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격근량 증가 및 체지방 줄인기위한 추가적인방법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지금도 잘 짜주셨는데, 골격근량을 늘리면서 체지방을 12%까지 낮추는 상승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식단의 루틴과 조금 조정이 필요해보입니다![영양] 현재 단백질 섭취는 충분해 보이나 저녁 식사의 돼지 목살은 지방이 많아서 저지방 육류(앞다리살, 뒷다리살, 닭가슴살)로 교체하셔서 총칼로리를 TDEE-500kcal정도로 맞추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퇴근 전 단백질 보충제 섭취시 바나나같이 복합탄수화물을 조금 추가하시면 훈련 에너지가 확보되니 근비대에 유리하고, 취침전 보충제는 당 함량이 낮은것으로 권장드립니다. 퇴근전 보충제에 모듬견과류를 챙겨주시는 것도 괜찮아 보입니다.[운동] 어깨와 하체를 묶는 3분할도 좋지만, 하체를 단독으로 수행하는 푸시, 풀, 레그(밀기/당기기/하체) 루틴으로 변경을 고려해보셔서 대근육인 하체를 단련하시면 전체적인 골격근량 증가에 효과적입니다.(지금 그대로 진행하셔도 좋은데, 고려만 해주세요)체지방 12% 달성을 위해서 완전히 식사량을 줄이시기보다, 근력 운동 후에 15~20분 이내로 중저강도 유산소 운동(인클라인 트레드밀, 저항올린 싸이클, 저강도 천국의 계단)을 병행하셔서 지방 연소 효율을 올려보시길 바랄게요.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상승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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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 빼기 좋은 운동이나 좋은 방법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요즘 늘어난 뱃살로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나이가 들수록, 혹은 스트레스나 활동량 감소로 뱃살은 정말 쉽게 붙어서 많은 분이 공감하는 고민이랍니다. 뱃살을 효과적으로 빼시려면 식단, 운동, 생활 습관의 삼박자가 잘 맞아야만 합니다.1 ) 식단에 있어서는 흰쌀밥, 빵, 액상과당, 설탕, 밀가루같이 정제탄수화물, 야식, 술, 배달음식, 인스턴트를 최대한 멀리하시고,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 닭가슴살, 두부, 생선, 살코기, 계란같은 단백질을 충분히 채워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음식을 드실때는 채소(브로콜리, 토마토, 양배추)를 먼저 드시고 단백질/지방(견과류, 생들기름, 아보카도, 올리브유), 마지막에 복합탄수화물(보리, 귀리, 현미, 고구마, 단호박)을 섭취하시면 혈당이 빠르게 오르는 것을 막아서 체지방으로 쌓이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2 ) 운동은 유산소와 근력 운동의 조화가 필요합니다. 주 4회 하루 30분씩 숨이 찰 정도 식후 산책, 실내 싸이클, 스텝퍼같은 유산소 운동을 권장드리며, 주 유산소 하지 않는날 2회는 스쿼트, 런지, 힙브릿지 같은 하체운동, 버드독, 데드버그, 플랭크, 사이드플랭크같은 코어운동 총합 20분을 진행해서 기초대사량을 높여야 장기적으로 살이 잘 안찌는 체질이 될 수 있습니다.다이어트약은 일시적인 식욕 억제나 체지방 감소에 보조적인 도움이라, 보조식품으로는 카테킨, L-카르니틴, 베르베리, 바나바잎추출물, 비타민B 정도를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 ! 하루 7~8시간 이상 충분한 숙면과 스트레스 관리, 앞서 말씀드린 건강한 식습관을 꾸준히 이어가시는 것이 요요 없이 탄탄한 배를 만드실 수 있겠습니다.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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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얼마나 고통스러운가요?
