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므라이스 맛있게 만드는법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소스 비법은 간장을 태우듯 끓여서 불향을 내고 버터로 풍미를 잡는 방식이랍니다. 밥 자체만으로 경양식 맛집 맛을 내는 황금 소스 공식을 제안드리겠습니다.[밥 2공기 기준 황금 비율 수치]1 ) 양념 : 케첩 1/4컵(약 4큰술), 진간장 1큰술, 식초 0.5큰술, 버터 1.5큰술2 ) 재료 : 밥 2공기, 다진 고기, 햄 100g, 다진 양파 1.5컵, 다진 당근 0.25컵, 식용유 2큰술][맛을 2배로 올리는 소스 볶음]팬에 식용유 2큰술을 두르고 다진 고기, 양파, 당근을 노른한 갈색빛이 돌 때까지 충분히 볶아줍니다. 수분이 날아가면 볶은 재료들은 팬 한 쪽으로 밀어 두고, 빈 공간에 진간장 1큰술을 부어서 태우듯이 부르르 끓여서 불향을 입힙니다. 간장이 자글 눌기 시작하면 바로 식초 0.5큰술, 케첩 1/4컵, 버터 1.5큰술을 넣고 밀어두었던 재료들과 섞어서 자박하게 소스화 해줍니다.소스가 완성되면 불을 끄거나 약불로 줄이신 뒤, 밥 2공기를 넣고 주걱으로 자르듯 골고루 비벼가시며 볶아내면 끝입니다. 소스 맛있게 만드시길 바랄게요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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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힘들어요 ㅜㅜ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자영업으로 바쁘신 와중에 주 2~4회나 헬스장에 가신다니 정말 대단하시네요! 40대의 뱃살과 옆구리 살은 나이가 들면서 대사량이 떨어져 생기는 증상이라 너무 염려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바쁜 사장님을 위한 현실적인 방법을 제안 드리겠습니다.1 ) 운동 순서는 근력 후 유산소로 바꿔주시길 바랍니다. 40대의 다이어트는 근육을 지켜서 대사량을 올리는 것입니다. 근력운동을 머신 웨이트로 전신 무분할로 하체 > 등 > 가슴 > 어깨 순으로 30~40분 진행하시고, 다음 15~20분정도 가볍게 싸이클, 경사도 트레드밀중에 하나를 택해서 진행를 해줍니다. 2 ) 식단은 일반식을 하시되, 메뉴 선택과 정제탄수화물, 술 차단만 지켜주시면 좋겠습니다. 현실적으로 매번 닭가슴살 도시락을 챙기기는 어렵습니다..! 대신에 외식이나 배달을 하실 때 튀긴 음식, 정제탄수화물(면, 떡, 빵) 대신 단백질(생선구이, 제육볶음, 보쌈, 회, 스테이크)을 고르시고 밥은 평소의 딱 반 공기만 덜어내고 드셨으면 좋겠습니다.3 ) 일하시면서 드실 수 있는 주스, 믹스커피, 탄산음료, 과자, 빵, 디저트같은 정제탄수화물과 술만 끊어주셔도 한 달 뒤 옆구리가 상당히 개선되실 거에요.마감 후 보상 심리로 드시는 야식, 술은 주 1회 이하로 제한해 보시길 바랍니다 ! 몸이 곧 재산입니다.건강하셔야 자영업에 지장없이 오래하실 수 있으니 지치지 마시고 꾸준히 정진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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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사용 후 체중감량 기대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제가 마운자로를 맞은지 3개월차입니다. 효과 확실히 있습니다.(식욕제어가 확실하고, 현재 7kg이상 감량해서 BMI 정상 범주로 들어온 상태네요. 슬슬 마무리 할 생각입니다.) 체력과 건강 저하로 비만에서 벗어나고 싶아하시는 간절한 마음 이해가 갑니다. 비용 부담이 크신만큼 고민이 깊으실텐데요, 마운자로는 현존하는 비만 치료제중에 강한 체중 감량 효과를 기대하실 수 있는 약물입니다.임상 연구를 보면 마운자로는 투여 용량에 따라서 평균 15~22% 수준의 압도적인 체중 감량 효과를 보였답니다. 이 것은 위 배출을 늦춰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뇌의 식욕 중추를 자극해서 음식에 대한 갈망을 획기적으로 줄여주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식욕 억제를 넘어 체지방 위주의 감소, 혈당, 대사 지표 개선에도 뛰어난 효과가 입증되었어요.