 평소 위장이 약하신 분이나, 몸이 차신 분이 한 번에 너무 많이 드시면 설사, 복통, 소화불량을 겪을 수 있어요.2 ) 오이 꼭지 부분에서 나는 쓴맛인 쿠쿠르비타신 성분이 있습니다. 이런 성분을 과다 섭취하면 드물게 두통, 배탈을 유발할 수 있어서 꼭지 부분은 잘라내고 드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오이만 지나치게 많이 먹어 다른 음식 섭취가 줄어들면 단백질, 필수 지방산 결핍같은 영양 불균형이 올 수 있어요.오이는 우수한 다이어트 보조 식재료이니, 닭가슴살, 육류, 생선, 두부, 계란, 자연치즈, 그릭요거트같은 다양한 단백질도 함께 챙기시면서 건강하게 체중 조절을 이어가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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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대용 에너지바 아침점심저녁 갯수
안녕하세요, 소화가 안 돼셔서 식사량을 줄이시려는 마음이 이해가 가지만, 삼시 세끼를 모두 에너지바로 챙겨드시는 것은 일주일이라도 조금 무리가 있겠습니다..!에너지바는 말 그대로 에너지를 압축해 놓은 제품이라서 생각보다는 당류, 지방 함량이 높고 질감도 단단해서 이미 기능이 떨어진 위장에 더 큰 소화 부담을 줄 수 있어요. 그리고 하루에 세 개만 드신다면 필수 영양소 결핍에 하루 섭취하시는 열량이 너무 낮아져서 일상생활을 할 기운마저 떨어지게 됩니다.식사량을 줄이시면서 소화계를 휴식시키기 위해서는 에너지바에다가 따뜻하고 부드러운 삶은계란, 계란찜, 계란죽, 소고기야채죽, 단호박죽이나 시중에 파는 마시는 형태의 영양균형식(1팩에 200kcal)을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하루 최소 기초대사량 정도 에너지를 채워주시고, 만약에 편리함으로 꼭 에너지바를 드셔야 한다면 하루 한 끼 정도만 가볍게 대체해주시어, 나머지는 소화가 잘 되는 부드러운 유동식(죽, 찜, 두부, 계란찜/탕, 찐 감자, 익은 바나나, 양배추즙, 마)으로 속을 편안하게 달래주시는 것이 장기적인 위장 건강에 안전하겠습니다.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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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과 버섯을 이용한 볶음요리 잘 아시는분~~
안녕하세요, 영양사로서 단백질 보충과 영양 균형을 모두 잡는 계란 버섯 볶음은 참 좋은 조합입니다!계란은 필수 아미노산이 많은 완전단백질이며, 버섯은 식이섬유와 비타민D가 많아서 단백질의 체내 흡수와 영양 대사를 돕는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다른 부재료를 추가해서 다양하게 맛볼 수 있는 건강 레시피를 제안드리겠습니다.1 ) 토마토 버섯 달걀 볶음입니다. 토마토의 라이코펜은 지용성이라 기름을 볶으실 때 흡수율이 올라가고, 달걀과 버섯의 식감이 어우러져서 매일 먹어도 질리지가 않습니다.2 ) 단백질을 더 강하게 보충하는 닭가슴살 버섯 닭걀 볶음이랍니다. 삶은 닭가슴살을 결대로 찢어서 버섯, 달걀과 함께 굴소스로 볶아내주시면 버섯의 수분과 달걀의 부드러움이 닭가슴살의 퍽퍽함을 채워주어서 우수한 고단백 다이어트식이 되겠습니다.3 ) 청경채 표고버섯 달걀 볶음입니다. 표고버섯의 진한 감칠마셍 청경채의 비타민C와 칼슘이 더해져서 영양 균형이 더 맞아떨어지게 됩니다. 여기서 양파를 함께 볶으시면 알리신 성분이 면역력까지 높여주게 됩니다.조리하실 때는 달걀을 먼저 스크램블로 만들어서 따로 덜어두셨다가, 버섯과 야채를 다 볶으신 뒤 마지막에 가볍게 섞어주셔야 달걀이 질겨지지 않고 촉촉한 식감을 유지하실 수 있겠습니다.영양 풍성한 식단으로 건강하게 단백질을 충전해 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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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찌게 된장찌게등 끓일수록 맛잇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김치찌개와 된장찌개가 끓일수록 깊은 맛이 나는 이유가 성분의 농축과 맛의 조화에 있답니다.