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화씨차에 대해서 더알고 싶어서 질문했어요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홍화씨차는 잇꽃의 씨앗을 볶아서 우려낸 전통차로, 예로부터 뼈 건강을 다스리는 명약으로 널리 알려져 왔으면 현대에도 골밀도 개선과 혈액순환을 위해서 많은 분들이 즐겨 찾습니다.1 ) 홍화씨차 효능 : 홍화씨의 대표적인 효능은 뼈 건강 증진으로, 뼈 형성을 돕는 유기 백금 성분과 칼슘, 마그네슘 등 다양한 미네랄이 풍성하게 함유되어 있어서 골다공증을 예방하고 골절 후 뼈의 재생과 회복을 빠르게 돕습니다. 그리고 리놀레산과 같은 불포화지방산과 비타민E가 풍성해서 혈관 내 유해한 콜레스테롤을 배출하고 어혈을 풀어줌으로써 고혈압이나 동맥경화와 같은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하는데도 좋습니다.물론 효능이 뛰어난 만큼 주의하셔야 할 부작용도 존재한답니다.2 ) 부작용 : 홍화씨는 혈액순환을 강하게 촉진을 하고 어혈을 배출하면서 자궁을 수축시키는 작용이 있어서 임산부나 수유부는 섭취를 엄격하게 금해야 하고, 지혈 작용을 늦출 수 있어서 큰 수술을 앞두고 계시거나 출혈성 질환이 있는 분도 피해주셔야 합니다.3 ) 주의할 점 : 더 나아가 위장이 평소 약하시거나 소화 기능이 떨어지는 분이 과잉 섭취할 경우 속 쓰림, 소화불량, 복통, 설사의 위장장애가 나타날 수 있겠습니다.홍화씨차의 적정 하루 섭취량은 종이컵 기준으로 2-3잔(약 400-500,ml) 내외가 적당하며, 위장에 무리를 주지 않도록 공복을 피하셔서 식후에 따뜻하게 우려내어 마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처음 접하신다면 소량부터 시작해서 몸의 증세를 잘 체크하시면서 서서히 양을 조절해주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홍화씨차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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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봄가을 데일리룩으로 입기 좋은 옷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청바지와 슬랙스 모두에 부담 없이 어울리는 봄가을 데일리룩으로는 단정한 기본 이너에 활용도 높은 아우터를 더하는 조합이 실용적입니다. 상의는 비침이 적고 탄탄한 화이트 롱슬리브 티셔츠를 바탕으로 두시어, 그 위에 투웨이 지퍼가 달린 니트 집업이나 심플한 블루종 재킷을 가볍게 걸쳐보시길 바랍니다.집업 니트는 청바지에 매칭하면 편안하고 감각적인 캐주얼이 되고, 슬랙스에 더하시면 단정한 인상을 주어서 자연스러운 꾸안꾸 분위기를 내기 좋습니다. 날씨가 조금 따뜻할 때는 단추를 풀고 외투처럼 연출할 수 있는 오버핏 옥스포드 셔츠나 셔켓 하나만 걸쳐도 충분히 멋스럽습니다. 전체적인 색감은 네이비, 차콜, 베이지처럼 무채색이나 톤다운된 색상 위주로 맞춰주시면 하의 매칭에 실패할 일이 없습니다.신발은 군더더기 없는 화이트 스니커즈나 독일군 슈즈를 고려하셔서 깔끔하게 마무리하시면 매일 아침 코디 고민을 크게 덜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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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저녁메뉴 추천해주세요 임산부 삭단!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임신 20주차는 태아의 골격과 장기가 빠르게 자라면서 엄마의 혈액량도 빠르게 증가하는 시기라서, 철분이 부족해져서 쉽게 피로해지고 기운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저녁에는 태아에게도 영양을 채워줄 수 있는 소고기 샤브샤브나 소고기 구이, 쌈 채소 한상을 추천드립니다. 붉은 살코기인 소고기는 체내 흡수율이 뛰어난 동물성 철분(헴철)과 필수 아미노산이 풍성해서 임산부의 빈혈을 예방하고 기력을 보충하는데 효과적이랍니다.여기에 시금치, 표고버섯, 배추, 단호박같은 채소를 곁들여주시면 임신 중 겪는 소화불량과 변비를 예방할 뿐만 아니라, 채소의비타민C가 소고기의 철분 흡수를 최대화 시킵니다.