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반찬 물어보고 주는게 맞나요? 얄려주세요
안녕하세요, 4살 아이의 심한 편식으로 식사시간마다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매번 뭐하고 먹을래?라고 물어보고 밥을 차려주시는 것은 편식을 고치기 어렵게 만들 수 있습니다. 아이에게 선택권을 주면 당연히 좋아하는 생선만 고르고 싫어하는 채소는 거부하게 되니까요. 올바른 역할 분담은 무엇을 먹일지는 부모가 결정하고, 얼만큼 먹을지는 아이가 결정하게 하는 것입니다.메뉴는 부모님이 균형있게 준비해서 식탁에 차려주시고, 아이에게는 메뉴를 정하는 주도권을 대신 생선 먼저 먹을래, 밥 먼저 먹을래?처럼 먹는 순서나 양을 정하는 작은 선택권만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아이가 좋아하는 생선과 싫어하는 채소를 접목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생선전이나 생선구이를 할때 야채를 잘게 다져 넣거나, 아이가 좋아하는 소스에 채소를 갈아서 곁들여보시길 바랍니다. 채소를 처음 줄 때는 아주 작은 크기로 시작해 거부감을 줄이고, 먹었을 때 과장되게 칭찬해 주면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4살 시기의 편식은 아이가 자라면서 거치는 자연스러운 과정이기도 하니, 식사 시간을 즐거운 분위기로 만들어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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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어떻게 먹는 게 가장 맛있나요?
안녕하세요, 냉동블루베리도 좋아하지만 생블루베리를 좀 더 선호합니다. 물론 가성비 보관성, 시원한 맛을 고려하면 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가 더 맛있더라구요.추천하는 맛있는 조합은 그릭요거트, 그래놀라, 그리고 꿀이나 알룰로스 한 스푼을 챙기는 방법입니다. 블루베리의 상큼함이 요거트의 꾸덕함과 만나면 고급스러운 디저트 같은 맛을 내며, 아침 식사 대용으로도 든든합니다. 다른 별미로는 믹서기에 냉동 블루베리, 바나나, 우유를 넣고 갈아 마시는 블루베리 바나나 스무디가 있습니다. 바나나가 단맛과 부드러운 식감을 더해줘서 호불호 없이 누구나 좋아할 만한 맛이 완성됩니다.오래 보관하는 팁도 알려드리겠습니다. 생블루베리는 물에 씻지 않은 상태로 밀폐용기 바닥에 키친타월을 깔고 냉장 보관을 해야 무르지 않고 일주일 이상 싱싱하답니다. 드시기 직전에 베이킹소다나 식초를 푼 물에 가볍게 헹궈드시는 것이 좋답니다.만약에 양이 너무 많다면 깨끗이 씻어서 물기를 완벽하게 제거하신 후 지퍼백에 펼쳐서 냉동해 두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얼린 블루베리는 한 알씩 잘 떨어져서 필요하실 때 꺼내 드시기 편합니다.블루베리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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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콜레스테롤 함유량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지금 뿌링클을 드시고 계시군요!궁금해하신 콜레스테롤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치킨에 드시는 음식 자체에는 HDL이나 LDL이 구분되어 들어있지 않습니다. 뿌링클에는 동물성 원료에서 유래한 총콜레스테롤이 들어있을 뿐이며, 치킨 100g당 약 70~100mg(한 마리 기준 약 670~700mg) 수준이랍니다.진짜 건강에 영향을 주는 주범은 뿌링클의 튀김옷과 치즈 시즈닝에 있는 가공유지입니다. 이런 튀긴 지방과 당류가 몸속으로 들어가면 간을 자극하면서 혈관 벽을 두껍게 만드는 LDL 콜레스테로의 합성을 유도하고 혈중 중성지방을 끌어올리게 됩니다.