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기가 심해서 고민입니다ㅜㅜㅜㅜㅜ
안녕하세요, 매일 아침 얼굴과 손발이 퉁퉁 부어오르시면 스트레스가 정말 크실 것 같습니다..좋다는 붓기차를 마셔봐도 효과가 없으신 이유가 보통 일시적인 이뇨작용에 그쳐서 근본 원인을 해결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만성 붓기를 잡아주시려면 다양한 방법이 필요합니다. 정리해서 제안 드리겠습니다.1 ) 혈당과 인슐린 관리가 꼭 필요합니다.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은 인슐린을 자극해서 신장이 수분과 나트륨을 붙잡게 만들어서 되도록 저녁에는 탄수화물을 줄여보시고 채소 > 단백질/지방 > 복합탄수화물 순으로 20분 이상 식사를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탄수화물은 고구마, 현미, 보리, 귀리, 단호박같이 복합탄수화물을 권장드립니다.2 ) 나트륨과 칼륨의 균형도 꼭 필요합니다. 나트륨은 하루 1,500~2,000mg(소금 4~5g분량입니다)정도 꼭 지켜시어, 적당히 싱겁게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여름이라 저염식은 전해질 불균형이 오기 쉬워서 소금 섭취는 필수랍니다. 오이, 토마토, 아보카도, 우유, 브로멜라인같이 칼륨이 많은 식품으로 배출을 도와주시고, 물은 하루 체중 x 30ml 이상 드셔주셔야 몸이 수분을 가두지 않습니다.3 ) 림프 순환이 정말 중요합니다. 취침 전 귀 밑과 목덜미를 가볍게 맛사지 하시고, 다리는 심장보다 높게 두시어, 매일 취침전 다리를 벽에 90도로 누워 붙히는 L자다리를 15~20분정도 시행을 해주시면 붓기 제거에 좀 더 도움이 되실거에요.이 외에도 주 3회 이상 반신욕, 전신욕을 활용해보시는 것도 순환에 도움이 됩니다. 규칙적인 운동(주 4~5회 유산소 운동, 주 2회 근력 운동)도 해주시면 더 좋답니다.식단, 순환 관리 후에도 증상이 지속되시면 신장, 갑상선같은 내과적인 원인일 수 있으니 점검을 권장드립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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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요환자의 혈당 낮추는법 알고 계신분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8년간 매일 약을 챙겨드시는 것이 얼마나 지치셨을까 합니다. 그러나 준비없이 갑자기 약을 끊어주시면 몸에 부작용이 일어나실 수 있어서, 담당 주치의선생님과 상의하셔서 안전하게 약을 줄여가보시길 권장드립니다. 물론 약을 최대한 의존하지 않으면서 진행하는 식습관, 운동, 생활습관을 정리해서 제안드리겠습니다.1 ) 약 없이 혈당을 잡으시려면 인슐린 저항성이라는 뿌리를 치료해주셔야 합니다. 식사를 하실 때 채소(식이섬유)를 먼저 드시고, 다음에 고기, 두부, 계란, 생선(단백질/지방), 마지막에 복합탄수화물(고구마, 단호박, 보리, 귀리, 현미)을 드시는 거꾸로 식사법을 실천해보시길 바랄게요. 이것만으로 혈당 스파이크를 막으실 수 있습니다.2 )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과 술을 엄격하게 멀리해주시고, 올리브유, 아보카도, 견과류, 생들기름같은 좋은 지방과 단백질(고기, 두부, 계란, 생선)을 하루 체중 x 1.6g이상 높여주는 당질 제한식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탄수화물은 순탄수화물 기준 100~130g(밥 기준 1.5~2공기 분량입니다)정도로 챙겨주시다 서서히 70~100g정도로 줄여보시길 바랄게요.3 ) 일정한 공복 시간을 확보하는 간헐적 단식(12~14시간)은 세포와 췌장에 휴식을 주며 인슐린 민감도를 회복하는데 중요합니다.4 ) 하루 1~2번 식후 15~30분 뒤 15~20분간 가벼운 산책, 고정식 싸이클, 스텝퍼같은 하체를 사용하는 가벼운 운동을 하시면 인슐린의 도움 없이 근육이 포도당을 바로 에너지로 소모할 수 있습니다.세포 대사를 돕는 마그네슘, 비타민B군(벤포티아민)과 대사 조절에 좋은 유익균의 영양소를 보충해 주시는 것도 좋답니다. 이런 방법들을 고려해서서 매일 혈당을 꼭 기록해주시길 바랍니다.몸이 스스로 혈당을 조절하기 시작하면 병원에서도 자연스럽게 약을 줄여주거나 끊는 처방을 내려줄 것입니다. 몸을 바꿔나가는 여정이니 지치지 마시고 하나씩 시도해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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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수술.