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취에 지지않는 방법 없을까요 ? 노하우 공유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잦은 술자리로 의도치 않게 고생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영양사 입장에서 알코올 대사 원리에 근거한 숙취 해소에 대해 정리해서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제가 직접 숙취 해소에도 효과보고 있는 방법들입니다.1 ) 우유, 삶은달걀 : 숙취를 이겨내는 방법 중에 하나는 음주 전에 위를 보호하는 루틴이 있습니다. 빈속에 음주는 알코올 흡수를 빠르게 높여서 음주 1~2시간 전에 우유나 삶은 계란같이 단백질과 지방이 포함된 식품을 너므정도 섭취하셔서 알코올의 위 배출 시간을 지연시키는 것이 정말 중요하겠습니다.2 ) 음주 중 충분한 수분 섭취(1:1~1:2) : 음주 중에 충분한 물 섭취도 정말 중요하더라구요. 알코올은 이뇨 작용으로 수분과 전해질을 고갈시켜서 술 한 잔당 물을 1~2배로 바로 섭취해서 혈중의 알코올 농도를 희석하고 배출을 유도해야만 합니다. 비타민C 가루를 물에 희석해서 천천히 마시는 방법도 알코올 분해를 도와주어서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3 ) 아미노산, 당분 : 숙취의 주범인 아세트알데하이드를 빠르게 분해해주시려면 특정 아미노산과 당분 섭취가 정말 중요합니다. 아스파라긴산이 많은 콩나물국, 메티오닌이 든 미나리북엇국은 간 해독을 돕는 좋은 식단입니다. 그리고 꿀물과 과일 주스의 과당과 비타민C는 알코올 분해를 가속하고 음주 후 일시적인 저혈당을 회복시켜서 피로와 두통을 완화시켜 줍니다. 이후에는 저당 이온음료를 1~2통 드시는 것도 숙취 해소에 빠른 도움이 되겠습니다.튀김, 해장 커피, 해장 라면, 매운 해장국, 햄버거, 피자는 속을 더 쓰리게 하고, 커피는 특히 이뇨 작용으로 탈수를 유발하니 꼭 피해주시길 바랄게요. 되도록 이온음로 부족한 전해질과 수분을 모두 보충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조금이나마 참조하셔서, 숙취 개선에 도움이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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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를구매하려고하는데,어떤버터를골라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다이어트중에, 저탄고지 식단을 위해 버터를 구매하신다면 먼저 원재료명을 확인해주셔서 유지방 80%이상인 천연 버터를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 팜유나 가공 유지가 섞인 가공 버터는 트랜스지방 위험이 높아서 다이어트시 꼭 피해주셔야 합니다.[목초 버터]천연 버터중에서도 체중 감량에 좋은 것은 목초 사육(Grass-fed) 버터입니다. 자연 방목으로 목초를 먹고 자란 소의 원유로 만든 이 버터는 오메가3 비중이 이상적이며, 체지방 감소에 좋은 공액리놀레산(CLA)과 미네랄이 상당히 많이 함유되어 있답니다.[추천 버터]온오프라인 마트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대표적인 목초 사육 버터로는 가성이게 좋은 뉴질랜드산 앵커 버터, 웨스트골드, 프리미엄 라인인 아일랜드산 케리골드가 다이어터에게 널리 추천됩니다. 만약 깊은 풍미, 소화력을 중시하시면 프랑스산 이즈니, 에쉬레같은 발효 버터도 좋은 선택지가 되겠습니다.[무염 버터]그리고 엄격한 나트륨 조절이나 아침 대용 방탄커피 제조를 목적에 두고 계시면 소금이 전혀 첨가되지 않은 무염 버터를 선택하시는 것이 식단 관리에 유리하겠습니다.제품 뒷면에 유크림 100% 또는 유크림과 젖산균만 포함된 순수 무염 목초 사육 버터를 최종적으로 선택하신다면, 포만감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도 인슐린 자극을 최소화 해서 성공적이고 건강한 다이어트를 이어나가실 수 있을 것입니다.버터 건강하게 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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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일 아기 1회 수유량 늘리는법이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생후 60일, 체중 5kg인 아기가 1회 120ml씩 3시간 간격으로 먹는 것은 국내 소아청소년과 권장 기준에 비추어보면 상당히 정상적이고 우수한 발달 과정입니다.