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다이어트 음식 추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매일 같은 다이어트 식단에 지치셨을 것 같습니다.. 영양사로서 인공 감미료의 겉도는 단맛 대신 GI수치는 낮고, 원재료 자체의 건강한 단맛을 활용해서 드실만한 메뉴들을 다양하게 제안 드리겠습니다.1 ) 은은한 당도, 그리고 부드러운 식감이 좋은 단호박 에그슬럿이 있습니다. 깨끗이 씻은 미니 단호박의 속을 파내주시고 계란 한 알과 모짜렐라 치즈를 약간 얹어서 전자레인지에 익혀주시면 끝입니다. 단호박의 풍성한 식이섬유가 당분의 흡수를 늦춰주고, 계란과 치즈가 부족한 단백질, 지방을 채워주어 영양적으로도 맛있는 고단백 식사가 되겠습니다.2 ) 입안을 상큼하고 달콤하게 채워줄 그릭요거트 볼이 있습니다. 인공적인 맛의 스테비아 토마토 대신, 블루베리, 믹스베리, 딸기, 바나나 슬라이스를 올리시고 벌꿀을 1티스푼 챙겨보시길 바랍니다. 요거트의 단백질, 과일의 비타민, 꿀의 향미가 어우러져 다이어트중에 맛있는 디저트 느낌의 간편식이 완성됩니다.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도 괜찮으며, 과일 대신 카카오 닙스, 저당 그래놀라, 꿀과 함께 드시는 것도 괜찮습니다.3 ) 따뜻하고 든든한 메뉴로는 에그인헬(샥슈카)이 있습니다. 토마토를 뭉근하게 끓여주시면 조미료 없이도 깊은 단맛과 감칠맛이 올라오는데, 여기에 양파, 버섯, 계란을 넣어서 자작하게 끓여내주시면, 칼로리는 낮으면서 포만감이 오래가는 특식이 완성됩니다.입도 몸도 즐거운 건강한 식사로 다이어트 식이 스트레스 해소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5.0 (1)
응원하기
점심식사 후에 식곤증은 왜 생기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오후 1시부터 3시, 정말 눈꺼풀이 상당히 무거워지는 마의 시간입니다..! 매일 반복되는 식곤증으로 곤혹스러우셨을 것 같습니다. 점심을 드신 뒤 졸음이 쏟아지는 이유가 혈당과 혈액량 때문입니다.이유 1 ) 음식을 섭취를 하시면 소화를 돕기 위해서 혈액이 위장 부근으로 집중이 되는데, 이런 과정에서 뇌로 공급이 되는 혈액량과 산소가 상대적으로 줄어들어서 나른함을 느끼게 된답니다.이유 2 ) 음식을 소화하는 과정에서 부교감 신경계가 활성화되면서 온몸이 휴식 모드로 전환되는 것도 큰 원인이 됩니다.이유 3 ) 그리고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이나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 당류가 많은 식사, 그리고 과식을 하시면 혈당이 빠르게 올랐다 급락하는 혈당 스파이크 현상까지 발생해서 더욱 강한 피로와 졸음을 유발하게 됩니다.이런 마의 시간을 극복을 위해서는 점심식사시 정제탄수화물을 줄여보시고,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와 식이섬유 위주로 충분히 섭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평소 식사량을 20%정도 줄여보시거나, 식후 15~30분 뒤에 15~20분정도 가벼운 산책을 해주시거나, 피로가 쌓이신 경우 3시 이전에 20분 정도 짧은 낮잠도 도움이 되니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오늘도 가벼운 스트레칭과 함께 이런 고비를 무사히 넘기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맛있고 간단한토스트 방법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영양사로서 주변 분들과 여자친구분의 입맛, 건강을 챙길 간단한 레시피인원팬 햄치즈 계란 토스트를 소개드립니다!이 레시피는 프라이팬 하나만 사용해서 설거지를 최대한 줄이고 5~10분 이내로 조리가 가능해서 시간을 최대한 아껴줄 수 있습니다. 영양적으로도 달걀 2개로 단백질을 확보하실 수 있으며, 치즈 1장으로 칼슘을, 슬라이스 햄 1장과 식빵 1장으로 든든한 탄수화물을 공급하니 영양 균형이 좋답니다.1 ) 조리법은 간단하게 이어집니다. 우선 약불로 달군 팬에 버터 10g을 두르고 소금 한 꼬집을 넣은 댤걀 2개 분량의 달걀물을 넣게 부어줍니다.2 ) 달걀물이 50~70%정도 익었을 때 식빵 1장을 가운데 올리시고, 식방과 달걀을 통째로 뒤집어줍니다.3 ) 빵 테두리 밖으로 튀어나온 달걀 조각들을 식빵 안쪽으로 예쁘게 접어 넣으시고, 그 위에 슬라이스 햄 1장, 슬라이스 치즈 1장을 올립니다.4 ) 식빵을 반으로 접어서 앞뒤로 각각 30초씩 노릇하게 구워서 치즈를 녹여내주시면 완성이랍니다.이런 간편하고 맛있는 황금비율 토스트로 주변 분들과 여자친구분께 칭찬 점수를 두둑이 따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
