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리- 마그네슘 아연 망간 흡수율 얼마나 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보았습니다. 귀리에 포함된 미네랄 체내 흡수율은 성분과 식단 구성에 따라 차이가 있답니다. 마그네슘의 일반적인 식이 흡수율이 30~40%이며, 아연은 약 20~40% 수준이랍니다. 망간은 언급하신대로 1~5% 내외로 낮은 흡수율을 보이나, 인체 항상성 유지를 위해 정상적인 기전으로 흡수된 망간은 담즙으로 효율적으로 배설이 된답니다.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에 따른 망간 성인 일일 충분 섭취량은 남성 4.0mg, 여성 3.5mg이며, 상한 섭취량은 11mg입니다. 귀리 70g 섭취시 약 3.43mg의 망간을 얻게되며, 하루 권장량의 상당 부분을 충족하는 수치랍니다. 평소 귀리를 꾸준히 드신다면 망간이 포함된 영양제를 추가해서 드실 필요는 없습니다. 망간이 제외된 제품을 선택하셔도 충분히 합리적입니다.귀리속 피틴산 성분이 미네랄 흡수를 조금 저해할 수 있겠지만, 일상적인 식사 내에 망간 독성은 건강한 성인에게는 거의 드문 케이스입니다. 그리고 철분도 식물성 비헴철로 흡수율이 5~10%정도 낮습니다. 따라서 비타민C를 곁들여서 보충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귀리 식단만으로도 망간 권장량을 충분하게 충족이 가능하셔서, 영양제는 다른 부족한 영양소 위주로 구성을 해보시길 바랄게요.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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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계속 명치쪽이 아프고 배도 아프고 가스도 많이 차요
안녕하세요. 속이 많이 불편하시겠습니다. 명치 부근의 통증은 기능성 소화불량이나 위혐일 수 있습니다. 위장 운동 기능이 저하되어 음식물이 정체되거나 위장관 지각 과민으로 인해서 발생할 수 있답니다.권장되는 약물로는 위장 운동을 정상화하는 트리메부틴 성분의 조절제, 위산 분비를 억제해서 명치 통증을 완화하는 파모티딘 성분의 H2 차단제가 있습니다. 복부 가스 제거에는 시메티콘 성분의 약제가 효과적이고, 명치 부근의 답답함을 해소하려면 한방 처방인 반하사심탕을 고려해보실 수 있겠습니다.생활 습관에 있어서는 식후 가벼운 산책을 하셔서 장운동을 도와주고, 복부를 평소에 따뜻하게 유지하시어 평활근 긴장을 이완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자극적인 카페인, 밀가루 섭취는 제한하시어 소량씩 자주 나눠서 드시는 식습관을 권장드립니다.현재 증상이 병원에 가실 정도가 아니면, 되도록 약국에 가서 약사 선생님과 증상을 잘 얘기하셔서, 질문자님에게 맞는 약을 꼭 처방받아보시길 바랄게요.당분간 카페인, 유제품, 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초가공식품, 매운 음식, 자극적인 음식은 증상이 나아지실 때 까지는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빠른 쾌유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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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즙위에좋은건아는데또어디에좋을까요하루몇개먹어야할까요저는짜먹는15한포3개먹거든요당뇨나지방간에도혹시효과가있어까요그리보변비에는호느미엇어런지????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양배추즙은 위를 보호하는 비타민U와 K가 많아서 위장 질환 예방에도 좋고, 설포라판과 같은 항산화 성분을 함유해서 체내의 염증 완화와 면역력 강화에도 효과적이랍니다. 섬유질도 많아서 장 내 환경을 개선하고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도와서 변비 완화에도 좋은 영향을 미칩니다.