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답변 내역
전체
건강관리
아침을 거르는 것은 건강에 많이 안 좋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아침식사를 거르시는 것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개인 대사 상태에 따라서 차이가 있으며, 의학적, 영양학적 관점에서 대체로 부정적인 영향이 좀 더 큰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주 이유를 설명 드리겠습니다.1)혈당 조절, 당뇨 위험: 장시간 공복 후에 점심을 먹게되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혈당 스파이크' 현상이 발생하게 된답니다. 이게 인슐린 저항성을 높여서 당뇨병과 대사증후군 원인이 될 수 있답니다.2)뇌 기능 저하: 뇌 주 에너지원인 포도당이 공급이 되지 않는다면 오전 시간대 집중력, 기억력 인지 능력이 저하되어서 업무, 학습 효율이 떨어지게 된답니다.3)담석증 위험 증가: 식사를 거르시게 되면 담즙에 담낭에 고여 농축되고 담석이 생길 확률이 올라가게 됩니다.4)영양 불균형, 과식 유도: 보통 두 끼니로 하루 필수 영양소 모두 채울수는 있지만, 많이 먹기가 어렵기도하고, 보상 심리로 인해서 점심, 저녁에 고열량 식사를 할 가능성이 생겨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규칙적인 간헐적 단식 형태라면 긍정적인 측면도 존재하나, 불규칙하게 거르는 것은 생체의 리듬을 개뜨리니 해롭답니다. 가벼운 단백질, 복합 탄수화물 위주로 조금씩 챙겨 드시는 것이 필요합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 ^
건강관리 /
식습관·식이요법
26.01.20
0
0
역류성 식도염에 도움되는 식사습관은 뭘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역류성 식도염의 재발 방지, 증상 완화를 위해서는 위산 역류를 물리적으로 차단을 해주고 위장 부담을 줄여가는 식생활 습관이 필요합니다. 몇 가지 수칙을 설명 드리겠습니다.1) 식후 눕지 않기: 음식물이 소화가 되며 소장으로 내려가기까지 최소 2~3시간이 소요가 된답니다. 중력의 도움을 받기 위해서는 식후 3시간은 눕거나 엎드리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2) 과식 금지, 소분 섭취: 위 내부의 압력이 높아지게 되면 하부식도괄약근이 느슨해진답니다. 적은 양을 여러번 나눠 천천히 씹어서 드시는 것이 소화 효소 분비를 돕고 위 압력을 낮춰주게 된답니다.3) 자극적 음식 제한: 카페인, 알코올, 고지방식, 맵고 짠 음식, 산도가 높은 과일(오렌지), 탄산음료가 식도 점막을 자극하고 괄약근의 기능을 저하시킨답니다.4) 야식 절제: 취침 전의 식사는 밤 사위 위산 분비를 촉진시켜 증상을 악화시키는 주 원인이 되겠습니다.5) 복압의 관리: 식후에 꽉 끼는 옷은 꼭 피하시고 바른 자세를 유지하셔서 위장에 가하는 압력을 줄이시는 것이 좋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 ^
건강관리 /
식습관·식이요법
26.01.20
0
0
금식중에 시도할만한 식단 관련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3일간 단식이 인슐린 수치를 최저로 낮춰서 지방 대사를 활성화하고, 세포 정화 작용인 오토파지(Autophagy, 자가포식)를 유도하는 대사 조절 과정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문의하신 라면 국물, 껌은 이런 과정에 효율을 떨어뜨리게 되니 드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왜 그런지 이유를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라면 국물]라면 국물은 물과 소금같은 성분에 다량의 첨가물이 들어있습니다. 미량의 칼로리라도 라면 국물은 가공 제품이라 인슐린 수치를 자극할 수 있습니다. 인슐린이 분비가 되면 체지방 연소 모드가 중단이 되며 오토파지 활성도는 떨어지게 됩니다. 그리고 MSG 성분은 뇌의 보상 회로를 좀 더 자극해서 단식 종료 후에 과식을 유발할 심리적인 트리거가 될 수 있습니다.