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는 음식에는 뭐가 있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100세 시대인 만큼 뇌 건강을 미리 챙기는건 현명한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치매 예방의 식단, 운동을 정리 도와드리겠습니다.뇌를 깨우는 식단(MIND 식단)이 있습니다.베리, 견과: 블루베리나 호두는 항산화 성분이 많아 뇌세포 손상을 막아줍니다.등푸른생선: 고등어, 연어 속 오메가3은 뇌 신경세포를 보호하고 염증을 줄이는 영양소입니다.녹색 잎채소: 시금치, 케일에 든 비타미k, 엽산은 인지 기능 저하를 늦춰줍니다.강황(카레): 커큐민 성분은 뇌의 노폐물인 '아밀로이드' 단백질이 쌓이는 것을 방지해준답니다.뇌 혈류를 높이는 운동도 있습니다.유산소 운동: 하루 30분 정도 빠른 걷기, 수영은 뇌 혈류량을 늘려 신경세포를 활성화합니다.근력 운동: 하체 근력이 튼튼할수록 뇌의 인지 기능 유지에 유리합니다. 스쿼트 같은 가벼운 하체 운동을 병행 해보시길 바랍니다.식단과 운동도 중요하지만, 스스로의 취미생활, 새로운 것을 배우거나, 주변 사람들, 지인들과 대화하는 사회적인 활동도 뇌에는 강한 영양제가 되겠습니다. 오늘부터 가벼운 산책, 블루베리 한 줌은 어떠실까요?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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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시라임제로콜라&포카리스웨트 둘중 어느것을 자주마실껀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혈압과 고지혈증 약을 봉용 중이시군요. 건강을 위해서는 펩시 제로 슈거(라임)을 선택하시는 것이 그나마 안전하겠습니다.왜 펩시 제로인지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제로 콜라는 설탕 대신 인공감미료를 사용해서 혈당을 거의 올리지 않습니다. 고지혈증 관리에 필요한 '중성지방' 수치를 높이지 않는다는 점이 큰 장점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식사 후 마셔도 추가적인 칼로리 섭취가 없어서 체중 관리에 유리하겠습니다.이온음료는 주의해주세요. 이온음료는 건강한 음료처럼 느껴지실 수 있지만, 실제로는 설탕 함량이 높습니다. 마시는 즉시 혈당을 높이면서, 남은 당분은 간에서 중성지방으로 합성이 되니 혈관 건강에도 해롭죠. 혈압약을 드시는 경우 나트륨 섭취 조절이 중요하며, 이온음료 속 나트륨이 혈압 관리에 방해가 되기도 합니다.갈증이 자주 나는 증상은 복용 중이 혈압약의 이뇨 성분 때문일 수 있지만, 몸에서 당 조절이 원활하지 않을 때 보내는 신호일 수 있답니다. 시원한 것이 당길 때는 제로 콜라를, 평상시 갈증 해소에는 미지근한 물을 권장드립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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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매생이가 생매생이보다 더 영양성분도 농축되어 있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건매생이는 수분이 제거도니 상태라 같은 무게 대비 영양 성분이 훨씬 응축되어 있는것이 맞습니다. 뼈 건강에 좋은 칼슘, 빈혈 예방에 효과적인 철분, 식이섬유가 알차게 담겨 있답니다.건 매생이가 좋은 이유입니다. 우선 요즘 건매생이는 대부분 동결건조 공법을 사용합니다. 영하에서 급속 동결해서 수분만 뽑아내므로 생매생이 특유의 고운 초록빛과 향, 그리고 열에 약한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 시킵니다. 게다가 생물처럼 일일일이 씻거나 이물질을 골라낼 필요는 없고, 1인분씩 소분되어 있어서 명절 떡국에 바로 넣기 매우 편이하죠.생물보다 영양이 떨어질까 너무 염려하지 마시고 즐겁게 요리해보시길 바랍니다. 오히려 보관이 용이하니 제철이 아닐때도 신선하게 영양을 챙길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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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살빼려면 따로 방법이 있는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얼굴 살만 쏙 빼는 부분 다이어트는 생리학적으로 불가능하나, 전체적인 체지방 감량, 붓기 관리, 근육 탄력을 고려해서 원하는 V라인에 가까워질 수는 있습니다.마냥 뛰는 것만으로는 얼굴 탄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체지방을 태우는 유산소와 같이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근력 운동을 병행해주셔야 얼굴 살이 빠진 자리에 탄력이 붙어서 처지지 않는 V라인이 완성이 됩니다.뮤잉과 안면 근육 강화, 운동만으로 지방을 태울 수는 없지만, 근육을 잡아주면 윤곽이 살아나게 됩니다. 뮤잉 기법이 있습니다. 혀 전체를 입천장에 넓게 밀착시키는 습관이랍니다. 턱밑 근육을 긴장시켜서 이중 턱 예방에도 효과적이랍니다. 페이스 요가도 있는데요. 아-에-이-오-우를 크게 반복하면서 안면 근육을 자극하게 되면 혈액순환이 원활해지니 노폐물 배출에 좋습니다.