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의 양과 질이 신체에 미치는 영향이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수면의 양, 질이 신체 회복, 에너지 대사, 면역 기능, 호르몬 분비같이 모든 생리 작용에서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게 됩니다.수면이 부족하게 되면 뇌, 몸도 충분히 회복되지 않아서 피로는 누적되고, 집중력 저하, 반응 속도의 감소, 감정 조절 능력도 저하됩니다.성장 호르몬, 멜라토닌같이 깊은 수면중에 분비되면 근육의 회복, 세포 재생도 도와서 수면의 질도 떨어지면 운동 효과도 마찬가지로 떨어져요.반대로 과도하게 자는것도 신체 리듬을 더욱 흐트러뜨리니 무기력함을 유발합니다.그래서 성인은 7~8시간 숙면이 적당합니다.수면의 질을 높이시려면 일정한 시간에 잠자리에 들면서, 자기전에 전자기기 사용을 줄여보시는 것 입니다. 카페인과 알콜은 수면 단계를 방해합니다. 최소 6시간 전에는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침실의 온도는 20~22도를 유지하고 잠 자기 전에 따뜻한 샤워, 스트레칭, 명상은 근육의 긴장도 풀어주면서 쉽게 잠들 수 있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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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에 안다녀도 수족구는 왜 오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아이가 수족구병에 걸려서 심란하시겠습니다.수족구병이 집단생활에서 잘 걸리지만, 전염성이 강한 바이러스성이라 어린이집, 키즈카페를 가지 않아도 걸릴 수 있습니다.주 원인이 '콕사키바이러스', '엔테로바이러스'이며 이 들이 공기 중보다 콧물, 대변, 침, 손, 장난감, 식기, 수건 이렇게 손이 자주 접촉되고 비말을 통해 퍼지게 됩니다.그래서 외출을 하지 않아도 다른 가족이나 지인이 외부에서 바이러스를 옮겨 올 수 있으며, 문손잡이, 현관, 택배같은 곳에서도 간접 접촉이 가능하기도 합니다.이게 환절기같이 면역력이 떨어져 있거나, 손을 입에 가져다대는 아이라면 쉽게 감염되기도 합니다.바이러스가 감염 후에 일주일 정도 전염성은 강한데 대변에서는 2주 가까이 지속되기도 해서 가족간에 감염도 빈번하답니다.이럴 경우 외출 후 손 씻고, 주방 위생을 좀 더 철저히 하고, 장난감/인형/만지고 놀 완구 소독이 꼭 필요합니다.충분한 물을 드시고 휴식이 중요해요.보통 일주일 이내로 회복이 되니 아이가 조속히 쾌차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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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열치 도시락의 치킨 한 조각vs편의점의 더큰지파이 이 중 어느것이 고칼로리 인가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뚜열치는 제품 전체 열량이 대략 800~1,000kcal이며 도시락 속 치킨은 대략 하나당 250kcal 이내로 추청됩니다. 더큰지파이는 1개당(170g)에 열량은 약 453kcal로 표기가 되어있습니다.크기도 더큰지파이가 더 크고 칼로리도 453kcal라 뚜열치 한 조각 보다는 1.5~2배정도로 보시면 됩니다.뚜열치 치킨 조각도 모두 크기가 균일하진 않아서 만약 하나가 많이 크고 양념, 튀김옷도 많으면 400kcal대에도 근접할 수 있겠습니다.평균적으로 보면더큰지파이(450kcal) > 뚜열치 한조각(약 250kcal)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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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찌뿌둥함 날리는 방법 알려 주십쇼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아침에 몸이 찌뿌둥한게 보통 수면 중에가) 혈액 순환 저하나) 근육의 경직다) 체온의 저하라) 체액의 정체가 다양하게 작용해서 그렇습니다. 물론 일시적입니다.특히 깊은 잠에 움직임이 적으니 근육 속에 노폐물 젖산도 한 곳에 머물려 몸이 굳는 듯한 느낌을 받게됩니다. 이를 해소하려면 가볍게 각성을 해주는 루틴이 필요합니다.[루틴 1]기상 직후 이불속에서 잠깐 기지개를 쭉 펴며 척추를 중심으로 상하체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몸도 가볍게 비틀고 1분간 몸을 움직이시면 근육에 혈류가 돌면서 뇌도 깨어나게 됩니다. 그리고 침대에 잠시 앉아서 손과 발목은 10회정도 돌리고 손가락 손목도 쭉 펴서 스트레칭을 하시면 말초혈관까지 자극이 이어집닏.[루틴 2]미지근한 물 한 컵을 드셔주세요. 자는동안 빠져나간 수분이 혈액 점도를 높이고 물을 섭취하시면 순환이 다시 촉진돼서 두통, 무기력함이 줄어들어요.[루틴 3]여건이 되시면 햇빛 노출 5~20분도 도움이 됩니다. 창문을 열고 햇빛이 들어오는 방향으로 가볍게 쬡니다. 