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에 챙겨먹어얄할건강식품 영양제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50대는 신체적, 호르몬적인 변화가 급격하게 일어나는 생애 전환기랍니다. 이 시기에는 영양을 채우는 것을 넘어 세포 기능을 회복하고 대사 흐름을 잡는 방법이 중요하겠습니다.먼저 단백질 섭취량을 점검해보셔야 합니다. 근감소증 예방을 위해서 체중 1kg당 1.5~1.6g의 단백질을 꼭 매일 챙겨주세요. 동물성 단백질, 식물성 단백질 모두 중요합니다, 계란, 생선, 고기, 두부 모두 챙겨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혈당 스파이크를 막기 위해서 끼니마다 식이섬유 25g이상 섭취하시고, 식사 순서는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으로 하는 거꾸로 식사법을 권장드립니다.[영양성분]오메가3(rTG형): 혈행 개선과 염증 억제를 위해서 순도 높은 제품으로 하루 1,000~2,000mg섭취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비타민D3: 면역력과 골다공증 예방을 위해 혈중 농도 40~60ng/mL 유지를 목표로, 매일 2,000~4,000IU를 기름진 식사 후에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코엔자임Q10: 50대부터 체내 합성량이 급감하는 심장의 에너지원이랍니다. 하루 100~200mg이 적정량이랍니다. 칼슘, 마그네슘: 뼈 건강과 근육 이완을 위해서 2:1 비율(칼슘 500mg이면 마그네슘은 250mg)로 구성된 제품을 권장드립니다. 유산균: 장내 환경 개선을 위해 보장균수 100억 CFU 이상인 장용성 캡슐 제품을 선택해보시길 바랍니다.[피하셔야할 성분]칼슘과 철분: 서로 흡수 통로가 같아서 흡수율이 떨어지게 됩니다. 최소 2시간 이상 간격을 두고 복용해주시길 바랍니다. 유산균과 항생제: 항생제가 유익균까지 사멸시키게 됩니다. 항생제 복용 2시간 후에 유산균을 드시는 것이 효과적이랍니다. 피를 묽게하는 성질이 중첩되서 지혈이 어렵기도 하니 수술전이나 약 복용시 약사 선생님, 담당 주치의 선생님과 상의 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종합비타민, 비타민A: 과다섭취시 간 독성, 골밀도 저하 위험이 있으니, 중복 함량을 꼭 확인해주세요.50대의 건강 관리는 현재 부족함을 채우면서 만성 질환을 예방하는 길이 중요합니다. 위에 방법을 참조하셔서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요즘 식곤증이 심해졌는데 예방 방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식후 쏟아지는 졸음으로 일상생활에 어느정도 지장이 있으실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현상이 보통 1)혈당 스파이크와 2)반동성 저혈당 증상으로 보입니다. 식후 혈당이 급격하게 치솟게되면 인체는 이를 낮추려고 인슐린을 과다 분비하게 됩니다. 이때 혈당이 정상 범위 아래로 급락하며 뇌로 가는 에너지 공급은 일시적으로 줄고, 각성을 유지하는 호르몬인 '오렉신' 분비가 억제되니 참기 힘든 졸음이 몰려오게 되는 것입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한 방법을 제안 도와드리겠습니다.1) 식사 순서를 재배치합니다. 거꾸로 식사법이라고 있어요. 음식이 소화되는 순서만 바꿔주셔도 혈당 상승 곡선을 완만하게 해줍니다. 