비용은 한 달에 약 30~40만원 내외로(용량에 따라 점점 비례해지면서 가격이 오릅니다) 비급여라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과체중으로 인한 건강 악화와 향후 발생할 의료비, 무엇보다 저하된 삶의 질을 복구하는 가치를 고려하신다면 충분히 고려해 볼 만한 선택지가 되겠습니다.부작용 가능성도 있으니, 전문의 선생님과 상담하셔서 질문자님에게 맞는 단계별 치료 계획을 먼저 세워보시길 권장드립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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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무게가 어느정도가 나가야지 정싱인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몸무게 때문에 지속적으로 큰 스트레스를 받고 계시다니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적용되는 단 하나의 정상 몸무게란 존재는 하지 않습니다. 정상 체중이라는 것은 개인의 키, 타고난 골격, 그리고 근육량과 체지방률에 따라서 완전하게 달라지기 때문입니다.의료계에서는 보통 키, 몸무게 비중을 바탕으로 계산하는 체질량 지수(BMI)를 기준으로 정상 범위를 나누곤 합니다. 질문자님의 성별, 나이, 키가 있으면 좀 더 정확한 수치를 말씀드릴 수 있지만, 우리나라 기준으로 BMI 지수가 18.5에서 22.9사이일때를 대략적인 정상 범위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공식도 숫자 계산일 뿐, 질문자님의 고유한 매력, 진짜 건강 상태를 모두 담아내지는 못합니다.중요한 것은 체중계 위에 찍히는 숫자가 질문자님의 가치를 대변하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지금 스트레스가 너무 심하시면 수치보다는 질문자님 몸이 매일 건강한 에너지를 내고 있는지 식습관을 점검해보시길 바랄게요.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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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서 나는 톳의 효능을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영양사로서 톳의 효능, 신장 건강을 위한 안전한 섭취 방법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톳의 효능] 톳은 칼슘과 철분이 많아서 뼈 건강과 빈혈 예방에 좋고, 식이섬유가 많아서 혈당관리와 장 건강에도 좋은 우수한 식품이랍니다. 그러나 신장이 안 좋으신 분들이라면 상당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톳을 비롯한 해조류에는 신장에서 배출하기 힘든 칼륨과 인, 그리고 나트륨이 상당히 함유되어 있어서 신장 질환 단계에 따라서 전해질 불균형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에 주치의 선생님이 소량 섭취를 하용하셨다면 영양소를 조절하는 조리법이 필요합니다.[톳 섭취법] 좋은 방법은 생톳이나 말린 톳을 끓는 물에 충분히 데치신 후, 찬물에 여러번 헹구어 사용하는 것입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서 물에 잘 녹는 칼륨과 염분이 상당량 빠져나가게 됩니다. 이렇게 조리한 톳은 소금이나 간장 양념 대신 새콤한 식초, 매실청으로 부쳐서 염도를 낮추거나, 흰쌀밥을 지을 때 소량만 고명처럼 얹어 향을 즐기는 톳밥 형태로 드시는등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하겠습니다.그러나 환자분의 정확한 신장 기능 수치에 따라 제한 정도가 달라서, 섭취 전 꼭 담당 주치의 선생님과 상의하시길 권장드립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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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시작한 지 2개월인데 살이 안 빠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운동은 열심히 하고 계시지만 뱃살 관리를 위해서 몇 가지 방법을 제안드리겠습니다.1 ) 감량기 동안에는 체중 증가와 붓기의 원인인 정제탄수화물(설탕, 밀가루, 액상과당), 술, 인스턴트, 야식을 일상에서 되도록 끊어내주셔야 합니다. 