뿌링클은 조리 전 중량 한 마리 950g이상입니다.100g당열량: 345.1kcal당류: 1.9g단백질: 19.7g포화지방: 4.2g나트륨: 500.8mg한 마리 전체를 계산하며 대략 3천칼로리가 넘는답니다!바삭한 튀김과 달콤한 시즈닝 부분에 지방과 나트륨이 집중되어 있으니, 혈관 건강과 대사를 생각하신다면 살코기 위주로 소스를 살짝한 곁들여서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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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인데 학교 기숙사에서 어떻게 다이어트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지금 하시는 하루 한 끼 드시고 매일 운동하는 방식은 권장드리지 않습니다..!고3은 뇌를 많이 써야해서 에너지가 많이 필요한데, 이렇게 극단적으로 굶으면 기초대사량이 떨어져서 나중에 조금만 드셔도 살이 찌는 체질로 변하고 공부 집중력도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친구들 말씀대로 방법을 바꾸시는 것이 장기적으로 공부와 다이어트에 이득입니다.기숙사 생활을 하면서 실천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을 몇 가지 제안드리겠습니다.1 ) 급식 식단을 조절하는 방법입니다. 세 끼를 다 챙겨 드시되, 식판에서 밥(탄수화물) 양은 평소의 반을 줄이시고 고기, 두부, 계란, 생선같은 단백질 반찬과 채소 위주로 배를 채우는 방식입니다.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은 최대한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2 ) 기숙사 간식을 활용하는 방법이며, 급식 외에 배가 너무 고플 때는 참기보다는 편의점에서 구운 달걀, 무가당 두유, 단백질음료, 훈제닭가슴살 제품을 사서 보충해 주시면 야식, 폭식을 막을 수 있겠습니다.3 ) 운동은 주 4~5회, 하루 30~40분씩 기숙사 방에서 유튜브 타바타, 실내 싸이클, 스텝퍼를 섞어서 체력을 유지하는 선에서 조절해 보시길 바랄게요.살을 빼시는 것만큼 고3 시절을 건강하게 버텨내시는 것도 중요하니, 삼시 세끼 건강하게 드시면서 페이스를 조절해 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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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저 다이어트 중 입니다. ㅠㅠ
안녕하세요, 2주일도 안 되는 짧은 시간동안 5kg이나 감량하셨다니 축하드려요! 이 정도 기간에 5kg을 줄이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에요. 평소 살이 잘 안 빠지는 체질임에도 불구하고 매일 저녁마다 러닝을 뛰시고 식사량까지 조절해 가시면서 노력하신 결과라니 더욱 값지다고 생각합니다.매일 밤 운동화 끈을 묶고 나간 끈기와 식탐을 이겨낸 굳은 의지가 이뤄낸 결실이라 지금 느끼시는 뿌듯함을 마음껏 누리셨으면 좋습니다. 물론 단기간에 체중이 빠르게 빠지신 만큼 몸에 무리가 갈 수 있으니 영양소도 잘 챙겨드시면서 지치지 않는 건강한 페이스를 유지하셨으면 좋겠습니다.노력은 결코 배신하지 않는다는 것을 멋지게 증명해 내신 이번 성공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의 건강한 다이어트 여정도 계속해서 응원하겠습니다. 지금의 성취감을 원동력 삼아서 앞으로도 파이팅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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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이유식은 보통 언제부터 시작하나요?
