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 난각번호에 따른 영양소 차이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계란 난간번호(1~4번)이나 등급 (1등급 vs 일반 등급)에 따른 영양소(단백질, 지방, 비타민)의 차이는 없답니다! 식약처와 축산물품질평가원에 기준으로 계란의 필수 영양성분은 닭의 품종과 사료에 의해 결정되며, 사육 환경을 나타내는 난각번호나 외관, 신선도를 평가하는 등급에 따라 변하지는 않는답니다.난각번호 1, 2번(방사, 평사)은 닭의 활동량이 많아서 복지면에서 우수하며, 3, 4번(개선 케이지, 기존 케이지)은 상대적으로 밀집된 공간에서 생산이 된답니다. 그러나 이 것이 알 자체 영양가 차이로 직결되는 부분이 아니며, 등급 판정도 난황의 높이, 이물질 유무같이 품질과 신선도의 기준이며 영양소 함량과는 무관하답니다.매일 두 알씩 소비를 해주신다면 가격 부담이 큰 1~2번 계란보다 유통기한이 넉넉하고 보관 상태가 좋지만 무항생제인 가성비 높은 3~4번 계란을 선택하셔서 신선할 때 빠르게 섭취를 하시는 것이 가성비 면에서 현명한 소비가 되겠습니다.계란 신선하고 맛있게 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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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점심 으로 어떤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영양사로서 질문자님의 라이프스타일과 식단 목적에 맞춰서 추천드린다면, 저당식빵을 활용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다이어트시 체지방 감량 포인트에서 인슐린 분비를 자극하는 당질의 절대적인 섭취량을 줄이는 것이 현명하기 때문입니다.저당식빵은 일반 식빵이나 통밀 식빵에 비해서 탄수화물과 당류 함량을 낮추어서 점심 식사 후 빠른 혈당 상승(혈당 스파이크)을 막아주고 체지방 축적을 방지하는데 직관적이고 강한 효과를 발휘합니다. 준비하신 샌드위치 조합도 영양적으로 상당히 모범적인 구성을 갖추고 있다 생각합니다. 사과를 알룰로스로 대체하시고, 마요네즈 대신 유익균과 단백질이 많은 그릭요거트, 홀그레인을 매칭한 소스는 칼로리를 낮추면서도 고급스러운 맛을 유지해줍니다.여기에 토마토, 로메인에 비타민, 식이섬유가 저당식빵과 만나서 포만감을 배가시킵니다. 한 가지 더 완벽한 영양 균형을 위해서 일반 햄 대신 단백질 함량이 높은 닭가슴살 햄을 고려해보신다면 탄수화물은 낮추고 단백질은 충분히 채울 수 있는 고단백, 저당질 다이어트 점심 식사가 완성됩니다.든든하고 건강한 샌드위치 만들어 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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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뼈는 다이어트 해도 안예쁠까요??
