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겸 저녁을 먹어야 하는데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입맛이 없을 때는 미각을 자극하면서 영양을 채울 색다른 메뉴가 필요합니다. 영양사로서 몇 가지 이색 메뉴를 제안 드리겠습니다.고소한 병아리콩 페이스트에 채소를 곁들이는 지중해식 후무스 플레이트는 평소다 다른 이국적인 맛으로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보충하기 좋습니다. 파프리카, 당근을 찍어드시기에 좋습니다. 또띠아, 닭가슴살과 함께 드셔도 맛있어요.새콤달콤한 느억맘 소스에 찍어 먹는 베트남식 분짜를 추천드립니다. 신선한 생채소, 숯불고기, 쌀국수가 어우러져서 미각을 깨우고 탄단지 균형을 완벽하게 맞춰줍니다.연어나 참치에 해조류를 곁들인 하와이안 포케는 오메가3와 비타민이 풍성해서 조리 부담없이 아삭하고 깔끔하게 영양을 채울 수 있답니다.오늘 점저는 늘 먹던 아는 맛에서 벗어나서, 입안을 리프레시해 줄 이국적인 한 끼로 영양을 충전해 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다이어트살빼는데 마운자로와위고비중 어느것을 맞아야할까?
안녕하세요, 요즘 늘어난 체중 때문에 고민이 깊으시겠습니다..부작용과 근육 감소까지 미리 꼼꼼하게 알아보시는 모습은 정말 현명하십니다. 체중 감량 효과 자체는 마운자로가 위고비보다 조금 더 우세한 편이랍니다. 위고비는 한 가지 호르몬(GLP-1)에 작용하는 반면에, 마운자로는 두 가지 호르몬(GIP, GLP-1)을 모두 자극해서 식욕을 강하게 억제하기 때문이랍니다. 그러나 개인의 체질과 기저질환에 따라 맞는 약이 다를 수 있어요.염려되시는 것 처럼 운동없이 주사만 맞으면 근육량 감소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식사량이 빠르게 줄어들면 몸이 체지방뿐만 아니라 근육까지 분해해서 에너지로 쓰기 때문입니다. 근육이 빠지면 기초대사량이 떨어져서 나중에 약을 끊었을 때 요요가 오기 쉬운 체질이 되어서, 주사 치료중에도 근력 운동, 충분한 단백질 섭취가 필요합니다.그리고 메스꺼움, 구토, 변비같은 소화기 부작용도 나타나서, 전문의 선생님과 상세히 상담하신 후 안전하게 다이어트를 시작하시길 권해드립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살안찌고맛나는과자나간식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정말 많이 배고프실 것 같습니다...!배고픔을 달래줄 살 덜 찌고 맛난 간식들을 바로 추천드리겠습니다. 달콤함이 당기실 때는 칼로리가 거의 없는 곤약 젤리나 대체당을 사용한 저칼로리 프로틴 아이스크림이 최고의 선택이 되겠습니다.바삭한 과자 식감을 원하신다면 기름에 튀기지 않고 구운 통밀 베이글칩이나 고소한 두부 칩, 그리고 짭조름한 김부각을 추천드립니다. 씹는 맛이 살아있어서 입이 심심할 때 딱 좋답니다. 조금 더 포만감을 원하신다면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를 얹어서 드시거나, 에어프라이어에 구운 병아리콩을 과자처럼 집어 드셔보시길 바랍니다.황태 채를 바삭하게 에어프라이어에 돌려서 드시면 칼로리 걱정 없이 무한 흡입이 가능하답니다.맛있고 가벼운 간식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저당이라고 해도 막 먹지는 못하겠어여ㅠㅠ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저당 제품인데도 한 입 먹고 이게 진짜 저당 맞나...? 싶을정도로 달아서 당황스러우셨을 마음 이해가 갑니다. 오히려 일반 제품보다는 더 자극적이고 인위적인 단맛이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이건 설탕 대신 스테비아, 알룰로스, 에리스리톨같은 대체 감미료를 넣었기 때문입니다.이 성분들은 아주 적은 양으로도 설탕의 수백배에 달하는 강한 단맛을 내기 때문이에요. 비록 당류나 칼로리 걱정은 덜어주지만, 이런 강한 단맛에 미각이 길들여지면 나중에 당을 더 찾게 되기도 하고, 체질에 따라서 속이 더부룩해지기도 합니다. 