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사비가 실제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요즘 애사비(애플사이다비니거)를 활용한 탄산음료가 정말 눈에 많이 띄고 있습니다. 직접 사서 드시고 계신다니 진짜 다이어트 효과가 있을지 궁금하실 것 같습니다.솔직하게 답변을 드리자면, 애사비가 다이어트에 약간의 도움이 될 수 있겠으나, 감량제는 아니랍니다..! 애사비의 아세트산 성분은 탄수하물 소화를 살짝 지연시켜서 식후 혈당이 빠르게 치솟는 것을 막고 포만감을 유지를 해줍니다. 덕분에 식단 관리에 보조적인 도움을 줄 수는 있겠으나, 운동이나 식단 조절 없이 애사비만 마신다고 살이 빠지지는 않습니다. 특히나 시중의 애사비 음료는 성분표를 꼼꼼히 보셔야만 합니다.식초의 신맛을 가리기 위해서 당분을 많이 첨가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당이 든 음료는 다이어트를 방해하고, 제로칼로리라도 실제의 애사비 함량은 미미해서 큰 효능을 기대하긴 어렵답니다. 현재 드시는 음료는 일반 탄산음료를 대체하는 기분 전환용 간식 정도로 즐기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TIP 1, 이탈리아산 : 다이어트 효능을 희망하신다면 첨가물이 없는 100% 천연 발효 사과초모식초 원액(이탈리아산, 초모가 있는)을 물에 300~500ml에 10~15ml정도 타서 연하게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TIP 2, 빨대 사용 : 치아 보호를 위해서 빨대를 사용하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TIP 3, 위장 건강 : 애사비를 섭취하실 때 위장 건강도 꼭 챙겨주시길 당부드립니다. 강한 산성 탓에 공복에 드시면 속쓰림을 유발할 수 있어서, 되도록 식후에 드시길 권장드립니다. 평소 위염이나 식도염이 있다면 농도를 더욱 연하게 조절해주시어, 속이 불편하시다면 바로 섭취를 멈춰주셔야 합니다.애사비를 보조로 활용해주시어, 규칙적인 식사와 가벼운 걷기같이 다이어트의 기본에 충실하시면서 애사비의 혈당 조절 장점을 잘 활용해주신다면, 원하시는 건강한 감량 목표에 도달하실 수 있겠습니다.질문자님의 건강한 다이어트 여정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무설탕 제품에 들어간 대체 감미료는 혈당에 정말 영향이 없나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무설탕 제품에 주로 사용되는 스테비아, 알룰로스, 에리스리톨같은 대체 감미료는 인체에서 포도당으로 대사되지 않고 소변으로 배출된다거나 장을 그대로 통과하기 때문에, 섭취시 혈당과 인슐린 수치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이 사실이랍니다. 따라서 당뇨 환자나 혈당 관리가 필요하신 분들이 단맛을 즐기면서도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하기 위해 섭취하기에는 일반 설탕보다는 더욱 안전하겠습니다.그러나 무설탕 제품이라고 언제나 혈당에 전혀 영향이 없는 것은 아니랍니다.1 ) 모든 대체당이 동일한 것은 아니며 말티톨과 같은 일부 당알코올 성분은 체내에서 부분적으로 흡수가되면서 설탕의 절반 정도에 해당하는 혈당 상승을 유발할 수 있어서, 제품을 고를 때는 영양성분표를 주의깊게 살펴봐야 합니다.2 ) 제품 자체에 들어있는 다른 재료들을 간과해서는 안 됩니다. 