썬크림 바르시는 것이 좋지만 번거로우시면 햇빛 노출은 스킵하셔도 됩니다. 빛 보는 이유는 시상하부가 깨어나서 코티솔 분비도 늘어나고 몸에서 생체시계가 잡히게 되서 그렇습니다.(완전 깨어나는 것이죠)[루틴 4]삶은 달걀이나 계란요리에 커피 한잔도 소화기를 깨우고 대사를 끌어올리며, 각성 효과까지 생깁니다.[루틴 5]날이 추워서 가벼운 관절 운동(체조)가 좋습니다. 팔 돌리기, 목 돌리기, 허리 돌리기, 무릎 돌리기, 발목 손목 가볍게 돌려서 관절에 열을 넣어 일상에 부상을 막습니다.이렇게 스트레칭 1분, 물 한 컵, 가벼운 체조, 커피를 포함한 간단한 식사, 햇빛쬐기같은 루틴으로 충분히 몸을 살릴 수 있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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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실외 활동이 줄어들면 피부색이 환해지는건 어떠한 이유에서인가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겨울철에 피부색이 환해지는 이유가 보통 자외선 노출이 감소되서 그렇습니다.피부색이 멜라닌 색소의 양, 활성도에 의해 결정되며, 자외선이 줄어들게 된다면 멜라닌 세포는 자극을 덜 받아서 색소의 생산은 감소하게 됩니다.여름에 피부가 어두워지는게 자외선이 워낙 강하니 멜라닌은 증가하고 반대로 겨울엔 멜라닌이 분해되면서 피부가 다시 원래처럼 돌아가게 되는 것 입니다.겨울에는 기온도 낮고 혈액순환이 느려지니 피부 표면 혈류량도 줄어들어서 혈색도 옅어보입니다. 피부가 하얘진게 아니고 붉은 기운이 줄어들어서 창백해 보이는 경우입니다.이 외에도 난방으로 인한 실내의 건조, 피지 분비량의 감소, 각질층 두꺼워지는 이런 경우로 피부 질감도 바뀌고 빛 반사도 달라진다고 합니다.>> 햇빛 부족이 주 원인은 맞습니다. 순수한 색소 변화도 있고 혈류/피부 구조/광반사 같이 복합적인 요인으로 작용하니 겨울철에 피부가 더 하얘져 보이는 것 입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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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하기 전에 물을 마시는 습관 좋나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식전에 물 드시는 습관은 다이어트, 건강 측면에서도 "좋은 습관"입니다.[왜 좋은가?]식전에 20~30분정도 이전에 물 한 컵을 드시면 위에서도 연동 운동 준비를 하고, 위산도 적절히 분비가 되니 소화에도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포만감도 미리 느끼도록 해서 식사량을 조정하는데 좋죠.하지만 식전에 너무 많은 양으로 물 대략 300ml~500ml 이상을 한꺼번에 드시면 위액이 희석이 되니 소화도 더뎌질 수 있습니다.[주의사항]식중에 물을 드시는건 소량은 괜찮습니다만 음식과 같이 많이 마시면 음식물은 물에 떠서 위 소화 효소가 제대로 작용하기 어렵기도 합니다.(한 한번 먹고 물을 마시고 이런 경우입니다. 적당히 물 한모금씩은 괜찮아요.) 목 메이지 않도록 조금 드시는건 괜찮습니다.[정리]식후에 물 드시는건 소화에도 큰 방해가 없으며 위가 음식물을 분해하며 흡수하는데 필요한 물을 보충해주는 역할을 해요. 식사 직후보다 20분 뒤에 드시면 위에 부담은 덜 하겠습니다.식사 20~30분전 물 150~200ml 한 컵, 식사 중에 두 세모금, 식후 20분 후에 200ml 한컵이 괜찮은 타이밍과 양이 되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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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에서 나는 잡내는, 사료와도 연관이 있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맞습니다. 고기에서 나오는 잡내가 보통 사료와도 관련이 있습니다. 가축이 어떤 사료를 먹느냐에 따라서 체내 지방산의 조성, 단백질 분해 산물, 휘발성 화합물도 달라져요. 이런 화합물들이 고기를 가열하며 공기 중으로 퍼져 우리가 비릿하고 냄새가 난다고 여깁니다.예시로 돼지고기 냄새가 보통 "안드로스테논"과 "스카톨" 물질에서 나옵니다. 이게 수컷 돼지의 성호르몬 산물과 장내의 세균 활동에서 생기며 사료 내에 단백질의 질과 섬유질 비중이 높아질수록 이런 물질은 더 많이 만들어집니다 그리고 닭고기 오리고기는 사료 포함된 어분(생선 가루), 콩류, 옥수수 종류에 따라서 지방산도 달라지니 특유 향이 생기고, 일부가 비린내가 나요.잡내는 고기 자체보다 익숙하지 않은 향이라 사람에겐 좀 인식이 다르게 느껴지죠. 특정 사료 기른 고기가 지방 향, 맛이 평소와도 다르니 이질적으로 느껴지는 것 입니다. 