식이섬유(채소)를 먼저 5분정도 드시고 > 지방/단백질(고기, 생선, 계란)반찬 위주로 10분 > 마지막 5분간 복합 탄수화물(현미밥, 고구마, 보리, 귀리, 잡곡) 순서로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채소의 섬유질이 장벽에 그물망을 형성해서 포도당 흡수 속도를 늦춰주게 된답니다.2) 애플사이다 비니거라고 있습니다. 애사비라고도 하며, 천연 혈당 조절제입니다. 식사 10~20분 전에, 생수 한 컵에 사과식초 15~30ml를 희석해서 드셔보세요. 식초의 초산 성분이 전분 분해 효소를 억제하며 식후 혈당 상승폭을 최대 30%까지 낮춰준다고도 합니다. 저도 종종 활용하는 방법입니다.3) 식후 가볍게 산책을 하는 것도 식곤증을 이겨내는 방법입니다. 식사 직후 가만히 앉아 계시면 혈액 속 포도당이 갈 곳을 잃고 혈당을 쭈욱 올리게 됩니다. 식후 30분뒤에 가볍게 15~20분간 걸여주시면 근육이 인슐린 없이도 혈액 속의 포도당을 즉각적으로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게 된답니다.그리고 컨디션 관리를 위해 몇 가지 수치를 목표로 관리해보시는 것도 중요하겠습니다. 공복 인슐린은 5uIU/mL이하(인슐린 저항성 판단지표입니다)를 유지하시고, 당화혈색소(HbA1c)는 5.3% 이하로 유지하시고, 식후 1시간 혈당은 140mg/dL 미만을 유지합니다.이렇게 정제 탄수화물(설탕, 액상과당, 밀가루)를 최대한 줄여보시고 위에 기본적인 방법을 실천해보시면 1~2주 이내로 활력이 조금 달라지시는 것을 느끼시게 될 것입니다. 건강한 혈당 관리를 응원하겠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저녁에 운동 후 식사를 해야 좋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아무래도 질문자님 같은 경우 야간에 대사가 점점 떨어지고 운동 후에 회복 사이에서 신진대사 불균형을 겪고 계십니다. 밤 9시 이후는 부교감 신경이 활성화되고 소화 효소 분비가 평소보다는 30~40%정도 감소하는 시기랍니다. 그러나 점심 이후에 장시간 공복 상태에 운동까지 마친 후 아무것도 드시지 않는다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 수치가 급증하면서 근손실과 함께 다음날 극심한 허기를 유발할 수 있답니다.더부룩함을 줄이시되 영양을 채우는 액상 중심의 회복식을 권장드립니다. 귀가 후에 흡수가 빠른 유청 단백질이나 아미노산(BCAA) 20~25g을 섭취합니다. BCAA는 운동중에 드셔도 좋습니다. 바나나 1개를 쉐이크에 섞어보시길 바랍니다. 근육 글리코겐을 재충전해서 다음날 아침 배 꼬임 현상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소화 보조 측면도 있습니다. 밤늦은 식사가 속을 답답하게 하신다면, 소화 효소제나 액상 매실청을 함께 드셔주시는 것도 필요합니다. 위장관의 연동 운동을 도와서 잔류 음식물은 부패하면서 발생하는 가스를 억제하게 됩니다. 취침 전 최소 120분이상의 여유를 두어야 합니다. 만약 정 배가 고프시면 지방 함량이 적은 그릭 요거트 100g에 견과류를 약간 곁들이는 정도로 제한해 보시길 바랍니다. 일단 식단을 한 번에 바꾸시기보다 제안드린 액상 위주 회복식을 3일만 먼저 실천해보세요. 그래도 정 배고프시면 삶은 달걀, 구운달걀을 1~2개를 추가로 섭취해주시길 바랍니다. 신진대사 리듬이 잡히면 아침의 극심한 허기, 밤의 더부룩함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인체는 정직한 지표랍니다. 이런 방법은 다음날 아침 공복감을 50% 이상 완화하면서, 수면중에 소화기 부담을 최소화하는 타협안이 되겠습니다. 