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점심 메뉴 고르기 너무 힘든데 추천해 주실분?
안녕하세요, 매일 돌아오는 점심시간마다 오늘 뭐 먹지하는 고민이 정말 현대인들의 최대 난제라고 생각합니다. 매끼 영양 균형을 생각하며 메뉴를 고르는 것이 보통 일이 아니니까요.오늘 점심 메뉴는 탄단지 균형과 식이섬유를 모두 잡은 닭가슴살 포케 샐러드를 먹을 예정입니다. 귀리밥과 채소, 단백질 조합은 오후를 버틸 든든한 에너지를 주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매번 샐러드만 먹을 수는 없어서 오늘 기분에 맞춘 세 가지 영양 맞춤 메뉴를 제안해 드리겠습니다.1) 샤브샤브, 나주곰탕: 속을 따뜻하고 편안하게 채우고 싶으시다면 채소와 고기를 데쳐 드시는 샤브샤브나 단백질이 풍성하고 기름기가 적은 나주곰탕을 추천드립니다.2) 제육쌈밥: 만약에 매콤한 맛으로 스트레스를 풀고 싶으시다면 쌈채소를 충분히 곁들이는 제육볶음 쌈밥이 좋답니다. 채소의 칼륨 성분이 나트륨 배출을 돕고 포만감도 오래 유지해 주기 때문입니다.3) 연어덮밥, 회덮밥: 깔끔하고 가벼운 식사를 원하신다면 뇌 기능을 활성화하는 불포화지방산이 풍성한 연어 덮밥(사케동)이나 회덮밥이 우수한 대안이 될 것입니다.메뉴 고르는 스트레스를 내려놓으시어, 끌리는 메뉴를 선택하셔서 맛있고 건강한 점심식사 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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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 및 장 환경을 더 좋게 하는 식이섬유는 불용성 식이섬유가 더 좋은 건가요?
안녕하세요, 다이어트중에 찾아온 변비로 고생이 많으시겠습니다.현재 상황에서는 불용성보다는 수용성 식이섬유를 더 신경 써주셔야 합니다..!불용성 식이섬유: 현미, 양배추같은 거친 섬유질로 대변의 부피를 늘려주지만, 다이어트로 식사량과 수분 섭취가 줄어든 상태에서 이 것만 너무 많이 드시면 오히려 대변이 단단해지면서 변비가 악화되실 수 있습니다.수용성 식이섬유: 반면에 수용성 식이섬유는 물을 흡수하면서 젤처럼 변하게 되면서 대변을 부드럽게 만들고 장을 매끄럽게 통과를 하도록 돕습니다.발효성: 질문주신 발효되는 식이섬유가 바로 이런 수용성인데요, 대장 속 유익균의 먹이(프리바이오틱스)가 되어 발효가 되면서 장내의 환경을 산성으로 바꾸고 유해균을 억제를 해줍니다. 말씀하신 면역 세포의 70%가 집중된 대장 건강을 활성화하는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랍니다.[권장 식품] 실질적인 대장 건강과 다이어트 변비 해소를 위해서는 해조류(미역, 다시마, 톳)와 과일, 채소의 부드러운 속살(사과, 바나나, 오이, 토마토)을 자주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미역이나 다시마의 끈적이는 성분인 알긴산은 최소의 수용성 식이섬유랍니다.식사시 불용성 수용성을 골고루 드시되, 불용성 수용성 비율은 3:1정도가 적합합니다. 하루 25~30g정도의 식이섬유를 꼭 챙겨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식이섬유가 장에서 부풀어서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루 체중 x 30~33ml정도의 물을 꼭 섭취를 해주시길 바랄게요.위에 방법을 고려하셔서, 변비 개선에 도움이 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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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를 시즈닝인가 뭔가를 할떄 올리브유를 바르던데 그걸 바르면 더 맛있다고 하는거 같은데 어떤 원리로 그런건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고기를 구울 때 올리브유를 바르는 것은 멋은 내기 위한 것은 아니며, 요리의 완성도를 높이는 과학적인 원리가 있답니다. 정리해서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1) 접착제: 접착제 역할을 합니다. 고기 표면에 기름을 바르게 되면, 소금, 후추, 허브같은 시즈닝 가루들이 떨어지지는 않고 착 달라붙어서 고르게 간이 밴답니다.2) 지용성 향미의 흡수: 지용성 향미의 흡수 기능이 있습니다. 허브, 후추의 맛과 향 성분은 기름에 잘 녹는 지용성이 많다보니, 올리브유가 이런 향들을 녹여내서 고기 속으로 더 깊고 풍성하게 스며들도록 도와줍니다.3) 마이야르 반응 촉진: 마미야르의 반응을 촉진하는 기능도 있습니다. 