그래야 살이 빠지기 시작합니다.2 ) 식사를 하실 때는 5분간 채소(버섯류, 십자화과 채소류, 유러피안 샐러드, 녹황색채소, 토마토, 해조류) > 10분간 지방/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 견과류) > 5분간 복합탄수화물(귀리, 고구마, 보리, 단호박, 현미) 순서로 20분간 이상 식사를 하는 채단탄 식사법을 실천해주시면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 뱃살이 차오르는 것을 막을 수 있겠습니다.3 ) 식사중에는 TV, 스마트폰을 사용을 하지 않고 오로지 식사만 집중해주시면 포만호르몬 렙틴이 올라와 과식과 나중에 가짜 허기를 막을 수 있습니다.4 ) 식단은 되도록 절식보다, 정제탄수화물 차단을 돕는 당질제한식을 기반으로 하시되 기초대사량+300kcal정도로 잡으시어 하루 14~16시간 간헐적 단식을 병행하시면 공복 시간동안 체지방이 잘 연소가 됩니다.매일 신진대사 회복과 호르몬 균형을 위해서 매일 7~8시간 숙면을 취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잠을 충분히 주무셔야 체지방 대사가 활발해지고, 식욕 제어가 수월해지기 때문입니다.위에 식습관만 신경 써주셔도 굶지 않고 건강하게 뱃살을 감량하실 수 있겠습니다. 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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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다이어트 방법 가르쳐 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건강해지기 위한 기본적인 다이어트 방법을 정리해서 제안 도와드리겠습니다.1 ) 감량기 동안에는 체중 증가와 붓기의 원인인 정제탄수화물(액상과당, 설탕, 밀가루), 술, 인스턴트, 야식을 일상에서 되도록 과감하게 끊어내주셔야 합니다. 그래야 살이 빠지기 시작합니다.2 ) 식사를 하실때는 5분간 채소(해조류, 버섯류, 십자화과 채소류, 유러피안 샐러드, 녹황색채소, 토마토) > 10분간 지방/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 > 5분간 복합탄수화물(보리, 귀리, 현미, 단호박, 고구마) 순서로 20분간 이상 채단탄 식사법을 해주시면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 뱃살이 차는 것을 막을 수 있어요.3 ) 식사를 하실 때는 TV, 스마트폰 사용을 하지 않고 오로지 식사에만 집중해주시면 포만호르몬이 올라와서, 과식, 나중에 가짜 허기를 막으실 수 있습니다.4 ) 운동도 초반에는 무리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대신 하루에 한 번 메인 식사 후 30분 뒤에 치솟는 혈당을 낮추는 가벼운 식후 운동(실내 싸이클, 스텝퍼, 걷기)을 20~30분 내외로 실천하셔도 충분히 효과적이랍니다.매일 신진대사 회복과 호르몬 균형을 위해서 매일 7~8시간에 가까운 숙면을 취해주시는 휴식도 중요하겠습니다. 잠을 충분히 주무셔야 체지방 대사가 활발해져서 식욕 제어도 수월합니다.위에 식습관만 신경써주셔도 굶지 않고 건강하게 다이어트가 가능합니다. 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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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아이들의 건강 관리는 어떻게 해주는 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여름철 아이들의 건강 관리는 수분, 온도, 위생 세 가지를 고려해주셔야 합니다.1 ) 탈수 예방을 위해서 아이가 목이 마르다고 느끼기 전에 20~30분마다 한두 모금씩 미지근한 물을 자주 마시게 해주세요. 실내 온도는 26도(냉방기준)가 적당하며, 실외 온도와 5도 이상 차이 나지 않아야 냉방병을 막을 수 있답니다. 