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 많이 먹으면 통풍에 안 좋은 이유는?
안녕하세요, 맥주를 자주 드신다면 통풍 소식에 걱정이 많으셨을 것 같습니다.맥주는 여러주류 중에서도 통풍에 가장 취약합니다. 통풍은 체내 요산 수치가 높아져서 관절에 바늘같은 결정이 쌓이고 염증을 유발하는 질환입니다. 요산 결정이 관절 사이에 박혀서 붓고 염증이 생긴 관절을 만들어서 심한 통증을 일으키게 됩니다.맥주가 유독 안 좋은 이유는 두 가지 악조건이 동시에 작용하기 때문입니다.1 ) 퓨린 함량입니다. 맥주의 효모와 홉에는 요산의 원료가 되는 퓨린이 다른 술에 비해서 압도적으로 많아 마시는 만큼 요산이 생성이 됩니다.2 ) 알코올 대사 작용이랍니다. 술을 분해할 때 생기는 젖산이 신장의 요산 배출을 가로막게 됩니다. 맥주는 요산 생산은 늘리고 배출구는 막는 이중 타격을 가하게 됩니다.맥주를 매일 500ml 이상 마시는 사람은 비음주자보다 통풍 발작 위험이 2.5배 이상 증가하게 된다고 합니다. 와인이나 증류주보다는 더욱 높은 수치라, 통풍을 예방하시려면 맥주를 멀리하시고 물을 자주 드셔서 요산 배출을 도와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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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알러지가 있돠~ 없애는 방법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새우깡을 드시고 응급실까지 가셨다니 정말 고생 많으셨네요..캠핑장에서 약국을 찾아서 헤매셨다니 상당히 답답하셨겠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성인의 갑각류나 땀 알러지를 완전히 없애는 완치법은 안타깝게도 아직은 없습니다.. 그러나 증상을 억제하고 일상을 지키는 방법은 다양합니다.1 ) 정말 확실한 철저한 회피, 사전 차단입니다. 갑각류는 미량으로도 위험하니 성분표 확인이 필수이며, 땀 알러지(콜린성 두드러기)는 캠핑처럼 땀 흘리기 한두 시간 전에 항히스타민제를 미리 복용하시면 예방에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2 ) 병원의 면역요법입니다. 원인 물질을 소량씩 투여해서 몸을 둔감하게 만드는 치료이며, 주로 흡입성 알러지에 쓰이나 근래 식품 분야로도 연구가 넓어지고 있어서 전문의 상담을 권장드립니다.3 ) 증상이 심하실 때 쓰는 최신 생물학적인 제제가 있습니다. 땀 알러지로 일상이 힘드실 경우 면역 반응을 차단하는 주사(졸레어)를 통해 증상을 최대한 낮추실 수 있습니다.위에 방법들을 고려하셔서 안전한 일상을 만드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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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들 치킨 어디 브랜드 자주 드시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영양사 입장에서 맛, 가성비, 조리법의 균형을 고려한 카테고리별 최애 조합을 제안드리겠습니다. 치킨의 기본인 후라이드는 압도적인 양과 단백질 보충을 위해 호식이두마리의 기본 후라이드를 추천드립니다. 튀김옷이 지나치게 두껍지 않아서 가성비 높게 가득 섭취하기 좋답니다.전통의 양념은 15가지 신선한 야채 재료로 감칠맛을 내는 멕시카나의 시그니쳐 양념치킨이 정석입니다. 인위적인 설탕 단맛이 덜해서 물리지 않습니다. 짭조름한 간장은 얇은 튀김옷에 붓으로 정성스레 소스를 발라 염도 균형을 잡은 교촌의 교촌오리지날을 빼놓을 수 없다 생각합니다.영양적으로 기름기가 쏙 빠져서 칼로리 부담이 적은 숯불치킨은 훌랄라의 참숯 핫 바베큐가 최고입니다. 직화로 구워서 불향이 살아있고 캡사이신 대신 천연 고춧가루로 깔끔한 매운맛을 내어서 영양과 맛을 다 잡았습니다.영양 균형까지 맞춘 브랜드 조합으로 든든하고 행복한 치킨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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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이나 호두같은 견과류에서 쩐내가 나거나 눅눅해진 것을 그냥 먹어도 건강상 문제는 없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쩐내가 나거나 눅눅해진 견과류는 건강에 상당히 해로워서 절대 드시면 안 됩니다..! 