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야식 먹어도 살 안 찌는 방법 있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밤에 야식을 먹으면서도 체중 증가를 최소화하고 싶으시다면 메뉴 선택과 먹는 방식의 전략이 중요하겠습니다. 습관이 되었다면 무조건 참기보다 아래의 방법을 실천해보시길 바랍니다.라면이나 치킨 대신에 삶은 달걀, 두부, 닭가슴살 샐러드를 선택해보시길 바랍니다. 단백질은 포만감이 오래 가고 근육 손실을 막아주게 됩니다. 오이나 당근 스틱, 견과류도 씹는 욕구를 충족시켜주고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을 방지해준답니다. 현명하게 먹는 습관이 있습니다. 봉지째 드시면 양 조절이 상당히 어렵답니다. 딱 드실만큼만 작은 접시에 덜어서 드셔주시길 바랍니다. 갈증을 허기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답니다. 야식을 드시기 15분 전 미지근한 물이나 탄산수(무가당)를 먼저 200~300ml정도 마시면 과식을 막을 수 있겠습니다.드신 후 사후 관리도 중요합니다. 소화되지 않은 상태로 바로 누우시면 역류성 식도염을 유발하고 지방 축적이 쉬워진답니다. 최소 2시간 정도는 소화를 시키시고,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혈당을 소모해주시길 바랍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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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 끊으면 진짜 살 빠지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설탕만 끊어주셔도 체중은 반드시 줄어들게 됩니다.칼로리 섭취가 줄어드는 부분도 있겠지만, 인체는 호르몬 환경으로 지배되어 있고, 호르몬 환경이 달라지면 이에 따라 근본적으로 변하기 때문입니다.인슐린은 지방 저장을 촉진하고 분해를 막아주는 호르몬입니다. 당 섭취를 중단하게 되면 인슐린 수치가 안정이되고, 인체는 비로소 저장된 체지방을 꺼내서 에너지로 쓰는 지방 연소 모드로 전환이 됩니다. 당분은 뇌의 보상 중추를 자극해서 중독을 일으키며 배가 고프지 않더라도 음식을 찾게 만듭니다. 설탕을 끊으시면 식욕 조절 호르몬인 "렙틴"이 정상적으로 작동해서 자연스럽게 전체 섭취량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겠습니다.당분은 체내 염증과 수분 정체를 유발하게 됩니다. 설탕을 제한하면 초기 1~2주 안에 염증성 부종이 빠르게 빠지면서 체중계가 아닌 눈바디(체형) 변화를 확인할 수 있겠습니다.당장 모든 당을 끊이 어려우시면, 음료수부터 제로, 물로 바꾸시는 것이 빠른 체중 감량의 첫 단추가 되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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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공복 운동 효과 있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아침 공복 운동은 체지방 감량에 효과적입니다.수면 중에 탄수화물이 소진된 상태라서, 운동 시 몸이 지방을 주 에너지원으로 먼저 사용을 하기 때문이랍니다. 식후 운동보다는 지방 연소 효율이 약 20% 정도 높은 편입니다. 물론 주의할 점도 명확하겠습니다. 우선 근손실 위험이 있겠는데요. 에너지가 부족하게 되면 몸은 근육을 분해해서 에너지를 만들 수 있고, 고강도 근력 운동 시에는 불리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저혈압이나 당뇨가 있으시다면 공복 운동 시 어지럼증, 저혈당 쇼크가 올 수 있어서 위험합니다.다이어트가 목적이시면 30~40분 정도 가벼운 유산소 운동(빠른 걷기)를 권장드립니다. 운동 전에 미지근한 물 한 잔으로 수분을 보충해주셔서 혈액 순환을 돕는 것이 좋겠습니다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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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을 많이 먹는 것이 건강에 안 좋은가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활동량이 많으시고, 저혈당, 응급 상황에서는 설탕, 포도당은 요긴하게 사용됩니다. 이런상황에서는 생명줄 같은 존재입니다. 물론 요즘 현대인에게는 굳이 꾸준하게 챙겨 먹을 식재료는 아닙니다.과도한 당 섭취는 신체의 대사 시스템을 직접적으로 망가뜨리게 됩니다. 설탕, 액상과다, 콜라, 심지어 천연 감미료인 꿀 같은 단순 당질도 몸에 들어왔을 때 발생하는 구체적인 변화를 설명 드리겠습니다.단순 당은 소화 과정 없이 혈류로 매우 빠르게 흡수가 됩니다. 이로 인해서 혈당이 급격히 치솟는 혈당 스파이크 현상이 발생하고, 이를 낮추려고 췌장에서 인슐린이 과다 분비가 됩니다. 이런 과정이 반복되면 세포는 인슐린에 적절히 반응하지 못하는 인슐린 저항성이 생겨서 당뇨병, 대사 증후군의 직접적인 원인이 된답니다. 인체는 에너지로 쓰고 남은 당을 중성지방 형태로 바꿔서 저장을 합니다. 액상과당이나 설탕에 포함된 과당은 간에서 직접 대사되며 내장 지방을 축적시키고, 혈중 중성지방 수치를 높여서 이상지질혈증과 심혈관 질환 위험을 높이게 됩니다. 