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랑 소고기를 같이먹어도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새우, 소고기 같이 드셔도 됩니다.영양학적으로 서로 식재료가 보완적입니다. 새우는 지방이 적으며 단백질 함량이 높고 셀레늄, 아연 항산화 미네랄이 많습니다. 소고기는 철분, 비타민B12, 크레아틴이 많다보니 근육 합성, 혈액 생성에도 좋죠. 그래서 이 둘을 같이 드시면 단백질, 아미노산 구성도 다양하고, 철분의 흡수력도 올라가게 됩니다.해산물, 육류를 같이 먹으면 독이 된다는 말은 크게 유념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새우, 소고기 모두 단백질 식품이지만 만약에 기름에 튀기거나, 단 소스를 추가하면 소화에는 조금 부담이 될 수 있는 부분이 있겠습니다.(그냥 편하게 같이 드셔도 됩니다.)그래서 건강하게 드시고 싶으시다면 조리법이 중요해요. 새우는 데치시는게 좋습니다. 소고기는 에어프라이어에 구워도 좋으며, 스튜로 해 드셔도 괜찮습니다. 여기에 채소류를 듬뿍 넣으면 식이섬유가 있어서 포만감과 소화를 돕습니다. 새우, 소고기는 같이 드셔도 별 문제가 없으니 조리방식만 고려하시면 영양 균형이 좋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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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므라이스는 건강식으로 볼 수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오므라이스가 보통 밥을 달걀에 감싼 요리이며, 서양식/일본식이 결합된 퓨전 요리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밥을 볶을때는 케첩, 버터, 소시지, 햄, 식용유, 양파, 피방, 당근을 넣고 위에 계란지단으로 덮습니다. 탄수화물(밥), 단백질(달걀, 햄), 지방(기름, 버터), 채소가 한 접시에 들어있어서 비교적 균형이 잡혀있습니다.그렇지만 건강식으로 보기엔 어느정도 조건이 있겠습니다. 왜냐하면 일반 오므라이스가 케첩, 버터, 가공육 사용이 많은 편이라 나트륨/포화지방은 높습니다. 그리고 밥, 달걀, 기름도 같이 들어가니 열량은 대략 800kcal 내외로 꽤 높은 편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기피할 요리는 아니에요. 조리법만 조금 개선하면 건강하게 드실 수 있거든요.예로 흰쌀 대신 귀리, 현미, 잡곡으로 사용하시고, 햄 보다는 닭가슴살, 두부(단단한 두부)를 넣고, 케첩에는 토마토퓨레, 아니면 저당 케찹으로 대체하시면 영양 밸런스가 잡혀갑니다. 이렇게 만들면 단백질, 복합탄수화물 조합으로 한끼 식사로 무난합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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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끼니 정해진 시간에 먹는게 건강에 좋은건가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끼니는 일정시간에 드시는건 생체리듬(서카디안 리듬)을 안정시키는데 좋습니다. 사람은 소화효소의 분비, 혈당의 조절, 호르몬 분비가 일정 주기로 돌아가니 비슷한 시간에 식사하게 되면 소화기계는 미리 준비를 하니 음식 흡수율도 올라갑니다. 하지만 식사 시간이 들쭉날쭉 한다면 인슐린 분비, 위산 분비 타이밍은 어긋나서 위장 부담이 생기고, 불필요한 공복감, 폭식으로 퍼질 수 있습니다.끼니를 거르시는건 영양 불균형보다 에너지 대사 리듬을 깨뜨리는 부분이 더욱 큰 문제가 되겠습니다. 특히나 아침을 자주 거르게 된다면 뇌로 가는 포도당 공급은 늦어지면서 집중력의 저하, 피로감은 쉽게 생기게됩니다. 그리고 식사 시간이 늦어진다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내리고 지방의 축적은 늘어나게 됩니다.현대 생활에서 정해진 시간에 매번 잘 챙겨먹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완벽하게 일정을 짤 필요는 없어요. 중요한 건 큰 틀만 잡는 것입니다. 예로 하루 세끼를 기준으로 잡으면 1~2시간 내외로 범위내에서 시간을 유지하시면 됩니다. 하루 식사 패턴이 잡히게 되면 위장, 수면, 호르몬 밸런스 모두 좋아지거든요. 요약드리자면, 같은 시각이 아니더라도 비슷한 시간대 꾸준히 드시는게 건강한 방법이 되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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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끓여먹을시 질문이있어 남겨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질문1 답변]여주, 가루녹차, 둥글레 함께 끓여 드시는건 일반적으로 아무 문제없습니다. 왜냐하면 서로 길항작용하는 성분도 없으며 모두 천연 식물의 성분으로 항산화/혈당조절/이뇨같이 다른 생리적인 작용을 거쳐서, 보통 건강한 성인이라면 병용하셔도 영양소 흡수에 유의미한 부작용이 거의 없습니다.주의사항: 여주는 쓴맛 성분 "모모르데신"이 혈당을 낮추기도해서 당뇨약을 복용 중이라면 과량 섭취는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가루녹차는 카페인이 있으니 저녁이나. 