견과류는 신선할 때는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건강식품이지만, 공기 수분에 노출되어 오래되면 지방 산패, 곰팡이 독소라는 문제를 일으키게 됩니다.쩐내가 나는 것은 지방이 산소와 결합해서 변질되는 지방 산패 현상이랍니다. 이런 과정에서 과산화물이나 알데하이드같은 독성 물질이 생성되는데, 이를 섭취하게 되면 세포 손상, 혈관 염증, 소화기 장애(복통, 설사)를 유발하면서 장기적으로 보면 만성 염증, 암 위험을 높이게 됩니다.그리고 견과류가 눅눅해졌다는 것은 수분을 흡수했다는 뜻으로, 눈에 보이지 않아도 아플라톡신(Aflatoxin)을 생성하는 곰팡이가 증식했을 수 있답니다. 아플라톡신은 국제암연구소(IARC)가 지정한 1군 발암물질로, 간세포를 파괴해서 간경변이나 간암을 일으키는 치명적인 독소랍니다.특히나 이 독소는 열에 상당히 강해서 볶거나 가열하셔도 완전하게 파괴되지 않으니, 아까우시더라도 전량 버리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구매 후에는 꼭 공기를 차단해서 밀폐하신 후 냉동 보관해주셔야 이런 같은 변질을 막을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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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암 4기 환자가 할 수 있는 식단, 운동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식단 관리]췌장암 항암 중에는 체중 감소를 막는것이 최우선입니다. 식사는 하루 3번이 아닌, 간식을 포함해서 5~6회로 소량씩 자주 드시어 소화기 부담을 줄이는 것이 필요합니다. 열량은 체중 1kg당 30~35kcal, 단백질은 1.2~1.5g이 필요합니다. 체중이 60kg이시라면 하루 약 1,800~2,100kcal 열량과 72~90g의 단백질을 채워야 해서, 매끼 살코기, 닭가슴살, 생선, 두부를 총합 1~2토막씩(100~200g) 꼭 포함해 주시길 바랍니다. 췌장 기능 저하로 지방 소화가 어려우시면 생들기름, 엑스트라버진올리브유같은 식물성 지방을 하루 1~2큰술(15~30ml) 이내로 제한하고, 튀김보다는 찌거나 굽는 조리법을 활용해서 식단을 구성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은 최대한 멀리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운동 관리]항암 중 운동은 절대 무리하지 않고, 일상생활의 활력을 유지하는데 포커스를 두셔야 합니다. 유산소 운동은 주 3~5회, 하루 15~30분 걷거나, 실내 싸이클 타기를 권장드립니다. 운동 강도는 bpm 기준 100~120정도로 가볍게 활동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근력 운동은 컨디션이 저하되는 항암 직후 1~2주는 피하시고, 이후에 주 2회, 10~15회씩 2셋트 정도로 가볍게 탄성 밴드 당기기, 벽 집고 팔굽혀펴기, 의자에서 일어서는 등 맨몸 운동 위주로 진행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러나 혈소판 수치가 50,000/uL 이하로 떨어질 경우 낙상과 출혈 위험이 커서 실내에서 가벼운 맨손 체조, 스트레칭으로 대체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식사 운동 모두 완벽을 기하기보다 오늘 자신의 컨디션에 맞춰서 할 수 있는 만큼만 꾸준히 이어가시는 것이 우수한 항암 치료 보조제가 되겠습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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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애플 위산과다로속이 않좋은데 방법이 뭘까
안녕하세요, 산소가 부족한 느낌까지 드신다니 답답하시겠습니다..파인애플은 산도가 높고 브로멜라인이라는 단백질 분해 효소가 강해, 빈속에 드시면 위벽을 자극하고 위산을 과하게 분비시켜서 가스, 역류를 유발하게 됩니다. 이때 가스가 차고 위산이 역류하며 식도, 주변 신경을 자극해서 숨이 찬 듯한 느낌이 들 수 있어요.당장 물을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러나 차가운 물을 너무 많이 마시면 위가 늘어나 역류가 심해질 수 있으니, 미지근한 물을 한두 모금씩 천천히 나누어 마셔 위산을 희석해 주는 것이 좋답니다. 약의 경우, 일반 소화제는 음식물 분해를 돕는 약이라 위산 과다에는 별 효과가 없을 수 있답니다. 