기름은 열을 고르게 전달하는 전도체 역할을 해서 고기 표면의 온도를 빠르게 올려줍니다. 덕분에 고기 표면이 노릇하게 구워지면서 이런 폭발적인 감칠맛을 내는 마이야르 반응이 더 잘 일어나게 된답니다.게다가 올리브유는 고기 표면의 수분이 과하게 날아가는 것을 막아주면서, 구웠을 때 겉은 바삭하고 속은 육즙이 가등한 겉바속촉의 부드러운 식감을 만들어 준답니다.올리브유는 향을 붙잡고, 열을 전달해주며, 육즙까지 가두는 보호막 역할을 하는 것으로 보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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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다이어트 방법으로 어떤지 평가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어요.체대 입시와 공부를 동시에 해내느라 몸, 마음도 정말 고생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살을 빼라는 선생님의 압박까지 더해져서 마음이 더 급하실 것 같습니다. 올려주신 다이어트 계획은 굶는 방식이 아닌 기초대사량 이상을 확실히 섭취하며 단계별로 진행하신다는 점에서 전반적으로 꽤 괜찮고 체지방을 줄이기에 효과적인 방법이라 사료됩니다!마지막에 적인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음식을 섭취하는 식사 습관은 혈당을 안정시키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데 좋은 루틴입니다. 물론 질문자님은 일반 다이어터가 아닌 주 3회 3시간씩 고강도 운동을 소화하며 공부도 병행하셔야 하는 체대 입시생이라는 특수성을 꼭 고려해주셔야 합니다. 공복 시간이 16시간 이상으로 길어지는 감량기나 정체기 방지 주차에는 운동할 때 쓸 에너지가 부족해져서 실기 능력이 일시적으로 떨어지거나 부상 위험이 생기실 수 있으며, 뇌로 가는 영양이 부족해서 공부 집중력도 흐려질 우려가 있습니다.이런 좋은 틀은 그대로 베이스로 삼아서 실천하시되, 학원 운동이 있으신 날만큼은 공복 시간을 12시간 내외로 유연하게 줄여주시어, 탄수화물(고구마, 바나나, 블루베리, 전해질 음료, 키토빵)을 조금 더 보충해 주시면서 운동 수행 능력을 지켜내는 방향을 추천드립니다.계획하신 대로 하나씩 해나사기면 체지방은 잘 빠지실테니, 너무 염려마시어 실기와 공부 모두 끝까지 힘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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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체중감량더딤 이유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마운자로를 쓰면서 부작용은 지속되는데 감량이 더뎌지니 정말 답답하실 것 같습니다. 드시는 양을 줄이고 운동까지 하고 계시는데 눈에 보이는 변화가 없으면 지치실 수 있어요. 현재 겪고 계신 정체기는 약물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정상적인 증상입니다.마운자로 5mg은 체중 감량의 시작 단계로 보시면 좋겠습니다. 대사 적응으로 인해서 정체기가 충분히 올 수 있으며, 증량 여부는 현재 겪고 계신 부작용의 정도에 따라서 의사 선생님과 상의 후 결정해주셔야 합니다.마운자로의 2.5~5mg은 보통 몸이 약물에 적응하도록 돕는 초기 용량으로 보시면 좋겠습니다. 대규모 임상 연구에서도 본격적이고 지속적인 체중 감량은 7.5mg, 10mg같은 고용량에서 더욱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 현재 몇 주간 체중 변화가 없는 것은 몸이 5mg의 싸인에 일시적으로 적응했기 때문일 가능성이 크답니다.그러나 지금 단계에서 정말 중요하게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 메스꺼움, 속 울렁거림이 계속 남아있다는 점이랍니다. 위장관계 부작용이 가라앉지 않은 상태에서 효과가 더디다고 무리하게 7.5mg으로 증량하면 구토, 심한 위장 장애로 이어질 수 있어요.혼자 증량 시기를 결정하시기보다는, 처방해 주신 의사 선생님께 현재 정체기 상황과 부작용 강도를 명확하게 말씀드렸으면 좋겠습니다. 