[껌, 뇌상기 인슐린 분비(CPIR)]무설탕 껌이라 해도 단맛을 느끼게 되면 뇌는 음식 섭취를 예상하며, '뇌상기 인슐린 분비'를 일으키게 됩니다. 게다가 저작 운동(씹는 행위)은 소화 효소, 위산 분비를 촉진시킬 수 있답니다. 음식물 없이 위산만 분비가 되면 속쓰림을 유발하게 되고 가짜 허기를 증폭시켜서 단식 유지를 더욱 힘들게 만들 수 있답니다.[해결 제안]식이 스트레스로 인해 입이 심심하시다면 몇 가지 대안을 설명 드리겠습니다.1) 전해질 보충: 천일염, 핑크솔트, 토판염, 죽염 종류로 물(소금 2~3g, 물 500ml)에 타서 드시면 두통, 무기력증 완화에도 좋습니다. 짠맛에 호불호가 갈리기도 해서, 공캡슐에 소금을 채워서 캡슐로 드시는 것도 방법입니다.2) 따뜻한 차(Tea): 카페인이 없는 루이보스, 페퍼민트같이 허브차는 인슐린 반응을 최소화하며 심리적인 안정을 줄 수 있습니다.3) 아메리카노: 식욕 억제와 대사 증진을 위해 소량 섭취가 가능하나, 위장에 무리가 가면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비상 요법으로 오토파지 효능은 누리기 어려워도 단식의 효과는 최대한 이끌어가려면 목초버터 10g에 소금1~2g, 아메리카노 1샷으로 방탄커피 한잔으로 식욕을 잠재우는 방법은 있습니다. 체지방 대사는 계속 이뤄지긴 해서 정말 힘드실 경우 권장드립니다.성공적인 단식을 응원합니다.
건강관리 /
다이어트 식단
26.01.20
5.0
1명 평가
0
0
단백질바는 어떨때 먹어야하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단백질바는 바쁜 일상 속에 간편하게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는 효율적인 수단으로 보셔도 되겠습니다. 목적, 상황에 따른 섭취 가이드를 알려드리겠습니다.[섭취 타이밍, 용도]운동 전후(근성장, 회복): 가장 권장되는 시간대가 운동 후 30~60분 이내입니다. 고강도 운동 후에 근육 회복에 필요한 단백질, 에너지를 즉각적으로 공급을 해줍니다.간식 대용(공복 관리): 식사 사이 허기가 질 경우 섭취하시게 되면 단백질의 높은 포만감 덕에 다음 식사 폭식을 막는데 좋습니다.식사 대용(제한적 사용): 아침 식사 대용으로 가능하나, 단백질바만으로 비타민, 식이섬유, 미네랄이 부족할 수 있답니다. 우유, 과일, 샐러드와 곁들여서 영양 균형을 맞추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일일 섭취 권장량]하루 1개 권장: 단백질바는 가공식품이어서 하루 1개가 적당하겠습니다.유의할 점: 과다 섭취시 단백질바에 포함된 인공 감미료(당알코올)가 소화 불량, 설사를 유발할 수 있고, 제품에 따라서 당류, 포화지방 함량이 높으니 성분표 확인이 필요합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 ^
건강관리 /
다이어트 식단
26.01.20
0
0
영양성분표시 칼로리 표시가 틀린건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제시해주신 영양성분표상 1,175kcal 표시는 정확하고, 국내 판매에 문제가 없는 계산입니다. 두 번째 사진(중국어 성분표)의 100g당 함량을 기준으로 국내 기준에 맞춰서 검토를 해봤습니다.단백질: 6.1g x 4kcal = 24.4kcal지방: 11.8 x 9kcal = 106.2kcal탄수화물: 65.3g x 4kcal = 261.2kcal100g당 합계: 391.8kcal총 내용량(300g)환산: 391.8kcal x 3 = 1,175.4kcal보통 식품 표시기준에 따라 열량은 그 값을 그대로 표시하거나, 가장 가까운 5kcal 단위로 표시합니다. 따라서 1,175kcal가 되니 기준에 부합합니다. 영양성분 함량은 정수(1g 단위)로 표시하더라도, 열량 계산 시에는 실제 측정치(소수점 포함)를 사용해서 계산하고 최종 열량에서 반올림하는게 정확한 방법이고 식약처에서도 이를 권장하고 있습니다.열량의 경우 분석값이 표시량 120% 미만이면 적합으로 판정한다 합니다. 현재 표시된 1,175kcal는 실제 원재료 데이터를 반영하고 있어 법적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은 낮습니다. 오히려 소수점을 무시하고 정수(1,171kcal)로만 계산했을 떄보다는 분석 원 데이트에 더 근접하니, 정확하게 작성된 표기입니다.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 ^ ^
