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살이 안빠지는데 빠르게 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나이가 들수록 기초대사량이 떨어져서 뱃살이 잘 안 빠지는 고충이 이해가 갑니다.그러나 잘 보면 아침을 드시지 않고 가끔 야식을 드시는 패턴이 몸을 지방을 축적하려는 원인일 수 있겠습니다. 뱃살을 빠르게 빼시기 위해서는 우선 식습관 패턴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야식,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고당지수 과일, 술, 인스턴트같은 초가공식품을 최대한 멀리하시고 점심, 저녁 식사 시간을 일정하게 유지하셔서 인슐린 분비를 안정시켜주셔야 체지방이 빠지기 시작합니다.운동도 유산소 운동 걷기도 정말 좋지만, 근육량을 늘려서 대사량을 높이는 근력 운동(맨몸 운동도 좋습니다! 스쿼트, 플랭크)을 꼭 병행해주셔야 합니다. 스쿼트, 플랭크같은 운동과 주 4~5회 1회당 30분정도의 빨리 걷기, 실내 싸이클같은 운동을 추가해주시면 복부 지방 연소에 가속도가 붙습니다.하루 7~8시간 충분한 숙면과 스트레스 관리도 필요합니다. 수면이 부족하면 코티솔 호르몬이 분비되면서 복부에 지방을 집중적으로 쌓기 때문입니다.식단, 운동, 휴식을 잘 지켜주시면 뱃살 감량에 큰 도움이 되실거에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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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하고싶은데 입맛이 너무좋아요ㅠ
안녕하세요, 약 부작용으로 생긴 식욕은 의지 부족보다 호르몬과의 치열한 싸움이라 정말 힘들 수밖에 없습니다..이런 부분은 잘 달래줄 몇 가지 실천법들을 제안해 드리겠습니다.1 ) 주변 환경을 제대로 셋팅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무의식적으로 손이 먼저 뻗는 공간에 고칼로리 과자, 빵 대신 방울토마토, 제로 음료, 제로 디저트, 곤약젤리같은 초저칼로리 식품을 채워주시길 바랍니다. 씹는 행위 자체로 뇌를 속이는 방법입니다.2 ) 다음으로 10분 버티기 작전을 추천드립니다. 식탐이 갑자기 휘몰아칠 때 쯤 따뜻한 물이나 차를 한 컵 크게마시고 딱 10분만 타이머를 맞추신 뒤, 가벼운 스트레칭을 하시거나, 가글, 양치를 하시면서 주의를 돌려보시길 바랍니다. 가짜 굶주림을 흘려보내는데 효과적이랍니다. 이 외에는 무가당 탄산수, 히비스커스티, 페퍼민트티 같은 음료나, 자일리톨 껌 씹기, 이클립스 무설탕 멘톨 사탕을 입에 물고 계시는 것도 식욕을 달래는데 좋습니다.중요한 해결의 열쇠는 처방 의사 선생님과의 솔직한 상담입니다. 체중 증가 부작용을 털어놓으시고, 성분이 다른 대안 약물로 변경이 가능한지 혹은 식욕을 완화할 치료적인 방법이 있는지 상의해 보셔야 합니다.위 방법을 고려해보셔서, 건강을 꼭 되찾아가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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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좋은 음식(몸에 무리가지 않는)
안녕하세요,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일하시면서 생기는 스트레스성 가짜 배고픔은 참기보다 현명하게 씹을 거리로 바꿔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미역, 토마토도 정말 좋은 식품이지만, 쉽게 물리게 되고 포만감이 오래가지를 않아서 오히려 다른 간식을 찾게 만들었을 수 있답니다.영양사로서 몸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도 입을 그나마 달래줄 다양한 대안을 제안해 드리겠습니다. 우선 입이 심심하고 바삭한 식감이 당기실 때는 많은 볶은 병아리콩, 볶은 서리태, 모듬견과류, 김 스낵, 저염육포, 황태 구이같은 식품들을 추천드립니다. 이렇게 고단백 식품을 씹는 행위 자체가 뇌에 포만 신호를 보내서 스트레스를 줄여줄 수 있습니다.오후 시간대 당이 떨어지실 때는 칼로리가 낮고 유산균이 많은 무가당그릭요거트(플레인 요거트도 괜찮습니다)에 견과류, 블루베리를 넣어 드시거나, 수분이 많은 당근, 파프리카 스틱은 고소한 후무스(병아리콩 페이스트)에 찍어서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영양소는 채우고 칼로리는 낮춰서 몸에 무리가 가지 않습니다.간식을 드시기 전에 보리차, 히비스커스 티, 아니면 무가당 탄산수를 300ml이상 드시면 허기를 어느정도 진정시키는데 좋습니다.