안녕하세요, 음식 알러지가 있는 사람이 원인 음식을 섭취했을 때 겪는 고통은 입맛에 안 맞는다 수준보다 신체, 정신적으로 엄청난 공포와 통증을 동반할 수 있습니다..증상의 강도에 따라 다르겠지만, 가벼운 반응이라도 입술과 목구멍이 타는 듯이 따갑고 가려우며, 온몸에 두드러기가 퍼져서 참기 힘든 괴로움에 시달릴 수 있습니다. 증상이 심해지면 소화기관이 격렬하게 뒤틀리며 칼로 찌르는 듯한 심한 복통과 끊임없는 구토, 설사가 동반되는데 심한 식중독 그 이상의 고통입니다.가장 위험한 부분은 생명을 위협하는 아나필락시스 쇼크입니다. 이때는 목구멍과 기도가 심하게 부어올라서 숨을 쉴 때마다 질식할 것 같은 극도의 공포를 느끼면서, 혈압이 빠르게 떠렁져서 어지러움과 함께 이대로 죽을 수도 있겠다는 느낌을 경험할 수 있다고 합니다.그리고 평소 외식을 하거나 가공식품을 먹을 때도 혹시 모를 위험 물질이 섞여 있지는 않을까 매 순간 긴장하고 확인해야 하는 만성적인 불안감 까지 감당해야 한다고 합니다.이들이 겪는 고통이 생존을 위협하는 스트레스, 공포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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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유제품 안좋나요? 너무 땡겨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유제품 자체는 임산부와 아기에게 정말 좋은 영양 식품입니다. 영양사 입장에서 우유와 요거트는 태아의 뼈 발달에 중요한 칼슘, 단백질이 많아서 매일 섭취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그러나 남편분이 걱정하시는 이유가 지방과 당분 때문일 것입니다. 카이막은 유지방 함량이 높아서 과다 섭취시 체중 관리에 부담이 될 수 있으며, 매일엑기스는 소화에는 좋지만 당 성분이 많아서 매일 진하게 마시면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우유와 요거트는 매일 편하게 드시되, 카이막은 가끔 드시는 별미로, 매실액기스는 물에 아주 옅게 희석하셔서 하루 한 잔 정도만 드시는 조율이 필요하겠습니다.유제품은 꼭 살균 제품인지 확인하시는 것만 체크해주시길 바랍니다.양만 조금씩 조절하셔서 건강하고 행복한 태교 보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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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가 있다고 하길래 홈트시작 했더니
안녕하세요, 고민이 많으실 것 같네요..체성분의 변화를 우선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홈트를 통해서 운동을 시작하시면서 체지방은 빠지고 그 자리에 근육이 붙었을 수 있습니다. 근육은 지방보다는 밀도가 높아서 같은 무게라도 부피가 정말 작아서 체중은 그대로여도 라인이 정리되는 눈바디 효과가 먼저 나타나곤 합니다. 몸무게보다는 평소 입으시던 옷의 핏과 허리둘레를 재보시길 바랍니다.질문자님에게도 모르는 숨은 칼로리 때문일 수도 있어요. 야식을 끊으신 것은 정말 잘 하셨지만, 보상심리로 인해 낮에 드시던 먹는 양이 은연중에 늘었거나, 건강식이라는 생각에 고구마, 견과류, 탄수화물 섭취량이 늘어났을 수도 있습니다. 감량은 소비 에너지가 섭취 에너지보다 많아야 감량이 다시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운동 강도의 익숙함에도 연관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힘드셨던 유튜브 영상이 이제 할 만해지셨다면, 몸이 이런 운동에 적긍해서 칼로리를 고효율로 아껴 쓰고 있다는 뜻이랍니다. 영상의 난이도를 높여보시거나(주 2회 이상 타바타 운동), 댄스다이어트같이 몸에 새로운 자극을 줄 타이밍입니다.조금만 방법을 바꿔보시길 바랍니다. 건강한 운동 다이어트 꾸준히 정진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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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이 많은 사람에게 지나치게 당이 많거나 고칼로리 음식이 정말 근손실에 영향을 주나요?
안녕하세요, 단기적으로 당이나 고칼로리 음식으로 인해 바로 근육이 녹아내리는 직접적인 근손실은 오지 않습니다..!칼로리와 당이 과하게 들어오면 인슐린 호르몬이 분비가 되는데, 인슐린은 인체에서 근육 분해를 막고 영양소를 저장하려는 성질(동화 작용)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영양 과잉 상태 자체는 단기적으로는 근육을 지키는 방어막으로 이해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그러나 운동 마니아들의 말이 과학적으로도 완전하게 틀린 것은 아닙니다. 지속적인 고당질, 고칼로리 섭취로 체지방이 빠르게 늘어나면 몸에 만성 염증이 생기고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지게 됩니다.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게 되면 근육 성장에 꼭 필요한 아미노산, 영양소가 근육 세포로 제대로 흡수되지 못하게 됩니다.그러니까 장기적으로 근육이 새로 만들어지는 효율이 뚝 떨어지게 되는 간접적인 근손실 환경이 조성이 되는 것입니다. 게다가 이런 정크푸드로 배을 채우다 보면 근육 유지에 필요한 진짜 동물성 단백질과 미량 영양소 섭취가 부실해지기 쉽답니다.가끔 주 1~2회 이내로 드시는 맛있는 고칼로리 음식은 괜찮겠지만, 이것이 습관이 되면 근육이 당장 빠지기보다는 지방이 늘고 정작 운동을 열심히 해도 근육은 잘 붙지 않는 효율성 낮은 몸이 된다는 의미로 이해하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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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물을 많이 받았는데 보관하는 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김은 수분, 빛, 온도에 상당히 민감해서 조금만 잘못 보관해도 금방 눅눅해진다거나 색이 보라색으로 변해서 맛이 떨어지게 됩니다. 