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유 중'엑스트라 버진'등급이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올리브유 중에서 엑스트라 버진 등급이 건강에 정말 좋은 이유가 올리브 열매를 화학적인 처리나 열을 가하지 않고 물리적인 압착 방식으로 가장 최우선으로 짜낸 최상급 순수 오일이기 때문이랍니다.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효능: 이런 냉압착 과정 덕분에 올리브 고유의 강한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과 비타민E, 그리고 심혈관 질환 예방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파괴되지 않고 고스란히 살아있어서 염증 억제와 노화 방지에 좋은 효능을 발휘합니다.발연점 160-190도: 그러나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는 미세한 과육과 영양 성분이 걸러지지 않는 자연 상태 그대로이기에 발연점이 160도에서 190도 사이로 일반 정제 식용유에 비해서 조금 낮은 편이랍니다.발연점 180도 이상: 따라서 온도가 180도 이상 높게 치솟는 튀김 요리에 사용하실 경우, 기름이 타면서 발암물질인 벤조피렌같이 유해 물질이 생성될 수 있으며, 몸에 좋은 항산화 성분도 모두 타서 파괴가되니, 고온의 튀김용으로는 적합하지가 않습니다.가벼운 요리: 반면에 알리오올리오 파스타나 가벼운 볶음 요리같은 일반적인 가정식 팬 조리에는 안심하고 넉넉히 사용하셔도 무방하겠습니다.파스타를 만들 때 마늘을 볶거나 채소를 익히는 정도의 조리 온도는 보통 120도에서 150도 선에서 머물기 때문에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의 발연점을 넘지 않고, 오히려 열을 가하면 토마토같은 채소 속 지용성 비타민의 체내 흡수율을 크게 높여주고 요리의 향미를 최대화 시켜주니, 파스타 조리용으로는 최고의 선택이라 생각합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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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처럼 건강하게 다이어트하는 법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연예인들이 단기간에 탄탄한 몸매를 완성하면서 건강을 잃지 않는 비결은 무리해서 굶는 것이 아닌 철저한 영양 밀도 중심의 식단과 체계적인 운동의 병행에 있답니다.[식사요법] 화면에 완벽하게 보여야 하는 이들은 수분과 근육량을 유지하기 위해서 하루 3-4끼를 규칙적으로(3-4시간마다) 섭취를 합니다. 주로 닭가슴살, 살코기, 두부, 생선, 계란같은 고단백 식품과 고구마, 보리, 단호박, 현미, 귀리밥같이 복합 탄수화물을 철저하게 계량해서 먹습니다. 특히나 다이어트중에 쉽게 상하는 피부 탄력을 지키기 위해서는 아몬드, 아보카도, 마카다미아같은 견과류, 올리브유, 생들기름, 아보카도같은 지방을 꼭 챙겨주시어, 하루 체중 x 30-35ml 이상의 수분과 비타민이 풍성한 채소를 섭취해서 노폐물을 원활하게 배출을 합니다. 염분과 정제당(밀가루, 설탕, 액상과당)붓기와 군살의 원인이니 최대한 배제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운동루틴] 운동의 경우 체지방을 빠르게 태우는 주 4-5회 공복 유산소(싸이클, 조깅, 스피닝, 등산, 수영, 계단 오르기, 빨리 걷기, 천국의 계단, 일립티컬, 유산소 홈트레이닝, 로잉머신 모두 좋습니다) 운동으로 심박수를 끌어올리고 몸의 라인을 잡아주는 주 2-3회 웨이트 트레이닝과 주 2회 이상 요가나 필라테스를 병행해서 요요를 막아주는 기초대사량을 높여줍니다. 그리고 7-8시간 이상 규칙적인 숙면을 취해서 식욕 조절 호르몬을 안정시킵니다.일상에서 이를 적용하려면 배달 음식, 술, 정제탄수화물, 가공식품을 최대한 멀리하시어 자연식품 위주로 식단을 바꾸면서 매일 30-40분이라도 땀이 나는 근력 운동과 유산소를 함께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연예인들은 전문가의 밀착 관리를 받아서 단기 감량이 가능하지만, 일반인은 마음에 여유를 두고 이런 건강한 습관을 천천히 적용해야 요요 없이 슬림한 체형을 장기간 유지할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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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키로를 3개월안에 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그동안 간헐적 단식부터 식전 채소 먹기까지 정말 많은 노력을 하셨는데도, 체중이 줄지 않아서 많이 답답하셨을 것 같습니다. 