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할려면 어떻게 할까요? 의지가 약해서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다이어트의 반복적인 실패, 일주일 만에 찾아오는 폭식이 영양 제한에 반응하는 신체의 생존 본능과 식욕 조절 호르몬의 불균형에서 비롯되기도 합니다.이런 상황에서 마운자로는 의지만으로 통제가 어려운 생물학적인 허기를 관리하는데 강한 조력자가 될 수 있겠습니다. 이 주사제는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는 GIP와 포만감을 유도하는 GLP-1 수용체에 모두 작용하는 세계 최초의 이중 효능제로, 기존의 단일 성분 치료제보다 체중 감량 효과가 더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마운자로은 위에 음식물 배출 속도를 지연시켜서 음식물이 체내에 오래 머물게 해서 적은 양으로도 깊은 포만감을 느끼게 해주고, 뇌의 시상하부에 직접 작용해서 음식에 대한 집착, 갈망 자체를 낮춰주게 됩니다. 의지력에 의존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식사량을 줄이고 과식, 폭식의 고리를 끊어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준답니다.물론 개인에 따라서 오심, 구토, 소화불량같은 부작용이 동반될 수 있어서 전문의와의 상담으로 적정 용량을 설정하는 것이 필요하며, 약물의 도움을 받는 동안 올바른 식습관과 운동을 병행해주셔야 나중에 주사제 없이도 요요 현상을 예방하고 장기적으로 유지까지 성공할 수 있겠습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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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약 효과와 부작용 및 안전한 복용 방법에 대한 궁금증
안녕하세요. 다이어트약의 체중 감량 효과는 개개인의 1)기초대사량, 2)인슐린 감수성, 3)유전적인 요인, 4)병행하는 식단, 운동량에 따라 차이를 보이게 됩니다. 보통 임상 연구에서는 3~6개월 복용시 초기 체중의 약 5~10% 감량을 어느정도 효과로 보지만, 약물에만 의존할 경우 중단 후 대사 저하로 인한 요요현상이 빈번하게 발생하게 됩니다.[향정신성 식욕억제제] 펜터민같은 이런 억제제는 중추신경계에 작용해서 장기 복용시 뇌의 수용체 반응이 둔화되는 내성을 유발하고, 약물 의존성을 높이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부작용] 식욕 억제제는 교감 신경을 흥분시켜서 불면, 가슴이 두근거림, 손 떨림, 혈압 상승을 일으킬 수 있으며, 지방흡수억제제는 소화되지 않은 지방 배출로 인해 지방변과 복통을 유발할 수 있겠습니다.[GLP-1, GIP] 마운자로, 위고비같이 이런 계열 약물 주사제는 메스꺼움, 소화불량이 주 증상이 되겠습니다.안전한 복용을 위해서는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하에 질문자님에게 적합한 성분을 처방받아주셔야 하며, 임의로 복용량을 늘린다거나 기간을 연장해서는 안 됩니다. 복용 중단시 서서히 용량을 줄이는 과정으로 몸의 적응 기간을 확보해야 하고, 약물에 있어서 올바른 생활 습관 형성을 도와주는 보조제로 활용하시는 것이 바람직 하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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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배고파요. 식욕을 억제하는 간식이 뭐가 있을까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다이어트중 찾아오는 배고픔은 정말 견디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다음 식사를 방해하지 않으면서 식욕을 효과적으로 달래줄 부분은 식이섬유, 단백질의 조합이 되겠습니다.아몬드, 호두같은 한줌 견과류를 추천드립니다. 견과류에 들어있는 불포화지방산은 뇌에 포만 신호를 보내는 호르몬 분비를 돕고, 대략 20g이내로 천천히 씹어 드신다면 식욕 억제 효과가 생깁니다. 좀 더 든든한 느낌을 원하시면 삶은 달걀이 적합합니다. 단백질은 탄수화물보다 소화 속도가 느려서 위장에 오래 머물러서 소량으로도 허기를 빠르게 잠재워 준답니다.아삭한 식감을 선호하시면 오이, 파프리카, 방울토마토, 당근같은 채소 스틱에 땅콩버터 100% 아니면 후무스를 찍어 드셔보시길 바랄게요. 수분이 많아 갈증과 가짜 배고픔을 해결해주고, 땅콩과 후무스의 지방, 단백질 성분이 포만감을 지속해줍니다. 만약 입이 너무 심심하실 경우 그릭요거트나 플레인 요거트에 견과류를 같이 드셔도 좋습니다. 유산균이 장 건강을 돕고 견과류의 지방이 포만감을 줍니다.간식을 드시기 전에 미지근한 물이나 상큼한 무가당 탄산수를 챙겨보시길 바랍니다. 인체는 종종 갈증을 배고픔으로 착각할 수 있어서, 물 한 잔만으로 과식을 예방할 수 있겠습니다.이런 간식들을 번갈아 활용하셔서 스트레스 없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이어가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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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킨아세로라 효과 있나요..??
