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덜 찌고 속 풀리는 다이어트 해장 메뉴 추천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청모 시즌이라 체중관리, 숙취 사이에서 고생이 정말 많으시겠습니다.. 안주를 안 드시면 알코올 흡수가 빨라져서 다음날 숙취가 훨씬 심해지니, 영양사로서 칼로리는 낮추고 속은 시원하게 풀어줄 해장 메뉴들을 추천해 드리겠습니다.1 ) 국물 요리의 정석인 황태콩나물국과 두부계란국입니다. 콩나물의 아스파라긴산과 황태의 풍성한 아미노산, 그리고 계란의 아미노산, 두부의 식물성 단백질이 간 해독을 돕는데, 밥은 1/2공기만 말아 드시면 다이어트 식으로도 손색 없겠습니다.2 ) 토마토달걀스프입니다. 토마토의 라이코펜 성분이 알코올 분해를 돕고, 달걀의 시스테인이 독소 물질을 제거하면서 지친 위벽을 부드럽게 감싸주니 서양에서도 자주 쓰는 해장법입니다. 토마토 100% 주스에 소금을 약간 타서 마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마녀스프같은 메뉴도 괜찮아요.타우린이 풍성해서 간 피로를 원천적으로 덜어주는 맑은 굴국이나, 빨간 양념 없이 자극 없는 단백질을 채워주는 백순두부탕, 백색 감자탕도 추천드립니다. 미나리가 들어간 맑은 복어지리도 괜찮으니 고려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해장의 기본은 탈수를 예방하는 것이니, 오늘 하루는 보리차, 저당 이온음료로 충분히 수화를 시켜주시길 바랍니다. 하루빨리 숙취에서 벗어나시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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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빼고싶은데 먹는게 진짜 너무 좋아요..
안녕하세요, 먹는 즐거움을 포기하긴 정말 힘들죠..!영양사 관점에서 보면, 평일 아침을 패스하시고 저녁을 5~6시에 드시는 패턴이 오히려 주말과 밤의 입 터짐을 유발하는 원인일 수 있습니다. 공복이 너무 길어지면 몸이 생존을 위해서 본능적으로 당, 고열량을 갈망하게 되기 때문입니다.평생 유지 가능한 몸을 위해서 몇 가지 팁을 제안드리겠습니다.1 ) 아침에 두유, 구운 달걀, 바나나같은 간단한 음식 300kcal 이상으로 배고픔 방어막을 쳐주셔서 폭식을 예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2 ) 과자가 당기실 때는 참기보다 단백질 칩, 저당 디저트, 그릭요거트, 견과류, 방울토마토같은 대체재로 입을 먼저 달래주시는 것이 효율적입니다.주말 배달 음식은 무조건 금지하시기 보다 드시고 싶은 메뉴를 고르시되, 양을 반으로 덜어서 드시거나 채소를 꼭 챙겨주시는 방식으로 타협해 보시길 바랍니다.주중 운동을 열심히 하고 계셔서, 무리하게 절식보다는 중간 중간 타이밍에 맞게 잘 챙겨주셔서 식욕을 관리해주시는 것이 요요 없이 유지하실 수 있을거에요.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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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난성 다이어트...방법 추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이미 8~9kg이나 감량하셨다니 정말 대단하신데요! 다난성 난소 증후군은 인슐린 저항성 때문에 남들보다 감량 속도가 더뎌서 정체기가 오면 더 지치기 쉽지만, 이미 큰 성과를 내셨으니 너무 낙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호르몬 균형을 잡아 정체기를 탈출한 다양한 방법들을 제안 드리겠습니다.혈당을 자극하는 흰쌀밥, 면, 빵, 음료, 디저트, 과자같은 정제탄수화물은 철저하게 제한을 해주셔야 합니다. 대신 식단은 탄수화물 2, 단백질 3, 지방 5(2:3:5) 비중의 저탄고지 비중으로 구성해 보시길 바랍니다. 지방과 단백질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인슐린 스파이크를 막아주게 됩니다.여기에 16:8 방식의 간헐적 단식을 병행해주시면 공복 시간동안 인슐린 감수성이 개선되어서 정체기를 뚫는데 큰 도움이 되실거에요. 매일 하시는 운동만큼 체크해주실 부분은 규칙적인 숙면입니다. 수면이 부족하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이 분비되면서 지방을 축적하게 되니 7~8시간의 깊은 잠은 필수랍니다.채소 > 지방/단백질 > 복합탄수화물 순서로 드시는 채단탄 식사법과, 식후 운동으로 혈당 관리까지 해주셔서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는 방법도 있으니 꼭 병행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보조제 외에 인슐린 저항성에 좋은 이노시톨, 오메가3 섭취를 함께 고려해보시어, 2주마다 한 번씩 인바디 검사와 눈바디 변화, 공복에 줄자로 재는 허리둘레를 체크해주시길 바랍니다.지금처럼 꾸준히 나아가시면 반드시 정체기를 극복하실 수 있을겁니다. 건강한 다이어트 성공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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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6월에 편하게 해먹을수 있는 반찬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날이 더워지면 요리하기도 지치시고 입맛도 떨어지기 마련입니다.. 