질문자님의 건강하고 효율적인 운동 생활을 응원하겠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머리카락 굵기를 굵게 만들 수 있는 근번적인 방법엔 어떤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맞습니다 겉을 감싸는 트리트먼트는 일시적인 보수일 뿐입니다. 모발 굵기를 결정하는 부분은 모낭 세포 대사 에너지 ATP와 케라틴 단백질 합성 밀도에 있답니다. 인체는 생존에 덜 중요한 모발에 영양소를 가장 늦게 배정하므로 충분함을 넘어 최적의 수치를 만드는 것이 관건이랍니다.페리틴(Ferritin) 수치를 높이는 방법이 있습니다. 우선 모낭 세포는 분열 속도가 상당히 빠른 편입니다. 이를 위해서 충분한 산소 공급이 필요하며, 일반 검진에서 정상이라 해도 페리틴 수치가 70~100ng/mL 아래라면 몸은 모발 성장을 멈추거나 얇게 만들게 됩니다. 굵은 모발을 원하시면 이런 수치를 80ng/mL 이상으로 관리해주셔야 합니다.황(Sulfur) 중심의 아미노산을 공급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모발 단백질인 케라틴 결합을 단단하게 만드는 것은 '황'입니다. MSM(식이유황)으로 하루 2,000~4,000mg 섭취를 통해서 이황화 결합을 강화해보시길 바랍니다. L-시스테인은 모발 강도를 높여줍니다.미량 영양소의 수치도 고려해보셔야 합니다. 비타민D3은 모낭 주기 재생의 스위치 역할을 합니다. 혈중 농도를 50~80ng/mL까지 유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비오틴(B7)같이 단백질 대사 촉진을 위해서 고함량 5,000~10,000mcg 요법이 효과적입니다. 아연은 세포 분열의 중요 효소라, 혈청 수치를 100ug/dL근처로 맞추는 것이 필요합니다.아무리 좋은 동물성 단백질을 챙겨드셔도 위산이 부족해서 아미노산으로 분해가 되지 않는다면 소용이 없다 생각합니다. 식사 전에 애플사이다비니거(초모 식초 10ml에 물 300ml)이나 베타인 HCL 섭취를 통해 단백질 흡수율을 극대화 시키는 것이 모발 굵기를 바꾸는 실질적인 방법이 되겠습니다. 식단에서는 매일 계란 2알(L 시스테인)과 소고기(철분)을 통해 모발 단백질의 기초를 다져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호박씨(아염 15mg)와 브로콜리(식이유황)는 모낭 세포 분열을 돕는 훌륭한 조력자랍니다. 식사시 레몬즙을 곁들여서 미네랄 흡수율을 높이는 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 건강한 모발의 변화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땅콩의 장단점이있으면알고싶어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땅콩은 영양학적으로는 우수하나, 염증 관리와 독소 측면에서 몇 가지 주의가 필요합니다.[단점] 우선 아플라톡신이 있습니다. 땅콩은 땅속에서 자라고 껍질이 얇아서 곰팡이 독소인 아플라톡신에 노출되기 쉽답니다. 그리고 강한 간 독성 물질이자 1급 발암물질로 보관 상태가 불량한 땅콩이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답니다. 땅콩 속의 특정 단백질(렉틴)은 장을 자극해서 장 누수 증후군을 유발한다거나 체내 만성 염증을 촉진할 수 있답니다. 혈관 내벽에 작용해서 동맥경화 위험을 높이는 연구도 있답니다. 지방산 불균형도 있는데 오메가6 지방산 함량이 상당히 높아서 오메가3 섭취가 부족한 현대인이 과다 섭취할 경우에 체내 염증 환경을 심화시키기도 합니다.