부작용을 완화할 수 있는 약을 처방받으시거나 식단 조절 도움을 우선 받으신 후, 몸이 완전하게 안정되었을 때 7.5mg으로 올려주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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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고나서 뭘 먹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늦은 시간이라 헤비하게 드시기엔 부담스러우며, 그렇다고 닭가슴살을 드시기에 선호하지 않는 마음이 이해가 갑니다. 빈속으로 운동하고 와서 배는 고픈데, 밤 9시가 넘어가면 뭘 드시던 다 살로 갈 것 같아서 선뜻 손이 안 가실것 같아요. 이럴때는 소화가 잘 되면서도 근육의 회복을 돕는 가벼운 탄수화물, 단백질 조합이 정답이랍니다.실제 많은 운동러분들은 화려한 식단 대신에 일상적인 재료로 가볍게 허기를 달래시곤 합니다.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가장 간편한 것은 바나나 한개, 저지방 우유나, 두유를 함께 마시는 방법입니다. 액체류라 부드럽게 넘어가고 위장에 부담이 전혀 없어서 야식 느낌 없이 깔끔하게 잠들 수 있겠습니다.조금 더 씹는 재미를 원하신다면 꾸덕하고 부드러운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모듬견과류를 몇 알 얹어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요거트 고유의 단백질, 과일의 천연 당분이 지친 몸의 피로를 빠르게 풀어준답니다. 조금 더 포만감 있는 느낌을 원하신다면 두부 반 모를 따뜻하게 데쳐서 간장에 살짝 찍어서 드시거나, 삶은 계란 2~3알에 방울토마토를 곁들이는 것도 야식 대용으로 괜찮습니다.다음날 아침 속이 더부룩하지 않으면서 운동 효과는 제대로 챙기는 좋은 방식이니, 부담 갖지 마시어, 그날 가장 당기는 부드러운 음식을 골라 드셔보시길 바랍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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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에 대해, 담백하다 풍미 있다 감칠맛 난다는 무슨 맛일까요
안녕하세요, 단맛, 짠맛, 신맛처럼 딱 부러지지가 않아서 헷갈리셨을 마음이 이해가 갑니다. 이 세 가지는 미각을 넘어선 감각이라 비유로 기억하시면 정말 쉽겠습니다.담백하다: 담백하다는 기름기가 없고 자극적이지 않아서 입안이 개운하고 깔끔한 맛입니다. 양념을 거의 안 한 흰살생선 구이, 맑은 무국처럼, 자극적인 맛에 가려지지 않은 재료 본연의 순수한 맛이 살아있는 상태를 뜻 합니다.풍미있다: 혀로 느끼는 맛에 코로 맡는 향이 입체적으로 더해진 깊은 맛으로 보시면 좋겠습니다. 갓 구운 빵의 고소한 버터 향이나 부드러운 치즈처럼, 입과 코를 모두 만족시키는 풍성함을 말합니다.감칠맛난다: 과학계도 인정한 제5의 맛으로, 한 입 먹으면 입에 침이 고이면서 와, 당긴다라는 소리가 절로 나는 마성의 맛이랍니다. 푹 끓인 다시마 육수, 숙성된 간장, 그리고 조미료(MSG)가 주는 깊은 구수함이 대표적이랍니다.담백함은 깔끔함, 풍미는 풍부한 향, 감칠맛은 입에 착 붙는 중독성으로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이제 이런 맛들이 어떤지 감이 오실거에요. 음식 맛이 더욱 다채롭게 다가오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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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틴 (단백질 보충제) 가성비 제품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매일 프로틴을 대량으로 챙겨 드시느라 지갑 사정이 부담되셨겠습니다.. 대량 섭취를 위해서 실제 성분이 괜찮고, 가성비가 좋은 제품들을 정리해서 제안드리겠습니다.1. 가성비의 절대 강자로 꼽히는 마x프로틴 임팩트 웨이는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일명 마프대란 세일 기간에 5kg 대용량으로 구매할 때 단백질 1g당 가격이 상당히 낮아집니다.2. 국내 브랜드 중에서는 중간 유통 거품을 완전하게 빼버린 NS 포x유청이 독보적인데, WPC와 WPI 라인업 모두 정직한 가격대로 제공이 되어서 국내 헬스인들 사이에서도 고정 픽으로 자리 잡았씁니다.3. 만약 인공 감미료나 맛 첨가물조차 선호하지 않으시고 순수한 단백질만 채우고 싶으시다면 독일 포대유청(저x프로트) 무맛 제품이 단가 면에서 단연 최고의 끝판왕으로 불린답니다.4. 가성비 해외 직구 브랜드를 선호하신다면 성분이 군더더기 없고 용량 대비 가격이 괜찮은 뉴x리코스트 웨이 프로틴도 괜찮은 대안이 될 것입니다.위 제품들은 대량 소비에도 부담이 적은 확실한 스테디셀러들입니다.