무설탕 과자나 빵의 경우 설탕만 빠졌을 뿐, 밀가루나 버터, 기타 탄수화물같이 혈당이 빠르게 올리는 성분들이 다량 포함되어 있어서 결국 식후 혈당을 빠르게 상승시킬 수 있겠습니다.3 ) 대체당이 단기적인 혈당 수치를 바로 올리지는 않더라도 강한 단맛이 뇌의 보상회로를 자극해서 장기적으로는 단 음식을 더 갈망하게 만들거나 인슐린 반응계에 간접적인 혼란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꾸준히 보고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과다 섭취시 장내 미생물 환경을 변화시키고 복통이나 설사같은 위장 장애를 유발할 수 있어서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스테비아나 알룰로스 자체는 혈당을 올리지 않는 우수한 대안이나, 무설탕이라는 마케팅으로 제품을 과잉 섭취하기보다 곁들여진 총 탄수하물 함량을 꼭 함께 확인하시어 하루 권장량 내에서 적당히 즐기시는 것이 장기전이 혈당 관리와 건강을 위한 현명한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노브랜드버거집 첫알바 잘할수있을까
안녕하세요, 다음주부터 노브랜드 버거에서 첫 알바를 시작하게 되시다니 축하드립니다.처음 접하는 환경과 빠른 업무 속도 때문에 걱정이 앞서는 것이 당연한 일이랍니다. 저도 예전에 카페와 패스트푸드점 알바를 모두 해봤던 기억이 납니다. 바쁜 피크타임에 혼자 짐작해서 일을 감행하다 실수를 하면 수습하기가 더 어렵습니다.처음에는 속도가 조금 느리더라도 매니저님이나 선배, 상사에게 정확한 매뉴얼을 물어보면서 꼼꼼히 배우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그리고 인사와 대답을 크게 하는 밝은 태도를 보여주시면 동료들에게 좋은 인상을 주어서 일 배우기가 수월해집니다.처음에는 감자튀김 튀기기나 포장, 포스기 다루는 단순한 업무부터 시작할테네 너무 겁먹지 마시길 바랍니다. 햄버거 조립이나 포스기도 반복하다 보면 몸이 자연스럽게 기억하게 되니 너무 마음을 급하게 여기실 필요는 없습니다.게다가 계속 서서 일해야 하는 만큼 푹신하고 편안한 작업화를 꼭 준비해주시어, 퇴근 후에는 스트레칭으로 체력을 관리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누구나 처음은 서툴고 실수하기 마련이니 너무 마음쓰지 마시어, 긍정적인 마음으로 임해주셨으면 좋겠어요.배우려는 의지와, 복습을 잘 해주신다면 매장의 에이스로 금방 성장하실 수 있을테니 당당한 첫 출근을 맞이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평가
1
정말 감사해요
500
변비 탈출 방법 알려주세용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지독한 변비로 고생하시는데 정말 답답하고 괴로우실 것 같습니다.. 바로 화장실에서 시도할 수 있는 방법부터 알려들겠습니다. 우선 변기에 앉으실 때 발 아래에 세숫대야같은 작은 받침대를 놓아서 무릎이 골반보다 높게 올라오도록 쪼그려 앉는 자세를 만들어주시길 바랍니다.이런 자세는 직장을 일직선으로 펴주어서 배변을 수월하게 돕습니다. 그리고 배를 따뜻하게 한 상태에서 오른쪽 아랫배에서 시작해서 왼쪽 아랫배로 이어지는 장의 방향을 따라서 시계 방향으로 꾹꾹 눌러가며 맛사지해 주시면 장운동 촉진에 좋겠습니다.만약에 똥이 항문 입구에서 꽉 막혀서 도저히 나오지 않는 딱딱한 상태라면 무리하게 힘주지 마시길 바랍니다. 치질이 생길 수 있으니, 약국에서 글리세린 관장약이나 좌약을 사서 항문에 주입해서 변을 부드럽게 녹인 후 배출하는 것이 가장 빠르고 안전한 해결방식이 될 수 있겠습니다.위기를 넘기셨다면 재발 방지를 위해서 매일 아침 공복에 미지근한 물을 꼭 마셔주시고 푸룬주스, 양배추, 사과같은 식이섬유를 챙겨 주시길 바랍니다. 유산균이나 산화마그네슘도 꼭 챙겨 드시어 하루 30분 정도 걷기 운동을 통해서 장이 스스로 움직이는 환경을 만들어주셔야 합니다. 답답한 속이 뻥 뚫리도록 시원하고 빠른 쾌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식사중에 물이나 음료수를 많이 먹는 편인데요 ?