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자신만의 일정한 루틴을 만들어 실천하는 것이 하루의 생산성과 집중력 향상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 만약 못하면 생체 리듬이 꺠질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매일 아침 자신만의 일정한 루틴을 만들어 실천하는 것은 하루의 생산성과 집중력을 최대화하는데 중요합니다. 규칙적인 아침 루틴은 밤새 수면 상태에 있던 뇌를 깨워서 일과에 몰입할 수 있는 최적의 준비 상태를 만들어 줍니다. 기상 직후 무엇을 먼저 할지 고민하는데 쓰이는 불필요한 의지력을 크게 아낄 수 있어서, 그 절약된 에너지를 하루 중에 중요한 업무에 완전히 쏟을 수 있겠습니다.그리고 매일 아침 자신에게 이로운 행동을 해냈다는 작은 성취감은 뇌에서 도파민 분비를 촉진해서 하루 전체를 주도적으로 이끄는 원동력이 될 수 있겠습니다. 만약 피치 못할 사정으로 아침 루틴을 지키지 못하면 생체 리듬이 깨질지 궁금하실텐데, 하루 이틀 루틴을 놓쳤다고 인체 고유의 생체리듬이 바로 무너지는 것은 아니랍니다. 인체는 건강한 균형을 스스로 유지하려는 항상성이 있어서 일시적인 변화른 금세 회복된답니다.오히려 루틴을 지키지 못했다는 사실에 지나치게 스트레스를 받으면 심리적인 요인으로 기분을 망치고 집중력이 떨어질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불규칙한 기상과 생활 습관이 며칠 이상 반복되면 호르몬 분비 주기에 교란이 생겨서 장기적으로 생체 리듬이 무너질 수 있습니다.TIP : 아침 루틴을 처음 시작하시거나 꾸준히 유지하고자 할 때는 무리한 목표보다 작고 실행하기 쉬운 행동으로 도입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예시로 기상 직후 물 한잔 마시기, 1분간 기지개 켜기, 이부자리 정하기와 같은 3분 이내에 가볍게 끝낼 수 있는 행동들이 좋답니다.이런 소소한 습관들은 컨디션이 좋지 않는 날에도 큰 의지력을 소모하지 않고 실천할 수 있어서 앞서 말씀드린 유연한 대처와 긍정적인 마음을 유지하는데 좋겠습니다.앞으로도 자신만의 페이스에 맞춰서 건강하고 활기찬 하루하루를 열어가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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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 3리터or게토*이 2리터??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하루에 생수를 3리터 마시는 것이 몸에 더욱 좋고, 게토레이를 2리터 마시는 것은 건강에 상당히 좋지 못합니다..!인체는 매일 깨끗한 물을 공급받아야 신진대사가 원활해지고 노폐물이 정상적으로 배출이 됩니다. 하루 3L의 생수 섭취는 평소에 신장이 건강한 사람에게 세포에 활력을 주고 체온을 조절하는 이상적인 수분 보충법이랍니다. 반면에 당분이 포함된 스포츠 음료를 매일 2L씩 물 대신 마시는 것은 몸을 서서히 망칠 수 있답니다.스포츠 음료에는 땀으로 잃은 전해질 외에도 흡수율과 맛을 위해서 상당량의 당분이 들어있답니다. 2L에는 대략 120g 이상의 당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 부분은 보건복지부의 하루 권장 당 섭취량인 50g을 두 배 이상 크게 초과하는 수치랍니다. 매일 이토록 많은 액상과당을 몸에 쏟아부으면 비만, 인슐린 저항성, 당뇨병같은 대사 질환에 걸릴 위험이 치솟게됩니다.