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3 는 언제 먹으면 좋나요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매일 오메가3를 챙겨드시고 계시네요.질문하신 밤 10시 섭취가 이 시간이 식사 직후라면 괜찮지만, 빈속이시면 시간대를 바꾸시는 것이 좋습니다.오메가3는 기름 성분이라 몸에 잘 흡수가 되려면 담즙산이 필요한데, 이런 담즙산은 식사를 해야만 분비가 되기 때문입니다. 만약에 저녁을 일찍 드시고 밤 10시 공복 상태에서 오메가3만 드시면 흡수율이 반토막 날 수 있으며, 누우셨을 때 비린내가 올라오기도 하고 속이 메스껍기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오메가3의 좋은 섭취 타이밍은 하루중에 가장 기름지거나 식사량이 많은 식사 직후가 되겠습니다. 저녁식사를 늦게 하시는 것이 아니라면 밤 10시보다는 점심이나 저녁을 드시자마자 그 자리에서 바로 챙겨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섭취 타이밍을 조금 바꿔주시면 흡수율도 높이고 속도 더욱 편안해지실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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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월요일 저녁에 끓인 계란국을 화요일, 수요일 저녁에 나눠 드셔도 좋습니다 !물론 안전하고 맛있게 드시기 위해서 보관, 재가열 요령만 잘 지켜주시면 되겠습니다. 조리를 마치신 후 국을 실온에 오래 방치하시면 상하기 쉬워서, 냄비째, 찬물에 받쳐서 빠르게 식혀주시고 밀폐 용기에 담아서 냉장 보관해주시길 바랍니다.수요일 저녁까지는 이틀 정도 시간이니 냉장 상태에서 충분히 신선도가 유지가 된답니다. 이후에 화요일과 수요일에 꺼내 드실경우 용기채로 계속 데우면 쉽게 상할 수 있어서 드실 만큼만 냄비에 덜어서 중심부까지 확실하게 재가열해 드시길 바랄게요.시간이 흐르며 계란 식감이 좀 더 단단해지고 국물 맛이 약간 변할 수는 있겠지만, 드시는데는 아무 지장이 없으니 바쁜 일정중 든든한 식사 잘 챙겨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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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춧가루만 봐도 땀이나는 분 잇으신가요?
안녕하세요, 고춧가루, 매운 음식을 보기만 하셔도 땀이 쏟아지셔서 일상이 불편하시겠습니다..외출시 식사까지 제한되실 정도라니 불편함이 크실텐데, 저도 질문자님처럼 매운 음식에 땀이 잘 나는 편입니다. 보통 의학적으로 미각 다한증이 일종으로, 매운 음식을 시각적으로 인지를 해도 교감신경이 흥분해서 자율신경계가 오작동하는 조건반사 현상입니다.해결을 위한 방법은 다양한데, 접근하기 쉬운 방법이 약국에서 판매하는 얼굴용 다한증 치료 패드(스웨트롤)를 외출 전 머리선과 얼굴에 발라서 땀샘을 일시적으로 차단하는 것입니다. 증상이 심해서 일상 생활이 너무 불편하시면 피부과, 신경외과에서 두피, 얼굴 보톡스 시술도 대안이 될 수 있씁니다. 땀 분비 신호를 몇 달간 효과적으로 차단해 주기 때문입니다.병원에서는 교감신경 억제제 약물을 처방받아 복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흉부외과에서는 교감신경 차단술이 있어서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일상 속 예방법으로는 평소 시원한 물을 자주 마셔서 뇌와 몸의 온도를 빠르게 낮추는 방법이 있으며, 평소 매운음식(마늘, 양파, 대파, 후추, 강황, 생강, 고추)을 멀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손수건, 쿨링 스프레이, 손풍기, 목풍기, 쿨링 기능이 있는 소재의 옷을 활용하시는 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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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때문에 너무 고민이에요 ㅠㅠ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다이어트로 인해 고민이 정말 많으실거라 생각듭니다. 위고비나 마운자로 같은 약들이 정말 인기가 좋다보니, 고민이 드실텐데, 부작용, 요요로 인해 염려가 되실거에요.효과 면에서는 위고비는 평균 15%, 마운자로는 20% 이상 체중 감량 효과가 임상적으로도 증명이 되어 있으며 상당히 강한편입니다. 인체에 호르몬을 흉내내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식욕 자체를 줄여주기 때문입니다.그러나 약을 끊으면 요요가 온다는 말도 사실입니다. 약이 억제해주던 식욕 호르몬이 원래대로 돌아오기 때문에 투약을 완전하게 중단하시게 되면 다시 배고픔을 느끼고 체중이 늘어나기도 합니다. 