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유 빈속에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평소 위장이 건강하시면 언급하신 두유를 빈속에 드셔도 괜찮습니다! 공복에 두유 섭취를 우려하는 주장은 보통 영양적인 효율과 위장이 자극될 수 있다는 부분에 있습니다.1) 비어있는 위장에 단백질 음료가 들어오게 되면 인체는 이를 신체 조직을 구성하는 단백질로 쓰기보다 급한 에너지원으로 먼저 전환해서 소모해 버리는 경향이 있어서 영양 효율이 조금 떨어질 수 있습니다.2) 콩의 올리고당과 피틴산 성분이 소화 효소 작용을 방해해서 평소에 위장이 약하거나 과민성대장증후군이 있으신 분들에게는 가스, 속 더부룩함을 유발할 수 있으며, 제품에 포함된 당류가 공복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도 있습니다.그렇지만 언급하신 제품은 국산콩을 통째로 담겨있고, 칼슘을 보강한 대용식이라 일반적인 성인에게는 아침 공복을 채우는 좋은 식품이 되겠습니다.평소 소화에 큰 문제가 없다면 안심하고 드셔도 좋고, 만약 위장이 다소 민감하실 경우 차가운 상태보다는 실온에 두어 미지근하게 드시거나, 견과류, 삶은달걀을 챙겨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이렇게 드시면 단백질 흡수율도 높이고 위장 부담도 줄여줄 수 있습니다. 두유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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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 아기 1회 평균 수유량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소아청소년과학회, 보건복지부 기준으로, 생후 9개월 아기의 1회 평균 분유 수유량은 보통 180~240ml이며, 하루 총 2~3회에 걸쳐 500~700kcal 정도를 섭취하시는 것이 일반적인 표준이랍니다. 현재 질문자님의 아기가 한 번에 120~150ml정도 먹는 것은 수치상 평균보다 적긴하지만, 아기의 타고난 기질이나 현재 섭취중인 이유식 양에 따라서 정상적이고 건강한 상태일 수 있습니다.생후 9개월은 중기에서 후기 이유식으로 넘어가는 과도기라서 영양 중심이 점차적으로 고형식으로 바뀌면서, 자연스럽게 분유량이 줄어들게 됩니다. 아기가 원치 않는데 분유량을 늘리는 부분은, 아기에게 심리적인 부담을 주어 수유 거부, 소화 불량을 유발할 수 있어서 권장드리지 않습니다.대신 억지로 수유량 증량보다는 아기의 체중이 성장 도표 기준 맞춰서 꾸준히 잘 늘고 있는지, 소변 기저귀는 하루 6회 이상 충분히 나오는지를 꼭 확인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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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치료제에 관해 의견이 어떠신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마운자로나 위고비 같은 GLP-1, GIP같은 수용체 작용제 기반 비만치료제는 임상시험을 토해 체중 감량 효과를 입증하고 의학계에서 비만 자체를 만성 질환으로 치료하는 도구로 여겨지고 있습니다.물론 대중적인 유행 속도에 비해서는 비만 환자 대상 장기적인 안전성 데이터는 아직 충분하게 축적이 되지 않은 것은 사실입니다. 본래 당뇨병 치료제로 개발이 되어서 오랜기간 쓰인 역사가 있어서 일정 수준 안전성은 확보되었지만, 체형 교정같은 미용 목적으로 오남용할 경우 소화기계 부작용인 구토, 설사, 탈수는 물론이며 담낭 질환, 췌장염같은 건강 위험을 유발할 수 있답니다.투약을 중단했을 경우 발생하는 빠른 체중 리바운드(요요 현상)와 근육 소실 문제도 무시하기는 어렵습니다.(식습관, 운동 병행을 안하면 식욕이 다시 살아나서 요요 오시는 경우가 많습니다)이런 치료제들은 다이어트 보조제보다 약리 작용을 가진 전문의약품이라 전문의의 진단과 모니터링 하에 고도비만, 대사 질환을 동반한 분들의 치료 목적으로만 제한적으로 사용이 되어야 유효성, 안전성을 보장받을 수 있고 체중을 떠나 임의로 사용하는 것은 지양을 해야합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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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공복일때 식후일때 너무 차이나는데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공복과 식후의 배 크기 차이로 고민이 있으실 것 같습니다.식후에도 배가 많이 나오지 않는 분들은 복근, 특히 내부 장기를 지탱하는 속근육인 복횡근의 탄력이 상당히 탄탄한 경우가 많습니다. 음식을 섭취하면 위장이 일시적으로 부풀어 오르는 것이 자연스러운 증상이나, 이런 복벽 근육이 내부 장기를 안쪽으로 꽉 잡아주면 겉으로 밀려나오는 현상이 줄어들게 됩니다.반면에 이런 코어 근육이 약할 경우 늘어난 장기가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그대로 전면으로 돌출되어 올챙이배처럼 보이게 되는 것이랍니다. 물론 식사량 자체가 적은 영향도 어느정도 있겠지만, 양 문제라기보다 음식물의 종류에 따른 장내 가스 발생량, 소화 기관의 연동 운동 능력, 평소 체형(골반전방경사)이 모두 작용해서 차이를 만들게 되는 것입니다.