평가
응원하기
건강관를잘하고싶어요잘않돼요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스트레스와 장 건강 저하로 면역력까지 떨어져서 걱정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마음만큼 잘 되지 않아서 답답하시겠지만, 건강 관리는 일상의 작은 습관을 하나씩 바꿔가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체 면역세포의 70% 이상이 장에 집중되어 있는 만큼, 먼저 장 건강을 살리는 식습관을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0 ) 되도록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술, 야식, 초가공식품은 멀리해주시는 것이 장 면역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실거에요!1 ) 유산균이 많은 그릭요거트, 김치, 사워크라우트같은 발효 식품을 드셔보시어,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식이섬유가 많은 신선한 채소와 통곡물을 자주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2 ) 미지근한 물을 하루에 체중 x 30ml이상 수시로 마셔서 장을 보호하고, 면역 활성에 좋은 비타민C, 아연이 많은 버섯, 견과류를 챙겨주시면 효과적이랍니다.3 ) 장을 자극하는 인스턴트나 밀가루 음식은 줄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추천하는 운동으로는 몸에 무리를 주는 고강도 운동보다, 하루 30분씩 가볍게 땀이 나실정도 빠르게 걷기, 실내 자전거, 로잉머신, 스텝퍼같은 유산소 운동이 좋답니다.4 )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혈액 순환을 돕는 요가, 스트레칭을 하루 10분씩 병행해보시길 바랍니다. 적절한 운동은 긴장된 자율신경계를 안정시켜서 스트레스를 낮추는데 좋답니다.면역, 건강 지분에 50%이상 차지하는, 매일 7~8시간 이상의 질 좋은 숙면을 통해서 면역 세포가 회복할 시간을 충분히 주시길 바랍니다.너무 염려하지 마시어 오늘부터 가벼운 마음으로 하나씩 실천해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췌장 건강 챙기는 일상의 좋은 습관들 어떤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건강검진 결과와 함께 몸의 변화까지 눈으로 느껴지니 염려되실 것 같습니다. 췌장에 혹이 여러개 있으시고 시력 저하, 복부 팽만감이 동반되시면, 췌장의 인슐린 분비(혈당 조절)와 소화효소 분비 기능이 소모되고 있다는 증상일 수 있습니다. 되도록 전문의의 정기적인 추적 관찰을 꼭 받으시면서 일상에서는 췌장의 일거리를 줄여주는 몇 가지 습관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1 ) 소식, 분식(나누어 먹기)을 생활화 해주셔야 합니다. 한 번에 과식을 하면 췌장이 소화효소를 쥐어짜 내어야 하니 하루 3~4끼로 나누어 가볍게 드시는 것이 좋답니다.2 ) 저지방 식단이 필요합니다. 기름진 음식은 소화효소 분비를 과하게 자극하니 고기는 살코기 위주로 삶거나 찌고, 조리시 기름 사용을 적당히 해주시는 것이 좋답니다.3 ) 당지수(GI)가 낮은 식재료를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시력이 침침해지는 것은 당뇨 신호중에 하나라 흰쌀밥, 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대신 현미, 귀리, 보리같은 통곡물로 대체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4 ) 브로콜리, 양배추같은 십자화과 채소, 마늘은 황 성분, 항산화 물질이 많아서 췌장 세포 보호에 좋은 식재료랍니다.금주와 금연은 필수이며, 식후 20분 정도 가볍게 걷는 습관은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서 췌장을 쉴 수 있는 시간을 벌어주게 됩니다.작은 변화부터 하나씩 편안하게 몸에 익혀나가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에볼라는 한국에서 아예 문제가 될까요?