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식사 중에 물이나 음료를 많이 드시는 습관 때문에 지인분들의 걱정을 들으시고 고민이 많으셨군요. 식사중에 적당량의 물을 마시는 것은 건강한 사람에게는 문제가 되지 않고 소화를 도와준답니다.음식물이 위장 내에서 부드럽게 섞이고 이동을 하려면 수분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지인분들의 우려에도 일리가 있는 이유가 있답니다.1 ) 1차 소화과정 생략 : 물로 음식을 씹지 않고 삼키게 되면 침과 섞이는 1차 소화 과정이 생략이 되면서 위장에 부담을 줄 수 있겠습니다.2 ) 위산 역류 우려 : 위장 기능이 약하거나 위식도 역류 질환이 있는 분이 다량의 물을 마시게 되면 위장 부피는 팽창해서 위산이 역류할 수 있겠습니다.3 ) 혈당, 대사 질환 : 탄산음료나 주스같이 당분이 포함된 음료를 함께 드신다면 혈당이 빠르게 상승하면서 장기적으로 보면 비만이나 당뇨같은 대사 질환의 위험을 높일 수 있겠습니다.TIP >>> 식사 중에 수분을 섭취하실 때는 당분이 없는 순수한 물을 선택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음식을 충분히 꼭꼭 씹어서 삼키는 것을 전제로, 목을 축이는 정도로 반 컵에서 한 컵 분량의 물(보통 200ml이내를 권장드립니다)을 조금씩 마시는 것은 소화 작용을 돕고 건강에 나쁜 영향을 주지는 않습니다.만약에 평소 식후 소화불량이나 역류성 식도염 증상이 있으시다면, 식전과 식후 1시간 정도 간격을 두고 물을 마시는 습관으로 바꿔주시길 권장드립니다. 반대로 평소 소화가 잘 되시고 아무 불편함이 없으시다면 지금처럼 식사중에 적절하게 수분을 섭취하셔도 괜찮으니 너무 큰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5.0 (1)
응원하기
식후 바로 산책 vs 식후 30분 뒤 운동, 혈당 관리에 뭐가 더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식후 혈당 상승을 효과적으로 막기 위한 목적이라면 식사를 마친 직후부터 가볍게 걷기 시작하시는 것이 혈당 관리에 유리하겠습니다. 식사를 하면 음식물이 소화되면서 포도당으로 변해서 혈액으로 들어가게 되고, 보통 식후 15분에서 20분이 지나면서부터 혈당이 오르기 시작해 30분에서 1시간 사이에 최고치에 도달하게 됩니다.따라서 혈당이 이미 한창 치솟은 30분 뒤에 운동을 시작하는 것보다는, 혈당이 오르기 시작하기 전인 식사 직후나 15분 이내에 가벼운 산책을 시작해서 근육이 잉여 포도당을 에너지로 바로 소비하게 만드는 것이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하는데 효과적이랍니다. 그리고 근래 여러 연구에서도 식후 10~15분 정도의 짧고 가벼운 걷기만으로도 식후의 혈당 수치를 어느정도 낮출 수 있다는 결과가 계속 보고되고 있습니다.그러나 여기서 주의해주셔야 할 부분은 걷는 속도와 운동의 강도랍니다. 밥을 먹고 바로 뜀걸음을 한다거나 숨이 찰 정도의 강도 높은 운동을 하게 된다면, 소화기관으로 가야할 혈류는 근육으로 쏠리게 되면서 심한 소화불량과 위경련을 유발할 수 있겠습니다.따라서 질문자님께서 계획하시는 것처럼 가벼운 산책 수준의 걷기라면 식사를 마치자마자 바로 10분에서 15분 정도 여유롭게 걷는 것이 가장 좋겠습니다. 반면에 걷는 속도를 높여서 땀이 날 정도의 파워 워킹이나 본격적인 유산소 운동을 하고 싶으시다면, 위장이 음식을 어느정도 소화시킬 수 있도록 식후 30분에서 1시간 정도 충분히 휴식을 취한 뒤에 움직이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식사 직후에는 여유로운 사낵으로 초기의 혈당 상승을 부드럽게 억제하고, 호흡이 가빠지는 운동은 소화가 진행된 30분 이후에 실시하는 것이 위장 건강과 혈당 관리를 누리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뭐가 먹고 싶기는 한데요 . 근데 또 막.
