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한 가지 메뉴만 먹을 수 있다면 뭐 고르실 건가요?
안녕하세요,질문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평생 딱 한 가지만 먹어야 한다면.. 스테이크를 고를게요. 고기는 단백질, 지방이 선사해주는 에너지 원천입니다. 겉은 시어링되고 속은 육즙이 많아서 스테이크는 씹을 때마다 풍미가 좋습니다. 포만감도 커서 식사 후에도 오랫동안 든든함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고기는 언제나 옳다는 말이 있죠?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메뉴라고 생각합니다.절대 안된다 싶은 메뉴는 드레싱 없는 생야채 샐러드를 고르겠습니다. 이 메뉴를 평생 먹어야 한다면 정말 삶이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삭한 식감은 신선하나, 드레싱도 없이 씹을수록 자연의 맛과 풀 향은 먹을수록 공허함을 느낄 것 같아요. 먹어도 배가 고픈듯한 느낌도 일상을 살아가는데 큰 지장을 줄 것 같습니다. 초식 동물이 된 것 같은 기분으로 평생을 보낼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고기 든든함을 포기할 수 없지만, 야채만 가득한 식단은 조금 사양하고 싶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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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때 버터(지방)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다낭성난소증후군을 동반한 다이어트에서 중요한건 인슐린 저항성 개선, 염증 완화랍니다. 버터와 같은 양질의 동물성 지방은 오히려 다이어트와 호르몬 정상화에 꽤나 효과적인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옛날에 지방이 비만의 주범으로 지목되서 저지방 식이가 권장이 되었으나, 최신 대사 의학에서는 PCOS의 근본적인 원인을 인슐린 저항성으로 보고있습니다.PCOS 혈당 조절하는 인슐린이 과하게 분비되어서 체지방이 쉽게 쌓이고 호르몬 불균형이 일어나게 됩니다. 탄수화물은 인슐린을 급격히 높이나, 지방(버터)은 인슐린 수치에 거의 영향을 주지는 않습니다. 성호르몬은 콜레스테롤(지방)을 원료로 합성을 합니다. 양질의 동물성 지방 섭취는 무너진 호르몬 밸런스를 잡는데 필수적이랍니다.저탄고지, 케토제닉, 카니보어 이 식단들의 공통점은 몸의 에너지원을 포도당에서 지방(케톤체)으로 바꾸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버터에 풍부한 단쇄/중쇄 지방산은 뇌에 배부르다는 신호를 보내 가짜 허기를 줄여주게 됩니다. 목초 사육 버터에 함유된 부티르산은 장내 염증을 줄여서 대사 건강을 개선해줍니다. 당질을 최대한 제한하고 동물성 식품만 섭취할 때 PCOS 증상이 상당히 완화되었다는 사례가 많습니다.물론 주의사항이 있습니다. 지방(버터)가 약이 되려면 저탄수화물 상태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술, 가공식품, 설탕, 밀가루, 액상과당, 산패된 기름, 씨앗 기름과 지방(버터)를 함께 같이 드시는건 대사 교란과 인슐린 폭탄이 되어 독이 될 수 있으니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저의 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건강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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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먹고 싶은 음식이 있을때 꼭 먹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재밌는 질문이네요. 배가 터질것 같은데 평소 눈독 들이던 음식이 눈 앞에 나타나면 순간 고민은 되겠지만 고문일 듯 합니다. 저 같은 경우엔 먹지 않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일단 너무 배부른게 일차적 원인입니다.아무리 귀한 음식이라 할지라도 배가 너무 부른 상태에서 먹으면 그 본연의 맛을 온전히 느낄 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과식을 넘어서 불쾌감이나 소화불량으로 그 음식에 대한 좋은 기억마저 깨뜨릴 수 있으니까요. 맛있는 것을 먹는 행복은 중요하지만 이 상황에서는 고통만 느껴질텐데 이것을 감수하기엔 잃을게 많잖아요.대신 저는 대안을 선택할 것 같습니다. 이 상황에서는 배가 너무 부르니 일단 포장을해서 나중에 배고플 때 제대로 먹도록 합니다.물론 배경이 어딘가 단체활동이나 누군가와 같이 먹는 상황이라면 음식 자체보다 대화와 즐거운 분위기에 집중할 듯 합니다. 먹어야 한다면 가볍게 맛만 볼듯 하겠네요.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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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유학할때는 마라탕 먹어도 괜찮았는데, 한국에서 먹으면 배아픈데 왜그럴까요?