안녕하세요, 아침부터 뉴스를 보시고 걱정이 많으셨겠어요. 한국에서 에볼라가 문제가 될 가능성은 사실상 0에 가깝답니다..!알고계신 것처럼 에볼라는 코로나 19나 독감처럼 공기를 통해서 퍼지지 않습니다. 증상이 확실한 환자의 혈액, 체액이 상처난 피부, 점막에 직접 닿아야만 감염이 됩니다. 그리고 잠복기에는 전염성이 없고, 증상이 생기면 환자가 거동하기 힘들 정도로 아프기 때문에 대중 사이에서 몰래 퍼지기는 어렵답니다. 우리나라는 질병관리청을 중심으로 발병국 방문자의 입국 검역을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어서 국내 유입과 확산 가능성 자체가 낮습니다.일상에서 에볼라를 예방하는 확실한 방법은 유행 지역(중앙, 서아프리카 일부)으로의 여행을 자제하는 것입니다. 만약에 방문하게 된다면 박쥐, 원숭이같은 야생동물과의 접촉을 피하시고, 현지 아픈사람과의 접촉을 철저하게 차단을 해야합니다. 국내에 계신다면 평소처럼 흐르는 물에 손을 잘 씻는 개인위생만으로도 완벽하게 안전해지니 염려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5.0 (1)
응원하기
다음날 속이 좋으려면 어떤 음식을 먹어야될까요?
안녕하세요, 라면과 치킨을 드시면 다음날 속이 아픈 이유가 있습니다.[피할 음식] 보통 기름기가 많고 자극적인 나트륨이 위장에 오래 머무르게 되면서 소화를 방해하기 때문인데요, 다음날 속을 편안하게 유지하시려면 기름진 튀김류, 맵고 짠 국물 요리, 밀가루 음식, 야식과 함께 마시는 술, 카페인은 꼭 피해주셔야 합니다. 이런 식품은 밤새 위장을 쉬지 못하게 만들고 위산 역류를 유발할 수 있는 원인이 됩니다.[권장 음식] 이에 반해 다음날 속이 편하려면 부드럽고 소화가 잘 되는 음식 위주로 드시는 것이 좋답니다. 위벽을 보호하는 양배추, 바나나가 대표적이며, 단백질이 필요하실 때는 두부, 달걀찜, 부드러운 생선구이, 돼지고기 살코기 수육, 닭가슴살, 오징어 숙회같은 단백질을 권장드립니다. 따뜻한 쌀죽, 단호박죽, 오트밀은 자극없이 위를 부드럽게 감싸주어 부담이 없으며, 식후에 마시는 따뜻한 매실차, 루이보스티, 캐모마일 티는 소화 효소 분비를 돕고 위를 편안하게 달래줍니다.소스나 양념을 최소화하고, 찌거너 삶은 담백한 음식을 다양하게 선택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잠들기 최소 3시간 전에는 식사를 마치는 습관을 들여주시면 다음날 아침이 가벼워질 것입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음식물 섭취 소화 시간 및 장 활동 관련 질문
안녕하세요, 음식물이 입으로 들어가서 배변으로 나오기까지는 보통 24시간에서 72시간 정도 걸리게 됩니다.드신 음식은 위에서 2~4시간, 소장에서 4~6시간을 거쳐서 대장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대장에서 오랜 시간(대략 10~40시간 이상) 머무르며 수분이 흡수가 됩니다. 그러니까 오늘 아침에 보신 대변은 몇 시간 전이 아닌 보통 어제 또는 그저께 드신 음식의 결과물이랍니다.아침에 눈 뜨자자마 화장실에 가는게 좋다고 한 이유가 생체 리듬과 위대장 반사 때문입니다. 밤새 잠들어 있던 장은 잠에서 깨어나 몸을 움직이거나, 물 한잔 또는 아침 식사를 하실 때 강하게 꿈틀거리며 대변을 아래로 밀어내게 됩니다. 