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사과주스나 사과먹으면 몸에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읽어보았습니다.바쁜 아침에 건강을 챙기려고 노력하시는데 응원하겠습니다! 아침 식사 후에 사과 반 개를 드시는 것은 건강에 정말 우수한 습관입니다. 보통 아침 사과를 금사과라고 부르는데는 다 이유가 있기 때문입니다.사과에 풍성하게 들어있는 수용성 식이섬유인 펙틴은 장 운동을 부드럽게 자극해서 아침 배변 활동을 시원하게 도와줍니다. 그리고 사과의 상큼한 유기산 성분은 자는 동안 다운되어 있던 몸의 신진대사를 깨워주고 위액 분비를 도와서 소화를 촉진해 줍니다.질문해주신 사과주스와 비교하자면, 주스는 과일의 식이섬유가 파괴되어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는 반면에, 지금처럼 생과일로 직접 씹어서 드시는 것은 섬유질 덕분에 혈당도 천천히 오르고 포만감도 오래 유지가 되어서 훨씬 건강에 이롭습니다. 바쁜 아침에 식사를 대충 때우다보면 비타민이나 수분이 부족해지기 쉬운데, 식후 사과 반 개가 이를 완벽하게 보완해 주는 경우랍니다. 위가 유독 민감해서 속이 쓰린 편이 아니라면 현재 하시는 방식대로 식후에 편하게 드시면 좋겠습니다.작은 습관이 쌓여서 큰 건강을 만드니 의심없이 꾸준히 실천해 보시길 바랍니다.오늘도 내일도 기분 좋고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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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폭염)기간 동안 에어컨 없는 집안에 참치캔과 캔햄, 그외 통조림들을 그냥 실온에 계속 보관해도 괜찮은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단기간은 괜찮지만, 폭염 속 고온에 장기간 방치를 하는 것은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통조림은 완전하게 밀봉된 채 고온 살균 과정을 거치므로 미생물이 자라기 힘든 구조입니다. 따라서 집안온도가 일시적으로 올라간다고 해서 바로 상한다거나 독소가 생기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에어컨이 없는 집안 온도가 30~35도 이상으로 치솟는 폭염이 지속된다면 상황은 달라지게 됩니다.보통 통조림 제조업체들은 1~30도 사이의 서늘하고 그늘진 곳에 보관할 것을 권장드립니다. 35도가 넘는 고온에 장시간 노출이 되면 통조림 내부의 성분이 변해서 맛과 식감이 떨어질 수 있으며, 드물게 캔 내부 코팅에 손상을 준다거나 압력 변화로 미미한 틈이 생겨서 변질될 위험이 올라가게 됩니다. 특히나 캔햄처럼 유지방이 포함된 제품은 기름이 녹아서 분리되면서 풍미가 상할 수 있겠습니다.따라서 안전하고 맛있게 드시려면 집안에서 가장 해가 들지 않고 서늘한 곳, 예시로 싱크대 하부장이나 신발장 근처처럼 바닥과 가까운 곳에 보관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뜨거운 공기는 위로 올라가고 찬 공기는 아래로 내려가기 때문에 바닥 쪽이 그나마 온도가 낮습니다. 만약에 집안 전체가 너무 뜨거워서 불안하시다면 폭염 기간 동안만 냉장실에 넣어두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드시기 전에 캔이 볼록하게 부풀어 올랐거나, 심하게 찌그러진 곳이 없다면 안심하고 드셔도 되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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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 먹으면 머리가 아픈거같은데 왜 이럴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밀가루나 탄수화물을 먹고 나면 찾아오는 두통 때문에 많이 불편하셨겠습니다. 과식을 하지 않았는데도, 아픈 것은 몸이 보내는 명확한 증세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적어주신 수제비, 떡볶이, 떡국을 보면 한 가지 흥미로운 단서가 숨어있습니다. 