실천하고 계신 올리브유 섭취나 16시간 공복 유지, 식전 계란 먹기같은 방법들은 혈당을 안정시키고 포만감을 주는 우수한 습관이랍니다.그러나 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는 칼로리 결핍(소모 에너지 > 섭취 에너지)이라는 절대 원칙이 충족되지 않았기 때문일 수 있겠습니다. 아무리 건강한 방식이라도 결국 섭취 총량이 많으면 체중은 줄어들지가 않습니다..!1) 숨은 칼로리 차단, 총량 조절: 특히나 공복에 드시는 올리브유는 한 숟가락에 약 120kcal의 고열량이라 무심코 하루 섭취 칼로리를 크게 높이는 원인이 될 수 있어서 되도록 섭취를 조금 줄여보시거나 중단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간헐적 단식 역시 식사가 허용되는 8시간 동안 평소와 같은 양을 드신다면 감량으로 이어지기 어렵답니다. 식전에 채소와 계란을 드시는 좋은 습관은 그대로 유지를 해주시되, 이어지는 본 식사에서 탄수화물(밥, 면, 빵)의 양을 평소의 절반으로 과감하게 덜어내는 것이 좋겠습니다.2) 3개월 5kg 감량의 계산: 3개월에 5kg을 감량하시려면 하루에 약 400-500kcal를 덜 드시거나 더 써야 합니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식단의 패러다임을 유행하는 비법에서 절대적인 섭취 총량 조절로 바꿔주셔야 합니다. 식사량을 전체적으로 20%정도 줄여주시어,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 채소 위주로 포만감을 채우면서 잉여 에너지로 전환되기 쉬운 당질을 덜어내주셔야 정체기를 돌파하실 수 있겠습니다.3) 식후 가벼운 걷기: 드시는 양을 통제하셨다면, 이제 남은 에너지를 태울 차례랍니다. 헬스장에서 무리하게 운동하시기보다, 식사 직후 20분씩 걷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효과적이랍니다. 식후 걷기는 혈당 스파이크를 바로 억제해서 인슐린 분비와 지방 축적을 막아줍니다. 이미 우수한 건강 습관의 틀을 다져두셨으니, 여기에 탄수화물 반 덜어내기와 식후 2분 걷기라는 두 조각만 맞춰 넣으시면 의학의 힘 없이도 3개월 뒤에 분명히 5kg 감량에 성공하실 수 있습니다.건강한 다이어트 성공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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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겹살을 전자레인지에 돌려도 맛있는 수육이 될까요 ? 방법은요 ?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삼겹살을 전자레인지에 돌려주셔도 정말 맛있고 부드러운 수육을 만드실 수 있답니다. 찜통 없이 15분 내외로 완성되는 검증된 레시피이며, 수분이 날아자기 않게 스팀 효과를 주면서 조리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맛있는 전자레인지 수육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1 ) 칼집 내기: 최우선으로 수육용 삼겹살(300-500g)이 속까지 잘 익도록 고기 겉면에 칼집을 듬성듬성 내줍니다.2 ) 밑간 하기: 돼지 잡내를 완벽하게 잡기 위해서 소금, 후추로 밑간을 해주시어, 다진 마늘을 겉면에 골고루 발라주시며, 여기서 소주나 맛술을 살짝 뿌려주시면 더욱 좋겠습니다.3 ) 양파, 대파: 그다음 전자레인지 전용 내열 용기 바닥에 채 썬 양파와 대파를 넉넉하게 깔아줍니다. 바닥에 깔린 채소에서 익으면서 수분이 나와 고기가 마르거나 타지 않고 촉촉하게 익게 만들어 줍니다.4 ) 쌍화탕: 채소 위에 손질한 삼겹살을 올리고, 한방 보쌈같은 깊은 색과 맛을 내고 싶으시다면 시중에서 파는 쌍화탕 1병을 부어주는 것도 향미를 끌어올리기 정말 좋은 팁입니다!5) 덮개, 숨구멍: 이제 용기에 전용 뚜껑을 덮으시거나 랩을 씌우고 포크로 숨구멍을 몇 개 뚫어주신 뒤, 전자레인지에 넣고 일단 6분 정도 돌려줍니다.6 ) 전자레인지: 이후 고기를 꺼내어서 앞뒤가 골고루 익도록 한 번 더 뒤집어주고 다시 5-6분 정도 더 돌려주시면(총 10-15분) 육즙을 가득 머금은 수육이 완성됩니다.