대신에 약국에서 파는 겔 형태의 짜 먹는 제산제나 위산 분비 억제제를 드시는 것이 위산을 중화해서 속을 진정시키는데 효과적입니다.지금은 바로 눕지 마시어, 상체를 높여서 똑바로 앉아 계셔야 합니다. 옷을 편안하게 풀고 가벼운 실내 걷기를 하면서 트림을 유도해서 가스를 빼내시는 것도 가슴 답답함을 줄이는데 좋답니다. 만약에 제산제를 드시고 시간이 지나도 호흡 곤란이나 가슴 통증이 가라앉지 않고 지속되시면 병원 진료를 권장드립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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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뚝살 빼는 법 알려주세요ㅠㅠㅠㅠㅠ
안녕하세요, 유독 팔뚝에만 살이 몰리는 것 같아서 스트레스 받으셨겠어요..!사람마다 유전이나 호르몬 영향에 따라서 지방이 유난히 잘 붙는 부위가 다른데, 질문자님은 팔뚝이 그 타깃일 수 있습니다. 사실 특정 부위를 콕 집어서 지방을 빼는 부위별 감량은 인체생리학적으로 어렵지만, 전신 체지방을 걷어내면서 근육 탄력을 채우는 방법을 사용하시면 충분히 슬림한 라인을 만드실 수 있어요.우선 과체중을 개선한 전신 체지방 감량이 중요합니다. 매일 드시는 양을 평소보다 조금씩 줄여서 칼로리 적자 상태를 만들고, 주 4~5회 1회당 30분 이상 걷기, 싸이클, 스텝퍼, 로잉머신, 일립티컬같은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셔서 전신 지방을 태우면 고민이던 팔뚝살도 자연스레 동반 감량이 됩니다.그리고 함께 들어진 팔뚝 뒷살(상완삼두근)을 탄탄히 잡아줄 타깃 근력 운동을 채워주셔야 합니다. 평소 안 쓰는 부위라 처지기 쉬우니, 덤벨 킥백이 효과적입니다. 상체를 숙이신 상태에서 팔꿈치 위치를 몸통에 단단히 고정하고, 팔꿈치 아래 아랫팔만 뒤로 쭉 뻗어 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팔을 뻗었을 때 팔 뒷부분 근육이 쥐어짜지는 자극에 집중해서 15회씩 3셋트를 반복해 주세요.겨드랑이 주변 림프 순환 맛사지와 스트레칭을 추천드립니다. 팔뚝은 노폐물이 고여서 부종이 생기기 쉬운 부위랍니다. 주먹을 가볍게 쥐고 겨드랑이 안쪽(림프절)을 톡톡 두드리며 순환을 도와주거나, 수시로 팔을 머리 위로 올려서 뒤로 늘려주는 스트레칭을 해주시면 정체된 혈류가 개선되니 숨은 라인이 매끄럽게 살아날 수 있겠습니다.팔뚝 관리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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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썰어서 냉동보관해놓고 육수낼때 써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무를 썰어서 냉동 보관하셨다가 육수용으로 사용하시는 것은 정말 좋은 방법입니다!무를 얼리시면 내부의 수분이 얼면서 세포벽이 파괴되는데, 이 덕에 나중에 육수를 우리실 때 무의 시원하고 달큰한 성분이 더 빠르게 잘 우러나온다는 장점도 있습니다.그러나 해동 과정에서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식감이 퍼석해져서 무생채나 나물같은 아삭한 요리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육수, 국, 찌개, 조림용으로는 맛, 영양에 있어서 문제가 없으니 용도에 맞게 토막, 나박썰기로 잘라서 밀폐 용기나 지퍼백에 소분해서 냉동해 두시면 요리하실 때도 편리하겠습니다.[보관 팁] 냉장실에서 더욱 오래 싱싱하게 보관하실 수 있는 다른 팁을 제안드리면, 무를 씻지 않은 상태로 신문지, 키친타월로 꽁꽁 감싸 지퍼백에 넣으신 뒤, 냉장고에 세워서 보관해 보시길 바랄게요. 무의 수분 증발과 겉면이 무르는 것을 막아주어서, 그냥 넣어두실 때보다는 더욱 오래간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당장 쓸 무는 이렇게 냉장 보관해주시어, 모두 사용하지 못하실 것 같은 양은 미리 썰어서 냉동실로 보내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무 잘 보관하셔서 맛있게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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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생일날 치즈케일 중자 샀는데 생일자가 거의 반판을 다 혼자 먹던데, 케익 한쪽에 칼로리 어느 정도인가요?