마라톤처럼 땀을 비 오듯 흘려서 심한 탈수가 일어나는 특수한 상황이 아니라면 일상생활에서 스포츠 음료는 저당 이온음료로 500ml 이내로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칼로리와 첨가물이 없는 맑은 생수를 하루에 걸쳐 조금씩 나누어 마시는 것이 건강을 지켜내는 완벽하고 안전한 선택이 될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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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먹을만한 음식으로 무엇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요즘같이 숨이 상당히 막히는 무더위가 지속되면 자연스럽게 입맛은 더 떨어지게 되고, 몸은 더욱 더 무거워지며 작은 일에도 쉽게 짜증이 나기 마련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억지로라도 기력을 끌어올려 줄 수 있는 든든하고 맛있는 음식을 챙겨 드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1) 새콤달콤한 음식: 떨어진 식욕을 돋구는 데는 시원하고 새콤달콤한 음식이 좋답니다. 살얼음이 띄워진 물냉면이나 매콤한 비빔국수, 아니면 얼음을 넣고 갈아만든 진하고 고소한 콩국수는 입안 가득 시원함을 전해주고, 도망간 입맛을 되찾아주는 일등 공신입니다. 도토리묵사발, 메밀막국수, 전복물회도 참 좋습니다.2) 이열치열한 음식: 그리고 이열치열이라는 말 처럼 땀을 흘리면서 먹는 따뜻한 보양식도 지친 몸에 활력을 채우는데 괜찮은 선택입니다. 푹 고아낸 진한 국물의 삼계탕이나 부추를 얹는 추어탕, 전복과 낙지를 넣은 해신탕은 단백질과 필수 아미노산이 풍성해서 여름철에 잃어버린 에너지를 빠르게 보충해 줍니다.식사 후에는 비타민이 많은 수박, 복숭아, 자두, 참외, 살구같은 제철 과일을 곁들여 주시면 땀으로 배출된 수분을 채우고 피로를 회복하는데 좋겠습니다.찬 음식과 따뜻한 음식을 번갈아가며 자신의 컨디션에 맞게 챙겨 드시면서 이런 지루하고 힘든 여름을 건강하고 활기차게 이겨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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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고수님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시작을 응원드려요!한창 성장기이기 때문에 무리해서 굶거나 극단적으로 식사량을 줄이는 다이어트는 키 성장을 저해하고 요요를 부르니 피해주셔야 합니다!1. 효율적이고 건강하게 살을 빼는 방법은 바로 정제탄수화물을 끊는 것입니다. 평소에 마시게 되는 탄산음료, 버블티, 이온 음료, 카페 음료, 주스같은 것은 살이 찌는 원인이니 이것만 시원한 물이나 보리차, 무가당 탄산수(가향도 좋아요)로 바꿔주셔도 큰 효과를 보실 수 있겠습니다. 이 외에도 과자, 디저트, 빵, 젤리, 초코, 아이스크림같은 종류도 최대한 멀리해주셔야 합니다.2. 식사를 하실 때는 밥의 양을 평소의 3분의 2정도로 살짝만 줄이되, 단백질인 고기, 계란, 단걀, 두부, 그리고 채소 반찬을 충분히 먹고 마지막에 밥을 먹는 거꾸로 식사법을 실천해 보시길 바랍니다. 포만감이 오래가서 불필요한 간식 생각이 확실히 줄어듭니다.3. 운동을 위해서 따로 헬스장에 갈 시간이 부족하시면 일상 속에서 활동량을 늘리는 것이 최고랍니다. 등하교할 때 한 정거장 먼저 내려서 섣거나,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한느 습관을 들여도 기초대사량이 올라가 살이 잘 빠지게 됩니다. 물론 요즘 너무 더워서 실내에서 유산소 홈트를 해주셔도 좋습니다.(실내 싸이클도 괜찮구요)4. 집에서는 하루 20분 내외로 층간소음 없는 전신 유튜브 홈트레이닝 영상을 찾아서 꾸준히 따라해보시길 바랍니다.5. 정말 중요한건 충분한 수면입니다. 밤 11시에서 새벽 2시 사이에는 성장 호르몬이 활발하게 분비되는데, 이런 호르몬은 키를 크게 하며, 몸속 지방을 태우는데도 엄청난 도움을 줍니다. 되도록 잠들기 1시간 전에는 스마트폰을 멀리하시고 일찍 푹 자는 습관을 가져보시길 바랍니다.인체는 정직해서 건강한 생활 습관을 급하지 않고, 하나씩 매일 꾸준히 이어가시면, 키는 더 크고 몸은 가벼워질 것입니다.