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검진 전날 마지막 식사를 과식했어요
안녕하세요, 많이 긴장되시겠어요!건강검진 전날 맛있는 음식의 유혹을 참기는 정말 힘들죠.. 지금부터 검사 전까지는 철저하게 금식을 유지하시고 내일 아침 병원에 이 사실을 꼭 먼저 말씀하시면 되겠습니다. 국내 위내시경 가이드라인상 최소 8~12시간의 금식이 필수적인데, 과식을 하면 소화 속도가 느려져서 위장에 음식물이 일부 남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아직 시간이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속을 달래고 소화를 돕기 위해서 실내에서 가벼운 산책이나 제자리걸음, 실내 싸이클을 20~30분정도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한 가지 주의하실 점은 소화시키겠다고, 현재 물을 너무 많이 마시면 안 됩니다. 보통 검사 3~4시간 전부터는 물 섭취도 제한되기 때문입니다.내일 아침 병원에 도착하시면 접수나 문진을 하실 때 어제 저녁에 과식을 해서 아직 속이 더부룩하다고 의료진에게 솔직하게 말씀해 주시길 바랍니다. 의료진이 상태를 확인하고 안전하게 검사를 진행하거나 순서를 조정해 줄 것입니다.내시경을 앞두고 누구나 떨리는게 당연하니 너무 걱정 마시길 바랍니다. 남은 시간동안 속을 최대한 비워낸다 생각하시고 푹 주무시는 것이 최고의 준비가 될 것입니다.검사 무사히 잘 마치실테니 걱정 내려놓으시고 변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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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람과 같이 할 수 있는 운동을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두 분이 함께 건강을 위해서 운동을 결심하신 것 자체가 이미 절반의 성공이라 생각합니다! 체중 증가와 연령대를 고려하실 때 무릎 관절을 안전하게 보호하면서도 체지방을 효과적으로 태울 수 있는 저충격 전신 유산소 홈트를 추천드립니다.거실에서 부부가 마주보고 할 수 있는 사이드 스텝 터치로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 오른발을 옆으로 한 걸음 크게 디디면서 왼발 끝을 오른발 뒤에 가볍게 툭 찍고, 동시에 양손은 가슴 앞에서 박수를 칩니다. 이어서 제자리에서 가볍게 걸으면서 무릎을 골반 높이까지 높게 들어올리는 니업 동작을 자연스럽게 연결을 해줍니다. 두 동작 모두 높이 뛰지 않아서 관절 부담과 층간 소음이 전혀 없지만, 전신 근육을 고루 사용하니 칼로리 소모가 엄청납니다. 부부가 서로 눈을 맞추고 하이파이브를 하거나 음악속도에 맞춰서 움직이면 운동이 아닌 즐거운 놀이처럼 느껴지실 겁니다.유튜브 채널로는 실제 부부가 유쾌하게 운동을 이끌어주어 동기부여에 최고인 땅끄부부의 칼소폭(칼로리 소모 폭탄) 유산소 시리즈나, 신나는 비트에 맞춰서 쉽게 따라하실 수 있는 에이핏의 노점프 전신 운동 영상을 추천드립니다.저녁 식후, 거실에서 딱 20분정도만 가벼운 마음으로 서로의 페이스메이커가 되어 함께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 두 분의 즐겁고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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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46세 남자인데요 살이빼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현재 12kg를 정말 열심히 감량해주셨습니다! 운동도 정말 열심히 하고 계신데, 여기서 식단 부분만 점검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몇 가지 팁을 제안드리겠습니다.0 ) 이제는 더 이상 빠르게 감량을 하는 단계가 아녀야 합니다. 앞으로 주당 0.5~0.7kg감량을 목표로 최대한 길게 다이어트를 가져가주셔야 요요를 막을 수 있겠습니다. 급하게 진행할수록 목에서 부작용이 생깁니다..!(식이장애, 근육량 감소, 기초대사량 저하, 식이스트레스)1 ) 감량기에는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액상과당, 설탕), 술, 인스턴트, 야식을 일상에서 최대한 멀리해주셔야 합니다. 