오래두고 처음처럼 맛있게 드시려면 밀봉, 냉동 보관을 꼭 고려해주시길 바랍니다.1 ) 몇 주 안에 드실 김은 밀봉이 잘 되는 반찬통에 키친타월을 한 장 까시고, 김과 함께 과자, 영양제에 들어있던 방습제(실리카겔)를 넣어서 서늘한 그늘에 보관해 주시길 바랍니다. 키친타월이 미미한 습기까지 흡수를 해줘서 다 드실 때까지 바삭함이 잘 유지가 됩니다.2 ) 양이 많아서 몇 달 동안 두고 드셔야 한다면 냉동실에 보관을 권장드립니다. 지퍼백에 김을 넣으시고 공기를 최대한 빼서 바짝 밀봉하신 뒤 냉동실에 넣어두시면 색, 맛이 변하지 않고 그대로 유지가 됩니다.그러나 냉동실에서 꺼내신 뒤 바로 봉지를 열면 실온과 온도차로 수분이 맺혀 눅눅해질 수 있어서, 실온에 잠시 두어 차가운 기운이 가신 후 열어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혹여나 이미 눅눅해졌다면 전자레인지에 15초 정도만 돌려주시면 다시 금방 바삭해집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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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과 커피는 어떤차이가잇는지 궁금해여?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초콜릿, 커피는 모두 열대 식물의 씨앗(카카오빈과 커피빈)을 볶아서 만들기 때문에 향과 풍미가 비슷하게 느껴질 수 있답니다. 그러나 영양적으로도 완전하게 다른 특징을 가지기도 합니다.차이 1 ) 큰 차이는 열량, 탄단지 구조에 있답니다. 첨가물이 없는 블랙커피는 칼로리가 거의 제로에 가까우며 영양소가 단순하기도 한데, 초콜릿은 카카오 자체의 지방(카카오 버터)과 제조 과정에서 들어가는 당분으로 인해 탄수화물, 지방이 풍성한 고열량 식품이랍니다.차이 2 ) 각성 성분이 차이가 있습니다. 커피는 중추신경을 강하게 자극하는 카페인이 주를 이루면서 빠르게 잠을 깨우지만, 초콜릿에는 카페인 외에도 심장 부담이 적고 완만하게 지속적인 활력을 주는 테오브로민이라는 성분이 더욱 많이 들어있답니다.차이 3 ) 미네랄과 항산화 물질의 종류도 다르답니다. 다크초콜릿은 마그네슘, 철분, 아연같은 미네랄이 많이 들어있어서 영양 밀도가 높지만, 커피는 클로로겐산같은 항산화 폴리페놀 성분이 대사를 촉진하는 역할을 한답니다.커피는 깔끔한 대사 자극제, 초콜릿은 에너지를 채워주는 영양 밀도가 있은 식품으로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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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양식의 종류는 뭐가 있을지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큰 수술을 앞두고 계시다니 기력 회복에 걱정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영양사 입장에서 백숙, 장어 외에도 수술 전 세포 재생과 면역력을 채울 고단백, 고아미노산 중심의 보양식을 제안드리겠습니다.민어탕은 어떠실까 합니다. 소화 흡수가 부드러우면서도 필수 아미노산이 많아서 원기 회복에 좋습니다. 다음은 전복 갈비탕이 있습니다. 전복의 타우린과 소고기의 철분, 아연이 만나서 면역 세포 활성화에 큰 시너지를 낼 수 있어요. 그리고 한우 도가니탕도 있습니다. 조직을 구성하는 단백질, 콜라겐이 많아서 수술 후 상처 치유와 신체 회복을 위한 든든한 밑바탕이 될 수 있겠습니다.약국의 보생원+마그비 조합도 피로 해소에 우수한 배합이랍니다. 그러나 큰 수술 전에는 한약 성분(보생원)이나 고용량 영양제가 마취, 지혈(혈액 응고), 간 기능 영향을 줄 수 있어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재는 안전한 자연식품 위주로 체력을 다지시는 것이 좋으며, 영양제같은 복용은 꼭 수술을 집도하시는 담당주치의 선생님그리고 약사 선생님에게 미리 체크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수술 무사히 마치시길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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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는 시원한 음식이 제일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더운 여름철에 시원한 음식도 떠오르지만 신기하게도 뜨거운 음식을 찾는 이유가 있습니다. 외부 온도가 높아지면 인체는 체온을 조절하기 위해서 혈액을 피부 표면으로 집중시키게 됩니다. 이런 과정에서 정작 소화기관을 비롯한 몸속 장기들은 상대적으로 차가워지고 기능이 약해질 수 있어요.여기서 찬 음식을 계속 섭취하게 되면 배탈, 소화불량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 반대로 뜨거운 음식을 섭취하면 몸에서 땀이 배출이 되는데, 이런 땀이 피부 위에서 증발하면서 주변의 열을 함께 빼앗아 가기 때문에 결국에는 몸을 더 시원하게 만들어 주게 됩니다.이런 원리를 선조들은 이열치열이라 불렀습니다. 그리고 따뜻한 음식은 여름철 땀으로 소실된 영양을 보충하고 떨어진 기력을 회복하는데도 좋은 역할을 합니다.완전히 시원한 음식만 드시기보다, 가끔 속을 따뜻하게 보호하는 뜨거운 음식, 보양식을 복날에 맞춰서 적절히 곁들이는 균형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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