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현기증이가끔씩나네요무슨약을먹어야할까요그리고병원가야하나요진통제먹어야할까요왜그런지모르겟네요가끔오후만되면그래요쓰러지는건안닌지걱정도되고요??????
안녕하세요, 낮마다 찾아오는 현기증으로 인해서 혹시 쓰러지실까봐 걱정이 많으셨겠습니다.속이 울렁거리거나 두통이 없으시다면 다행이나, 오후에만 유독 증상이 반복되시면 몸의 증상을 지켜보셔야 합니다. 진통제는 통증을 줄이는 약이라 두통이 없는 현기증에는 별 효과가 없어서 드시지 않는 것이 좋아요. 원인을 모르는 상태에서 임의로 약을 찾아 드시기보다 원인을 우선 파악해주셔야 합니다.오후에만 생기는 현기증은 심한 피로, 수분 부족, 점심식후 혈류 변화(식후 저혈압)나 일시적인 혈당 저하로 유발될 수 있습니다. 당연히 말씀하신 대로 영양 부족이나 빈혈의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피로가 쌓이면 자율신경계가 일시적으로 흔들려서 어지러울 수 있어서, 틈틈이 휴식을 취하시고 물을 자주 드셔보시길 바랍니다.그러나 증상이 반복되어 불안하시다면 병원을 방문하셔서 진료를 받으시길 권장드립니다.내과나 가정의학과를 방문하셔서 간단한 피검사로 빈혈, 몸에 부족한 영양소가 있는지 확인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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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면과 콩국수중에서 인체에 유익한 영양분은 어느 쪽에 더 많을까요?.
안녕하세요, 여름철 대표 별미인 냉면, 콩국수중 영양분의 양, 밀도 면에서는 콩국수가 낫습니다.콩국수의 원료인 대두는 밭에서 나는 소고기이며, 풍성한 식물성 단백질, 필수 아미노산을 제공합니다. 콩을 갈아낸 국물까지 통째로 마시기 때문에 영양 흡수율이 상당히 높으며, 혈관 건강에 좋은 불포화지방산과 항산화 작용을 하는 이소플라본, 식이섬유가 많아서 여름철 지친 체력을 올리는 보양식으로 제격이랍니다.이에 반해 냉면은 영양소의 총량은 적지만 독특한 건강상 장점이 존재합니다. 면의 주재료인 메밀에는 루틴이라는 성분이 많아서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혈압을 낮추는데 좋답니다. 그리고 메밀은 체내의 열기를 내려주는 성질이 있어서 더위를 식히기에 좋답니다. 그러나 냉면은 콩국수에 비해서 단백질 함량이 낮고 육수의 나트륨 함량이 높은 편이라서 영양적인 균형에서는 조금 아쉬운 편이랍니다.기력 회복과 든든한 단백질 보충이 필요할 때는 콩국수를, 몸의 열을 내리고 가볍고 깔끔한 청량감을 원하시면 냉면을 선택해서 그 날의 몸 상태에 맞춰서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냉면, 콩국수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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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을 좋아하는데 다이어트에 안좋은거죠?
안녕하세요, 빵 정말 맛있죠! 다이어트 중에서도 드실 수 있는 빵은 충분히 있으며, 크게 5~6가지 종류로 나누어 다양하게 드실 수 있답니다.빵이 다아이터의 적이라고 불리는 이유가 정제된 백밀가루와 설탕, 버터가 들어간 일부 디저트류 빵 때문이며, 모든 빵이 다이어트를 완전히 방해하는 것은 아닙니다.1 ) 주 다이어트 빵으로는 식이섬유가 많아서 포만감이 오래가고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통밀빵, 잡곡빵이 있습니다.2 ) 시큼한 풍미를 가진 사워도우(천연발효빵)는 오랜 발효 과정을 거쳐서 소화가 잘 되고 혈당지수(GI)가 낮아서 식사 대용으로도 우수합니다.3 ) 밀가루 대신 호밀, 통밀을 사용해서 묵직하고 거친 식감이 매력적인 통곡물 빵도 단골 다이어트 식단이기도 합니다.4 ) 요즘은 정제 탄수화물을 아예 배제하고 아몬드가루, 콩가루, 차전자피, 코코넛가루로 만든 키토(저탄수화물) 빵, 부족한 단백질을 채워주는 프로틴 빵까지 등장해서 선택의 폭이 상당히 넓어졌습니다이런 건강한 빵을 고르실 때는 성분표를 확인하셔서 당류가 낮고 통곡물 비중이 높은 것을 선택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렇게 착한 빵들과 과일, 닭가슴살, 고기, 계란, 채소와 곁들여서 건강한 샌드위치로 만들어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위에 있는 빵으로 빵식을 병행하시면서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를 이어가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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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수화물 제한 식단 실행시 건강 문제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탄수화물을 완전히 굶기보다 하루 공깃밥 한 그릇 정도 분량인 밤 200g을 챙겨드시는 것은 건강에 지장이 없으며, 현명하고 지속 가능한 식단이 되겠습니다. 