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샐러드에 어떤 드레싱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아침 다이어트 식단으로 샐러드를 선택하신 것은 정말 좋지만, 말씀하신대로 참깨나 흑임자 드레싱은 마요네즈와 설탕 베이스가 많아서 의외의 칼로리 폭탄이 되곤 합니다. 1 ) 고소한 맛을 선호하시면 두부 참깨 드레싱을 직접 만들어보시길 바랍니다. 데친 두부와, 볶은 깨, 저지방 우유를 함께 갈아내서 소금, 스테비아를 섞으면 칼로리는 낮추면서 고소함은 그대로 즐길 수 있습니다.2 ) 조금 더 가볍고 깔끔한 아침을 원하신다면 오리엔탈 드레싱, 발사믹 비네거를 추천드립니다. 간장이나 식초 베이스에 올리브유를 약간 곁들여주시면 채소의 영양소 흡수율을 높이면서도 부담이 없답니다.3 ) 참깨 드레싱의 크리미한 식감을 선호하시면 저당 요거트 드레싱도 괜찮은 대안입니다. 플레인 요거트에 레몬즙, 알룰로스, 후추, 다진마늘이나 다진양파를 넣으면 맛이 산뜻하게 살아나는 건강한 소스가 완성됩니다.시판 제품을 고르실때는 영양성분표의 당류를 확인해주시고, 되도록 저당 시리즈 소스류를 추천드립니다. 비비드, 청정원, 폰타나, 오뚜기 제품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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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유도 대변을 만드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두유, 미숫가루, 식혜, 요구르트 모두 당연히 대변을 만듭니다! 보통 대변은 소화되고 남은 음식 찌꺼기로만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수분을 제외하면 장내 세균(균체)과 수명을 다해서 떨어져 나간 장벽 세포가 대변 성분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게 됩니다.두유와 미숫가루는 입자가 아주 곱게 갈려 있어서 액체처럼 보이지만, 콩과 곡물의 식이섬유가 고스란히 남아 있어서 장 속에서 대변의 부피를 키우는 우수한 기둥 역할을 합니다. 요구르트의 경우는 대변형성에 더 직접적인데요, 유산균이 장 속 유익균을 증식시키는데, 놀랍게도 대변 건조 중량의 30~50%가 바로 이 세균들의 사체이기 때문에 대변을 아주 잘 만들어냅니다. 식혜도 밥알을 삭힌 성분과 당분이 장내 세균의 좋은 먹이가 되면서 대변 형성을 도와줍니다.입을 통해 들어와 소화관을 거치는 모든 음식은 장을 자극하고, 세포를 탈락시키며, 세균을 키우기 때문에 맑은 음료나 유제품이라도 무조건 대변을 만들어내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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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람은 어떤 음식을 좋아하는지 궁금하여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한국인들이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아하고 가장 사랑하는 음식은 역시 밥, 국, 반찬이 조화를 이루는 백반 형태입니다. 오늘 메뉴로 영양사 입장에서 가장 추천해 드리고 싶은 음식은 바로 된장찌개, 김치찌개를 곁들이 백반이나 균형잡힌 한 그릇인 비빔밥입니다.한국 음식의 가장 큰 매력은 영양적인 균형에 있습니다. 주식인 쌀밥에서 탄수화물을 얻고, 찌개 속 두부, 고기, 생선구이에서 단백질을 보충하면서, 다채로운 나물 반찬으로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나 발효 식품인 된장, 김치는 장 건강과 면역력 증진에 좋아서 몸에 부담도 적어 매일 드셔도 물리지가 않습니다.오늘 저녁에는 따뜻한 밥에 구수한 된장끼개, 그리고 계란말이, 생선구이, 나물 한두 가지를 곁들인 한식은 어떠실까 합니다.탄단지가 잘 어우러진 영양 식단이 될 것입니다. 맛있게 드시고 건강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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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틸콩이 다이어트식으로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렌틸콩은 단백질와 식이섬유가 풍성하고 포만감도 길어서 다이어트에 괜찮은 식품입니다.걱정하신 성분은 옥살산(수산)인데, 몸속에서 결석을 유발할 수 있다는 말에 우려하셨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너무 염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옥살산은 물에 잘 녹는 수용성 성질이 있어서 지금처럼 야채와 함께 푹 끓여서 드시는 것만으로도 이미 상당 부분 제거되기 때문입니다.여기서 더 안전하고 속 편하게 드시려면 요리하기 전에 렌틸콩을 찬물에 1~2시간 정도 충분히 불리신 뒤, 그 불린 물은 꼭 버리시고 새 물로 조리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런 과정에서 옥살산뿐만 아니라 배에 가스를 차게하는 성분까지 함께 씻겨 내려가게 됩니다.