이런 생체 싸인을 활발한 타이밍이 아침이라 이때 기회를 잡으시면 장에 무리 없이 부드럽게 배변할 수 있어서 추천드리는 것입니다.저녁에 배변하는 것은 안 좋은 것일까요? 그건 절대 아니랍니다. 배변 활동에서 중요한 것은 개개인의 일정한 규칙성입니다. 매일 저녁 일정한 시간에 불편함 없이 시원하게 화장실을 가고 있으시면, 그것이 질문자님 몸에 맞춰진 건강한 생체 리듬이랍니다.질문자님이 편안한 시간에 규칙적인 습관을 유지하시는 것이 장 건강에 좋답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여러분들은 지금현재 물은어떻게 드시는지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직수형 미네랄 정수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예전에는 깊은 땅속에서 퍼 올린 자연 그대로의 지하수를 끓여 마시거나, 마트에서 간편하게 생수를 사서 드시곤 합니다. 저도 가끔 생수를 사서 마시기도 합니다. 그러나 지하수는 환경 오염으로 인한 수질 불안정 우려가 있고, 생수는 매법 발생하는 플라스틱 쓰레기와 미세 플라스틱에 대한 걱정이 있지요. 이런 단점을 해결해 주는 것이 직수형 미네랄 정수기 입니다.이런 방식의 큰 장점은 물을 고여두는 저수조 없이, 버튼을 누르는 순간 흐르는 물을 바로 걸러내므로 세균 번식 위험이 없이 신선하다는 점입니다. 나노 필터 기술을 통해서 몸에 해로운 중금속이나 유해 물질은 완벽하게 차단하면서, 인체에 신진대사에 필요한 칼슘, 마그네슘같은 미네랄 성분은 그대로 통과시켜 줍니다.그 덩겡 지하수의 영양과 생수의 깨끗함이라는 장점을 골라담은 건강한 물을 마실 수 있습니다.플라스틱 배출을 줄여서 환경을 보호할 수 있으면서 장기적인 비용면에서도 경제적이라 매일 깨끗하고 신선한 물을 챙기기에 합리적입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술먹을때 차를 같이 마시면 다음날 좀 좋은것 같던데, 문제 없나요?
안녕하세요, 술을 드실때 차를 챙겨주시면 다음날 숙취가 덜한 느낌을 받으시는 것은 수분 보충과 차에 함유된 항산화 성분(카테킨) 덕분입니다.알코올 분해를 돕고 독주를 희석해주니 일시적으로 속이 편안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의학적으로 안 좋다는 우려가 나오는 이유가 바로 차 속의 카페인 때문입니다.녹차나 우롱차에 들어있는 카페인은 알코올과 마찬가지로 강한 이뇨 작용을 합니다. 이 둘이 만나게 되면 몸의 수분을 과하게 배출시켜서 당장은 편할지 몰라도 신장과 심장에 부담을 주고 체내 탈수를 심화시키게 됩니다. 그리고 카페인의 각성 효과가 술에 취하는 느낌을 일시적으로 감춰서 자칫 평소보다 과음하게 만들 위험도 있답니다.차를 드시는 습관 자체가 나쁜것은 아니지만 카페인이 있는 녹차나 우롱차는 양을 조절하실 필요가 있답니다. 다음날 더 편안하고 건강하게 술자리를 위해서는 보리차, 헛개차같은 무카페인 차로 종류를 바꿔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수분은 최대한 채우고 장기 부담은 줄여주는 안전하고 현명한 음주 팁이 될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