수면 전에는 섭취를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둥글레차는 이뇨작용이 미약하게 있어서 너무 많이 섭취하시는 것만 안하시면 안전하겠습니다. 이런점만 조심하신다면 세 가지 같이 끓여 드시는건 영양 흡수와 상호작용 면에서 안전합니다.[질문2 답변]약, 영양제를 드실때는 되도록이면 생수와 함께 드시는 것이 원칙입니다. 차에는 폴리페놀, 카페인, 탄닌류가 있어서 일부 영양소(아연, 칼슘, 철)같은 미네날 흡수를 억제하기도 합니다. 만약 차를 하루에 1~2잔 정도로 조금만 드신다거나, 약 봉용과 30분 이상 간격을 두신다면 아무 문제가 없겠습니다.>> 여주, 녹차, 둥글레는 함께 드셔도 무방하지만, 약 영양제와 시간 간격만 지켜주시면 되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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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어 꼬리가 몸통에 비해서 영양소가 풍부한가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장어 꼬리가 영양이 좋아 윗사람, 손님에게 대접이 되곤 했짐반, 과학적으로는 몸통보다 특별히 영양소가 더 풍부하진 않아요.꼬리 부분이 단백질, 지방이 조금 더 많기도 하겠지만 전체적인 영양 구성 차이는 상당히 미미합니다.그러니까 장어 주 영양소인 단백질, 불포화지방산(DHA, EPA), 비타민 A/E, 칼슘, 철, 인은 꼬리보다는 오히려 몸통 부위에 더 많이 들어있죠.하지만 꼬리 부위가 근육 조직은 단단하고 지방이 골고루 분포되어 있다보니 식감은 쫄깃하며 풍미도 진한 편입니다. 그래서 영양가가 많은 인식이 생긴 것입니다.실제로 영양학적으로 장어 기름층(껍질, 몸통 부분)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많아서 혈중의 콜레스테롤 개선, 피로 회복, 피부의 건강까지 좋은 영향을 끼치죠.결국 장어의 꼬리는 특별한 보양 부위라기보다 상징적인 의미가 더 있겠습니다. 그래서 영양을 고르게 섭취하시려면 꼬리보다 살, 껍질을 함께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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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선생님이 짜고 기름진거 꼭 피해야한다고 하는데 어떻게 확인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네 맞습니다.짜고 기름진 음식을 피하시려면 영양성분표에서는A) 지방B) 포화지방C) 트랜스지방D) 나트륨네 가지 항목 중심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나트륨]하루 권장량은 대략 2,000mg이라 한 끼에 600~700mg 이상이면 짠 편입니다. 특히 김치찌개, 햄, 간장, 라면류가 그렇습니다. 나트륨 수치가 낮다면 보통 싱겁게 만든 제품일 가능성이 높아요.[지방]전체적인 기름기와 포화지방은 혈관에 쌓이기 쉬운 지방을 보여줍니다. 총 지방도 중요하지만 포화지방도 잘 보셔야 합니다. 하루 권장량이 약 15~20g정도 입니다. 특히 가공육, 튀김, 제과, 가공버터에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트랜스지방은 되도록 0g에 가까운 제품을 고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쇼트닝, 마가린, 일부의 과자에도 숨어있습니다.정리 드리자면포화지방트랜스지방나트륨모두 낮은 음식은 대부분 짜거나 기름지지 않은 음식입니다.그렇지만 설탕이 많거나 첨가물이 너무 많으면 이것 또한 혈당관리에 좋지 못해서 유의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이렇게 전체 지방량보다 포화지방, 트랜스지방, 나트륨의 수치를 같이 살피시는 것이 중요한 기준이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참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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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류를 먹지 말고, 생선과 저지방 무당 요구르트로만 먹으면 ldl이 어느정도까지 떨어질까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LDL이 148정도면 경계 수치이며 식단만 조절하셔도 충분히 30% 이상 떨어뜨릴 수 있겠습니다.즉, 100 내외로 내려갈 수 있겠습니다.말씀하신대로 육류를 배제하고 생선, 저지방 무당 요거트 중심으로 드신다고 가정하면 포화지방 섭취는 급격하게 줄어들 것입니다.꾸준히 8주 이상만 유지하셔도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눈에 띄게 달라질 것입니다.특히 연어, 고등어, 정어리같이 오메가3이 많은 생선을 주 3~4회 이상 드시면 간에서는 LDL 제거의 효율성이 높아지면서 중성지방도 서서히 낮아질 것입니다.저지방의 무당 요거트는 칼슘, 유산균으로 장내에 담즙산 대사도 도와줘서 LDL 배출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합니다.그렇지만 이 효과는 간 기능, 유전에 따라 편차는 큽니다. 