안녕하세요, 현재 100일 정도 되셨다면 아직 이유식을 시작하기엔 조금 이릅니다!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기준을 따르면 적절한 시작 시기는 생후 4~6개월(120~180일) 사이입니다. 근래 지침은 분유나 모유 수유 구분 없이 아기의 성장 발달과 철분 보충을 위해서 만 6개월(180일) 무렵에 시작하는 것을 권장하는 추세입니다.아기가 보내는 시작 신호로는 목을 안정적으로 가누고 의자에 의지해서 앉을 수 있을 때, 어른이 음식 먹는 모습을 유심히 보면서 침을 흘리거나 입을 오물거릴 때입니다. 그리고 음식이나 숟가락을 혀로 밀어넣는 반사가 사라지고, 체중이 출생 시의 2배(약 6kg) 이상으로 늘어났다면 시작할 적기입니다.미리 준비해야할 사항으로는 아기 입 크기에 맞는 부드러운 피딩 스푼, 먹은 양을 확인할 수 있는 눈금 이유식 용기, 실리콘 턱받이가 필수입니다. 직접 음식을 조리하신다면 조리용 도마, 칼, 냄비를 어른용과 분리해서 위생을 우선 챙겨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첫 시작은 간을 전혀 하지 않은 묽은 쌀미음으로 하루 1회, 오전 수유 전에 1~2스푼씩 가볍게 맛보게 한 뒤, 3~4일 간격으로 새로운 채소나 고기 재료를 하나씩 추가해서 알레르기 반응을 세심히 살피시면 되겠습니다.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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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할수있는 다이어트나 부위별운동법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운동] 집에서 별도의 기구 없이도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부위별 운동으로는, 하체 탄력을 위한 맨몸 스쿼트/런지, 둔근 운동을 위한 힙브릿지/클램쉘, 코어를 강화하여 전신 라인을 잡는 플랭크/버드독/데드버그/베어크롤, 팔과 어깨 라인을 매끄럽게 만드는 무릎 대고 푸쉬업, 엎드려서 슈퍼맨 자세, W자 자세, Y레이즈, T레이즈같은 등 운동이 있습니다. 이런 운동은 10~15회씩 3셋트만 집중하셔도 기초대사량이 크게 증가합니다. 전신 운동으로는 버피, 암워킹, 마운틴 클라이머, 점핑잭같은 동작이 있습니다.[식습관] 다이어트를 위한 식습관은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과 알코올, 초가공식품은 아예 멀리하시고, 채소 > 지방/단백질 > 복합탄수화물 순으로 20분 이상, TV, 폰 만짐 없이 음식에만 집중해서 드시는 거꾸로 식사법+마인드풀니스 이팅을 진행해서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합니다. 식후에 15~30분 뒤에 가볍게 15~20분 걷기, 싸이클을 타주시면 체지방 억제를 막아줄 수 있습니다. 하루 14~16시간의 간헐적 단식과 7~8시간의 숙면, 하루 물 체중 x 30~33ml정도 챙겨주시는 것도 다이어트 성공을 위한 기본적인 팁이 되겠습니다.[레시피] 맛과 영양을 모두 잡을 간단한 레시피로는 두부면 닭가슴살 팟타이를 추천드립니다. 올리브유을 살짝 두른 팬에 닭가슴살, 숙주, 두부면을 넣고 굴소스, 피쉬소스, 고추기름, 라임쥬스, 알룰로스, 후추로 가볍게 볶아내시면 칼로리는 낮으면서 이국적인 맛을 챙기실 수 있답니다.[차] 일상에서 자주 마시기 좋은 차로는 지방 분해를 돕는 카테킨 성분의 녹차, 마테차, 보이차, 카페인이 없어 밤에 드셔도 부담 없는 캐모마일, 루이보스티, 구수한 맛으로 수분 보충과 노폐물 배출에 좋은 보리차, 옥수수수염차, 현미차, 시원한 콤부차, 히비스커스티를 드셔주시면 배고픔을 달래시는데 좋답니다.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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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70대의 가장 좋은 다이어트 방법.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나이가 드시면 기초대사량이 떨어지며 살이 쉽게 찌고 빼기 어려워집니다.식욕이 좋으신 것은 그만큼 건강하시다는 증거입니다. 대신 굶는 다이어트는 근육만 소실시켜서 살이 더 잘 찌는 체질을 만들게 됩니다..