부담같지 마시고,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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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과 허리가 아파요 어떻게 습관을 가져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목과 허리 통증을 완화하고 거북목을 예방하려면 평소 올바른 자세와 꾸준한 스트레칭 습관을 생활화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앉아 있을 때는 의자 깊숙이 엉덩이를 넣고 허리를 등받이에 밀착시켜서 척추의 자연스러운 C자 곡선을 유지해야 하며, 스마트폰이나 모니터를 보실 때는 화면을 눈높이에 맞춰서 고개가 앞으로 빠지거나 아래로 꺾이지 않도록 주의를 해주셔야 합니다.여기서 턱을 살짝 가슴쪽으로 당겨서 뒷목이 길어지는 느낌을 유지하는 턱 당기기 자세를 수시로 해주는 것이 거북목 예방에 좋겠습니다. 아무리 바른 자세라도 장시간 같은 자세를 유지하는 것은 척추 주변 근육을 경직시키고 디스크에 압력을 가하니, 최소 50분에 한 번씩은 자리에서 일어나 가볍게 걸으시거나 기지개를 켜면서 몸을 펴주는 휴식 시간이 필수적이랍니다.그리고 서 있을 때는 짝다리를 짚지 않고 양발에 체중을 고르게 분산시켜야 하며, 무거운 물건을 들 때는 허리를 굽히지 않고 무릎을 굽혀서 다리의 힘으로 들어올려야 허리의 부상을 막을 수 있겠습니다.수면 시 엎드려 자는 자세는 목과 허리에 치명적이니 꼭 피하셔야 하고, 천장을 보고 바르게 누워 잘 때는 무릎 아래에 얇은 베개를 받치시거나 옆으로 누울 때는 무릎 사이에 베개를 끼워서 척추 부담을 줄여주는 것이 좋겠습니다.걷기나 수영같은 코어 근육을 강화하는 운동을 꾸준히 병행하시면 관절을 단단하게 지지해주니 통증을 예방하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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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효모가 탈모에 진짜 효과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머리카락이 많이 빠지시니 걱정이 정말 많으시겠습니다. 솔직하게 답변을 드리자면 맥주 효모가 모발 건강에 보조적인 도움을 줄 수는 있겠으나, 이를 탈모 치료제로 홍보를 한다면 과대광고에 해당합니다.맥주 효모가 널리 알려진 이유는 모발의 중요한 구성 성분인 단백질과 비타민B군, 그리고 비타민B군, 특히나 비오틴과 셀레늄이 상당히 풍성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영양소들은 두피혈액 순환을 돕고 모근에 영양을 공급해서 다이어트, 영양 부족, 스트레스로 인한 일시적인 탈모의 경우 모발을 튼튼하게 가꾸는데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겠습니다.그러나 현대인이 자주 겪는 유전성과 호르몬성 탈모는 모낭 세포가 점진적으로 파괴되는 질환입니다. 따라서 단지 부족한 영양을 채워주는 식품인 맥주 효모 섭취만으로는 이미 진행중인 탈모를 멈추게 하거나 빠진 머리를 다시 나게 할 수는 없겠습니다. 맥주 효모는 영양제이며, 근본적으로 약이 아니기 때문입니다..탈모 증상이 눈에 띄게 진행되고 있다면 효모 제품 보다는 최우선으로 피부과를 방문하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미녹시딜, 피나스테리드같은 약이 효모보다 비교도 안 될 만큼 효과가 더 크기 때문입니다.전문의 선생님의 정확한 진단을 바탕으로 검증된 치료를 시작하시어 맥주 효모를 보조제로 활용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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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은 아침이 좋을까요, 저녁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운동을 시작하기로 마음먹으신 것을 환영합니다! 