안녕하세요, 그 부분은 잘못된 편견이라 생각합니다.. 체형의 아름다움은 뼈 두께가 아닌, 전체적인 신체 비중, 골격의 균형, 근육과 지방의 조화에 의해 결정이 되기 때문입니다.의학, 신체적으로 보면 통뼈는 다이어트 후 장점으로 작용합니다1 ) 골격이 탄탄하면 체중을 감량하셨을 때 몸의 중심선이 무너지지 않고 직선적이고 세련된 핏이 살아납니다. 가는 뼈를 가지신 분들이 살을 너무 빼면 빈약하거나 왜소해 보일 수 있지만, 통뼈인 분들은 오히려 건강미 넘치는 멋진 몸을 만들기 유리합니다. 건강에도 훨씬 유리합니다.2 ) 골격이 클수록 기본적으로 받쳐주는 기초대사량이 놓고 근육이 붙기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어서, 다이어트 후 요요 현상이 적고 탄탄한 바디 체형을 유지하기 쉬워요.주변의 말에 주눅드실 필요 없습니다. 건강하게 체지방을 감량하고 근육의 탄력을 더하는 방식을 택해보시길 바랍니다.질문자님의 건강한 골격을 믿고 당당하게 나아가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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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시작하려는데 운동이랑 식단 중에 뭐가 더 중요한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1. 다이어트의 성공을 가르는 우선순위는 단연 식단입니다. 식단이 80%이상이기 때문입니다. 체중감량의 기본 원리는 섭취 칼로리가 소비 칼로리보다 적은 칼로리 적자 상태를 만드는 것이며, 운동으로 300kcal를 태우려면 대략 30~40분을 달려야 하나, 반 반 공기를 덜 드시는 것은 몇 초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부족하신 상황이시면 식단 관리를 우선순위에 두어 덜 드시고 덜 움직이시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2. 지속 가능한 대체와 루틴를 추천드립니다. 닭가슴살, 고구마, 야채만 드시는 매크로 식단은 작심삼일로 이어지기 쉬워서, 되도록 일반식을 드시되 밥 양을 평소 3분의 2로 줄여주시고 평소 액상과당(믹스커피, 탄산음료, 주스)과 배달 음식, 그리고 밀가루, 설탕같은 정제탄수화물과 술을 최대한 멀리해주셔야 합니다. 점심에는 편의점의 닭가슴살 샐러드나 김밥 한 줄에 구운계란을 2개 추가하는 방식으로 단백질 비중을 높여주시고, 저녁에는 탄수화물을 최소화한 샤브샤브, 고기, 생선, 두부같은 단백질 위주를 권장드립니다.3.식단만으로 감량은 가능하지만 체지방과 근육도 같이 빠져서 기초대사량이 떨어질 수 있고, 조금만 드셔도 살이 찌는 요요 체질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주 2~3회, 20분이라도 틈새 시간을 활용해서 스쿼트, 런지, 푸쉬업, 풀업같은 맨몸 운동이나, 유튜브 홈트로 전신 타바타, 전신 유산소 운동, 댄스다이어트, 실내 자전거, 가정용 스텝퍼처럼 다양하게 몸을 사용하도록 해서 근육 손실을 방지해야 합니다.주당 0.3~0.5kg 감량 페이스로 한달에 2kg감량을 목표로 길게 가져가셔야 요요가 없는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완성하실 수 있습니다.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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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고파요 무엇을 먹으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배가 고플경우 스트레스가 더 심해져서 무조건 참는 것보다는 똑똑하게 채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는 입맛을 돋구면서 칼로리 부담이 적은 메뉴를 제안드리겠습니다.[닭가슴살 곤약 초계국수] 시각, 청각을 자극하는 시원한 메뉴랍니다. 살얼음이 든 새콤달콤한 육수에 아삭한 오이, 당근을 얹으면 눈이 즐겁고, 씹을 때마다 사각거리는 소리가 스트레스를 날려준답니다. 곤약면을 사용해서 열량을 낮추고 닭가슴살로 단백질을 채워 영양적으로도 우수합니다.[토마토 바질 그릭요거트볼] 조금 이색적인 메뉴입니다. 후각과 미각을 사로잡는 별미이며, 바질 페스토와 신선한 방울 토마토, 올리브유를 그릭요거트에 함께하면 지중해 요리가 완성이 됩니다. 요거트의 진한 촉감과 토마토의 식감이 맛이 좋고, 통곡물, 사워도우, 키토빵에 1~2장 발라드셔도 든든하실거에요.[두부면 야채 참치비빔국수] 매콤한 맛이 당기시면 이런 메뉴는 어떠실까 합니다. 칼로리가 낮은 두부면, 상추, 깻잎, 채썬 당근, 채썬 양배추, 채썬 오이을 저당 비빔장에 가볍게 비벼내주시고 위에 고명으로 참치캔과 삶은 달걀을 얹습니다. 영양은 가득하고 살찔 걱정은 덜어주는 시원한 영양 식단으로 오늘 식사 맛있게 드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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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궁금한게있어서요~~~~