위에 식품을 고려하셔서 건강한 간식 전환으로 일의 능률과 건강을 모두 챙겨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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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가장 효과 좋은 운동 추천받아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꾸준히 재미있게 하실 수 있는 효과적인 운동으로 인터벌 러닝과 댄스 홈트레이닝 조합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매일 똑같은 속도로 걷거나 달리는 것은 금방 지치고 지루해지지만, 5분간 조깅하고 5분간 적당한 속도로 걷는 인터벌 방식은 지루할 틈이 없으며, 일반 운동보다 체지방 연소 효율이 훨씬 높습니다.만약에 밖으로 나가기 더우시거나, 날씨가 안 좋은 날에는 유튜브에서 댄스 다이어트 홈트 영상을 드셔서 따라해 보시길 바랍니다. 음악에 맞춰서 20~30분이상 진행하시다 보면 스트레스도 풀리고 시간도 금방 흘러갈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 성공에 있어서 포인트는 닭가슴살, 고구마, 야채만 먹고, 격렬한 고강도 운동을 하루아침에 몰아서 시작하시는 것이 아닌, 하루에 15분이라도 간단히 움직이겠다는 가벼운 마음가짐입니다.일주일에 3일만 성공하셔도 스스로에게 작은 보상을 주시면서 성취감을 조금씩 쌓아가다 보면, 어느새 운동이 지루한 숙제보다 활력 넘치는 일상으로 자연스럽게 자리를 잡게 될 것입니다.무리하지 않은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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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분유를 잘안먹으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제 생후 7일 차라면 아기의 위 크기가 살구(45~60ml)만 한 크기라 빠는 힘도 약하고 금방 배가 차서 20ml만 먹고 멈추는 경우가 많습니다.60ml를 다 안 먹는다고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아기가 더 잘 먹게 하려면 수유중에 잠들지 않도록 귀나 발바닥을 살살 만지거나 기저귀를 갈아주면서 잠을 깨워서 다시 물려보시길 바랍니다.그리고 젖병을 물릴 때 상체를 45도 정도 세워보시어, 젖꼭지에 분유를 가득 채워서 공기를 덜 삼키게 해준다면 배앓이를 안 합니다. 중간에 가볍게 등을 쓸어 트림을 시켜 가스를 빼주면 공간이 생겨 더 먹기도 합니다. 소변량 체크가 정말 중요합니다. 하루에 소변 기저귀가 6회 이상 잘 나오고 아기 컨디션이 좋다면 현재 양으로도 잘 자라고 있다는 뜻입니다. 억지로 먹이면 분유를 거부하거나 구토할 수 있어서 아기의 포만감 싸인을 잘 살펴주시고, 대신 수유 간격을 조금 좁혀서 자주 먹이는 방식이 좋겠습니다.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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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바이오틱스에대해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정확히 잘 알고 계시네요! 유산균이 부대로 친다면 프리바이오틱스는 병사들이 먹을 보급품이 되겠습니다. 프리바이오틱스만 드셔도 효과는 있습니다. 장 속에는 이미 기존 유익균들이 살고 있기 때문에, 먹이만 잘 공급해 주어도 유익균들이 굶지 않고 스스로 증식하면서 장 환경이 개선될 수는 있습니다.그렇다면 하나만 골라야 할 때는 어떤 것이 더 효과적일지 궁금하실 것 같습니다. 보통은 프로바이오틱스(유산규)를 추천드립니다. 현대인은 불규칙한 식습관이나 스트레스로 인해서 장내 유익균이 절대적인 마릿수 자체가 부족하기도 합니다. 이럴 때는 먹이만 주기보다, 유산균을 직접 투입하는 것이 빠르고 직접적인 효과를 발휘하기 때문입니다.굳이 두 가지 제품을 모두 사서 다 챙겨 드실 필요는 없습니다. 유산균과 먹이를 한 통에 황금 비율로 혼합한 신바이오틱스 형태의 제품이 시중에 정말 잘 나와있습니다.두 개를 모두 먹어야하나 싶다면, 두 성분이 함께 함유된 복합 제품 하나만 골라서 꾸준히 드시는 것이 지갑도 지키고 장 건강도 챙기는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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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에 생석류 섭취하면 어떤 효능을 기대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달콤한 가공식품 대신 생석류와 천연 식초를 선택하신 것은 정말 잘 하셨습니다 ![석류 효능] 석류에는 식물성 에스트로겐(엘라그산)이 많아서 갱년기 여성 호르몬 고갈로 인한 안면홍조, 불면증, 우울감의 증상을 완화하는데 좋답니다. 예전 자궁 근종같은 자궁 혹으로 걱정하셨을텐데요, 에스트로겐 수치가 왕성할 때는 과다 섭취가 우려될 수 있겠지만, 호르몬이 고갈되는 갱년기에는 생과를 적당량(하루 반 개~1개) 즐기시는 것이 안전하면서 호르몬 보충에 이롭습니다.그리고 생석류는 강한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이 많아서, 갱년기 이후에 취약해지는 혈관 건강과 골밀도 저하를 예방하는데도 좋습니다. 