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개월 아기 에게 가장 알맞은 식단표를 짜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18개월 아기면 정말 이쁘게 잘 먹을 것 같네요. 그리고 세상의 온갖 맛에 눈을 뜰 시기라 생각합니다.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과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권장하는 식단 구성 원칙을 고려해서 제안해 드리겠습니다.[식단 구성 원칙] 어금니가 아직 없으니 너무 질기거나 딱딱한 음식(생당근, 질긴고기는)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나물은 잘게 다지소, 고기는 갈거나 부드럽게 쪄서 준비를 해줍니다. 신장 기능이 아직 발달중이라 되도록 저염식을 유지해보시길 바랄게요. 육수(다시마, 멸치, 채수)를 활용핫면 간을 세게 하지 않아도 감칠맛이 납니다. 우유는 하루 400~500ml정도가 적당합니다. 너무 많이 마시게 되면 밥을 잘 안 먹게 되어 철분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영양소는 매끼 탄수화물(밥), 단백질(고기, 생선, 계란, 두부), 비타민(채소)가 포함되도록 구성을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유아식 식단표]월: 아침/소고기야채진밥, 점심/대구살전&두부계란국, 저녁/닭안심감자볶음&쌀밥화: 아침/계란스크램블&토스르, 점심/소고기미역국&완자전, 저녁/브로콜리새우볶음&쌀밥수: 아침/고구마사과매쉬&우유, 점심/닭다리살채소찜&콩나물국, 저녁/가자미구이&시금치나물목: 아침/전복죽, 점심/소불고기(다진것)&무국, 저녁/두부소보로덮밥금: 아침/바나나오트밀밀크죽, 점심/생선까스&배추된장국, 저녁/소고기버섯볶음&쌀밥토: 아침/아기용카레라잇, 점심/멸치주먹볼&잔치국수, 저녁/닭고기단호박조림&쌀밥일: 아침/야채계란말이&누룽지탕, 점심/소고기무나물비빔밥, 저녁/연어구이&맑은감자국간식은 하루 2회로 잡아보시어, 식사 사이에 허기를 달래고 부족한 영양을 채워주는 목적으로 시행합니다. 유제품으로 아기용 요거트, 아기 자연 치즈가 있으며, 과일은 퓨레보다는 작게 썬 생과일(사과, 딸기, 바나나, 블루베리)을 권장드립니다. 구황작물에는 찐 고구마, 찐 감자, 찐 단호박을 추천드리며, 삶은 계란, 설탕 없는 떡뻥이나 아기용 쌀과자를 권장드립니다.잘 먹는 아이는 부모님에게 큰 선물이죠. 오늘 제안한 식단으로 아이와 함께 행복하고 맛있는 식사 시간 보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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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마음이 조급한데 삶을 좀 더 여유롭게 보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항상 조급하고 쫓기는 듯한 기분이 드시면, 먼저 무엇을 하지 않을지 결정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현대 사회에 있어서 정보 과잉과, 성과 중심의 사고는 뇌의 만성 피로 상태로 몰아넣으므로 가끔 차단을 하고 휴식이 필요합니다.효과적인 방법은 하루 10분간 명상, 스트레칭입니다. 과거나 미래에 가 있는 마음을 지금, 현재로 가져와서 교감신경을 안정시켜줄 수 있습니다. 쉬는시간도 생산적이어야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하루 중에 일정 시간을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을 30분이라도 포함시켜 보시길 바랄게요.스마트폰 사용을 줄이는 디지털 디톡스는 뇌의 전두엽 부하를 줄여서 사소한 일에 피로를 느끼는 증상을 완화하는데 좋습니다. 업무나 일과를 처리할 경우 아이젠하워 매트릭스 앱을 활용해서 긴급하지 않은 일은 과감히 삭제하거나 뒤로 미뤄서 심리적으로 여유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작은 일에도 쉽게 지치신다면 요가, 스트레칭도 좋지만 주 2~3회정도 숨이 차는 중~고강도 인터벌 운동(조깅, 싸이클, 타바타, 로잉머신, 스피닝)을 병행하시면 몸에 활력을 주고, 체력 증진, 뇌에 각성 효과, 자신감, 여유를 챙겨보실 수 있으니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물론 너무 무리하실 필요 없습니다. 부상이 없는 범위 한에서 진행해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완벽주의보다 적당히 꾸준히 해내는 마음을 가져보시고, 여러가지를 동시에 생각하시기 보다, 투두리스트에 중요한 순서로 할일을 작성해서 하나에 하나씩만 집중하는 것이 시간관리가 유연해지면서, 마음의 여유가 생길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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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 저녁에 퇴근 후 간단하고 빠르게 먹을 메뉴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교대 근무와 업무 스트레스로 지친 질문자님께 저녁 식사는 회복을 위해 정말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건강을 챙기면서 간편하게 준비가 가능한 몇 가지 메뉴를 제안해 드릴게요.