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꿀을 먹는게 도움이 되나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꿀은 항산화 성분과 미네랄, 소량의 비타민을 함유하고 있어서 면역력 보강이나 목 건강에 어느정도 도움이 됩니다.그런데 꿀의 대부분은 과당, 포도당 같은 단순당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매일 숟가락 1스푼(약 15ml) 정도라면 일반적으로 건강한 사람에겐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대신 당뇨나 혈당 조절에 민감하시다면 주의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꿀을 공복에 섭취할 경우 혈당 변동이 더 크게 일어날 수 있으니 가급적 식사와 함께 혹은 간식 대용으로 곁들이는 것이 바람직 하겠습니다. 꿀을 건강 목적으로 드실때는 양 보다 맥락이 중요합니다.예를 들어서 단 음료 대신 꿀을 소량 활용하거나, 기침, 목 통증 완화용으로 한두 숟가락 쓰는 것은 긍정적입니다.결론적으로 꿀은 소량 섭취시 항산화 효과와 미약하게 면역 도움을 주겠지만 매일 먹는 습관이 꼭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특히 혈당 관리가 중요한 분은 꿀을 건강식품이라기보다 당류로 여기고 제한하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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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 50바퀴를 쉬지 않고 한 달동안 걸으면 살 뺄 수 있을까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보았습니다.공원 50바퀴를 쉬지 않고 매일 한 달 동안 걷는다면 체중 감량 효과는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구체적으로 얼마나 빠질지는 몇 가지 변수에 달려 있습니다.1공원의 크기와 한 바퀴의 거리가 핵심입니다. 예로 1바퀴가 약 400m라면 50바퀴는 20km가 됩니다. 성인 평균 속도로 20km를 걷는 데는 약 3~4시간이 걸리고, 소모 칼로리는 체중 95kg 기준 약 1,200~1,500kcal 정도가 될 수 있습니다. 이를 매일 한 달 동안 지속하면 이론적으로 3~4만 칼로리 이상을 추가로 소비하게 되는데 이는 지방 4~5kg정도 해당합니다.2하루 세끼를 잘 챙겨먹는다는 조건이 중요합니다. 과식을 하지 않고 균형 잡힌 식사를 유지하면 감량 효과는 확실히 나타나게 됩니다. 하지만 삼시세끼 고칼로리나 탄수화물 위주로 드신다면 운동 효과는 상쇄됩니다.3지속 가능성과 몸 상태를 고려 하셔야 합니다. 매일 50바퀴 이상 걷는것은 관절과 발에 큰 부담을 줄 수 있어서 무릎 통증이나 피로 누적이 생길 수 있습니다. 주 5회면 충분하고 주 1~2회는 휴식이 필요합니다. 속도도 조절하면서 bpm 120~140 사이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말씀하신 조건대로 한 달간 실천한다면 최소 3kg, 많게는 5kg이상 정도 감량할 가능성이 있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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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예민한데요. 장이 건강해지려면 ?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보았습니다.장이 예민하신 분들은 음식, 생활습관, 스트레스가 모두 장 영향을 주죠. 조금 더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찬 음식, 매운 음식, 카페인은 장을 자극해서 복통과 설사를 유발하기 쉽답니다.유산균을 드시고 계시지만 몇 가지를 방법을 추천 드리겠습니다.<음식 관리>소화가 잘 되는 따뜻한 음식 위주로 섭취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죽, 미음, 찐 채소, 바나나, 감자, 닭가슴살 같은 음식이 무난합니다. 그리고 자극적인 양념, 카페인 음료, 술은 가급적 줄이시고, 과도한 기름진 음식도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유산균과 함께 식이섬유인 특히 수용성 섬유, 귀리, 보리, 사과, 고구마를 적당히 섭취하시면 장내 환경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됩니다.<생활 습관>일정한 시간에 식사를 하고 과식은 피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분은 미지근한 물로 자주 보충하시길 바랍니다. 스트레스가 장을 직접적으로 자극하니, 명상, 호흡법, 가벼운 운동같은 이완 습관을 들이면 좋습니다.<유산균과 장 보조>유산균을 드실때는 4주 이상 꾸준히 드셔야 효과가 나타납니다. 