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할때 건강하게 살 빼는 방법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체중 증가로 고민이 많으셨겠습니다. 건강을 해치지 않고 요요 없는 다이어트를 해주시려면 굶는 것 보다는 인체의 대사 시스템을 정상화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제가 직접 경험하고 효과 좋았던 것 위주로 중요한 것을 제안 드리겠습니다.실천할 부분은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과 술을 멀리하는 당질제한식입니다. 식사를 하실 경우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먼저 먹고 지방/단백질, 그리고 복합탄수화물 순으로 섭취를 하는 채단탄식사법을 활용하시면 혈당 스파이크를 차단해서 체지방 축적을 막을 수 있습니다.여기에 하루중 일정 시간 공복을 유지해서 몸을 지방 연소 모드로 바꾸는 간헐적 단식(16:8)을 병행해주시면 인슐린 감수성이 개선되면서 다이어트 효율이 올라가게 됩니다. 운동은 식후 혈당이 높아지는 타이밍(30분 뒤)에 가볍게 실내 싸이클을 20분간 타시거나 20~30분 정도 걷기 운동을 해주시는 것이 혈당 관리와 칼로리 소모에 효과적입니다.다이어트 중에 정말 중요했던 부분은 수면이었습니다. 하루 7~8시간 이상 숙면을 취해야 식욕을 억제하는 호르몬이 원활하게 분비가 되고 대사율이 유지가 됩니다.이런 루틴을 일상에 자연스럽게 실천을 해주시면, 굶지 않고도 건강하게 목표 체중에 도달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건강한 다이어트, 변화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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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심장이라는 생염통에 붙어있는 비계같은 딱딱한뼈같은것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사진 속 돼지 심장(염통)에 붙어있는 하얗고 딱딱한 부위는 대동맥과 같은 큰 혈관과 그 주변을 둘러싼 지방과 결합조직이랍니다.동맥 혈관 벽은 강한 압력을 견뎌야 해서 탄력 섬유와 근육층이 상당히 두껍게 발달해 있고, 날것 상태에서는 마치 연골이나 부드러운 뼈처럼 단단하고 질기게 느껴지는 것이 정상이랍니다. 판매자분의 말씀대로 이런 부위는 식용이 가능하고, 소, 돼지의 큰 혈관은 오독하고 쫄깃한 식감 때문에 별미로 요리해서 먹기도 합니다.그러나 이를 꼭 드셔야하는 영양 덩어리라고 보긴 어렵습니다.. 이 부위의 주성분은 콜라겐이나 엘라스틴같은 결합 조직의 단백질, 지방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특수한 영양소가 집중되어 있다기보다, 식감을 즐기는 부위에 가깝다고 보시면 됩니다.염통의 중요 영양소인 단백질, 철분, 비타민B군은 질문자님이 남겨두신 붉은색 근육 부위에 집중이 되어 있습니다. 질긴 식감과 기름진 부위를 선호하지 않으시면 위생이나 영양 손실을 걱정하실 필요 없이, 취향에 따라서 깨끗이 잘라내시고 버리셔도 무방한 자연스러운 식재료 손질 과정이 되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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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마다 몸이 너무 무겁고 피곤한데 직장인들이 필수적으로 챙겨 먹으면 좋은 영양제 조합이나 영양제 고르는 팁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야근이 없으신데 아침마다 피로하시면 수면 부족보다는 세포의 에너지 대사 저하, 만성 스트레스가 원인일 수 있답니다. 평번한 직장인을 위한 효과적인 기본 조합은 비타민B군, 마그네슘, 비타민D3의 삼총사가 되겠습니다.활력 비타민으로 불리는 비타민B군은 체내의 에너지 생성을 돕고 피로 물질 축적을 막아주며, 마그네슘은 근육 긴장을 완화하고 신경을 안정시켜서 수면의 질을 높여주게 됩니다. 실내 생활이 잦아서 햇빛을 보기 힘든 직장인에게 비타민D는 면역력과 무기력감 개선을 위한 중요한 영양소가 되겠습니다.영양제를 고르실 경우 비타민B의 경우 생체 이용률이 높은 활성형(벤포티아민)인지 확인을 해주시어, 화학부형제가 최소화된 제품을 선택해주시는 것이 좋답니다. 질문주신 공복 섭취 여부에 대해서는 되도록 식후 복용을 권장드립니다.비타민B군은 공복에 섭취시 고함량 성분 때문에 위장 장애나, 메스꺼움을 유발하기 쉽고, 지용성인 비타민D나 오메가3는 식사로 섭취한 지방 성분이 있어야 체내 흡수율이 올라가기 때문이랍니다.아침 식사가 부담스러우실 경우 삶은 달걀, 요거트라도 드신 후 복용해주시는 것이 위를 보호하고 효과를 높이는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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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는 조리방법에 따라 영양성분이 다른건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프랑스어 라페는 강판에 갈다, 채 썰다라는 뜻으로 김치나 절임이라는 단어 자체 의미보다는 채 썬 채소 샐러드를 뜻합니다. 양배추의 중요 영양소인 비타민U, 비타민C가 열에 약하고 물에 잘 녹는 수용성이기 때문이랍니다.가장 영양 손실이 적은 조리법은 원물 생으로 드실 때와, 생으로 물기만 제거해서 양념할 때(라페)로, 중요한 비타민과 활성 효소를 온전하게 섭취하실 수 있답니다. 반면에 소금에 절여서 물기를 짜내는 방식은 탈수 과정에서 수용성 비타민과 미네랄이 세포액과 함께 다량 소실이 됩니다.