당뇨 환자의 경우 양배추의 섬유질이 당 흡수 속도를 늦춰서 혈당 조절에 보조적이며, 간의 해독 작용을 돕는 성분들이 지방간 수치 개선에 어느정도 기여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하루 3포 정도 섭취는 통상적으로 권장 범위 내에 해당하며, 질문자님 소화 능력에 따라서 조절하시되 효능을 체감하기 위해서는 최소 4주 이상 지속적인 복용이 필요하답니다.소비기한이 5개월 경과한 제품은 미개봉 상태라 하시더라도 내부 성분의 변질이 될 수 있습니다. 액상 형태 가공식품은 소비기한이 지나면 영양소도 파괴되고 미생물 번식으로 인한 식중독 위험이 있어서 섭취하시기 보다는 아까우셔도 드시지 않는 것이 건강에 이롭습니다.건강을 위해 드시는 보조식품인 만큼 되도록 소비기한 내의 신선한 제품을 선택하시어, 부작용을 예방하고 양배추의 본연의 영양 성분은 톡톡히 섭취하시기를 바랄게요.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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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뭔가 땡기는 게 없어요 뭘 먹으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배달 음식의 자극적인 맛에 지칠 수 있다 생각합니다. 이럴때일수록 속을 비우기보다는 영양 밀도가 높은 집밥으로 미각을 정화해보시길 권장드립니다. 냉장고 파먹기에 관련된 메뉴를 정리해서 제안해 드리겠습니다.1) 자투리 채소 비빔밥: 남은 채소 있으시면, 애호박, 당근, 양파, 버섯을 함께 볶아 달걀 프라이와 상추, 고추장, 참기름과 비벼보시길 바랍니다. 섬유질은 장내 유익균을 활성화 시켜서 컨디션 회복을 도와줍니다.2) 냉동실 단백질 덮밥: 애매하게 남은 육류나 해물을 마늘, 대파와 함께 볶아서 밥 위에 올려주시면 우수한 에너지원이 되겠습니다.3) 두부 버섯 전골: 소비기한이 다가오눈 두부류, 냉장고 속 버섯, 배추, 깻잎, 야채를 최대한 넣고 맑게 끓여보시길 바랍니다. 따뜻한 국물은 소화기 계통을 이완시켜서 자연스럽게 식욕을 끌어올려 줍니다.4) 훈제오리 월남쌈: 아삭한 식감을 선호하시면 생채소를 썰어 넣은 월남쌈을 추천드립니다. 훈제 오리 대신 닭가슴살 슬라이스, 참치, 수육 모두 괜찮습니다. 생채소 비타민이 체내 독소 배출과 피로 해소를 도와줄 것입니다.저녁은 냉장고 속 재료중 세 가지 색깔(주황, 초록, 노랑)을 조합해보시길 바랄게요. 시각적인 조화도 뇌를 자극해서 좀 더 만족스러운 식사 시간을 만들어 줄 것입니다.맛있게 해 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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뷹은 두드러기 났을때 도움되는 식이요법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몸에 붉은 두드러기가 광범위하게 발생했을 때는 체내의 염증 반응을 억제하고 히스타민 수치를 조절하는 식사요법이 중요합니다.[음식] 항히스타민제인 퀘르세틴이 많은 양파, 사과, 브로콜리 섭취를 권장드립니다. 퀘르세틴은 비만세포에서 히스타민이 과하게 방출되는 것을 막아서 가려움과 발적을 완화시켜 줍니다. 비타민C도 히스타민 분해를 촉진하면서 면역 체계를 안정시켜 신선한 채소, 과일을 충분히 드시는 것이 좋답니다. 항염 효과가 좋은 오메가3은 혈관 염증을 줄여주면서, 생강, 강황같은 향신료는 혈액의 순환을 돕고 염증성 사이토카인 수치를 낮춰줍니다.[영양제] 면역 세포의 균형을 잡아주는 비타민D, 장내 환경을 개선해서 알러지 민감도를 낮추는 유산균이 장기적인 관리에 좋답니다. 그리고 파인애플 효소 브로멜라인은 단백질 분해를 도와서 부종, 염증 완화에 기여해줍니다.술, 가공육, 발효식품같이 히스타민이 높은 음식은 증상을 악화시켜서 당분간 피하시는 것이 좋으며, 하루 체중 x 30~33ml 이상의 충분한 물을 틈틈히 나눠 마셔서 체내의 독소를 배출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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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예로부터 국문화인데 짜지 않게 끓이는 국도 건강에 안 좋은 식습관인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한국의 전통적인 국 문화에서 우려되는 부분이 과한 나트륨 섭취와 국에 밥을 말아 빠르게 삼키는 식습관으로 인한 소화 부담이랍니다. 