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할 때 염증수치는 정상인데 단 거, 밀가루 먹으면 트러블이 올라오는 건 왜일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혈액검사사의 염증 수치(CRP 등)가 정상이라는 것은 전신을 순환하는 급성 염증이나 심각한 질병 상태가 아니라는 뜻이며, 피부 조직이나 장내에서 발생하는 미세한 대사적인 반응까지 모두 잡아내지는 못한답니다.당분과 밀가루는 혈당을 빠르게 높여서 인슐린과 인슐린유사성장인자(IGF-1)의 분비를 촉진하는 중요한 요인이 되겠습니다. 이런 호르몬들은 피지선을 과하게 자극하고 모공 입구의 각질을 두껍게 만들어서 여드름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게 된답니다. 밀가루의 글루텐과 요거트 속 유제품 단백질인 카제인은 장을 자극해서 장-피부 축을 무너뜨리게 되고, 면역계를 민감하게 만들어 피부 트러블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질문자님의 경우 혈액 수치상 질병은 없으나, 특정 성분이 대사 과정에서 호르몬 불균형과 장내 미세 염증을 일으키는 대사적인 민감성을 가진 체질로 볼 수 있겠습니다.과자가 유독 심한 이유는 정제당, 밀가루, 그리고 염증을 유발하는 산화된 식물성 유지(트랜스지방)가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피부의 자가 치유력을 떨어뜨리기 때문이랍니다. 현재 증상은 몸이 던지는 증상중에 하나라서, 수치가 정상은 맞아도, 되도록 인슐린 자극을 최소화하는 식단으로 대사 환경을 재정비하는 것이 좋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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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셋다이어트 방식이 조금 헷갈려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리셋 다이어트 포인트가 체중을 줄이는 것은 맞지만, 망가진 신진대사 시스템을 재설정 하는데 목적이 있답니다. 1~3일 차의 과정은 완전한 단식이 아닌 탄수화물 섭취를 엄격하게 제한해주시어, 근손실을 막기 위해서는 고단백 쉐이크를 하루 4번 정도 섭취를 하는 것이 정석이랍니다.현재처럼 이틀간 물만 드셔왔는데 이 자체를 기아 상태로 인식하게 만들어서 오히려 기초대사량을 낮출 수 있고 에너지원으로 근육을 분해하는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리셋 목표는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고 지방 연소 스위치를 다시 켜주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순수 단백질 공급이 필수이며, 이를 통해 배고픔을 달래고 제지방량을 보존해야만 이후 단계에서 체지방이 효과적으로 타게 된답니다.되도록 당류가 포함되지 않은 깔끔한 단백질 쉐이크를 챙겨주시는 것이 건강한 리셋에 효과적입니다. 완전히 굶는 것은 몸을 절전모드로 만들어서 대사 기능을 망가뜨릴 수 있어서 남은 기간에 영양 공급과 함께 대사 기능을 회복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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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그릭요거트 먹으면 몸바디가 변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저도 저녁에 그릭요거트 자주 챙겨 먹습니다. SNS에서 화제되고 있는 저녁 그릭요거트 식단은 실제 몸바디(체성분, 외형) 변화를 이끄는 중요한 기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1 ) 높은 단백질 밀도가 중추적인 역할을 합니다. 그릭요거트는 일반 요거트보다는 유청을 더 많이 제거해서 단백질 함량이 2~3배가량 높답니다. 단백질은 탄수화물이나 지방에 비해서 소화 과정에 있어서 더욱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는 식이 유발성 열발생(TEF) 효과가 크고, 식욕 억제 호르몬인 펩타이드 YY와 GLP-1의 분비를 촉진해서 밤 사이 찾아오는 가짜 배고픔을 효과적으로 차단을 해줍니다.2 ) 칼로리 적자, 인슐린 관리 부분입니다. 