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먹는 사과가 왜 독사과라고 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사과에 포함된 유기산, 식이섬유(펙틴) 때문이랍니다.사과의 사과산, 구연산 같은 유기산은 아침에 위액 분비를 도와서 소화를 촉진하나, 밤에는 분비된 위산이 위를 자극할 수 있습니다. 취침 직전 섭취후 바로 눕게되면 속 쓰림, 역류성 식도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과의 불용성 식이섬유인 '펙틴'은 장 운동을 활발하게 합니다. 아침에는 배변 활동에 좋지만, 밤에는 자는 동안 장 내에서 가스를 만들고 장을 계속 움직이게 해서 숙면을 방해하고 복부 팽만감을 느끼게 할 수 있답니다. 사과의 과당은 에너지로 바로 쓰이지 않으면 간에서 바로 대사되어 체지방으로 축적되기 쉽답니다.독이라는 표현은 아무래도 과장은 맞으나, 건강한 성인이 소량 섭취하시는건 괜찮습니다. 밤에는 대사율이 떨어져서 사과 같은 과당, 포도당이 몸에 굳이 필요한 에너지원은 아니므로 최대 100g이하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게다가 위장이 예민하시거나 숙면을 원하시면 취침 3~4시간 전부터는 섭취를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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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균으로 먹을 음식들 괜찮을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유산균 섭취를 위해 언급하신 식품들은 꽤 괜찮은 선택지입니다. 그러니 질문자님의 빈맥, ADHD 상황을 고려해서 몇 가지 주의사항과 함께 답변 도와드리겠습니다.요거트는 가장 안정적인 유산균 공급원입니다. 당분이 적은 플레인 제품을 추천드립니다. 청국장, 된장은 바실러스균이 많아 장 건강에 유익하나, 찌개처럼 오래 끓이면 균이 사멸하게 됩니다. 유산균 이득을 보시려면 생청국장 형태나 조리 마지막에 넣는 방식을 권장드립니다. 유익균이 풍부하나, 발효 과정에 생성된 카페인, 당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빈맥 증상을 자극하거나 ADHD 약물과 상호작용해서 심박수를 높일 수 있느니 카페인 함량을 꼭 확인해주세요.치즈 자체가 드라마틱하게 유산균 공급원은 아니지만, 나쁘지 않습니다. 치즈의 지방 구조가 유산균의 위산과 담즙산을 통과해 장까지 도달하도록 돕는 보호막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추천 치즈로는 숙성 과정에서 가열을 최소화한 고다, 체다, 에멘탈, 모짜렐라 치즈를 추천드립니다.주의 사항으로는치즈에 포함된 '티라민' 성분은 드물게 심박수를 높이므로 빈맥이 있으시다면 저염 생 치즈(리코타, 코티지)부터 소량 섭취하셔서 반응을 보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요거트에 고다 치즈 조각을 곁들여 드시는 바식은 유산균 생존율을 높이는 좋은 조합입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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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고기는 안 먹는 게 답인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냉동 고기는 건강에 해롭지 않습니다. 보관, 해동 과정에서 단백질 변성과 지방 산패가 일어날 수 있으니 어떻게 다루느냐가 필요합니다.고기를 얼리면 세포 속의 수분이 얼음 결정이 되고 부피가 커지게 됩니다. 이때 날카로운 얼음 결저이 세포막을 파괴하며, 해동 시 이런 파괴된 틈으로 영양분, 수분이 빠져나가는 드립 현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 떄문에 식감은 퍽퍽해지고, 맛이 떨어지는 것이며, 고기 자체가 독성 물질로 변하는게 아닙니다.피해야 할 것은 실온 해동과 물에 담가두는 것입니다. 온도가 급격히 변하면 세균 번식이 빨라지고 지방 산패가 가속화 된답니다. 요리 하루 전 냉장실로 옮겨서 천천히 해동해보시길 바랍니다. 세포 파괴를 최소화해서 육즙을 지킬 수 있겠습니다. 냉동 시 공기과 접촉을 완벽히 차단(진공 포장)을 해야 냉동상에 의한 산패를 막을 수 있겠습니다.