안녕하세요,질문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한국인 입맛에 맞춘 현지화 과정에서 국내 마라탕 조리 방식이 다른게 이유입니다. 좀 더 부연 설명을 도와드리겠습니다.중국 현지는 초피(화조)의 얼얼한 맛(마)가 중심인데, 한국식은 한국인의 입맛에 맞춰서 고춧가루, 캡사이신 기반 통증성 매운맛(라)를 강조하는 편입니다. 캡사이신은 위 점막의 수용체를 직접적으로 자극을 해서 위벽에 가벼운 염증을 일으키며 장 연동 운동을 과도하게 촉진시켜 복통, 설사를 유발하게 됩니다.한국 마라탕은 국물까지 마시는 문화에 맞춰서 사골 농축액, 땅콩 소스(즈마장), 분유, 크림을 첨가해서 부드럽고 진한 맛을 낸답니다. 현지 마라탕보다 지방 함량이 훨씬 높고, 만약에 유당 불내증이 있다면 이런 첨가물이 장 내 가스와 복통을 일으키게 됩니다.유학생활을 마치고 귀국하셨다면, 현재 질문자님 장내 미생물 생태계가 유학 생활했던 곳에 최적화 되어있을 수 있습니다. 한국의 특정 향신료, 현지화된 소스 내 나트륨과 인공 감미료에 대한 내성이 낮아져서 몸이 민감하게 반응할 수도 있습니다.국내 마라탕을 드실때는 매운 단계를 1단계 이하로 낮추시되 얼얼한 맛(마유)을 따로 추가해 보시고, 국물보다 건더기 위주로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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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야식 뭐 먹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1) 마라 로제 떡볶이: 요즘 배달 앱에서 부동의 1위를 다투는 메뉴입니다. 일반 떡볶이보다 부드럽고 마라의 맛이 중독성을 부르게 됩니다. 분모자, 중국당면을 추가하시면 떡류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최고의 선택이 되겠습니다.2) 면류: 마제소바(비빔우동): 국물 있는 면보다 깔끔하면서 꾸덕한 식감이 일품이랍니다. 우동 면발에 다진 고기 고명, 노른자를 섞어 드셔보세요.3) 디저트류: 요거트 아이스크림(초코쉘, 그래놀라)도 꽤 잘 나가는 디저트 야식입니다. 요거트 아이스크림에 초코쉘, 그래놀라, 피스타치오 분태를 추천드립니다.4) 간단한 음식: 닭꼬치, 타코야끼도 부담스럽지 않게 즐길 수 있는 간단한 음식입니다. 가쓰오부시를 듬뿍 얹어서 드시면 야식으로 제격입니다.너무 무거운 음식이 부담스러우시면, 곤약 비빔면, 들기름 메밀막국수같이 고소하고 가벼운 면 요리도 있으니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되도록 과식은 피하시어,맛있는 야식 되시길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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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빠른 다이어트 방법 좀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한달 내 10kg 감량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칼로리 제한보다는 대사 시스템의 완전한 재설정이 필요하겠습니다. 무작정 굶는 방식은 근육 손실과 대사 저하를 초래합니다. 몇 가지 전략을 설명드리는데, 되도록 한 달간 엄격하게 준수해보시길 바랍니다.[영양 단식 전략]매일 16~18시간의 공복을 유지하시어 인슐린 수치를 낮추고 체지방 연소 모드(케토시스)를 활성화 시켜야 합니다. 식단은 당질 제한을 기본으로 하시되(정제탄수화물, 빵, 밀가루, 떡, 면, 곡물, 음료수, 디저트 제외합니다. 콜리플라워, 당근, 양파, 고구마,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파프리카, 양배추, 호박, 가지같은 야채를 익혀서 드셔주세요. 