국물 요리로 드실 때는 나트륨으로 인한 부종을 줄이기 위해서 간을 슴슴하게 맞춰주시어 따뜻한 맑은 육수를 베이스로 잡으시면 속이 편안해집니다. 식사 직후에는 철분 흡수를 방해할 수 있는 칼슘제나 카페인은 꼭 피해주시어, 후식으로 키위, 귤 같은 비타민 과일을 소량 드시면 피로 회복에 더욱 좋겠습니다.직접 요리하기 힘드실 만큼 기운이 없으실 때는 1인 샤브샤브 배달이나 담백한 소고기 뭇곡, 소고기 덮밥으로 대체해주셔도 우수한 한 끼가 되겠습니다.저녁에 따뜻하고 영양 가득한 식사로 뱃속 아기와 함께 든든하게 기운 차리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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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갑자기 확 빠졌는데 몸에 문제가 있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짧은 기간 동안 원래 체중의 20% 이상이 빠진 상태이므로 건강에 문제가 생기셨을 수도 있어서, 되도록 병원 진료를 받아보셨으면 좋겠습니다..!의학적으로 다이어트를 강하게 하지 않는데도 6개월 내 체중의 5-10% 이상이 줄어들면 원인 질환을 찾는 정밀 검사를 권고드립니다. 그런데 질문자님은 불과 3개월 만에 52kg에서 41kg으로 무려 11kg(체중의 약 21%)이 줄어들었고, 현재 식단과 운동을 중단하셨는데도 체중이 계속 빠지고 있어서 가볍게 넘기기엔 위험합니다.처음 탄수화물을 제한하시면서 시작된 여파일 수도 있겠으나, 현재 특별한 감량을 하지 않으셨는데도 살이 계속 빠진다면 대사가 비정상적으로 과열되었거나 영양분을 체내로 흡수하지 못하는 신체 질환을 고려해주셔야 합니다.보통 에너지를 과하게 태우게 되는 갑상선 기능 항진증, 인슐린 문제로 몸속 단백질과 지방이 분해되는 당뇨병, 부신 기능 이상이나 소화기계 흡수 장애가 주 원인으로 꼽히기도 합니다. 그리고 현재 41kg은 저체중 구간이어서 면역력 저하, 전해질 불균형, 빈혈, 무월경 같은 2차적인 건강 위험도 무시할 수 없겠습니다.가능한 빨리 내과나 가정의학과(또는 내분비내과)를 내원하셔서 혈액 검사, 갑상선 기능 검사, 혈당 검사를 꼭 받아보시길 바랍니다.진료시 최근 피로감, 가슴 두근거림, 갈증, 어지럼증같은 다른 증상이 있었는지도 함께 의료진에게 알려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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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를 좋아합니다 다양한가지요리를알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가지의 부드러운 식감과 풍성한 채즙을 살려서 누구나 손 쉽게 만들 수 있는 한식,중식, 양식 조리법을 제안드리겠습니다.한식으로는 한 그릇 별미로 우수한 가지밥이 좋습니다. 대파를 볶아서 향긋한 파기름을 낸 팬에 깍둑썬 가지를 넣고 진간장 한 큰술을 눌어붙이듯 볶아서 불향을 입힙니다. 이를 불린 쌀 위에 얹어서 평소보다 밥물을 조금 적게 잡고 취사하신 뒤, 쪽파와 청양고추, 참기름을 넣은 양념간장에 비벼 드시면 달큰하고 촉촉한 감칠맛이 좋습니다.중식 스타일로는 밥반찬으로 인기 좋은 어향가지볶음을 추천드립니다. 큼직하게 썬 가지에 전분 가루를 가볍게 묻혀서 기름을 넉넉히 두른 팬에 노릇하게 구워냅니다. 여기에 다진 마늘과 파, 진간장, 식초, 설탕, 굴소스와 고춧가루(아니면 두반장)를 섞은 소스를 부어서 센 불에서 빠르게 졸이듯 볶아내주시면, 겉은 바삭하면서 쫀득하고 속은 뜨거운 채즙이 터져 나오는 근사한 중화풍 요리가 완성됩니다.양식에 있어서는 조리 과정이 단순하면서 풍미가 깊은 가지 토마토 치즈구이가 좋습니다. 동글게 썬 가지를 기름 없는 마른 팬에 살짝 구워서 수분을 날려주시고, 내열 용기에 담고 시판 토마토 파스타 소스를 넉넉히 바릅니다. 그 위에 모짜렐라 치즈를 올려서 에어프라이어나 오븐 180도에서 치즈가 노릇하게 녹을 때까지 7분 정도 구워내주시면 라자냐같은 고소함을 누리실 수 있겠습니다.불 조절과 굽는 과정만 신경 써주시면 가지의 달콤함 부드러움을 매일 다채롭게 꾸리실 수 있겠습니다.