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튀김, 납작만두, 떡볶이를 자주 먹어요. 천하장사 소세지도 좋아하고요.
안녕하세요, 아이가 밥을 잘 먹지 않아 어쩔 수 없이 간식을 챙겨주시게 되는데, 참 부모로서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현재 아이가 즐겨찾는 떡볶이, 튀김, 납작만두는 탄수화물과 나트륨 함량이 높아서 아이의 혈당을 빠르게 올렸다가 떨어뜨리게 됩니다. 그래서 가짜 배고픔과 자극적인 맛에 대한 집착이 강해질 수 있으며, 상대적으로는 심심한 일반 식사를 거부하는 악순환이 발생하게 됩니다. 천하장사 소세지도 간편한 대안이지만, 가공식품 특성상 높은 나트륨과 식품첨가물 섭취가 우려됩니다.이런 상황을 해결하시려면 간식을 무조건 금지하시기보다 제공 방식을 바꾸는 유연한 통제가 필요하겠습니다. 정리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1 ) 간식 시간을 규칙적으로 정해서 식사 전 최소 2~3시간 이상 확실한 공복시간을 확보해주셔야 합니다.2 ) 영양소 섭취 순서를 고려해서 식사를 일정량 먼저 먹은 후에 간식을 보상으로 주는 명확한 규칙을 세워보시길 바랍니다.3 ) 떡볶이에 삶은 달걀, 두부, 닭가슴살 소시지, 어묵을 넣어 단백질 비중을 높이고, 기름진 튀김 대신 구운 만두를 주는등 조리법을 타협해서 영양 균형을 맞추는 대안을 권장드립니다.식습관 교정은 시간이 걸리는 여정이니 작은 규칙부터 차근차근 적용해 보시길 바랄게요. 아이의 건강한 식탁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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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의 카페인 관련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국내 디카페인 커피의 최신 표시 기준은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식품등의 표시기준 고시 개정에 따라 국제적 수준으로 대폭 강화되었습니다. 기존 국내 규정은 제조 과정에서 원재료의 카페인을 90% 이상 제거하기만 하면 디카페인 표기가 가능했습니다. 그러나 이 방식은 원두 품종별 초기 카페인 함량 차이로 인해서 실제 제품에 남은 잔류량이 제각각이라서 소비자의 혼선을 초래하는 지적이 있었습니다.개선을 위해서 식약처가 발표한 최신 개정안에 따르면, 앞으로는 추출 전 원료로 사용되는 커피의 원두(고형분 기준)의 잔류 카페인 함량이 0.1% 이하인 경우에만 공식적으로 디카페인 명칠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이번 개정은 제거 비율이 아닌 최종 잔류량을 기준으로 삼아 소비자가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명확한 지침을 제시한 것입니다. 본 고시는 유예기간을 거쳐 2028년 1월 1일부터 전면 시행될 예정이나, 현재 시장에서는 이런 엄격한 0.1% ㅇ이하 기준에 맞춰 제품 생산과 표시 전환이 선제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최신 기준에 따른 국내 디카페인 범위는 원두 내 잔류 카페인 0.1% 이하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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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요 참외 씨는 몸에 안 좋은건가요?
안녕하세요, 참외의 씨는 버릴 이유가 전혀 없는 영양의 보고랍니다!참외 씨와 이를 둘러싼 하얀 부분인 태좌에는 면역력에 좋은 비타민C와 항산화 성분인 토코페롤, 그리고 혈관 건강을 돕는 불포화지방산인 리놀레산이 많습니다. 세포 생성에 필수적인 엽산은 과육보다는 태좌에 무려 5배나 더 많이 들어있습니다.그렇다면 왜 씨를 발라내라는 말이 많은지 정말 궁금하실거에요. 이유는 두 가지랍니다.1 ) 부패 속도 때문입니다. 참외가 오래되면 수분과 당분이 집중된 태좌 부위부터 먼저 상하게 되는데, 이때 상한 줄 모르고 드실 경우 배탈이 쉽게 납니다..(물론 싱싱하면 괜찮습니다)2 ) 장 기능이 상당히 약하시거나, 몸이 찬 분이 씨를 많이 드시면 씨에 포함된 기름기와 섬유질이 장을 과하게 자극해서 설사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그러니까 사과 씨처럼 자체 독성이 있는 것이 아닌 신선도와 개인의 소화 능력 차이 때문이랍니다.갓 수확한 신선하고 단단한 참외라면 안심하고 씨까지 모두 다 드셔도 괜찮습니다. 참외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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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살찌는, 빠지는 체질 차이가 있고 그 체질마다 어떤 작용으로 차이가 나는가?