안녕하세요. 3교대 근무라는 고된 환경 속에서 체중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군요. 카테킨 아세로라 조합은 영양적으로 시너지가 있는 구성인 것은 맞습니다. 녹차의 중요 성분인 카테킨은 체지방 연소를 돕고 신진 대사를 촉진해서, 아세로라에 있는 비타민C는 항산화 작용을 통해 피로 해소, 면역력을 지원하기 때문입니다.그러나 시중의 광고서럼 보조제만으로 하체비만이 해결되지는 않습니다.. 카테킨은 카페인 함유로 인해 교대 근무로 민감해진 수면 패턴을 방해할 수 있고, 위장이 민감하신 경우 공복 섭취시 속쓰림을 유발하기도 해서 주의해주셔야 합니다.하체 비만의 경우 지방 문제도 있겠지만, 혈액 순환, 부종, 그리고 염분 섭취와 관련이 있답니다. 3교대 근무자는 생체 리듬 불균형으로 인해 코티솔 호르몬 수치가 높아져서 살이 찌기 쉬운 환경에 놓이게 되며, 중요한 부분이 보조제보다는 혈당 관리와 순환이 되겠습니다.6월까지 목표를 달성하시려면 보조제는 보조적인 수단으로 활용하시되, 근무 중에 틈틈히 하체 스트레칭(집에서 L자 다리 10~20분씩 하는 것도 좋습니다)을 통해 림프 순환을 돕고 칼륨이 많은 채소(토마토) 섭취로 염분을 배출하는 것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다이어트에 방해되는 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같은 정제탄수화물과 술까지 멀리해주시면 다이어트에 큰 도움이 되실거에요.광고의 극적인 후기들은 보통 과장이기도 하지만, 엄격한 식단이 병행된 결과이기도 하며, 불규칙한 생활 속에서도 최소한의 식사시간 규칙을 정하시는 것이 50kg대 진입을 위한 빠른 길이 될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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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스파이크 안오려면 뭐먹어여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혈당 스파이크를 우선 막으려면 거꾸로 식사법을 적용하는 것인데요, 섬유질을 먼저, 단백질(고기, 두부, 생선)을 중간에, 탄수화물(밥)을 마지막에 드시면 당 흡수 속도가 느려져 식곤증이 덜한답니다.외식 메뉴로은 쌈 채소화 함께 드시는 제육 쌈밥이나 생선구이 정식이 있습니다. 쌈을 먼저 두세 번 크게 싸서 드신 후 밥을 평소 절반 정도만 챙겨보시길 바랍니다. 샤브샤브도 채소를 먼저 충분히 데쳐 드실 수 있어서 혈당 관리에 좋은 선태깅며, 면을 선호하시면 밀가루 대신 메밀면, 두부면 요리를, 깔끔한 한 끼를 원하시면 밥 양을 줄인 연어/닭가슴살 포케, 통곡물빵 샌드위치를 추천드립니다.식전에 물 한 잔을 미리 마셔서 소화 기관을 깨워보시어, 식후 15~20분만 가볍에 야외 산책을 권장드립니다. 근육이 혈당을 에너지원으로 먼저 소모하니 업무 중에 졸 일이 많이 줄어들 수 있겠습니다. 후식으로 달달한 카페음료, 과자 대신 아메리카노 아니면 허브차를 챙겨주시는 것이 좋답니다.참조가 되시어, 건강한 혈당 관리가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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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루틴 어떻게 보내시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계획이 자꾸 무너지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부분은 뇌가 감당하기 힘들거나 제때 타이밍에 필요한 계획이 맞지 않아서일 수 있습니다.저도 항상 활용하는 방식이기도 하며, 전문가들이 입을 모아서 권장하는 방법은 실패하고 싶어도 실패할 수 없을만큼 작게 시작하는 것입니다. 예시로 기상직후 물 한잔 마시기처럼 1~5분 내외의 사소한 행동을 기존 일과에 붙여두는 습관 쌓이고 뇌의 저항을 줄여보시길 바랄게요.(너무 다양하고 짜잘하게 모두 루틴에 적어내도 변수가 있고 소화하기가 버거워서 정말 필요한 루틴, 우선순위에 두셔서 간결하게 셋팅하는 것이 수행률이 올라가더라구요)시관 관리는 모든 일을 모두 말끔하고 완벽하게 해내는 것이 아닌, 에너지가 가장 좋은 기상후 5시간 이내에 어렵고 하기 싫은 일을 먼저 다 끝내버리는 방식도 중요합니다. 기상후 1~2시간 자기계발에 꼭 필요한 습관을 투입시켜 주시거나, 해야할 일, 중요한 일들을 모두 배치해서 뇌의 에너지가 맑게 돌아갈 때 진행하시는 것이 유리합니다. 