맛있는 요리 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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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오 육 개월 무렵 시작하는 이유식 단계에서 알레르기 유발 가능성이 있는 식재료를 하나씩 추가하며 아이의 장내 적응을 돕는 행위가 실제로 도움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생후 5-6개월 무렵 이유식을 시작하면서 알러지 유발 가능성이 있는 식재료를 하나씩 추가하는 방식은 실제 아기의 알레르기 예방과 장내 면역 적응에 정말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예전에는 달걀, 땅콩, 밀가루 같은 주요 알러지 유발 식품의 섭취를 돌 이후로 미루는 경향이 있었으나, 근래 국내외 소아알레르기학회의 가이드라인은 정반대의 결론은 제시합니다..!생후 4-6개월경 이유식을 통해서 알레르기 유발 식재료를 조기에 조금씩 접할수록 오히려 식품 알레르기 발생 위험이 크게 낮아진다는 사실이 다수의 대규모 임상 연구로 입증되어 있습니다. 아기의 미성숙한 장 점막은 새로운 단백질 항원을 접할 때 이를 위험한 침입자가 아닌 자연스러운 영양소로 받아들이게 되는 경구 면역 관용(Oral Tolerance)을 획득합니다.여기서 여러 재료를 한꺼번에 섞지 않고 3-4일 간격으로 한 가지씩 추가하는 과정은 필수적이랍니다. 단독으로 소량씪 시도를 해야 두드러기, 발진, 구토, 설사등의 이상 반응이 나타났을 때 원인 물질을 명확하게 특정할 수 있으며, 아기의 소화기관도 새로운 성분에 단계적으로 적응할 여유를 갖기 떄문입니다.그리고 이상 반응 없이 적응을 마친 식재료는 일회성 시도로 끝내지 않고 주 1-2회 이상 꾸준히 식단에 포함을 해주셔야 장내에 형성된 면역 관용이장기적으로 안전하게 유지가 됩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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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내일 저녀게 조리해서 금요일 저녁까지 냉장 보관해서 드시는 것은 보관과 가열 원칙만 철저하게 지켜주시면 충분히 가능하겠습니다 !일반적으로 완전하게 가열 조리한 찌개류의 안전한 냉장 보관 기한은 보통 3-4일 정도이기 때문이랍니다. 그러나 냉동실 공간이 없는 상황이라서 중간 변질을 막는 관리가 정말로 중요하겠습니다. 일단 질문주신 내용처럼 식사하실 때 입이나 침이 닿은 숟가락이 들어가면 미생물이 빠르게 번식하니, 되도록 깨끗하고 마른 국자로 드실 만큼만 덜어 드셔야 합니다.내일 첫 식사 후 남은 찌꺼기는 실온에 오래 방치하지 마시어 빠르게 식힌 뒤 바로 냉장실에 넣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수요일 저녁 식사 때도 남길 분량까지 포함해서 냄비 전체를 센 불로 최소 3분 이상 끓여서 살균해주신 뒤, 다시 식혀서 냉장 보관해주시는 과정이 안전하겠습니다.특히나 찌개 속 두부와 돼지고기는 쉽게 상하는데, 그중에서도 두부는 변질 속도가 정말 빠르니 되도록 수요일까지 모두 건져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목요일을 거쳐서 금요일 저녁에 드실 때는 시큼한 냄새나 표면의 거품을 꼼꼼히 확인하시고 내장고 문 쪽보다는 온도가 일정한 안쪽에 넣어두셨다가 전체를 센 불로 충분히 끓여 드시면 문제없이 드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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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장 내시경 예정입니다. 목요일 오전