탄수화물을 극단적으로 끊으시면(0g에 가깝게) 두통이나 무기력증같은 부작용이 오기 쉬운데, 이 정도 양은 뇌와 신체에 필요한 최소한 에너지를 안정적으로 공급해 주기 때문입니다.계획하신대로 단백질, 채소 위주로 식사를 하신다면 포만감도 오래가고 영양 균형도 잘 맞을 것입니다. 그러나 여기서 꼭 기억해주셔야할 부분이 지방 섭취도 상당히 중요하다는 사실입니다. 탄수화물을 줄여주신 만큼 인체는 지방을 좋은 에너지원으로 사용해주셔야 합니다.올리브유, 아보카도, 견과류, 생들기름, 그리고 육류, 등푸른생선에 포함된 지방을 충분히 드셔주셔야 호르몬 대사도 정상적으로 유지되고 피부가 푸석해지는 것을 막을 수 있겠습니다.현재 세우신 계획은 건강을 해치지 않는 우수한 방향이니, 좋은 지방만 추가하셔서 시작해 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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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먹을때 알룰로오스 같이 ???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토마토에 설탕 솔솔 뿌려먹던 추억의 맛 포기하기 참 어렵습니다..! 다이어트 중이시라면 설탕 대신 알룰로스 뿌려 드시는 것이 정말 현명하고 괜찮은 선택입니다. 토마토는 열량이 낮고 수분과 식이섬유가 많아서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이지만, 옜날처럼 진짜 설탕을 뿌리면 혈당이 치솟게 되고 비타민도 파괴되어서 다이어트의 적이 되곤 했습니다.이에 반해 알룰로스는 설탕과 흡사한 단맛을 내면서도 칼로리가 거의 제로에 가깝고 혈당은 자극을 하지 않으니, 토마토 본연의 양앵소를 그대로 지키시면서 그 시절 달콤한 감성을 챙길 수 있겠습니다.물론 과유불급이라는 말 처럼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을 섭취하시면 사람에 따라서 속이 더부룩할 수 있어서, 적당한 양(15~20g)정도를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좀 더 단맛을 선호하신다면, 스테비아도 괜찮은 대안입니다.토마토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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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만두국을 먹고싶운데 크롬병이여서 밀가루를 먹으면 안돼는데 밀가루나 이상한 성분이 안들어간 만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크론병으로 인해 철저한 식단 관리를 하시는 와중에 따뜻한 만두국이 얼마나 드시고 싶으셨을까 싶습니다.밀가루는 장에 염증과 소화 불량을 유발할 수 있어서 피하셔야 하며, 시중에서 밀가루가 전혀 없는 만두를 찾기란 쉽지가 않습니다.. 이럴경우 밀가루 피 대신 감자전분이나 타피오카, 쌀가루로 피를 만든 글루텐 프리 만두, 만두피가 아예 없이 소를 전분에 가볍게 굴려서 만든 굴림만두 제품을 권장드립니다.근래 유행하는 라이스페이퍼 만두도 좋은 대안이 되겠습니다. 그러나 시중 제품을 고르실 때는 장을 자극할 수 있는 인공조미료(MSG), 합성보존료, 과잉 향신료, 첨가물은 없는지 원재료명을 꼭 확인해주셔야 합니다.장이 민감하신 시기라면 집에서 두부, 다진 살코기, 부드러운 채소로 소를 만들어서 전분가루에 한 번 굴려서 끓이시거나, 얇게 썬 무, 달걀지단에 싸서 만드는 홈메이드 만두가 안전하겠습니다.첨가물 없는 건강한 대안으로 장에 부담 없이 맛있게 드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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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식단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말씀하신 닭가슴살, 달걀, 채소는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정말 좋은 좋은 재료지만, 매일 같은 방식으로만 드시면 금방 질려서 오래 유지하기가 어렵답니다. 탄수화물은 흰쌀밥 대신 현미, 보리, 통밀/호밀 빵, 사워도우 빵, 오트밀, 단호박, 고구마를 번갈아 가며 몸에 에너지를 채워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단백질도 닭가슴살을 삶아 드시는 것 외에 큐브 형태로 구워서 샐러드에 올려주시거나 채소 볶음밥으로 활용하고, 달걀은 부드러운 찜, 프라이, 스크램블 에그같이 조리법을 다양하게 바꿔주시면 매번 새로운 맛을 즐기실 수 있답니다. 여기에 가끔은 두부, 흰살생선, 오징어같은 해산물을 교대로 챙겨주시면 다채롭게 영양 섭취가 가능하겠씁니다.채소는 토마토, 브로콜리, 파프리카, 양배추처럼 색깔이 서로 다른 생채소와 데친 채소를 고루 조합해서 비타민, 항산화 성분을 골고루 챙겨주시길 바랍니다. 올리브유, 약간의 견과류, 아보카도같은 건강한 지방을 약간 챙겨주신다면 영양 균형이 더욱 잡히게 됩니다. 