구이용은 냉장이 훨씬 좋습니다. 삶거나 찌는 요리(수육, 국거리)는 냉동 고기를 잘 해동해 사용해도 별 차이는 없습니다. 해동 후 키친타월로 겉면의 핏물을 확실히 닦아내면 냉동 특유 누린내(산패취)를 상당부분 제거가 가능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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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로 유산균 효능 보고 싶다면 소량씩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치즈를 통해 유산균 효능을 기대하신다니 매우 전략적인 식단 계획이군요. 문의하신 두 가지 사항에 대해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1번 답변]치즈의 유산균 효능을 위해 20g 기준으로 잡으셨네요. 보통 유산균이 장내 환경에 어느정도 변화를 주려면 일정 수준 이상의 CFU(균수)가 필요하며, 숙성 치즈 20g에는 수억 마리 이상의 유익균이 포함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양보다 중요한건 제조 방식이 되겠습니다. 고온 가열된 가공치즈, 모짜렐라(커드) 방식보다 고다, 브리, 에멘탈같은 저온숙성 치즈가 유산균 보존율이 훨씬 높겠습니다.[2번 답변]특정 치즈를 1g만 섭취하실 경우 그 치즈 고유의 유산균 효능은 기대하기 어렵답니다. 유산균은 위산, 담즙산을 통과해서 상당수 사멸하므로, 장까지 도달해 증식하려면 최소 임계량이 필요합니다. 1g 정도의 소량은 장내 미생물 생태계에 자극을 주기엔 농도가낮습니다. 그러나 전체 20g을 여러 종류로 구성하는 방식이 낫습니다. 장내 미생물은 다양할수록 건강합니다. 1g씩 나누기보다 2~3종류를 7~10g씩 번갈아 가며 메인으로 드시는 것이 균주 확보와 함량 유지 측면에 효율적ㅇ비니다.언급하신 종류중 요거트, 고다, 브리를 식단의 메인으로 잡아보세요. 80%정도로 잡아보시고, 코티지, 모짜렐라는 신선하고 맛은 좋지만, 유산균 수치면에서는 숙성 치즈에 비해 조금 약하거든요.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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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고 후식으로 과일 먹는 게 혈당 폭탄이라던데 진짜인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식사 직후에 드시는 과일은 안타깝지만 혈당 폭탄이 되는게 맞습니다.인체는 밥을 먹게되면 이미 혈당이 충분히 상승이 된 상태가 됩니다. 이때 과일의 단순당(포도당, 과당)이 추가로 들어오게 되면 혈당 수치는 그야말로 수직 상승하는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키게 된답니다. 췌장은 이 급격한 당 처리를 위해 인슐린을 과다 분비하며, 이 과정이 반복되면 췌장이 지쳐 당뇨, 비만, 지방간의 원인이 된답니다. 한국 식단은 탄수화물 비중이 높아서 식후 과일은 췌장에 확인 사살 하는 격이랍니다.과일은 식사후 2~3시간 뒤, 어느정도 소화가 된 공복 상태에 간식으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1회당 100g씩 하루 1~2회가 좋습니다) 달콤한 후식의 유혹이 크겠지만, 과일은 입가심보다 끼니 사이의 에너지 공급원으로 즐겨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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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여러개입니다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1번 답변]치즈처럼 나트륨 함량이 높은 음식을 드신 뒤 30분 정도 간격을 두고 250ml물을 마시는건 괜찮은 습관입니다. 식사 직후 너무 많은 물은 위산을 희석해서 소화를 방해할 수 있으나, 30분 정도 지나면 소화액 분비가 어느정도 안정화됩니다. 이때 마시는 물은 혈중 나트륨 농도를 조절하고 부종을 예방하는데 좋습니다.[2번 답변]러닝으로 땀을 많이 흘리셨다면 전해질 보충이 필요하나, 빈맥이 있으시면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땀으로 배출된 염분을 보충하시는 것은 맞으나, 한꺼번에 과도한 소금을 드시면 혈류량이 급격하게 늘어나서 심장에 부담이 되겠습니다. 