자신에게 맞지 않는 균주도 있으니, 제품을 바꿔가며 본인에게 맞는 유산균을 찾는 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 필요하시다면 장 점막 보호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아연, L-글루타민, 프리바이오틱스 같은 보조 성분을 활용하는 것도 좋습니다.<병원 진료 고려>여행이나 외출시 불편하시다면 과민성 대장증후군이나 소장세균과증식같은 장질환이 있을 가능성도 높습니다. 증상이 잦거나 생활에 큰 불편을 준다면 소화기 내과에서 검진을 받아 보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이렇게 유산균만으로는 부족하니, 음식 선택, 생활 습관, 스트레스 관리가 함께 이뤄저야 장이 건강해질 것입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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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저는 스트레스 받으면 냉수를 먹을 때가 있는데요, 안 좋은 점은 무엇인가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아주 차가운 물은 식도, 위의 평활근을 일시적으로 수축시켜서 연하곤란, 더부룩함, 속쓰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특히 스트레스 상태, 두통, 치통이나 복부경련을 부를 수 있답니다. 운동 직후나 몸이 더울 때 급하게 들이키면 위경련과 구역감이 더 잘 오기도 하죠.현실적인 대안을 말씀드리겠습니다.얼음물 대신 차갑지만 살짝 시원한 물이 좋겠습니다.빨리 드시기보다는 한 모금씩 1분동안 천천히 드시는것이 좋습니다.식사 직전, 직후엔 미지근한 물과 소화 불편 시에는 따뜻한 물이 좋습니다.스트레스가 올때는 잠시 심호흡을 30초간 하고 시원한 물을 먹습니다.스트레스가 심한 날은 빨대 사용이나 얼음물은 피하시는것이 낫습니다.이렇게만 바꾸셔도 너무 차갑지는 않지만 충분히 시원함을 살리면서 소화 불편은 줄일 수 있겠습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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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반찬 뭘 할까요? 지금 냉장고에 콩나물 두부 계란 어묵 김치가 있습니다.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했습니다.어묵 김치 콩나물국에계란 두부부침 어떠실까요?콩나물국은 질리시지만, 김치와 어묵을 더하면 얼큰하고 전골느낌으로 간편한데 맛있게 해드실 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이드로 단백질 반찬으로 계란 풀어서 두부 부쳐서 계란 두부 전 처럼 곁들이시면 좋은 식사 구성이 되겠습니다.맛 있는 저녁 한 끼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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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빈속에 커피를 마시면 설사를 하는데 저만 그런가요??
질문 잘 읽어보았습니다.아무래도 빈속에 커피 자체가 위산 분비를 촉진하고 장 운동을 빠르게 만드니 대장을 자극해서 그렇습니다. 특히 공복상태에서는 이 자극이 더 크게 작용하니 갑작스러운 배변 욕구와 설사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카페인뿐만 아니라 커피에 들어 있는 클로로겐산 같은 성분도 영향을 주게 됩니다.모두에게 나타나는건 아니지만 빈속에 커피를 드실때 이런 반응이 오는 사람은 많습니다. 장이 특별히 약한것 보다 개인의 장 민감도 차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해결 방법으로는(1) 간단한 간식거리 식후(2) 물이나 삶은계란 먹은 후(3) 디카페인, 산미 적은 원두이렇게 대체하시면 도움이 어느정도 되시겠습니다.병적인 문제는 전혀 아니고 커피와 공복이 겹쳐서 생기는 흔한 반응입니다. 증상이 계속 지속된다면 소화기내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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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 살떠과 밀가루 떡 둘중에 뭐가 더 살찌고 덜 살찔까요 다이어트 하면 둘중에 하나 먹으면 어떤게 더 나을까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보았습니다.혈당 조절 측면에서는밀떡 > 쌀떡이 유리하고글루텐, 장 건강 측면에서는쌀떡 > 밀떡이 유리한데다이어트 측면에서는밀떡 > 쌀떡이 유리합니다.