림프 순환 마사지, 괄사 마사지도 정말 붓기 관리에 좋습니다. 얼굴이 커 보이는 주범이 지방보다 붓기입니다. 귀 뒤쪽 오목한 곳부터 목 라인을 따라 쇄골까지 가볍게 쓸어내려 주는 마사지를 매일 해보시길 바랍니다. 림프관에 쌓인 노폐물만 빠져도 숨겨진 턱선이 즉각적으로 드러나게 된답니다.체지방률을 낮추는 것이 정석이고, 여기에 저염식, 림프 마사지를 곁들이면 빠르게 V라인을 체감하실 수 있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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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들 잠은 잘 주무시나여? 꿀팁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환절기가 다가오며 기온 변화와 일조량 차이로 수면 장애가 찾아오는 것 같습니다. 성인의 권장 수면 시간은 보통 7~8시간이지만, 한국 성인 평균은 7시간 미만으로 조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생체 리듬을 되찾기 위한 팁을 제안 드립니다.숙면을 위한 수면 위생을 몇 가지 알려드리겠습니다.1) 일주기 리듬 고정: 인체 뇌의 생체 시계는 일관성을 매우 좋아합니다. 생활 패턴이 바뀌었더라도 기상 시간만큼은 주말 포함 일정하게 유지해야 밤에 수면 압력이 적절히 쌓이게 됩니다.2) 블루라이트: 취침 1시간 전 스마트폰 블루라이트는 멜라토닌 분비를 억제해서 뇌가 낮이라고 착각하게 만듭니다. 그에 반해 아침엔 15분 이상 햇볕을 쬐어서 세로토닌을 활성화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3) 심부 체온 조절: 잠들기 90~120분전 미온수 샤워나 전신욕은 혈액을 사지로 보내 심부 체온을 떨어뜨리는 트리거가 된답니다. 침실 온도는 살짝 서늘한 20~22도를 유지하는 것이 숙면에 효과적입니다.4) 카페인 시간: 카페인 반감기는 6~8시간으로 길어서 오후 2~4시 이후에는 섭취를 제한해서 뇌의 아데노신 수용체를 방해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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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챙기기 위해서 어떤 습관을 들이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나이가 들면서 신체 기능의 회복 속도가 더뎌지는건 자연스러운 변화입니다. 이 시기에 건강 관리방법은 염증 감소와 근육 보존에 있답니다. 정말 효과적인 습관 세 가지를 정리해서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1) 거꾸로 식사법: 혈당 스파이크 방지정제탄수화물을 배제한 식단 조절에서 중요한건 무엇을 먹느냐만큼 어떤 순서로 먹느냐입니다. 식이섬유(채소)를 먼저 드시고, 단백질/지방(고기, 생선, 계란), 마지막으로 복합탄수화물을 소량 섭취해주세요. 이 식사법은 혈당의 급격한 상승을 막아서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해주고, 내장 지방 축적을 방지하게 됩니다.2) 항산화 중심 수분 보충해독주스도 좋지만, 설탕이나 과당이 많은 제품은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대신에 미지근한 물을 충분히 마셔서 신진대사를 돕고, 항산화 성분이 많은 베리류, 녹황색 채소를 생으로 섭취하시는 것이 간, 신장의 해독 작용을 돕는데 효과적입니다.3) 저강도 고반복 근력 운동30대 이후부터, 매년 근육량이 자연스럽게 감소하게 됩니다. 무거운 무게를 드는 것보다는 자신의 체중을 이용한 맨몸 스쿼트, 런지, 플랭크같은 운동을 꾸준히 하는 습관을 들여주세요. 근육은 인체 포도당 저장소 역할을 하고 당뇨같이 만성질환 예방에도 결정적인 역할을 한답니다.건강은 한 번의 몰아치기보다 지속 가능한 작은 습관에서 완성이 됩니다. 정제탄수화물을 배제한 식사 순서부터 바꿔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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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 매일 200g씩 먹어도 괜찮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오메가3 영양제 대신 신선한 식품으로 영양소를 보충하시려는 노력은 훌륭합니다. 고등어를 매일 장기적으로 섭취하기 위해서 몇 가지 유의사항을 알려 드리겠습니다.고등어 200g에는 대략 3~5g(EPA/DHA)가 함유되어 있답니다. 이는 식약처 권장 일일 섭취량을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오메가3 과다 섭취는 혈액 응고를 방해해서 지혈을 늦추거나, 체질에 따라 혈압 저하를 유발할 수 있으나, 100g정도는 크게 무리가 되는 양은 아니니 염려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고등어는 메틸수은 함량이 낮은 편이나, 매일 섭취하실 경우 체내 축적 위험을 완전 배제하긴 어렵습니다. 