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중 비타민 섭취 도움 되는 비타민 추천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현재 복용중이신 영양제들은 우수한 조합이지만, 이 시기부터는 철분 보충이 필수입니다. 임진 중기에는 체내 혈액량이 45% 가량 늘어나므로 철분이 부족하시게 되면 빈혈, 태아 성장 저하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임산분의 철분 권장 섭취량은 하루 24~30mg입니다. 위장 장애가 적고 흡수율이 높은 제품을 선택하시는 것이 중요하며,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구매 가능한 일반의약품으로는 액상형이라 흡수가 빠른 볼*레나 정제 형태인 훼*바유가 있습니다. 만약 철분제 복용 후에 변비, 속 쓰림이 심하시면 뉴트리*어 철분이나 솔* 철분 25같은 제품이 대안이 될 수 있겠습니다.철분 외에 추가로 고려하실 영양소는 오메가3입니다. 16주부터는 태아의 두뇌와 망막 조직이 빠르게 발달하니 중금속 걱정이 없는 미세조류 추출 제품인 쁘*앤이나 모*네이처 제품을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 철분의 흡수를 도와주는 비타민C도 함께 드시면 좋습니다. 철분제를 오렌지 주스와 함께 복용하시는 것만으로도 효과를 누릴 수 있겠습니다.주의하실 부분은 철분, 칼슘은 서로 흡수를 방해해서 철분은 아침 공복, 칼슘은 점심, 저녁 식후에 복용하셔서 최소 2시간 이상 간격을 두시는 것이 영양소 효율을 올리는 방법이 되겠습니다. 보건소에서 임산부 등록을 하시면 철분제를 무료로 지원받으실 수 있으니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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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들은 왜 침을 흘리는거가요?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아기들이 침을 흘리는건 성장에 따른 자연스럽고 건강한 현상이니 너무 염려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큰 이유가 아직 침을 삼키는 근육 조절 능력이 미숙해서 그렇습니다. 보통 생후 2~3개월부터 침샘이 발달하며 침 분비량이 늘어나는데, 아기들은 이때 제대로 삼키지 못해서 밖으로 흘리게 됩니다.유치가 나기 시작하게 되면 잇몸 자극으로 인해서 침이 더 많이 나오기도 하고, 입으로 가져가서 탐색하는 구강이 특성상 입 주변 자극이 잦아지는 것도 주 원인이 되겠습니다. 보통 성장에 따라 자연스럽게 해결이 되나, 만약에 아이가 고열이나 침을 흘리며 호흡을 힘들어하거나 입안에 염증이 생겨서 음식을 전혀 삼키지 못할경우 소아청소년과 진찰이 필요하겠습니다.평소에는 침독이 오르지 않게 입 주변을 부드러운 살균 수건으로 자주 닦아주시고, 보습 크림을 발라 피부를 보호해 주시는 것만으로 충분하겠습니다.아기가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는 것이니 안심하셔도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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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장이 너무 안 좋은 것 같습니다.ㅠ
안녕하세요, 초록색 물변은 소화 과정중에 담즙이 분해되지 못한 채 장을 빠르게 통과하셨을 경우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현재 섭취하신 식단을 보면 단기간 지방, 단백질의 함량이 높긴합니다. 가공 오리, 수육, 훈제 닭다리, 고등어와같은 고지방 고단백 식품은 소화를 위해서 다량 담즙을 요구하며, 장을 자극해서 연동 운동을 가속화 합니다.하루 200g이상 블루베리와 요거트까지 병행하신 점도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블루베리의 섬유질과 요거트의 유산균이 예민해진 장의 수축을 촉진했으며, 블루베리의 안토시아닌 색소가 초록빛 담즙과 섞이며 변의 색을 더 짙게 만들었을 거에요. 