고기 두께나 가정 내 전자레인지 출력(W)에 따라서 익는 시간이 다를 수 있어서, 마지막에 젓가락으로 찔러보아 핏물이 나오지 않으면 완벽하게 익은 것이랍니다.한 김 식힌 후 드시기 좋게 썰어서 김치, 파김치, 파절이와 곁들여 드시면 불 앞에서의 고생 없이 맛있는 한 끼를 즐기실 수 있겠습니다. 맛있게 만들어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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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한쪽만 쪄요. 그리고 빠질때도 거긴 안 빠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특정 부위, 그것도 오른쪽 허벅지 안쪽과 왼쪽 팔뚝처럼 비대칭적으로 살이 찌고 빠지지 않아서 스트레스가 정말 크실 것 같습니다..1) 혈액, 림프 순환: 질문자님께서 예상하신 것처럼 혈액과 림프 순환 문제가 주요 원인일 수 있답니다.2) 체형 불균형: 기본적으로 지방의 축적과 분해는 유전적인 호르몬 수용체 분포에 따라서 결정이 되지만, 양쪽이 심하게 비대칭으로 찌는 현상은 체형 불균형에서 비롯되는 경우랍니다. 예를 들어 골반이 틀어졌다거나, 척추의 균형이 맞지 않느면 평소 근육을 사용하는 패턴이 어긋나게 된답니다.3) 셀룰라이트: 특정 부위의 근막이 과하게 뭉치고 국소적인 순환이 정체되면서 노폐물과 지방이 한쪽에만 유독 쌓이는 것이랍니다. 다이어트를 해도 이미 굳어진 지방과 부종이 얽힌 셀룰라이트는 쉽게 연소가 되지 않아서 그 부위만 안 빠지는 악순환이 발생하게 된답니다.문의주신 지방 분해 주사같은 시술은 다이어트로는 불가능한 국소 부위의 지방 세포 파괴에 확실하게 도움이 될 수 있어서 고려해 볼 만한 해결방안입니다.주의할 점: 그러나 근본적인 체형 비대칭이나 순환 장애를 교정하지 않으면 시술 후에도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원래대로 돌아갈 수 있어요.되도록 주사 시술을 받기 전에 정형외과나 체형 교정 전문 의원을 방문하셔서 척추와 골반의 틀어짐 여부를 우선 검사받아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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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볶음탕 소스 레시피를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닭 1마리(800-1kg)기준 양념장]진간장 10스푼, 고추장 4스푼, 고춧가루 4스푼, 물엿(또는 올리고당) 5스푼, 설탕 2스푼, 맛술 2스푼, 다진마늘 1.5스푼, 후추 약간밥솥으로 조리하실 때 정말 중요한 두 가지 포인트는 물 조절과 초벌 데치기입니다. 밥솥은 냄비와 다르게 조리중에 수분 증발이 거의 없기 때문에 평소처럼 물을 많이 넣으면 국물이 한강처럼 묽어집니다. 따라서 양념장 외에 추가하는 물은 종이컵으로 딱 1컵(200ml)만 넣어주시는 것이 비법이랍니다. 조리 과정에서 닭과 감자, 양파같이 채소에서 수분이 넉넉하게 배어 나와서, 이 정도만 넣어야 딱 맞게 진하고 꾸덕한 양념 국물이 완성됩니다.본격적인 조리 전, 흐르는 물에 씻은 닭을 끓는 물에 5분 정도 푹 데친 후 찬물에 한 번 더 헹궈주시길 바랍니다. 이런 과정을 꼭 거쳐야 뼈 사이의 불순물과 닭의 누린내가 완벽하게 제거가 됩니다. 그 다음 밥솥 맨 밑바닥에 타지 않도록 큼직하게 썬 감자, 당근, 양파를 우선 깔아주시길 바랍니다. 그 위에 초벌로 데친 닭과 미리 잘 섞어둔 양념장, 그리고 물 1컵을 차례대로 부어줍니다.밥솥 뚜껑을 닫고 만능찜 기능으로 35-40분간 조리를 하시거나 일반 백미 취사 버튼을 눌러주시면 되겠습니다. 취사가 완료된 후 뚜껑을 열어서 어슷하게 썬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고 밥솥에 남은 열기로 가볍게 뒤적여주시길 바랍니다. 젓가락만 대도 뼈에서 살이 부드럽게 분리되는 매콤달콤한 밥솥 닭볶음탕을 드실 수 있겠습니다.