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로리 적은 간식 추천해주세요! 꼭 군것질 아니어도 돼요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중에도 간식을 포기하기란 정말 쉽지 않습니다.. 무리해서 참기보다는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을 주는 건강한 간식으로 대체를 하는 것이 장기적인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몇 가지 제안 드리겠습니다.1 ) 채소스틱, 후무스딥 : 최우선으로 추천드리고 싶은 간식은 방울토마토와 오이, 파프리카, 당근같은 채소 스틱입니다. 방울토마토는 100g에 약 16kcal로 칼로리가 상당히 낮아서 배부르게 먹어도 부담이 없고,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성해서 포만감도 뛰어난 편입니다. 생채소가 밋밋하실경우 0칼로리에 가까운 저당 스리라차 소스나 병아리콩으로 만든 후무스 딥을 곁들여 드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랍니다.2 ) 곤약젤리, 무가당 그릭요거트 : 달콤한 군것질이 당기실 때는 곤약 젤리나 블루베리를 곁들인 무가당 그릭 요거트를 추천드립니다. 곤약 젤리는 거의 0kcal에 가까워서 죄책감 없이 단맛을 즐길 수 있으며, 무가당 그릭요거트는 단백질이 풍성해서 우수한 포만감을 주니, 식욕을 잠재워주는 효과가 있답니다.3 ) 구운 병아리콩, 구운 김 : 바삭하게 씹는 맛을 선호하시면 기름 없이 에어프라이어에 구운 병아리콩이나, 소금이 첨가되지 않는 구운 김을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감자칩 못지않은 바삭함과 고소함을 느낄 수 있으면서도 영양가가 더욱 높답니다.4 ) 삶은 계란, 스트링치즈 : 짭짤한 맛이 필요할 때는 삶은 계란이나 스트링 치즈도 괜찮은 단백질 식품이면서, 든든한 간식이 되어줍니다.가끔은 인체는 갈증을 가짜 배고픔으로 착각해서 억지로 간식을 찾게 만들기도 합니다. 따라서 간식을 드시기 전에는 따뜻한 페퍼민트 차나 히비스커스티, 보리차, 또는 무가당 탄산수를 천천히 마셔보는 것도 식욕을 다스리는데 좋겠습니다.다이어트는 평생 유지할 수 있는 습관을 만드는 과정이니, 오늘 추천드린 건강한 간식들과 함께 식이스트레스 없이 맛있고 즐겁게 다이어트를 이어나가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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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 살,허리 라인 이뻐지는 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어요.현재 160cm에 54kg은 이미 건강하고 날씬한 체중이시므로 너무 무리한 감량보다는 부종 제거와 탄력 개선에 포커스를 두시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랍니다. 단기간에 몸매가 눈에 띄게 확 좋아져 보이는 포인트는 사실 지방 연소보다는 붓기를 빼고, 올바른 자세를 잡는데 있답니다.예쁜 허리 라인을 만드시려면 식단에서 짠 음식과 단순 당(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야식, 술, 인스턴트, 분식, 튀긴음식, 자극적인 배달음식을 끊어주시면 좋겠습니다. 정제된 밀가루 대신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과 채소(양배추, 브로콜리, 토마토, 샐러드, 나물반찬, 쌈채소) 위주로 드시면 복부 붓기가 며칠만에 싹 빠지면서 허리도 쏙 들어가게 됩니다.운동에 있어서는 플랭크, 버드독, 데드버그, 베어크롤같은 코어 운동에 트위스트 크런치를 추가해서 옆구리 근육을 강하게 자극해 주시면 허리선이 예쁘게 잘록해집니다. 종아리는 단기간에 알을 빼기가 현실적으로 상당히 어렵지만 폼롤러 맛사지와 하체 스트레칭으로 뭉친 근육을 풀어주시면 빠른 라인 변화가 크답니다.매일 밤 벽에 다리를 올리는 L자 다리를 15~20분간 해주시어, 계단 끝에 발볼만 걸친 채 발뒷꿈치를 아래로 꾹 누르는 카프레이즈 스트레칭을 수시로 반복해 주시길 바랍니다. 종아리는 중력에 의해서 쉽게 붓기 때문에, 매일매일 붓기를 빼주시는 것이 정말로 중요하겠씁니다.며칠만에 살이 확 빠지는 방법은 사실 굶는 것 말고는 없으나 요요가 심하고 건강에도 좋지 못해서 권장드리지 않습니다. 대신 위에 방법들을 고려하셔서, 꾸준히 지켜주신다면 2주 만에도 확연히 매끄러워진 라인을 거울, 눈바디로 확인하실 수 있겠습니다.