그러니 의심스러워서 손이 잘 안 가시는 것은 오히려 몸을 지키는 건강하고 현명한 본능이랍니다!저당이라는 제품 속에 숨겨진 다양한 첨가물이 많아서, 제품 뒷면의 영양성분표를 직접 확인해 보시면서 몸이 가장 편안해하는 간식을 잘 골라보시길 바랍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홍초 어떻게 먹어야 맛있게 먹을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홍초를 그냥 물에 타 마시면 금방 물리기도 하고 시큼한 맛이 강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사두신 홍초를 훨씬 더 맛있게 드실 수 있는 방법들을 제안 드리겠습니다.1 ) 질문하신 우유와의 조합은 정말 추천드리는 숨은 꿀조합이랍니다. 우유와 홍초를 4:1 비주으로 섞으면, 홍초의 산 성분 때문에 우유가 몽글몽글해지면서 신기하게도 시중에 파는 마시는 요거트, 딸기라떼 같은 꾸덕하고 부드러운 질감으로 변합니다. 그리고 강한 신맛은 우유가 부드럽게 잡아주고, 고소하고 달콤함이 있어서 꽤나 맛있는 디저트 음료가 된답니다.2 ) 요거트에 곁들여주실 때는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그릭 요거트에 시럽 대신 홍초를 1스푼 정도 가볍게 뿌려서 드셔보세요. 밋밋했던 요거트에 상큼한 베리 향과 기분 좋은 단맛이 돌면서 고급스러운 과일 요거트맛이 납니다. 여기에 견과류, 카카오닙스, 저당 그래놀라를 더하면 든든한 간식이 됩니다.이 외에도 톡 쏘는 청량감을 선호하시면 물 대신 탄산수에 얼음을 가득 채워서 타 드시면 카페에이드 같은 시원함을 느끼실 수 있어요.우유와 요거트를 활용하셔서 취향에 맞는 상큼달콤한 황금 비율을 찾아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요즘들어서 아침에 기상이 너무힘드네요?
안녕하세요, 밤에는 잠이 안 오고 아침에는 눈이 안 떠지는 그 악순환, 정말 몸도 마음도 지치죠..나이탓으로 돌리기엔 일상의 삶의 질이 너무 떨어지니 몸에 이상이 생기는 것은 아닐까 걱정되실 것 같습니다.현재 상황에서는 병원을 찾아가 보시는 것이 현명한 답이 될 수 있겠습니다. 입면장애와 기상 곤란이 동시에 지속된다면 그냥 피로가 아닌 호르몬 불균형, 생체 리듬 교란, 아니면 자기도 모르는 수면 장애의 싸인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혼자서 억지로 버티시거나 의지의 문제로 치부하게 될 경우 스트레스만 더 쌓여서 증상이 악화되실 수 있어요.가정의학과나 수면클리닉을 방문하셔서 간단한 피 검사나 상담을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원인을 명확히 알면 생각보다 쉽게 해결책을 찾을 수 있답니다.몸에서 느껴지는 증세를 잘 체크해주셔서, 전문의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서 활기찬 아침을 꼭 되찾으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하루에 1끼만 먹는 습관이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요즘 식욕이 떨어져서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의도적인 단식이 아닌 식욕 저하로 인한 1일 1식은 장기적으로는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답니다. 요즘은 간헐적 단식으로 세 끼를 다 안 챙겨 드시는 분들도 많지만, 이 부분은 철저한 영양 계산이 동반될 때의 이야기랍니다. 한 끼를 아무리 잘 드셔도 하루에 필요한 필수 영양소와 기초대사량만큼의 칼로리를 한 번에 채우기는 물리적으로는 어렵기 때문입니다.저녁을 단백질 쉐이크나 소량의 음식으로 때우면 총 섭취량이 너무 적어서 면역력 저하, 근손실, 그리고 무기력증이 찾아올 수 있답니다. 지금은 한 끼라도 잘 드시니 다행이라고 생각하기보다, 몸에서 직접 느껴지는 영양 부족의 증상으로 인지해주셔야 합니다..무리해서 세 끼를 꽉 채우시기보다, 한 끼 분량을 줄이시더라도 하루에 2~3회로 나누어서 몸에 에너지를 일정하게 공급해 주는 편이 안전하겠습니다.