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타 만들어먹으면 좋은점과 재료가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좋은 점] 파스타를 살 찌는 정제 밀가루 음식으로 여겨지기도 하나, 파스타면의 주원료인 듀럼밀 세몰리나는 단백질, 식이섬유 함량이 높고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대표적인 착한 탄수화물(낮은 GI 식품)이랍니다. 여기에 올리브유, 토마토를 소스로 활용해주시면 심혈관 건강에도 좋은 지중해식 식단이 완성되고, 건면은 유통기한이 길로 가격이 저렴한 편이라 식비를 줄이는데도 도움이 됩니다.[재료, 구입] 합리적인 재료 구매를 위해서 마트, 온라인몰에서 대용량 듀럼밀 100% 건면과 활용도 높은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설탕같은 첨가물이 적은 캔 토마토(홀, 퓨레)를 기본으로 구비해주시면 좋습니다. 시판 소스보다는 캔 토마토로 직접 베이스를 만드시는 것이 비용, 나트륨, 당류를 더 줄일 수 있습니다.부재료는 세일하는 채소(양파, 마늘, 버섯)와 냉동 새우, 닭가슴살같은 가성비 좋은 단백질을 조금씩 추가해서 조리하시면 영양 균형이 잡히는 한 끼를 경제적으로 드실 수 있겠습니다.파스타 건강하고 맛있게 만들어 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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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다가오는데 다이어트를 해서 예쁜 옷을 입으려고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날씨도 더워지는데, 다이어트도 계획중이라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그러나 급하게 굶는 방식은 요요를 부를 수 있어서, 효율적이고 간단한 방법들을 제안드리겠습니다.1) 중요한 것은 피하셔야할 음식입니다. 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같은 정제탄수화물, 모든 술, 튀김같은 음식은 감량기동안은 아예 멀리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2) 이어서 식사량을 조절을 합니다. 하루 섭취 칼로리를 평소보다 300~500kcal정도만 줄이셔도 한 달에 2~3kg에 가까운 체지방을 감량이 가능하며, 근육 손실을 막으시려면 질문자님 체중 1kg당 1.2~1.6g의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를 매 끼니 챙겨주셔야 포만감을 채우시고, 식이 스트레스를 예방하실 수 있어요)을 섭취하셔서 기초대사량을 지켜야 요요가 없습니다.3) 운동은 찌는 낮을 피해 아침이나, 저녁, 또는 헬스장에서 주 4회 1회 30~40분 유산소 운동(걷기, 싸이클, 스텝퍼, 로잉머신, 일립티컬)을 병행해주시고, 주 2회정도는 20~30분 전신 맨몸 홈트를 권장드립니다.여기에 하루 2L 이상의 수분 섭취를 해주시면 신진대사가 15% 이상 활성화 되어 노폐물 배출을 돕고, 밤에 7~8시간에 가까운 숙면을 취해주시면 식욕 억제 호르몬인 렙틴 분비가 촉진되어 가만히 있어도 살이 잘 빠지는 체질로 바뀌게 됩니다.되도록 14시간 이상의 간헐적 단식도 병행해주시면 감량 속도가 더 붙게되니 참조 부탁드립니다. 많이 더운 날씨지만 실천이 가능한 작은 습관부터 하나씩 시작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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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섭취해야되는 버터 양 궁굼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좋은 지방을 통해 건강한 다이어트를 시작하시려는 선택을 응원하겠습니다. 천연 목초 버터는 단쇄지방산인 부티르산과 지용성 비타민이 많아서 장내 환경을 개선하고, 인슐린 분비를 자극하지 않아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주는 우수한 대사 촉진 재료입니다.그러나 아무리 유익한 지방이라도 과다 섭취시 에너지 과잉과 소화 부담(설사 유발)을 줄 수 있어서, 하루 적정 섭취량은 일반적인 건강 식단 기준으로도 하루 1~2큰술(약 15~30g) 정도를 권장드립니다. 과다 섭취없이 일상에서 잘 소화해 내려면 버터만 단독으로 드시는 것도 좋지만, 아침 공복에 방탄커피 형태로 활용하시거나, 채소 볶음, 계란 후라이에 활용 해서 지용성 영양소 흡수율을 올리는 방식을 추천드립니다.구매시 되도록 가공버터가 아닌 99~100% 유크림으로 된 목초 버터를 선택하셔야 깨끗한 에너지를 얻으실 수 있겠습니다.신체가 지방을 연료로 원활하게 사용하는 대사 유연성을 기르려면, 지방 섭취량을 늘리는 대신, 그만큼 평소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과 알코올, 그리고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여주시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실거에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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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마티스관절염은 자가면역질환이라고 하는데 왜 문제가 생기는걸까요?