소금 단독 섭취보다 오이, 토마토 같은 채소를 곁들이거나, 이온음료로 칼슘, 마그네슘이 포함된 전해질을 균형있게 섭취하시는 것이 심장 안정에 더 유리하겠습니다.[3번 답변]마트에서 파는 훈제 오리, 양념 장어를 물에 삶거나 데쳐 드시는건 첨가물 제거와 소화 측면에서 훌륭한 방법입니다. 삶는 과정에 가공에 포함된 아질산나트륨이나 과도한 당분 염분이 물로 녹아 나온답니다. 게다가 단백질 조직이 수분을 머금어서 부드러워지니 위장에서 분해되기 훨씬 수월해집니다. 기름기가 많은 삼겹살도 삶으면 불포화지방산은 남기고 소화가 어려운 포화지방 위주로 빠져나가므로 추천드립니다.[4번 답변]냉동 생선구이를 전자레인지에 데울 때 기름이 빠지더라도 소화가 잘 안 느껴지는게 단백질의 변성, 지질 산패 때문입니다. 이미 한 번 조리된 생선을 냉동했다가 다시 가열하시면 단백질 변성이 심화됩니다. 전자레인지의 마이크로파는 음식 내부의 수분 분자를 급격하게 진동시키는데 이런 과정에 생선 단백질이 수분을 잃고 단단하게 엉겨 붙어서 소화 효소인 펩신이 침투하기 어려운 구조가 됩니다. 게다가 냉동, 해동 과정을 거치며 생선의 불포화 지방산이 공기와 접촉해서 지질 산패가 일어나는데, 이때 생성이 된 산화 물질들이 위를 자극하고 소화 속도를 늦추게 됩니다. 겉으로 기름은 빠져 보일지 몰라도, 남아있는 조직 자체가 질긴 고무철머 변해서 위장에 분해되는데 더욱 많은 에너지가 소모가 되는 것입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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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음료 제로 과자에 대해 궁금한게 있습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제로 식품은 사용된 대체당의 종류에 따라서 혈당에 미치는 영향이 판이해서 성분표 확인이 정말 필요합니다.제로 음료는 혈당 지수 0에 수렴하나, 수크랄로스, 아스파탐, 아세설팜칼륨, 스테비올배당체 같이 고감미료를 사용을 합니다. 체내에서 에너지원으로 이용되지 않아서 혈당지수(GI)는 0이며, 즉각적인 혈당 상승이나 인슐린 분비 자극을 하지 않습니다. 대한당뇨병학회에서도 설탕이 든 음료보다는 제로 음료를 권고하고 있지만, 장기 섭취시 장내 미생물 환경 변화와 단맛 중독에 따른 대사 영향 가능성이 제기 되고 있습니다. 이 뜻이 혈당을 올리는 건 아니지만 뇌에서 단맛을 갈구하는 현상(인슐린 반응)이 나타나기도 합니다.(물론 과다 섭취시 입니다)그리고 제로 과자, 아이스크림류는 가장 주의해야할 부분입니다. 보통 이런 제로 과자, 초콜릿, 아이스크림의 식감을 내기 위해 주로 쓰이는 말티톨은 GI가 35~52 수준입니다. 보통 설탕(60~70)의 약 70~75%에 당하는 수치로, 실질적으로 혈당을 올리는게 사실입니다. 제로라는 명칭만 믿고 당뇨 환자가 마음 놓고 먹기엔 위험하고, 칼로리도 설탕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게 됩니다.음료는 설탕보다 훨씬 안전하나, 고체 간식은 함유된 감미료가 말티톨인지, 아니면 혈당 영향이 거의 없는 알룰로스, 에리스리톨인지 구분지어서 섭취하시는 것이 꼭 필요합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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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100g 안토시아닌 함량은 뭔가요
안녕하세요,질문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마트에서 흔히 접하시는 칠레산 블루베리의 경우 100g당 안토시아닌 평균 함량이 약 100~200mg 사이가 일반적이랍니다. 보신 정보들이 서로 다른 이유가 변수가 있어서 그렇습니다.블루베리는 품종이 매우 다양하고, 열매가 완전히 익을수록 안토시아닌 농도는 짙어지게 됩니다. 칠레의 재배 환경과 수확 시기에 따라서 함량 차이가 발생하게 된답니다. 언급하신대로 야생종은 알이 작고 껍질 비중이 높아 100g당 300~500mg 이상의 높은 함량을 보인답니다. 그에 반해 마트에서 파는 재배종은 과육이 많아서 상대적으로 농도가 낮게 측정이 된답니다. 안토시아닌은 단일 성분이 아닌 텔피니딘, 시아니딘 같이 여러 배당체의 총칭이랍니다. 