[메뉴] 참치 새싹 비빔밥을 추천드립니다. 별도의 불 조리 없이 즉석밥에 캔 참치, 시판 새싹 채소, 계란 후라이, 저당 고추장, 참기름만 있으면 단백질, 섬유질을 모두 챙기는 식단이 됩니다. 좀 더 따뜻한 음식을 원하시면 두부 김치 볶음을 추천드립니다. 편의점 볶음 김치나, 김치가 있으시면, 가볍게 씻어서 들기름에 무쳐서, 데친 두부와 함꼐 하시면 저탄수화물 고단백 식사를 챙길 수 있겠습니다. 면 요리가 당기실 경우 시판 소스에 냉동 새우, 마늘, 올리브유, 후추를 넣은 통밀 파스타 알리오올리오를 선택해 보시길 바랍니다. 일반 면보다 혈당 조절에 유리하고 조리법도 단순합니다.[식재료] 냉장고에 구비해두면 좋은 식재료는 달걀, 구운 계란(실온 보관), 마른 김(냉동 보관 가능),캔 참치(실온 보관), 냉동 혼합 채소, 두부, 냉동 닭가슴살이 있습니다. 냉동 채소류는 볶음밥, 파스타, 볶음 요리에 바로 넣을 수 있어서 손질 시간이 따로 필요가 없습니다. 배달 음식보다는, 이런 기본 재료들을 조합해 보시길 바랍니다.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미네랄, 섬유질을 모두 챙길 수 있는 든든한 한끼는 다음날 아침 컨디션을 다르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가벼운 요리부터 하나씩 해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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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은 다음날 먹는 음식으로 좋은 것은 뭐일까요
안녕하세요. 술을 즐기지 않으심에도 다음날 숙취로 고충을 겪으신다면, 체내 알코올 분해 효소 활성도가 낮거나 아세트알데히드 대사 과정에 발생하는 독성 물질에 신체가 예민하게 반응할 수 있습니다. 콩나물국, 선지국같은 해장국도 우수하나, 좀 더 활기찬 아침을 위한 몇 가지 식품, 영양제를 제안해 드리겠습니다.[식품] 아스파라거스를 추천드립니다. 콩나물보다 더 많은 아스파라긴산이 있어서 알코올 분해를 촉진하고 간세포를 보호하는데 좋습니다. 토마토의 라이코펜 성분은 알코올 분해시 발생하는 유해 산소를 제거하고 손상된 혈관을 보호하고, 달걀에 있는 시스테인은 아세트알데히드 분해를 돕는 아미노산이라 아침 식사로 챙기기 좋습니다. 이 외에도 복어지리, 북엇국, 미나리, 오징어를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영양제] 에너지 대사에 필요한 고함량 비타민B군(B1, B6, B12)을 섭취하시는 것이 피로 개선에 효과가 좋습니다. 항산화제인 글루타치온은 간의 해독 작용을 직접적으로 지원하고, 음주 후 저혈당으로 인한 무력감을 방지하기 위해 꿀물, 포도당 캔디로 뇌 에너지를 빠르게 공급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근육 이완과 신경 안정에 좋은 마그네슘과, 신경 피로를 완화하는 타우린 성분을 병행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이 외에도 비타민C, 우루사, 밀크씨슬 영양제도 있습니다.위에 제안드린 식품, 영양제를 고려해보셔서, 숙취 개선에 도움이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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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면 음료나 커피같은거바로
안녕하세요. 아침 공복에 마시는 미지근한 물 한 잔이 밤새 휴식 상태였던 대사 시스템을 부드럽게 깨워주는 루틴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수면 중 호흡과 발한으로 소실된 수분을 빠르게 보충하면서 혈액의 점도를 낮추고 혈행도 개선해서 아침 시간대 발생하기 쉬운 심혈관 질환 위험을 낮추는 역을 합니다. 체온과 유사한 온도의 물은 소화기 계통의 근육을 이완하고 위대장 반사를 활성화시켜 장운동을 촉진하니 배변 활동을 원활히 하고 체내 독소 배출을 도와줍니다.미지근한 물이나 미온수(체온에 가까운 온도) 섭취는 심부 온도를 조금 상승시켜서 신진대사율을 높이고, 기초 대사량 증진과 체중 관리에도 좋답니다. 공복 상태에서 카페인이 든 커피나 찬물을 바로 마실 경우 위가 자극받거나 위장 평활근이 수축해서 소화 불량을 일으킬 수 있겠으나, 미온수는 위벽에 자극을 주지 않아 위산의 농도를 적절하게 조절해줍니다.이런 습관이 신장 기능을 지원해서 노폐물 여과를 돕고 세포의 수화 상태를 최적화 시켜 피부 탄력을 개선하고 만성 피로 해소에도 기여를 해줍니다.