당분은 체내 단백질과 결합해서 당화최종산물(AGEs)이라는 독성 물질을 만들어 냅니다. 체내에 만성적인 염증 반응을 일으키고 혈관벽을 손상시키며, 피부 탄력을 떨어뜨리는 전신 노화를 가속하게 됩니다.따라서 당은 "엠티 칼로리", 영양가는 없고 에너지만 높은 대표적인 성분이 되겠습니다. 건강한 대사 수치를 유지하고 싶으시다면 가공식품을 통한 당 섭취를 하루 총열량의 5~10%, 25~50g 이내로 제한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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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식초먹는방법을알고십습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사과식초와 올리브유는 혈당 스파이크 억제, 지질 대사 개선에 시너지를 내줍니다. 섭취 방법을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식전 음용법]혈당 조절 중심을 위해서는 물 300~500ml에 애사비 1큰술(15ml)을 희석하시고 드시는데 우선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1큰술을 함께 섭취해주시길 바랍니다. 따로 같이 드시는데 섞어주지는 말아주세요. 식초의 초산은 탄수화물 흡수 속도를 늦춰서 식후 혈당 급등을 방지하고, 올리브유의 올레산은 혈관 내 염증을 줄이고 콜레스테롤 관리를 도와줍니다.[식중 활용법]지질 대사 중심을 위해서는 샐러드 드레싱으로 두 재료를 섞어서 채소와 함께 드셔주세요. 채소의 식이섬유와 지방 성분이 결합하게 되면 포만감이 오랫동안 유지되고 콜레스테롤 배출 효과가 높아지게 됩니다.주의사항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위장 장애가 있으시면 식후에 섭취하시고, 치아 부식 방지를 위해 빨대를 사용하시거나 섭취 후에 맹물로 입을 헹궈주세요.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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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 소금물 논쟁에 대하여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저도 공복에 소금물을 먹습니다. 공복 소금물 섭취에 대한 논쟁이 지속되는 근본적인 이유는 표준 의학적인 가이드라인과 기능의학적인 최적화 사이의 관점 차이에 있습니다. 공복 소금물 섭취는 과학적인 근거와 개인의 체질적인 차이 두 가지 측면을 조화롭게 바라 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좀 더 깊이 있게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인체는 공복 상태(특히 12시간 이상)가 되면 인슐린 수치가 낮아지게 됩니다. 이때 신장은 나트륨을 평소보다는 더 빠르게 배출하려는 경향이 있답니다. 이런 과정에 전해질 불균형이 오게 되면 무력감, 브레인 포그가 나타날 수 있고, 소량의 소금물이 이를 즉각적으로 보완해 준답니다. 질문자님이 느끼시는 긍정적인 효과는 낮아진 인슐린 환경에서 전해질이 재충전되는 반응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전문가마다 의견이 다른 이유가 있습니다. 고혈압, 신장 질환의 위험을 낮추기 위해서 전 국민 저염식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개인차보다는 통계적인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하기에 공복 소금물 섭취를 불필요한 위험 요소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능 의학/바이오해킹(최적화 관점)이 있습니다. 현대인의 만성 피로(부신 기능 저하)나 저탄수화물 식단 시 발생하는 "키토 플루" 예방에 소금이 필수적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생존을 위한 기본 권장량과 최상의 컨디션을 위한 섭취량을 다르게 설정하고 있습니다.정기적인 혈압 측정과 신장 수치(eGFR)를 통해서 객관적인 안전성을 확인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소금물 섭취 후 붓기, 두통, 갈증, 심박수 변화(스마트 워치)를 세밀하게 체크해보시길 바랍니다. 만약 이런 부작용 없이 컨디션이 좋아지고 머리가 맑아진다면, 질문자님의 대사 환경에 맞는 최적의 방법이 되겠습니다.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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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찐급빠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명절 연휴 동안 맛있는 음식들은 정말 참기 힘들다 생각합니다. 현재 늘어난 몸무게는 진짜 지방이 아닌 수분을 머금은 글리코겐입니다. 글리코겐이 실제 체지방으로 전환되기 전인 골든타임 2주 안에 승부를 보셔야 합니다.[식사요법]우선 16시간 공복을 유지해서 인슐린 수치를 낮추고 지방 연소 모드로 전환해보시길 바랍니다. 