대부분의 요리는 갓 조리를 했을 때 신선한 식감과 향이 살아있어서 맛이 좋지만, 발효 식품을 베이스로 하는 찌개류는 오래 끓일수록 특별한 과학적인 변화가 일어나게 됩니다.끓이는 과정에서 수분이 증발하면서 국물이 졸아들며 김치의 젖산이나 된장의 아미노산같은 중요한 감칠맛 성분들의 농도가 훨씬 진해지게 됩니다. 이와 동시 국물의 양념이 채소, 두부, 고기같이 재료 내부로 깊숙이 스며드는 삼투압 현상이 일어나면서 재료 전체에 간이 쏙 배게 된답니다. 돼지고기에서 나온 지방 성분이 오랜시간 국물과 섞이게 되면서 녹아내려 국물 전체를 걸쭉하고 고소하게 만드는 유화 현상도 한몫하게 됩니다.그러니까 시간이 지날수록 재료들이 각자의 맛을 국물에 완전하게 쏟아내게 되고, 다시 그 국물을 머금으면서 밧의 밸런스가 완벽해지기 때문에 끓일수록 깊고 진한 맛을 내게 되는 것이랍니다.다음날 데워 드시는 찌개가 유독 맛있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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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밥 먹을때 항상 메뉴 어떻게고르세요?
안녕하세요, 메뉴 고르기가 매번 숙제처럼 느껴지셨겠습니다.편식이 없으신데도 고르기 힘드신건 상대방을 배려하려는 따뜻한 마음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영양사 입장에서 메뉴판을 보면서 맛도 중요지만 몸에 필요한 균형을 먼저 떠올리게 됩니다. 결정이 어려울 때는 몇 가지만 기억해 보시길 바랍니다.1 ) 탄단지(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조화입니다. 근래 고기나 밀가루를 많이 드셨다면 비빔밥이나 생선구이처럼 식이섬유가 많은 한식을, 기운이 없다면 고기 단백질을 고르는 식이랍니다.2 ) 조리 방식의 다양성입니다. 상대방이 기름진 튀김이나 볶음을 원하시면, 자신은 탕, 찜, 샤브샤브처럼 담백한 메뉴를 제언해서 전체적인 식사 밸런스를 맞추는 방법이 되겠습니다.3 ) 식탁 위의 색깔을 다채롭게 채운다고 생각하면 쉬워집니다. 빨강, 초록, 노랑같이 알록달록한 채소가 포함된 메뉴를 고르시면 영양소도 골고루 섭취할 수 있으며, 비주얼도 우수하기 때문입니다.이렇게 영양, 조리법, 색감을 기준으로 삼으시면 당황하지 않고 오늘은 조금 담백한 찜 요리가 당기는데 어떨까요?하고 센스있게 제안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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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하루에 어느정도 마셔야지 건강에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맞습니다. 말씀하신대로 무조건 물을 많이 마시는게 답은 아니랍니다! 개인의 체격과 활동량에 따라서 필요한 수분량이 다르기 때문입니다.하루 수분 섭취량이 좋은 기준은 체중인데, 보통 체중(kg) x 30~35ml 공식을 사용합니다. 예시로 몸무게가 60kg이라면 하루 약 1.8~2.1L에서 10~20%정도 음식에 들어간 수분을 빼시는 것이 적당하나, 키가 크시거나 땀을 많이 흘리시거나, 더운 날이나, 활동량이 많으면 여기에 10~20% 더 드시면 좋습니다.반대로 물을 한 번에 너무 많이 마셔도 혈액 속 나트륨 농도가 떨어지는 저나트륨혈증(물 중독)이 발생해서 두통, 어지러움을 유발할 수 있겟습니다. 신장에 무리를 주지 않으려면 한 번에 너무 많이 마시기보다, 1~2시간마다 120~240ml정도로 자주 나눠 드시는 것이 좋답니다.쉬운 확인법은 소변 색깔입니다. 짙은 노란색은 수분이 부족하다는 증상이고, 연한 보리차 색을 띈다면 건강하게 수분을 섭취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물론 완전 투명한 색은 수분 섭취량이 많다는 뜻이니 조금 줄이시는 것이 좋습니다.목이 마르기 전에 미지근한 물을 조금씩 자주 축여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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