뇌동맥류 수술후식단관리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대장암 수술 후 2년이 지나 안정기에 접어들었으나, 근래 뇌동맥류 수술을 받으시고, 고혈압, 고지혈증 약을 복용 중이셔서 식단은 1)혈관벽을 보호하고, 2)대장 환경을 개선하는 것이 필요합니다.1 ) 대한고혈압학회 임상 기준로 하루 나트륨 2,000mg(소금으로는 약 5g입니다) 이하의 저염식이 필요합니다. 국물은 되도록 피하시고 찌개 대신에 마른반찬 위주로 구성을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2 ) 이상지질혈증 관리와 혈관 탄력을 위해서 트랜스지방, 산패된기름(튀김, 가공식품), 정제탄수화물(설탕, 밀가루, 액상과당)을 최대한 멀리해주셔야 합니다. 기름진 음식 대신에 주 2~3회 고등어, 삼치, 연어, 꽁치같은 오메가3이 많은 생선을 1회당 100~200g이상 챙겨주시어, 단백질은 매끼니 두부 1/2모, 계란 2~3개, 닭가슴살 100~150g, 소/돼지 살코기 100g~120g중에 하나씩 택하셔서, 다양하게 바구어가며 보충을 해주시길 바랄게요.3 ) 암 재발 방지와 지질 대사를 위해서 하루 25g이상의 식이섬유를 섭취해주셔야 합니다. 정제된 흰맙대신 보리, 현미, 귀리 중에 하나가 포함된 잡곡밥을 택하시어, 장 자극을 줄이기 위해서는 생채소보다, 데친 나물 형태로(무침도 괜찮습니다) 형태로 하루 300g(익힌 기준 3접시) 이상 섭취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과일은 혈당과 중성지방 조절을 위해 사과 1/2개(100g) 분량으로 조절해주시고, 혈압 관리를 위해 하루 7~8컵(1.5L)이상의 충분한 수분 섭취를 유지해주시길 권장드립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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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상경화증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죽상경화증: 혈관 내벽에 기름때가 끼어서 혈액의 흐름을 방해하는 질환입니다. 혈관 가장 안쪽을 둘러싼 내피세포가 손상되면 그 자리에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쌓이게 되며, 이것이 마치 걸쭉한 죽처럼 뭉쳐서 플라크를 형성하게 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이런 플라크가 단단해지고 비대해져 혈관 통로는 좁아지고 탄력을 잃게 되는 현상을 뜻합니다.증상: 초기에는 혈관이 서서히 좁아져서 아무런 증상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랍니다. 그러나 혈관 내부 지름이 50%이상 감소를 하거나, 쌓여있던 플라크가 터져서 혈전(피떡)이 혈류를 갑자기 막으면 침법한 부위에 따라서 치명적인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심장 관상동맥 침법인 가슴을 쥐어짜는 듯한 통증이 생기는 협심증, 심장 근육이 괴사하는 심근경색이 유발됩니다. 뇌혈관 부분에서는 한쪽 팔다리의 마비, 언어 장애, 어지러움을 동반하는 뇌졸중(뇌경색)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그리고 다리 혈관이 잘 막혀서 걸을 때 심한 통증, 저림을 느낄 수 있습니다.치료 방법: 치료는 보통 약물요법, 물리적인 혈관 확장 시술로 나뉩니다. 혈중 LDL을 낮춰 플라크를 안정시키는 스타틴 계열의 약물과, 혈액이 뭉쳐서 혈전이 생기는 것을 막아주는 아스피린같이 항혈소판제를 기본으로 복용을 합니다. 만약 혈류 차단이 심해서 장기 손상 위험이 높다면, 막힌 혈관에 풍선이나 스텝트(금속 그물망)을 삽입해서 통로를 넓히는 중재시술을 하거나, 몸의 다른 건강한 혈관을 이어 붙여 우회로를 만들어주는 관상동맥 우회술의 수술적 치료를 시행합니다.운동, 식습관: 식습관에서는 혈관 염증을 유발하는 트랜스지방, 정제당(밀가루, 설탕, 액상과당)의 섭취를 철저하게 제안해주셔야 합니다. 대신 불포화지방산이 많고 피를 맑게 해주는 오메가3 함유 등푸른 생선, 견과류, 아보카도, 올리브유, 그리고 계란, 두부, 살코기와 혈중 콜레스테롤 배출을 돕는 채소, 통곡물 위주 지중해식 식단에 가깝게 구성해주시는 것이 좋답니다.운동의 경우 혈관 탄력성을 회복하고 체지방을 연소하기 위해 주 3~5회 매회 30~40분 이상 중강도의 유산소 운동(빠르게 걷기, 실내 자전거, 수영, 스텝퍼, 오르막길 걷기)을 규칙적으로 실천하시는 것이 동맥 경화 진행을 막고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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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메뉴 추천해주세요! 거북하지 않을 메뉴로!