수제비는 밀가루가 맞지만, 떡국과 상당수의 떡볶이는 쌀로 만들거든요. 그러니까 원인은 밀가루 속 글루텐 단백질 자체라기보다, 고정제 탄수화물과, 나트륨의 조합일 가능성이 높답니다.큰 원인으로 사료되는 부분은 혈당 스파이크입니다. 떡이나 밀가루 반죽처럼 고도로 정제된 탄수화물은 체내에 들어오면 소화와 흡수가 상당히 빨라서 혈당을 순식간에 올렸다가 뚝 떨어뜨리게 됩니다. 이런 과정에서 인슐린이 과하게 분비가 되면서 뇌로 가는 혈류량에 빠른 변화가 생겨서 두통이 유발될 수 있답니다.다른 원인으로는 진한 국물과 양념의 나트륨입니다. 세 음식 모두 맵고 짠 양념이나 멸치, 사골같은 진하게 우려낸 국물과 함께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갑작스럽게 많은 양의 나트륨이 체내에 들어오면 삼투압 현상으로 혈압이 순간적으로 상승하고 뇌혈관이 수축해서 머리가 띵하게 아플 수 있답니다.물론 밀가루 음식을 먹었을 때 유독 증상이 심하시다면 소화 과정에서 염증 반응을 일으키는 글루텐 민감성도 함께 고려해보실 수 있어서, 당분간은 정제 탄수화물 대신 통곡물, 채소 비중을 늘려보시면서 몸의 증세를 체크해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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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체어 앉기 거부하는 9개월 아기 이유식 어떻게 먹여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잡고 서기 시작하는 9개월 무렵에는 대근육이 빠르게 발달하면서 온 세상이 신기하고 계속 움직이고 싶어서 의자에 구속되는 것을 강하게 거부하곤 합니다.현재 고민하시는 두 가지 방법중에 강제로 앉혀 먹이는 것은 식사 시간에 대한 공포나 거부감을 키울 수 있어서 피해주셔야 하고, 돌아다니는 아이를 쫓아가며 먹이는 것 또한 질식 위험과 잘못된 식습관을 유도하므로 좋지 않습니다.이 시기 국내 육아 전문가들이 권장하는 최선의 솔루션은 의자는 바꾸되, 앉아서 먹는 규칙은 절대 타협하지 않는 것이랍니다. 하이체어 대신 바닥용 범퍼 의자나 낮은 유아 의자, 그리고 잠시 엄마 무릎에 앉혀서 식사를 시도해 보시길 바랍니다. 식사 시간은 15~20분으로 제한하시어, 아이가 일어서서 가버린다면 앉지 않으면 식사는 끝이야라고 부드럽고 단호하게 말하신 뒤 식판을 치우셔야 합니다.아이가 약간의 배고픔을 경험해야 앉아서 밥을 먹는다는 규칙을 스스로 깨닫게 됩니다. 발달 과정의 자연스러운 증상이니 너무 마음쓰지 마시어, 유연한 환경 변화와 일관된 규칙을 적용해 보시길 바랍니다.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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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남자아이 가스가 많이 차서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초등학교 5학년이면 한창 잘 먹고 성장할 시기라 부모님으로서 걱정이 많으시겠습니다. 자면서 방귀를 많이 뀌는 것은 낮 동안 장에 쌓인 가스가 수면중에 몸과 근육이 이완이 되면서 자연스럽게 배출이 되는 현상이므로 너무 염려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그래 들어 부쩍 횟수가 늘었다면 소화 기관의 심각한 질환보다는 근래의 식습관이나 생활 패턴의 변화 때문으로 사료됩니다. 이 나이대 아이들은 폭풍 성장기를 겪으면서 음식을 급하게 먹느라 공기를 많이 삼키기도 하고, 탄산음료나 밀가루, 튀김, 유제품처럼 가스를 많이 유발하는 음식을 자주 섭취를 하게되면 장내의 가스가 쉽게 만들어집니다.속이 많이 불편한 상태인지 확인해주시려면 낮 동안의 상태를 살펴보셔야 합니다. 아이가 낮에 심한 복통을 호소하거나 설사, 변비, 아니면 체중 감소같은 증상이 동반되지 않는다면, 대개 단순한 일시적인 소화 불량이기도 합니다.