일반적인 고탄수화물 저녁 식사를 그릭요거트로 대체를 하시면 섭취 칼로리는 자연스럽게 낮아지게 되고, 혈당 스파이크도 억제가 되니 지방 축적을 돕는 인슐린 분비도 줄어들게 된답니다. 체지방 연소가 원활한 환경을 조성해줍니다.3 ) 장내 환경 개선이 있습니다. 유산균이 장내 미생물 생태계를 정돈해서 만성적인 복부 팽만감을 완화해주며, 실제 체지방 감소량보다 배가 좀 더 홀쭉해 보이는 시각적인 눈바디 개선 효과를 올려줍니다.물론 당분이 전혀 첨가되지 않은 무가당 플레인 제품을 고려하시어 부족한 식이섬유를 채울 수 있는 소량의 베리류, 견과류를 챙겨주시는 것이 영양 균형에 좋답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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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가장좋은게 뭐가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체중 증가로 많이 당황스러우시겠으나, 처음일수록 되도록 정석적인 방법으로 몸의 기준점을 잡아주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다이어트는 체중계 숫자를 줄이기보다 체성분 구성의 최석화에 있답니다.우선 실천해주셔야 할 부분은 식단 구조를 재설계 하는 것입니다. 완전히 굶게되면 근육이 먼저 빠져서 기초대사량이 낮아져서, 정제 탄수화물(설탕, 밀가루, 액상과당)과 술을 제한하시어 단백질, 섬유질 비중을 높여서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해야만 합니다. 운동의 경우 지방을 태우는 유산소, 기초대사량을 유지하는 근력 운동을 7:3 비중으로 병행하시는 것이 요요 현상을 막아주는 효율적인 방법이 되겠습니다.다이어트 약은 크게 건강기능식품인 보조제와 병원 처방이 필요한 의약품으로 나뉘게 됩니다. 가르시니아, 카테킨같은 보조제는 체지방 감소에 도움이 되는 보조적인 역할에 그치나, 위고비, 마운자로, 삭센다, 큐시미아같은 전문 의약품은 뇌의 식욕 중추에 관여해서 강한 효과를 낸답니다.그러나 약물은 구토, 불면증, 가슴 두근거림의 부작용이 동반될 수 있어서, 내분비내과, 가정의학과 전문의와의 상담으로 질문자님 건강 상태에 맞게 처방을 권장드립니다.처음부터 무리한 약 복용보다는 식사 순서 바꾸기(채소 > 지방/단백질 > 복합탄수화물)과 하루 한번 식후 20분 산책부터 시작하셔서 몸이 변화에 적응할 시간을 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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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을 자주 먹고 있는데 맛있게 조리하는 법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순두부 해물 라면]인기가 높은 레시피이며, 물 양을 평소보다 100ml정도 줄여보시고 순두부 반 모를 넣는 방식입니다. 순두부의 칼륨성분은 나트륨 배출을 돕고, 식물성 단백질을 보충해 준답니다. 여기에 냉동 해물 믹스를 한 줌 더하시면 감칠맛이 폭발하며 전문점 수준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답니다.[숙주 차돌 라면]면을 넣기 전에 숙수를 넣어 살짝 데쳐보시길 바랄게요. 숙주의 식이섬유는 라면의 정제 탄수화물이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것을 지연시킨답니다. 여기에 얇은 차돌박이나 대패 삼겹살을 몇 점 더 해주시면 필수 아미노산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어서 영양적으로 우수한 한 끼니가 되겠습니다.[토마토 식초 라면]조금 생소하실 수 있겠지만, 미식가들 사이에서도 꽤 극찬을 받는 메뉴랍니다. 방울토마토 5~6알을 반으로 잘라서 함께 긇여주시면 토마토의 글루탐산 성분이 라면의 감칠맛을 올려줍니다. 불을 끄기 직전 식초 한 스푼을 더하시면 면발의 단백질 구조가 치밀해져서 탄력이 살고 국물 뒷맛이 깔끔해집니다.TIP: 마지막에 우유를 3~4스푼 섞어주면 칼슘 보충도 되고, 우유속 칼륨이 체내 나트륨을 배출시켜 다음날 얼굴이 붓는 것을 방지하는데 좋답니다.