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할 때 햄버거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햄버거 수혈은 때에 따라 꼭 필요하기도 합니다. 사실 햄버거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이 모두 모인 꽤 괜찮은 영양 식품이거든요. 진짜 범인은 버거가 아닌 감자튀김과 소스일 뿐입니다.맥도날드에서는 의외로 더블 치즈버거를 추천드립니다. 패티와 치즈가 두 장씩 들어가서 단백질이 25g 정도로 높은 반면에 칼로리는 400kcal대 중반이라 탄단지 밸런스가 정말로 우수합니다. 야채가 꼭 있어야만 한다면,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를 고르시되, 살찌는 원인인 마요네즈 소스를 빼거나 적게 달라고 요청 해보시길 바랍니다. 아침 시간이라면 단백질이 알찬 에그 맥머핀도 최고의 다이어트 식단입니다.그리고 맘스터치에 가신다면 촉촉한 닭다리살인 싸이버거 대신, 닭가슴살 패티를 사용하는 휠렛버거가 정답이랍니다. 두툼한 통닭가슴살 덕분에 단백질을 든든하게 채울 수 있는데, 역시 화이트 소스는 최대한 덜어내고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버거킹의 와퍼 주니어도 크기는 작지만 직화 패티와 야채의 탄단지 비중이 좋아서 다이어트들의 단골 메뉴로 꼽히기도 합니다.주문하실 때 감자튀김은 코울슬로나 사이드 샐러드로 변경하시어, 음료는 제로 탄산수만 골라주시면 좋겠습니다.맛있게 드시고 기운 차리셔서 다시 건강한 다이어트 이어가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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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 주변에 다욧트 한다고들 당근양배추
안녕하세요, 주변에서 많이 드시는 당근 양배추라페 조합은 실제로 다이어트에 상당히 효과적입니다.식이섬유가 풍성한 당근과 양배추는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주고 장 건강에도 좋은데, 라페에 들어가는 올리브유가 영양소 흡수까지 도와주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삶은 계란과 기름기를 충분히 뺀 수육을 챙겨주시면 탄수화물은 줄이고 단백질, 식이섬유는 꽉 채운 완벽한 식단이 완성이 됩니다.이런 조합은 혈당을 완만하게 올리면서 인슐린 과다 분비를 막아주기 때문에 체지방이 잘 타는 몸을 만드는데 정말로 유리하겠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살이 빠지는 좋은 식단이라도 수육을 과하게 드신다거나 라페 소스에 설탕을 듬뿍 넣으신다면 효과가 떨어질 수 있어서, 소스 배합과 적당한 양 조절만 신경 써주시면 좋겠습니다.맛과 포만감, 영양까지 아우르는 정말 괜찮은 다이어트 식단중에 하나이니, 친구분들 따라서 부담없이 맛있게 시작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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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고 토하는 이유는 뭔가요?????
