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회복에 좋은음식을 추천 해주세여
안녕하세요, 어머니의 신장 건강 때문에 걱정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신장 기능이 나빠졌을 때는 몸에 좋다는 음식이 정말 중요하지만, 신장에 부담을 주는 칼륨, 인, 나트륨 함량이 적은 음식을 다양하게 조합해서 드시는 것도 필요합니다.콜리플라워, 양배추, 베리류(블루베리, 딸기, 라즈베리, 블랙베리), 올리브유는 대표적인 신장 친화적인 식품입니다. 우선 블루베리같은 베리류 과일은 항산화 성분이 풍성하면서도 칼륨과 인이 적어서 신장 세포 보호에도 좋습니다.채소 중에서는 양배추와 콜리플라워가 섬유질이 풍성하고 칼륨 함량이 낮아서 안전한데, 요리하실 때 물에 삶거나 데쳐서 사용하시면 칼륨을 한 번 더 줄일 수 있겠습니다. 단백질 식품으로 달걀이 우수한 선택이 되겠습니다. 인 성분이 거의 없고 순수한 고품질 단백질만 들어있어서 신장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 근육을 지켜줄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요리하실 때 불포화지방산이 풍성한 올리브유를 사용하시면 염증 완화와 영양 보충에도 좋답니다.물론 만성 신장병은 단계(기수)나 투석 여부에 따라 제한해야할 수분과 영양소 양이 완전하게 달라집니다! 이런 좋은 음식들을 참고하시되, 어머니의 정확한 건강 상태에 맞춰서 식단을 완전히 수정하기 전에, 담당 의사선생님이나 임상영양사 분과 구체적으로 상의해 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어머니께서 하루 빨리 기운 차리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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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먹을 때 계속 땀이 나는디 왜일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덥지도 맵지도 않은데 밥 먹는 것 자체가 노동처럼 느껴지고 땀이 나면 참 답답하실 것 같습니다.. 보통 음식을 드실 때 땀이 나는 것은 미각 다한증이라는 신경 반사 증상이지만, 어떤 음식을 드시던 유독 체력 소모가 심하고 힘드시다면 몸의 에너지가 많이 고갈된 상태일 수 있겠습니다. 소화 과정에 몸이 과한 힘을 쓰고 있다는 증상이거나, 근래 부쩍 기력이 떨어져서 나타나는 식은땀 같은 현상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그리고 갑상선 기능 이상이나 당뇨같은 자율신경계 관련 요인이 원인일 수 있겠습니다. 당장에 큰 병은 아니겠지만, 몸에서 직접 느껴지는 증상이기도 하니, 당분간은 무리하지 마시고 푹 쉬어보시길 바랍니다.되도록 매운 음식, 카페인, 술, 뜨거운 음식은 멀리하시고, 식습관을 신경쓰고, 휴식을 취하시는데도 불구하고 증상이 계속되거나 유독 피로감, 체중 변화가 동반되면 내과, 가정의학과를 찾아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즐거워야할 식사 시간이 스트레스가 되지 않게 기력 보충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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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저하증 증상에 대해 귱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많이 피곤하고 갑작스러운 부종, 체중 증가로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되도록 빠른 시일내로 내분비내과나 내과에 가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과거 항진증으로 방사성 요오드 치료를 받으셨다면 갑상선 세포가 파괴되어 저하증으로 이행되기 쉽고, 복용하던 약을 임의로 중단을 하셨기 때문에 저하증 상태가 심해졌을 가능성이 높답니다. 현재 겪고 계신 두 달 사이 5kg증가, 심한 피로감, 부종은 갑상선 호르몬이 부족해서 몸의 대사가 느려지고 수분이 고이면서 나타나는 전형적인 저하증 증상이랍니다.예전 약을 임의로 다시 복용하지 마시어, 신속히 병원을 방문하셔서 채열 검사(TSH)를 받고 정확한 용량의 약을 다시 처방받으셔야 합니다.부족한 호르몬만 잘 보충해 주시면 부종, 피로는 금방 호전되실 수 있으니, 너무 염려 마시고 서둘러 진료를 받으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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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따라밥을 씹고 넘기는게 힘드네요..