좀 더 깔끔하게 드시려면 렌틸콩을 끓는 물에 한번 살짝 데쳐내어 첫 물을 따라 버리신 후, 새 물에 준비한 야채들을 넣고 푹 끓여서 스튜, 스프처럼 드셔보시길 바랍니다.옥살산 걱정 없이 맛, 영양 모두 챙긴 다이어트식 건강 요리를 꾸려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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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터롤수치 낮추는 건강 3끼 식단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담낭 수술 후 콜레스테롤까지 낮춰야 해서 식단 고민이 깊으셨을텐데, 중요한 부분만 짚어 드리겠습니다. 담낭이 없으면 담즙이 모이지 않고 계속 흘러내려서 지방 소화력이 떨어져서 저지방, 고식이섬유 식단이 정말 중요하겠습니다.[멀리할 식품] 튀긴 음식, 가공육, 라면, 마가린같은 트랜스지방, 가공유지가 많은 식품입니다. 그리고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음료수, 주스, 떡, 고당지수/가공된 과일류, 빵, 디저트류, 제과류, 과자, 분식), 술, 늦은 야식, 자극적인 배달식품, 인스턴트, 초가공식품도 배제 대상이 되겠습니다.[좋은 식품] 콜레스테롤 배출을 돕는 오트밀, 보리, 현미같은 통국물과 고구마, 단호박, 지방이 적당한 두부, 닭가슴살, 살코기류, 계란, 흰살생선(조기, 가자미, 틸라피아), 서리태, 렌틸콩, 그릭요거트, 브로콜리, 양배추, 사과, 블루베리, 딸기, 파프리카, 오이, 콜리플라워, 버섯, 해조류, 가든 샐러드, 토마토, 쌈채소, 견과류가 있습니다.[식단 예시] 추천드리는 건강 세끼 식단 예시로, 아침은 소화가 잘 되는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현미밥에 맑은 계란두부국이 있습니다. 점심에는 보리밥에 조기, 가자미같은 흰살생선 조림에 나물 반찬을 추천드립니다. 점심에는 닭가슴살이나 돼지고기 뒷다리살이나 안심으로 만든 간장제육에 양배추쌈, 된장국을 추천드립니다.입이 심심할 때 드시는 간식으로는 지방이 적고 식이섬유가 많은 사과 1/2쪽, 삶은달걀, 블루베리, 방울토마토, 기름기 적은 찐 고구마, 견과류 10g 정도 적당량이 좋습니다.기름진 음식을 많이 드시면 장에 부담을 주어 설사를 유발하니, 조금씩 자주 씹어 드시길 바랍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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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수록 살이 안빠지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드시는 양을 반이나 줄이고 칼로리까지 철저히 계산하시는데도 체중계가 그대로라면 억울하고 힘이 빠질 수 있습니다.나이가 들수록 살이 안 빠지는 큰 이유는 기초대사량 감소 때문입니다. 노화가 진행되면서 근육량이 자연스럽게 줄어들고, 이로 인해서 숨만 쉬어도 저절로 소비되던 에너지 양이 예전보다 훨씬 적어집니다. 여기에 먹는 양을 갑자기 반으로 줄여버리면, 인체는 이를 비상 기근 상황으로 인지합니다. 결국에 생존을 위해서 에너지를 소모하지 않고 체지방을 붙잡아 두는 절전 모드로 들어가게 되어 오히려 적게 드셔도 살이 안 빠지는 정체기가 금방 찾아옵니다.하루 잘 드셨다고 1kg가 바로 찌는 현상도 진짜 지방이 늘어난 것이 아닙니다. 오래간 제한된 열량만 받던 몸에 음식을 먹으면, 몸은 다음 기근을 대비해서 영양소를 글리코겐 형태로 빠르게 저장합니다. 여기서 글리코겐은 자신의 무게보다 3~4배 많은 수분을 함께 끌어안기 때문에, 체중계에 찍힌 1kg는 대부분 물 무게랍니다. 결코 하루만에 체지방 1kg가 생길 수는 없으니 너무 마음쓰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무리한 절식보다는 단백질을 잘 챙겨드시며 기초대사량 이상 식사를 챙겨주시고, 가벼운 근력 운동, 정제탄수화물, 술, 야식, 인스턴트, 가공식품을 제외하고, 자연식품 위주로 구성해주시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실거에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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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배앓이 어떻게 대처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아기가 밤새 힘주명 끙끙대고 응가도 못 싸니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현재 하시는 하늘자전거와 배 맛사지는 가스 배출에 좋은 대처법이니 꾸준히 해주시길 바랍니다. 현재 먹이시는 트루맘은 일반적인 영양 설계가 잘 된 좋은 분유이나, 유당 소화를 힘들어하는 아기를 위한 배앓이 특화 분유는 아닙니다. 