그러나 저염으로 조리하시면 국 자체가 건강에 해로운 악습은 아닙니다. 국물의 실질적인 문제가 염분만이 아니고, 음식을 충분히 씹지 않고 넘기게 유도하니 위장의 소화 효소를 희석시키고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다는 점에 있답니다. 남편분처럼 국이 없으면 식사가 어려운 경우 무조건 제한보다 섭취 방식만 개선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저염국이라 하더라도 국물을 완전하게 마시는 습관 보다는 건더기 위주로 식사하시고 국물은 맛을 돋우는 정도로만 양을 조절하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섬유질이 많은 채소, 단백질이 많은 두부를 건더기로 많이 활용하시면 영양 균형을 맞추는데 좋답니다.국물 요리 자체가 질병 원인이 아니며, 속에 담긴 나트륨 양과 국물을 마시는 방식에 따라서 건강상 영향이 달라지겠습니다. 국물의 양을 반으로 줄여보시어, 천천히 씹어 드시는 습관만 유지하신다면, 국과 함께 식사도 충분하게 건강한 생활 습관으로 유지하실 수 있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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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을 많이 먹으면 몸이 부둥부둥해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고지방 음식을 드시면서 체중 변화 없이 몸이 약간 말랑하게 느껴지는건 체지방이 늘어나는 것은 아니며 세포외액의 정체, 일시적인 염증 반응일 수 있답니다. 지방은 탄수화물에 비해서 소화와 대사 과정이 복잡하고 속도가 느려서 위장관에 오래 머물게 되며, 이런 과정에 있어서 혈류는 소화기계로 집중되며 신진대사 효율이 일시적으로 저하되면서 몸이 무겁게 느껴질 수 있답니다.가공된 치즈, 땅콩버터에 있는 나트륨은 수분을 끌어당기는 성질이 강하답니다. 지방, 나트륨을 모두 과하게 섭취를 하실 경우 체내의 수분 평형이 깨지면서 피부 아래 조직이 수분이 고여버리는 부종이 발생하게 됩니다. 평소에 탄탄하고 찟깃하게 느껴지셨던 근육 질감이 이런 미세한 수분층에 가려지며 질문자님의 느끼는 부둥한 감각이 만들어 지는 것이랍니다. 그리고 특정 유제품이나 견과류 지방은 체질에 따라서 가벼운 장내 염증, 가스를 유발하니 복부 팽만과 함께 전신이 부드러워진 듯한 착각을 받기도 한답니다.지방 세포 자체가 증식한 살은 아니랍니다. 대사 과정에서 발생한 일시적인 수분 보유량의 변화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체중이 그대로인 이유도 이 때문이랍니다. 이런 현상을 줄이고 싶으시면 고지방 식단 뒤에는 칼륨이 많은 채소(토마토)나 충분한 물을 드셔서 나트륨과 노폐물 배출을 도와주는 것이 필요합니다.한 번에 몰아서 드시기보다 섭취량을 조금 조절해 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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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과리 하는법좀 부탁드려요 제발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일상 생활이 많이 불편하실 것 같습니다.. 혈당 수치가 400mg/dL가 넘고 심한 입마름을 겪고 계시다면 관리가 정말 시급합니다. 중요한 부분은 자가 진단보다는 되도록 내과 전문의 선생님과 상담으로 인슐린이나 경구 혈당 강하제 처방을 꼭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생활에 있어서는 흰쌀밥, 설탕, 면류, 액상과당 같은 정제탄수화물과 술은 완전히 배제하시어, 섬유질이 많은 채소와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 위주로 식사 순서를 채소 > 지방/단백질 > 탄수화물 순으로 조정하셔서 혈당 피크를 억제 해주셔야 합니다. 