안녕하세요, 요즘 밥 드시는 시간마다 얼마나 긴장되고 지치셨을까 싶습니다..유독 밥을 삼키기 힘들고 사람들과 있을 때 두려운 것은, 심리적인 불안과 스트레스가 신체적인 긴장으로 이어진 탓일 수 있어요. 마음이 불안하면 목 근육이 굳어서 실제로 음식을 넘기기 어려워지기 때문입니다. 완화를 위해서는 당분간은 죽이나 국물이 있는 부드러운 음식 위주로 드시면서 목 넘김의 부담을 줄여보시길 바랍니다.단체 식사 자리에서는 남들이 내 먹는 모습을 유심히 보지 않는다고 스스로를 다독이시고, 식사전에 심호흡을 크게 세 번 해서 몸을 이완시키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무엇보다 힘들 때는 무리해서 다 같이 먹기보다, 가장 편안한 사람과 식사를 하시거나 혼자 편하게 드시면서 먹는 행위에 대한 편안함을 우선 회복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증상이 지속된다면 상담심리센터나 병원을 가셔 편하게 조언을 구하는 것도 도움이 되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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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알러지테스트 10개월인데 너무늦었나요
안녕하세요, 전혀 늦지 않았습니다.그동안 시판 이유식을 먹이면서 아기도 모르게 계란, 생선, 새우, 유지방같은 까다로운 주요 알레르기 유발 식품들을 안전하게 통과한 경우라, 오히려 다행이고 감사한 일입니다. 소아청소년과 지침상 만 4~6개월 사이에 유발 식품을 빨리 접하는 것을 권장하긴 하지만, 10개월인 지금 남은 재료들을 테스트하는 것도 결코 늦지 않았습니다.이제 직접 만드실 때는 밀가루, 땅콩(부드러운 버터 형태), 콩(두부), 참깨, 견과류, 그리고 특정 과일처럼 아직 안 먹어본 재료를 한 번에 하나씩만 추가해 보시길 바랍니다. 새로운 재료는 혹시 모를 이상 반응에 바로 병원에 갈 수 있도록 평일 오전 시간대에 소량으로 시작해서 2~3일간 피부 발진, 구토, 가려움의 증상이 없는지 살펴주셨으면 좋겠습니다.너무 마음쓰지 마시어, 아기의 속도에 맞춰서 편안한 마음으로 하나씩 진행해 보시길 바랍니다.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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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관리 하는 방법.좋은음식 가르쳐 주세요
안녕하세요, 당뇨 판정을 받으시고 처음엔 걱정도 많고 막막하셨을텐데, 올바른 습관을 들이시면 충분히 건강하게 다스릴 수 있어서 너무 마음쓰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식사법] 중요한 식사는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식사를 진행하실 때는 5분간 채소(버섯류, 해조류, 십자화과, 가든 샐러드, 쌈채소, 토마토, 오이, 파프리카) > 10분간 지방/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 올리브유, 아보카도, 견과류) > 5분간 복합탄수화물(보리, 귀리, 현미, 고구마, 단호박) 순서로 2분 이상 식사시간을 가지는 채단탄 식사법을 실천해주시면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줄 수 있습니다.[식품] 반면에 설탕이 든 음료, 과자, 짜고 기름진 음식, 인스턴트, 술, 액상과당, 밀가루, 늦은 자극적인 야식, 자극적인 배달음식, 고당지수 과일, 빵, 떡, 면은 최대한 멀리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혈당 측정 주기] 보통 아침 공복과 식후 1시간, 그리고 2시간(첫 숟가락을 뜨고 입에 삼키는 순간 기준)을 기본으로 합니다. 초기에는 하루 8회(기상 직후 바로 공복, 취침전, 매 식후 2번) 측정하셔서 어떤 음식을 드셨을 때 혈다이 오르는지 패턴을 파악하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이후 혈당이 안정되면 주치의와 상의하셔서 주 2~3회 등으로 조절하실 수 있습니다.약 복용과 함께 매일 조금씩 좋은 습관을 쌓아가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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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을 시작하려는데 효과적인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건강을 위한 결심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오랜기간 흡연을 하셨다면 혼자만의 의지만으로 끊기 어려운 것입니다.. 정말 추천드리는 효과적인 방법은 가까운 보건소 금연클리닉을 활용해주셔야 합니다. 전문가의 상담을 받으면서 금연 패치, 껌, 사탕같은 보조제를 지원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런 니코틴 대체 요법은 체내에 안전하게 소량의 니코틴을 공급해서 불안, 짜증같은 금단증상을 크게 완화해주고, 혼자 생으로 참으실 때보다 성공률을 2배 이상 높여주게 됩니다.물론 가장 효과 좋은것은 보건소에서 바레니클린을 처방 받는 것입니다.