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비 때문에 죽겠습니다. 살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변비로 고생하고 계시다니 정말 괴로우시겠습니다..화장실 갈 타이밍을 한 번 놓치면 장내에 변이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지며 수분을 다 뺏겨 돌처럼 딱딱해집니다. 현재 차전자피와 식이섬유를 충분히 드셨는데도 배만 꾸르륵거리고 소식이 없는 이유가, 직장 끝에 딱딱한 변이 꽉 막혀 있는데, 그 위로 팽창하는 식이섬유가 밀려오면서 가스만 차고 장운동이 헛돌기 때문이랍니다.차전자피는 수분을 강하게 흡수해서 물을 많이 마시지 않으면 오히려 변을 더 뻑뻑하게 만듭니다. 따라서 추가적인 식이섬유 섭취는 멈추시는 것이 좋으며, 따뜻한 물을 두세 잔 천천히 드셔서 장내에 수분을 공급해 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가만히 계시기보다, 방 안을 걷거나 누워서 자전거 타기 운동을 하시고, 배를 시계 방향으로 맛사지 해주시면 장운동 자극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만약에 따뜻한 물과 운동으로도 도저히 해결되지 않으시다면, 산화마그네슘 영양제, 또는 약국에 가셔서 마그밀같은 삼투압성 변비약이나 꽉 막힌 변을 직접 빼주는 관장약, 좌약의 도움을 받는 것이 이런 꽉 막힌 교통체증을 해결하는 빠르고 현실적인 방법이 되겠습니다.현재는 무리해서 섬유질을 드시기보다, 약사, 의사의 도움을 받아서 입구를 막고 있는 굳은 변부터 빼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너무 괴로우시다면 약국, 병원을 꼭 내원해주시길 바랍니다.변비 개선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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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가루나 땅콩처럼 생명에 아무 위협이 없는 물질에 우리 몸에 왜 알레르기라는 과민 반응을 일으킬까요?
안녕하세요, 인체의 면역 체계가 기생충과 싸우기 위해서 만들어둔 무기가 엉뚱한 곳에서 오작동을 일으키는 현상이 알러지입니다.인류의 면역계는 오랜 진화 과정에서 기생충이나 해로운 병원균을 방어하도록 강하게 설계되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IgE라는 항체와 염증 유발 물질인 히스타민이랍니다. 과거 기생중이 몸에 들어오면 인체 세포는 히스타민을 쏟아내어서 기침, 콧물, 눈물, 가려움의 격렬한 반응으로 외부 침입자를 몸 밖으로 밀어내려 했습니다.그러나 기생충의 위협이 크게 줄어든 오늘날, 유휴 상태에 놓인 이런 방어 시스템이 꽃가루나 땅콩의 단백질을 위험한 침입자로 착각해서 불필요한 히스타민 폭탄을 터뜨리는 면역학적 오류가 발생하게 된 것이랍니다.현대인에게 알러지가 유독 흔해진 이유가 역설적이게도 너무 깨끗한 환경에 살고 있기 때문이랍니다. 이를 가장 잘 설명하는 것이 위생 가설입니다. 과거 인류는 어릴 때부터 흙을 만지고 자연을 누비면서 수많은 무해한 미생물과 박테리아에 지속적으로 노출이 되었습니다. 이런 과정에서 면역계는 진짜 위험한 것과 위험하지 않는 것을 구분하는 정밀한 조율 훈련을 받았습니다.그러나 현대 사회의 철저한 위생 관리, 소독제와 항생제의 남용, 실내 위주의 생활은 면역계가 다양한 미생물과 교류하면서 성숙해질 기회를 앗아갔습니다. 적절한 조기 교육을 받지 못해서 지나치게 민감해진 면역체계는 결국 무해한 꽃가루나 평범한 음식물조차 치명적인 적으로 간주해서 과잉 방어 태세를 취하게 됩니다. 여기에 미세먼지같은 대기 오염으로 인해서 손상된 호흡기 점막, 가공식품 위주의 식단으로 인한 장내 미생물 불균형까지 더해지며 현대인의 면역계 오작동이 더욱 심화되었습니다.요컨대 알러지는 인류가 감염병과 기생충으로부터 안전해진 대가로 겪게 된, 빠르게 깨끗해진 현대 환경과 원시적인 면역계 사이의 불협화음인 경우로 보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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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들 물은 얼마나 마시고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저 같은 경우는 하루 체중 x 30~35ml 범위로 마시는 편입니다. 운동량이 많거나 더우면 더 많이 먹는 편입니다.맞습니다. 