안녕하세요, 류마티스 관절염과같은 자가면역질환의 원인은 장누수증후군과 장내 미생물 불균형에서 찾아오는 경우가 있습니다.본래 촘촘해야할 장이 손상되어 느슨해지면, 완전히 소화되지 않은 단백질, 독소같은 항원물질이 혈액으로 빠져나가게 됩니다. 면역계는 이를 외부 침입자로 인식해서 지속적인 전신 염증을 일으키게 되고, 이런 과정에서 관절의 확막 세포를 외부 항원으로 오인하면서 공격하며 류마티스 관절염이 발생하게 됩니다. 유방암 병력이 있으신 경우, 장내 미생물 환경이 체내 에스트로겐 대사와 배출에 직접적으로 관여하는 에스트로볼룸의 기능을 해서 장 면역 회복이 정말 중요합니다.장 면역을 끌어올리기 위해서 몇 가지 방법을 정리해서 제안 드리겠습니다.1 ) 손상된 장 세포를 재생하기 위해서 소화기관의 주 에너지원인 L-글루타민을 하루 2~5g 꾸준히 섭취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2 ) 면역계의 과민 반응을 억제하고 자가면역 스위치를 조절하는 비타민 D3는 혈액 검사상 50~70ng/mL의 최적 수치를 유지할 수 있도록 보충이 필요합니다.3 ) 관절과 전신 염증 수치를 직접적으로 낮추기 위해서는 고순도 오메가3(EPA 및 DHA의 합)를 매일 2,000~3,000mg정도 섭취를 권장드립니다.4 ) 장내 유익균을 올리고 건강한 에스트로겐을 위해서 하루 25~30g 식이섬유를 섭취하시되,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케일, 양배추같은 십자화과 채소 비중을 높여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찌거나 올리브유에 볶아서 드시는 것을 추천드려요)체내 항체 반응을 유발하고 장을 자극하기 쉬운 밀가루(글루텐)과 가공 유제품, 설탕, 액상과당, 카페인, 알코올을 최소 4주간 100% 제한해보시는 식단 교정을 병행하신다면 면역 안정화가 가능해질 수 있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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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마다 아침은 보통 뭐로드시나요?
안녕하세요, 주말마다 즐겨 먹는 탄단지 균형 잡힌 세 가지 간편 식사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1 ) 토마토 계란 볶음입니다. 달걀의 단백질과 토타모의 항산화 성분인 라이코펜이 만난 우수한 조합입니다. 토마토는 올리브유에 볶으면 영양 흡수율이 몇 배로 뛰게 되고, 5분이면 완성이되어 아침에 속도 편안하답니다.2 ) 그릭요거트볼을 먹기도 합니다. 그릭요거트도 단백질, 유산균을 챙기고, 위에 블루베리, 딸기, 견과류, 알룰로스를 얹어주면 식이섬유, 불포화지방산까지 밸런스를 이룹니다. 생각보다 300~400kcal 정도로 든든하게 식사가 가능합니다.3 ) 만약 늦잠을 자거나 너무 귀찮을 경우는 간단하게 단백질 쉐이크를 마십니다. 프로틴 파우더, 아몬드, 아몬드 밀크, 바나나 아니면 오트를 약간 넣어 갈아마시면 1분만에 든든한 한 끼가 완성이 되더라구요.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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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데 제육을 먹을까요 돈까스를 먹을까요??
안녕하세요, 돼지고기는 소고기보다 비타민B1이 많아 피로 해소에 좋고, 합리적인 가격에 단백질, 필수 지방산을 섭취할 수 있는 좋은 식재료입니다.매콤하고 감칠맛있는 제육볶음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돈까쓰도 매력적이지만 바삭하게 튀기는 과정에서 기름 함량이 높아지게 되고, 정제된 탄수화물(튀김옷) 비중이 커진다는 아쉬움이 있기 때문입니다.그러나 제육볶음은, 양파, 대파, 마늘같이 다양한 채소와 함께 조리가 되니 식이섬유, 비타민도 보충이 가능합니다. 물론 설탕이 들어가긴 하지만, 돈까스보다 칼로리는 낮은 편입니다. 매콤한 양념 속에 마늘의 알리신 성분은 돼지고기의 비타민B1 흡수율을 올리고, 지방이 적절하게 섞인 앞다리살 부위의 제육볶음을 선택해보시길 바랍니다. 쌈채소와 함께 드시면 조화로운 한상이 될 것입니다.맛있고 든든한 점심식사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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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전에 조심해야 되는게 뭐가있어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건강검진에서 깨끗한 결과를 위해서는 몇 가지 생활습관, 식습관을 지키시는 것이 중요한데 정리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신경 쓰시는 부분인 공복혈당과, 콜레스테롤(특히 중성지방) 수치는 직전 식사에 상당히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되도록 기름진 튀긴 음식, 분식, 야식, 설탕, 액상과당, 정제밀가루는 검사 3일 전부터는 엄격히 제안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검사 전날 저녁 식사는 오후 6~8시 사이에 가볍고 담백한 음식(계란, 두부, 생선) 위주로 끝내시고, 최소 8시간에서 12시간 이상의 확실한 공복 상태를 유지해야 정확한 당뇨와 고지혈증 진단이 가능하겠습니다. 자정 이후에는 혈당 수치와 위내시경 검사에 영향을 주는 물, 껌, 사탕도 전면 금지가 됩니다. 