안녕하세요, 검사를 미루실 필요는 없으니 예정대로 진행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대장내시경 3일 전부터 김치를 금지하는 이유는 배추의 질긴 섬유질과 붉은 고춧가루 입자가 장에 달라붙어서 내시경 카메라 시야를 가리고 작은 용종 발견을 방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질문자님께서 섭취하신 양은 배추 건더기를 본격적으로 드신 것이 아닌 국물 간을 보느라 맛본 한 수저도 채 안 되는 극소량에 불과합니다.게다가 목요일 오전 검사까지는 아직 만 3일에 가까운 충분한 시간 여유가 있어서 정상적인 소화 과정을 거쳐서 몸 밖으로 배출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검사 전날 저녁과 당일 새벽에 복용하는 장정결제를 정해진 용법대로 드신다면, 이 정도의 잔여물은 장 세척 과정에서 깨끗하게 씻겨 내려가니 검사 결과에 지장을 주지 않습니다.지금부터 남은 기간 동안만 안내된 식단 조절 수칙을 꼼꼼히 이어가시면 충분하겠습니다. 수요일 점심까지는 씨 있는 과일(키위, 딸기 등), 잡곡밥, 해조류(김, 미역), 나물, 김치류를 피하시고, 흰쌀밥, 흰죽 ,달걀찜, 두부, 카스테라처럼 소화가 잘 되고 장에 찌꺼기가 남지 않는 음식 위주로 드시면 좋겠습니다.수요일 저녁에는 미음, 맑은 흰죽으로 일찍 식사하신 후 금식을 유지하시고 ,안내받은 시간표에 맞춰서 장 정결제와 물을 빠짐없이 드셔서 장을 깨끗이 비워내시면 좋겠습니다.실수로 드신 작은 한 모금으로 검사를 연기하실 이유는 없으니 염려 마시고 남은 일정을 편안하게 준비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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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식도염 정말 해결가능한게 맞나요?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역류성 식도염은 해결이 불가능한 불치병은 아니고, 접근의 축을 조금 바꾸시면 충분히 통제되고 정상으로 돌아올 수 있는 질환이랍니다 ! 한약, 침, 위산억제제, 기능의학 영양제까지 온갖 노력을 쏟았음에도 재발하는 이유는, 역류성 식도염이 약 하나로 끝내는 감염병이 아닌 하부식도괄약근의 압력 조절과 위장 운동성, 자율신경계가 얽힌 기능적인 문제이기 때문입니다.인터넷에서 수십 년씩 앓는 분들이 많은 까닭도 위산만 누르는 대증 치료에 의존하다 약을 끊으면 바로 도지는 악순환에 갇혔기 때문이지, 몸 자체가 회복 불능이라서가 아닙니다.실질적인 해결을 위해서는 단지 위산을 억제하는 데서 벗어나서 음식물이 위에 머무는 시간을 줄이고 식도 점막의 과민성을 낮추는 방향으로 전환을 해주셔야 합니다.식후 3시간 공복 유지나 소식, 복압 줄이기는 기본이며, 장기 치료로 인한 불안과 스트레스가 뇌-장 신경계를 자극해서 미세한 역류에도 통증을 크게 느끼게 만드는 과민 상태를 안정시키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그리고 위산억제제를 오래 복용해서 오히려 소화력이 저하되고 가스가 차면서 위 내용물이 밀려 올라오는 악순환은 없는지도 살펴주셔야 합니다.올바른 원인을 하나씩 교정해 나가시면 손상된 점막과 기능은 회복되실 수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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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조리 당일 곧바로 냉동 보관을 해주셨기 때문에 19일에 드셔도 식품 위생과 안전상 전혀 문제는 없겠습니다. 이미 불에 한 번 완전하게 끓여서 익힌 고기인데다 먹고 남은 당일에 냉동실에 넣으셨다면, 세균이나 미생물이 번식할 위험이 정말 낮기 때문입니다.일반적으로 완전하게 조리된 육류 요리는 냉동 보관시 1-2개월까지도 위생과 품질이 유지가 되니, 일주일에서 열흘 남짓 보관하는 것은 정말 안전한 기간에 속합니다. 물론 국물 없이 고기만 따로 건져서 보관하셨기 때문에, 수분이 날아가서 식감이 조금 질기거나 퍽퍽해질 수 있고, 밀폐용기가 아닌 냄비째 보관하셨다면 냉동실의 잡내가 살짝 뱄을 수 있겠습니다.드실 때는 상온에 오래 방치해서 녹이지 마시고, 전날 냉장실로 옮겨서 서서히 해동하시거나 전자레인지 해동 기능을 활용해서 녹여주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드시기 직전에는 물이나 육수를 자작하게 붓고 양념을 살짝 덧입혀서 고기 속까지 열이 닿도록 끓여서 충분히 재가열하시면 잡내도 날아가고 더욱 촉촉하게 드실 수 있겠습니다.조리 전 냄새만 체크를 해주시고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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