블루베리를 드시게 되면 변 색이 원래 짙은 푸른빛이 돌기 때문입니다.되도록 식사 밀도를 조절해보시길 바랍니다. 단백질 섭취시 가공육보다 삶거나 찐 살코기 위주로 선택하시고, 한번에 드시는 양을 우선 단백질 종류를 1~2가지로 줄여보시거나, 양을 1/2정도로 줄여서 장의 부담을 덜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과일과 유제품은 식사 직후보다 소화가 어느정도 진행이 된 2~3시간 후에 간식으로 섭취를 해주셔서 음식물이 위장 내에 엉겨 붙거나 과한 발효를 일으키지 않도록 관리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장 기능이 회복이 될 때까지는 가공식품은 꼭 피하시고, 미온수를 충분히 드시며, 만약에 복통이 지속이 되면, 소화 불량보다, 염증성 반응일 수 있으니 이런 경우에는 소화기 내과 방문을 권장드립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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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것과 훈제한 것의 소화 차이는 어느 정도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조리 방식에 따른 소화 효율 차이는 단백질 변성 구조와 열처리 과정에서 발생하게 되는 부산물에 의해서 결정이됩니다. 훈제, 직화구이는 고온에서 단백질이 빠르게 변성되며 하이드로실릭아민(HCA)나 다환방향족탄화수소(PAH)같은 유해 물질을 생성할 수 있으며, 장내 염증을 유발하고 소화 효소 활성을 줄여서 더부룩함 가스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삶는 방식은 100도 내외에서 단백질 결합 조직인 콜라겐을 젤라틴으로 변화시키고, 수분이 단백질 구조 사이로 침투하니 펩신과같은 소화 효소가 작용하기 쉬운 상태로 만든답니다.그러나 장 기능이 저하가 된 상태시면 삶은 고기라 할지라도 한 번에 300g을 섭취를 하시면 약간 소화기관에 부담이 될 수 있겠습니다. 활동량이 많으시거나, 체격이 크시다면 문제가 되는 양은 아닙니다. 일반적인 성인의 1회 적정 단백질 섭취량은 무게기준으로 100~200g내외이며, 소화력이 약하실 경우 100g, 정상이시면 200g내외를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고기 위주로 식단을 꾸리시면 300g도 괜찮습니다. 그러나 드셨을 때 가스가 나온다거나, 속이 더부룩하시면 200g으로 줄여서 섭취하시는 것을 권장드릴게요.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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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트 먹고 30분 후에 칼륨 보충제 먹어도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요거트 섭취 후 30분 뒤에 칼륨 보충제 드셔도 문제가 없으며, 위장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칼륨 보충제는 고농도 전해질 성분으로 공복에 복용하실 경우 위를 직접 자극하니 속 쓰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요거트와 같은 음식으로 위벽을 보호하신 뒤 복용하시는 것이 소화기 계통에 가하는 자극을 줄이는데 좋답니다.영양제 식후 복용은 음식물이 위장에 남아 있는 15~30분 이내를 의미합니다. 질문주신 30분 간격은 신체에 거의 무리를 주지 않는 괜찮은 시간대입니다. 요거트에 있는 단백질과 지방 성분이 칼륨의 자극을 완화하는 완충 작용을 도와주니 궁합이 나쁘지 않아요. 칼륨은 칼슘과 다르게 유제품과 길항 작용이 크지도 않아서 흡수율 저하에 대한 우려도 적답니다.물론 칼륨은 시장 기능에 따라서 체내의 농도가 민감하게 조절이 되어야 하는 성분이랍니다. 