체지방, 붓기가 충분히 빠지는, 무리하지 않는 미니 다이어트 성공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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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림을 시키고 재워도 게우는 48일된 신생아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48일 된 아기가 자다가도 게우고 코와 입으로 우유가 나와서 상당히 놀라시고 걱정되셨을 것 같습니다. 신생아 시기에는 종종 발생할 수 있는 증상이라 너무 큰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생후 1~2개월 아기들은 식도와 위를 연결하는 하부식도괄약근이 아직 덜 발달해서 느슨합니다.게다가 위장 모양도 어른과 다르게 수직에 가까운 일자 형태라서 수유 후 트림을 잘 시켰더라도 누워있는 동안 먹은 것이 쉽게 역류할 수 있겠습니다. 코와 입은 안쪽으로 연결되어 있어서 역류한 우유가 코로 같이 나오는 것 또한 흔한 현상이랍니다.수유 후 2시간이 지나서 트림을 하거나 게우는 것 역시 위장 속 공기가 뒤늦게 올라오는 것이므로 안심하셔도 됩니다. 아기가 게운 후에도 잘 놀고 체중이 정상적으로 늘고 있다면 단지 역류일 수 있겠습니다. 증상 완화를 위해서 수유 중간에 한 번씩 트림을 시켜주시어, 수유 직후에는 최소 20~30분 정도 안은 상태로 상체를 세워서 충분히 소화할 시간을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허나 아기가 분수처럼 뿜어내며 토하거나, 체중이 늘지 않고, 소변량이 줄거나 심하게 운다면, 소아청소년과 진료를 꼭 받아보시길 바랍니다.100일 전후로 소화기관이 튼튼해지면 점차 좋아질테니, 너무 염려마시어 지금처럼 따뜻하게 보살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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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관련해서 질의드립니다 뷰탁그려요
안녕하세요, 마운자로를 맞으며 식욕이 완전하게 사라지지 않아서 내가 마운자로를 이긴 자인가? 하며 유쾌하게 질문주셨네요.저도 마운자로를 4개월간 투여했고 현재는 종료 상태입니다. 체중 어느정도 감량 후 유지중에 있어요. 질문자님은 지극히 정상적인 반응을 겪고 계시며, 결코 약을 이겨버린 이긴자로가 아니니 안심하셔도 좋답니다.마운자로는 뇌의 포만감 중추를 자극하고 위장 운동을 늦춰서 음식이 위에 머무는 시간을 길게 만드는 원리로 작용하게 됩니다. 이런 약의 진짜 목적은 밥을 아예 못 먹게 만드는 것이 아닌, 질문자님이 느끼시는 것처럼 평소보다 적은 양을 먹어도 빨리 배부름을 느끼게 돕는 것입니다.투여중이라고 생리적인 배고픔 자체가 0이 되는 것은 아니에요. 인체는 에너지가 필요하므로 끼니때 배가 고픈 것이 당연하고, 식욕이 아예 떨어져서 굶게 되면 근손실이나 영양 불균형같은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답니다. 특히나 저용량(2.5mg) 단계에서는 몸이 약에 적응하는 시기라서 식욕 억제 효과가 드라마틱하지 않을 수 있으며, 서서히 용량을 올리게 되면(1 > 2 > 3 > 4단계), 포만감이 더 강하게 유지가 될 것입니다.지금처럼 원래보다 빨리 배가 부르다는 느낌에 집중해서 숟가락을 내려놓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마운자로를 현명하게 활용하는 방법이랍니다. 뭔가 배가 불러서 더 먹기 애매한 듯한 느낌이 오는데, 그때 식사를 마치시면 된답니다.(과식하면 메스껍더라구요)저도 4주 정도는 사실 식욕이 완전하게 잡히지 않았어요.. 2단계로 올라가면서 서서히 잡혔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어, 기분 좋은 포만감이 들 때 식사를 멈춰서 건강하고 성공적인 다이어트 여정을 계속해서 이어가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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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도시락 자주 드시나요?ㅋㅋㄴㄴ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바쁜 일상과 치솟는 물가 속에서 빠르고 든든하게 한 끼를 해결해야 하는 현대인들에게 편의점 도시락은 정말 고마운 존재랍니다. 