순탄수는 하루 50~100g이면 충분합니다) 건강한 지방(목초버터, 올리브유, 아보카도, MCT오일)과 단백질(고기, 생선, 계란) 위주로 섭취하는 키토제닉, 카니보어(육식 위주) 식단을 권장드립니다. 단백질은 하루 체중 x 1.6-2.0g 섭취를 권장드립니다. 탄단지 비중은 1:2:7~2:3:5를 권장드립니다. 칼로리는 TDEE에 가깝게 드시거나 -500kcal정도 진행해주시면 됩니다. 이런 식단은 혈당 변동을 최소화 해서 가짜 허기를 없애고 체지방을 주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게 만든답니다.[신체 활동, 루틴]매 식사 후 1시간 이내로 15~20분간 가벼운 산책이나 실내 싸이클을 통해 혈당 피크를 억제해주시길 바랍니다. 주 2~3회 정도는 20~30분간 고강도 맨몸 컨디셔닝(버피, 마운틴 클라이머, 코어 운동)이나 근력 운동(푸쉬업, 스쿼트, 런지, 풀업)을 병행해서 기초대사량을 보존하고 탄탄한 체형을 잡아가는 것이 필요합니다.[호르몬 회복 관리]하루 7~8시간 규칙적인 숙면은 체지방 분해 호르몬 분비에 필수적입니다. 그리고 평소에 스트레스 관리를 통해 코티솔 수치를 낮춰야 복부 지방 축적을 방지할 수 있겠습니다.급격한 감량 시 전해질 불균형이 올 수 있으니 충분한 1.5~3L에 가까운 수분 섭취와, 양질의 소금(천일염, 토판염, 죽염, 용융소금, 핑크 솔트)을 식사에 포함시키거나, 오전에 소금물(1~2g 소금)을 반드시 섭취해주세요. 나트륨은 하루 2,000mg이상 드셔주셔야 합니다(소금으로는 4~6g 분량입니다)다이어트 성공을 응원하겠습니다.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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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변비가 생긴거 같아서 고민이되고있어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갑자기 찾아온 변비에 불편함이 이만저만이 아니겠습니다. 특별한 변화가 없으시더라도 수분 섭취 부족이나 사소한 스트레스는 장 운동을 둔하게 만들 수 있답니다. 변비에 효과적인 음식을 정리 도와드리겠습니다.1) 프룬(건자두): 솔비톨 성분이 장으로 수분을 끌어당겨서 변을 부드럽게 해주며, 장 운동을 강력하게 자극을 해줍니다.2) 키위: 식이섬유와 '액티니단' 효소가 풍부해 배변 횟수를 늘리고 불편감을 줄여주는 효과가 과학적으로 입증되었습니다.3) 미역, 다시마: 해조류의 '알긴산' 성분은 장을 자극해서 대장 운동을 활발하게 하며, 노폐물 배출을 도와줍니다.4) 사과 & 고구마: 사과 펙틴과 고구마의 섬유질은 변의 부피를 늘려서 시원하게 배출을 도와줄 수 있습니다.식이섬유를 드실 때 반드시 하루 1.5~2L 물을 충분히 드셔주셔야 합니다. 수분이 부족하게 되면 식이섬유가 오히려 변을 딱딱하게 만들 수 있으니 유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식이섬유는 수용성+불용성 합 25~35g정도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평소보다 카페인 섭취가 느셨거나 활동량이 줄이 않으셨는지 점검해보실 필요도 있습니다. 카페인은 하루 100~200mg로 아메리카노 한잔 이하로 잡아보시어, 하루에 한 번 식후 15~20분정도 가볍게 걸어주시는 것도 장 운동을 도와줘 변비에 도움이 됩니다.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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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프면 예민해 지는건 그냥 사람마다 케바케인가요??
