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휘핑크림이 다이어트에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휘핑크림이 우유 지방에 공기를 같이 섞어서 만든 식품이라서,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지방 함량도 매우 높은편이며 단백질과 식이섬유는 없어요.100g 기준으로 보시면 약 300~350kcal 정도고, 보통 포화지방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그렇다보니 다이어트에 이로운 편은 아니에요. 말씀하신 것처럼 변비가 나아지는건 휘핑크림에 들어있는 다량의 지방이 장 운동을 자극해주고 담즙의 분비를 촉진시켜서 그렇습니다.이 부분에서 일시적으로 배변을 도와줄 수는 있지만 지속적으로 섭취를 하시게 되면 오히려 지방 섭취량이 늘다보니 저탄고지 식단이면 나쁘지는 않지만 저지방 식단을 하실경우 체중 감량에 방해될 수는 있겠습니다.만약에 변비로 드신다면 휘핑크림보다는 그릭요거트, 아보카도, 오트밀, 올리브유, 식이섬유가 많은 발효식품(사워크라우트, 청국장, 된장, 김치류가 있어요)를 활용하시는 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다이어트 중에서는 지방보단 섬유질, 수분 섭취량, 유산균 섭취 균형이 필요합니다.결론은 너무 많이 드시지만 않는다면 다이어트에 큰 문제는 없겠습니다. 하루에 30~40ml정도로 제한하면 칼로리는 대략 120~150kcal 범주이며 지방량은 10g 내외에 탄수량은 1g내로 충분히 괜찮을 것으로 보입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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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대체 할 수 있는, 기호 식품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좋은 취지의 질문이네요. 아무래도 술에 알콜이 주는 사회적인 연결, 의식적인 즐거움, 분위기, 쾌락이 있는데, 너무 과하면 독이 되죠.그래서 이런 기능을 조금이나마 대체해줄 다른 기호품들도 물론 있습니다.(1) 무알콜 술: 무알콜 맥주, 칵테일, 와인류가 있습니다. 알콜은 0%에 가깝지만 풍미, 향, 탄산까지 술과 비슷하게 만들어진 제품들이 많아요. 현재 우리나라에서도 무알콜 제품 시장도 꽤 많이 커지고 있는 추세입니다.(2) 대체 음료들: 아니면 CBD 음료(칸나비디올 성분이 있어요), 아답토젠 음료(스트레스를 완화해줘요), 콤부차같이 심리적인 안정이나 각성을 주는 식품이 있습니다.(3) 기타: 그리고 카페인 허브차, 스파클링 애사비 음료, 논알콜 칵테일(수제로 직접 만들어서 드시기도 해요)로 대체하시고 합니다.긴장을 풀고, 각성을 하고, 이렇게 감정을 다루지만 알콜은 뺐습니다. 완전히 알코올을 재현하고 대체하기 보다는 다른 기호품으로 대체를 해서 좀 더 건강한 방향으로 기분, 에너지, 휴식을 누리기도 합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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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볶음밥의 영양성분은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확인했습니다.새우볶음밥이 보통 밥 200g, 새우 70~100g, 채소 조금, 식용유 1큰술로 보면 총 열량이 대략 600kcal 조금 넘어갑니다. 주 성분이 탄수화물이 60%, 단백질은 15%, 지방이 25% 이상으로 구성되죠.단백질이 새우 덕에 비교적으로 양질 단백질이고, 지방이 보통 대부분 조리과정에서 사용하는 식용유입니다. 새우에는 타우린, 아르기닌, 비타민B12, 셀레늄이 많아서 간 기능의 보호, 피로의 회복에도 좋고, 볶음밥에 들어가는 채소가 식이섬유, 비타민을 보충을 해주게 됩니다.하지만 볶음 조리 특성상에는 기름의 사용량이 많아지면 열량은 급히 올라가게 되고 간장, 소금으로 간을 하게 된다면 나트륨은 대략 700mg 이상 오르게 될 것입니다.다이어트, 혈압 관리가 필요하면 조리시에는 기름을 올리브유나 아보카도유로 적당히 사용해보시고, 밥도 귀리밥으로 대체해보시면 균형이 잘 잡히실 거에요.튀김류(치킨, 돈까스)와 비교를 한다면 지방 함량도 낮고, 탄수화물/단백질 비중이 더욱 적절하니 상대적으로는 건강식입니다.그러니까 새우볶음밥이 조리법을 잘 조절만하면 영양 밸런스는 무난한 편이 되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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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크랩과 대게는 영양성분에서 어떤 차이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킹크랩이 보통 겉모습이 비슷한데 생물학적으로 보통 다릅니다.대게는 진짜로 게(Decapoda, 십각목입니다)에 속한데, 킹크랩이 거미와 가까운 거미게류(Anomura)로 분류가 됩니다. 그렇다 보니 영양성분 구성에도 약간 차이가 있겠습니다.