그래서 생선 위주로 전환하신 분들 중 상당수 3개월 이내로 LDL 수치는 40mg/dL 이상 낮아지고 있습니다.그래서 이렇게 식단을 최소 6~ 8주 이상 유지해보시는 것도 괜찮습니다.그래서 수치는 100아래로만 내려가도 대사적으로 안정적으로 많이 좋아지실 것입니다.3개월마다 내과 혈액검사를 받아보셔서 추이를 확인해보시길 바라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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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지방률 19%면 마른비만은 아닌가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체지방률 19%면 마른비만 아니십니다.현재 질문자님 신체사항으로 BMI 기준 약 21.9로 충분히 정상범위이며 인바디상 체지방률 19%는 남성기준 평균 수치입니다. 보통 일반적으로 남성 체지방률이 15~20% 정도가 정상, 15~10% 운동 꾸준히 하시는 일반체형, 10미만은 선명한 근육이 보여지는 탄탄 체형(보디빌더, 피지크)으로 보시면 됩니다.현재 30kg가까이 천천히 감량을 하셨다면 대단한 변화를 이루셨네요. 하지만 장기간 감량의 과정에서 근육량이 좀 줄어 체지방률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오기도 합니다. 겉보기에 배는 안나왔으면 정상입니다.이상적으로 셋팅을 하시려면 15%이하가 더 좋은 목표기는 합니다. 복부, 내장지방이 더 정리가 될 것이며, 허리 둘레가 더 줄어들게 될 것입니다. 지금 구간에서부터는 체중관리보다는 웨이트 운동과 평소 식습관 교정만 가볍게 하시면 되겠습니다. 단백질 섭취는 체중 1kg당 1.6g으로 맞추시고, 유산소성 운동보다는 주 3회이상 전신 근육(대근육 위주) 웨이트 트레이닝을 병행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현재 상태는 매우 건강하시고 정상적이시지만 15% 목표가 미적 완성도를 더욱 높일 수 있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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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마시면 머리가 아프고 심장이 뛰는 이유는 뭘까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커피를 드신 뒤 머리는 아프고 심장도 두근거리는 이유가 카페인의 감수성(카페인 민감성이라고도 합니다)이 높아져서 그럴 수 있습니다.카페인이 중추신경계를 자극하다보니 각성 효과를 내고, 동시에 혈관은 수축시키고 심박수를 올리는 작용을 하게 됩니다.평소에는 잘 견딘 양이긴 할지라도 신체 대사 능력, 호르몬 균형이 변하게되면 카페인에 반응은 달라지게 됩니다.예시로 스트레스가 많고, 수면 부족 상태입니다. 그러면 간 대사 효소 기능은 잠시 떨어지기도 하는데 이럴경우 증상은 더 쉽게 나타나게 됩니다.그리고 카페인을 분해시키는 "유전적 효소(CYP1A2)" 활성도는 개인마다 다르며 나이가 들고 약물(항우울제, 감기약)을 복용하게 되면 이런 효소 활성도 줄어들게 되니 카페인이 몸에 오래 남게 되는것이죠.그러다보니 평소보다는 심장이 더 빨리 뛰고 불안감, 두통, 손 떨림 같은 증상도 생기게 됩니다.만약에 커피를 마셔서 이런 증상이 반복이 된다면, 하루 총 카페인 섭취량 자체를 100mg 이하로 낮춰보세요(대략 1캡슐 분량이며, 1샷분량입니다) 공복상태에서는 꼭 피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디카페인 커피, 보리차, 허브티로 대체해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만약 증상이 심하면 일시적으로 카페인을 아예 스탑하시고 2~3주 뒤에 극 소량부터 시도하셔서 몸의 반응을 확인해보시는 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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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지방률이 10퍼센트 대에요 더 빠지면 생리 불순이 올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여성 체지방률이 10%대 이시라면 낮은 편입니다.일반적으로 성인 여성 생리 주기, 호르몬 균형을 유지하기 위한 최소한의 체지방률이 대략 18~20% 내외로 봅니다.체지방은 이보다 더 줄게 된다면, 몸은 생존을 위해서 생식 기능마저 중단시키는 방향으로 가져갑니다.그러니 생리 불순/무월경/피로/수면장애/면역력 저하로 나타나게 됩니다.그리고 체중이 정상일지라도, 체지방이 너무 낮게 되면 몸에 좋지 못합니다.헬스를 6개월 이상 꾸준히 하셨다면 근육량은 늘면서 외형상 매우 탄탄해졌을 가능성이 높습니다.그리고 지방은 더 빼기보다는 근육, 호르몬 밸런스를 유지하시는 단계로 바꿔가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최소 체지방률 18~23% 이상이 건강, 미용 체형 모두 적절한 편입니다.그래서 지금부터는 더 마른 몸을 유지하기보다 기능적으로는 조금이나마 건강한 몸으로 잡아나가시길 바랍니다.생리 주기는 불규칙해지고 피로가 잦을 수 있으니 에너지 섭취는 조금 늘려가고 휴식일도 확보해주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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