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유수유 시 사출이 심합니다 해결방안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사출이 심하면 강한 젖줄기가 아기 목젖을 때려서 사레가 들리거나, 공기를 급하게 삼켜서 배가 아파서 울 수 있답니다. 아기의 배고픈 타이밍을 정확히 몰라서 미리 유축하기 힘드실 때는 사출이 일어나는 바로 그 순간을 공략해보시길 바랄게요. 아기가 젖을 빨기 시작해서 찌릿한 사출반사가 오거나 젖이 뿜어져 나올 때, 잠시 아기를 떼고 가제 수건으로 첫 젖줄기를 받아내며 손으로 살짝 압력만 빼주는 것입니다. 흐름이 완만해진 후 다시 물리시면 타이밍을 따로 고민하실 필요가 없습니다.수유 자세를 바꾸는 것도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 엄마가 소파나 침대 등받이에 뒤로 많이 기댄 상태에서 아기를 엄마 배 위에 올려놓고 먹이는 기댄 자세를 취해보시길 바랍니다. 중력 덕에 모유가 나오는 속도가 자연스럽게 느려지게 됩니다. 아기가 먹다가 짜증을 내며 울 때는 수유를 잠시 멈추고 세워 안아서 트림을 시켜서 가스를 빼준 뒤, 안정을 찾으면 다시 물려주시길 바랍니다. 아기가 자라면서 삼키는 힘이 좋아지면 자연스레 해결이 되니 너무 염려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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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싶은게 매일 생기는데 다들 그런가요?
안녕하세요, 매일 드시고 싶은 것이 생기는 것은 정상이며, 거의 모든 다이어터가 겪는 끝없는 숙제랍니다..오늘만 먹고 내일부터 진짜 안 먹는다는 다짐은 뇌에 심각한 결핍 싸인을 보내서 다음날 더 강한 식욕을 촉발하는 부메랑이 되곤 합니다. 더구나 당뇨전단계이시면 혈당이 출렁이며 몸에 에너지가 부족하다고 착각해서 가짜 허기를 자주 만들어내기 때문에 의지력만으로 참기가 어렵습니다.완전히 참기보다는 식욕을 우회하는 다양한 방법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1 ) 음식이 상당히 당길 때 타이머를 15분만 맞추시고 히비스커스티, 페퍼민트티, 무가당 탄산수(가향 레몬, 라임, 자몽은 괜찮습니다)를 마신 뒤 다른 행동을 해보시길 바랄게요. 순간적인 도파민 갈구는 시간이 지나면 의외로 차분해집니다.2 ) 무조건 굶는 제한 대신에 건강한 대체재를 찾으시는 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 단게 당기시면 제로음료나 방울토마토를, 매콤하고 자극적인 것이 당기시면 두부면에 참치, 오이, 깻잎 저당 스리라차나 저당 비빔면 소스를 챙기는식으로 타협점을 찾는 것입니다.3 ) 식사를 하실때 식이섬유와 단백질(고기, 계란, 두부, 생선)을 먼저 드시고 나중에 복합탄수화물을 적당히 섭취하시면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서 식후에 밀려오는 가짜 식욕을 크게 줄일 수 있답니다.음식을 평생 못 먹는 것이 아닌 잠깐 미루는 것뿐이라고 생각해보시어, 하나씩 시도해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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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환자에게좋은음식추천부탁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지인분을 위해서 직접 맛있는 당뇨식을 고민하고 계시군요!당뇨 환자분께 음식을 대접하실 때는 혈당을 빠르게 올리지 않으면서도 향미를 살리는 것이 포인트인데, 추천드리는 메인 요리는 연어 구이, 고등어 구이같은 생선 요리가 있습니다. 오메가3 지방산이 혈관 건강을 돕고 단백질이 많아서 맛, 영양을 모두 챙길 수 있겠습니다. 육류를 좀 더 선호하시면 기름기를 뺀 돼지고기 수육, 훈제오리를 신선한 쌈 채소와 함께 준비를 해주시는 것도 우수한 대접이 되겠습니다.여기에 탄수화물로는 일반 흰쌀밥 대신 구수한 현미밥, 보리밥, 귀리밥, 포만감이 높은 곤약밥, 시원한 메밀면을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식이섬유가 많아서 혈당이 천천히 오르도록 도와줍니다. 샐러드를 곁들이실 때는 달콤한 시판 드레싱 대신 올리브유, 저당 발사믹 식초를 가볍게 뿌려보시어, 구운 버섯, 아스파라거스, 방울토마토를 함께 플레이팅 해주시면 고급 레스토랑 못지않은 근사한 한 상이 완성됩니다.간을 하실 때는 소금 양을 조금 줄이는 대신 허브, 마늘, 레몬즙으로 향을 풍성하게 내시면 건강하면서도 정말 맛있는 한 끼를 대접하실 수 있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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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할 때 저녁 굶는 게 정말 효과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녁을 굶으면 밤마다 찾아오는 공복감으로 정말 힘들죠.다음날 보상 심리로 폭식하게 되는 것도 몸에서 느끼는 본능적인 증상이기도 합니다. 저녁을 무조건 굶는 것은 장기적인 다이어트에 독이될 수 있습니다. 체중감량은 지속 가능성인데, 굶는 방식은 기초대사량을 떨어뜨려서 조금만 먹어도 살이 찌는 체질로 만들기 쉽기 때문입니다.실제 감량에 성공하고 이를 유지하는 분들은 저녁을 굶기보다, 스마트하게 챙겨 먹는 방법을 선택을 합니다. 저녁을 아예 비우기보다는 기름기 없는 단백질(닭가슴살, 두부, 달걀, 생선)과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 위주로 가볍게 식사를 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이렇게 하시면 밤늦게 찾아오는 폭식 위험을 막아주고, 근육량을 지켜주어 대사율을 유지하는데 좋답니다.