안녕하세요, 술 마시고 토하는 이유는 알코올이 분해되면서 생성되는 독성 물질인 아세트알데히드가 몸에 쌓여서 뇌의 구토 중추를 자극하기 때문입니다.게다가 술은 위점막을 직접 자극하고 위산 분비를 촉진해서 위장을 완전히 뒤집어놓기도 합니다. 비슷한 양을 마셔도 유독 어떤 날만 토를 하는 이유는 그날의 신체 컨디션과 음주 환경이 미미하게 달랐기 때문입니다. 전날 피로가 쌓여서 간의 해독 능력이 떨어졌거나, 빈속에 술을 급하게 마셨거나, 함께 먹은 안주의 기름진 정도나 수분 섭취량 차이에 따라서 몸이 받는 충격은 완전하게 달라집니다.지금 하루종일 토하며 괴로우신 것은 위장이 이미 지칠 대로 지쳐서 스스로를 보호하려고 비명을 지르는 상태입니다. 술을 정말 좋아하시는 마음은 이해가가나, 이대로 계속 방치를 하신다면 만성 위염이 오거나, 역류성식도염이 올 수 있습니다..되도록 오늘은 따뜻한 꿀물이나 이온음료를 조금씩 마시면서 수분을 보충하고 속을 달래주시길 바랍니다.되도록 간과 위에 꼭 휴식을 주셔야 앞으로도 오랫동안 좋아하시는 술을 건강하게 즐기실 수 있을거에요.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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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요즘 면역력이 떨어진거 같아요 ㅠ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갑작스러운 증상에 많이 당황스럽고 힘드시겠습니다. 큰 스트레스가 해결되었는데도, 오히려 몸이 더 아픈 것은 생각보다 자주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긴장 속에서 몸을 버티게 하던 스트레스 호르몬이 상황이 끝나면서 빠르게 감소해서, 그 동안 누적된 피로와 면역력 저하가 한꺼번에 터져서 나오는 긴장 이완 증후군일 가능성이 높습니다.마음은 놓였지만 몸의 긴장이 풀리면서 두통, 몸살, 식욕 부진 등으로 다양한 증세가 나타나는 것이지요. 지금은 몸에서 이제 휴식이 필요하다는 경고에 귀를 기울이셔야 할 때입니다. 입맛이 없으시더라도 부드러운 유동식이나 따뜻한 물을 조금씩 자주 드시어, 충분한 숙면(최소 7시간 이상을 권장드립니다)을 통해서 물리적인 회복 시간을 꼭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그러나 푹 쉬어도 증상이 일주일 이상 지속이 되실경우 내과를 방문해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그동안 마음고생 많으셨으니 이제는 완전히 몸을 돌보시며 푹 쉬시길 바랄게요. 기운 차리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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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식사량이 적고 입맛이 없어서 식사를 자꾸 거르게 됩니다. 노화에 따른 미각 변화를 고려헀을때 식욕을 자극하는 식단 전략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나이가 들면 미각과 후각 세포가 감소하면서 음식을 싱겁고 무미건조하게 느끼기 쉽습니다. 자연스러운 변화이니 너무 염려하시기보다 오감을 자극하는 방법으로 식사의 즐거움을 되찾아보시길 바랍니다.식욕을 돋우기 위해서 우선 대비되는 밝은 색감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붉은 토마토, 노란 달걀, 초록 브로콜리처럼 다채로운 색을 한 그릇에 담으면 시각적인 자극을 통해서 뇌의 식욕 중추가 활성화됩니다. 그리고 둔해진 미각을 깨우기 위해서는 소금 양을 늘리기보다는 레몬즙, 식초의 새콤한 맛, 생강, 허브, 참기름의 풍성한 향을 더해보시길 바랍니다. 향이 강한 식재료에는 침샘을 자극해서 소화를 도와줍니다. 입안이 심심하지 않도록 부드러운 죽이나 반찬 사이에 아삭한 채소나 견과류를 곁들여서 다양한 식감을 주는 것도 좋은 방식입니다.정식 식사가 부담스러우시면 영양 밀도가 높은 간식을 조금씩 자주 드시는 편이 좋습니다. 소화가 잘 되면서 단백질, 칼슘이 풍성한 치즈, 삶은 달걀, 두유에 바나나와 견과류를 함께 갈아만든 고단백 스무디, 따뜻하고 든든한 흑임자죽, 잣죽을 추천드립니다.정 조리가 힘드실 경우 시판되는 마시는 영양 보충식을 활용하시는 것도 괜찮은 대안이 되겠습니다.