주기적인 환기도 필요합니다.2 ) 열사병 예방을 위해서 햇볕이 강한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 사이에는 야외활동을 피해주시고, 외출시에는 얇고 통풍이 잘 되는 밝은색 옷을 입혀주시길 바랍니다.3 ) 식중독 예방을 위해서는 모든 음식은 완전하게 익혀주시고, 조리 후에는 상온에(식힌 후 2시간 이내 냉장, 냉동 보관) 두지 마시어 바로 드시거나 냉장 보관을 해주셔야 합니다. 여름철에는 수분과 비타민이 많은 수박, 참외, 오이가 좋으며, 지친 체력에는 삼계탕이나 전복죽같은 보양식이 좋습니다.이에 반해 찬 음료, 아이스크림을 한꺼번에 많이 드시는 습관은 배탈을 유발하며, 에어컨 바람을 직접 맞으며 자는 습관은 면역력을 떨어뜨리니 바람 방향을 꼭 조절해 주시길 바랍니다.몇 가지만 평소에 챙겨주셔도 아이들이 지치지 않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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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하기 좋은 음식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부모님과 함께 요리하시면서 건강한 식탁을 채워가시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이미 된장찌개, 어묵볶음, 오이무침으로 단백질, 채소 균형을 잘 잡고 계시네요. 영양사 입장에서 조리 시간이 짧으면서도 영양 균형을 한 단계 올려줄 몇 가지 요리를 제안드리겠습니다.1 ) 메인 반찬으로도 좋은 훈제오리 부추볶음이 있습니다. 훈제오리를 굽다가 슬라이스한 마늘, 고추를 넣고 볶다가 불을 끄기 직전에 부추만 넣어 섞어주시면 끝인데, 간을 좀 더하실경우 스테비아와 굴소스를 더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오리의 불포화지방산과 부추의 식이섬유가 많아서 혈관 건강에도 좋습니다.2 ) 식물성 단백질을 보충할 두부조림이 있습니다. 두부를 도톰하게 썰어 노릇하게 부쳐주신 뒤 간장 양념장에 자작하게 조려내주시면 완성되며, 칼슘도 많아서 근력 유지에도 우수합니다. 두부조림에 소고기 간 것이나 돼지고기 간 고기를 함께 넣어서 졸여주시면 맛이 더욱 깊어서 추천드립니다.3 ) 국물요리로는 된장찌개와 다른 매력의 맑은 순두부계란국을 추천드립니다. 멸치 육수에 순두와 달걀을 풀어서 대파, 소금, 후추, 액젓으로 간만 해주시면 10분 이내로 완성되는데, 소화가 잘 되고 아미노산이 많아서 부모님 아침 식사로도 안성맞춤입니다.재료 손실이 간단하고 불 앞에 오래 서 있지 않으셔도 되니 맛있게 만들어 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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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환자 단백질 보충제 섭취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말씀하신 하루 1스쿱 단백질 보충제는 현재 복용중인 약물이나 혈당, 간, 콜레스테롤 수치에 영향을 주지 않아서 안심하고 드셔도 괜찮습니다.근육이 늘어나면 몸속 포도당을 소모하는 대형 창고가 생기는 것과 같아서 장기적인 혈당 조절에 유리해집니다. 물론 당뇨가 있으신 만큼 제품을 고르실 때 영양성분표 확인이 필요합니다. 설탕, 말토덱스트린같은 당질 첨가물이 없고, 당류, 탄수화물 함량이 최소화된 제품을 골라주셔야 혈당 스파이크를 막을 수 있겠습니다.콜레스테롤 수치 관리를 위해 크레젯정을 복용 중이시니, 지방, 유당을 최대한 걸러낸 불리유청단백질(WPI)이나 완두콩, 대두 기반의 식물성 단백질 보충제를 선택해주시면 혈중 지질 수치 걱정 없이 안전하게 섭취가 가능하겠습니다.현재 우루사를 드시고 있어서 간 수치를 염려하시겠지만, 하루 1스쿱 정도의 적정량은 건강한 간과 신장에 무리를 주지는 않습니다. 평소 신장 기능에 이상이 없다는 담당 주치의 선생님의 진단을 받으셨다면 안심하시고 운동 전후로 챙겨주시길 바랍니다.앞으로도 부상 없이 건강하게 득근하시길 응원하며, 정기 검진 때 피 검사 수치만 확인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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