그래야 다시 체중이 감량되기 시작할 것입니다.2 ) 식사를 진행하실 때는 5분간 채소(버섯류, 해조류, 십자화과 채소류, 유러피안 샐러드, 각종 쌈채소, 토마토) > 10분강 지방/단백질(고기, 생선, 계란, 두부, 올리브유, 견과류, 아보카도) > 5분간 복합탄수화물(귀리, 보리, 현미, 고구마,단호박) 순서로 20분 이상 식사를하는 채단탄 식사법을 실천해주시면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서 뱃살이 찌는 것을 막을 수 있겠습니다.3 ) 식사중에는 TV, 스마트폰 사용을 하지 않고 오로지 식사에만 집중해주시면 포만감 호르몬인 렙틴이 잘 올라와서 과식과 나중에 가짜 허기를 막을 수 있겠습니다.4 ) 식단은 절식이 아닌 기초대사량+300~400kcal 이상 드시고, 정제탄수화물 제외 당질제한식을 기반으로 해주시어, 하루 14~16시간의 간헐적 단식을 병행해주시면 공복 시간에 체지방이 잘 연소가 될 수 있습니다. 단백질은 체중 x 1.6~2.0g정도를 챙겨주시면 좋겠습니다.매일 7~8시간에 가까운 규칙적인 숙면을 취해주셔야 합니다. 그래야 대사가 활발해지면서 식욕의 제어는 수월해질 수 있겠습니다.느린 감량, 당질제한, 채단탄 식사법, 마인드풀니스이팅, 간헐적 단식, 규칙적인 숙면을 신경써주시면 굶지 않고 요요 없이 건강하게 빼실 수 있겠습니다.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 성공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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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를 뜯거나 자를때 나오는 흰액체는 다 같은 성분인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채소를 자를 때 나오는 흰 액체는 식물이 상처를 보호하기 위해서 분비하는 진액(유액)이라는 점은 공통적이지만, 구체적인 성분과 건강 효능은 식물 종류마다 제각각 다르답니다.1 ) 우선 고구마를 자를 때 껍질 주위에서 배어나오는 끈적한 흰 액체는 얄라핀이라는 성분입니다. 얄라핀은 대장 운동을 활발하게 촉진하고 대변을 부드럽게 만들어 주어 변비를 예방하고 장 환경을 개선하는데 좋습니다.2 ) 상추 줄기를 꺾을 때 흘러나오는 액체는 락투카리움인데, 이 성분들은 락투신과 락투코피크린을 함유해서 신경을 안정시키고 통증을 완화하면서 수면을 유도하는 효과가 있어서 상추를 드시면 졸음이 오는 원인이 되겠습니다.3 ) 고들빼기를 캘 때 나오는 진한 흰 액체에는 이눌린과 고유의 쓴맛을 내는 사포닌 성분이 풍성합니다. 이눌린은 천연 인슐린 역할을 하면서 혈당을 안정적으로 좆ㄹ해 주고, 사포닌은 간 기능을 활성화하며 해독 작용과 면역력을 높여주게 됩니다.이런 흰 액체들은 식물이 스스로를 지키는 방어 무기이자 인체에는 각기 다른 이로움을 선사하는 유익한 영양 성분이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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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하려는데 운동이랑 식단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올바른 운동과 식단에 대해서 꼭 필요한 것들만 정리해서 제안 도와드리겠습니다.0 ) 주당 0.3~0.5kg 감량을 목표로 최대한 길게 다이어트를 가져가시는 것이 요요를 막을 수 있습니다. 급하게 진행할수록 몸에서 부작용이 생기게 됩니다(식이장애, 근육량 감소, 기초대사량 저하, 생리불순, 식이스트레스)1 ) 감량기에는 붓기, 체중 증가, 뱃살 원인인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액상과당, 설탕), 술, 인스턴트, 야식을 일상에서 최대한 멀리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살이 조금씩 빠지기 시작해요!2 ) 식사를 진행하실 때는 5분간 채소(버섯류, 해조류, 십자화과 채소류, 유러피안 샐러드, 각종 쌈채소, 토마토) > 10분간 지방/단백질(고기, 생선, 계란, 두부, 올리브유, 견과류, 아보카도 ) > 5분간 복합탄수화물(귀리, 보리, 현미, 고구마, 단호박) 순서로 20분 이상 식사를 하는 채단탄 식사법을 실천해주시면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서 뱃살이 찌는 것을 막을 수 있겠습니다.3 ) 식사중에는 TV, 스마트폰 사용을 하지 않고 오로지 식사에만 집중을 해주신다면 포만감 호르몬인 렙틴이 잘 올라와서 과식과 나중에 가짜 허기를 막으실 수 있어요.4 ) 식단은 절식이 아닌 기초대사량+200~400kcal 이상 드셔보시고, 정제탄수화물 제외 당질제한식을 기반으로 해주시어, 하루 14~16시간의 간헐적 단식을 병행을 해주신다면, 공복 시간에 체지방이 잘 연소가 될 수 있습니다. 