손재주 탓이라기보다 날씨 때문에 미각이 둔해진 것이기도 합니다. 6월에 손쉽게 영양을 챙기면서 실패 없이 만드실 수 있는 간단한 제철 반찬들을 추천해 드리겠습니다.새콤달콤한 오이무침이 있습니다. 수분이 풍성한 오이를 얇게 썰어서 식초, 설탕, 고춧가루로 가볍게 무쳐내시면 식초의 신맛이 침샘을 자극해서 입맛을 돋구어 줍니다. 다음은 감칠맛이 가득한 애호박 볶음입니다. 반달로 썬 애호박을 들기름에 볶다가 새우젓으로만 간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새우젓이 소화도 돕고 천연 조미료 역할을 해서 요리 초심자도 무조건 깊은 맛을 낼 수 있어요.이 외에 면역력에 좋은 마늘쫑 조림을 추천드립니다. 6월 마늘쫑은 부드럽고 단맛도 강해서 드시기 좋게 잘라 간장, 올리고당만 넣고 살짝 졸여내시면 우수한 밑반찬이 됩니다. 건새우를 넣으시면 단백질도 보충할 수 있어서 좋아요.오이무침, 애호박 볶음, 건새우마늘쫑조림처럼 복잡한 양념 대신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제철 반찬으로 스트레스 없이 간편하게 건강을 챙겨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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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깻잎지가 많이 짜게 됐을경우 간단히 해결방법은?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간장깻잎지가 너무 짜게 절여져서 속상하시겠습니다.. 숨이 죽으면 부피가 줄어들면서 짠맛이 확 올라오곤 합니다. 불을 켜서 간장을 다시 끓이지 않고도 이런 문제를 해결하실 수 있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채소 활용과 소주 희석법이 있습니다.1 ) 우선 양파, 무, 배를 얇게 채 썰거나 편으로 썰어서 깻잎 사이에 군데군데 넣어주시길 바랍니다. 이런 채소들이 깻잎의 소금기를 흡수하는 동시에 자체 수분과 단맛을 내뿜어서 짠맛을 자연스럽게 중화를 해줍니다. 양파, 배는 설탕 대신 은은한 감칠맛을 더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2 ) 만약에 국물 자체가 너무 짜다면 기존 간장 물을 1/3정도 따라내 버려주시길 바랍니다. 그 후에 생수나 다시마 육수에 매실청(또는 올리고당)을 약간 섞고, 변질을 막아줄 소주를 1~2큰술 넣어 깻잎에 다시 부어주시면 되겠습니다.끓이지 않아도 소주가 방부제 역할을 해주고, 매실청의 단맛이 짠맛을 부드럽게 감싸 안아줍니다.이렇게 조치하신 뒤 냉장고에서 1~2일 정도만 더 숙성시켜 주시면 간이 딱 맞는 맛있는 깻잎지를 드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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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륨 1g 먹을려는데 간격은 얼마나?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1g을 드시고 1시간 뒤에 또 1g을 드시는 것은 상당히 빠르고 위험합니다..! 칼륨은 몸에 꼭 필요한 전해질이지만, 짧은 시간 내에 고용량이 흡수되면 심장 박동이 불규칙해지거나, 위장 장애를 유발할 수 있어서 절대 급하게 해치우듯 드시면 안 됩니다.일반적으로 칼륨 고용량을 섭취하실 때는 최소 4~6시간 이상의 간격을 두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그리고 빈속에 드시면 위벽을 자극해서 속 쓰림이나 궤양을 일으킬 수 있어서, 되도록 식사 직후에 충분한 물과 함께 나누어 드셔야 합니다. 신경 쓰이는 숙제를 빨리 끝내고 싶어 하시는 마음을 정말 잘 알지만, 칼륨은 체내 농도가 갑자기 튈 때 몸이 받는 부담이 훨씬 크답니다. 만약에 의사 선생님의 처방 없이 개인적으로 고용량을 드시는 것이라면, 한 번에 1g씩 드시기보다 더 작은 단위로 쪼개어서 하루간 길게 나누어 드시길 권장드립니다.건강을 위한 일인만큼 조금만 안전하게 시간을 늘려주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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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식이요법 어떤걸 추천해 주실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아내분 덕분에 우연히 발견해서 관리하기 시작하신건 정말 다행입니다.퍙소 운동도 하시고 채소도 즐겨드신다니 이미 건강 관리의 기본기가 탄탄하시다고 생각합니다. DASH식단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이미 채소를 잘 드시고 계시니 여기에 몇 가지 디테일만 더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흰쌀밥 대신 보리, 현미, 귀리같은 통곡물로 주식을 바꾸는 것입니다. 통곡물의 풍성한 식이섬유가 혈관을 깨끗하게 청소를 해줍니다. 그리고 칼륨과의 조화가 중요합니다. 고구마, 토마토, 바나나, 시금치에 많은 칼륨은 몸속 나트륨을 밖으로 끌고 나가는 역할을 해서 채소를 드실 때 함께 챙겨주시면 효과가 배가 되겠습니다.단백질의 질을 높여주는 것입니다. 