둘 다 단백질은 풍부하면서 지방도 매우 적다보니 저지방/고단백 식품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100g기준으로 대게는 단백질은 약 19g, 지방은 1g정도에 열량이 90kcal이며 킹크랩이 단백질은 18g, 지방 1g, 열량 85kcal정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거의 둘 다 비슷한 영양 구성입니다. 조금만 더 따져보면 킹크랩은 나트륨 함량이 조금 더 높다고 보시면 됩니다.미네랄 부분에서는 칼륨/아연/인 두 종 모두 풍부한데, 킹크랩이 셀레늄, 아연 함량도 더 높다보니 항산화의 효과는 누릴 수 있고, 대게가 칼륨/인 성분이 많습니다. 맛 차이는 단백질 조율, 당 함량 미묘한 차이로 대게 단맛이 더욱 강하고 킹크랩이 담백하고 육질은 탄탄한 편입니다.그래서 영양적으로는 거의 차이가 없지만 미세하게 성분 비율/맛/질감의 차이가 미묘하게 있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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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종류들은 전부 식이섬유가 풍부하다고 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 하신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채소가 모두 식이섬유가 풍부한건 아닙니다.보통 일반적으로 채소류가 대부분 식이섬유는 존재하지만, 이런 양과, 종류는 채소마다 모두 다릅니다. 예로 잎채소(상추, 배추, 케일, 시금치)는 부피에 비해서 수분이 많은데 섬유질이 적습니다. 반면에 줄기, 뿌리채소, 껍질이 있는 채소(당근, 브로콜리, 우엉, 고구마, 양배추, 콩나물)는 불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장운동을 도와주고 포만감도 있습니다.브로콜리, 셀러리, 아스파라거스, 우엉이 식이섬유 함량이 높다보니 변비 예방에도 좋고, 미생물 발효를 돕는 수용성인 식이섬유도 포함하고 있습니다.오이, 애호박, 토마토, 상추같이 수분 위주의 채소가 식이섬유 함량은 낮습니다.그러니까 채소는 모두 식이섬유가 존재하지만 모든 것이 풍부한 편은 아닙니다.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시려면 잎채소에 뿌리채소, 해조류, 콩류도 같이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그래서 다양하게 구성하시면 장 건강, 혈당 조절, 포만감의 유지에도 좋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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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시 찬기운을 오래 느끼게 되면 어떤 단점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수면중에 찬 기운을 오래 느끼게 되면 몸 체온조절 시스템도 과하게 작동되며 면역, 순환에도 어느정도 부담이 생겨요. 체온이 떨어지게 된다면 혈관이 수축하게 되고, 말초혈류가 줄어드니 몸은 긴장 상태로 전환이되며 깊은 수면 단계(렘수면)으로 진입하기 어려워지게 됩니다.그렇기 때문에 밤새 뒤척이고, 아침에 피로감이 남는 일도 잦아들게 됩니다.특히나 어린이의 경우에는 체온 조절의 능력도 성인보다는 미숙해지니 체온도 쉽사리 떨어지게 되면서, 면역의 세포 활동도 위축되니 감기, 호흡기 질환에도 취약해집니다.반대로 방이 지나치게 따뜻하게되면 체온은 내려가지 못해서 수면유도 호르몬, 멜라토닌 분배도 방해르 받게 됩니다.그렇기 때문에 서늘하게 자는게 좋은건 과열된 실내보다 약간에 낮은 온도는 숙면에 유리한것이고 찬 공기를 오랫동안 들이마시는건 아닙니다.아이 숙면을 위한 적정 온도가 겨울철에는 20~22도, 여름철에는 24~26도가 무난합니다. 손발이 너무 차지 않도록 얇은 이불을 덮어서 체온을 유지해주는 것이 필요하고, 실내 습도가 50%내외로 맞춰야 기관지가 마르지 않아요.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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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음을 하게 되면, 여러 가지 음식이 생각나는데 어떠한 이유에서 인가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과음을 하시게 되면 특정 음식이 강하게 당기는게 신경계, 호르몬의 복잡한 작용이기 때문입니다. 알콜은 뇌 시상하부(식욕의 조절 중추)에 직접 작용해서 식욕을 작용하게 됩니다.특히나 도파민, 엔돌핀 분비가 증가하게 되면서 보상의 쾌감을 느끼게 되며, 이럴 때 고지방, 고염분, 고탄수 음식은 그런 쾌감을 더욱 강화시켜서 강하게 끌리게 되요. 그러니까 뇌가 그런 위안을 주는 음식을 요구하게 되는 것입니다.그리고 술을 마시게 되면 혈당은 일시적으로 상승하고 급하게 떨어지니 저혈당 상태에 가까워지게 됩니다. 이때는 몸은 탄수화물을 요구 하고 라면, 치킨처럼 고칼로리 음식을 원하는 것이죠.알콜이 전두엽의 자기통제 기능도 억제하니 고등 기능이 약해지며 과식으로 이어지는게 이 때문이랍니다.그러니까 술이 식욕 억제를 마비시켜서 보상 회로까지 자극하는 가짜 배고픔도 만들어 냅니다.