건강을 위해 물을 충분히 마셔야 한다는 건 잘 알지만 막상 의식해서 챙겨 마시려고 하면 생각보다는 정말 쉽지 않습니다. 화장실도 너무 자주 가게 되고, 밍밍한 맹물 맛 때문에 손이 잘 안 가기도 하니까요. 이럴때는 무조건 하루 2리터라는 목표를 세우기보다는, 일상 속 작은 루틴에 물을 자연스럽게 끼워 넣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1 ) 실천하기 좋은 습관은 아침에 눈뜨자마자 미지근한 물 한 잔을 마시는 것입니다. 밤새 소실된 수분을 충전하고 몸의 대사를 깨우는데 이만한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2 ) 그리고 일하거나 공부할 때 눈에 잘 띄는 대용량 텀블러를 항상 곁에 두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사람은 시각적인 자극에 약해서 눈앞에 물이 보이면 무의식적으로 손이 가기 마련입니다.3 ) 스마트폰 수분섭취 앱 알림을 30~90분마다 맞춰두기나, 화장실에 다녀올 때마다 한 잔씩 마시기같은 자신의 규칙을 정하시는 것도 유용하겠습니다.4 ) 만약에 맹물이 너무 마시기 어려우시면 레몬슬라이스를 띄우시거나 카페인이 없는 보리차, 루이보스티로 대체해서 물 마시는 것을 다양화 시켜보시길 바랍니다.한 번에 많은 양을 드시기보다, 책상 위에 두고 조금씩 자주 머금다 보면, 하루 권장량을 채우실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수분 섭취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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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 면은 당뇨에 좋지 않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어머니의 당뇨 때문에 좋아하시는 파스타를 참으셨다니 아쉬우셨겠습니다..질문주신 이탈리아산 파스타 면이 당뇨에 나쁜 영향을 덜 미친다는 말은 어느정도 사실이랍니다. 정통 이탈리아 파스타 면은 주로 듀럼밀 세몰리나로 만들어지는데, 이는 일반 정제 밀가루나 백미보다는 단백질이 풍성하고 입자가 단단해서 소화와 흡수가 천천히 이루어진답니다.따라서 식후 혈당을 빠르게 올리지 않는 혈당지수(GI)가 낮은 편이라서 당뇨 환자도 주의해서 드시면 괜찮습니다. 그러나 섭취하실 때 꼭 지켜야 할 조건들이 있답니다.1 ) 면을 삶을 때 푹 익히지 마시어 면의 중심이 살짝 단단하게 씹히는 알 덴테 상태로 조리를 해주셔야 소화 시간을 늘려서 혈당 상승을 늦출 수 있겠습니다.2 ) 달거나 지방이 많은 시판 소스 대신에 올리브유 기반에 신선한 채소, 버섯, 살코기, 해산물을 충분히 넣은 건강한 소스를 곁들이는 것이 좋겠습니다.3 ) 아무리 GI 지수가 낮아도 결국에 탄수화물이라서 1인분(건면 기준 약 70~80g) 섭취량을 꼭 지켜주셔야 합니다.일반 듀럼밀 면보다 정제되지 않은 100% 통밀 파스타 면을 선택하시면 식이섬유가 훨씬 풍성해서 혈당 관리에 더욱 안전하겠습니다.이렇게 건강한 조리법과 적정 섭취량을 잘 지키신다면 어머님과 함께 맛있는 파스타를 안심하고 드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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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먹을 점심 메뉴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매일 찾아오는 점심 메뉴에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집에 혼자서도 재료 부담없이 간단하고 든든하게 드실 수 있도록 밥, 면, 일품요리로 나눠서 제안 드리겠습니다.1) 대파 계란 볶음밥: 우선 든든한 밥을 선호하신다면 대파 계란 볶음밥을 추천드립니다. 잘게 썬 대파를 볶아서 파기름을 내신 뒤, 밥과 스크램블 에그를 더하시어 간장이나 굴소스로 간을 맞추시면 끝이납니다. 재료는 간단하지만 파의 향긋함과 계란의 고소한 향미가 어우러져서 우수한 한 끼가 완성된답니다.2) 김치 비빔국수: 면 요리가 생각하시는 날에는 매콤새콤한 김치 비빔국수가 제격이랍니다. 소면을 삶아서 찬물에 헹구신 뒤, 쫑쫑 썬 신김치와 고추장, 참기름, 설탕을 약간 넣고 무치기만 하시면 되겠습니다. 입맛을 돋구기 좋으며 조리 과정도 직관적이라서 누구나 쉽고 빠르게 만들 수 있겠습니다.3) 간단한 만둣국: 따뜻하고 간단한 한 끼를 원하신다면 냉동 만두를 활용한 간단한 만둣국은 어떠실까 합니다. 시판 사골 육수나 멸치 육수를 끓이시다가 냉동 만두를 넣으시고, 마지막에 파와 푼 계란만 더해주시면 10분 만에 전문점같은 든든한 국물 요리가 완성되겠습니다.