튀긴고기, 가공육보다는 살코기, 생선, 두부, 닭가슴살, 계란 위주로 식단을 충분히 구성하시고(끼니에 단백질 반찬 150g이상은 챙겨 드시길 바랄게요), 간식으로는 방울토마토, 플레인요거트, 견과류를 간식으로 챙겨보시길 바랍니다.채소를 드실 때는 쌈장, 고추장, 드레싱같은 숨은 나트륨을 꼭 주의해주셔야 합니다. 소금 간은 적당히 하시되, 식초, 레몬즙, 허브스파이스, 후추로 향미를 살려보시길 바랍니다.현재 하시는 노력에서 위 식단을 조금만 더해 가신다면 약 효과도 높이고 혈압도 안정적으로 다스릴 수 있겠습니다. 건강한 혈압 관리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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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더위와 추위가 공존할때 건강관리 하는 법 알려주세료.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가족을 책임지는 가장으로서 아프면 안 된다는 책임감을 응원드립니다..! 요즘처럼 낮에는 덥고 아침저녁이나 실내 에어컨 바람으로 추위가 공존할 때는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워서 관리가 꼭 필요합니다.1 ) 정말 중요한 부분은 체온 조절입니다. 실내외 기온 차에 몸이 적응하느라 에너지를 많이 쓰면 면역력이 떨어져서, 출근길이나 사무실에서 입을 수 있는 얇은 겉옷을 늘 소지해서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를 해주시길 바랍니다.2 ) 바이러스 차단과 위생입니다. 기침하는 사람이 많은 대중교통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하시고, 도착 즉시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을 씻는 습관이 최고의 예방책입니다.3 ) 호흡기를 보호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실내가 건조해지면 바이러스 침투가 쉬워지니, 찬물 대신 미지근한 물을 하루에 체중 x 33ml 내외로 충분히 드셔서 점막을 촉촉하게 유지를 해주셔야 합니다.이 외에도 충분한 휴식과, 영양 공급이 필요합니다. 비타민C가 많은 과일(딸기, 키위, 레몬)과 영양제(유산균, 비타민B군, 비타민C, 비타민D3, 코엔자임Q10, 오메가3)를 꼭 챙겨드시고, 하루 7시간 이상의 숙면을 통해서 피로를 그때그때 풀어주셔야 체력이 버텨주실 수 있습니다.가장의 건강이 곧 가정의 행복이니, 위에 습관들을 고려하셔서 건강을 단단히 지켜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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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접종후 다음날 유치원에 등원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어제 아이가 팔을 많이 아파해서 밤새 걱정이 정말 크셨겠습니다.질병관리청 지침을 보면 예방접종 후 나타나는 접종 부위의 통증이나 부어오름은 면역 반응이 일어나는 과정에서 자주 생기는 증상으로, 보통 2~3일 이내에 자연스럽게 사라지게 됩니다. 다행이도 현재 열이 없고 아이가 느끼는 통증도 많이 가라앉은 상태라면 오늘 유치원에 등원하는 것은 충분히 가능하겠습니다.그러나 등원하실 때 담임 선생님께 어제 예방접종을 맞았고 아직 팔에 가벼운 통증이 남아있다는 사실을 꼭 미리 전달해주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체육 활동이나 무리하게 팔을 쓰는 놀이는 꼭 피하고 조심할 수 있도록 선생님께 미리 배려를 부탁드리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혹시라도 활동중에 다시 열이 나거나, 접종 부위가 갑자기 더 빨갛게 부어오르며 아이가 부쩍 처진다면 바로 연락을 달라고 부탁해 두시면 더 안심하고 보내실 수 있을 것입니다.아이 컨디션이 많이 좋아졌으니 너무 걱정 마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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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한국, 베트남, 일본의 아침밥 정확한 정보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말씀하신 내용이 정확히 맞습니다 !한국, 중국, 베트남, 일본같은 아시아 4개국의 바쁜 현대인들 사이에서 아침 풍경이 완전하게 바뀌었거든요. 과거에는 전통적인 밥, 국, 쌀국수같은 메뉴를 주로 먹었지만, 요즘 도시의 아침은 말씀하신대로 간편한 빵, 도넛, 샌드위치, 시리얼이 대세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출근길, 등굣길에 카페에 들러서 신선한 커피를 사서 아침 식사와 함께 즐기는 문화는 네 나라 모두에서 정말 흔한 일상이 되었습니다.더 나아가 일과중에 챙겨 먹는 간식으로 견과류를 말씀하신 것도 항상 유행하는 소포장 하루 견과 같은 웰빙 트렌드와 정확히 일치합니다.바쁜 일상 속에서 효율성, 건강을 모두 챙기는 스마트한 식습관이 네 나라의 새로운 아침 공식이 된 것이 맞습니다.날카로운 관찰력이 돋보이는 정확한 정보이며, 질문자님도 오늘 맛있는 아침 식사와 함께 에너지 넘치고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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