안녕하세요, 질병이 없어도 사람마다 살이 찌고 빠지는 속도가 다른 체질적인 차이는 의학적으로 설명드릴 수 있습니다.1 ) 이런 차이를 결정하는 기전은 기초대사량과 비운동성 활동 열생성(NEAT)의 차이입니다. 유전적으로 근육의 열생성 효율이 높거나, 무의식적인 미세한 움직임(뒤척임, 자세 유지)을 통해 남들보다 하루 수백 칼로리를 더 소모하는 대사적인 특징을 가질 수 있습니다.2 ) 에너지를 태우는 갈색 지방(BAT)의 활성도 차이입니다. 갈색지방은 백색지방과 다르게 칼로리를 소모해서 열을 내는데, 이런 활성도가 높은 사람은 똑같이 먹어도 에너지 소비량이 상당히 많습니다.3 ) 장내 환경, 마이크로바이옴의 구성입니다. 장내에 영양소 흡수율을 높이는 균주가 많으면 똑같은 양을 먹어도 체내로 유입되는 실질적인 에너지가 늘어나게 됩니다.이 외에도 영양소를 지방으로 저장할지 근육으로 보낼지 결정하는 인슐린과 렙틴의 민감도, 그러니까 영양소 분배 능력의 유전적 차이가 존재한답니다.살 안 찌는 체질은 덜 흡수하고, 유입된 에너지를 열로 빠르게 발산해서 영양소를 세포 수준에서 효율적으로 소모하는 대사 시스템의 차이에서 기인합니다.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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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 상태가 길어질 때 위경련 증상 관리 방법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공복이 길어질 경우 발생하는 위경련은 위산이 과다 분비가 되어 비어있는 위벽을 자극하거나, 불규칙한 식습관으로 인해서 위장 평활근이 비정상적으로 수축을 하면서 발생할 수 있어요.이동이 잦아서 규칙적인 식사가 어려우시면 위산을 중화하고 위벽을 보호할 수 있는 휴대용 식품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예로 자극이 적고 당류가 낮은 아몬드, 호두같은 모듬견과(무가염, 무가당), 삶은 달걀, 스트링 치즈, 단백질 음료, 무가당 두유, 오트밀크, 아몬드밀크, 식사대용 영양균형식 음료(200ml당 200kcal 되는 것)을 중간에 1회 200kcal정도 섭취를 해주시면 위산의 농도를 낮춰서 경련을 미리 예방하실 수 있습니다.그리고 장시간 공복 후에 갑자기 음식을 많이 섭취하시면 위장이 쉽게 자극을 받아서, 식사 직전에는 따뜻한 물, 보리차, 루이보스차를 200ml 정도 마셔서 위장을 충분히 달래주시고, 첫 입은 부드러운 채소(익힌 채소) > 지방/단백질(살코기, 두부, 계란, 생선) > 마지막에 복합탄수화물 순으로 식사 순서 조절이 필수입니다.이동 중 발생하는 업무 스트레스, 피로도 교감신경을 자극해서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어서, 복식호흡을 통해서 긴장을 완화해야 합니다.더 나아가 장기적인 위점막 보호를 위해서 평소에 양배추즙을 복용해주시거나, 증상이 급발하시면 바로 대처하실 수 있게 진경제, 제산제를 상비약으로 늘 휴대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건강한 위 관리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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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비 진짜 장난 아닌 거 같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요즘 외식 물가와 배달비 상승으로 식비 부담을 느끼시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저 또한 마찬가지구요.. 가격 대비 만족도와 영양을 모두 잡는 포인트는 혈당 안정화와 지속적인 포만감이랍니다.1 ) 집밥을 하실 때, 전날 지어 냉장 보관하신 차가운 밥(저항성 전분)을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여기에 두부, 계란, 자투리 채소를 함께 볶아내주시면 혈당 상승을 막고 포만감이 오래가서 가성비 좋은 고영양 밀도 식단이 되겠습니다.2 ) 편의점에서는 가성비 높은 두부면이나 닭가슴살, 단백질 음료, 구운 계란 조합을 추천드립니다. 근육 합성과 피로 회복에 필요한 아미노산과 비타민B군을 저렴하고 알차게 챙길 수 있어서 만족도가 높습니다.3 ) 배달 음식을 드실 때는 족발, 보쌈, 찜닭처럼 양이 많은 단백질 위주 메뉴를 선택하셔서 첫 끼니에 채소를 더해서 드시고, 남은 고기는 소분해서 다음날 덮밥으로 활용하시는 분할 섭취 방식이 경제적이랍니다.당류가 높은 자극적인 유행 디저트보다는 식이섬유, 단백질, 건강한 지방 위주로 영양 밸런스를 맞춰주신다면 가짜 배고픔이 사라져서 지갑과 건강을 모두 현명하게 지키실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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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오는날에 각자먹고싶은 음식들을 적어봅시다