아기의 위 용적인 뱃고레를 서서히 넓혀서 1회 수유량을 늘리고 수유 텀을 연장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 수유 텀을 늘리는 전문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은 아기가 배고프다는 신호를 보낼때 즉각적이고 수유하지 않고, 공갈 젖꼭지를 물리거나 장남감으로 시선을 끌고 안고 걸어다니며 주의를 환기해서 수유 시간을10~15분정도 지연시키는 것입니다.아기가 칭얼거릴 때 바로 먹이게 되면 뱃고레가 커지지 않아서 매번 적은 양을 자주 찾게 됩니다. 이렇게 며칠에 걸쳐서 수유 간격을 서서히 벌려 3시간 30분 정도까지 늘리시게 되면, 아기는 이전보다 공복감을 훨씬 더 크게 느끼게 되어서 자연스럽게 1회 수유시 더 많은 양을 요구하게 된답니다.이때 기존에 타던 120ml 분유량에 10~20ml를 더 추가해서 140ml정도를 넉넉하게 준비해 주십시오. 젖병을 물렸을 경우 아기가 먹다가 중간에 잠들지 않도록 발바닥을 가볍게 만져주시거나 가볍게 트림을 한 번 시킨 후 다시 먹이는등 끝까지 집중해서 충분한 양을 먹을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기는 보통 1시간에 40ml정도를 소화해서 140ml를 충분히 먹게되면 자연스레 3시간 반 이상 텀이 만들어지게 됩니다. 빠른 수유 패턴 변화는 아기의 소화불량이나 잦은 게워냄을 유발할 수 있어서, 아기의 컨디션을 잘 살펴주셔서, 최소 일주일 이상의 여유를 두고 조금씩 양과 시간을 조절해 나가시길 권장드립니다.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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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급식에 매운음식 속상해서 혼났어요
안녕하세요. 초등학교 급식에 마라탕이 나와서 아이가 밥을 굶고 왔다니 부모님 입장에서 얼마나 속상하고 화가 나셨을 것 같습니다.초등학생들 사이에서도 마라탕이 큰 인기를 끌다 보니 학교 측에서도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서 유행하는 식단을 반영한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로 국내에서도 국가인권위원회에 매운 급식은 인권 침해라는 진정이 제기되어 대체식의 필요성이 사회적 논의로 이어진 적이 있으며, 각 교육청 가이드라인에서도 학생의 섭취 능력을 고려해서 맵기를 조절하거나 배려 식단을 운영할 것은 권장하고 있습니다.아이가 빈속으로 견뎌야 했을 상황을 생각하면 무척 가슴이 아프시겠지만, 학교 영양 교사님이나 담임 선생님께 매운 식단이 나오는 날에는 맵지 않은 대체 반찬은 없는 건지, 메뉴표를 확인해서 건의해 보시는 것을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학부모님의 차분한 의견 전달이 배려 있는 급식 환경을 만드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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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즙을 아침에 먹으면 어디에 좋은건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아침에 공복에 레몬즙을 넣은 물을 마시는 것은 수분 보충, 비타민C를 통한 항산화 및 면역력 증진, 소화 효소 분비를 촉진해서 체내의 노폐물 배출을 도와주는 여러 긍정적인 장점이 있어, 널리 권장되는 건강법 중에 하나랍니다.그러나 질문자님처럼 빈속에 섭취를 하셨을 때 속 쓰림을 느끼신다면 공복 섭취는 중단해주셔야 합니다.[부작용]레몬에 많은 구연산같은 산성 성분은 평소에 위산 과다, 위염, 그리고 위식도 역류 질환이 있으시거나, 위가 민감하신 분들에게는 강한 자극이 되어서 위를 손상시키고 염증을 악화시킬 수 있답니다. 아무리 좋은 건강법이라도 개인의 체질과 소화기 상태에 맞지가 않아서 통증을 유발하게 된다면 결고 이로운 방법이 될 수 없습니다.공복에 드시는 것이 무조건 정답이 아니며, 속 쓰림을 참아가며 억지로 드실 필요는 없답니다. 따라서 섭취 팁에 대해 제안 드리겠습니다.