안녕하세요,질문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배고플 때 예민해지는 현상이 성격 문제는 아닌듯 싶습니다. 행그리(Hangry: Hungry+Angry)라는 용어가 있을 만큼 자연적인 인체생리적인 현상으로 보시면 됩니다.인체는 포도당과 케톤체를 유일한 에너지원으로 사용합니다. 혈당이 낮아지게 되면 뇌는 비상사태로 인식을하고, 감정 조절과 인내심을 담당하는 전두엽의 기능이 일시적으로 약화된답니다. 평소대로라면 웃어넘길 일도 자제력이 떨어져서 예민하게 반응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혈당이 떨어지게 되면 인체는 이를 보충하기 위해서 1)글루카곤, 2)아드레날린, 3)코티솔 같은 호르몬을 분비하게 됩니다. 이 중에 아드레날린, 코티솔은 스트레스 받을 때 나오는 호르몬입니다. 신체는 투쟁모드로 전환시켜서 공격성, 예민함을 증폭을 시켜버립니다.흥미로운 사실은, 허기를 느낄 때 뇌에서 분비되는 '뉴로펩타이드 Y'라는 물질은 배고픔을 유발하기도 하며, 뇌의 분노, 공격성 수용체와도 결합을 하게 됩니다. 생물학적으로 배고픔과 분노는 같은 경로를 공유하고 있다 합니다.질문자님의 배고플 때 예민해지는건 에너지를 빨리 보충해달라는 신체의 생존 본능으로 보셔도 되며, 정상적인 반응입니다.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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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잘때 자세를 고정하는 방법을 알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질문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수면 중에 정자세를 유지하고 엎드리는 습관을 교정하기 위한 방법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팔을 묶고 싶은 심정은 충분히 이해하나 구속구 없이 침대 환경을 조금만 재설정 해주시는 것으로 효과를 볼 수 있겠습니다.양옆에 긴 바디필로우나 큰 베개를 배치하는 것입니다. 무의식 중에 몸을 돌리려 할 때 물리적인 저항을 줘서 엎드리는 동작을 차단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뇌도 정자세를 유지하도록 유도합니다.정자세로 누웟을 때 무릎 아래에 낮은 베개, 쿠션을 받쳐주세요. 이 자세는 요추의 자연스러운 곡선을 유지시켜서 허리 부담을 줄여주게 됩니다. 허리가 편안해지면, 신체는 본능적으로 더 편한 자세를 찾기 위해서 뒤척이는 횟수를 줄여줍니다.머리와 목 높이가 맞지 않으면 인체는 호흡과 근육 긴장을 해소하려고 엎드린 자세를 택하곤 한답니다. 목의 c자 커브를 확실하게 받쳐주는 기능성 베개를 사용하셔서 머리가 좌우로 흔들리지 않게 고정을 해주시는게 중요하겠습니다.이런 환경 조성은 뇌가 새로운 수면 자세를 학습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현재 사용중인 침대 매트리스가 너무 푹신하거나 딱딱하진 않은지 점검해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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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염 관련 질문 드립니다 도와주세여엄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이틀간 속이 편안해지셨으나, 아직은 완치라기 보다 회복기로 보입니다. 위가 손상되었다 두터워지고 정상 기능을 되찾는데는 보통 2주 이상 꾸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압통 눌렀을 때 찌릿함은, 염증이 완전히 사라지지 않으니 특정 부위 점막이 아직 예민한 상태입니다. 손으로 자꾸 누르는 자극 자체가 회복을 더디게 할 수 있어서 당분간 확인차 두르는 행동을 참아주시는게 좋겠습니다.가스와 꾸륵거리는 소리는 소화 효소 분비가 아직 불규칙하거나, 드시는 유제품 속 장내 세균총과 반응해서 가스를 생성하는 과정일 수 있겠습니다. 방귀가 잘 나오는건 장 운동이 멈추지 않아서 원활하다는 증거라 나쁜 신호는 아니랍니다.변 상태로 굵다가 설사처럼 변하는건 위에서 소화된 음식물이 장으로 넘어갈 때 수분 조절력이 아직 불안정해 그렇습니다.식후 30분간 눕지 않는건 정말 잘 하고 계십니다. 위산 역류를 막아주나 최소 1~2시간은 눕지 않는것을 권장드립니다. 정 누우셔야 할 상황이면 상체는 30도 이상 세워서 눕는게 낫습니다. 그리고 일반 우유보다 저지방 윌을 선택하신 것도 위 부담을 줄이는데 탁월합니다. 증상이 없다해서 바로 맵고 짠 음식, 카페인, 야식같은 음식은 1~2일 내로 바로 재발할 수 있습니다. 최소 1~2주간 현재의 식단을 유지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현재처럼 규칙적인 식사를 이어가시면 충분히 호전되실 것입니다.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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