식사량은 평소보다는 밥 한 공기 분량(약 300kcal)정도만 줄여주시고, 참기보다는 음식을 드시는 순서를 바꿔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매끼 포만감을 주는 채소와 단백질(두부, 생선, 계란, 살코기)을 먼저 꼭꼭 씹어서 충분히 드신 뒤, 밥을 가장 나중에 드시길 바랍니다.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배를 먼저 채워주면 혈당이 빠르게 오르는 것을 막아서 식욕을 자연스럽게 가라앉히고 과식을 예방해 줍니다. 평소에 따뜻한 물을 자주 마셔서 가짜 배고픔을 달래주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랍니다.운동은 유산소만 하시면 살과 함께 근육도 더 빠져서 기력이 떨어지실 수 있어요. 근력 운동이 꼭 필요합니다. 매일 30분씩 무릎에 무리가 가지 않는 평지에서 숨이 약간 찰 정도로 빠르게 걷기를 하시고(하체 단련하기 좋은 실내 싸이클도 괜찮습니다), 주 3회는 의자 잡고 스쿼트, 벽 대고 푸쉬업같은 안전한 맨몸 운동을 병행해 보시길 바랍니다. 근육이 유지되어야 기초대사량이 올라가면서 가만히 있어도 에너지를 쓰는 건강한 몸이 된답니다.무리한 제한 대신 근육을 지키시며 천천히 줄여가는 지속 가능한 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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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인 것 같아요 식이요법 등 해결책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변비 때문에 답답하시겠어요. 대변이 딱딱하지 않고 부드러운 바나나 형태로 나오려면 적절한 수분(약 70~80%), 식이섬유이 균형, 그리고 장의 연동 운동이라는 삼박자가 맞아야 합니다. 대변이 장에 오래 머물며 수분을 과하게 빼앗기지 않도록 환경을 만들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음식으로는 미역, 다시마같은 해조류, 사과, 양배추가 좋습니다. 해조류의 수용성 식이섬유는 대변을 젤처럼 부드럽게 뭉쳐주고, 채소의 불용성 식이섬유는 변의 부피를 키워서 장을 자극합니다. 이때 하루 2L 이상의 미온수를 수시로 마셔주는 것이 필요하며, 식사량이 적거나 탄수화물 비중이 낮다면 올리브유같은 건강한 지방을 적당히 챙겨주시는 것도 장을 매끄럽게 하는데 좋답니다.영양제로는 장내로 수분을 끌어당겨서 변을 말랑하게 만드는 마그네슘과 장내 유익균 균형을 잡아주는 유산균을 추천드립니다. 산화 마그네슘은 대변의 수분 감소를 조절하는데 좋습니다.운동은 가벼운 조깅, 30분 이상의 빠른 걷기가 효과적입니다. 발바닥이 땅에 닿을때의 충격이 장을 물리적으로 털어주듯 작그해서 연동 운동을 촉진하기 때문입니다. 아침에 눈뜨자마자 공복에 따뜻한 물을 한 잔 드시고 배를 시계방향으로 부드럽게 맛사지하는 루틴도 장을 깨워서 바나나변을 만드는 조건을 완성해 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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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아기 이유식 외출 할 때 어떡하나요?
안녕하세요, 6개월 아기 초기 이유식을 먹이는 시기에는 미생물 증식이 빠르고 면역력이 약해서 위상과 온도 관리가 정말 중요합니다.외출시 추천드리는 방법은 보온 이유식 통(푸드자)을 활용하는 것입니다. 집에서 이유식을 뜨겁게 데우신 뒤, 미리 뜨거운 물로 예열해 둔 보온 통에 담아서 나가면 4~5시간 동안 먹기 좋은 온도가 유지되며 영양소 파괴와 균 번식을 막을 수 있답니다. 국내에서 많이 쓰는 써모스나 블루마마 부드자가 보온성과 안정성이 뛰어난 편입니다.장거리 여행이나 장시간 외출시에는 이동식 USB 분유/이유식 워머를 사용하시는 것도 좋은 대안이 되겠습니다. 마더케이나 보아르같은 휴대용 워머는 용기를 감싸서 온도를 유지해주니, 차 안이나 야외에서도 유용합니다. 만약에 데우기 어려운 환겨이라면 백화점이나 휴게소의 수유실 전자레인지를 이용하시거나, 식당에 따뜻한 물을 요청해서 중탕하는 방법도 있습니다.초기 단계에는 외출 당일 하루정도는 위생적으로 멸균 처리된 국내 실온 이유식(엘빈즈, 베베쿡 등) 파우치 제품을 챙기시는 것이 영양과 안전면에서 부모님의 스트레스를 줄이는 현명한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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