평소 신장 질환이 있으시거나 특정 혈아약을 복용 중시시면 칼륨 수치가 높아질 수 있으니, 되도록 질문자님에게 맞는 용량을 결정해주시길 바랄게요(약사 선생님, 담당 주치의 선생님 상의 요망)기저질환이 없으시다면 현재같이 식후 30분 이내 복용하시는 습관을 유지해주시며, 위장을 보호해주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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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갈비가 적당히 달고 간이 잘 베서 맛있는데, 직화로 구우면 불맛나고 맛은 좋아지던데 당독소가 많이 생길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숯불 돼지갈비의 불맛과 감칠맛이 고온에서 단백질, 당이 반응하는 마이야르 반응의 결과로, 이런 과정에 최종당화산물(AGEs), 당독소가 생성되는 것은 맞습니다.직화 구이는 고열이 직접 닿아서 조리시 수분이 제거되고 당독소 농도가 높아질 수 있으며, 지방이 숯에 떨어지며 발생하는 연기 속에 발암물질, 다환방향족탄화수소(PAHs)가 섞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가끔 어쩌다 드시는 양념 갈비 한 끼의 당독소보다 매일 무의식 적으로 섭취를 할 수 있는, 설탕, 과당, 흰 밀가루같은 정제 탄수화물로 인한 혈당 스파이크과 체내 당화 반응이 건강에 더 치명적입니다.갈비의 당독소 자체보다는 평소 식단의 정제당 비중을 관리하는 것이 건강 유지방법이 되겠습니다. 보다 건강한 섭취를 위해서는 고기가 검게 타지않게 자주 뒤집어서 조리하고, 탄 부분은 제거를 해주시어, 섬유질과 항산화 성분이 많은 쌈 채소, 양파, 마늘을 곁들여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채소의 섬유질은 당독소의 흡수를 지연시키면서, 배출을 도와주는 좋은 식품입니다.적절한 빈도의 고기 구이 외식은 삶의 활력 스트레스 해소라는 좋은 면이 더 많으니, 과식만 피하시고 채소를 잘 곁들여주시면 돼지갈비는 즐겁고 좋은 영양 식품이 될 수 있겠습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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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풍나물을 맛있게 요리해먹는 방법은?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방풍나물은 호흡기 건강, 중금속 배출에 좋아 영양적으로도 우수한 식재료랍니다. 한약재 같은 향도 있어서 호불호가 갈리기도 하나, 조리법만 약간 바꿔주셔도 향을 더 매력적인 풍미로 변신시킬 수 있습니다.중요한 방법중에 하나는 기본 전처리입니다. 끓는 물에 소금, 설탕을 1큰술씩 넣어 데쳐보시길 바랍니다. 설탕의 성분이 방풍나물의 쓴맛과 강한 향을 효과적으로 중화시켜서 더 부드러운 맛을 낼 수 있답니다. 데치신 후에는 찬물에 충분하게 헹궈서 물기를 꼭 짜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식당에서 맛있게 드셨던 비결이 아마 된장 양념이 아닐까 싶습니다. 된장의 발효 향은 방풍의 강한 향을 적당히 상쇄시키고, 감칠맛을 올려주기 때문입니다. 된장, 다진 마늘, 참기름에 매실청을 약간 섞어 무치면 고소함이 살아납니다. 다른 방법으로는 장아찌가 있습니다. 간장, 식초, 설탕을 적절한 비율로 끓여서 부어두시면 시간이 지나면서 향이 더 은은해지고 아삭한 식감이 일어나서 육류와 우수한 조화를 이룹니다.만약 향이 너무 강하거나, 민감하실 경우, 잘게 다져 새우나 오징어를 넣고 바삭하게 전을 부쳐보시길 바랄게요. 고온의 기름과 만나게 되면 강한 향은 휘발이 되고 기분 좋은 풍미만 남게 된답니다.영양이 많은 방풍나물을 다양한 방식으로 조리해보셔서, 건강한 식탁을 꾸려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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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지는 껍질을 벗기는데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세척만 깨끗히 해서 껍질채 먹으면 영양적으로 더 좋은가요?