안녕하세요, 매일 점심 메뉴 고르기 정말 힘드실거라 생각합니다..오늘 점심은 오후 근무 피로를 줄이고 속을 편안하게 해줄 몇 가지 메뉴를 제안 드리겠습니다.1 ) 한식을 원하시면 자극적인 양념대신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많은 생선구이 백반집 또는 제육볶음에다가, 두부가 충분히 들어간 청국장, 된장찌개, 쌈채소 셋트를 추천드립니다. 소화가 잘 되면서도 필수 영양소를 고루 채울 수 있답니다.2 ) 조금 더 가볍고 트렌디한 메뉴를 원하시면 현미밥 베이스에 단백질 토핑을 올린 연어, 닭가슴살 포케도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 단백질과 채소가 혈당을 천천히 올려서 오후 식곤증을 막아줄 수 있습니다. 아니면 BELT 샌드위치같은 메뉴에 커피같은 메뉴는 어떠실까 합니다.3 ) 국물이 당기시면 밀가루 면 대신 소화 부담이 적은 소고기 쌀국수나 채소를 충분히 드실 수 있는 1인 샤브샤브(밀푀유나베)도 좋은 대안이 되겠습니다.기름진 가공식품, 패스트푸드 대신 영양, 소화를 모두 고려한 메뉴로 속 편안하고 든든한 점심시간 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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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빼는게 너무 힘드네요 추천할만한 운동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50대에 접어드시면서 호르몬의 변화, 기초대사량 감소로 인해서 예전과 똑같이 움직여주셔도 나잇살을 빼기가 정말 쉽지 않습니다.. 곧 다가올 여름에 예쁜 옷을 입고 싶으실텐데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현재 주 3회 활기찬 줌바댄스를 꾸준히 하고 계신점은 심폐 지구력과 칼로리 소모면에서 정말 우수한 습관입니다.50대 체중 감량에 있어서는 근육을 지키셔서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것에 있습니다.1 ) 유산소 운동인 줌바 댄스에 더해서 근력 운동을 꼭 병행해주시면 시너지 효과가 날 것입니다. 기구 운동이 아니더라도 집에서 쉽게 하실 수 있는 케틀벨 스윙, 맨몸 스쿼트, 맨몸 런지, 힙브릿지같은 하체 근력 운동과, 플랭크, 버드독, 데드버그같은 코어운동을 주 2~3회정도 1회 20분정도 추가를 보시는 것이 어떠실까 합니다. 근육이 늘어나면 가만이 계셔도 소모되는 에너지가 많아져서 나잇살이 빠지는 속도가 달라지게 됩니다. 조금 강렬한 운동을 원하시면, 유튜브 맨몸 타바타 홈트도 괜찮은 대안입니다.2 ) 만약 줌바 댄스를 말고 다른 운동을 고려해보신다면, 스피닝, 수영같은 그룹 수업을 참조해보시고, 개인 운동으로는 로잉머신, 천국의계단, 일립티컬, 스텝퍼, 고정식 싸이클, 경사도를 올린 트레드밀같은 유산소 운동을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 줌바댄스와 병행하시기에는 유산소 비중이 많으니, 줌바댄스 대신 하신다면 개인 운동은 주 4~5회 1회당 30~40분 잡아주셔서 bpm 120~140범주로 중강도로 진행해주시면 된답니다.지금처럼 열심히 운동을 진행해신다면, 한층 더 가볍고 활력 넘치시는 모습을 갖추실 수 있겠습니다. 너무 무리하지 않는 다이어트 성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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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커피 몇잔정도 마시는 것이 적당할까?