이때 90분간의 몰입 시간대를 지정하시거나, 25분 집중 후 5분을 쉬는 뽀모도로 기법을 병행해주시면 뇌의 피로도를 관리하며 몰입도를 유지할 수 있겟습니다.정말 중요한건 완벽주의를 내려 놓는 것이였습니다. 계획의 70%정도만 달성해도 성공이라 여기는 유연함이 꼭 필요합니다. 잠들기 전에 내일의 중요 우선순위 세 가지만 미리 메모앱이나 투두리스트에 기록해두시는 습관도 다음날 하루 주도권을 되찾아 줄 것입니다.기상 시간대에 집중력을 요하는 중요 루틴을 우선으로 모두 마치신 다음, 당장 실천 가능한 간단한 루틴을 차차 병행해주시면 시간을 많이 버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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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한 가래떡은 어떻게 먹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냉장고에서 돌 처럼 딱딱해진 가래떡은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결정화되는 전분의 노화 현상 때문이랍니다 ^^[되살리는 팁] 되살리시려면 수분, 열을 모두 공급하는 것이 필요하며, 영양사로서 추천드리는 간편한 방법은 떡에 물을 약간 뿌려서 랩을 씌우신 뒤 전자레인지에 1분간 돌려주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끓는 물에 5분 정도 담가두시거나 찜기에 10분간 쪄 주시면 갓 뽑은 떡처럼 다시 말랑해진답니다.[소고기 궁중 떡볶이] 아이들을 위한 레시피는 고기 소스와 채소를 넣은 에뮤는 제안드립니다. 고추장 대신 간장을 사용해서 자극적이지 않고, 단백질, 비타민을 모두 챙길 수 있겠습니다.[가래떡 츄러스, 치즈 가래떡 구이] 에어프라이어에 구우신 뒤 시나몬 가루, 설탕을 입힌 가래떡 츄러스나, 칼슘이 많은 치즈을 얹어 견과류를 챙긴 치즈 가래떡 구이는 편식하는 아이들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간식이 되겠습니다.가래떡은 탄수화물 위주 식품이라, 조리시 소고기, 달걀, 치즈같은 단백질 식품이나 섬유질이 많은 채소를 챙겨서 영양 균형을 맞춰주시는 것이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좋답니다.아이들과 맛있는 가래떡 요리 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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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헐적 단식 어떻게 해야 좋은건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한 끼니에 모든 칼로리를 몰아서 드시는 것보다는 식사 가능 시간 내에 2~3회로 나눠서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23:1처럼 짧은 시간 안에 하루 섭취량을 한꺼번에 드시게 되면 혈당이 빠르게 상승하는 인슐린 스파이크가 발생할 수 있고, 췌장과 소화 기관에 큰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단백질은 한 번에 흡수할 수 있는 양에 한계가 있다보니, 근손실 방지를 위해서라도 나눠서 드시는 것이 효율적이겠습니다. 단식 후 첫 식사는 섬유질과 단백질 위주로 구성해서 혈당 변동폭을 줄여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수행 빈도] 대사 개선과 체중 감량 효과를 지속적으로 얻으시려면 16:8~18:6정도로 매일 혹은 주 5회 이상 꾸준히 실천해주시는 것이 좋답니다. 월 1회 정도는 장기적인 호르몬 변화를 끌어내기엔 부족합니다. 월 1~3회는 24~36시간 이상의 장기 단식이 적합합니다.현재 몰아드셔서 양이 많지 않다고 느끼신다면 실체 섭취 칼로리가 기초대사량보다 낮은지, 아니면 영양 구성(탄단지) 비중이 어떤지 점검이 필요하겠습니다.영양 섭취가 너무 부족하면, 몸이 절전 모드에 들어가 살이 잘 안 빠지게 될 수 있어어, 식사 시간에는 지방,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셔서 건강한 에너지를 보충해주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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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륨 섭취를 줄이려면 어떻게 할가요?