(이걸로 금연 성공률이 올라갑니다) 초기 흡연 욕구가 강하게 올라올 때는 딱 5분만 다른것에 집중하자고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니코틴 갈망은 보통 3~5분 안에 정점을 찍고 가라앉기 때문이랍니다. 이때 시원한 물 마시기, 탄산수, 깊은 심호흡, 양치질, 가벼운 스트레칭, 취미활동으로 주의를 환기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주변에 금연을 선포하셔서 지지를 얻고, 당분간 술자리를 피하시는 것도 중요한 유지 노하우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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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와 고구마 . 영양가 밎 가격이 궁금하네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감자와 고구마는 닮은듯 다른 매력을 가진 작물이기도 합니다.영양성분을 보시면, 감자는 비타민C와 칼륨이 풍성해서 고구마보다 열량이 낮답니다. 반면에 고구마는 식이섬유와 비타민A(베타카로틴)가 많습니다. 재미있는 부분은 단맛은 고구마가 훨씬 강하지만, 식후 혈당을 올리는 속도인 혈당지수(GI)는 오히려 감자가 더 높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다이어트 식단에는 소화, 흡수가 느려서 포만감이 오래가는 고구마가 더 자주 등장합니다.조리법의 경우, 담백한 감자는 국, 찌개, 볶음같이 짭조름한 반찬, 요리의 부재료로 전천후 활약을 합니다. 반면에 고구마는 강한 단맛 덕에 찌거나, 구워먹는 단독 간식, 맛탕, 그리고 케이크같은 디저트류에 자주 쓰입니다.가격은 대량 생산과 상온 보관이 비교적 용이한 감자가 일반적으로 더욱 저렴하고 연중 안정적이랍니다.고구마는 추위에 약해서 보관이 까다롭고 품종(호박, 밤, 꿀고구마)이 다양해서 감자보다는 보통 가격이 좀 더 높게 형성되는 편이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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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 강도에 따라서 식욕이 바뀌는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비교적 가벼운 우울감이 찾아올 때 특정 음식을 갈망하는 것은 뇌가 생존을 위한 응급 처치를 시도하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스트레스로 행복 호르몬이 고갈되면, 뇌는 이를 빠르게 채우려고 당분,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을 원하게 됩니다. 순간적으로 기분을 높이려는 보상 회로가 작동하면서 안 먹으면 죽을 것 같은 강한 갈증을 겪게 되는 것입니다.반면에 우울감과 스트레스가 극에 달하면 몸은 비상 방어 모드로 전환됩니다. 교감신경이 과하게 활성화되면서 소화 기능이 억제되고 스트레스 호르몬이 식욕을 마비시키게 됩니다. 게다가 깊은 우울은 어떤 것에서도 즐거움을 느끼지 못하는 무쾌감증을 동반할 수 있어서, 뇌의 보상 회로마저 멈춰버리게 됩니다.결국에는 신체적인 배고픔은 느껴져도 먹는 행위 자체가 무의미하고 귀찮게 느껴지는 것이랍니다.식욕의 극단적인 변화는 현재 마음의 에너지가 바닥났다는 상황이니, 이럴수록 지친 마음을 돌보시고, 마음의 휴식이 필요합니다.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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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시간이 부족할 때 집중력을 높이는 방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잠이 부족하면 뇌의 기능이 떨어져서 완전하게 집중하기가 정말 힘듦니다.. 이럴 때 전문가들이 가장 추천드리는 현실적인 방법은 커피냅이라는 방법입니다. 아메리카노 한 잔을 마신 직후 15~20분간 짧은 낮잠을 자는 방법인데요, 카페인이 뇌에 작용하기까지 걸리는 시간과 낮잠을 통해서 피로 물질이 분해되는 시간이 딱 맞아떨어져서 깨어났을 때 극적인 각성 효과를 볼 수 있답니다.반면에 고카페인 에너지음료는 빠른 무기력증(카페인 크래시)을 부를 수 있어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하루 400mg 카페인을 설정해서 드시는 것이 좋으며 되도록 취침 6~8시간 전에는 모든 카페인 음료 섭취를 마치시는 것이 수면의 질을 지키실 수 있어요.이 것과 함께 가벼운 전신스트레칭 10분으로 혈액 순환을 돕고 뇌에 산소를 공급해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한 번에 긴 시간을 집중하기 어렵기 때문에 뽀모도로 기법(25분 집중, 5분 휴식)처럼 시간을 짧게 쪼개어서 쓰고, 지친 뇌가 과부하에 걸리지 않게 오늘 꼭 해야할 가장 중요한 일 1~3가지에만 화력을 집중하시는 것이 현명하겠습니다.탈수도 역시 졸음을 유발하니 체중 x 30~35ml 범주로 틈틈이 찬물을 마시는 것도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건강한 생활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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