물에 데쳐서 드실 때 역시 열 손실과 물로의 용출로 비타민은 줄어들지만, 식이섬유가 부드러워져서 소화기가 약하신 사람의 장내 흡수율을 높여주게 된답니다. 양념으로 볶거나 기름에 부쳐 드실 때는 열에 의한 비타민 파괴는 있으나, 양배추에 많은 지용성 영양소인 비타민K와 베타카로틴의 체내 흡수율이 올라가는 장점이 있답니다.이렇게 양배추는 조리 목적, 분량, 개인의 소화 상태에 따라서 영양적인 이점이 모두 다르게 나타나게 됩니다.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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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딜 보충을 위해 우유가 좋다고 하는데요 . 두유는 어떨까요 ?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두유 역시 어르신의 단백질 보충에 우수한 선택이 되겠습니다. 우유와 두유는 단백질 식품으로 각각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우유 장점] 동물성인 우유는 근육 합성을 촉진하는 필수 아미노산인 류신이 많고 흡수율이 높아서 노인성 근감소증 예방에 효과적이랍니다.[두유 장점] 식물성인 두유는 완전 단백질이면서도 콜레스테롤이 없고 불포화지방산이 많아서 심혈관 건강에 이롭고, 한국인 어르신에게 흔한 유당불내증이 없어서 소화가 훨씬 편안하다는 강한 장점이 있답니다.추천: 80대 후반이신 아버님께서 두유를 더 선호하시면 우유보다는 좋아하시는 두유를 꾸준히 드시게 하는 것이 영양적으로 이롭겠습니다. 거부감 없이 지속적으로 섭취하는 실천 가치가 더욱 크기 때문입니다.그러나 두유를 고르실 떄는 우유에 비해 부족한 칼슘을 보완할 수 있도록 칼슘이 강화된 고단백 두유(1팩에 12g정도 되는 제품이 좋습니다)나 당류가 적은 무가당 제품을 선택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TIP: 여기에 식사시 계란, 두부, 흰살생선처럼 부드러운 단백질 음식을 조금씩 챙겨주신다면, 우유를 드시는 것 못지않게 아버님의 근육 건강을 건강하게 지키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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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메뉴 뭐 드셧냐요? 좋아하는 음식도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육개장으로 든든한 점심을 보내셨군요. 불고기도 제가 좋아하는 음식이기도 합니다.저는 점심으로 서*웨이 샌드위치,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먹었는데, 사이드로 구운 계란을 2개 챙겼습니다. 위트 빵으로 교체하고, 토핑을 좀 더 많이 추가했으며, 삶은 달걀로 단백질을 보충하니 든든하더라구요. 먹고 좀 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로 식사를 마무리 했습니다.제 최애 음식은 치킨입니다. 닭고기는 고단백 식품이기도 하나, 바삭하고 고소한 치킨 앞에서는 마음이 행복해지곤 합니다. 주말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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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여자애 우유 많이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영양적인 관점에서 전문적의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영양학회의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에 보면, 성인 여성의 하루 적정 권장 섭취량은 1~2잔(200~400ml) 입니다. 근래 늘어난 하루 900ml의 섭취량은 영양적으로도 과도해서 줄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우유 900ml에는 열량으로 환산하면 대략 550~650kcal정도에 해당하며, 성인 여성 하루 권장 열량의 약 30%를 차지해서 체중 증가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유 속 유지방은 지방 비중도 높고, 유당 성분도 많아서 혈당과 체중 관리에도 부담이 될 수 있답니다.영양소 균형에서도 과한 칼슘 섭취가 철분, 아연같은 필수 미네랄의 체내 흡수를 방해해서 영양 불균형이나 빈혈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TIP : 자녀분이 우유를 정말 좋아하시는 편이라면 저지방이나 무지방 우유로 대체를 해보시거나, 칼로리가 낮은 아몬드 밀크, 오트밀크, 두유를 번갈아 가면서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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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랭쿠키 맛았게 잘 만드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주말에 손으로 직접 머랭을 치셨다니 엄청난 정성이시네요. 그러나 1시간 동안 저으셔도 거품이 전혀 나지 않으셨다면 몇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1) 체크해주실 부분은 이물질(기름기와 노른자)입니다. 머랭은 달걀흰자의 단백질이 공기를 머금으며 구조를 만드는 것인데, 볼이나 거품기에 미량의 물기, 기름기, 노른자가 한 방울이라도 섞이게 되면 단백질 결합을 방해해서 아무리 저어도 거품이 나지 않아요.플라스틱 볼은 기름때가 남기 쉬워서 스테인리스나 유리볼을 바짝 말려 사용해보시길 바랄게요.2) 설탕을 넣는 타이밍입니다. 처음부터 흰자, 설탕을 함께 넣고 저으면 설탕이 수분을 붙잡아서 거품 생성을 방해하게 됩니다. 