퓨린 함량이 높은 등푸른생선 특성상, 매일 다량 섭취시 요산 수치를 높여서 통풍의 원인이 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시중의 순살 고등어는 대부분 염장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매일 200g을 드실 경우 단백질과 함께 상당량 나트륨을 섭취하게 되니 혈압 관리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영양학적 균형을 위해서는 200g을 주 3~4회로 횟수를 조절하시거나, 하루 섭취량을 100g정도로 줄여서 다른 단백질원(육류, 가금류, 달걀)과 교차 섭취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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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안건조증이 심한데 치료 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입안 건조증(구강건조증)은 식사화 대화같이 일상 전반에 큰 영향을 주는 질환입니다. 침 분비를 원활하게 돕는 관리법과 민간요법을 정리 도와드리겠습니다.무설탕 껌, 캔디: 자일리톨 성분이 포함된 무설탕 제품을 씹거나 녹여 드시면 타액선을 기계적, 화학적으로 자극해서 침 분비를 유도합니다.구강 마사지: 귀 앞부분(귀밑샘)과 턱 아래(턱 밑샘, 혀 밑샘)를 손가락으로 부드럽게 원을 그리며 마사지해 주세요. 정체된 침 배출을 도와주는데 매우 효과적이랍니다.신맛 활용: 레몬이나 식초를 활용한 음식은 침샘을 강하게 자극해줍니다. 허나 점막이 예민하시다면 산도가 너무 높지 않게 조절해야 합니다.오미자차, 맥문동: 한방에서 오미자는 진액을 생성해서 갈증을 해소하는 대표적인 약재랍니다. 차갑게 우려서 조금씩 자주 마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수분 섭취 방식: 물을 한 번에 많이 마시기보다는, 입안 전체를 적시듯 머금었다가 조금씩 나누어 마시는것이 점막 보습에 더욱 유리하겠습니다.무알코올 가글 사용: 시중 가글 중에 알코올 성분이 포함된 제품은 증발하며 입안을 더욱 건조하게 만드니 '알코올 프리' 제품을 선택해주시길 바랍니다.코호흡 유지: 구강 호흡은 점막을 빠르게 건조시킵니다. 가습기 사용과 병행하셔서 의식적으로 코로 숨 쉬는 습관을 지니셔야 합니다.증상이 계속되시면 약물 부작용, 쇼그렌 증후군 같은 기저 질환 확인을 위해서 구강내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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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가추워져서 피부가 너무건조해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환절기 큰 일교차는 피부가 갈피를 못 잡고 예민해지게 만듭니다. 네 가지 방법을 소개해 드립니다.세안은 미온수로 진행합니다. 뜨거운 물은 피부의 천연 기름막을 녹여 건조함을 악화시키게 됩니다. 세안 후 물기가 마르기 전에, 3분 이내 보습제를 발라 수분을 가두는 것이 필요합니다.보습 레이어링도 중요합니다. 크림 하나를 듬뿍 바르기보다 묽은 토너부터 점성이 있는 크림, 마지막에 페이스 오일을 한두 방울 섞어서 얇게 여러 번 덧바르는 것이 훨씬 촉촉하답니다.습도, 수분 관리도 중요합니다. 가습기를 활용해서 실내 습도를 40~60%로 유지하며, 하루 1.5L 이상 물을 마셔서 속건조를 예방해야 합니다.각질 제거도 자제해야 합니다. 건조해서 올라온 각질을 무리하게 밀어내게 되면 피부는 더 예민해진답니다. 보충 세안제, 각질 제거제 대신 보습으로 각질을 충분히 잠재워 주는 것이 먼저랍니다.피부가 너무 땡길 경우 미스트보다, 멀티밤을 휴대하셔서 건조한 부위에 톡톡 두드려주시는게 수분 증발을 막는데 효과적입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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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공복시 먼저 미지근한물 먹고 올리브오일을 먹어야하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아침마다 건강을 위해 들기름, 아보카도유, 올리브유와 소금을 활용한 블렌딩 오일을 섭취하시는 루틴이 지방산 균형, 전해질 보충측면에서 짜임새 있는 선택이 되겠습니다. 질문하신 순서에 대해 말씀드리면, 미지근한 물을 먼저 드시고 오일을 섭취하시는 것이 권장됩니다. 왜 그런지 이유를 설명 드리겠습니다.수면 중 입안에는 많은 세균이 번식을 합니다. 물을 마시기 전 가볍게 가글을 하거나, 미지근한 물을 먼저 드셔서 구강 내 세균이 소화기로 바로 내려가는 것을 방지하고 위장을 깨끗하게 준비시킬 수 있답니다.공복에 들어오는 미지근한 물은 잠들어 있던 위장관을 꺠워서 연동 운동을 시작하게 합니다. 이런 상황에 오일을 섭취하셔야 담즙 분비는 원활해지고 지방의 소화와 흡수율이 극대화 된답니다.아침 공복은 수분 부족으로 혈액이 가짱 끈적한 상태랍니다. 물을 먼저 마셔서 혈액 순환을 돕고 수분을 보충해야 오일의 유효 성분의 체내 각 기관으로 효율적으로 운반이 됩니다.오일을 먼저 드시고 물을 바로 마시면 기름기가 입안에 겉돌아 불편하며, 오일이 위벽에 직접 닿아 완충 작용을 하는 효과를 반감시킬 수 있답니다. 따라서 물 > 오일 순서를 유지하시고, 물을 마시고 약 5분 뒤 오일을 드시는 것이 이상적입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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