양을 완전히 줄이면 식이 스트레스가 커지니 포만감은 충분히 주되 칼로리가 적당한 영양소, 자연식품 위주로 채우는 것이 효과적이고 오래갈 수 있는 방법이 되겠습니다.되도록 굶으시기보다는 가벼운 건강식으로 저녁을 채워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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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가 너무 힘든데 다들 어떻게 성공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많이 노력하시는데도 반응이 없어서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고지혈증과 대사증후군, 그리고 교대 근무로 인한 생체 리듬 변화가 체중 감량을 방해하는 중요한 원인이 맞답니다. 불규칙한 수면은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을 분비시켜 지방을 축적하고, 대사증후군은 인슐린 저항성을 높여서 에너지를 잘 소비하지 못하게 만듭니다.이런 상태에서 무조건 적게 먹고 운동한 하시면 몸은 위기 상황으로 인식해서 오히려 대사율을 더 떨어뜨리게 됩니다. 냉정히 말씀드려 현재 건강 상태에서 한 달에 8kg 감량은 요요와 건강 악화를 유발하고 아예 굶지 않는이상 상당히 어렵습니다.. 지금은 빠른 감량보다는 생체 리듬 회복이 우선이랍니다.근무 패턴에 맞추셔서 식사 시간을 최대한 규칙적으로 고정하시고, 단백질, 섬유질, 건강한 지방 위주로 대사를 깨워주셔야 합니다. 운동도 강도를 높이기보다는 스트레스를 줄이는 가벼운 유산소 운동, 수면 개선(7~8시간 이상)에 집중해 보시길 바랄게요. 마음에 여유를 가지시고 몸의 대사 기능부터 차근차근 회복하신다면 살은 자연스럽게 빠지기 시작할 것입니다.건강을 먼저 챙기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저의 답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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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점심을 먹고 나면 저녁 먹기전에 크게 배가 고프지 않는데 이게 결국 소화가 안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점심을 드신 뒤 저녁때까지 배가 고프지 않아도 무조건 소화력이 떨어졌거나 위장에 문제가 생기는 것은 아니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진짜 소화불량이라면 배가 고프지 않은 것을 넘어서 속이 더부룩하거나 가스가 차고, 명치가 답답한 불쾌한 증상이 동반되기 마련이거든요. 특별하게 아프거나 불편한 곳이 없으시다면, 소화 능력이 감퇴했다기보다는 몇 가지 일상적인 이유 때문일 수 있습니다.점심 메뉴의 종류를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단백질, 지방,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을 드셨다면 위장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져서 포만감이 저녁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오후 시간대에 주로 앉아서 근무를 하시거나 활동량이 적으시다면 에너지를 많이 쓰지 않아서 몸이 굳이 음식을 원하지 않는 것일 뿐입니다.나이가 들면서 기초대사량이 조금씩 줄어들어 몸이 필요한 열량 자체가 감소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소화 기관의 고장이라기보다는 몸의 에너지 효율이나 활동량에 맞춘 자연스러운 생리적인 반응일 수 있어서, 억지로 저녁을 챙겨 드시기보다 속이 편하신 상태에 맞춰서 가볍게 식사를 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제 답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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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 키 159.9는 적절 몸무게가 몇정도 일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키 159.9cm에 몸무게 57.2kg은 소아청소년 성장도표(질병관리청 기준)를 기준으로 보면 상당히 건강한 정상 범위에 잘 들어가 있습니다. 이 키에서 안심하고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는 적정 몸무게 범위는 대략 48~58kg 사이랍니다.현재 몸무게가 정상 범위 안에서도 약간 뒤쪽에 있긴 하지만, 절대로 무리해서 살을 빼셔야하는 상태가 아닙니다. 중학교 2학년은 아직 키가 더 자랄 수 있는 중요한 성장기잖아요. 억지로 음식을 굶어가며 몸무게 숫자를 줄이기보다는, 현재 체중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방향을 적극적으로 추천드립니다. 보통 이 시기에는 몸이 먼저 영양분을 모아둔 다음에 키가 쑥 크는 경우가 많아서, 현재 체중을 잘 유지하기만 하셔도 키가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몸매가 슬림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만약에 조금 더 가벼운 몸을 원하시면 딱 2kg정도만 조절하신다는(55kg) 편안한 마음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게 관리하는 꿀팁 몇 가지를 제안드리겠습니다. 1 ) 굶는 다이어트는 키 성장을 방해하니 세 끼니를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 치즈, 요거트)와 채소 위주로 꼭 챙겨주세요. 