인공 첨가물이 많은 젤리, 사탕 보다는 생과를 직접 드시거나 식초로 드시면 혈당 걱정 없이 유효 성분을 고스란히 흡수가 가능하겠습니다.그러나 식초로 드실 때는 위장에 자극이 되지 않도록 식후에 충분하게 희석해서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꾸준히 섭취하시면서 건강하고 편안한 갱년기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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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경색 치료 후 식단관리 하는데요 꿀은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요거트에 넣어 드시는 꿀을 되도록 피하시거나 정말 최소한만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꿀은 천연 식품이라 설탕보다 건강에 좋을 것이라 생각하실 수 있지만, 몸 마디마디에 흡수되는 과정은 설탕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꿀의 주성분드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단순당(포도당과 과당)이기 때문입니다.당분을 지속적으로 섭취를 하면 혈당이 빠르게 오르내리기도 하면서, 혈액 내 중성지방 수치가 높아지니 혈관을 딱딱하게 만들고 혈액 순환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뇌경색 이후에는 혈압 관리만큼이나 대사 관리와 혈관 깨끗하게 유지가 정말 중요하니 꿀도 일반 당류처럼 조심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요거트를 드실 때는 꿀 대신 항산화 성분이 많은 블루베리나 혈관 건강에 좋은 견과류를 조금 챙겨보시길 바랍니다. 꿀 같은 달달한 맛을 선호하시면 알룰로스 시럽도 괜찮은 대안이 되겠습니다.처음에는 밍밍하고 낯설겠지만, 소중한 혈관을 지키기 위한 건강한 변화이니 무가당 요거트의 맛이 조금씩 익숙해지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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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잘 일어나는 방법 알려주세요ㅠㅠ
안녕하세요, 알람을 100개나 맞추시는데도 안 들리신다니 매일 아침이 정말 전쟁이겠습니다..피로가 누적되어서 뇌가 알람을 그냥 소음으로 인식하고 차단하는 상태일 수 있습니다. 이런 악순환을 끊으시려면 알람 갯수를 2~3개 정도로 줄여보시고, 스마트폰을 침대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몸을 일으켜 걸어가야만 알람을 끌 수 있게 물리적으로 거리를 두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여기에 수학 문제를 푼다거나 사진을 찍어야만 꺼지는 미션형 알람 앱을 쓰면 잠든 뇌를 강제로 깨우는데 효과적이기도 합니다! 이후에는 커튼과 창문을 열어서 밖에 자연광을 쬐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빛이 들어와야 수면 호르몬이 줄어들고 잠이 깨기 시작합니다. 일어나신 직후 시원한 물 한 잔(300ml 이상)을 마셔서 몸의 세포들을 깨우는 루틴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주말에도 되도록 평일과 다르지 않게 1~2시간정도 오차로 두셔야 생체 리듬이 깨지지가 않습니다.위에 방법을 고려하셔서, 수면 개선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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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맛있게 먹는 방법 뭐가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늘 드시던 라면도 한 끗 차이로 근사한 요리가 될 수 있답니다. 우선 물을 평소의 반만 넣고 면을 끓이시다가 국물이 자작해지면 계란 노른자와 체다치즈를 올려서 고소하게 비벼 드시는 쿠지라이식 볶음라면은 별미중의 별미입니다. 만약에 이국적인 향미를 원하시면 다 끓인 라면에 땅콩버터 반 스푼을 약간 녹여보시길 바랍니다. 고소함이 올라와 홍콩식 탄탄면의 맛과 비슷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부드럽고 깊은 맛을 선호하신다면 물 대신 우유를 넣어서 끓여보시거나, 얼큰한 국물에 순두부를 큼직하게 썰어 넣어 몽글한 식감을 더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깔끔하면서도 깊은 감칠맛을 원하신다면 불을 끄기 직전 식초를 1/2스푼정도 넣어보시길 바랍니다. 신맛은 끓으면서 날아가고 국물의 산뜻함과 깊이가 달라져서 꽤 맛있더라구요.취향에 맞는 방법으로 라면 맛있게 끓여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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