당분간은 음식을 천천히 꼭꼭 씹어 먹도록 지도해 주시어, 저녁 식사 후 가벼운 산책을 시켜주신다면 장 운동과 가스 배출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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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할 때 햄버거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햄버거 수혈은 때에 따라 꼭 필요하기도 합니다. 사실 햄버거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이 모두 모인 꽤 괜찮은 영양 식품이거든요. 진짜 범인은 버거가 아닌 감자튀김과 소스일 뿐입니다.맥도날드에서는 의외로 더블 치즈버거를 추천드립니다. 패티와 치즈가 두 장씩 들어가서 단백질이 25g 정도로 높은 반면에 칼로리는 400kcal대 중반이라 탄단지 밸런스가 정말로 우수합니다. 야채가 꼭 있어야만 한다면,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를 고르시되, 살찌는 원인인 마요네즈 소스를 빼거나 적게 달라고 요청 해보시길 바랍니다. 아침 시간이라면 단백질이 알찬 에그 맥머핀도 최고의 다이어트 식단입니다.그리고 맘스터치에 가신다면 촉촉한 닭다리살인 싸이버거 대신, 닭가슴살 패티를 사용하는 휠렛버거가 정답이랍니다. 두툼한 통닭가슴살 덕분에 단백질을 든든하게 채울 수 있는데, 역시 화이트 소스는 최대한 덜어내고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버거킹의 와퍼 주니어도 크기는 작지만 직화 패티와 야채의 탄단지 비중이 좋아서 다이어트들의 단골 메뉴로 꼽히기도 합니다.주문하실 때 감자튀김은 코울슬로나 사이드 샐러드로 변경하시어, 음료는 제로 탄산수만 골라주시면 좋겠습니다.맛있게 드시고 기운 차리셔서 다시 건강한 다이어트 이어가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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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 주변에 다욧트 한다고들 당근양배추
안녕하세요, 주변에서 많이 드시는 당근 양배추라페 조합은 실제로 다이어트에 상당히 효과적입니다.식이섬유가 풍성한 당근과 양배추는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주고 장 건강에도 좋은데, 라페에 들어가는 올리브유가 영양소 흡수까지 도와주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삶은 계란과 기름기를 충분히 뺀 수육을 챙겨주시면 탄수화물은 줄이고 단백질, 식이섬유는 꽉 채운 완벽한 식단이 완성이 됩니다.이런 조합은 혈당을 완만하게 올리면서 인슐린 과다 분비를 막아주기 때문에 체지방이 잘 타는 몸을 만드는데 정말로 유리하겠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살이 빠지는 좋은 식단이라도 수육을 과하게 드신다거나 라페 소스에 설탕을 듬뿍 넣으신다면 효과가 떨어질 수 있어서, 소스 배합과 적당한 양 조절만 신경 써주시면 좋겠습니다.맛과 포만감, 영양까지 아우르는 정말 괜찮은 다이어트 식단중에 하나이니, 친구분들 따라서 부담없이 맛있게 시작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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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고 토하는 이유는 뭔가요?????
