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관련 질문이나 답변은 어디서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저도 그 부분에 대해 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음식이라고 정해진 토픽은 없더라구요. 그나마 음식 관련된 토픽이 두 가지로 나뉘는데 여기서 많은 분들이 질의, 답을 해주고 계십니다.1 ) 전문가 답변 코너 : 전문가 답변 코너는 건강관리에서 기타 영양상담에서 질의를 해주시면 영양사, 영양전문가 분께서 답변을 달아주실거에요.2 ) 누구나 답변 코너 : 생활에서 생활꿀팁에 질의를 해주시면 모든 회원분들이 답글을 달아주실 수 있어요.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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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용 묵사발을 만들려고 한다면요.
안녕하세요, 시판 냉면육수나 동치미국물은 생각보다 설탕, 액상과당이 많이 들어있어서 다이어트할 때 고민거리가 되곤 합니다. 정말 잘 짚어주셨습니다. 다이어트용 묵사발 국물은 두 부분만 고려해주시면 좋겠습니다.1 ) 추천드리는 방법으로 천연 육수와 제로 감미료의 조합이랍니다. 멸치, 다시마같인 진하게 우려내서 식힌 육수에 국간장과 식초로 새콤하게 간을 맞추신 뒤, 설탕 대신 알룰로스나 에리스리톨을 넣어서 단맛을 내는 것입니다. 여기에 잘 익는 김칫국물을 체에 걸러서 서너스푼 섞어주면 시판 육수 못지않은 감칠맛이 확 살아나게 됩니다. 2 ) 만약에 직접 만드실 시간이 없을 경우 요즘 마트나 인터넷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제로 슈거 냉면육수나 저칼로리 육수를 한번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영양성분표에서 당류가 0g에 가깝고 칼로리가 낮은 제품을 고르시면 시판 제품도 안전하고 건강하게 드실 수 있을 것입니다.도토리묵은 수분이 많아서 배가 금방 꺼지기 쉬우니, 국물에 오이를 채 썰어서 충분히 넣고 삶은 계란과 닭가슴살을 고명으로 얹어서 단백질까지 채워주신다면 영양적으로도 균형 잡힌 다이어트 한 끼가 완성될 것입니다.묵사발 건강하고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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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파할인해서 너무 많이 사는 바람에요.
안녕하세요, 대파 세일은 정말 못 참죠..! 저라도 두둑하게 쟁였을 거에요.대파를 시싱하고 요리하기 편하게 냉동 보관하는 중요한 팁을 알려드릴테니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1 ) 중요한 첫 단계는 물기 제거에 있습니다. 깨끗이 씻은 대파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완전하게 닦아내주시거나 체에 걸어서 바짝 말려주셔야 합니다. 물기가 남아있으면 얼었을 때 대파끼리 달라붙어서 얼음 덩어리가 될 수 있어요.2 ) 다음에는 용도별로 나누어 써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흰 부분과 초록 부분은 맛과 식감이 달라서 따로 분리를 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육수용 대파는 큼직하게 통으로 썰고, 볶음이나 라면 고명용으로 썰어두시면 나중에 요리하실 때 바로 꺼내 쓰기 정말 편합니다.TIP : 여기서 팁을 하나 더 드리면, 송송 썬 대파를 지퍼백에 넣고 냉동실에 넣은 뒤 1시간쯤 지나서 꺼내 한 번 마구 흔들어주시면 대파끼리 서로 들러붙지 않아서, 나중에 필요한 만큼한 털어쓰기 정말 좋습니다.마지막으로 냉동 대파는 해동하면 흐물거려지니, 요리하실 때 해동 과정 없이 얼어있는 상태 그대로 뜨거운 불에 바로 넣는 것만 기억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위 방법대로 하시면 알뜰하게 산 대파를 마지막 한 조각까지 맛나게 드실 수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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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건강 보조제 복용법은 올리브유등등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말씀하신 세 가지는 모두 공복 섭취가 제격이나, 위장의 부담을 줄이고 효과를 끌어올리는 최적의 순서가 있습니다.1) 소금물: 우선 미지근한 소금물을 마셔줍니다. 자는동안 밤새 건조해진 몸에 수분을 공급하고, 위산을 적절하게 희석해서 잠자는 장을 깨우는 신호탄 역할을 합니다. 여기서 소금은 위장에 부담이 없도록 정말 소량만 타는 것이 좋겠습니다.2) 유산균: 다음 순서는 유산균입니다. 