단백질은 체중 x 1.6~2.0g이상 잡습니다.5 ) 운동도 고강도로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대신 하루 한 번 메인식사 후에 30분 뒤에 치솟는 혈당을 낮춰주게 되는 가벼운 식후운동(실내 싸이클, 스텝퍼, 걷기)을 20~30분 내외로 실천을 해주셔도, 충분히 효과적이랍니다. 주 2~3회는 유튜브 홈트(댄스 다이어트, 타바타, 전신 유산소 체조)나 런지, 스쿼트, 힙브릿지같은 하체운동과 플랭크, 버드독, 데드버그같은 코어운동을 총합 20분 정도 해주시는 것이 기초대사량 저하를 막고 근육량도 지키실 수 있습니다.매일 신진대사 회복과 호르몬 균형을 위해서 7~8시간의 규칙적인 숙면을 취해주시면, 체지방 대사가 활발해지면서 식욕의 제어는 수월해질 수 있습니다.느린 감량, 당질제한, 채단탄 식사법, 마인드풀니스이팅, 간헐적단식, 식후 운동, 규칙적인 숙면을 신경써주시면 굶지않고 요요없이 건강하게 빼실 수 있겠습니다.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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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기가 넘 귀찮습니다 대신 먹을만한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기숙사 생활을 하시다보면 학식 시간을 놓치기 일쑤고, 컵밥을 데우고 치우는 것조차 번거롭게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그 귀찮은 마음 정말 이해가 갑니다. 영양사 입장에서 불도 쓰지 않고 설거지도 필요없는 최선의 초간단 영양 대안들을 제안해 드리겠습니다.가장 추천드리는 부분은 국내 편의점이나 온라인에서 쉽게 구하는 RTD형 식사 대용 쉐이크(더단백, 셀렉스)입니다. 완제품 형태로 뚜껑만 열어서 마시면 되는데, 식약처 기준 비타민, 미네랄, 단백질이 균형있게 배합되어서 한 끼로도 괜찮습니다. 아니면 영양균형식 200kcal(메디웰)짜리 음료도 나쁘지 않습니다.음료를 선호하지 않으시다면 고단백 에너지바와 고단백 두유 조합은 어떠실까 합니다. 견과류가 씹는 맛을 주고 두유(매일 고단백 두유도 단백질이 12g이라 괜찮더라구요)가 단백질을 채워주어 포만감이 오래갑니다.편의점의 감동란이나 훈제란, 스트링치즈나 고칼슘 우유, 바나나 아니면 찐 고구마, 닭가슴살 소시지 조합도 나쁘지 않습니다. 조리 자체가 없으면서도 바나나의 탄수화물, 달걀, 치즈, 닭가슴살의 단백질, 지방을 챙길 수 있는 조합이기도 합니다.귀찮으시겠지만, 껍질만 까시거나 마시는 방식으로 건강을 꼭 챙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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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거르기VS저녁거르기.어떤 선택을 하시겠어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영양사 입장에서 두 가지 고통 중 하나를 골라야 한다면, 저는 조금 더 괴롭더라도 저녁 거르기(공복으로 잠들기)를 선택하겠습니다. 아침은 하루의 신진대사를 깨우는 시동 장치와 같습니다. 아침을 거르면 뇌에 공급될 포도당이 부족해져서 오전의 업무 효율이 떨어지고, 보상 심리로 인해서 점심, 저녁에 과식할 위험이 치솟아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하기 쉽습니다.이에 반해 저녁을 굶고 자는 것은 당장 배가 고파서 잠들기 힘들 순 있겠지만, 야간 소화 기관에 온전한 휴식을 주면서 숙면을 돕고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하는데 훨씬 이롭기 때문입니다. 밤새 비워진 위장은 다음날 아침의 활력으로 보상받을 수 있으니까요.꼬르륵 소리를 자장가 삼아 잠드는 밤이 야속할 순 있지만, 신체 대사와 장기적인 건강을 생각한다면 아침을 든든하게 먹고 저녁을 가볍게 비우는 것이 영양적으로 안전하고 현명한 선택이라 생각합니다.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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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증성 지방 다이어트 질문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30대 재택근무를 하시다 보면 활동량이 줄어서 살이 찌기 쉬운데, 여기서 쌓이는 염증성 지방은 의학적으로 장기 사이에 끼어 염증 물질을 분비하는 내장지방을 뜻합니다. 국내 학계와 비만 전문 기관들에서 공통적으로 검증한 가장 확실한 방법은 식단 조절과 규칙적인 수치화된 활동이랍니다.1 ) 최우선으로 14~16시간 이상의 공복을 유지하는 간헐적 단식이 필요합니다. 