만약에 가스가 차서 힘들어하는 증상이 지속된다면 유당 함량을 낮춰서 장을 편안하게 해주는 노발락 AC나 국내 제품인 앱솔루트 센서티브같은 전용 분유로 변경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배앓이를 줄여주시려면 젖병을 닥터브라운같은 배앓이 방지용으로 바꾸고 수유 후에는 최소 20분 이상 세워 안아서 트림을 완벽히 시켜주시길 바랍니다. 영아 산통 완화에 좋은 전용 유산균(루테리 균주)을 먹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신생아 시기엔 하루쯤 변을 못 보는 일이 종종 있지만, 아이가 많이 아파할 때는 따뜻한 물 목용으로 배의 긴장을 풀어주시면 변을 보는데 좋을거에요.장이 성숙해지면 곧 나아질 것입니다.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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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에서 탈모인에게 건보 예산을 투입해 지원할 생각인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지적하신대로 탈모 치료는 완치보다는 증상 완화와 현상 유지에 가깝다 보니 건강보험 예산 투입을 두고 국내 시선은 팽팽하게 갈리고 있습니다. 근래 정부가 청년층 대상으로 탈모약 건보 적용을 본격 검토하면서 이런 논란이 다시 뜨거워졌는데요, 찬성 측은 탈모가 외모 문제를 넘어 스트레스, 취업 불이익같이 우울증같은 삶의 질을 뒤흔드는 사회적인 생존 문제라서 복지 차원이 지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어요.반면에 반대 측은 건보 재정이 고갈되는 상황에서 생명과 직결된 중증, 희귀질환이나 산부인과, 소아과같은 필수, 응급의료 인프라를 챙기는게 먼저지, 완치가 ㅇ벗는 관리성 질환에 예산을 쓰는 것은 선심성 정책이라는 입장입니다.한정된 재원을 생명 구호, 삶의 질 개선중 어디에 우선 배분할 것인가에 대한 충돌이며, 건보의 지속 가능성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국민적 합의를 이끌어내는 것이 주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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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한국, 베트남, 일본의 아침밥 정확한 정보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맞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오늘날 한국, 중국, 베트남, 일본의 바쁜 현대인에게 아침밥은 빵, 도넛, 샌드위치, 시리얼 그리고 카페의 커피가 대세로 자리를 잡았답니다. 예전에는 각국마다 밥이나 쌀국수 같은 전통식을 고집했으나, 요즘 도시의 아침 풍경은 제과점이나 카페에서 간편하게 테이크아웃을 하는 모습이 훨씬 더 흔하답니다.특히나 한국과 일본에서는 출근길에 커피와 샌드위치를 들고가는 직장인들을 쉽게 볼 수 있으며, 중국, 베트남도 역시 젊은 층을 중심으로 서구식 베이커리 문화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아침의 식탁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습니다. 여기에 간식으로 건강을 생각해서 견과류를 챙겨 먹는 습관 역시 네 나라 모두에서 직장인과 학생들의 필수 웰빙 트렌드로 깊이 자리 잡는 것이 사실이랍니다.시대가 변하면서 네 나라의 아침 풍경이 정말 하나로 닮아가고 있네요..날카롭고 정확한 관찰에 깊이 공감하며 오늘도 활기차고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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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가 후숙이 너무 되어서 먹어도 되나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이상한 냄새나 곰팡이가 없다면 너무 푹 익어 물러진 아보카도라도 안심하고 맛있게 드실 수 있겠습니다. 썰었을 때 형태가 무너진다면 아예 곱게 갈거나 으깨서 부드러운 식감을 끌어올리는 요리법이 좋답니다. 우유, 바나나, 꿀과 함께 믹서기에 갈아만드는 아보카도 스무디는 아침 식사 대용으로 아주 든든하고 고소합니다.그리고 잘게 다진 양파, 토마토, 레몬즙을 섞어서 과카몰리를 만들면 훌쩍 지나버리 후숙 상태가 오히려 빵, 나쵸에 곁들이기 좋은 부드러운 디핑 소스를 완성하는 완벽한 조건이 되겠습니다. 마늘, 올리브오일과 함께 블렌더에 갈아서 크림 파스타 소스처럼 활용하시면 생크림 없이도 진하고 부드러운 향미를 낼 수 있으며, 브라우니를 구울 때 버터 대신 넣으면 놀랍도록 촉촉해집니다.샌드위치에 꼭 넣고 싶으시다면 얇게 써는 대신 빵 위에 잼이나 버터처럼 곱게 펴 바르는 스프레드 방식으로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그 위에 계란 후라이나 짭짤한 베이컨을 얹어 드시면 재료가 흘러내려 빵이 무너질 걱정 없이 과숙된 아보카도를 끝까지 맛있게 드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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