안녕하세요, 비가 내리는 날에는 집에서 따뜻한 음식을 만들어 먹는 것만큼 행복한 일도 없지요! 영양사의 입장에서 맛, 건강 모두 챙긴 몇 가지 메뉴를 적어보겠습니다.1 ) 해물파전 : 비도 오는데 해물파전은 파의 알리신 성분이 몸을 따뜻하게 하고 혈액순환을 돕습니다. 여기에 해산물로 부족한 단백질, 타우린을 채우면 영양 균형이 맞춰집니다. 기름기를 약간 줄여서 담백하게 부쳐내면 더욱 좋답니다.2 ) 쭈꾸미 샤브샤브 : 시원한 국물이 생각나는 샤브샤브도 괜찮더라구요. 저칼로리 고단백 식품인 쭈꾸미는 피로 해소에 좋고, 신선한 채소를 살짝 데쳐서 함께 먹으면 비타민,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어서 면역력 강화와 소화에 이롭습니다.2 ) 닭볶음탕 : 비오는날에 매콤한 닭볶음탕도 맛있더라구요. 으슬한 날씨에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기분 전환을 돕습니다. 소화 흡수가 잘 되는 닭고기 단백질과 감자, 당근의 비타민이 어우러져 기력을 보충해 주는 완벽한 보양 집밥이 됩니다.든든하고 맛있는 저녁 식사 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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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뭐 먹을지 추천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쭈꾸미나 소고기샤브샤브를 추천드립니다. 영양적으로도 완벽한 균형을 갖춘 최고의 한 끼라고 생각합니다.소고기나 해산물로 단백질을 충분히 채우실 수 있고, 배추, 청경채, 버섯을 데쳐 드시며 평소 부족하기 쉬운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을 대량으로 드실 수 있겠습니다.채소, 고기를 먼저 드신 후 탄수화물(칼국수, 죽)을 마지막에 소량만 드시는 거꾸로 식사법(식사 순서 조절)을 활용하시면 혈당이 빠르게 오르는 것을 막고 인슐린 감수성을 지키는데 유리하겠습니다.따뜻한 국물과 함께 포만감을 길게, 소화는 편안하게 챙겨보시길 바랍니다. 맛있는 저녁식사 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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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되서 그런지 몸이 불어서 다이어트 시작하려 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봄이 되면서 몸이 무거워지고 건강이 염려되셔서 찾아오셨군요. 영양사, 건강운동관리사로서 질문자님의 건강한 대사 회복과, 체질 개선을 위한 몇 가지 방법들을 정리해서 제안해 드리겠습니다. [식단 제안] 굶으시는 것은 근육량을 줄여서 대사량을 더 떨어뜨릴 수 있답니다. 정제 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과 알코올, 초가공식품을 제한하셔서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고, 단백질, 섬유질, 건강한 지방 비중을 높여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복합탄수화물/섬유질(고구마, 현미, 보리, 귀리, 단호박,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양배추, 아스파라거스, 버섯류, 해조류, 베리류)은 중성지방 배출을 돕고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 그릭요거트), 지방(올리브유, 생들기름, 아보카도, 견과류)은 근손실을 막아서 기초대사량 하락을 막아줄 수 있어요.[영양 설계] 이를 바탕으로 하여 당질제한 식단을 적용하셔서 하루 식단 비중을 탄수화물 10~20%, 단백질 30%, 지방 50~60%으로 맞추시거나 조금 힘드실 것 같으면 3:3:4~3:4:3~3:3:4 비중에 하나를 택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총 섭취 칼로리는 유지 대사량(TDEE)에서 500kcal를 줄여서 설정해 보시길 바랍니다.