닭볶음탕 맛있게 만들어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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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먹는데 살이 안빠집니다ㅠㅠㅠ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정말 조금 드시는데도 살이 안 빠지고 통통한 편이셔서 그동안 많이 답답하셨을 것 같습니다. 주변에서 걱정할 정도로 소식을 하시는데 왜 그런 현상이 나타나는지 찬찬히 설명 드리겠습니다.1) 기초대사량 저하: 최우선으로 인체의 생존 본능과 기초대사량 저하에 있을 수 있답니다. 인체는 들어오는 에너지가 지속적으로 너무 적으면 이를 생존이 위협받는 위기 상황으로 인지하게 됩니다. 그래서 에너지를 덜 쓰기 위해서 기초대사량을 떨어뜨리고, 음식이 조금만 들어와도 생존을 위해서 악착같이 지방으로 저장하려는 체질로 변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적게 먹는 것 자체가 몸이 완전히 적응해 버려서 에너지를 소비하지 않는 방어 모드가 된 것입니다.2) 근육량 부족: 다음으로는 근육량 부족이 원인일 수 있답니다. 소식을 오래 하시다보면 단백질같은 필수 영양소가 부족해지기 쉽고, 근육 소실로 이어질 수 있답니다. 근육이 줄어들면 몸의 탄력이 떨어져서 체중이 적더라도 겉보기에는 통통해 보이는 마른 비만 체형이 될 수 있어요. 근육량이 부족하면 대사량은 더 떨어지는 악순환이 반복이 되는 것입니다.3) 음식의 종류: 식사량은 적으시더라도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의 음료, 빵, 디저트, 과자, 초콜렛, 아이스크림같은 탄수화물의 간식이 인슐린 분비를 자극해서 지방 축적을 돕고 있을 수 있답니다.되도록 기초대사량+200kcal 이상을 드시는 것이 좋으며, 갑자기 식사량을 확 늘리시기보다, 주당 150kcal 정도씩 증량하시는 것이 좋으며, 두부, 계란, 살코기, 생선같은 단백질을 하루 체중 x 1.6g이상을 목표로 잡으시고, 밀도 높고 자연식품 위주로 영양가 있게 드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여기에 주 2-3회정도 가벼운 맨몸 근력 운동(유튜브 홈트)과 스쿼트, 런지, 힙브릿지같은 하체 근력과 플랭크같은 코어운동을 총 20분 내외로 병행하셔서 근육을 조금씩 늘려주시면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면서 원하시는 건강하고 탄탄한 체형으로 서서히 변화하실 수 있겠습니다.위에 방법들을 고려하시어, 건강한 식습관, 운동 생활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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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과 낫토의 끈적한 성분인 나토키나아제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청국장과 낫또의 발효 과정에서 바실러스균에 의해 생성되는 끈적한 점액질의 중요 성분인 낫토키나아제는 혈전 용해제로서 혈관 건강을 지키고 질환을 예방하는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겠습니다.혈전: 혈관 속에서 피가 굳어진 덩어리로, 이것이 뇌나 심장으로 가는 혈관을 막으면 뇌졸중이나 심근경색같은 심혈관계 질환을 유발하게 됩니다.낫토키나아제: 이런 혈전의 주성분인 단백질, 피브린을 직접적으로 분해해서 녹이는 강한 작용을 합니다. 그리고 사람 몸속에서 혈전을 스스로 녹이는 효소인 유로키나아제와 플라스민의 생성을 촉진하면서, 혈전이 아예 생성되지가 않거나 더 커지지 않도록 돕는 이중 효과를 발휘를 합니다.예방 효과 부분: 실질적인 예방 효과 부분에서 꾸준한 낫토키나아제 섭취는 혈액의 점도를 낮춰서 피를 맑게 하고 전반적인 혈류 흐름을 원활하게 개선하는데 좋겠습니다. 실제 임상 연구들에서도 낫토키나아제를 꾸준히 섭취한 그룹의 혈압이 약간 안정되고 혈전 생성 지표가 낮아지는 겨로가가 확인된 바가 있답니다.