과음 후의 폭식이 신체적인 허기보다 착각입니다.이럴경우 음주 후에는 바로 고열량 음식보다는 단백질, 따뜻한 물 위주로 위를 채워 혈당과 전해질 밸런스를 맞추는 것이 필요합니다.그래야 피로감을 줄일 수 있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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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치매, 각종 암에 좋은 식습관이나 생활습관을 다룬 최신 논문이나 연구 결과를 읽어볼 수 있는 사이트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저도 해외 연구 논문 사이트를 여러가지 확인해보곤 하는데,몇 가지 정리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전문 의학이나 건강 분야 최신 연구 논문을 검색하고 열람할 수 있는 웹사이트가 있습니다.PubMed(미 국립보건원)Google ScholarCochrane(코크란)JAMA(미국의학협회저널)NEJM(뉴잉글랜드의학저널)The Lancet(란셋 저널)KoreaMed(국내학술논문 DB)정도가 있으니 참조 부탁드립니다.위에 언급한 싸이트 중 일부는 전문 논문이 난해한 경우가 있습니다.그래서 연구 결과를 조금 더 읽기 편하고 건강 정보를 습득하기 좋은 사이트가 있습니다.Harvard Health PublishingMayo ClinicCleveland Clinic Health LibraryNHS 건강정보(영국국민보건서비스)국가건강정보포털(KDCA 질병관리청)이렇게 대중적인 학술 정보가 많으니 고려 부탁드려요.이 외에도 특정 질환을 중심으로 해서 최신 연구 동향, 임상시험 정보를 모아놓은 사이트가 있습니다.ClinicalTrials.gov(미 NIH 임상시험 등록)NCI PDQ 암정보(미 국립암연구소/NCI)대한당뇨병학회&ADA 자료중앙치매센터(국립중앙의료원)국가암정보센터(국립암센터)일부는 유료인 경우가 있으니 참조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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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 중에 피칸은 호두인가요? 아니면 피칸과 호두는 다른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피칸, 호두가 겉모습이 비슷하다보니 혼동하기 쉬우며, 다른 견과류입니다.둘 다 참나무과(Fagaceae)가 아닌 호두과(Juglandaceae)식물에 속하며 서로 다른 종이 되겠습니다. 피칸이 북미 원산 히코리나무(hickory tree)열매이며, 호두가 주로 중앙아시아 원산 호두나무(walnut tree)열매가 되겠습니다.겉보기에는 주름진 껍질과 모양이 비슷한데, 피칸이 껍질이 더 길쭉하고, 매끈하며 색은 짙습니다. 맛 부분에서도 차이가 뚜렷하며, 호두가 진한 고소함, 약간 쌉쌀함이 있으며, 피칸이 부드럽고 단맛은 강합니다. 그렇다보니 디저트, 파이에 자주 사용됩니다.(피칸파이가 있겠습니다.)영양에서는 두 견과 모두 건강에 좋은 지방(불포화지방산), 단백질, 식이섬유, 비타민E가 많아요. 하지만 호두가 오메가3 지방산이 더 많은 편이고, 피칸이 항산화 성분, 단일불포화지방이 많은 차이도 있습니다. 같은 과 사촌 관계인데 엄연히 보면 다른 견과류가 맞겠습니다.피칸은 호두처럼 생겼어도 호두 일종이 아니고 호두 친척 정도로 보시는 것이 정확하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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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체중과 근력 체지방관리를 동시에 달성하기 위해 루틴은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운동만으로는 체중, 체지방, 근력 균형을 잡기가 어려워요. 지방을 줄이시고 근육을 유지하시거나 늘리시려면 식단 70% 운동 30% 조합이 기본의 원칙이 되겠습니다.먼저 식단은 단백질 중심으로 구성하시고 총 섭취의 칼로리는 기초대사량, 활동대사량 보다는 약 10% 이상 낮게 유지를 합니다. 단백질이 체중 1kg당 1.6~2.0g, 지방을 전체에서 25%, 나머지를 복합탄수화물로 구성하시는 것이 좋습니다.흰쌀 대신에는 귀리, 현미, 통밀, 감자처럼 섬유질이 많은 탄수화물을 선택하시면 혈당의 안정, 포만감 유지에도 좋습니다.운동 루틴이 주 4~5일에 하루 40분 내외로 권장드립니다. 근력운동 3~4일, 유산소성 운동 2~3일 병행하시고, 근육의 회복으로 하루는 휴식하시길 바랍니다. 근력을 대근육 위주로 하시되 스쿼트, 데드리프트, 벤치프레스같이 복합운동 중심으로 하시고, 유산소는 근력 후에 20분, 별도로 40분 내외로 중강도(최대심박수 60% 이상)으로 해보세요.포인트는 꾸준한 루틴 유지, 회복 관리가 되겠습니다. 수면 7시간, 물 2L 이상, 스트레스 관리까지 포함하시고 신체는 지속 가능한 체형 조절 모드로 전환이 되겠습니다.체중보다는 체지방률, 근육량 중심으로 조정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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