이런 메뉴들은 모두 냉장고에 있을법한 최소한의 기본 재료만으로도 충분히 완성하실 수 있겠습니다.내일은 기분에 맞춰서 가장 끌리는 요리를 고르셔서 요리 스트레스 없이 맛있고 여유로운 점심시간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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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할 때 하루 몇 끼가 좋은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다이어트중 식사 횟수로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체중 감량의 포인트는 하루에 몇 번을 챙겨 먹는것도 정말로 중요하지만 하루 총 섭취 칼로리와 영양소의 구성에 달려있답니다. 하루 세 끼, 또는 두 끼 모두 섭취한 총칼로리가 소모한 칼로리보다 적어야 살이 빠질 수 있겠습니다.두 끼: 그러나 공복 시간을 길게 유지하는 간헐적 단식의 부분에 있어서는 하루 두 끼를 드시는 것이 유리할 수 있겠습니다. 18~20시간의 공복을 유지하면 혈중 인슐린 수치가 떨어지고 인체에서 저장된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지방 분해 환경이 조성이 되기 때문인비다. 따라서 하루 두 끼만 식사를 하면 자연스럽게 공복 시간을 확보하고 총섭취량을 줄이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세 끼: 반면에 하루 세 끼를 섭취하는 방식은 심한 허기를 막아주어서 폭식을 예방하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데 효과적이랍니다. 만약에 식사 횟수를 줄였을 때 너무 배가 고파서 간식을 찾는다고나, 보상 심리로 과식을 하시게 된다면, 차라리 건강한 식단으로 세 번을 나누어 드시되, 14~16시간의 간헐적 단식을 병행하시는 것이 좋답니다.가장 좋은 식사 횟수는 질문자님의 생활 패턴에 맞춰서 꾸준히 지속할 수 있는 방식이 되겠습니다. 질문자님의 식습관을 관찰해 보시어, 스트레스 없이 칼로리 적자를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선택하시기를 바랍니다.더불어 두 방식에 하나를 선택하신다 하더라도 구성하실 때 단백질(체중 x 1.6~2.0g 이상), 식이섬유(하루 25~30g이상)를 충분히 포함하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이는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게 만들어서 불필요한 간식 섭취를 막아주기 때문입니다. 특히 두 끼를 드시기로 결정하셨다면, 필수 영양소가 부족해지지 않도록 식단의 질에 더욱 신경 써주셔야 합니다..!공복 시간에는 물, 소금, 차를 통한 충분한 수분과 전해질 균형을 맞춰서 가짜 배고픔을 현명하게 달래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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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탕,마라상궈,비빔 마라 어떤게 제일 맛있나요?
안녕하세요, 마라탕만 드셔보셨다면 주문 전에 고민되시는 것이 당연하다 생각합니다!세 요리는 조리 방식에 따라서 맛의 결이 상당히 다릅니다.1) 마라탕: 친숙한 마라탕은 사골 육수에 재료를 넣고 끓인 국물 요리라 한국인 입맛에 가장 대중적입니다.2) 마라샹궈: 센 불에 소스와 재료를 빠르게 볶아낸 볶음 요리입니다. 국물이 없다보니 마라의 얼얼하고 매콤한 맛이 재료에 진하게 배어있고, 불맛과 짭조름함 덕에 반반찬이나 맥주 안주로 좋습니다. 평소 자극적이고 진한 맛을 선호하실 경우 후회할 확률은 적답니다.3) 비빔마라: 마라반은 재료를 데친 뒤 소스에 버무리는 무침 요리입니다. 마라의 매콤함에 새콤달콤한 맛이 더해져서 샹궈보다 더욱 산뜻하고 가벼운 것이 특징이랍니다.실패 없는 선택을 위한 팁은 제안드리겠습니다. 오늘 뜨끈하게 해장을 희망하신다면 마라탕을, 오늘 제대로 자극적인 불맛을 느끼면서 밥까지 맛있게 드시겠다 하시면 마라샹궈를 추천드립니다. 마라샹궈는 마라탕보다 가격이 조금 더 비싸지만, 그만큼 중독성이 강해서 마라 마니아들이 결국 정착하는 종착지이기도 합니다. 