한 번에 많이 먹어야 한다는 부담감을 내려놓으시어, 보기 좋고 향이 좋은 음식을 가볍게 즐기는 것부터 시작해 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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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욕억제제 처방 관련문제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외모와 체중 때문에 스트레스가 정말 심했겠습니다..177cm에 80kg 정도시면 사실 비만이라기보다, 약간의 과체중에 속하지만, 한창 외모에 민감하실 나이라 뱃살이나 턱살이 큰 스트레스로 다가오는 그 마음이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그러나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현재 16세라는 나이에는 병원에서 식욕억제제를 처방받는 것이 의학적으로나 법적으로도 상당히 어렵습니다..흔하게 쓰이는 강한 식욕억제제(향정신성의약품)는 만 16세 미만 청소년에게 처방이 금지되어 있거나 극히 제한됩니다. 성장기 뇌 발달에 악영향을 줄 수 있으며, 무엇보다 지금 겪고 있는 우울감이나 불안증세를 훨씬 심하게 악화시키는 치명적인 부작용이 있기 때문입니다. 약으로 억지로 식욕을 누르면 약을 끊었을 때 더 큰 폭식과 요요현상이 찾아와서 오히려 마음의 상처만 깊어질 수 있습니다.다이어트 노력이 자꾸 깨지고 우울해지는 것은 학생의 의지가 약해서가 아닌, 성장기 몸이 영양분을 원해서 보내는 자연스러운 증상이 되겠습니다.현재는 혼자 무리하게 굶거나 약 보다는, 부모님께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놓으시고 가정의학과나 소아청소년과를 방문하셔서 안전하고 건강한 체중 관리 조언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질문자님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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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살을 뺄 수 있는 다이어트 식단
안녕하세요, 건강한 5kg 감량을 응원드리며, 조리가 정말 간단하고 영양가가 높은 몇 가지 식단을 제안드리겠습니다.[그릭요거트 볼] 바쁜 아침에는 그릭요거트볼이 좋습니다. 무가당 그릭요거트에 삶은 달걀 2개, 사과 반 쪽과 견과류를 곁들여주시면 불 없이도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실 수 있습니다.[현미 참치 비빔밥] 든든한 밥이 당기는 점심에는 초간단 현미 참치 비빔밥을 추천드립니다. 현미밥 반 공기에는 기름기를 뺀 참치캔(또는 닭가슴살), 상추나 깻잎같은 채소를 충분히 찢어서 넣어주시어 들기름, 간장 한 스푼으로 비비면 3분만에 우수한 식사가 완성이 됩니다.[원팬 야채 고기볶음] 포만감이 오래가는 메뉴를 제안 드리겠습니다.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샤브샤브용 소고기, 새우, 그리고 버섯, 브로콜리, 방울토마토를 넣어서 소금, 후추로만 간을 해서 볶아내주시면 되겠습니다. 설거지도 줄고 따뜻하게 야채와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어서 밤새 배고플 걱정이 없답니다.포인트는 정제탄수화물을 줄이고 가공되지 않은 자연 식재료를 채우는 것이니, 이런 식단들을 하루 중 자유롭게 조합해 보시길 바랍니다.무조건 굶지 않고도 한 달 뒤 한층 가벼워진 몸을 기분 좋게 만나실 수 있을거에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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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 수유 중인데 커피 한 잔 정도는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육아하시느라 잠도 못 주무시고 정말 고생이 많으십니다. 커피 한 잔의 수혈이 절실한 그 마음, 정말로 이해가 갑니다. 하루 한 잔 정도의 커피는 모유 수유 중에도 안심하고 드셔도 괜찮습니다. 보통 하루 200~300mg 이하(아메리카노 1~2잔 분량)의 카페인은 엄마가 섭취하더라도 모유를 통해서 아기에게 전달되는 양이 1% 미만으로 상당히 적습니다. 