[장점] 땅콩에는 항산화 성분인 레스베라트롤, 심장 건강에 좋은 단일 불포화지방산, 그리고 비타민E, 마그네슘도 많습니다. 적절히 섭취하실때는 혈관 보호와 인슐린 저항성 개선에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현재 사용자님이 실천 중인 레몬즙, 야채/과일과 조합은 훌륭한 시너지를 냅니다. 레몬 비타민 C와 구연산이 땅콩 지방의 산패를 억제해주고, 소화 효소 활성도 돕게 됩니다. 안전하게 드시려면 몇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볶은 땅콩은 지방이 산화되기도 합니다. 가급적이면 신선한 생땅콩을 물에 불려 삶거나 쪄서 드시길 바랍니다. 이런 과정에 렉틴, 불순물이 상당 부분이 제거된답니다. 쓴맛이 난다거나 모양이 변형된 알은 드시지 마세요. 하루 15알 내외로 제안해서 오메가 지방산 균형 오메가 6, 3 1:4 비중으로 맞춰보시길 바랍니다.땅콩 자체가 독정물질은 아니며, 품질, 조리법에 따라 약이 되거나 독이 될수는 있겠습니다. 현재 식단에서 땅콩을 삶은 것으로 교체하시면 건강상 이점을 누릴 수 있겠습니다. 땅콩은 견과류로 분류되지 않고 콩류입니다. 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사람들의 음식재료 중 혈관을 맑고 깨끗하게 해주는 것은 어떤것들이 있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혈관 건강은 정말 중요합니다. 혈액 내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이 산화되면 혈관 내벽에 플라크가 쌓여서 혈류를 방해하고 혈압을 높이며, 동맥경화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 것을 예방하고 혈관을 깨끗하게 정리해주는 중요 식재료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마늘] 알리신과 유기유황 화합물이며, 마늘의 중요 성분인 '알리신'은 혈전 형성을 방지하는 혈액 희석제 역할을 한답니다. 간에서는 콜레스테롤 합성을 억제해줍니다. 매일 마늘 1~2쪽(약 5g내외)을 꾸준히 섭취하실 경우 총 콜레스테롤 수치가 약 10% 감소하고, 수축기 혈압을 약 10mmHg 낮추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등푸른생선] 고등어, 연어, 삼치에 많은 EPA와 DHA는 혈관 염증을 억제하는 강한 영양소랍니다. 혈액의 점도를 낮추면서 중성지방 수치를 직접적으로 개선을 해줍니다. 하루 1,000mg~2,000mg의 오메가3를 섭취하실 경우 혈중 중성지방 수치를 25~30%가량 낮출 수 있답니다.[해조류] 알긴산, 수용성 식이섬유가 많고, 미역 다시마에 있는 끈적한 성분 '알긴산'이 혈관의 쓰레기통 역할을 합니다. 장내에서 콜레스테롤, 중금속을 흡착해서 체외로 배출시키게 됩니다. 식이섬유는 하루 25g이상 충분히 섭취해주시면, 심혈관 질환 발생 위험이 약 15~20%정도 감소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답니다.[비트] 질산염이며, 비트의 붉은 색소인 베타인과 천연 질산염을 혈관 탄성을 높여주게 된답니다. 체내에서 질소산화물로 변해서 혈관을 확장시키면서 혈류량을 증가시키게 된답니다. 비트 주스 300~500ml를 섭취시 몇 시간 이내 혈압이 5~10mmHg 감소하는 즉각적인 혈관 이완 효과가 있습니다.혈관을 맑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이런 식재료 섭취와 더불어서 하루 1.5~2L 이상의 충분한 물 섭취가 필요합니다. 