떡볶이에 들어가는 쌀떡과 밀떡은 칼로리와 체감 포만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쌀떡 100g 기준 약 230kcal은 밀가루 떡보다 일반적으로 칼로리가 약간 낮습니다.그러나 밀떡은 포만감과 혈당 조절 측면에서는 오히려 더 낫습니다. 밀떡을 50g내외로 조금만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따라서 단순히덜 살찌는 떡만 따지기보다는(1) 영양 구성(2) 포만감(3) 조리방식모두 고려해보셔야 합니다.다이어트 중에서도 떡볶이를 완전히 금지할 필요는 없으며 적절한 양과 균형 있는 구성으로 즐기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고 지속 가능한 접근법이 되겠습니다.참조가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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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증세가 있는 경우 과일도 위험할 수 있나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보았습니다.당뇨에 과일을 전부 피하실 필요는 없어요! 근데 어떤과일인지, 양은 얼마나, 섭취 타이밍을 고려하시면 드셔도 괜찮습니다.1과일은 식품교환표 기준으로 1교환=탄수화물 약 12g, 50kcal로 계산해서 식사 계획시 고려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예로 사과 중간 크기 1/3개(80g), 바나나 1/2개(50g), 딸기 7개(150g)가 1교환입니다. 보통 1회 1교환, 하루 1~2교환 내로 드시면 안전합니다. 주스, 건과일은 혈당을 빨리 올리니 안드시는 것이 좋고, 가능하면 생과일로 껍질째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2식사 직전, 직후 과일은 피하시고 식사 사시에 과일을 배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과일 드실때 견과류, 그릭요거트와 함께 드시면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해줍니다. 과식 할 경우 식후 혈당을 올리기 쉬우니 식후 1, 2시간 혈당을 직접 측정해서 개인 허용량을 찾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3당도가 낮은 제철 과일을 우선시 하고, 잘 익은 열대과일, 주스는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GI수치가 낮은 과일 50이하는 1~2교환 내로 드시면 되겠습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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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케어 암 수술하신 환자에게 어떤게 좋을까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보았습니다.아뇨 꼭 암환자용으로 선택하실 필요는 없습니다!하지만 수술 전후 체중, 근력 유지가 급한 시기에는암환자용으로 고시된 라인의 장점이 있고용량대비 고열량 옵션이 회복에 유리합니다.일반 뉴케어 라인이나 시니어 라인도 식사 보충용으로 충분히 사용 가능하십니다.그래서 현재 드시는 양, 혈당 상태, 입맛에 맞춰서 고르셔서 드리면 되겠습니다.이런 병용중에 기저실환(신장, 간 질환)이나 약물 상호작용, 수분 섭취 제한이 있으면 담당 주치의나 임상영양사에게 식품 라벨을 검토받아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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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두부토마토가 맛있을까요 ? 이름민들어도 맛어없어 보이던데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보았습니다.순두부와 토마토.. 약간 처음 들었을때는 조합이 괜찮을까? 식감은 어떨까 싶지만 조합은 의외로 잘 맞습니다. 토마토의 산미, 감칠맛에 순두부의 부드러움이 섞여 토마토순두부탕, 그라탕, 파스타같이 다양하게 활용하고 이습니다.맛 포인트는 토마토를 먼저 볶아서 수분을 줄이고 당도를 끌어올립니다. 수분은 적은 짭짤이 토마토를 추천드립니다. 토마토 볶을때 올리브유를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이렇게 토마토를 올리브유에 볶으면 토마토의 라이코펜 흡수율이 올라가고 순두부로 단백질까지 챙기니 건강 측면에서 괜찮은 식사 구성이 됩니다.저당 굴소스, 푼 계란으로 농도를 잡게 되면 호불호가 좀 더 줄어듭니다. 대파를 활용해서 굴소스의 감칠맛과 대파의 알싸한맛을 추가하면 좀 더 균형잡히는 맛의 밸런스가 완성이 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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