안녕하세요, 수험생활중에 밀려오는 잠, 피로를 쫒으려 커피를 자주 찾으실 것 같습니다.하루 2~3잔 정도의 커피는 일반적인 성인의 경우 건강을 해치지 않으니 염려하지 않으셔도 괜찮은 양이랍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권고하는 성인의 하루 카페인 상한섭취량은 400mg이며, 일반적인 프랜차이즈 아메리카노 한 잔에서는 보통 100~150mg 안팎의 카페인이 들어있기 때문입니다.하루 2~3잔은 충분히 안전 범위에 속합니다. 적당한 카페인은 집중력과 단기 기억력 향상에 좋아, 공부 효율을 높여줄 수는 있습니다. 물론 총량도 중요하나, 1)드시는 타이밍, 2)수면의 질을 고려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취침전 6시간 이후에 마시는 커피는 밤사이 깊은 수면을 방해해서 다음날 더 큰 피로를 부를 수 있어서 되도록 오전이나, 이른 오후, 취침 6~8시간 전에는 카페인 섭취를 마쳐주시는 것이 좋답니다.그리고 커피는 이뇨 작용을 촉진하니, 마신 커피의 양의 1.5~2배만큼 생수를 따로 보충해 주신다면 만성 탈수로 인한 두통, 무기력증을 예방하실 수 있습니다. 현재같이 스스로 몸 상태를 잘 체크해주시면서, 양 조절을 해주시면 2~3잔 커피는 수험생활에 충분히 든든한 루틴이 될 것입니다.지치시는 순간이 많으시겠지만, 건강도 함께 챙기며 원하시는 결과를 얻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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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잠잘때 입안이 마르고 물을 마셔도 답답합니다 이유가 무엇인지 말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밤마다 입안이 바짝 마르시고 혀가 입천장에 붙는 증상으로 수면에 방해되니 무척 답답하실 것 같습니다. 다욘, 고혈압이 없으신데도, 이런 증상이 지속된다면 우선 구강 호흡(입으로 숨쉬기)를 점검해보시길 바랍니다.수면중에 비염, 축농증, 수면 무호흡증으로 인해 코가 막히게 되면 자신도 모르게 입을 열고 자게 되는데, 여기서 공기가 드나들며 입안의 침을 순신각에 말려버립니다. 인체는 자는동안 침 분비량 자체가 원래 줄어들어서, 방 안의 실내 습도가 낮으면 증상은 더 심해지니 물을 마셔도 잠시일뿐 계속 갈증을 느끼게 됩니다.그리고 고혈압이나 당뇨약이 아니더라도 평소 복용하실 수 있는 감기약, 비염약(항히스타민제), 소화제가 근위완제의 약물 부작용으로 인해 침샘 기능이 일시적으로 저하되었을 수 있습니다. 그 외에는 나이가 들며 자연스럽게 침샘이 노화되거나 만성 스트레스, 피로로 인해 구강 건조가 유발되기도 합니다.이 외에는 전해질 불균형으로 인한 것도 있습니다. 하루에 나트륨 섭취량에 비해(적을경우) 수분 섭취량이 너무 많으셔도 몸에서 금방 갈증을 느낄 수 있습니다. 완화를 위해서는 하루에 나트륨을 2,000mg(소금 4~6g정도)을 꼭 챙겨주시고, 수분 섭취는 체중 x 30~33ml범주로 드셔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침실에 가습기를 트셔서 습도를 50%대로 유지를 해주시고, 주무시기전 인공 타액, 구강 스프레이를 사용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만약에 증상이 개선되지 않고 계속되시면 내과나 이비인후과를 방문하셔서 정확한 원인을 진단받아보시길 권장드립니다. 조금이나마 참조하셔서,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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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전 오메가3 섭취가 혈당을 낮춰주나요?