식후 배가 과하게 나오는 것을 개선을 위해서는 굶기나, 식사량을 지나치게 줄이시기보다는, 평소에 배를 집어넣은 힘을 기르는 드로인(Draw-in) 호흡법이나 코어 강화 운동을 통해서 장기를 안에서 튼튼하게 떠받치는 속근육 힘을 키워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이 외에도 매일 플랭크, 사이드 플랭크, 버드독, 데드버그같은 코어 근육 강화 운동을 10분정도 진행해주시면 식후 복부가 튀어나오는 것을 어느정도 개선줄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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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여름 기온이 많이 상승했는데 건강 관리
안녕하세요, 기상청의 연 기후 전망에 따르면 올해 여름도 평년보다 기온이 높아질 확률이 70%에 달하고, 한낮 최고 기온이 35~38도, 일부 내륙 지형이 39도 이상 치솟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합니다. 이처럼 강한 폭염속에 건강을 지키려면, 다양한 관리 방법이 필요합니다. 1 ) 기온이 가장 높은 오후 12시부터 5시 사이에는 야외 활동을 최소화하며, 실내 냉방시에는 에어컨과 선풍기를 모두 가동해서 공기를 효율적으로 순환을 시켜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2 ) 복장도 통기성이 좋은 밝은 색상의 옷(검정색 계열x)을 입으시는 것이 체온 조절에 유리하겠습니다.3 ) 더위를 식히기 위해서는 찬 음식을 과하게 섭취를 하곤 하는데, 배탈의 원인이 된답니다. 차가운 음료나 빙과류가 소화기관에 갑자기 들어오게 되면 내부 장기의 온도가 빠르게 떨어지면서 소화 효소의 활성도는 저하가 되고 위장 근육은 수축, 경련을 일으켜서 복통, 설사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냉수보다는 미지근하거나 적당히 시원한 물을 하루 체중 x 30~33ml정도 범주로 나눠 수시로 드셔서 체내 수분을 보충하시는 것이 중요하며, 땀으로 소실된 필수 전해질은 이온 음료, 제철 과일로 채워주시는 것이 바람직 하겠습니다.실내외 온도 차는 5도 내외를 유지해서 냉방병과 자율신경계 교란을 예방해주시는 것도 여름철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비결이 되겠습니다. 무더위 여름 건강하게 극복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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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수면시간을 잘 모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아침 피로감을 줄이기 위해서는 오래 자는 부분보다는 수면 사이클의 주기를 맞추는 것이 필요합니다. 인간의 수면은 렘수면, 비렘수면이 약 90분 주기로 반복이 되면서, 이 사이클이 끝나는 시점에 잠에서 깨야 뇌가 각성 상태로 부드럽게 전환이 되어서 개운함을 느끼게 됩니다.현재 밤 11시에 취침해서 오전 6시에서 6시반 사이에 기상하시는 패턴은 약 7시간에서 7시간 반의 수면으로 성인 권장 시간에 해당하나, 정확한 기상 시간에 따라서 수면 주기가 중간에 끊켜서 피로가 누적될 수 있답니다.만약에 오전 6시 정각 기상을 목표로 하시면, 5주기(7시간 반 수면)를 완전히 채우기 위해서는 밤 10시 15분까지는 잠자리에 드시는 것이 좋답니다. 반면에 오전 6시 30분 기상이 기준이시라면 현재 유지 중이신 밤 11시 취침이 5주기를 채우시는 적절한 타이밍이 되겠습니다.그러나 보통 침대에 누워 실제로 잠드는데 걸리는 시간(입면 소요 시간)이 평균 15~20분임을 고려하면, 실제 취침 준비는 안내해 드린 시간보다는 20분 정도 앞당겨서 침대에 누우시는 것이 생체 리듬을 최적화하고 아침 피로도를 최소화하는 해결책이 되겠습니다.건강한 수면 생활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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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 먹으면 살찐다던대......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낮과 밤이 바뀐 생활을 오래 유지했더라도 생체 리듬상 밤에 음식을 드시면 살이 찌기 쉽습니다! 인간은 수백만 년간 낮에 활동하고 밤에 휴식하도록 진화했기에, 수면 패턴을 바꿔서 호르몬 체계가 완벽하게 뒤집히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밤에는 기본 대사율이 떨어지고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 분비가 감소하면서 식욕 억제 호르몬인 렙틴 기능이 저하가 됩니다. 그래서 활발한 활동을 할지라도 생물학적 밤 시간에 음식을 섭취하게 되면 체내에서 에너지를 쓰기보다는 체지방으로 축적할 확률이 높아지게 됩니다.반대로 생활 패턴을 다시 정상(낮 활동, 밤 수면)으로 돌리게 되면, 교란되었던 생체 시계와 호르몬 분비가 제자리를 찾으면서 대사 효율이 올라가게 됩니다. 