안녕하세요, 입은 심심한데 딱히 당기는 음식은 없고, 막상 눈앞에 드실 것이 놓여 있어도 선뜻 손이 가지 않는 애매한 기분이시군요.질문자님 말씀대로 지금은 억지로 무언가를 드시지 않는 편이 좋은 선택입니다. 인체는 진짜 에너지가 필요한 신체적인 허기가 아닌, 스트레스나 단지 무료함 때문에 무언가를 씹고 싶어 하는 가짜 허기를 느끼곤 합니다. 정말 배가 고프시다면 눈 앞의 평범한 음식마저도 무척 반갑게 느껴지시겠으나, 지금처럼 음식을 보고도 식욕이 동하지 않는다면, 몸이 진정으로 음식을 필요로 하는 상태가 아닐 수 있겠습니다.이럴때는 그저 허전하다는 이유만으로 무리하게 아무거나 입에 넣으면, 막상 먹고 난 후 만족감보다는 속이 더부룩해지거나, 후회만 남게 됩니다. 그러니 잠시 위장을 편안하게 비워두는 여유를 가져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대신에 미지근한 물이나, 따뜻한 보리차, 향긋한 루이보스티를 한 잔 천천히 음미해 보시길 바랍니다. 헛헛했던 속이 부드럽게 달래지면서, 정체모를 가짜 허기가 자연스럽게 가라앉을 것입니다.그렇게 시간을 보내다 보면, 나주에 정말 몸이 에너지를 필요로 할 때 아 오늘은 꼭 이거 먹고 싶다하고 선명하게 떠오르는 메뉴가 생길 수 있겠습니다. 바로 그 타이밍에 완전히 맛을 음미하면서 기분 좋게 식사를 즐기셔도 늦지 않겠습니다.억지로 속을 채워 넣지 않으려는 방향이 바람직하니, 지금의 가벼운 상태를 유지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여러분이 다른 사람에게 꼭 한 번 먹어보라고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제가 꼭 한 번쯤 드셔보시라고 자신있게 추천드리고 싶은 간식은 한국의 전통 궁중 다과로 잘 알려진 꿀타래입니다. 꿀타래를 추천드리는 이유는 입안에서 쉽게 녹아내리는 식감과 쉽게 물리지 않는 고급스러운 단맛 때문입니다. 숙성된 꿀과 엿기름을 빚어서 만든 덩어리를 장인이 직접 두 손으로 늘리고 꼬아서 무려 만 육천삼백여든네 가닥의 가느다란 실로 만들어내는데, 이런 얇디얇은 꿀실들이 수백 겹으로 쌓여서 만들어내는 바삭하면서 부드러운 식감은 다른 어떤 간식에서도 결코 쉽게 경험하기 힘들게 특별함을 선사하죠.이런 섬세한 실타래 속에서는 고소한 땅콩, 아몬드, 호두, 잣 같이 각종 견과류가 많이 들어있어서, 씹을수록 꿀의 은은한 달콤함과 견과류의 고소함이 기분 좋게 완벽한 조화를 이루게 됩니다. 특히나 꿀타래를 냉동실에 살짝 얼려서 차갑게 드신다면 꿀실이 한층 더 바삭해지면서 오독하게 씹는 재미는 배가 되고, 입안의 따뜻한 온기에 의해서 솜사탕처럼 스르르 사라지는 황홀한 미식 경험을 하실 수 있겠습니다.따뜻한 전통차나 쌉싸름한 아메리카노와 함께 곁들여서 드시기에 안성맞춤이고, 치아에 끈적하게 달라붙지 않고 많이 달지 않아서 어린아이부터 어르신들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디저트라서 기회가 되신다면 꼭 한번 경험해 보시길 권장드립니다.입추가 오면서 무더운 날씨에서 밤에는 열대야가 풀렸습니다. 건강한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요새 게토레이 물처럼 자주마시는대 살많이찔까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운동을 특별히 하지 않는 상태에서 게토레이를 매일 한두 캔씩 꾸준히 마시면 체중이 증가하실 수 있답니다. 