안녕하세요, 식전, 식후의 오메가3 섭취가 빠르게 혈당 상승(혈당 스파이크)을 직접적으로 억제하거나 낮춰주지는 않습니다.오메가3 지방산(EPA/DHA)은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하고 만성 염증을 줄여서 장기적인 대사건강과 혈관 보호에 우수한 역을 하나, 탄수화물이 분해도며 혈류로 유입되는 속도를 빠르게 지연시키는 소화 효소 억제제나 식이섬유같은 메커니즘을 가지고 있지는 않기 때문입니다.식사 직전 오메가3을 먹어서 그 식사로 인한 혈당 스파이크를 막기는 어렵습니다. 오메가3는 지용성 영양소라, 담즙산과 소화 효소가 활발하게 분비되는 식후 즉시 복용하실 때 흡수율이 높습니다. 혈당 관리 목적이라 하실지라도 흡수 효율 면에서는 식후 섭취가 유리하겠습니다!식 후 발생하는 빠른 혈당 스파이크를 잡기 위해 확실한 방법은 식단 내 절대적인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여주시거나, 정제 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을 복합탄수화물(보리, 귀리, 현미, 고구마, 단호박)로 대체를 해주시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 채소(식이섬유) > 단백질/지방 > 복합탄수화물 순서로 드시는 채단탄 식사법을 활용하시면, 소화 흡수 속도가 늦춰지며 혈당 곡선을 완만하게 만드는데 좋은 효과를 보실 수 있겠습니다.오메가3는 장기적인 세포막 기능, 대사 개선을 위해 기초 관리로 식후에 꾸준히 챙겨주시고, 실시간 혈당 스파이크는 탄수화물 제한과 섭취 순서 조절로 대응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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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할수잇는 방벚좀 알려주새여
안녕하세요, 넘치는 식욕과 쏟아지는 배고픔을 참아가시며 일주일 만에 2kg을 줄이셔야 한다니 생각만 해도 정말 막막하고 힘드실 것 같습니다. 완전히 굶지 않고 식욕을 어느정도 다스리면서 단기에 효과를 볼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제안드리겠습니다.1 ) 포인트는 음식을 무조건 참는 것이 아닌 드시는 종류, 순서, 그리고 타이밍을 바꾸시는 것입니다. 흰쌀밥, 빵, 면, 카페음료, 주스, 과자, 디저트, 튀김, 분식같은 정제 탄수화물과 당류를 끊어주시고,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과 식이섬유 위주로 식단을 채워보시길 바랍니다.닭가슴살, 두부, 달걀과 함께 양배추, 브로콜리, 콜리플라워처럼 부피가 큰 채소를 충분히 드시면 배가 터질 듯한 포만감을 주면서도 혈당을 안정시켜 시도때도 없이 찾아오는 가짜 배고픔을 가라앉혀 줍니다.2 ) 음식을 드실 때는 채소를 먼저 드시고, 이어서 지방(아보카도, 생들기름, 견과류, 올리브유)/단백질, 마지막에 복합탄수화물(단호박, 고구마, 보리, 귀리, 현미)를 드시는 거꾸로(채단탄) 식사법을 실천해주시면 지방 축적을 막고 식욕을 조절하는데 좋답니다.3 ) 여기에 하루 14~16시간 공복을 유지하시고 8~10시간 사이에 메인 두 끼+가벼운 한끼 또는 간식으로 음식을 섭취하는 간헐적 단식을 조합하시면, 허용된 시간 안에는 어느정도 든든하게 드실 수 있어서 굶는 스트레스가 덜합니다.입이 심심하시거나 참기 힘들 때마다 무가당 탄산수, 이클립스 무설탕 멘톨 사탕, 졸음 방지 매운껌을 수시로 활용하시면 단기 감량시 빠져나가는 수분을 보충하고, 식욕을 빠르게 억제하는데 좋답니다.위에 방법들을 조합하시면 무리해서 굶지 않고도 일주일 뒤 목표를 이루실 수 있으니 조금만 힘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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