[섭취 팁]레몬의 영양소를 안전하게 섭취를 하고 싶으시다면 공복을 피하고 식후에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그리고 섭취하실 때 레몬즙의 물 농도를 지금보다는 연하게 희석해서 드시어, 만약에 식후에 묽게 타서 드시는데도 여전히 속이 불편하시다면 레몬즙 섭취 자체를 1주일 이상 중단하시고 위장 건강을 먼저 회복하시는 것이 올바른 영양 관리 방법이 되겠습니다.참조 하셔서 레몬즙 건강하게 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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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술을 부어라 마셔라 했는데 살이 붙은 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잦은 음주로 인한 체중 증가와 얼굴 붓기는 지방 축적을 넘어, 알코올 대사 과정에서 수분 정체와 염증 반응이 함께 작용한 결과랍니다.알코올은 1g당 7kcal의 고열량을 내면서도 영양가가 없는 공칼로리 식품으로 체내에서 우선 연소가 되면서 다른 영양소의 지방 산화를 방해한답니다. 얼굴이 붓는 현상은 알코올이 혈관을 확장시키고 세포 내의 수분 균형을 무너뜨려 발생하는 일시적인 부종이랍니다.관리를 위해서는 술자리에서 술 한 잔당 물 1~2잔을 드시는 1:1~1:2 법칙을 고려하셔서 알코올 농도를 희석해주시고 노폐물 배출을 촉진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안주에 있어서는 염분이 높은 탕류 대신에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 고단백 식품을 선택해주셔서 인슐린 수치의 빠른 상승을 막는 것이 유리하겠습니다.음주 다음 날에는 칼륨이 많은 바나나, 토마토, 호박즙, 팥차, 코코넛 워터, 우유, 브로멜라인를 섭취하셔서 체내의 나트륨을 배출하고, 땀이 날 정도의 유산소 운동(bpm120~140)으로 신진대사를 활성화 해서 독소를 제거를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간이 독소를 완전하게 해독을 하고 대사 기능을 정상화할 수 있도록 최소 3일 이상의 휴간기를 꼭 확보해주시는 것이 체지방 전환을 막는 중요한 방법이 되겠습니다.위에 방법을 고려하시어, 붓기 제거에 도움이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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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해소법 어떤것들로 관리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피할 수 없으면 즐기라는 말, 말은 쉽지는 않지만 실천은 참 고단한 일이라 생각합니다.건강을 위해서 혼술 대신 새로운 몰입의 즐거움을 찾기로 하신 결정은 정말 현명하신 것 같습니다! 요즘은 마인드풀니스와 성취감을 모두 챙기는 활동들이 대세라고 합니다. 몸을 움직여서 스트레스 호르몬은 태우고 싶으실 경우 2~4인 소규모 러닝 크루나 실내 프리다이빙 같은 활동으로 활력을 되찾아 보시길 바랄게요. 저는 가끔 실내 스포츠 클라이밍으로 스트레스를 풀곤 합니다.정적인 힐링을 선호하시면 흙의 촉감을 느끼는 도자기 물레 체험이나 밑그림 위에 색을 채우는 아크릴 페인팅같은 아트 테라피도 괜찮습니다. 이런 만들기에 집중을 하다보면 복잡한 잡념이 많이 사라진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신만의 향기를 만드는 조향 클래스나 가공되지 않은 나무를 만지는 목공예같이 손수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과정이 혼술이 주던 일시적인 해방감보다 더 깊고 오래가는 만족감을 줍니다.지친 마음을 달래는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하더라구요. 처음부터 너무 부담되는 액티비티보다는 원데이 클래스나 손수 만드는 가벼운 취미생활로 하나 진행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것 같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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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짜면 짜탕면 여러분들은 주로 뭘 시켜드시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짬짜면과 짜탕면 사이에서 고민하시는 그 마음 저도 매번 메뉴 선택에 있어서 겪는 난제이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영양적인 밸런스와 소식하시는 특징을 고려한다면, 저는 짜탕면의 손을 들어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짬짜면 보다 짜탕면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고기, 단백질이 있기 때문입니다.