건강한 하루 시작을 위해 기상 후 300ml 이상의 물 한 잔으로 대사의 활력을 더하는 것이 건강 루틴에 있어서 정말 중요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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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를 많이 먹으면 변볼때 아픈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견과류 섭취량이 문제일 수 있습니다. 정리해서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불용성 식이섬유] 견과류는 섬유질이 많지만, 소화하기 위해서 충분한 수분(하루 체중 x 30~33ml)이 공급되지 않으면 대변이 딱딱하게 굳어지는 역효과나 나타날 수 있습니다. 견고해진 변이 직장과 항문을 통과하며 점막에 상처를 내거나 과한 압력을 가해서 통증을 유발하게 되는 것입니다.[씹는 과정] 견과류는 조직이 단단해서 제대로 씹지 않고 삼키시면, 날카로운 입자가 소화 기관을 거쳐 항문에 도달할 때까지 유지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런 조각들이 항문 입구에 상처를 입히면서 배변시 날카로운 고통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지방 함량] 지방 함량이 많아서 소화에 부담이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견과류의 지방 성분은 장의 연동 운동에 영향을 주어서 일시적으로 배변 습관을 변화시키고 항문 주의 혈관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견과류 섭취량을 하루 한 줌(약 30g) 이내로 조절해보시어, 섭취 시 입 안에서 충분히 씹어서 드시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평소보다 수분 섭취량을 늘리셔서 섬유질이 부드럽게 배출되도록 도와주는 것이 필요합니다.위에 방법을 고려하시어, 견과류 맛있고 건강하게 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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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모닝은 아침식사로 괜찮은 식품인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맥모닝은 계란과 가공육으로 단백질, 지방을 제공한다는 점에 간편한 에너지원이 될 수 있으나, 영양적으로 매일 섭취하시기엔 몇 가지 문제가 있을 수 있답니다.[영양] 주 재료인 잉글리시 머핀은 정제된 밀가루로 만들어졌으며, 섬유질이 부족하고, 가공육, 치즈로 나트륨 함량이 성인 권장량 대비 꽤 높은 편입니다. 아침 공복 상태에서 정제 탄수화물 위주 식사를 반복하면 장기적으로 보면 인슐린 저항성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혈당] 혈당으로 보면, 당분이 많은 오렌지 주스를 곁들이는 것을 경계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주스의 단당류(설탕, 액사과당)이 머핀의 정제 밀가루 탄수화물과 만나서 혈당을 빠르게 상승시키는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하게 되고 곧 인슐린 과다분비와 갑자기 찾아오는 허기, 피로감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블랙커피] 당류가 없어서 혈당에 영향을 주지는 않지만, 식사 자체의 섬유질 부족을 보완해주지는 못합니다.맥모닝을 드실 경우 주스 대신에 무가당 음료, 제로 탄산수를 고려해보시어, 부족한 비타민, 섬유질을 보충하기 위해 샐러드나, 다른 끼니에서 채소를 섭취해주시는 조절이 필요합니다.바쁜 아침의 효율적인 대안이 될 수 있지만, 매일 아침 대용보다, 주 1회정도 가끔 챙겨 드시는 편의식으로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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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심한 식곤증 줄이는법 뭐가좋을까료
안녕하세요. 식사 후 찾아오는 졸음은 혈당 스파이크와 관련이 깊답니다.일상생활이 힘들 정도로 유독 심하실 경우, 먼저 식사 순서를 바꿔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섬유질이 많은 채소를 먼저 드시고, 그 다음에 지방/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 올리브유, 견과류, 아보카도), 마지막에 복합탄수화물(고구마, 단호박, 보리, 귀리, 현미)을 섭취하셔서 거꾸로 식사법으로 혈당이 빠르게 치솟았다가 떨어지는 것을 막아서 식후 나른함을 어느정도 줄여주게 됩니다. 대신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같은 것은 되도록 식사에서 피하시는 것이 식곤증을 막을 수 있습니다.