앞서 마신 물 덕에 위산이 중화되면서 유산균이 위산에 죽지 않고 장까지 안전하게 도달할 수 있는 최적의 타이밍이랍니다.3) 올리브유: 마지막으로 올리브유를 섭취를 합니다. 오일 성분은 위벽을 코팅하고 담즙 분비를 자극합니다. 만약에 유산균보다 오일을 먼저 먹으면 오일 막 때문에 유산균의 이동과 흡수가 방해받을 수 있어서 맨 마지막에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올리브유의 불포화지방산은 장을 부드럽게 자극해서 상쾌한 아침 배변에도 도움이 된답니다.소금물 -> 유산균 -> 올리브유 순서가 이상적이며, 각 단계 사이에 3~5분정도 짧은 간격을 두시면 흡수율을 배로 높일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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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지만 점메추 해주세요 맛있는거요
안녕하세요, 많이 출출하시겠습니다. 저는 오늘 통밀빵에 닭가슴살, 토마토, 양상추를 넣은 샌드위치로 탄단지 균형을 맞춰서 간단히 해결했습니다.김치찌개 대신 참치김치찌개를 고려하시는데, 계란말이나 계란찜과 함께 드시면 단백질도 충분히 보완되실 것 같아요. 그러나 참치의 오메가3와 단백질 성분을 우수하지만, 결국에 나트륨 베이스가 똑같아서 지친 미각이 금방 또 지루할 수도 있겠습니다.오늘처럼 조금 늦은 점심에는 찌개로 인한 나트륨 섭취로 오후 물을 많이 마시게되는 국물 요리 대신, 영양소를 골고루 채우면서도 속이 편안한 연어 포케나 아보카도 명란비빔밥을 추천드립니다. 신선한 생채소로 부족했던 식이섬유와 비타민을 공급하고 단백질까지 한 번에 챙길 수 있어서, 오후 근무 에너지를 내기에도 괜찮습니다.오늘은 다른 메뉴를 고려하셔서, 맛있고 든든한 한 끼를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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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중 우유나 두유를 먹으면 애기가 더 빨리 클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임신중 우유와 두유가 유독 맛있게 느껴지는 것은 아기에게 단백질과 칼슘이 필요하다는 싸인이기도 합니다. 우유나 두유를 많이 마셔서 아기가 주수보다 비정상적으로 빠르게 자라지는 않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근래 배가 하루가 다르게 나오는 것은 아이가 본격적인 급성장기에 접어들었거나, 유제품으로 인해서 일시적으로 배에 가스가 차서 그럴 확률이 높답니다. 아기의 성장은 특정 음식 하나보다는 유전적인 요인, 태반의 기능에 더욱 큰 영향을 받기 때문입니다.그러나 무엇이든 과하게 되면 우려되는 점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우유와 두유를 과하게 많이 마실 때 정말로 주의해주셔야할 부분인 당류, 칼슘 과다입니다! 보통 시중의 일부 두유나 가공 우유에는 생각보다 설탕이 많이 들어있어서, 매일 너무 많이 마시면 엄마의 체중이 빠르게 증가하거나 임신성 당뇨 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요. 그리고 칼슘을 과하게 섭취를 할 경우 임신 중에 꼭 챙겨야할 철분의 흡수를 방해하기도 합니다.하루에 1~2잔(약 200~400ml) 정도로 양을 적절하게 조절해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두유를 고르실때는 되도록 당류가 없는 무가당이나 달지 않은 제품을 선택하시면 훨씬 안전하답니다.양만 조금 신경써서 마음 편히 맛있게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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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식안먹는아이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자님의 마음이 이해가 갑니다. 정성껏 준비하셨는데 입도 안 열어주면 속상하고 진이 빠지기 마련입니다. 소아과 선생님 말씀대로 결국은 다 먹게 되니, 지금 지침대로 억지로 2끼를 채우려고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엄마의 정신 건강이 무조건 1순위이기 때문입니다.그러나 아예 중단하시기보다는 진행 방식을 조금 바꿔보시길 바랍니다. 6개월 이후에는 모유에 부족한 철분 보충과 오물거리는 구강 발달 연습이 필요해서 시도 자체는 중요하겠습니다. 아기가 다른 물건은 입에 잘 넣는다고 하셨죠? 그렇다면 숟가락으로 받아먹는 수동적인 방식이 싫은 걸 수도 있어요. 부드럽게 찐 고기, 채소를 핑거푸드 형태로 앞에 놓아주시어 스스로 만지며 입으로 가져가게 유도해 보시길 바랍니다. 숟가락을 치발기처럼 씹는 것도 괜찮은 탐색 과정이 되겠습니다.지금은 배를 채우는 것 보다는 음식, 식사과정 자체에 서서히 친해지는 것을 목표로 잡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며칠간은 이유식을 완전하게 쉬어보시거나, 하루에 한 번 딱 한 수저만 흘려도 좋다는 마음으로 부담을 내려놓으시길 바랍니다. 