공복혈당은 12시간 이상 넘어가면 당신생합성으로 혈당이 일시적으로 높아질 수 있어서 8시간 정도 공복을 권장드립니다.술, 담배도 수치를 교란하게 됩니다. 알코올은 간 수치(AST, ALT, r-GTP)와 중성지방 수치를 일시적으로 폭등시키게 되니, 최소 3~7일 전부터는 금주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되도록 1주일 이상을 권장드립니다. 담배의 니코틴은 혈압과 혈당을 빠르게 올리고 위내시경시 위액 분비를 자극해서 전날, 당일에는 금연이 원칙입니다.추가로 검사 전날에 만약 과격한 운동이나 활동량이 많으시면 요단백 수치가 높게 측정될 수 있어서 가벼운 산책, 활동정도로 제한해주시고 충분한 휴식을 취해주시는 것이 검진 기준에 부합하는 올바른 관리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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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아이 대변이 너무 큽니다 정상일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아이의 대변 크기로 걱정이 많으셨겠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 변을 보며 아기 팔뚝만한 크기로 나오는 것은 정상적인 상태는 아닙니다. 초6, 중2 정도의 나이면 성인과 유사한 배변 습관을 가져야만 합니다. 대변이 장에 오래 머무르면 대장이 수분을 과하게 흡수해서 부피가 거대해지고 딱딱하게 됩니다. 이런 현상이 반복이 되면 대장이 늘어나는 거대결장이나 직장 감각이 무뎌지는 기능성 변비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배변 통증으로 변을 더 참는 악순환이 생기거나 항문이 찢어질 수 있어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되도록 관리가 필요한 때입니다. 하루 1.5L 이상의 충분한 수분 섭취를 점검해주시고, 식이섬유량을 늘려주시어, 매일정해진 시간에 가는 습관을 지도해 주시길 바랄게요.(변의를 느끼지 않더라도 매일 5분정도 앉아있는 습관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증상이 지속이되면 소아청소년과를 방문해 장 상태를 확인하시고 변을 부드럽게 해주는 안전한 약물 치료를 병행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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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이 만들어져 배출이 되는과정이궁금해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섭취한 음식물과 수분은 위에서 물리, 화학적인 소화 과정을 거쳐서 잘게 부서지고, 소장, 대장으로 이동을 하게 됩니다. 이런 과정에서 대부분 수분, 영양소가 장벽을 통해 혈액으로 흡수가 되고, 영양분을 공급하고 노폐물을 품게 된 혈액은 전신을 순환한 후 신장의 중요 여과 단위인 네프론(Nephron)으로 유입이 됩니다.신장이 도착한 혈액이 높은 압력으로 사구체를 통과할 때 물, 포도당, 아미노산, 요소같은 미세한 물질들이 보만주머니로 여과되어 원뇨가 됩니다. 이 원뇨가 긴 세뇨관을 지나는 동안 인체에 꼭 필요한 포도당, 아미노산은 100%, 수분과 전해질은 99% 이상 모세혈관으로 다시 재흡수되며, 미처 여과되지 않은 노폐물은 분비가 되면서 소변이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이렇게 만들어진 최종 소변은 신우를 거쳐서 수뇨관을 따라 방광에 모이며, 약 200~300ml의 소변이 차오르게 되면, 신경을 통해 대뇌로 신호가 전달되며 요의를 느끼고 최종적으로 요도를 통해서 몸 밖으로 배출이 되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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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보관기간이 상당히 길어져서 다음주 25일에 드시는 것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바쁜 일정으로 맛있는 파무침을 바로 못 드시는 상황은 아쉽지만, 위생, 건강을 위해 정리를 하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패채는 손질된 순간부터 부패가 빠르게 진행이 되는 채소랍니다. 이미 양념을 버무려두셨다면 소금기로 수분이 빠져나와 냉장고에 두셔도 길면 3일까지밖에 버티질 못합니다.일주일이 넘게 지나면 파가 흐물해지고, 진액이 나와, 식감도 망가지며, 눈에 보이지 않는 세균이 번식해서 식중독을 유발할 위험이 상당히 커지게 됩니다. 아깝다고 생각하실 수 있으나, 건강을 위해서는 보관기간을 3일 이내로 줄여주시는 것이 어떠실까 합니다.아까우시다면 되도록 냉동실에 얼려두셨다가 나중에 김치찌개, 제육볶음, 라면을 끓이실 때 양념 고명으로 넣고 익혀 드시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그렇게 하시면 열로 균도 죽고 국물 맛을 살리는 베이스로 활용이 가능하시겠습니다.그러나 아삭한 파무침으로 생으로 드시는 것은 안되니, 되도록 신선할때 1~2일 이내로 모두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건강이 우선이니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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