안녕하세요, 술 마시고 토하는 이유는 알코올이 분해되면서 생성되는 독성 물질인 아세트알데히드가 몸에 쌓여서 뇌의 구토 중추를 자극하기 때문입니다.게다가 술은 위점막을 직접 자극하고 위산 분비를 촉진해서 위장을 완전히 뒤집어놓기도 합니다. 비슷한 양을 마셔도 유독 어떤 날만 토를 하는 이유는 그날의 신체 컨디션과 음주 환경이 미미하게 달랐기 때문입니다. 전날 피로가 쌓여서 간의 해독 능력이 떨어졌거나, 빈속에 술을 급하게 마셨거나, 함께 먹은 안주의 기름진 정도나 수분 섭취량 차이에 따라서 몸이 받는 충격은 완전하게 달라집니다.지금 하루종일 토하며 괴로우신 것은 위장이 이미 지칠 대로 지쳐서 스스로를 보호하려고 비명을 지르는 상태입니다. 술을 정말 좋아하시는 마음은 이해가가나, 이대로 계속 방치를 하신다면 만성 위염이 오거나, 역류성식도염이 올 수 있습니다..되도록 오늘은 따뜻한 꿀물이나 이온음료를 조금씩 마시면서 수분을 보충하고 속을 달래주시길 바랍니다.되도록 간과 위에 꼭 휴식을 주셔야 앞으로도 오랫동안 좋아하시는 술을 건강하게 즐기실 수 있을거에요.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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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요즘 면역력이 떨어진거 같아요 ㅠ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갑작스러운 증상에 많이 당황스럽고 힘드시겠습니다. 큰 스트레스가 해결되었는데도, 오히려 몸이 더 아픈 것은 생각보다 자주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긴장 속에서 몸을 버티게 하던 스트레스 호르몬이 상황이 끝나면서 빠르게 감소해서, 그 동안 누적된 피로와 면역력 저하가 한꺼번에 터져서 나오는 긴장 이완 증후군일 가능성이 높습니다.마음은 놓였지만 몸의 긴장이 풀리면서 두통, 몸살, 식욕 부진 등으로 다양한 증세가 나타나는 것이지요. 지금은 몸에서 이제 휴식이 필요하다는 경고에 귀를 기울이셔야 할 때입니다. 입맛이 없으시더라도 부드러운 유동식이나 따뜻한 물을 조금씩 자주 드시어, 충분한 숙면(최소 7시간 이상을 권장드립니다)을 통해서 물리적인 회복 시간을 꼭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그러나 푹 쉬어도 증상이 일주일 이상 지속이 되실경우 내과를 방문해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그동안 마음고생 많으셨으니 이제는 완전히 몸을 돌보시며 푹 쉬시길 바랄게요. 기운 차리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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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식사량이 적고 입맛이 없어서 식사를 자꾸 거르게 됩니다. 노화에 따른 미각 변화를 고려헀을때 식욕을 자극하는 식단 전략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나이가 들면 미각과 후각 세포가 감소하면서 음식을 싱겁고 무미건조하게 느끼기 쉽습니다. 자연스러운 변화이니 너무 염려하시기보다 오감을 자극하는 방법으로 식사의 즐거움을 되찾아보시길 바랍니다.식욕을 돋우기 위해서 우선 대비되는 밝은 색감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붉은 토마토, 노란 달걀, 초록 브로콜리처럼 다채로운 색을 한 그릇에 담으면 시각적인 자극을 통해서 뇌의 식욕 중추가 활성화됩니다. 그리고 둔해진 미각을 깨우기 위해서는 소금 양을 늘리기보다는 레몬즙, 식초의 새콤한 맛, 생강, 허브, 참기름의 풍성한 향을 더해보시길 바랍니다. 향이 강한 식재료에는 침샘을 자극해서 소화를 도와줍니다. 입안이 심심하지 않도록 부드러운 죽이나 반찬 사이에 아삭한 채소나 견과류를 곁들여서 다양한 식감을 주는 것도 좋은 방식입니다.정식 식사가 부담스러우시면 영양 밀도가 높은 간식을 조금씩 자주 드시는 편이 좋습니다. 소화가 잘 되면서 단백질, 칼슘이 풍성한 치즈, 삶은 달걀, 두유에 바나나와 견과류를 함께 갈아만든 고단백 스무디, 따뜻하고 든든한 흑임자죽, 잣죽을 추천드립니다.정 조리가 힘드실 경우 시판되는 마시는 영양 보충식을 활용하시는 것도 괜찮은 대안이 되겠습니다.한 번에 많이 먹어야 한다는 부담감을 내려놓으시어, 보기 좋고 향이 좋은 음식을 가볍게 즐기는 것부터 시작해 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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