대신 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같은 정제탄수화물만 간식으로 피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2 ) 줄넘기, 스트레칭 같은 운동으로 성장판을 자극을 해줍니다.성장 호르몬이 나오는 밤 11~12시 전에는 꼭 잠에 드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지금도 이미 정상 체중 범위라서 무리해서 다이어트는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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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c 섭취시 암 예방? 하루 권장량은?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비타민C는 암 예방에 강한 효과가 있습니다. 인간은 비타민C를 스스로 합성하지 못해서, 다른 동물들의 하루 합성량을 체중 대비로 환산한 최소 6,000mg(6g)이상을 매일 섭취해주셔야 합니다. 일반적인 하루 권장량인 100mg은 괴혈병 같은 결핍증을 겨우 면하는 하한선이며, 암을 예방하기엔 턱없이 부족합니다.포인트는 복용 방법에 있습니다. 비타민C는 체내에서 6시간 주기로 소모가 되니 아침, 점심, 저녁 매 끼니 직후에 2,000mg씩 세 번으로 나누어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하시면 위장 내 발암 물질생성을 차단해서 위암을 막고, 흡수되지 않고 대장으로 내려간 비타민C가 유해 부패균을 죽여서 대장암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실제 권고대로 메가도스를 올바르게 실천해 보신 분들 중에 장내 환경이 청결해져서 대변 냄새가 완전히 사라지는등의 실질적인 예방 효과를 경험한 비중은 백발백중, 거의 100%에 가깝답니다. 저도 메가도스를 하고 있는데,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세포를 파괴하는 산화적인 손상을 막는 생리적인 메커니즘은 정량만 제대로 복용하신다면 모든 사람의 몸에서 예외없이 작동하기 때문입니다.매일 식사와 함께 비타민C를 챙기는 습관이 암을 멀리하는 확실한 방법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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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먹어도 혈당 오르나요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우유를 마시면 혈당이 올라가는 것은 맞습니다.영양성분표에서 보신 당류 10g은 인위적으로 넣은 설탕이 아닌 우유에 천연으로 들어있는 유당이라는 성분입니다. 유당도 결국에는 탄수화물의 일종이라 몸에 흡수가 되면서 혈당을 올리게 됩니다.그러나 눈에 보이는 당류 함량에 비해서 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답니다. 우유는 당만 들어있는 과일주스나 탄산음료와는 영양 구조가 완전하게 다릅니다. 우유 속 유당은 원래 분해와 흡수가 느린 편인데다가, 우유에 많이 들어있는 단백질, 지방이 소화 속도를 한 번 더 늦춰주므로 혈당이 정말 완만하게 오르게 됩니다.일반적인 흰 우유나 멸균 우유 180ml 한 팩 정도는 혈당을 빠르게 치솟게 만드는 혈당 스파이크를 거의 일으키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평소 당뇨가 있는 분이나 혈당을 엄격하게 관리 중이시라면, 당질인 많은 빵이나, 고구마와 함께 드시기보다는 식간에 우유만 단독으로 가볍게 한 잔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당연히 설탕이나 액상과당이 추가된 초코, 딸기우유같은 가공유는 피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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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을 많이 먹으면 건강에 안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라면은 맛있고 간편해서 자주 손이 갈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라면 정말 좋아하거든요.당장 몸에 별 문제가 없다고 느끼시는 것도 충분히 이해갑니다. 그러나 아무리 건강 체질이더라도 매일 하루에 한 끼씩 라면을 드시는 습관은 장기적으로는 건강에 적신호를 켜기가 쉽답니다..! 라면의 주된 문제는 높은 나트륨 함량, 과한 가공유지, 그리고 영양 불균형에 있습니다.라면 한 봉지에는 하루 권장량에 육박하는 나트륨이 들어있어서 국물까지 다 마시면 혈압 상승과 혈관 건강 악화의 원인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정제된 탄수화물, 튀긴 면 위주의 식사는 비타민, 미네랄, 단백질같은 필수 영양소가 부족해서 몸의 대사 기능을 떨어뜨릴 수 있답니다.건강 악화는 알아채지 못하게 서서히 진행되니, 증상이 없으실 때 예방하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라면을 아예 끊기 힘드시다면 몇 가지 건강한 대안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스프를 조금 덜 넣고 끓이시거나, 파, 양파, 숙주, 청경채, 계란, 두부, 닭가슴살같은 채소와 단백질을 충분히 추가해서 영양을 보완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국물은 되도록 남기시고, 면을 끓는 물에 한 번 데쳐서 기름기를 빼서 조리하시거나, 유탕면 대신 건면을 활용하시면 더욱 건강하게 드실 수 있겠습니다.라면 건강하고 맛있게 오래 드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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