건강관리 /
기타 영양상담
26.01.20
5.0
1명 평가
1
0
고민해결 완료
100
일반식으로 먹고 운동많이 하면 그래도 다이어트가 될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일반식을 유지하며 운동량을 늘리는 방식이 장기적으로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 전략이 되겠습니다.1) 에너지 평형, 칼로리 적자: 체중감량 원칙 중에 하나가 1차원적이지만, 섭취 에너지 < 소비 에너지인 칼로리 적자 상태를 만드는 것입니다. 특정 음식을 먹어야만 살이 빠지기보다, 일반식이라도 전체적인 칼로리를 조절하고 운동량을 높여서 소비 에너지를 늘리게 된다면 체지방은 반드시 연소가 된답니다.2) 운동 역할, 대사 보존: 운동은 칼로리 태우는 것 이상의 효과가 있습니다. 근력 운동을 병행하시면 다이어트 중에 발생할 수 있는 근손실을 막아서 기초대사량(BMR) 저하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운동은 탄수화물을 에너지로 쓰는 능력을 높여서 일반식을 먹게 되어도 지방으로 쌓이지 않게 도와줍니다.3) 항상성, 대사 적응: 몸이 변화에 저항을 하는 항상성이 급격한 단식, 극단적인 식단 제한을 할 때 강하게 작동하게 됩니다. 인체는 영양 공급이 끊켜버리면 위기 상황으로 인식해서 대사율을 대폭 낮춰버리게 됩니다. 그 반대로 일반식을 적절히 섭취하며 운동을 하시면 몸은 굶주림 상태라고 착각을 하지 않게 하니 항상성으로 인한 정체기를 효과적으로 예방이 가능합니다.닭가슴살 위주 식단은 단백질 비중만 높아 건강한 지방 섭취가 필요합니다(올리브유, 아보카도, 견과류, 기버터, 목초버터, 등푸른 생선, 목초육) 일반식을 드시되 단백질 비중은 체중 1kg당 1.2~1.6g을 유지하시고, 정제탄수화물(설탕, 흰 밀가루, 떡, 빵, 면, 제과, 음료)과 가공식품, 술만 줄여도 운동 효율은 극대화 된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건강관리 /
다이어트 식단
26.01.20
0
0
매일 운동하면서 키토식단을 유지하면 당뇨를 예방할 수 있다고 하던데 키토식은 당뇨식인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키토제닉 식단은 당뇨 예방, 혈당 관리에 효과적인 식이요법 중에 하나입니다. 탄수화물과 당질 섭취를 제한해서 혈당 급상승(스파이크)를 차단하고,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해서 혈당 조절 능력을 회복하는데 좋기 때문입니다.키토식은 설탕을 배제하고, 체내 에너지원을 포도당에서 지방(케톤체)으로 전환하는 저탄수, 고지방 식단입니다. 식단을 구성할 경우 몇 가지 중요한 식품군을 활용하시는 것이 당뇨 관리에 좋답니다.1 - 양질의 건강한 지방: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아보카도, 생들기름, 목초버터, MCT오일, 기버터, 코코넛오일2 - 적절한 동물성 단백질: 붉은 목초 적색육, 생선, 달걀, 해산물, 가금류3 - 식이섬유: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버섯, 해조류, 녹황색 채소같은 전분이 적은 채소류지인분의 사례같이 식단만으로 혈당 수치는 개선이 될 수 있지만, 근육량 유지, 인슐린 감수성 극대화를 위해서는 적절한 근력 운동을 병행해주시는 것이 장기적인 예방 측면에서 권장 되겠습니다. 물론 개인의 체질이나 기저 질환에 따라서 적합한 탄수화물 제한 수치는 모두 다르니 전문가의 조언을 참조하셔서 단계적으로 적용하는 것이 현명하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건강관리 /
환자 식단
26.01.20
5.0
1명 평가
0
0