몸을 위한 영양 투자라 생각하셔서, 되도록 하루 기초대사량 이상으로 2끼에 1번의 간식으로 나누어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물를 많이 마시면 몸에 좋은가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땀을 많이 흘리시는 편이시라면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이 몸에 훨씬 좋답니다! 물을 적게 마셨을 때 피로감을 느끼신 것도 수분이 부족해서 체내의 대사 기능과 혈액 순환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이 맞답니다. 실제 인체는 수분이 조금만 부족해도 무기력함과 심한 피로감을 우선 느끼게 됩니다.따라서 땀으로 빠져나간 만큼 수분을 제때 채워줘야 지치지 않고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답니다. 그러나 아무리 몸에 좋다고 해도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의 물을 과하게 들이켜는 것은 오히려 신장에 부담을 주고 체내의 전해질 균형을 깨뜨릴 수 있어서 주의가 필요합니다.가장 좋은 방법은 컵 한두 잔씩 하루동안 자주, 천천히 나누어 마시는 것입니다.(1~2시간마다 100~200ml씩)갈증이 나기전에 개인 대용량 텀블러를 두시고 미리 조금씩 수분을 섭취하는 습관을 들여주시면 피로감도 훨씬 줄어들고 일상의 활력도 몰라보게 좋아질거에요.조금씩 자주 마시면서 몸에 수화를 원활하게 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점심메뉴 추천해주세요오오오오요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배고프실텐데 청주 복대동에서 11,000원 내외로 푸짐하게 드실 수 있는 배달 맛집들을 제안 드리겠습니다.미도인 청주지웰시티가 있습니다. 이곳의 불맛이 가득하고 매콤한 화산 불백 덮밥이나, 뜨끈하고 진한 국물이 매력적인 미도인 우육면을 시키시면 1.1만원 안쪽으로 일식 스타일의 깔끔하고 든든한 한 끼를 드실 수 있겠습니다.아니면 분식의 정석인 고봉민김밥인 청주지웰시티점을 추천드립니다. 속이 꽉 찬 바삭한 돈까스김밥에 매콤달콤한 떡볶이를 함께 조합해서 배달시키면 딱 11,000원 정도로 김밥과 국물 떡볶이를 풍성하고 다양하게 맛볼 수 있답니다.부드러운 카레가 당기시면 충북대 정문 근처 맛집으로 복대동까지 배달되는 삼촌식당도 좋은 선택입니다. 따뜻한 카레라이스, 고소한 돈까스, 치킨마요같은 메뉴들을 만 원 안팎의 착한 가격으로 해결할 수 있어서 가성비가 좋답니다.맛있는 점심 챙겨드시고 배고픔 꼭 해결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커피 대신에 마실만한 음료수가 궁금해여?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말차라떼에 발목을 잡히셨군요! 말차는 녹차 잎을 통째로 갈아만들기 때문에 생각보다 카페인 함량이 꽤 높은 편이라 많은 분들이 번번이 낚이곤 합니다. 속상하시겠지만, 오늘일은 가벼운 해프닝으로 넘기셨으면 좋겠습니다.하루에 두세 잔씩 부담없이 마실 음료를 찾으신다면, 말씀하신 미숫가루도 고소하고 든든해서 좋지만 매번 마시기엔 칼로리가 조금 부담될 수 있습니다. 대신에 커피의 쌉쌀하고 구수한 맛을 선호하시면 치커리차나 보리커피(오르조)를 추천드립니다. 치커리차는 유럽에서 커피 대용으로 마실 만큼 풍미가 닮았으면서도 카페인이 전혀 없답니다. 보리커피도 맛이 비슷해요!만약에 말차라떼처럼 부드럽고 묵직한 질감을 선호하신다면 카페인이 없는 오곡라떼나 단호박 라떼, 자색고구마라떼가 괜찮은 대안이 되어줄 것입니다.그리고 평소에 물 처럼 가볍게 자주 마시기에는 향긋하고 대사 촉진에도 좋은 루이보스티, 구수한 작두콩차, 현미차만 한 게 없으니 취행에 따라 번갈아 가면서 드셔보시길 바랍니다.오늘 흡수된 카페인은 물을 충분히 마셔서 얼른 배출해 버리시고, 이제 위에 있는 차를 고려하셔서 건강하고 완벽한 디카페인 루틴을 만들어 가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