탄수화물(밥, 빵, 면)은 평소 절반으로 줄여보시어, 고기, 생선, 계란, 두부같은 단백질, 섬유질이 풍부한 채소 위주로 드셔주시길 바랍니다. 탄산음료, 달콤한 디저트, 설탕, 밀가루는 절대 금물입니다. 대신 물 2L 이상을 마셔서 염분, 노폐물을 빠르게 배출해주세요.[운동방법]아침에 일어나 물 한 잔 드시고 30~40분간 가볍게 조깅이나 파워 워킹을 해보세요. 글리코겐을 태우는데 효과적입니다. 시간이 없으시다면 20분만 투자해보시길 바랍니다. 5분간 조깅, 5분간 걷기를 반복하시면 운동 후에도 칼로리가 타는 애프터번 효과를 누릴 수 있겠습니다. 이 외에는 생활 속 활동량(NEAT) 늘리는 방법이 있습니다.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해보시고, 한 정거장 먼저 내려서 걸어보시길 바랍니다.건강한 식습관, 운동으로 1주일만 열심히 해주셔도 급하게 찐 살은 급하게 빠지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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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으로 섭취하는 유상균 식전에 먹는다면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아무래도 유산균 균주가 맞지 않아서 음식으로 시도중이시고, 음식 속 유산균도 위산에 약한건 사실이나, 이미 드셨다면 다시 섭취하실 필요는 없습니다.요거트, 치즈, 청국장 같은 음식은 자체가 일종의 완충제(보호막) 역할을 한답니다. 가루 형태 영양제 단독으로 드셨을 때보다 오히려 음식물이 위산을 희석하고 균을 감싸주어 장까지 가는 길을 도와주기 때문이에요.오히려 효과를 보겠다고 또 드시면 과도한 당분 섭취, 가스, 복통같은 소화 불편을 겪을 수 있겠습니다. 유산균은 한 번에 얼마나 많이 먹어야 효과보는게 아닌 매일 꾸준히 드시는 것이 훨씬 중요하므로 내일부터 다시 식후에 편하게 챙겨 드시는 것으로 충분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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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다이어트가 필요합니다...ㅠㅠ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고민이 많으실 것 같아요. 식이요법이 체지방 감량에 80%라 운동 없이 식단만으로 감량 하시려면 열량 제한이 아닌 지방 연소 모드로 전환하는 생리학적인 호르몬 조절이 필요합니다. 가장 기본적이나 살 빼는데 필수이고 효과 좋은 세 가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1) 16:8 간헐적 단식: 사무직의 낮은 활동량을 고려해서 혈중 인슐린 수치를 낮춰줄 시간이 필요하겠습니다. 16시간 공복을 통해서 체내 당원을 고갈시키면서, 저장된 체지방을 주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도록 대사 스위치를 켜 주셔야 합니다.2) 혈당 스파이크 억제(순서 식사법): 음료수, 과자, 빵, 떡, 디저트 면같은 밀가루/설탕같이 정제 탄수화물을 배제하시고 반드시 물 한잔 > 섬유질 > 지방/단백질 > 복합 탄수화물 > 정제 탄수화물(디저트는 생략해주세요) 순으로 식사를 해주세요. 인슐린 과다 분비를 막아서 지방이 축적되는 경로를 직접적으로 차단해줍니다.3) 단백질 섭취: 칼로리는 질문자님 하루 총 필요 에너지량 TDEE에서 -500kcal정도 잡습니다. 근육량이 적은 상태에서 무작정 굶으시면 대사율이 더 떨어져서 요요가 찾아오게 됩니다. 하루 체중 대비 1.6~2.0g의 동물성 단백질(고기, 생선, 계란)을 챙겨주셔야 합니다. 매끼니 손바닥 크기의 육류, 생선, 두부, 계란 단백질을 반드시 포함시켜 근손실을 방지하고 포만감을 유지해주셔야 합니다.(되도록 끼니당 단백질 40g이상 드셔주시길 바랍니다). 복합 탄수화물은 하루에 100~150g(밥 1.5~2공기 분량입니다)이면 충분합니다. 의지 문제보다는 호르몬 불균형의 문제입니다. 위에 세 가지는 꼭 지켜주시는 것이 다이어트 성공을 위한 길입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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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부차 요거트 유산균 식후에도 괜찮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유산균 영양제는 말씀하신 대로 식전 공복에 물을 충분히 마셔서 위산을 희석하고 섭취하시는 것이 정석은 맞습니다. 그래야 유산균이 장까지 빠르게 도달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콤부차와 요거트는 산도가 높은 식품이라는 점이 다르겠습니다. 공복에 드시면 강한 산성 성분이 위벽을 자극해서 속 쓰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이들은 식후에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식사로 인해 위산이 어느정도 중화된 상태니 유산균의 생존율을 높일 수 있고 콤부차의 유기산은 소화를 돕는 역할도 겸하게 됩니다.가루나 알약 형태는 식전, 식품 형태는 식후가 좋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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