먼저 흰자만 저어주셔서 맥주 거품처럼 하얗게 올라왔을 때 설탕을 3~4번에 나누어 넣어주셔야 단단한 머랭이 만들어지게 됩니다.마지막에 손거품기를 사용하실 때 원을 그리기보다 앞뒤로 빠르게 쳐내듯이 움직여주시면 공기가 잘 주입이 된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셔서, 다음에 머랭쿠키 맛있게 만드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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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 혈당이 너무 심해져서 고민에에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식후에 참으실 수 없을 정도로 졸음이 쏟아져 직장 생활에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일반 건강검진의 공복 혈당이 정상이었더라도, 음식을 드신 뒤 혈당이 빠르게 치솟았다가 다시 빠르게 떨어지는 혈당 스파이크가 발생하면 이렇게 제어하기 힘든 식곤증, 피로감이 나타나실 수 있습니다.해결을 위해서 몇 가지 방법을 제안드리겠습니다.1 ) 식단에 있어서는 음식의 종류도 중요하나, 드시는 순서가 정말 중요합니다. 먼저 5분간 식이섬유(채소)를 먼저 드시고, 이어서 10분간 지방/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 위주로 드시다가, 마지막 5분간 보리, 현미, 귀리, 고구마, 단호박같은 복합 탄수화물을 적당량 드셔주시길 바랍니다.2 ) 식사 후 15~30분 뒤에 15~20분간 가볍게 산책이나 싸이클을 타는 습관은 혈당을 세포로 흡수시켜 안정시키는데 좋은 효과가 있습니다.3 ) 정제탄수화물(흰쌀, 밀가루, 설탕, 액상과당)은 되도록 멀리하시는 것이 식곤증을 예방하고 식후, 식전, 공복에는 꼭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4 ) 영양제 부분에서는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좋은 바나바잎 추출물(코로솔산)이나 베르베린, 인슐린 대사를 촉진하는 크롬같은 건강기능식품이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으며, 높은 콜레스테롤 관리에도 좋은 식이섬유 보충제(차전자피)를 식전에 드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그 외에 여주차, 돼지감자차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그러나 일상에 지장이 클 정도로 증상이 지속되시면, 내과을 방문하셔서 1)공복 혈당, 2)당화혈색소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생활 속 작은 순서 변화가 꽤 큰 차이를 만들 수 있어서, 오늘 식사부터 가벼운 움직임과 함께 시작해 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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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의지 어떻게 해야 가질 수 있을지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다이어트 의지를 무리해서 끌어올리기 보다는, 호르몬과 뇌과학을 이해해서 조금씩 활용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스트레스와 식욕의 관계를 보면, 일을 하며 스트레스를 받을 때 맛있는 음식이 당기시는 것은 아무래도 인간의 본능이기도 합니다.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이 분비가 되면 식욕 억제 호르몬인 렙틴의 기능이 떨어져서 뇌가 빠른 보상을 위해서 당분을 요구하기 때문이랍니다.극복을 위해서는 충동이 들 때는 물이나 무가당 탄산수를 300ml정도 천천히 마시거나 딱 15분만 다른 행동을 하며 참아보시길 바랍니다. 연구에 따르면 15분 지연만으로도 감정적인 가짜 식욕의 약 70%가 감소를 하게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평소에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인지,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섭취량이 평소에 많은지,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을 하루 체중 x1.6g이상은 챙겨주시고 계신지, 평소 식사량이 기초대사량+300kcal정도는 되는지 꼭 체크해주시길 바랍니다.수면욕과 피로 관리도 의지 형성이 중요합니다. 수면이 하루 7시간 미만으로 떨어지게 되면 식욕 촉진 호르몬인 그렐니이 15% 이상 증가해서 폭식을 유발해서, 매일 운동보다 (바쁘신 스케쥴이면, 운동은 주 3일이면 충분합니다), 하루 7시간 이상의 수면을 최우선으로 확보를 해주셔야 합니다. 헬스장에 대한 부담보다, 퇴근길 10분 걷기, 계단 오르기, 식후 30분 뒤에 맨몸 스쿼트 20회, 런지 각각 10회씩처럼 진입 장벽이 낮은 습관을 설정해주시는 것이 효과적입니다.새로운 행동이 뇌에 습관으로 잡는데는 최소 3주에서 2달이상 소요된다고 합니다. 처음부터 식사량을 절반으로 줄이려 하시기보다는 정제탄수화물 부터 꼭 빼주시고, 주 3회 간단한 15~20분 정도의 운동(맨몸운동, 싸이클, 산책)부터 진행하는 식으로 목표 수치를 낮춰서 시작해보시길 권장드립니다.이런 작은 성취감이 도파민을 지속적으로 분비시켜서 스스로 다이어트를 유지하실 수 있는 의지력을 만들어 줄 것입니다. 무리하지 않는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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