질문자님의 소화력과 유당불내증 여부에 맞춰서 대용량 옵션으로 현명하게 선택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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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에 맞는 음식이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체질식을 한지 이제 10년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60~70%정도는 체질식을 따르는 편인 것 같습니다.큰맘 먹고 체질식을 시작하셨는데, 아직 눈에 띄는 변화가 없으셔서 답답하고 의구심도 드셨을 것 같습니다. 제대로 된 체질식은 인체의 균형을 되찾는데 강한 무기가 될 것입니다. 그러나 체질식이 진통제처럼 먹자마자 몸의 기능이 좋아지고, 아픈곳이 바로 나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지금껏 자신의 체질에 맞지 않는 음식을 먹으며 쌓아온 소화기 부담과 미세한 염증들이 청소되려면 최소 3개월 이상의 시간이 필요합니다.체질식을 꾸준히 실천하시면서 가장 먼저 느끼는 변화로는 바로 속이 편해졌다는 것입니다. 늘 괴롭히던 만성적인 더부룩함이나 가스가 줄어들고, 아침에 눈을 뜰 때 몸이 무거운 피로감이 훨씬 덜하다는 경험을 공통적으로 겪습니다. 이렇게 소화 에너지가 아껴지면 몸의 자생력이 살아나며 피부의 트러블이나 고질적인 비염, 통증같은 만성 증상들이 도미노처럼 차례로 좋아지게 된답니다.현재 효과를 잘 모르겠다고 느끼시는 이유가 몸속에서 보이지 않는 정화 작업이 한창 진행 중이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100% 완벽하게 지켜야 한다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받으시면 오히려 소화가 안 되니, 몸에 가장 안 맞는 치명적인 음식 몇 가지만 확실하게 솎아내신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조금만 더 지속해 보시길 바랍니다. 인체는 생각보다 정직해서 머지않아 분명하게 개선이 될 것입니다. 질문자님의 체질식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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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은 아침에 하는 게 좋을까요, 저녁에 하는 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운동을 시작하시다니 좋은 결정입니다! 스스로 꾸준히 지밀 수 있는 시간이 가장 좋지만, 운동 목적에 따라서 조금 더 유리한 시간대는 있습니다.다이어트가 목적이시면 아침 운동을 추천드립니다. 공복 상태에서 운동을 하시면 인체는 탄수화물 대신에 저장된 체지방을 우선 에너지원으로 태우기 때문에 체지방 감량에 정말 효과적입니다. 그리고 아침 일찍 운동을 마치면 성취감과 함께 하루종일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는 장점도 있습니다. 그러나 잠에서 깨어난 직후라 몸이 굳어있으니 부상 방지를 위해서 10분 이상 충분한 워밍업 스트레칭을 꼭 해주셔야 합니다.근력 키우기와 안전한 운동을 원하신다면 저녁 운동이 더 좋답니다. 오후나 저녁이 되면 체온이 자연스럽게 높아지게 되고, 근육과 관절이 충분하게 풀려 있어서 운동 효율이 최대화 됩니다. 부상 위험도 적고 고강도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기에도 유리한 편입니다. 하루간 쌓인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기에도 좋아요. 그러나 너무 늦게 운동을 하시면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서 잠을 설칠 수 있어서 취침 2~3시간 전에는 마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체지방을 빠르게 빼고 싶으시다면 아침 공복 운동을, 탄탄한 근육을 만들고 안전하게 운동을 하고 싶으시다면 저녁 운동을 선택해 보시길 바랄게요. 꾸준함이 최고의 운동 효과를 만드니 질문자님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서 부담 없이 시작해 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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