낮에는 인슐린 민감도가 높아져서 섭취한 음식을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연소시키면서, 밤에는 숙면으로 지방 분해를 돕느 성장 호르몬이 원활하게 분비가 된답니다.똑같은 양의 음식을 먹더라도 대사 능력이 정상화되면서 체중 감량, 유지에 유리한 신체 조건이 된답니다.깨어있는 시간보다는, 자연의 빛과 동기화된 인체의 생체 시각이 되겠습니다.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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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일어나면 생기는 입안텁텁함과 냄새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낮잠 후 유독 입안이 쓰고 텁텁한 이유가 타액 분비가 감소하기도 하며 소화기관 컨디션에 영향이 가서 그렇습니다. 수면중에는 구강을 보호하는 침 분비량이 빠르게 줄어들며, 점심 식사 후 얼마 지나지 않아서 낮잠을 자게 되면 위산, 소화액이 역류하면서, 입안이 쓰고 간지러운 느낌을 유발할 수 있답니다.그리고 소파, 의자같이 불편한 자세로 자면서 입을 벌리고 숨을 쉬게 되면, 구강 내부가 빠르게 건조해져서 세균이 증식하기 최적의 환경이 된답니다. 밤샘 수면과 다르게 낮잠은 소화 과정과 불완전한 수면 자세와 겹쳐서 증상이 더욱 심하게 느쪄지는 것이랍니다.해결을 위해서 몇 가지 정리해서 제안드리겠습니다.1) 식후 최소 30분에서 1시간 이후에 완전히 누워보시기보다 상체를 약간 세운 자세로 낮잠을 자는 것이 역류 예방에 좋답니다.2) 주무시기전에 입을 헹구고 깨어난 직후에는 물로 입안을 깨끗이 헹궈주시거나, 양치질을 하셔서 잔여 세균을 제거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3) 평소 혓바닥의 설태를 혀클리너로 닦아내시고 무설탕 껌이나 무설탕 멘톨 사탕으로 침 분비를 자극하시는 것도 괜찮습니다.만약에 증상이 지속되신다면 만성 위식도역류질환이나 비염으로 인한 구호흡이 원인일 수 있어서 이비인후과, 내과 진단을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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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수치가 급격하게 올랐을때 먹으면 좋은 음식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간수치가 빠르게 올랐을 경우 간세포 재생을 돕고, 해독 부담을 줄이면서 소화가 잘 되는 음식을 섭취를 해주셔야 합니다. 지금 드시는 미역국, 삶은 계란은 좋은 선택입니다. 미역은 미네랄이 많아서 체내의 독소 배출을 돕고, 계란은 간세포 복구에 중요한 단백질을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미역국은 참기름같은 기름기를 줄여서 담백하게 끓여주시면 되겠습니다.식사가 어려우실 경우 에너지를 보충하고 간을 보호할 수 있는 음식을 다양하게 시도해 보시길 바랄게요. 간의 기능저하로 빠르게 떨어지는 기력을 붙잡기 위해서는 부드러운 흰쌀죽이나 찹쌀미음으로 탄수화물을 공급해주시는 것이 좋답니다.단백질 공급원으로는 기름기가 없고 부드러운 두부, 황태국, 조기, 가자미, 틸라피아같은 흰살생선 찜이 소화 흡수가 빨라서 간에는 무리를 주지 않습니다. 양배추, 브로콜리, 콜리플라워같은 십자화과 채소는 간의 해독 효소를 활성화해서 부드럽게 쪄서 찍어드실 저당 드레싱 소스를 반찬으로 챙겨주시면 좋답니다.주의하실 부분은 간에 무리를 주는 성분이 고농축된 건강즙, 액기스, 한약류는 되도록 피하시는 것이 좋으며, 맹물, 보리차를 통한 충분한 수분 공급이 필요하겠습니다.여자친구분의 간 수치 개선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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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생기는이유가 뭐예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우유를 드시려하는데, 이런 소문으로 마음 편이 못 드셨다니 답답하실 것 같습니다. 우유가 유방암을 직접 유발한다는 주장은 의학적인 사실이 아녀서 안심하셔도 됩니다!유방암의 원인은 1)에스트로겐 호르몬에의 장기 노출, 2)유전(BRCA 유전자), 3)늦은 출산, 4)비만, 5)음주, 6)서구화된 식습관 처럼 상당히 복잡하고 다양한 요인이 있습니다. 우유에 대한 우려는 우유 속 일부 호르몬 성분으로 제기되기도 했으나, 세계암연구재단(WCRF) 외에 주류 의학계에서 주장하는 것은 일반적인 우유 섭취로 유방암 위험을 높이지 않는다고 발혀져 있답니다. 우유의 칼슘과 비타민D 성분이 암 예방에 어느정도 도움이 될 수도 있다는 연구도 많아요.물론 우유 속 유당과 지방 성분 섭취가 과해지면, 혈당과 체중 관리에 불리해지고, 만약 비만으로 이어진다면(과다 섭취로 인한) 간접적인 위험 요인이 될 수 있으니, 염려가 되시면 일반 우유를 하루 1잔(200ml) 정도로 제한하시거나 저지방, 무지방 우유를 1~2잔이나 오트밀크, 아몬드밀크, 무가당 두유도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우유 적당량으로 건강하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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