라면 맛있게 해 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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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하기도 싫고 식욕이 없을때 뭐먹죠?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밥하기는 귀찮고 입맛까지 달아나신 날, 영양사로서 최소 노력 대비 최대 효율의 식단을 정리해서 제안 드리겠습니다. 매번 드시던 토스트가 지겨우실경우 조리 과정이 거의 없는 한 그릇 영양식이 있습니다.[간장 달걀 비빔밥] 추천드리는 메뉴입니다. 즉석밥에 달걀프라이 하나, 간장, 참기름만 더해도 필수 아미노산을 충분하게 섭취가 가능합니다.[두부면 비빔국수] 좀 더 상큼한 맛이 당기시면 불을 전혀 쓰지 않는 메뉴를 추천드립니다. 시판 비빔 양념장만 끼얹으면 매콤새콤하게 식욕을 돋구고 단백질을 챙길 수 있답니다.[낫또, 연두부] 단백질 보충은 필요하지만 조리를 선호하지 않으시니, 생으로 드시는 낫또, 양념장만 뿌리는 연두부도 좋은 선택입니다.[그릭요거트볼] 좀더 산뜻한 한끼가 필요하시면 그릭요거트에 딸기, 블루베리, 견과류, 알룰로스를 함께 해보시길 바랍니다. 유산균과 비타민이 지친 몸에 활력을 준답니다.[전복죽, 단호박죽] 정말 아무것도 하기 힘드시면, 시판용 죽 같은 레토르트 제품을 활용하시되, 삶은 달걀 1~2개를 더 해서 영양 균형을 맞춰보시길 바랄게요.이런 가벼운 조합으로 몸을 달래주시면서, 컨디션 회복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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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시는 분들 프로틴파우더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편의점 프로틴 음료는 1팩에 대략 3천원 내외 꼴이라 매일 챙기기엔 확실히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입니다.. 경제성을 고려한다면 파우더 제품으로 갈아타는 것이 정말 중요하겠습니다. 국내 브랜드 중에 가성비 끝판왕인데, N*포대유청이나 성*양행 제품을 추천드립니다. 거품없는 가격에 순수 단백질 함량이 높아서 운동인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죠. 좀 더 대중적인 맛과 신뢰도를 원하시면 셀*스(매일유업), 하*뮨(일동후디스), 닥*유 프로(오리온)을 선택해 보시길 바랍니다. 대기업 제품답게 맛도 깔끔합니다.파우더와 편의점 음료를 비교하면, 파우더는 1회 섭취 비용이 약 800원 내외로 편의점 대비 대락 70% 이상 저렴하답니다. 그리고 질문자님 목적에 따라서 당류, 탄수화물 함량까지 조절하기 쉽다는 이점도 있어요. 그러나 쉐이커를 씻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어서, 집에서는 되도록 가성비 좋은 파우더를 드시고 편의점 음료는 바쁜 날이나 외부 활동 시에만 보조적으로 활용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우유 소화가 편하시면 일반 WPC를, 유당불내증이 있으시면 분리유청단백(WPI) 파우더를 구매하시는 더욱 편하게 드실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운동,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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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보조제 또는 단백질 쉐이크 추천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다이어트라는 큰 결심을 하신 질문자님의 열정을 응원합니다. 운동 효율을 끌어올려줄 든든한 지원군들을 정리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1 ) 운동 전에는 체지방 연소의 기폭제가 될 L-카르니틴이나 카테킨(녹차 추출물) 보조제를 권장드립니다. 