안녕하세요, 5달간 식단, 운동을 모두 챙기시며 치열하게 노력하셨는데도, 체중 변화가 없어서 답답하고 속상하셨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너무 염려 마세요. 열심히 노력해도 정체기가 오는 이유와 함께 돌파방법을 제안드리겠습니다.[점검 사항] 최우선으로 점검할 부분은 항상성과 대사 적응입니다. 인체는 빠른 변화를 거부하고 기존 상태를 유지하려는 성질이 있어요. 만약 적게 드시는 습관이 수개월간 지속되면 몸은 위기 상황으로 인식해서 기초대사량을 스스로 낮춰버리게 됩니다.. 현재 식단이 자신도 모르게 에너지를 아끼는 절전 모드를 유발했거나, 눈대중으로 계산해서 실질적인 칼로리 적자가 일어나지 않았을 수도 있어요.1 ) 치팅 데이 대신 복합탄수화물 섭취량(고구마, 단호박, 보리, 귀리, 현미)을 평소보다 50~100% 늘리셔서 몸을 속이는 리피드 데이를 가벼운 운동과 병행하셔서 대사율을 깨우는 방법이 있습니다. 물론 술,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은 아예 멀리해주셔야 합니다. (그래야 살이 빠져요..!)2 ) 운동 방식의 변화가 필요합니다. 매일 같은 강도의 유산소 운동은 몸이 금방 적응해서, 숨이 턱에 찰 정도의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HIIT)르 추가하시거나 근육량을 늘리셔서 쉬는 동안에도 칼로리를 태우는 기초대사량을 끌어올려야 합니다.3 ) 호르몬 불균형을 살펴봐야 합니다. 수면 부족과 스트레스는 코티솔 호르몬을 분비시켜서 지방 복합체를 축적하고 수분을 머금게 만들어서 체중을 강하게 붙잡아 둡니다. 하루 7~8시간 이상의 질 좋은 숙면을 확보하시는 것만으로도 막힌 체중이 내려갈 수 있겠습니다.체중계 변화가 없을 경우, 눈바디, 인바디 측정, 허리둘레를 재보시며 다방면으로 살이 빠지는지 체크해보시길 권장드립니다. 정체기 극복을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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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보충으로 무엇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챙겨드시는 콩밥, 두유 2팩, 찐달걀 3개는 좋은 베이스입니다. 이것만으로 대략 35g이상의 단백질을 챙겨주시는 셈인데요, 성인의 하루 권장 단백질량(몸무게 1kg 당 1.2~1.5g 기준)에는 조금 못 미칠 수 있어서 조금 더 보충해 주시면 좋곘습니다. 고기와 시판 단백질 음료를 선호하지 않으시다면, 다른 대체 식품을 정리해서 제안드리겠습니다.1 ) 식사를 하실 때 활용하기 좋은 두부, 묵류가 있습니다. 일반 두부에 에어프라이어에 구운 두부 과자, 면 대신 쓰는 두부면, 열량은 낮고 단백질이 많은 말린 도토리묵, 건두부를 용리해 활용하신다면 질리지 않고 든든히 드실 수 있겠습니다.2 ) 밥을 지으실 때 콩 외에 렌틸콩, 퀴노아, 카무트같은 고단백 곡물을 섞어서 잡곡밥을 업그레이드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3 ) 간식으로 쉽게 드실 수 있는 유제품도 추천드립니다. 일반 요거트보다는 단백질 함량이 2배 이상 높은 그릭 요거트에 견과류를 챙겨주시거나, 샐러드나 빵에 코티지치즈, 리코타치즈를 얹어드시면 고기 없이도 동물성 단백질을 채울 수 있땁니다.마트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황태채를 살짝 볶아서 간식처럼 드시거나, 구운 병아리콩, 검은콩, 호박씨, 해바라기씨같은 견과류를 수시로 집어 드시는 것도 일상에서 단백질을 꽉 채울 수 있는 방법이 되겠습니다.단백질 건강하고 든든하게 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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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전이고 점심에 밥을 조금 먹었더니 단맛이 당겨서 건망고를 먹었습니다. 3조각인데 말린 과일은 다이어트에 최악인가요?