요즘 편의점 도시락은 퀄리티가 눈에 띄게 높아져서 식당 부럽지 않은 맛과 구성을 자랑하는데, 제가 먹어본 것 중에서 괜찮았던 것을 공유 드려봅니다.추천드리고 싶은 것은 편의점 도시락의 대명사격인 GS25의 김혜자 도시락 시리즈입니다. 혜자스럽다는 신조어를 낳은 주인공답게 반찬 가짓수와 퀄리티가 독보적이며, 특히나 명가바싹불고기나 고기 진짜 많구나 도시락은 고기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실패 없는 든든한 선택지가 되겠습니다.게다가 2026년 새롭게 선보인 이달의 도시락 갓성비편은 3천원 대라는 파격적인 가격에 왕갈비구이 같이 7가지 반찬이 꽉 채워져 있어서 주머니가 가벼운 직장인과 학생들에게도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답니다. 반대로 활동량이 적어서 늘 다이어트를 고민하는 직장인이라면 CU의 The 건강식단 시리즈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편의점 음식은 짜고 자극적이라는 편견을 깨고 단백질 함량을 최대한 높인 프로틴 도시락 위주라서 책상에 오래 앉아있는 분들의 죄책감을 크게 덜어주거든요.유난히 스트레스받는 날 풍성한 맛을 원하신다면 세븐일레븐의 제일맛집 도시락을 눈여겨보시길 바랍니다. 햄버그스테이크와 돈가스를 아낌없이 담아서 배를 든든히 채우기에 좋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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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박사 레시피 자세히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PC방과 찜질방에서 피로 회복과 숙취 해소용으로 큰 인기를 끌면서 최근 편의점 정식 캔 음료로까지 출시된 얼박사(얼음+박카스+사이다)의 실존 레시피와 황금비율을 알려드립니다.대표적이고 실패 없는 기본 레시피는 질문하신 대로 박카스와 사이다를 1:1 비율로 섞는 것이랍니다. 컵에 살얼음이나 각얼음을 가득 채운 뒤, 박카스 한 병과 동일한 양의 사이다를 부어서 골고루 섞어주시면 완성이 되겠습니다. 이 1:1 비율은 박카스의 그 달달한 향미와 사이다의 톡 쏘는 청량감이 가장 균형있게 어우러지는 대중적인 황금비율로 꼽힙니다.그러나 취향에 따라 더 맛있게 드실 수 있는 입소문 난 응용 비중도 존재합니다. 톡 쏘는 탄산과 달콤한 맛을 더 강하게 느끼고 싶으시다면, 박카스 1 : 사이다 1.5 또는 1 : 2 비율로 사이다의 양을 넉넉히 늘려보시길 바랍니다. 반대로 찌뿌둥한 몸을 깨우는 자양강장제의 진한 맛과 피로 회복 효과에 집중하고 싶으시다면 박카스 1 : 사이다 0.8 비율로 사이다를 살짝 줄여서 박카스의 비중을 높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처음 드신다면 기본 1:1 비율로 가볍게 시작을 해보시어, 한 입 드셔보신 후 입맛에 맞춰서 사이다를 조금씩 추가하시면서 질문자님 만의 최적의 비율을 찾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참조하시어, 얼박사 맛있게 만들어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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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빠지는 방법을 알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내장지방을 효과적으로 빠지기 위해서는 탄탄한 식단 관리와 효율적인 운동 루틴 밸런스를 맞추는 것이 정말로 중요하겠습니다. 제가 다이어트를 성공하면서, 효과를 보았던 것 위주로 제안 드리겠습니다.[식단] 식사를 하실 때는 되도록 칼로리는 기초대사량+300kcal정도로 설정을 하고,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중을 2:3:5 정도로 설정을 합니다. 탄수화물은 하루 70~130g 범주에서 드시는 것이 좋으며(밥 공기 1~2공기 기준이랍니다), 단백질은 체중 x 1.6~2.0g 범주에서 살코기류, 닭가슴살, 두부, 계란, 생선을 끼니마다 고루 나눠서 반찬 무게 기준 150~250g 이상 꾸준히 드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포만감 유도, 과식 방지, 가짜 허기 방지). 지방은 올리브유, 생들기름, 아보카도, 견과류, 그리고 고기, 등푸른생선(고등어, 연어, 삼치, 꽁치의 지방으로 섭취량을 채웁니다. 