인도네시아는 카레를 매일 먹어서 세계에서 암발병률이 최저라고 하네요. 카레의 원료가 무엇이며 어떤 효능이 있는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카페가 건강에 좋은 이유가 수십가지 향신료가 어우러진 항산화의 결정체라 그렇습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해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카레의 노란색 주 원료가 강황(Turmeric)입니다. 이 안에는 중요한 성분이 커큐민(Curcumin)이 들어있답니다. 이 외에 커민, 코리앤더, 생강, 후추, 정향, 가디몬같이 항염 효과가 있는 천연 향신료가 배합이 됩니다.커큐민은 암세포의 통로를 차단을 해주고 증식을 억제하는 항암 작용을 해줍니다. 대장암, 전립선암 예방에도 효과적이라 합니다. 뇌에 쌓이는 노폐물인 '베타 아밀로이드'를 제거해서 알츠하이머를 예방하고 기억력을 개선해줍니다.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체중 관리 혈관 건강에도 좋습니다.커큐민은 입자가 커서 체내 흡수율이 낮다고 합니다. 허나 지용성이니 고기나 채소를 기름에 볶아서 조리하고, 후추를 약간 넣으면 흡수율이 20배까지 높아지게 됩니다. 시판 분말의 첨가물이 걱정되신다면 전분 비중은 낮고 강황 함량이 높은 제품과 순수 카레 파우더를 섞어서 사용해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 ^
건강관리 /
기타 영양상담
26.01.20
5.0
1명 평가
0
0
돼지양념갈비 건강에 많이 안좋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돼지양념갈비가 위 건강, 가족력을 고려하시면 아무래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몇 가지 유의사항과 팁을 소개해 드릴게요.[위 건강 저해 요인]양념의 당분이 고온 숯불과 만나 타면서 '벤조피렌'과 '헤테로사이클릭아민 같이 강력한 발암물질이 생성이 된답니다. 위 세포를 손상시키는 주 원인이 되기도 합나다. 양념에 고농도 설탕, 액상과당, 나트륨같은 연육을 위한 과일 효소가 위벽을 자극하고 위산 분비를 과하게 촉진시켜 염증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과도한 지방 섭취는 소화 시간을 지연시키기도 하고 위장에 장시간 부담을 주니 역류성 식도염을 악화시킬 수도 있습니다.(물론 너무 과하게 드실 경우입니다)[건강한 외식 팁]1- 탄 부위 금지: 발암물질이 집중된 탄 부분은 가위로 제거해서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2- 채소 섭취 8:2: 상추, 깻잎(베타카로틴), 양파를 고기 양의 4배 이상 섭취를 해서 유해 성분의 흡수를 억제하고 배출을 도와주는 것이 좋답니다.3- 천천히, 소량씩: 식사는 20회 이상 씹고, 20분 이상, 과식은 피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 ^
건강관리 /
식습관·식이요법
26.01.20
5.0
1명 평가
0
0
밥을 먹을떄 왜 뜨거운밥이 더 맛있다고 느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뜨거운 밥이 찬밥보다는 훨씬 맛있게 느껴지는 이유가 보통 전분의 화학적 상태, 효소의 활성, 그리고 후각적인 자극인 부분이 있습니다.1) 전분의 호화, 노화: 쌀 주성분인 전분이 생쌀 상태에서 딱딱한 베타 전분 구조를 가지게 됩니다. 여기에다가 물을 붓고 가열하게 되면 전분 분자 사이로 물이 침투해서 느슨해지고 부드럽고 찰기 있는 알파 전분 상태가 되며, 이 것을 호화라고 한답니다. 밥이 식으면 다시 전분 분자가 결합해서 수분이 빠져나가 딱딱해지는 노화 현상이 일어나게 됩니다. 뜨거운 밥은 수분을 머금은 알파 상태라 식감이 더 부드럽고 쫄깃합니다.2) 효소 활성, 단맛: 침에는 전분을 당분으로 분해하는 아밀레이스라는 효소가 있답니다. 이런 효소는 체온과 비슷한 온도에서 더 활발하게 작용합니다. 따뜻한 밥을 씻게되면 효소가 즉각적으로 전분을 분해해서 단맛을 만들어내나, 찬밥이 효소 반응이 더디고 전분 구조가 견고해서 단맛을 느끼기까지에 더욱 많은 에너지가 소모가 됩니다.3) 휘발 성분 확산: 음식의 맛이 혀와 코로도 결정이 됩니다. 온도가 높아질수록 밥 특유의 고소한 향을 내는 휘발성 분자들이 더욱 활발하게 운동해서 코 후각 세포를 자극하게 된답니다. 뜨거운 김과 함께 올라오는 이런 향에 뇌에 맛에 대한 풍미를 더 살려 전달하게 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건강관리 /
식습관·식이요법
26.01.20
5.0
1명 평가
0
0
28
29
30
31
32
33
34
35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