식사 후 30분에서 1시간 사이에 진행하는 규칙적인 산책, 스텝퍼, 계단 오르기, 고정식 싸이클같은 가벼운 운동은 근육의 당 소모를 올려서 수치를 낮추는데 정말 중요하며, 탈수 방지를 위해서 가당 음료 대신에 미지근한 물을 수시로 섭취하셔서 혈액 점도를 관리해주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만성 스트레스와 수면 부족은 코티솔 분비를 촉진해서 혈당을 높이기 때문에 평소에 심리적인 안정과 충분한 숙면(7시간 이상)을 병행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매일 정해진 시간에 혈당을 측정해서 기록하는 습관(식후 1시간, 2시간)이나 연속혈당측정기를 통해 기록하시는 습관이 장기적인 관리 방법이 되겠습니다.현재 수치는 급성 합병증 위험이 높은 상태입니다.. 식단과 운동도 중요하나 되도록 병원에 가셔서 의료진의 지침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셔서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가시길 바랄게요.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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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여자애가 다이어트한데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아는 동생분의 10kg 감량을 응원합니다! 단기간에 빼면서도 요요를 방지해주시려면 식단 80%, 운동 20%의 법칙을 지켜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식단] 0순위로 정제탄수화물(과자, 빵, 디저트, 음료)같은 설탕, 밀가루, 액상과당이 들어간 주전부리, 분식, 튀김, 가공식품은 꼭 피해주셔야 합니다. 고단백 저탄수화물을 기본으로 하시되, 흰 쌀밥 보다는 고구마, 보리같은 복합 탄수화물로 바꿔주시어 매 끼니 신선한 채소를 함께 챙겨달라고 전해주시길 바랍니다. 근육 손실을 막기 위해서 계란, 닭가슴살, 생선, 살코기같은 동물성 단백질은 필수랍니다.[운동] 매일 30분 이상 칼로리 소모가 큰 인터벌 트레이닝과 체력을 키워줄 스쿼트, 런지, 플랭크, 버피, 마운틴 클라이머, 점핑잭같은 전신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필요합니다.단기간 감량시 무서운게 요요인데, 이를 막으려면 절대 굶지 마시고 하루 세 끼를 규칙적으로 챙겨 드시면서 기초대사량을 유지해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하루 물은 1.5L 이상에 8시간 이상 충분한 수면은 지방 연소에도 좋답니다.무리한 목표보다는 주 단위로 작은 목표를 세워서 성취감을 느끼게 도와주시어, 식사 후에는 가벼운 산책부터 시작해보라고 조언해주시길 바랍니다.건강한 습관이 몸에 배어야 감량 후에도 그 무게를 유지할 수 있다는 점을 꼭 강조해주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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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밥 무조건 챙겨드시나요????
안녕하세요, 저도 예전에는 먹지 않았는데 요즘에는 매끼 챙겨먹으려고 합니다. 과한 탄수화물은 식곤증을 불러와서 출근 후 업무 효율이 떨어지더라구요. 계란은 완전식품이라 불릴만큼 우수한 단백질원이니, 계란으로 시작하는 아침는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계란은 매일 챙겨 먹습니다.바쁜 직장인분들계 계란과 함께 그릭요거트를 챙겨주시는 것도 좋습니다. 단백질은 물론 장 건강까지 챙길 수 있어서 앉아 있는 시간이 긴 분들에게는 필수입니다. 아보카도를 곁들이면 불포화지방산 덕에 점심시간까지 허기지지 않는 든든한 포만감을 얻을 수 있답니다. 항산화 성분이 많은 블루베리를 요거트에 한 줌 얹어보시길 바랍니다. 견과류까지 있으면 더 좋구요. 아침에 뇌를 깨워주고 눈의 피로를 덜어주는 영양제가 된답니다.이렇게 드시면 차려먹는 밥상처럼 영양 밀도는 높으면서 속은 생각보다 편안합니다. 현재 계란 식단에 이런 식품들을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건강한 출근길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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