특히나 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같은 정제탄수화물, 술, 야식, 인스턴트, 자극적인 배달음식, 초가공식품은 최대한 멀리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대신에 복합탄수화물(고구마, 단호박, 보리, 귀리, 현미, 곤약밥, 콜리플라워라이스)로 대체를 해주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식습관, 생활습관] 하루 14~16시간의 간헐적 단식을 병행해주시어, 하루 7~8시간 규칙적인 숙면, 하루 체중 x 30~35ml 범주의 물을 충분히 나눠서 틈틈이 복용을 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식사 요법으로는 5분간 식이섬유 -> 10분간 단백질/지방 -> 5분간 복합탄수화물 순으로 20분 이상 식사를 진행하는데, 되도록 식사중에는 TV, 스마트폰을 보지 않고 완전히 식사에만 집중을 해주시면, 뇌에 포만감 호르몬 렙틴이 충분히 나와서 과식을 막을 수 있겠습니다.[운동] 운동에서는 주 4~5회 주당 150~200분 이상 1회당 식후 30~60분 뒤에 30~40분간 유산소 운동(걷기, 슬로우조깅, 싸이클, 스텝퍼, 계단오르기, 천국의계단, 일립티컬, 로잉머신, 인클라인 트레드밀, 스피닝, 수영)을 챙겨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주 2~3회 1회 20~25분 내외로 칼로리 소모가 큰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을 사용하는 동작인 버피테스트, 점핑잭, 마운틴클라이머, 케틀벨같은 동작을 수행하시거나, 유튜브 홈트로 타바타 또는 유산소 홈트(땅끄부부, 빅씨스, 비타민신지니 채널 참고해보시길 바랄게요!)을 따라하시는 것도 칼로리 소모가 엄청나답니다.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 성공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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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초밥 먹는건 위험한 걸까요??
안녕하세요, 여름철에 초밥이나 회를 먹는 것에 대한 두 분의 의견은 사실 모두 일리가 있습니다.배우자분의 걱정처럼 여름에는 높은 기온과 습도로 인해서 식중독균이 번식하기 쉬운 환경이 조성이 됩니다. 바닷물 온도가 20도 이상으로 상승하게 되면 장염 비브리오균같은 해수 세균의 활동이 상당히 왕성해지므로, 유통 과정이나 조리 환경에서 온도 관리가 조금이라도 미흡하면 배탈이 날 위험이 확실하게 커집니다. 따라서 여름철 날생선 섭취에 대해 경각심을 가지는 것은 상당히 자연스럽고 안전을 위한 좋은 태도랍니다.그러나 질문자님의 생각대로 여름이라고 해서 초밥을 아예 먹지 못할 만큼 무조건 위험한 것은 결코 아니랍니다. 요즘은 어획 단계부터 식당에 도착하기까지의 저온 유통 체계(콜드체인)가 완벽에 가깝게 갖춰져 있답니다.그러니까 식중독의 위험은 여름이라는 계절 자체보다는 식당의 위생과 식자재 관리 능력이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랍니다. 정상적이고 청결한 식당이라면 철저한 냉장 보관과 도마, 칼의 교차 오염 방지를 통해서 세균의 번식을 엄격하게 억제를 합니다.따라서 주말에 초밥을 드시기로 결정하셨다면, 가격이 지나치게 저렴한 곳보다는 손님이 많아서 회전율이 높아 식자재가 빠르게 소진이 되고 주방 위생이 투명하게 공개된 검증된 식당을 선택하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식사를 하실 때는 살균 효과가 있는 생강초절임이나 고추냉이, 따뜻한 녹차를 곁들여 드시면 혹시모를 위험을 줄이는데 좋겠습니다.두 분의 평소 위장 상태나 면역력에 특별한 문제가 없으시다면, 위생적인 식당에서 신선하게 조리된 초밥을 드시는 것은 충분히 안전하고 즐거운 주말 외식이 될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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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먹고 바로 낮잠을 자면 혈당이 높게 올라가나요?