(계산하기 쉽게 기초대사량+300kcal 범주도 괜찮습니다)[식습관] 식사를 하실 때는 채소 > 지방/단백질 > 복합탄수화물 순서로 드시는 거꾸로 식사법을 실천하시어, 한 입에 20회 이상 씹으며 20분 이상 천천히 드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때는 TV, 스마트폰 사용을 금지하는 마인드풀니스 이팅을 통해 포만감 신호에 완전하게 집중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더 나아가 인슐린 휴식을 위해서 14~16시간의 간헐적 단식도 병행해주시면 체지방 감량에 큰 도움외 될 것입니다.[운동] 운동은 초기 4주간은 식단에 80~90%이상 습관을 잡아가는 것에 집중해주시는 것이 좋아서, 하루 1~2번 식후 간단한 20분 산책으로 충분합니다. 식단이 어느정도 적응이 되셨으면 5~8주차 이후부터는 하루 한번 메인식사 30~60분 뒤에 인클라인 트레드밀, 실내 싸이클, 천국의 계단, 스텝퍼, 로잉머신, 일립티컬같은 기구로 운동을 20~30분만 진행을 해줍니다. 3개월차부터는, 주 2~3회 1회당 20~30분 내외로 유튜브 홈트(맨몸 타바타), 스쿼트, 런지, 힙브릿지, 플랭크, 버드독, 데드버그같은 전신 근력운동, 하체운동, 코어운동을 추가해주시면 기초체력도 늘고, 기초대사량 하락을 막아 요요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이런 모든 과정은 무리하지 않고 주당 0.2~0.5kg을 감량하시는 안정적인 페이스를 목표로 하시면서, 호르몬 균형을 위해 매일 7~8시간 이상 충분한 숙면과 일상 속 스트레스 관리까지 챙겨주신다면 요요 없는 성공적인 다이어트가 완성될 수 있습니다.하나하나 모든 것을 완벽하게 지키실 필요는 없습니다. 우선 질문자님이 시도하기 쉬운 부분부터 하나씩 적용해보시고, 적응이 되시면 하나씩 더해가시는 방향으로 나아가시길 바랄게요. 무리하지 않는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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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낳고 뱃살빼는법좀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육아로 매일 고생하시느라 정말 수고가 많으십니다.. 체력은 바닥나고 거울 보실 때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실텐데, 현재 상황에서 운동만이 유일한 답은 절대 아니랍니다.심한 피로 속에서 억지로 하시는 운동은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을 높여서 뱃살 감량을 방해할 수 있거든요. 보조제보다는 일상 속 작은 습관을들 촘촘하게 이어가주시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정리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0 ) 운동 대신 꼭 지켜주셔야 하셨으면 하는 부분은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술을 감량기동안은 아예 멀리하는 것입니다.(그래야 살이 빠지기 시작합니다)1 ) 식사를 하실 때 혈당을 안정시키는 거꾸로 식사법(채소 > 지방/단백질 > 복합탄수화물)을 적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이 식사법은 식후 혈당 상승을 30~40%가량 낮춰서 인슐린 과다 분비와 복부 지방 축적을 막는데 좋답니다.2 ) 하루 수분 섭취량은 체중 x 30ml 범위에서 꾸준히 늘려주시길 바랍니다. 충분한 수분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가짜 배고픔을 억제해서 하루 섭취 칼로리를 약 200kcal 이상 자연스럽게 줄여줄 수 있습니다.3 ) 운동 대신 일상 속 활동량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를 안고 걷거나 유모차를 밀며 산책을 하는 것만으로도 하루 300~400kcal가 추가로 소모가 됩니다.여기에 팁을 드리면 평소에 배에 힘을 주시고 10~30초간 유지하는 드로인 동작을 하루 30회 이상 반복해주시면 늘어난 복부 코어 근력을 탄탄하게 회복하는데 좋답니다. 배도 어느정도 들어가게 됩니다.여건이 되신다면 하루 14~16시간에 가까운 간헐적 단식을 병행해주시면서, 위에 방법들을 하나씩 일상에 연결해 나가시며 천천히 몸을 회복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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