혈액의 약 90%는 물이라 수분이 부족하면 혈액은 다시 끈적해질 수 밖에 없답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볶음밥.칼로리가 높다는데 높은이유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식단 관리에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볶음밥의 칼로리가 왜 유독 높은건지, 정리 도와드리겠습니다. 볶음밥 고칼로리는 조리시 사용하는 기름의 양과 정제 탄수화물의 밀도 때문입니다.보통 식당에서 볶음밥 1인분을 조리할 때 식용유를 2~3큰술(약 20~30ml) 정도 사용하게 됩니다. 식용유는 1g당 9kcal의 고열량 공급원이고, 기름에서만 약 180~300kcal가 추가가 됩니다. 일반 백미 한 공기(210g, 약 300kcal)에 기름과 부재료가 더해진다면 1인분 총열량이 보통 700~900kcal에 육박하게 됩니다.풍미를 위해 들어가는 햄, 베이컨은 100g당 약 250kcal ~300kcal로 지방 함량도 높은 편입니다. 게다가 볶음밥의 감칠맛을 내는 소스와 소금 나트륨은 인슐린 분비를 자극해서 인체 섭취한 에너지를 지방으로 빠르게 저장하도록 유도하기도 합니다.보통 고온에서 탄수화물(쌀)과 지방(기름)이 함께 가열될 때 발생하는 최종당화산물(AGEs, 당독소)에 유심히 지켜보셔야 합니다. 이런 성분이 체내 산화 스트레스를 유발하게 되고 인슐린 저항성을 높여서 대사 효율을 떨어뜨리게 되기 때문입니다. 같은 칼로리를 먹어도 볶음밥은 더 살이 잘 찌는 몸의 환경을 만들게 됩니다.건강하게 드시는 방법이 있습니다.1)기름 줄이기: 코팅이 잘 된 팬을 사용해서 기름을 1큰술 이하로 제한해보시길 바랍니다.2)곡물 교체: 백미 대신에는 현미, 곤약쌀을 사용하셔서 혈당 스파이크를 막습니다.3)채소 비중: 채소를 밥 양만큼 넣어서 섬유질을 보충하시면 흡수율을 늦출 수 있답니다.볶음밥은 고지방, 정제 탄수화물의 결합으로 혈당을 급격하게 높이는 인슐린 스파이크를 유발하기 쉽답니다. 이를 방지하시려면 채소 비중을 50%이상 늘리셔서 섬유질을 확보해보시고, 식사 전에 애사비 한 큰술을 섞은 물(300ml)을 드셔서 혈당 지수(GI) 상승폭을 30%정도 낮추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대사 효율을 높이는 조리법으로 건강한 식사를 즐기시길 바랄게요.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고혈압,고지혈증이 있는데 믹스커피 대신 블랙커피로 먹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고혈압과 고지혈증이라는 기저 질환이 있으신 상황에 식단을 점검하시는건 혈관 건강을 지키는 정말 중요한 첫걸음이라 생각합니다. 먼저 직장에서 드시는 믹스커피 2~3잔은 다이어트와 혈관의 적이랍니다. 믹스커피 1봉지에는 약 50kcal의 열량과 5~6g의 설탕, 혈중 콜레스테롤을 높이는 식물성 크림이 있습니다. 3잔을 마시면 매일 설탕을 20g을 추가로 섭취하게 되니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면서 지방간 생성을 촉진시킬 수 있습니다.그에반해 블랙커피(아메리카노)는 1잔에 5kcal 미만이며 설탕과 지방은 전혀 없답니다. 커피 속의 폴리페놀 성분은 항산화 작용을 해서 혈관 염증 완화에도 좋습니다. 당장 이렇게 바꾸시는 것만으로도 인슐린 수치가 안정이 되니 체지방 감량에도 도움이 되실거에요,아침 대용으로 드시는 콘푸레이크 천마차는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키는 주범이랍니다. 천마차 분말의 주성분이 정제된 탄수화물(덱스트린)과 설탕이고 ,여기에다가 콘푸레이크(가공 곡물)까지 더해지며 식이섬유, 단백질 없이 순수하게 당질만 섭취하시게 됩니다. 