엄마가 편안해져야 아기에게도 그 에너지가 전달이 될 것입니다. 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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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환자 백혈구수치올리는 팁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항암 치료중에 백혈구 수치 저하로 치료가 지연되면 환자와 보호자의 심적, 경제적인 부담이 상당히 커집니다. 친구분께서 이미 식사, 운동, 백혈구 촉진제 주사까지 잘 챙기고 계신 것은 의학적으로 가장 올바른 조치를 취하고 계신 상태입니다. 현재 상황에서 백혈구 수치를 인위적으로 더 빠르게 올릴 수 있는 음식, 영양제는 아쉽게도 입중된 바가 없으며, 검증되지 않은 보조제는 오히려 간 기능에 부담을 주어, 항암 일정을 더 지연시킬 수 있습니다.이 시기에 정말 중요한 부분은 골수가 스스로 회복할 시간을 주는 것과 감염은 철저하게 예방을 해주는 것입니다. 매끼니 살코기, 생선, 두부, 계란같은 단백질을 끼니당 150~200g씩 섭취하시되, 면역력이 떨어진 상태이니 모든 음식을 완전하게 익혀서 드셔야 합니다.날 음식이나 익히지 않은 채소는 치명적인 감염을 유발할 수 있어서 백혈구 수치를 더 떨어뜨릴 수 있답니다. 주사 투여 후 보통 수일 내에 수치가 반등하니, 의료진의 처방에 따르면서 면역 수치가 회복될 때 까지는 충분한 휴식과 손 씻기, 마스크 착용으로 감염을 막는 것이 수치를 지키고 치료를 이어가는 확실한 방법이 될 것입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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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다이어트 식단추천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퇴근 후 저녁 8시에 식사를 하셔야해서 그동안 절식을 하셨군요.하루에 점심 한 끼만 드신다면 당장은 살이 빠지는 것 같아도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고 체력이 바닥나서 장기적으로는 오히려 살이 잘 찌는 체질이 될 수 있어요, 늦은 시간이더라도 소화가 잘되는 단백질 위주의 가벼운 식사를 챙겨 드시는 것이 훨씬 건강하고 현명한 다이어트 방법이 되겠습니다.집에 자주 있는 재료인 계란, 두부, 참치캔을 활용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추천드리는 메뉴로는 두부 계란 스크램블이랍니다. 두부 반 모를 으깨서 팬에 수분을 날리면서 볶다가 계란 1~2개를 풀어서 함께 볶아내주시면 끝이랍니다. 여기에 소금 한 꼬집과 후추만 곁들여 주신다면 밤 늦게 먹어도 소화에는 부담이 없고 단백질도 풍성합니다. 다른 방법으로는 기름기를 충분히 뺀 참치캔에 집에 있는 상추나 오이같이 야채를 충분히 넣고, 밥은 1/3 공기만 넣어서 들기름과 간장에 살짝 비벼서 드시는 방법도 좋답니다. 포만감은 오래가면서 칼로리는 낮아서 8시에 드셔도 든든하고 가벼운 밤을 보내실 수 있으니, 건강한 다이어트 식사 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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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 입터짐 방지 노하우 있을까요 ㅠㅠ
안녕하세요, 의욕적으로 시작하셨다가 찾아오는 입터짐으로 고민이 많으실 것 같아요.초반에 식단 양을 지나치게 줄이시면 뇌는 이를 비상으로 인지하고 식욕 자극 호르몬을 과하게 분비하기 때문입니다. 특히나 스트레스를 받거나 밤에 갑자기 당기는 음식들은 진짜 배고픔이 아닌 가짜 배고픔, 그러니까 심리적인 허기일 수 있습니다. 이럴 경우 참으시기보다는 따뜻한 물 한 잔을 마시거나 바로 양치를 하셔서 15분 정도 시간을 벌어보시길 바랍니다.그래도 무언가 드시고 싶으시다면 과자, 빵 대신에 아삭한 식감의 오이, 당근, 파프리카, 혈당을 완만하게 올리는 방울토마토, 무가당 그릭요거트, 삶은달걀, 모듬견과류 같은 건강한 간식을 현명하게 활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SNS 속 완벽해 보이는 식단도 그런 날만 공유를 하는 경우가 대다수이며, 과식, 폭식의 현장을 공유를 잘 하지는 않습니다. 다이어트는 장기전인 만큼, 오늘 한 끼 많이 드셨다면 다음 끼니에서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 식이섬유 위주로 가볍게 채워주시면 좋겠습니다.스스로 너무 굶고 절제하는 다이어트가 아닌, 몸에 좋은 영양소를 지속해서 채워주는 건강한 루틴을 만들어가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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