카르니틴은 지방을 에너지로 전환하는 운반 체계에 좋고, 카테킨은 대사율을 높여서 체지방 감소를 촉진한답니다. 만약에 카페인에 강한 편이시면 운동 30분 전에 블랙커피(소포장)를 마시는 것도 가성비 좋은 선택이 되겠습니다.2 ) 격렬한 운동이 끝난 후에는 근육 회복을 위한 단백질이 필수이며, 유제품 소화가 잘 되신다면 가격이 합리적인 WPC(농축유청단백)를, 평소에 우유를 드시는데 배가 아프시면 단백질 순도를 높인 WPI(분리유청단백) 쉐이크를 고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제품으로는 맛의 선택지가 넓은 마*프로틴이나 성분이 깔끔한 N*포대유청, 그리고 급하실 때 편의점에서 쉽게 구매가 가능한 더*백이나 셀*스 같은 RTD 음료들이 우수한 대안이 되겠습니다.그러나 보조제를 활용하시되 단백질은 70~80%을 고기, 계란, 생선에서 섭취를 해주시고, 나머지 20~30%정도를 보조개념으로 영양 설계를 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건강한 운동, 식단 하시길 바랄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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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쉐이크 브랜드 어디가 좋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단백질 쉐이크를 꾸준히 섭취하시려면 물에 탔을 때의 맛과 낮은 당 함량이 중요합니다. 비린 맛 없이 깔끔하게 드실 수 있는 인기 브랜드를 몇 가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마*프로틴의 임팩트 웨이는 당류가 1g내외로 매우 낮으면서 맛의 종류가 수십 가지에 달해서 선택의 폭이 넓답니다. 초콜릿 브라우니나 솔티드 캬라멜 맛은 물에만 타도 충분히 진한 향미를 내기로 유명합니다. 국내 브랜드에서는 N*포대유청도 인기가 많으며, 한국인 입맛에 맞춘 깔끔하고 담백한 초코맛이 특징이며 유당 제거 공정을 거친 제품도 있어서 소화가 편합니다.맛을 최대한 선호하시면 B*N의 신타6 엣지를 추천드립니다. 기존 제품보다는 당과 지방을 줄였음에토 걸쭉하고 진한 밀크쉐이크 맛을 완전하게 구현해서 물에 타드셔도 전혀 이질감이 없답니다 정석 제품을 원하시면 옵*멈 뉴트리션의 골드스탠다드 웨이가 있습니다. 전 세계 판매 1위답게 물에 가장 잘 녹고 단맛이 과하지 않아서 매일 마셔도 질리지 않는 깔끔한 뒷맛이 있답니다.(저도 두 세번 구매해서 먹어보았는데 맛있었어요. 근데 좀 비싸긴 합니다..)이런 제품들은 모두 성분, 대중성도 좋아서, 맛 하나만 잘 고르시면 꾸준한 단백질 보충이 수월해지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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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채소 매일매일 드시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현대인에게 필요하지만 꾸준히 실천하기 어려운 것이 바로 채소 과일을 섭취하는 부분입니다. 저도 매일 채소는 챙겨먹는 편이고, 과일은 종종 먹긴 합니다만, 어떤식으로 먹느냐에 조금 더 신경을 쓰는 편이랍니다.과일 중에서도 수박, 망고, 파인애플같은 당도가 높은 과일, 혈당 지수(GI)가 높은 종류는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어서 섭취량에 주의를 하는 편이랍니다. 혈당을 비교적 천천히 올리는 사과, 블루베리, 자몽, 아보카도같이 GI 지수가 낮은 과일을 위주로 선택하며, 당도가 높은 과일은 양을 조절해서 주 1회 정도 먹는 것 같네요. 식이섬유와 비타민이 많은 채소류는 혈당 안정에 좋아서 끼니에 보통 포함을 시킵니다.(생략하는 경우도 종종 있어요)주변에 과일을 안 드시는 분들이 계셔서 의아하셨겠지만, 질문자님처럼 현명하게 종류를 골라 매일 섭취하시는 습관은 장기적인 면역력과 대사 건강에 자산이 될 것입니다.채소는 넉넉하게, 과일은 당도를 고려해서 챙겨 드시는 패턴을 지키는 편이네요. 오늘도 싱그러운 채소와 함께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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