비빔마라는 마라탕과 샹궈가 모두 질렸을 때 별미로 도전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새로운 시도를 해보고 싶으시다면, 실패가 적고 만족도는 높은 마라샹궈로 마라의 또 다른 매력에 입문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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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내일 저녁 돼지김치갈비찜이라니 메뉴 선택이 우수하시네요!양이 많아서 남은 음식을 다음주 화요일 저녁에 다시 드셔도 될지 고민이실텐데, 몇 가지 수칙만 지키시면 안전하게 드실 수 있겠습니다. 토요일부터 화요일까지는 약 3일 정도로, 조리된 고기 요리의 냉장 보관 기한인 3~4일 이내이기 때문입니다. 김치의 염분과 산 성분도 부패를 늦춰주어서 유리하겠습니다.허나 위생을 위해서 내일 드실 때는 꼭 깨끗한 국자로 앞접시에 덜어서 드시면 좋겠습니다. 침이 섞이면 균이 번식에 순식간에 상할 수 있어서, 냄비에 수저를 직접 넣는 것은 금물이랍니다. 식사 후 남은 갈비찜은 실온에 방치하지 마시어, 완전하게 식히신 뒤 밀폐 용기에 담아서 바로 냉장 보관해주시면 되겠습니다.화요일에 드실 때는 그냥 데우시기보다, 전체적으로 끓어오르도록 5분 이상 완전하게 가열해 드시면 안전하겠습니다.이런 방법만 지켜주신다면 화요일에는 양념이 쏙 배어서 더 깊어진 맛을 즐기실 수 있으니, 걱정 마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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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 늦은 저녁을 먹으려고 합니다만
안녕하세요, 늦은 저녁이라 배는 무척 고프지만, 메뉴 고르기가 참 고민되실 것 같습니다. 가리는 음식 없이 다 좋아하신다고 하니, 오늘 밤 입맛을 맛있게 저격할 몇 가지 메뉴를 다양하게 제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1) 한식: 든든하고 뜨끈한 한식이 당기신다면 칼칼하면서도 깊은 맛이 좋은 차돌박이 순두부찌개나 매콤달콤하게 볶아낸 제육볶음 정식을 추천해 드립니다. 밥 한공기를 비워내면 피로가 가실겁니다.2) 중식: 조금 더 기름지고 입에 감기는 맛을 원하시면 중식의 대명사인 불향 가득한 쟁반짜장과 미니탕수육 셋트는 어떠실까 합니다. 달콤 짭조름한 면발에 바삭한 탕수육을 곁들이면 늦은 밤 야식으로도 괜찮습니다.3) 일식: 만약에 밤늦게 드셔도 부담 없고 속이 편안한 음식을 원하신다면 일식으로 눈을 돌려보시길 바랍니다. 신선하고 담백한 모듬 초밥 12피스에 따뜻한 미니 운동을 곁들이시면 깔끔하면서도 든든한 한끼가 되겠습니다.4) 양식: 좀 더 기름지고 든든한 메뉴를 원하시면 양식을 권해 드립니다. 짭쪼름한 페퍼로니 피자나 베이컨 크림 파스타도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네 가지 모두 배달로도 빠르게 만나보실 수 있어서, 맛있는 메뉴를 택하셨으면 좋겠습니다!맛있는 저녁 식사 하시어 오늘 하루도 따뜻하고 행복하게 마무리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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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고기 영양성분 알려주세요 !!!
안녕하세요, 저녁마다 고등어만 드시느라 많이 질리셨을 것 같습니다..!고등어를 대체할 불포화지방산 식품으로 오리고리를 택하신 것은 바람직한 방향이라 생각합니다. 올려주신 사진처럼 지방이 적절히 섞인 냉동 오리대패는 얇아서 굽기도 편하고 영양도 좋답니다.칼로리, 단백질, 지방에 대해서는, 농식품 정보누리 기준으로, 껍질과 지방이 포함된 오리고기(생것)는 100g당 318kcal의 열량을 낸답니다. 질문자님의 사전에 찾아보신 300kcal 내외라는 정보와 거의 일치합니다.이어서 중요한 다량영양소를 살펴보면단백질: 100g을 기준으로 단백질은 16.0g이 들어있습니다.지방: 지질은 27.6g이 포함되어 있습니다.이러한 오리고기의 지방은 쇠고기나 돼지고기보다 불포화지방산이 풍성해서, 혈중의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혈액을 맑게 해주는 좋은 역할을 합니다. 냉동 오리대패를 보관하실 때는 영하 18도 이하 냉동실에 계속 보관하시어, 조리하시기 전 3~4시간 정도 자연 해동하셔서 바로 구워드시는 것이 가장 맛있답니다. 한 번 해동된 고기는 다시 얼리지 않아야 끝까지 신선도를 유지하실 수 있겠습니다.고등어 대신 얇고 고소하게 구운 오리대패로 든든하고 건강한 저녁 식사 즐기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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