14시간 이상 공복 상태가 되어야 몸에서 비로소 내장지방을 에너지원으로 꺼내서 쓰기 시작하기 때문입니다.2 ) 식단에 있어서는 흰쌀밥, 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같은 정제탄수화물, 술, 튀긴음식, 야식, 인스턴트, 초가공식품을 최대한 멀리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몸에서 염증이 많이 개선되실거에요. 3 ) 임상 연구에 따르면 식이섬유 섭취량을 늘리는 것 만으로도(하루 30g이상) 대사증후군 발병률을 40%에 가깝게 낮출 수 있으며, 염증을 가라앉히는 오메가3(EPA+DHA 합 1,000mg이상짜리) 지방산 하루에 2g이상 섭취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4 ) 운동의 경우 일주일에서 최소 150분 이상의 중강도 유산소 운동(하루 30~40분씩 주 5회, 1회당 싸이클, 슬로우 조깅, 스텝퍼, 로잉머신, 유튜브 홈트) 또는 75분 이상의 고강도 운동(저항성 운동 주 2~3회 1회당 25분 이상)을 병행해주셔야 효과가 나타날 수 있어요.재택 근무 중에서는 매 50분마다 자리에서 일어나 5~10분간 움직여 주시고, 하루 최소 7~8천보 이상 활동량을 채워주셔서(스마트워치 기준) 비운동성 활동 열량(NEAT)를 의도적으로 높이는 것이 복부의 염증성 지방을 걷어내는 방법이 되겠습니다. 하루 7~8시간에 가까운 규칙적인 숙면과 물 체중 x 33ml 이상 섭취 해주시는 것도 병행해주시길 바랍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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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하는 중인대 화장실을 잘 못가서 추천탬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우선 2~3달만에 7kg나 감량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다이어트를 하시면 먹는 양이 줄어들면서 대변 부피 자체가 작아지기 때문에 변비가 간간히 찾아오게 됩니다.. 약은 배가 아프고 푸룬은 너무 과해서 힘드셨다면, 통증 없이 대변을 부드럽게 만들어주는 산화마그네슘 영양제를 추천드립니다 ! 수분을 장으로 끌어당겨서 시원한 배변을 돕기 때문입니다.이전에 실패하셨던 차전자피는 드실 때 물 두 컵 이상을 충분히 마셔주셔야 효과가 납니다.(하루에 체중 x 30~35ml 범주의 물을 충분히 섭취를 해주셔야 합니다.) 물이 부족하면 오히려 장 속에서 굳어버리거든요.여건이 되신다면 아침 공복에 미지근한 소금물(물 500ml에 소금 1g) 한 잔과 이후에 올리브유를 한 스푼(15g)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장에 윤활유 역할을 해서 매끄러운 배출에 도움이 되실 수 있습니다.식단에 양배추, 미역, 다시마도 충분히 결들여 보시길 바랍니다. 식이섬유는 하루 25~30g이상은 챙겨주시는 것이 좋아요. 변비 개선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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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베진은 얼마나 소화에 도움이되나요
안녕하세요, 카베진은 소화를 돕는 소화제, 영양제가 아닌 위 점막을 치료하는 일반의약품이기 때문입니다.양배추 성분이 들어있어서 위벽을 보호하는데 좋지만, 카페진에는 위산을 강하게 억제하는 제산제 성분도 함께 들어있습니다. 그러니까 위산이 너무 많이 나와서 속이 쓰리거나 위염이 있을 때 먹는 약이라는 뜻이죠.만약에 평소에 위산 분비가 정상이거나 오히려 부족해서 소화가 안 되는 분이 카베진을 장기 복용하시면 제산제 성분이 위산을 지나치게 중화시켜서 음식을 분해하는 능력이 떨어지고 소화가 더 안될 수 있답니다. 게다가 제산제 성분을 매일 영양제처럼 장기 복용하면 몸속 미네랄 균형이 깨지거나 신장에 부담을 줄 수도 있겠습니다.카베진은 매일 규칙적으로 드시기보다는 속 쓰림이나 위 통증이 있을 때 단기적으로만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소에 식후 소화 불량이 고민이시라면 지금 장복하시는 카베진을 중단하시어, 약국에서 위장 운동을 돕는 일반 소화제, 소화효소제를 처방받아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몸에 증상에 맞지 않는 약은 독이 될 수 있으니, 위 건강을 위해서 복용방법을 꼭 바꿔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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