이온음료는 격렬한 활동 후 땀으로 배출이 된 수분, 전해질을 빠르게 보충을 하기 위해서 만들어졌으나, 체내의 흡수율을 높여주고 고갈된 에너지를 공급하기 위해서 생각보다 많은 양의 당분과 칼로리를 포함하고 있답니다.보통 게토레이 한 캔이나 페트병 한 병에는 적게는 65kcal에서 많에는 150kcal 이상의 열량이 들어있으며, 설탕이나 액상과당같은 단순 당류도 15~30g 이상 함유되어 있답니다. 하루에 두 번씩 마신다고 가저을 하면 밥 한 공기에 맞먹는 추가 칼로리를 섭취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그리고 주의해주셔야 할 부분은 액체 상태의 당분은 인체에 흡수되는 속도가 상당히 빠르다는 것입니다. 혈당이 빠르게 상승하면 낮추기 위해서 인슐린이 과다 분비가되고, 여기서 다 소비되지 못한 잉여 에너지는 고스란히 체지방으로 축적이 될 수 있습니다.평소 운동량이 많지 않은 상태라면 섭취한 칼로리를 태울 기회가 없기 때문에 살이 찌는 속도가 더 빨라질 수밖에 없답니다. 스포츠 활동으로 땀을 흠뻑 흘린 경우가 아니라면 일상적인 갈증 해소에는 이온음료보다는 시원한 생수나 보리차를 마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만약에 맹물을 마시는 것이 밋밋하고 힘들어서 단맛이 나는 음료가 꼭 필요하시다면, 시중에 많이 출시되고 있는 제로 칼로리 게토레이나 이온음료로 대체해 보시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남은 더위 기간, 물 중심의 건강한 수분 보충으로 체중도 관리하고 갈증도 현명하게 해소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평가
응원하기
여러분들이 가성비로 맛있게 해 먹는 음식은 뭔가요?
안녕하세요, 요즘 정말 외식 한 번 하기가 무서울 정도로 물가가 많이 올라서 많은 분들이 집밥으로 눈길을 돌리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가성비와 맛을 모두 잡기 위해서 추천드리고 싶은 방법은 냉장고 파먹기와 저렴한 식재료의 활용이 되겠습니다.1 ) 가장 만만하면서도 우수한 단백질 공급원인 계란과 두부를 활용한 요리가 대표적이며, 따뜻한 밥에 버터와 간장, 반숙 계란후라이를 얹어서 비벼서 먹는 간장계란밥은 질리지 않는 최고의 메뉴랍니다.2 ) 냉장고에 남은 자투리 채소와 캔 참치를 털어 넣고 고추장, 참기름을 둘러서 비벼 먹는 참치비빔밥이나, 묵은지를 송송 썰어서 볶아낸 김치볶음밥도 식비 방어에 정말 괜찮은 효자 음식입니다.3 ) 고기가 당기실 때는 정육점에서 가격이 저렴한 돼지 앞다리나 뒷다리살을 넉넉히 사 와서 제육볶음을 한가득 만들어 두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며칠동안 쌈 채소와 함께 든든한 메인 요리로 즐길 수 있으며, 남은 양념에 밥과 김가루를 볶아서 마무리하면 완벽하겠습니다. 국물이 필요할 때는 애호박, 양파에 두부를 썰어 넣은 된장찌개 하나면 충분하겠습니다.비싼 재료가 아니더라도 저렴하게 구할 수 있는 식재료에 약간의 정성만 더한다면 고물가 시대에도 얼마든지 든든하게 건강과 지갑을 모두 지켜낼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