안녕하세요, 공복 혈당 100은 정상 범위의 최고치이자 당뇨 전 단계로 넘어가는 경계선에 해당하기 때문에 지금부터 주의 깊은 관리가 필요한 것은 사실이랍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말씀드리자면, 식사 후 곧바로 낮잠을 자는 습관은 혈당 상승에 꽤 영향을 줄 수 있겠습니다.밥을 먹게되면 음식물이 포도당으로 분해가 되면서 혈액 속으로 들어가게 되고, 자연스럽게 혈당이 오르게 된답니다. 여기서 몸을 움직여서 근육이 포도당으로 에너지로 적극적으로 소비해 주어야 혈당이 완만하고 안전하게 조절이 됩니다. 그러나 식사를 마치고 불과 10분만에 바로 의자에 앉거나 엎드려 잠을 청하게 되면, 신체의 활동량이 극도로 떨어지게 되면서, 포도당이 제때 소비가 되지 못해서 식후 혈당이 빠르게 치솟는 혈당이 발생하게 됩니다.비록 10분이라는 짧은 시간의 낮잠이라 할지라도, 이로 인한 식후 혈당 스파이크가 6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매일 반복되고 누적이 되었다면 인슐린 저항성을 서서히 높이는 중요한 원인중에 하나로 작용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물론 최근의 혈당 상승이 오로지 10분의 낮잠 때문만은 아닐 것이며, 연령 증가에 따른 기초대사량 감소와 전반적인 근육량 저하같이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했을 것입니다.그렇다고 해서 오후 업무의 귀중한 원동력인 낮잠을 당장 완전히 끊어내실 필요는 없답니다. 순서를 조금만 바꿔주시면 좋겠습니다. 점심을 드신 후 곧바로 자리로 돌아가기보다는, 10분에서 15분 정도 회사 주변이나 복도를 가볍게 산책을 하시며 허벅지 근육을 사용해 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맨몸 스쿼트, 런지 10~15회씩도 괜찮습니다)식사 직후의 가벼운 걷기나 맨몸 하체 운동은 치솟는 혈당을 꺾어주는 우수한 천연 인슐린 역할을 합니다. 이렇게 산책을 통해서 혈당을 어느정도 소모를 시킨 뒤에 자리에 돌아와서 남은 시간동안 짧게 눈을 붙이신다면, 오후의 피로 해소는 물론이며 장기적인 혈당 관리라는 두 가지 목표를 모두 안전하게 이루실 수 있겠습니다.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혈당 관리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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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과 은행잎은 영양성분에서 차이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은행(열매)과 은행잎은 같은 나무에서 나오지만, 영양성분의 구성과 기대할 수 있는 건강상의 효과는 완전하게 다릅니다. 질문주신 두뇌 건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것은 열매가 아닌 은행잎 추출물입니다.[은행 열매]은행 열매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비롯해서 비타민과 칼륨, 인 같은 무기질이 풍성한 영양 식품이랍니다. 예로부터 기력을 회복하고 기관지 등 호흡기 건강을 돕는 식품으로 사랑받아 왔습니다. 하지만 두뇌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성분은 거의 없으며, 징코톡신이라는 자연 독성이 있어서 되도록 충분히 익혀서 성인 기준 하루 10알 이내로 섭취량을 제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은행잎]반면에 은행잎에는 플라보노이드와 테르페노이드(징코라이드)라는 중요한 물질이 고농축으로 들어있습니다. 이런 성분들이 말초 혈관을 확장해서 뇌로 가는 혈류량을 늘리고 뇌 신경세포를 보호하면서, 기억력 개선과 인지 기능 향상에 직접적인 도움을 준답니다. 단, 은행잎 원물에도 알레르기 유발 물질과 독성이 있어서, 길가의 잎을 주워서 차로 달여서 마시는 것은 위험하며, 독성을 제거하고 유효성분만 안전하게 뽑아낸 은행잎 추출물 형태로 복용해야만 합니다.결국에 복용 목적에 따라서 접근 방식이 달라져야만 합니다. 호흡기를 보호하고 별미로 영양을 섭취를 하고 싶으시다면 조리된 은행을 식품으로서 적당량 드시면 되겠습니다. 반면에 평소 기억력이 감퇴하는 것을 방지하고 뇌 혈류 순환등 실질적인 두뇌 건강 개선 효과를 기대하신다면 은행잎 추출물로 만든 건강기능식품이나 의약품을 선택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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