>> 평소 낫또나 청국장을 식단에 포함하거나 영양제 형태로 보충하면, 뇌졸중과 같은 중증 동맥경화성 질환의 발병 위험을 사전에 낮추는 우수한 일상적인 식사요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그러나 낫토키나아제는 이미 발생한 급성 뇌졸중의 혈관을 바로 뚫어주는 의학적인 응급 치료제와는 달라서, 장기적인 혈관 건강 관리와 질병 예방의 목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더 나아가 와파린이나 아스피린같은 항응고제나 혈전용해제를 이미 처방받아 복용 중인 환자 분이시라면 약효과 과하게 증폭되어서 출혈 위험이 커질 수 있어서, 섭취 전 전문의 선생님과 상의해야 안전하게 그 효능을 누릴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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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휴일, 님들은 어떤 요리로 점심 준비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비오는 날 휴일에는 역시 창밖으로 떨어지는 빗소리를 들으면서 여유롭게 즐기는 집밥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배달 음식은 요즘 물가도 너무 비싸기도 하고, 생각보다 양도 적기도 합니다.. 그래서 경제적으로 부담이 크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제가 비올 때 해먹는 점심식사를 몇 가지 공유 드리겠습니다.1) 김치전, 잔치국수: 이런날 제가 추천드리고 싶은 메뉴는 전과 국수 조합입니다. 냉장고에 익은 김치가 있다면 부침가루와 얼음물을 섞어서 바삭하게 구워내기만 해도 맛있는 요리가 완성이 되더라구요. 반죽에 얼음물을 넣으면 더욱 바삭해져서 빗소리와 어우러지는 식감이 예술이랍니다.2) 수제비: 여기에 멸치 육수를 진하게 우려낸 따끈한 국수나 수제비를 곁들이면 속까지 든든하게 채울 수 있어서 비 오는 날의 으슬으슬한 기운을 날려주는 것 같습니다.3) 김치찌개, 계란후라이: 만약 밀가루 요리를 선호하지 않으신다면, 참치나 돼지고기를 넣고 끓여낸 김치찌개에 달걀 후라이를 반숙으로 얹어서 따끈하게 지은 쌀밥과 함께 비벼 드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특별한 재료를 사러 굳이 우산 쓰고 밖을 나가지 않아도, 냉장고 파먹기 식으로 집에 있는 자투리 채소와 기본 식재료만 활용해도 비 오는 날의 감성을 담은 근사한 밥상을 차릴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질문자님도 소박하지만 마음도 따뜻하게 데워주는 맛있는 집밥으로 경제적인 부담 없이 행복하고 여유로운 휴일을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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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산음료는 소화잘 되는 느낌주는데 맞나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탄산음료는 실제 소화에 도움을 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소화를 방해할 수 있습니다. 보통 탄산음료를 마신 후 소화가 된다고 느끼는 이유가 트림 때문이랍니다. 음료와 함께 위장으로 들어간 탄산가스가 위 안에서 팽창하다가 식도를 타고 밖으로 빠져나오면서 위안의 압력이 일시적으로 낮아지게 된답니다. 여기서 막혔던 속이 뚫리는 듯한 시원함을 느끼는 것이죠. 그러니까, 소화작용이 원활해져서 가스가 배출된 것이 아닌 방금 마신 음료의 가스가 그대로 다시 밖으로 나오는 것이랍니다.오히려 탄산음료는 위장 건강을 악화시킬 수 있답니다. 대부분의 탄산음료에 포함된 다량의 설탕은 위가 음식물을 소화하고 비우는 속도를 늦추면서 소화 불량을 가중시킬 수 있어요. 그리고 탄산의 강한 산성성분은 위 점막을 자극해서 위산 분비를 불필요하게 촉진하고, 하부 식도 괄약근을 약하게 만들어서 위산 역류를 유발할 수 있답니다. 이미 과식으로 인해서 위가 최대로 팽창해 있는 상태에서 탄산가스까지 추가로 들어가면 배가 더 부풀어 오르고 더부룩함이 심해질 수밖에 없답니다.따라서 과식 후에 답답할 때는 탄산음료 대신 따뜻한 물이나 매실차, 생강차를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매실의 신맛을 내는 유기산은 위장 작용을 돕고 소화액 분비를 촉진해 줍니다. 그리고 가만히 앉아있기보다 10-15분 정도 가볍게 산책을 하며 장운동을 자연스럽게 자극해 주는 것이 소화를 돕는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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