끊은 후 감량 체중의 상당 부분이 돌아왔다는 케이스도 있어서, 투양중에 식습관, 운동을 꼭 바꾸시는 연습을 병행해주셔야 요요를 막을 수 있습니다.췌장 문제(췌장염)와 담낭염은 드물지만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은 맞습니다. 약의 경고 문구에도 들어가는 내용이지만 무조건 생기는 것은 아니며 발생 확률 자체는 낮습니다. 그러나 위험성이 아예 없는 것도 아니라서 평소 췌장 건강이 좋지 않으시거나 가족력이 있으시면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되도록 병원을 방문하셔서 질문자님 몸 상태를 정확히 진단받아보시고 상담해 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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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우울할때 무엇을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기분이 우울하고 마음이 무거우실 때는 리프레시 방법으로 환기를 해주시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보통 좋아하는 음악 들으면서 러닝을 하기도 합니다. 숨이 찰 정도로 달리며 땀을 흘리고 나면 복잡한 생각이 사라지면서 기분이 한결 개운해집니다. 그러나 몸과 마음이 너무 소진되어 움직일 힘 조차 없다면, 만사를 제쳐두고 암막 커튼을 치고 그냥 편하게 잠을 청하면서 에너지를 충전하기도 합니다.가끔은 아예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을 때가 있는데, 이럴 때는 침대에서 평소 밀려있던 영화, 드라마 시리즈를 켜고 OTT 몰아보기를 하면서 다른 세계에 몰입해 보는 것도 괜찮더라구요. 여기에 스트레스를 날려줄 맛있는 것을 먹다보면 나름 소확행이 아닌가 싶네요.혼자서 진정이 되지 않거나, 답답하면 친구를 만나기도 합니다. 편안한 친구를 만나서 밥도 먹고 대화도 하고 지내다보면 나름 기분이 전환되고 마음의 짐도 가벼워지기도 하더라구요.(물론 일시적이긴 하지만, 스스로 고립되기보다는 환기가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질문자님에게 편안한 방식으로 마음을 돌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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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에 좋은 음식이 뭐가 있을까요? 유산균 말구요~
안녕하세요, 유산균은 잘 챙겨 드시고 계쎠서, 장운동을 직접적으로 자극하고 대변을 부드럽게 만들어줄 일상 속 방법들을 제안드리겠습니다.식단에 있어서는 푸룬과 미역, 다시마 같은 해조류를 추천드립니다. 푸룬에 들어있는 솔비톨 성분은 장으로 수분을 끌어당겨서 딱딱한 변을 부드럽게 만들고, 해조류의 끈적한 알긴산 성분은 장벽을 매끄럽게 해서 변이 쉽게 밀려나오도록 도와줍니다. 기상 후에 300~500ml에 가까운 미지근한 물 한잔을 드셔서 장을 깨우신 뒤, 고구마, 식이섬유가 많은 사과를 껍질째 함께 드시는 것도 대장 연동운동을 살리는데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움직임이 둔해진 장을 깨우는 스트레칭도 좋답니다. 바닥에 똑바로 누운 상태에서 양 무릎을 가슴쪽으로 최대한 끌어당겨서 양손으로 안아주는 바람 빼기 자세를 해보시길 바랍니다. 이 자세는 장에 고인 가스를 배출하고 장을 자극하는데 효과적입니다.화장실 변기에 앉을 때는 발밑에 작은 받침대(욕실용 의자)를 두어서 무릎 위치를 올려보시길 바랍니다. 상체가 35도 정도로 자연스럽게 숙여지면 닫혀있던 배변 통로가 일직선으로 곧게 펴지면서 수월하고 편안하게 볼일을 보실 수 있겠습니다.배변 개선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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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지키기 위한 스스로의 방법찾아가기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건강을 지키는 루틴을 찾는 것은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한 가치 있는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규칙적인 끼니 찾아먹기도 정말 중요해서, 정해진 시간에 영양을 섭취해서 생체 리듬을 안정시키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일성한 시간과 방법으로 운동하기를 더해 근력, 체력을 유지하는데, 고강도 운동이 아니더라도 매일 규칙적으로 걷기, 충분한 물 많이 마시기를 생활화하는 것만으로 신진대사가 활성화 됩니다.부족한 대사 기능을 보완해 줄 비타민, 유산균, 미네랄같이 스스로에게 맞는 영양제 챙기기도 빠질 수 없는 현대인의 필수 요소입니다. 