점심에 탄수화물(밥)을 적게 드셔서 몸이 에너지(당)를 달라고 싸인을 보낼 때 과자, 빵 대신 건망고 3조각을 선택하신 것은 현명한 차도였다 생각합니다.말린 과일이 다이어트의 적이라는 악명이 높은 이유가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부피가 줄어든 만큼 칼로리, 당도가 축적되어 과다 섭취하기 쉽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건망고는 인공 트랜스지방, 가공유지가 많은 과자나 빵 다르게 과일 고유의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어서 영양적으로도 좋습니다.운동 전에 섭취를 한 당질은 운동중에 근육의 주 에너지원으로 빠르게 전환되니, 3조각 정도로는 요요 현상이 오거나 다이어트를 망치지 않습니다. 적절한 당분 보급이 운동 수행 능력을 높여서 체지방 연소에 좋답니다.건망고의 적당한 1회 섭취량은 하루 20~30g으로, 일반적인 크키의 건망고 2~3조각(약 70~100kcal)이 이에 해당하니 이미 충분히 잘 드신 셈이랍니다.냉동실에 두고 과식하지 않도록 2~3조각씩만 꺼내서 드신다면 요요 걱정 없이 지속이 가능한 우수한 다이어트중 비상용 간식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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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침침 할때 먹으면 좋은 음식은??
안녕하세요, 눈이 침침하고 피로하실 때는 시각 세포를 보호하고 혈행을 개선하는 영양소가 많은 음식을 섭취해주셔야 합니다.1 ) 망막의 황반 성분을 구성하는 루테인, 지아잔틴이 많은 시금치, 케일, 브로콜리같은 녹색 잎채소입니다. 이런 채소들은 자외선, 청색광으로 인한 눈의 산화 스트레스를 줄여준답니다.2 ) 안토시아닌이 많이 함유된 블루베리, 아로니아, 가지같은 보라색 식품은 안구의 모세혈관 혈액 순환을 돕고 로돕신의 재합성을 촉진해서 야간 시력 개선, 눈의 피로해소에 좋답니다.3 ) 건조한 눈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연어, 고등어, 꽁치, 삼치같은 등푸른생선에 많은 오메가-3 지방산이 꼭 필요하며, 눈물층의 증발을 막아서 안구 건조증으로 인해 시야가 흐려지는 증상을 완화합니다.4 ) 여기에 비타민A와 베타카로틴이 많은 당근, 단호박, 결명자차를 함께하시면 각막을 보호하고 야맹증을 예방하는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으며, 계란 노른자의 아연 성분은 영양소들이 눈에 잘 흡수되도록 도와줍니다.위에 음식들을 고려하시어, 눈 건강 개선에 도움이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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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변같은 게 나와서 몹시 당혹스럽습니다
안녕하세요, 갑자기 지방변이 나오셔서 걱정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지방변은 신장보다는 췌장, 담도계, 소장 질환과 관련이 있습니다.정상적인 소화 과정에서 췌장은 지방을 분해하는 효소인 리파아제를 분비하고, 간, 담낭은 지방의 흡수를 돕는 담즙을 배출합니다. 만약 췌장염이나 췌장 기능 부전이 발생해서 리파아제 분비가 줄어들게되면, 분해하지 못한 지방이 그대로 대장을 거쳐서 배출되며 변에 기름방울이 섞이거나 거품이 많아지고 물에 뜨는 전형적인 지방변 양상을 보이게 됩니다.그리고 소장의 흡수 장애나 담즙 분비 차단도 원인이 될 수 있으며, 근래 과하게 기름진 음식을 드셨다거나, 특정 다이어트 약물을 복용하는 경우에도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겠습니다.반면에 신장은 노폐물 여과를 담당하니, 소화, 지방 흡수와는 직접적인 연관성이 낮습니다. 며칠간 증상이 지속되었고 거품과 기름 성분이 눈에 띄게 늘어나셨다면, 일시적인 것이 아닌 췌담도계의 소화 효소 분비 저하를 체크하기 위해, 소화기내과를 방문하셔서 복부 초음파, CT, 혈액검사(췌장효소 수치 확인)을 통해 원인을 진단받아보시길 권장드립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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