도라지의 중요 약성 성분인 사포닌이 주로 껍질, 껍질 바로 아래 조직에 집중되어 있답니다.도라지 껍질의 사포님 함량이 알맹이보다 최소 2~3배 이상 높고, 면역력 강화, 항염 작용에 좋은 섬유질, 무기질도 껍질 부위에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영양 효능을 위해서는 껍질을 벗기지 않고 섭취를 하는 것이 유리하겠습니다.시중에 판매가 되는 깐도라지가 백색을 띄는 이유가 유통 과정에 갈변을 막으려고 박피 후에 바로 설탕물, 비타민C 용액, 산화방지제 처리를 거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가정에서 직접 깐 도라지가 변색이 되는건 공기중에 산소와 만나서 발생하게 되는 효소적 갈변 현상이라, 이런 부분은 어쩌면 자연스러운 상태라고 보실 수 있어요.껍질째 드실 경우 부드러운 솔을 사용해서 틈새의 흙을 깨끗이 제거하는 세척 과정을 신경써주시는 것이 좋으며, 껍질의 강한 쓴맛이 부담스러우실 경우 소금물에 잠시 담가주시거나, 가볍게 주물러서 씻어내시면 성분 소실을 줄이면서 식감을 개선할 수 있겠습니다.도라지의 효능을 완전히 누리시려면 깨끗이 세척을 한 흙도라지를 껍질째 조리를 해주시거나 차로 우려내는 방식을 권장드립니다. 도라지 건강하고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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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비결이 궁금합니다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일주일에 3kg 감량 후 유지는 가능하나, 사실 이런 단기간 빠른 체중 감량은 체지방보다, 체수분과 근육의 손실일 가능성이 높아서 요요 현상 없이 유지하긴 좀 어렵기도 합니다. 되도록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해서 몸의 대사 스위치를 켜주는 것이 정말 중요해서, 이런 방법들을 정리해서 소개해 드릴게요.정제 탄수화물인 설탕, 밀가루, 액상과당, 술(성인이실 경우)을 꼭 제한하셔서 혈당 스파이크를 막는 것이 필요합니다. 식단 구성은 탄단지 비율을 2:3:5정도로 설정한 저탄고지 형태가 무난하며, 근손실을 막기 위해서는 단백질은 체중 1kg당 1.2~2.0g, 물은 체중 1kg당 30~33ml를 충분히 섭취를 해주시길 바랄게요. 식사시에는 야채 > 지방/단백질 > 복합 탄수화물 순서로 드시는 거꾸로 식사법을 실천하시어, 한 입당 20회 이상 씹어 20분 이상 천천히 식사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때 TV나 스마트폰을 멀리하시고 음식에만 집중하는 마인드풀니스이팅으로 뇌가 포만감을 느낄 시간을 주셔야 과식을 막을 수 있습니다.14~16시간의 간헐적 단식으로 공복의 인슐린 수치를 낮춰주며, 식사 30분 뒤에 20분간 걷기, 스텝퍼, 싸이클같은 간단한 하체 유산소 운동을 병행해주시면 혈당 조절에도 효과적입니다. 칼로리는 질문자님 TDEE에서 500kcal정도를 적게 섭취하시는 것이 좋으며, 되도록 주당 0.5kg 내외로 감량을 목표로 잡는것이 대사량을 떨어뜨리지 않고 감량된 체중을 유지하는 안전한 페이스가 되겠습니다.7시간 이상 충분한 숙면, 스트레스 관리가 코티솔 호르몬을 안정시켜서 지방 축적을 막아주니 꼭 고려해주시길 바랄게요.위에 기본적인 흐름만 유지해주시면 몸은 자연스럽게 건강한 체중을 찾아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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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할 때 msg 사용이 나쁠가요?
안녕하세요, 질문자님 생각처럼 소량의 조미료 사용은 현실적으로 맛을 살리는데 효율적입니다. MSG의 주성분인 글루타메이트는 사탕수수를 발효해서 얻는 성분으로 토마토, 치즈, 다심에도 많이 들어가 있는 감칠맛 성분이랍니다.염분 섭취를 줄이는 면에서 MSG는 효율적인 대안이 되겠습니다. MSG 나트륨 함량은 일반 소금의 약 1/3정도입니다. 그러나 감칠맛이 미뢰를 자극해서 소금을 적게 넣으셔도 음식이 좀 싱겁게 느껴지지 않도록 도와줍니다. 맛있으면서 덜 짠 요리를 만드는데 도움이 되는 셈이랍니다. 식약처 기관에서도 오래전에 MSG 안전성을 인정해서 소량만 드시면 인체 문제가 없으니, 너무 염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물론 무엇이든 과유불급이라는 말처럼, 조미료에만 의존하게 되면 재료의 본래 맛이 가려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질문자님처럼 소량을 적절하게 활용하셔서 간장, 소금의 사용량을 줄여가는 방식이 건강하고 합리적입니다. 물론 과한 저염식도 건강에는 좋지 못하니 하루 되도록 나트륨 2,000mg 내외는 유지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앞으로도 즐겁고 맛있는 집밥 생활을 이어가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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