이런 경우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면서 췌장에 인슐린을 과다 분비시켜서 에너지를 지방으로 저장하게 만들게 됩니다. 고지혈증 환자에게 이런 정제 탄수화물 위주 아침은 혈관의 염증을 악화시킬 수 있겠습니다.공복 혈당을 안정시키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기 위해 단백질, 건강한 지방 위주로 구성을 바꿔보시길 바랍니다. 1)계란 2알+아보카도1/2개: 삶은 계란으로 단백질 15g을 보충하고, 아보카도의 불포화지방산으로 혈관을 청소를 합니다.(소금 살짝은 괜찮아요)2)무가당 그릭요거트+견과류 한 줌(25g): 당질이 적은 그릭요거트에 호두, 아몬드, 하루견과를 섞어드시길 바랍니다. 견과류 지방은 고지혈장 완화에도 효과적이랍니다.3)두부 샐러드+올리브유 드레싱: 데친 두부 반 모(단백질 10g)에 채소를 곁들이시고 엑스트라버진올리브유를 1큰술(15ml)과 저당 발사믹 소스를 둘러서 섭취해보시길 바랍니다.매일 1시간 걷기 운동(약 250~300kcal이상 소모)은 훌륭한 습관입니다. 여기에 아침 식단만 단백질 위주로 바꾸시면 혈압,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과 논에 띄는 체중 감량을 경험하실 거에요.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짜게 먹을 때 도움이 되는 식품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근래 학식 외식 위주 식사로 나트륨 섭취가 늘어나서 염려가 되실 것 같은데요, 너무 과도한 나트륨 섭취가 세포 내액의 칼륨을 밀어내며 세포 수축과 부종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시려면 신장의 나트륨-칼륨 펌프를 활성화 시켜서 나트륨을 소변으로 밀어내 주는 고칼륨, 고마그네슘 식품이 필요합니다.나트륨 배출을 돕는 몇 가지 식품을 가져와봤습니다, 100g당 기준입니다.1)아보카도, 칼륨 500mg, 나트륨 배출의 펌프역할을 해줍니다.2)검은콩, 칼륨 1,500mg, 강한 이뇨 작용과 혈관 보호 역할을 합니다.3)고구마, 칼륨 350mg, 식이섬유가 나트륨 흡수를 지연시킵니다.4)시금치, 칼륨 560mg, 마그네슘80mg,혈관이완과 삼투압 조절을 해줍니다.5)코코넛워터, 칼륨 250mg, 전해질 공급으로 빠른 배출을 도와줍니다.6)토마토, 칼륨 250mg, 라이코펜 성분이 혈관 벽 손상을 방지해줍니다.7)아몬드, 마그네슘 270mg, Na/K 균형을 돕는 인자랍니다.8)키위, 칼륨 300mg, 단백질 분해 효소가 소화 기능을 보완해줍니다.9)브로콜리, 칼륨 300mg, 설포라판 성분의 항염 작용을 병행합니다.10)오이, 수분 95%, 칼륨 150mg, 수분 공급을 통해 강제적으로 배출을 촉진합니다.11)미역, 알긴산(수용성 식이섬유), 장내 나트륨을 흡착해서 대변으로 배출하기도 합니다.12)수박, 시트룰린(아미노산), 신장 기능을 개선해서 노폐물 배출에 최적화시킵니다.식품만 드시는 것보다는 하루 2L 이상의 순수한 물을 함께 섭취해주셔야 신장에서 나트륨 여과가 원활해진답니다. 게다가 가공식품에 많은 인P 성분은 칼슘, 칼륨 흡수를 방해하니 당분간 가공육이나 탄산음료는 멀리 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외부 식사가 잦으면 나트륨 과잉을 피하시기 어렵겠지만, 세포 내 전해질 균형을 맞추는 고칼륨 식품들을 전략적으로 활용해주시면 부종, 혈관 압박을 충분히 관리하실 수 있겠습니다. 오늘 안내드린 리스트를 간식으로 우선 대체해 보시길 바랍니다. 