이를 측정하는 방식, 계산하는 기준에 따라서 수치상의 오차가 발생할 수 있겠습니다.일반적인 마트용 블루레비라면 100g당 150mg 내외의 표준으로 보시는 것이 좋으며, 여전히 다른 과일에 비해 매우 높은 수치가 되겠습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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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즙으로 레모네이드 만들면 치아에 안좋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레몬즙 자체의 강한 산성이 가장 큰 변수가 되겠습니다.레몬즙의 pH는 약 2.2~2.4로 상당히 강한 산성입니다. 치아의 법랑질(에나멜)은 pH 5.5 이하에서 부식되므로, 레몬즙은 그 자체로 치아에 '산 부식'을 일으킬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게 됩니다. 설탕/꿀, 레몬즙은 좋지 않은 조합입니다. 레몬의 산 성분이 치아 표면을 부드럽게 만들고 그 틈에 설탕, 꿀 당분이 들어가서 충치균(뮤탄스균) 먹이가 된답니다. 산 부식과 충치가 동시에 일어나는 셈입니다. 알룰로오스 + 레몬즙은 상대적으로 안전합니다. 알룰로오스는 구강 내 세균이 대사할 수 없는 구조라 충치를 유발하지 않습니다. 설탕보다는 훨씬 안전하지만, 레몬즙의 산성으로 인한 에나멜 부식 위험은 여전히 남아 있겠습니다.치아 건강만 생각한다면 에리스리톨, 자일리톨이 유리합니다. 에리스리톨은 충치균이 전혀 이용할 수 없으며, 입안 온도까지 살짝 낮춰주는 청량감이 있어서 레모네이드와 잘 어울린답니다. 자일리톨도 충치균의 성장을 억제하는 효과까지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감미료를 쓰더라도 레몬즙의 산은 존재하니, 마신 뒤에는 물로 입안을 가볍게 헹구고 30분 뒤에 양치를 하는 것이 치아를 보호할 수 있겠습니다.알룰로스는 일반적인 베이킹,조림 온도(150도 미만)에서는 구조적으로 안정적이고, 인체에 유해한 수준의 독성 물질을 생성하지는 않습니다. 설탕과 다르게 마이야르 반응(갈변 현상)이 더 낮은 온도에서 활발히 일어나서 풍미를 더해주기도 합니다. 그러니 160도 이상의 고온에서 장시간 가열할 경우 일부 분자 구조자 과당으로 분해되거나 미량의 산성 물질을 생성될 수 있지만, 일상적인 가정식 조리 범위 내에서는 무시할 만한 수준입니다.오히려 설탕 가열 시 발생하는 인슐린 저항성 악화, 최종당화산물(AGEs) 생성 가능성을 고려하면, 조리시 알룰로스 사용하시는 것이 대사 건강 측면에서 유익한 선택이 되겠습니다.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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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시아닌 섭취를 강도 놏기 할려는데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안토시아닌을 5개월 동안 600mg를 섭취하고 이후 줄이는 계획은 눈 건강 측면에서 강도 높은 시도이긴 하나 몇 가지 고려할 부분이 있습니다.일반적으로 눈 피로 개선을 위한 식약처 권장 섭취량은 안토시아노사이드 기준 240mg 내외입니다. 600mg은 상당히 고함량이며, 안토시아닌은 수용성이라서 체내에 축적이 되지 않고 24시간 이내에 배출이 된답니다. 5개월간 저장한다는 개념보다 단기간 집중적인 항산화 케어로 보시는 것이 맞겠습니다.망막의 로돕신 재합성이나 미세혈관 혈류 개선 효과를 빠르게 끌어올리는 데는 고함량이 유리합니다. 초기 5개월간 집중 섭취하시면 눈의 피로도 감소나 야간 시력 개선에서 체감을 할 가능성이 큽니다. 그러나 그 이상의 농도에서는 흡수율 저하(상한 효용)가 올 수 있어서 600mg이 300mg보다 정확히 2배 효과적이라고 보긴 어렵답니다.안토시아닌은 매일 꾸준히 먹는 것이 중요하니, 5개월 뒤 300mg으로 줄여서 장기 복용하는 전략이 낫습니다. 제품 성분에서 추출물 무게가 아닌 순수 안토시아닌(안토시아노사이드) 함량이 600mg인지 확인해주세요(일반적으로 꽤 높은 수치랍니다)결국 600mg은 눈의 피로가 초기에 집중 케어로 괜찮지만, 이후에 300mg 정도로 꾸준히 유지해주시는 것이 경제성, 건강 측면에 모두 합리적이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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