이 정도의 소량은 아기의 면역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다른 수유부들의 경험을 보더라도 하루 한 잔 정도는 아기가 평소와 다름없이 잘 자고 잘 노는 경우가 대부분이랍니다.그러나 생후 3개월 미만의 신생아는 카페인을 분해하는 능력이 부족해서 드물게 예민해지거나 잠을 설치기도 합니다. 따라서 더 안전하게 드시려면 수유를 마치자마자 바로 커피를 마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다음 수유 때까지 카페인 농도가 낮아질 시간을 벌 수 있기 때문입니다.커피를 마신 후 아기가 유독 보채거나 잠들지 못하는지 며칠간 가볍게 관찰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특별한 변화가 없다면 지친 육아 속 소중한 커피 한 잔의 여유를 편안하게 누리셔도 좋습니다.어머니의 행복과 충전이 곧 건강한 육아의 시작이니까요. 오늘도 힘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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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맛나게 먹는법이요 어떻게끓여야맛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라면을 맛있으면서도 건강하게 즐기는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하며, 몇 가지 재료만 더해도 우수한 요리가 된답니다. 매번 계란만 넣어서 드셨다면 이제는 다른 영양의 균형을 맞춰볼 차례랍니다.1. 조리법 변경: 나트륨과 지방을 줄이는 조리법을 제안드립니다. 면을 끓는 물에 따로 한번 삶아서 기름기를 쏙 뺀 뒤, 새 물에 스프를 넣고 끓이면 칼로리가 크게 낮아지게 됩니다. 여기서 스프는 평소의 2/3만 넣으시고, 부족한 간은 고춧가루, 마늘, 다진 청양고추로 채우면 깊고 칼칼한 맛을 살릴 수 있습니다.2. 채소 추가: 여기에 다양한 채소를 아낌없이 추가를 해보시길 바랍니다. 대파, 양파, 버섯은 감칠맛을 더해주고, 콩나물이나 숙주나물을 넣으면 아삭한 식감과 국물 맛을 동시에 잡을 수 있답니다. 채소 속 칼륨은 라면의 나트륨을 몸 밖으로 배출하는데 정말로 효과적이랍니다.3. 단백질: 계란 외에는 두부, 닭가슴살, 새우같은 해산물을 넣으면 부족한 단백질이 든든하게 채워집니다.불을 끄기 직전에 우유를 세네 스푼 정도 넣는 것도 좋은 팁인데, 국물이 부드러워질 뿐만 아니라 우유의 칼슘 성분이 나트륨 흡수를 줄여서 다음날 얼굴이 붓는 것을 막아줍니다.라면 맛있고 건강하게 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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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너무 더운데 보양식으로 무엇을 드시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요즘처럼 장마 전 고온다습한 무더위에는 땀 배출이 급격하게 많아져서 체내의 수분과 전해질이 소실되고 기초대사 기능도 떨어지기 쉽습니다. 몸에 힘이 쭉 빠지는 것은 영양적으로 지극히 자연스러운 싸인이고, 영양사 관점에서 이런 시기에 가장 추천하는 보양식은 고품질 단백질과 수분 보충을 모두 해결할 수 있는 음식들입니다.보편적이면서도 효과적인 메뉴는 역시 삼계탕이랍니다. 닭고기는 필수 아미노산이 풍성하고 섬유질이 가늘어서 소화 흡수가 잘 되며, 따뜻한 국물은 찬 음식으로 지친 위장을 보호하는 이열치열의 효과가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전통 강자인 장어구이는 기력 회복에 필수적인 단백질과 비타민A, E가 풍성해서 지친 세포에 활력을 준답니다.만약에 뜨거운 음식을 피하고 싶으시다면 식물성 고단백 식품인 시원한 콩국수가 우수한 대안이 되겠습니다. 콩 속의 리신 성분이 피로를 해소하고 부족한 수분을 체워서 체온을 낮춰준답니다. 그리고 식후에는 수분과 비타민C가 가득한 수박, 참외같은 제철 과일을 가볍게 곁들여주시면 갈증 해소와 글리코겐 보충에 완벽한 마무리가 될 것입니다.든든한 한 끼를 넘어서 영양적인 균형과 수분 공급을 함께 고려한 다양한 식단으로 다가오는 장마와 무더위를 건강하게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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