보통 짬짜면은 면과 면의 조합이라 탄수화물 비중이 과하게 높은 편이며, 짬뽕 국물의 나트륨 함량은 하루 권장량을 훌쩍 넘기기 일쑤랍니다. 그에 반해 짜탕면은 짜장면의 탄수화물에 탕수육의 단백질이 더해져서 영양 성분의 조화가 훨씬 훌륭하답니다. 소식하시는 분들은 위장 용량이 한정되어 있어서 같은 양을 드시더라도 단백질을 섭취하시는 것이 근육 유지와 포만감 지속에 유리합니다.짬뽕의 얼큰함이 아쉽다면 짜장면에 고춧가루를 뿌려 드시는 것은 어떠실까 합니다. 바삭한 튀김옷 속의 든든한 돼지고기는 소식하시는 분들에게 부족하기 쉬운 에너지를 효과적으로 채워준답니다. 맛, 건강, 그리고 고기라는 즐거움까지 모두 챙길 수 있는 짜탕면이 어떠실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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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에 제철로 먹을 수 있는 가정식 음식은 어떤것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입맛이 떨어지고 소화 기능이 저하된 시기에 맞는 5월 제철 가정식 식단을 정리해서 제안 드리겠습니다. 5월에는 영양소가 많고 위장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도 미각을 깨워주는 우수한 식재료가 가득하답니다.[도다리 쑥국]소화가 잘 안되실 때는 따뜻하고 부드러운 도다리 쑥국을 추천드립니다. 제철 도다리는 단백질이 많고 지방이 적어서 소화가 잘 되고, 쑥에 있는 시네올 성분은 위액 분비를 촉진해서 잃어버린 입맛을 돋구고 위장을 편안하게 해줍니다.[미나리 바지락국]미나리는 해독 작용이 뛰어나고 신선한 향이 식욕을 자극하고, 5월에 살이 통통하게 오르는 바지락은 타우린과 철분이 많아서 기력 회복과 피로 해소에 좋답니다.[두릅 숙회]반찬으로는 사포닌이 많아서 봄철 피로 회복과 면역력 증진에 좋은 두릅 숙회를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살짝 데친 두릅은 질기지 않아서 소화에 무리가 없으며 고유의 향긋함이 입안을 개운하게 만들어줍니다.[햇양배추 찜]위를 보호해주는 비타민U가 많은 양배추는 짜지 않은 부드러운 두부 쌈장과 함께 드시는 것도 속을 부드럽게 달래면서 영양을 섭취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맵고 짠 자극적인 양념보다 이렇게 찌거나 맑게 끓여내는 조리법을 활용하시면 약해진 위장에도 전혀 부담이 없이 건강하고 맛있는 제철 밥상을 완성하실 수 있겠습니다.제철 가정식 건강하고 든든하게 해 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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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확인해 보았습니다. 내일 맛있는 부대찌개를 계획 중이시군요. 영양사 입장에서 말씀드리면, 화요일 저녁에 만든 부대찌개를 목요일 저녁에 드시는 것은 위생, 안전면에서 충분히 가능하십니다. 보통 조리된 국물 요리는 적정 온도에서 냉장 보관하실 경우 3~4일 정도는 안심하고 드실 수 있기 때문이랍니다. 면 사리를 생략하시는데 좋은 계획이십니다. 라면이나 당면이 들어가게 되면 전분이 빠져나와 국물이 걸쭉해지고 염도가 빠르게 올라가고, 재가열시 식감이 크게 떨어지며 사리가 없으면 국물 맛의 변질이 적어 훨씬 깔끔하게 보관이 된답니다.안전하게 드시기 위한 몇 가지 팁을 드리겠습니다. 조리 후 남은 찌개는 실온에 2시간 이상 방치하지 마시어, 충분히 식히시고 바로 밀폐 용기에 담아서 냉장고 안쪽 깊숙이 보관해 주시길 바랍니다. 목요일에 다시 드실 경우 데우는 정도가 아닌, 전체적으로 팔팔 끓여서 속 까지 뜨겁게 가열 하시는 것이 식중독 예방을 위해 필수입니다.그리고 드실 때는 가공육의 나트륨 배출을 돕는 칼륨이 많은 두부, 팽이버섯, 대파를 조금 더 추가해 보시길 바랄게요. 마솓 신선하게 살아나고 영양 균형도 좋아질 것입니다. 내일, 목요일, 건강하고 맛있는 저녁 식사 되시길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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