안녕하세요. 질문자님처럼 음식이 간이 강하지 않으시더라도 반찬의 절대적인 섭취량이 많아지면 나트륨 섭취량을 비례해서 상승하니 양 조절이 꼭 필요합니다. 조리 단계에서는 소금, 간장 대신 다시마, 멸치, 표고버섯같이 식재료를 활용해서 감칠맛을 끌어올리며, 식초, 레몬즙, 와사비, 겨자같은 향신료를 사용하셔서 맛의 단조로움을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국물 요리는 되도록 건더기 위주로 섭취를 해주시어, 국물은 남기는 습관을 들이시는 것이 좋고, 외식, 배달 음식 이용시에는 양념을 따로 요청을 해주시거나, 싱겁게 조리해달라고 주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 식단에서는 큰 비중을 차지하는 김치, 젓갈, 장아찌류는 섭취 빈도를 줄여보시거나 물에 약간 헹궈서, 또는 나박김치, 백김치같은 메뉴를 드시는 것도 좋답니다.칼륨이 많은 바나나, 감자, 배, 코코너 워터, 토마토, 시금치같은 채소 과일은 체내 나트륨 배출을 도와주며, 매일 일정량 섭취를 권장드립니다. 가공식품 구매시에는 영양성분 표시 나트륨 함량(mg)과 1일 영양성분 기준치에 대한 비중을 확인해주셔서 함량이 낮은 제품을 선택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반찬은 큰 그릇에 두고 드시기보다, 작은 개인 접시에 덜어 먹음으로써 개인이 섭취하는 양을 시각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섭취량 감소에 도움이 되겠습니다.위에 방법들을 고려해보시어, 혈관 건강 유지와 부종 완화에 장기적으로 도움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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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꾸미는 몸에 좋은 음식인가요? 어떤 부분이 좋은지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쭈꾸미는 그야말로 피로회복제라 불러도 손색이 없을 만큼 영양가에 뛰어난 식재료랍니다.[쭈꾸미 효능] 타우린이라는 성분이 있습니다. 쭈꾸미에는 낙지나 문어보다는 더 많은 양의 타우린이 함유되어 있어서 간 기능을 활성화하고 쌓인 피로를 풀어주는데 효과적입니다. 그리고 저칼로리 고단백 식품이라 지방 함량이 적어서 체중 관리를 하시는 분들에게도 우수한 단백질 공급원이며,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는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혈관 건강과 대사 증후군, 생활습관병 예방에 좋답니다. 뇌 기능을 활발하게 하는 DHA 성분은 성장기 어린이나 어르신들의 기억력 향상에도 좋으며, 철분 성분도 많아서 빈혈 예방에도 효과적이라 여성분들에게도 이로운 식재료가 되겠습니다.쭈꾸미 요리는 맵고 짠 양념이 강한 경우가 많아 조리하실 경우 나트륨 섭취를 줄여보시거나 콩나물, 미나리, 양배추같은 채소를 챙겨보시길 바랍니다. 채소의 칼륨 성분이 나트륨 배출을 돕고 부족한 섬유질 까지 보완해주니 영양적으로도 우수한 궁합이 되겠습니다.영양 많은 쭈꾸미와 함께 든든한 저녁 식사 시간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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