조리법과 식재료를 유연하게 바꿔가시면서 즐겁게 드시는 것이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식단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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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수유중산모가 먹어도 되는 성분일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올려주신 성분표를 보면 산호칼슘, 탄산칼슘, 마그네슘, 비타민D3같이 임산부와 수유부의 뼈 건강에 좋은 성분들이 기본적으로 잘 배합이 되어 있답니다. 그러나 주의깊게 보셔야 할 성분이 있습니다. 쇠뜨기추출물분말 입니다. 쇠뜨기 추출물은 허브 성분의 일종으로, 임산부, 수유부에 대한 안전성 데이터가 아직 충분하지 않으며 이뇨 작용의 우려가 있어서 일반적으로는 임신, 수유 중에는 섭취를 권장하지 않습니다.다른 비타민이나 부형제들은 무난한 편이나, 출산을 앞둔 민감한 시기인 만큼 이런 성분으로 인해서 선뜻 추천해 드리기는 조심스럽습니다.따라서 이 제품을 꼭 선물하고 싶으시다면 친구분이 담당 산부인과 의사 선생님에게 성분을 보여주고 확인 후 먹도록 귀띔을 해주시거나, 아예 안심할 수 있도록 임산부, 수유부 전용 인증을 받은 다른 칼슘제를 고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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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씬 먹어도 살이 안 빠지는데 어떡하죠?
안녕하세요, 3달간 꾸준히 챙겨 드셨는데, 살이 찌고 입맛이 돌아 답답하실 것 같습니다.비에날씬(BNR17) 같은 기능성 유산균을 드시고 이런 경험을 하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유산균이 장내 환경을 개선하면서 소화 흡수 능력도 좋아져서 식욕이 왕성해지는 현상이 생기기도 합니다. 체지방 감소 기능이 있더라도 좋아진 입맛을 따라 늘어난 칼로리 섭취량을 이기기는 어렵습니다.. 유산균은 다이어트를 돕는 보조제라 식습관 교정이 필요합니다.현재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평소 식사량과 식습관을 의식적으로 조절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최우선으로는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술, 야식, 인스턴트같은 음식을 최대한 멀리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래야 살이 빠지기 시작합니다. 늘어난 입맛에 지지 않도록 식사 15분 전에 물을 300~500ml정도 충분히 마셔서 포만감을 주시거나,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와 채소 비중을 최대한 늘려주시길 바랍니다.장 환경이 건강해지신 지금, 하루 한 번 메인 식후 30분 뒤에 20~30분 빨리 걷기, 실내 싸이클, 스텝퍼같은 유산소 운동을 병행해주시어 식사량을 평소보다 20%정도 줄여주셔도 유산균의 효과가 시너지를 내며 몸무게에 변화가 생기기 시작할 것입니다. 매일 14시간정도 간헐적 단식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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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이 너무많이 나서 많이 괴롭습니다 ㅠㅠ...
안녕하세요, 땀으로 인해 일상에서 스트레스가 정말 크실 것 같습니다..평소에도 땀이 많으신데 매운맛뿐만 아니라 신맛에도 유독 반응을 한다면, 자율신경계가 음식 자극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미각성 다한증일 수 있습니다. 음식을 드실 때 침샘이 자극받으면서 주변 땀샘까지 신경 신호가 잘못 전달되어 모두 자극을 받는 현상이며, 일상생활이 괴로우실 경우 꼭 관리를 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생활 속에서 해보실 수 있는 식사요법은 원인이 되는 자극을 줄여주는 것입니다. 캡사이신, 고춧가루, 마늘, 양파, 대파, 후추, 강황, 생강처럼 몸에 열을 올리는 매운맛, 자극적인 음식, 너무 뜨거운 음식은 땀을 상당히 유발하니 당분간 멀리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대신에 몸의 열을 내려주는데 좋은 오미, 메밀, 팥을 자주 섭취해 주시어, 교감신경을 자극해서 땀 분비를 촉진하는 카페인 음료, 술도 함께 줄여주시는 것이 땀을 줄이는데 좋겠습니다.식단 관리만으로 해결되지 않으시다면 병원 치료를 권장드립니다. 피부과나 신경외과를 방문하시면 바르는 약(염화알루미늄 성분), 조절용 먹는 약을 처방받으실 수 있습니다. 약국에서는 스웨트롤이 있으며, 근래에는 땀이 많이 나는 부위에 보톡스 주사를 맞아 신경 전달을 일시적으로 차단하는 시술도 효과와 만족도가 높은편입니다.흉부외과에서는 아예 교감신경 차단술이 있으니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그러나 다른 부위의 보상성 다한성이 있어서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꼭 편안한 일상을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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