식사 후 앉아계시거나 눕기보다 15~20분 정도 가벼운 산책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가벼운 움직임은 근유깅 포도당을 에너지로 소비하게 도와서 혈당 수치를 안정시키게 됩니다. 여기다아 야외에서 받는 자연광은 수면 유도 호르몬인 멜라토닌 분비를 억제하고 세로토닌 합성을 도와서 정신을 맑게 깨워주는 각성제 역을 하기도 합니다.업무, 공부, 활동에 집중하기 어려우실 만큼 졸음이 찾아온다면, 카페인보다는 15~20분 내외 짧은 낮잠을 활용하시는 것이 뇌 효율을 높이는데 효과적입니다. 대신 20분을 넘기게 되면 깊은 잠에 빠져들어서 깨어난 뒤 멍할 수 있으니 알람은 꼭 필요합니다.하루에 체중 x 30~33ml 이상 물을 챙겨주셔서, 혈액 순환을 도와 대사를 원활하게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몸이 개운해지고, 졸림이 줄어듭니다)조금만 습관을 바꿔주시면 오후 활력을 되찾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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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잘 자기 위해서 효과 있었던 방법 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숙면은 휴식과 함꼐 삶의 질을 결정하는 건강의 축이라 생각합니다.[생체리듬] 생체 시계인 서카디안 리듬, 바이오리듬을 잡아보니 숙면을 취할 수 있습니다. 매일 기상 후 오전 중으로 15~20분정도 햇볕을 쬐는 것이 멜라토닌 분비 리듬이 잡혀서 밤에 잠들기 수월해 진답니다. 구름이 낀 날도 상관이 없다 합니다. 자연광을 쬐야 15시간 뒤에 자연스럽게 멜라토닌 분비가 나오면서 입면을 취할 수 있습니다.[목욕, 샤워] 잠들기 2~3시간 전에 미지근한 물이나 따듯한 물로 샤워나 목욕을 하면 올라갔던 체온이 다시 떨어지면서 뇌가 수면 준비를 취하고, 입면 시간을 단축해 준다 합니다. 이 시간대에 씻고나면 몸이 긴장이 풀려서 숙면에 도움이 되었습니다.[478 호흡] 만약 생각이 많아서 잠이 오지 않을 경우 478 호흡법을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4초간 숨을 들이마시고 7초간 참은뒤 8초간 내뱉는 과정을 3~5분간 반복을 하면 부교감 신경이 활성화되어 몸이 이완됩니다. 그런데 이 것을 제대로 하려고 시간을 카운트 하면서 너무 의식을 하면 잠이 다시 깨게 되더라구요. 자연스럽게 호흡한다 생각하고 눈 감고 진행하면 꽤 도움이 됩니다.이 외에도 자다 깨는 증상을 줄여주시려면 되도록 취침 8시간 전에는 모든 카페인 음료(커피, 음료, 허브차) 섭취를 마쳐주시어, 침대에서는 오직 잠만 자는(암막커튼, 주광색 무드등, 전자기기 1시간 전에 손 닿지 않는 곳으로 모두 멀리, 수면안대, 귀마개, 습도 40~50%, 침실 온도 18~20%) 환경을 마련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더 나아가 입면, 숙면에 도움 되는 트립토판, 테아닌, 글리신, GABA, 비스글리시네이트마그네슘같은 수면영양제도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잠 못 드는 밤의 고통을 저도 잘 알기에, 이런 작은 루틴들이 수면의 질을 개선해 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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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는 생으로 먹는 거 보다 구워먹는 게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토마토는 섭취 목적에 따라서 조리법을 달리하는 것도 영양적으로 중요한 선택입니다. 라이코펜 섭취가 목적이시면 구워서 올리브유와 함께 드시거나, 비타민C가 목적이시면 생으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라이코펜] 항산화 물질인 라이코펜 섭취가 목적이시면 익혀 드실 것을 권장드립니다. 라이코펜은 열을 가했을 때 세포벽 밖으로 잘 빠져나오며, 생으로 드실 때보다는 가열 조리시 체내 흡수율이 3~4배 높아지게 됩니다. 90도에서 30분간 가열할 경우 체내 이용 가능한 라이코펜 함량이 35% 증가하며, 올리브유와 같은 불포화 지방산과 함께 조리를 하면 지용성인 라이코펜의 흡수율을 올려줄 수 있습니다.[비타민C] 수용성 비타민C는 열에 약해서 조리시 25%이상 파괴가 되니, 비타민 보충과 피로 해소, 수분 보충, 피로 해소가 우선이시면 생으로 드시는 것이 유리하겠습니다.토마토의 중요 효능이 라이코펜의 항암과 혈관 건강 개선에 집중되어 있다는 점을 보면, 영양면에서 익혀드시는 방식이 실질적인 영양 효율에서 좀 더 우수합니다.건강을 생각하시면 평소 데치시거나, 팬에 올리브유에 볶아서 함께 드시거나, 에어프라이어 조리를 통해 라이코펜의 이점을 누려보시길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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