몸이 한경 가벼워지는 변화를 체감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뱃살 및 옆구리살 빼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식사량이 과하지 않으심에도 불구하고 특정 부위에 살이 붙는 현상으로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칼로리 과잉으로도 살이 찔수도 있지만, 그 전에 인슐린 저항성, 대사 저하, 그리고 소화 효율의 문제일 수 있습니다. 적게 드셔도 살이 찌는 이유가 몸이 에너지를 쓰기보다 저장하려는 절약 모드에 들어간 경우입니다. 이를 해결 하기 위해서 몇 가지 운동과 관리 방법을 제안해 드리겠습니다.[운동] 코어, 옆구리 타켓으로 잡습니다. 복부와 옆구리 살은 움직인다고 쉽게 빠지지 않습니다. 혈류량을 늘리고 심부 근육 복횡근, 다열근, 골반저근같은 코어 근육을 활성화 시켜야 합니다.1)유산소 존2 트레이닝이며, 주 3회, 40분입니다. 최대심박수의 60~70% 강도로 지방 연소를 최적화시킵니다. 보통 실내 싸이클 강도 높게 진행하시는 것이 좋으며, 계단 오르기, 경사도 있는 트레드밀(3~5%), 로잉머신이 있습니다.2)코어 운동은 데드버그가 있습니다. 15회씩 3셋트를 진행해줍니다. 허리 통증 없이 복부 심부 근육을 강화시킬 수 있습니다.3) 옆구리 운동은 사이드 플랭크가 있습니다. 좌우 40초씩 유지를 해줍니다. 외/내 복사근을 강화하고 옆구리 라인을 잡아줍니다.4) 대사증진은 버피테스트와 마운틴 클라이머가 있습니다. 각각 30초씩 3셋트를 반복합니다. 이로 인해 전신 대사량을 더 끌어올려서 옆구리 감량에도 큰 기여를 해줍니다.[영양] 대사 스위치를 켜야 합니다. 소화 기능이 약하신 분들은 음식이 장내에서 오래 머물면서 독소를 유발하고 염증성 지방(내장지방)을 만들기 쉽답니다. 따라서 식사 순서를 재구성 해주셔야 합니다. 채소 > 지방/단백질 > 탄수화물로 거꾸로 식사법을 실시합니다. 섬유질을 먼저 5분간 섭취 후 단백질/지방(고기, 생선, 계란, 가금류) 반찬을 10분간 드시면서, 마지막 5분에 복합탄수화물(고구마, 귀리, 현미, 보리)을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혈당 피크를 30%이상 낮춰서 인슐린 분비를 조절하게 됩니다. 식사 20~30분전에 사과 초모식초(애사비) 15ml를 물에 희석해서 드시면 위산 농도를 조절해서 소화를 돕고 당 흡수를 억제합니다. 아니면 간편하게 삶은달걀 2개만 드시고 일반식에 임하셔도 효과가 좋습니다. 그리고 하루 마지막 식사 후 다음날 첫 식사까지 최소 12~14시간 간헐적 단식을 유지하셔서 체지방 대사를 끌어올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과 술은 옆구리살 주범이니 다이어트 기간동안엔 꼭 피해주시길 바랄게요.수면은 되도록 7시간 이상 취침을 권장드립니다. 수면 부족이 코티솔 수치를 높여서 복부 지방을 집중적으로 축적시킨답니다. 그리소 소화 기능이 약하시면 한 입당 20~30회 이상 씹어서 아밀레이스 효소를 분비하도록 합니다. 뇌에 포만신호를 전달해서 대사 효율을 올릴 수 있습니다.적게 먹어도 살이 찌는건 대사가 저하되었다는 뜻입니다. 억지로 양을 더 줄이시기보다 양질의 단백질 섭취량을 체중 1kg당 1.6g 수준으로 맞춰 3~4회씩 나눠 섭취(20~30g)하시고 위에 운동 루틴을 2주간 실천해보시길 바랄게요. 몸의 부종이 빠지며 라인이 점점 변하는 것을 체감하실 거에요. 건강한 다이어트, 운동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5.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