그래서 사료가 고기의 향미에 관여하는 요건중에 하나가 되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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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푸로스트와 같은 시리얼이 칼로리가 비교적 낮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콘푸로스트 같은 이런 시리얼 칼로리가 비교적 낮은게"제품 실제 제공량" 그리고 "원재료 조성"에 있어요.먼저 시리얼은 대부분 옥수수, 쌀을 얇게 가공해서 공기층도 형성시켜서 부피를 늘려놓은 형태입니다. 그러니 1회 제공량 기준(약 30~40g)은 부피에 비해서 질량도 가벼워서 실제 섭취하는 탄수화물 총량은 많지 않아요.이런 "부피 대비 무게 비율"이 낮아서 표시된 칼로리는 100~120kcal 수준입니다.그리고 콘푸로스트는 곡물을 튀기도 당밀(설탕 시럽)과 비타민, 미네랄을 첨가한 제품으로 지방 함량도 낮습니다. 식품 열량은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함량에 따라 결정되며 지방은 g당 9kcal 정도로 높은 열량을 내는데 시리얼에는 거의 없습니다.대신 당 함량이 높지만 전체 중량은 적어서 칼로리 관점에서는 적은 것입니다.그래서(1) 1회 용량의 칼로리가 적고(2) 지방도 거의 없는 구조가주 원인이 되겠습니다.그렇지만 실제 식사로 드실경우 우유, 요거트, 과일, 견과류, 추가 시리얼까지 곁들이는 경우도 많다보니 섭취 칼로리는 표시보다는 더욱 높아질 수 있다는 점 유의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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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그릭요거트, 통밀, 귀리, 등푸른생선처럼 몸에 좋은 것을 많이 먹어야 하는데, 안 먹으려고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아버지가 건강식에 조금 거부감을 가지신다고 하면 억지로 설득보다는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도록 돕는 방법이 효과적입니다. 먼저 맛과 편리함부터 챙겨보시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등푸른생선은 비린내가 싫어서 안드시는 경우도 있는데 소금구이 보다는 레몬즙과 허브솔트를 뿌려 에어프라이어로 구워보시길 바랍니다. 통밀빵도 100%는 생각보다 퍽퍽하고 호불호가 갈려서, 적당히 들어간 부드러운 혼합빵 부터 시도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중요한건 선택권을 드리는 것입니다. 오늘은 고등어 구이, 두부스테이크 중에 어떤게 좋을까요?처럼 선택지를 제공드리면 스스로 선택을 할 수 있으니 거부감은 줄어들죠. 요거트도 무가당 그대로보다 아몬드 슬라이스와 냉동블루베리, 꿀을 조금 얹어서 드리면 수월하고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가족과 같이 음식을 드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 함께 건강한 음식을 같이 먹으면 관리받는 느낌보다는 함께하는 느낌을 받게 되요. 그리고 이런 식단을 2주 이상 꾸준히 해보시면 소화, 변비, 식후 졸림도 개선될 수 있겠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면서 아버지 건강 변화도 느끼면 점점 동기부여가 되서 장기적인 식습관으로 이어질 수도 있죠.그래서 좋은 음식을 자연스럽게 경험시키도록 환경을 구성해보시고, 부담 없이, 스스로 선택했다고 느끼게 만드는 부분이 시작점이 되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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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스틱을 만들어 간식 삼아보고 싶은데 어떤 야채를 사용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채소스틱은 칼로리도 낮고 포만감이 높다보니 다이어트 간식으로 좋은 선택이죠.대표적인 기존 식재료는(1) 당근(2) 오이(3) 셀러리(4) 파프리카가 있습니다.당근은 단맛과 아삭한 식감이 좋좋고, 오이는 수분이 많다보니 상쾌한 맛을 더합니다. 셀러리는 섬유질이 풍부하고 특유의 향미가 매력이죠. 파프리카는 달달하면서 비타민C도 많아 피부 건강, 피로 회복에도 좋아요.색깔을 주황, 빨강, 초록, 연두, 노랑을 다양하게 조합을 하면 시각적으로도 다채로워서 간식으로 먹기 좋습니다. 채소는 씬은 뒤 물기를 키친타올에 충분히 제거해야 신선도가 유지됩니다. 밀폐용기에 키친타월을 깔아 야채별로 스틱을 보관하면 3일 정도는 충분히 신선하게 드실 수 있겠습니다.찍어먹는 딥 소스는 무가당 요거트 레몬즙 소스, 100% 땅콩 버터, 저당 오리엔탈 드레싱, 이탈리안 드레싱류가 무난합니다. 시판에도 요즘 저당 소스가 많이 나와있으니 참조 바랍니다.이렇게 드시면 불필요한 지방, 설탕도 줄이며 풍미도 살릴 수 있고, 간식으로도 적격입니다. 꾸준히 드시면 식사량 조절도 용이하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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