안녕하세요, 지인분이 케이크를 정말 맛있게 드셨나 봅니다!말씀하신대로 달콤한 케이크에 쌉싸름한 아메리카노 한 잔은 놓칠 수 없는 큰 행복이죠. 그러나 나이가 들수록 기초대사량이 줄어들다 보니, 남들이 식후 디저트를 아무렇지 않게 드시는 모습을 보면 부럽기도 하고 걱정이 앞서기도 합니다.보통 베이커리에서 파는 치즈케이크 중자 한 판의 총칼로리는 약 2,000~2,500kcal에 달합니다. 지인분이 반 판을 드셨다면 앉은자리에서 밥 세 공기 반이 넘는 1,000~1,250kcal 정도를 드신 것입니다. 이를 보통 크기인 한 조각(8등분)으로 나누면 대략 300~450kcal가 됩니다.치즈케이크는 주재료가 크림치즈, 버터, 설탕이라 지방 함량이 높아서 다른 케이크보다 크기 대비 칼로리가 꽤 묵직한 편입니다. 참고로 다른 케이크의 경우 초코케이크는 한 조각에 400~500kcal, 일반 생크림케이크는 300~400kcal 정도 합니다.흰 쌀밥 한 공기가 300kcal이니 식후 케이크 한 조각은 밥 한 공기를 추가로 더 드시는 것과 같습니다. 체중 관리를 하신다면 아무래도 조심스럽게 조절해서 드시는 것이 바람직한 식습관이 되겠습니다.이런 행복을 완전히 끊으실 필요는 없으니, 가끔 정말 당이 당기시면 반 조각만 커피와 함께 치팅으로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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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을 빼고 어떻게 빼야하죠!!!!!!!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정말 운동을 해주셔도 식단 관리가 생각보다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살이 빠지는 것의 8~9할은 식단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제가 겪어보고 직접 효과를 봤던, 무리하지 않는 기준의 루틴들을 정리해서 공유 드리겠습니다.1 ) 감량기 동안에는 체중 증가와 붓기의 원인인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술, 인스턴트, 야식을 일상에서 되도록 과감하게 끊어내주셔야 합니다. 그래야 살이 빠지게 되더라구요!2 ) 식사를 하실 때는 채소(해조류, 버섯류, 십자화과 채소류, 녹황색 채소, 토마토, 유러피안 샐러드) > 지방/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 > 5분간 복합탄수화물(보리, 현미, 귀리, 단호박, 고구마) 순서로 20분간 이상 식사를 하는 채단탄 식사법을 실천해주시면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서 뱃살이 차오르는 것을 막을 수 있답니다.(식사중에는 TV, 스마트폰 사용을 하지 않고 오로지 식사에만 집중하시면 포만호르몬이 올라와서, 과식과 나중에 가짜 허기를 막을 수 있어요)3 ) 식단은 되도록 절식보다는 당 차단을 돕는 당질제한식을 기반으로 하시되, 하루 14~16시간의 간헐적 단식을 병행해주시면, 공복 시간동안 체지방이 잘 연소가 됩니다.4 ) 운동도 원래 하고 계시는 것이 있으시면 진행해주셔도 좋으나, 만약에 운동으로 인해 식욕이 오르신다면 하루 기초대사량+300kcal이상 섭취를 하고 계신지, 단백질은 동물성 단백질 위주로 체중 x 1.6g이상 챙기고 계신지 점검이 필요합니다. 아니면 운동은 하루 한 번 메인 식사 후 30분 뒤에 치솟는 혈당을 낮추는 가벼운 식후 운동(걷기, 실내싸이클, 스텝퍼)을 20~30분 내외로 실천하셔도 충분히 효과적이랍니다.매일 신진대사 회복과 호르몬 균형을 위해서 7~8시간 숙면을 취해주시는 휴식도 중요합니다. 잠을 충분히 주무셔야 체지방 대사가 활발해지고, 식욕 제어가 수월해집니다.식습관, 순서와 타이밍, 간단한 식후 운동, 충분한 휴식만 신경써주셔도 굶지 않고 나잇살, 붓기를 건강하게 빼실 수 있답니다. 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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