신체 회복에 있어서 중요한 규칙적인 숙면 환경 조성, 뇌에 휴식을 주는 디지털 디톡스, 스트레스를 다스리는 짧은 명상, 스트레칭, 깊은 호흡같은 마음 챙김 요소를 더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휴일이나 가끔 등산같이 자연 속에서 시간을 보내거나, 각자의 취미 활동으로 정신적인 활력을 충전하는 요소도 포함될 수 있겠습니다. 건강을 위한 스스로의 방법을 찾아가는 과정은 몸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지치지 않고 지속할 수 있는 최적의 조합으로 생활하는 것에 있다고 생각합니다.좋은 주말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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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 생으로 또는 볶아서.....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아침마다 건강을 위해 견과류를 챙겨 드시는 모습이 정말 모범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생견과류와 볶은 견과류는 각각 장단점이 있습니다. 생으로 드시면 열에 약한 비타민, 유익한 불포화지방산을 온전히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서 지인분은 이를 추천하신 것으로 사료됩니다.이에 반해 살짝 볶아서 드시면 견과류의 소화 방해 물질이 줄어들어서 소화 흡수가 더욱 잘 되고, 혹시모를 박테리아, 곰팡이균으로부터 안전해진다는 장점이 있답니다. 물론 너무 높은 온도에서 오래 볶게 되면 좋은 지방이 산패하고 영양소가 파괴될 수 있는데, 질문자님처럼 살짝만 볶아주셔서 냉장고에 보관하는 방식은 영양소 소실은 최소화하면서 안전과 고소한 맛을 모두 챙길 수 있는 현명한 섭취방법이 되겠습니다.지금 하시는 방법이 위생, 소화면에서도 정말 바람직하니, 지금처럼 안전하고 맛있게 건강을 챙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견과류 맛있고 건강하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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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 혈당측정기 추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당뇨 초기를 진단 받으셨다면 꾸준하고 경제적인 혈당 관리가 정말 중요합니다. 경제적이고 유지 비용이 저렴한 가성비 제품이나 기능은 확실하게 하는 제품들을 제안드리겠습니다.1 ) 아이센스 케어센스 N입니다. 기기 자체도 저렴하나 소모품인 시험지 가격도 경제적이어서 매일 여러번 측정해주셔도 비용 부담이 없어서 추천드립니다. 이건 제가 소지하고 있어서 가끔 혈당체크할 때 재곤 합니다. 2 ) 글로벌 브랜드에 높은 정확도로 인기가 많은 로슈 아큐첵 인스턴트입니다. 인지도가 높고 근래 보급형으로도 출시되어 시험지 비용 부담을 덜어줄 수 있어요. 채혈에 아프지 않는 소프트클릭스 채혈침 제품이 있어서 바늘 통증을 경감하고 싶으시면 아큐첵 셋트를 권장드립니다.3 ) 국내 브랜드로는 SD바이오센서 SD체크골드2와 녹십자MS 그린닥터가 있습니다. 시험지, 채혈침, 알코올 솜이 모두 포함된 풀셋트 구성이 2~3만원대로 가성비가 좋습니다.혈당측정기는 기기값보다 매달 들어가는 시험지 가격이 중요해서 소모품 수급이 원활하고 비용이 합리적인 제품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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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양체질인데 닭고기가 몸에 해롭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항생제 부작용으로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 소양인, 토양체질은 췌장과 위장에 열이 아주 많은 것이 특징입니다. 안타깝게도 닭고기는 성질이 매우 뜨거운 열성 음식이라, 토양체질에게는 해로운 XX 식품으로 분류가 됩니다..!지금처럼 항생제로 인해 몸의 균형이 깨지신 상태라면, 일주일에 한 번이라도 정기적으로 닭고기를 드시는 것은 내장의 열을 더 부추겨서 회복을 방해할 수 있으니 되도록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달걀은 걱정 없이 드셔도 괜찮습니다. 흰자, 노른자 모두 토양체질에 유익한 O식품에 해당해서 몸에 부담이 없는 우수한 단백질 식품이 되어줍니다.기력 회복을 위한 고기가 당기실 때는 닭고가 보다는, 체질에 잘 맞아 속을 시원하고 편안하게 해주는 돼지고기, 소고기, 신선한 해산물 위주로 식단을 챙겨보시길 권장드립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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