아침 운동과 저녁 운동은 각각의 장단점이 다르기 때문에, 질문자님의 현재 목표와 직장 생활 패턴에 맞춰서 알맞은 시간을 택하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아침 운동: 체중 감량이 주된 목표시면 추천드립니다. 아침 공복 상태에서 운동하시게 되면 인체는 탄수화물 대신 몸에 축적된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최우선으로 끌어다 쓰기 때문에 체지방 연소에 효과적이랍니다. 그리고 아침에 운동으로 활력을 넣으면 하루종일 신진대사가 높아진 상태가 유지되면서 평소보다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게 됩니다. 특히나 직장인의 경우 야근이나 저녁 회식으로 인해 운동을 건너뛰게 되는 변수를 차단하니, 꾸준한 습관을 들이기에는 아침 시간이 유리하겠습니다.허나 기장 식후라 근육과 관절이 경직되어 있으므로 다치지 않도록 충분한 스트레칭, 워밍업이 필수가 되겠습니다.저녁 운동: 반면에 체력 향상과 근력 강화에 집중하고 싶으시면 저녁 운동이 낫습니다. 오후에서 초저녁 사이에는 하루중에 체온이 가장 높고 근육과 관절이 부드럽게 풀려 있어서, 부상 위험 없이 무거운 무게를 들거나 중고강도 운동을 소화해 내기에 최적이랍니다. 일과 중에 쌓인 업무 스트레스를 날리고, 정신적인 환기를 할 수 있다는 점도 직장인에게는 큰 장점입니다. 적절한 강도의 저녁 운동은 에너지를 발산해서 깊은 수면을 취하는데 좋답니다.그러나 취침 시간에 너무 임박해서 숨이 찰 정도의 운동을 하면 교감신경이 너무 활성화되어 수면을 방해하니 늦어도 잠들기 3~4시간 전에는 모든 운동을 마치는 것이 좋겠습니다.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시간대가 좋습니다. 처음부터 무리하게 시간을 고정하기보다 아침과 저녁에 일주일씩 가볍게 땀을 내보시면서, 몸이 더 개운하게 느끼고 스트레스 없이 즐겁게 나설 수 있는 시간대를 한번 테스트를 권장드립니다. 부상이 없는 건강한 운동을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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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 5개월차 접어 들었는데요;;;;
안녕하세요, 금연 5개월 차라는 대단한 성과를 이루신 것을 축하드립니다!기대했던 극적인 변화가 없어서 허탈하실 것 같습니다. 남들은 아침이 다르다는데 자신만 그대로면 정말 허무할 수 없습니다. 아직 이르다기보다는 회복의 개인차가 크기 때문이랍니다. 흡연 기간, 나이, 생활습관에 따라서 변화를 체감하는 시기는 천차만별이랍니다. 특히나 체력이나 피부는 금연과 함께 운동이나 식단이 병행될 때 시너지가 나며, 혈압도 다른 요인의 영향을 받게 됩니다. 그러나 눈에 띄는 변화가 없다고 몸이 좋아지지 않는 것은 아니랍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폐 기능은 부지런히 정상화되고 있으며, 심혈관 질환 위험은 계속해서 떨어지고 있습니다.겉으로 느껴지지 않을 뿐 생명과 질결된 장기들은 이미 확실한 보상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보통은 금연 1년차가 지나면서부터 전체적인 컨디션 상승을 확실하게 느끼시기도 하니 조금만 더 여유를 가져보시길 바랍니다.5개월간의 인내는 헛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매일 건강해지고 있는 몸을 믿고 지금처럼 멋지게 금연을 이어나가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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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회식 메뉴 추천 부탁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1) 족발, 보쌈, 막국수: 주방에서 조리가 다 되어 나오기 때문에 더운 불판 앞에서 땀 흘리며 고기를 구울 필요가 없으며, 족발과 보쌈은 호불호 없이 든든한 식사 겸 맛있는 술안주가 됩니다. 여기에 얼음이 띄어진 시원한 쟁반막국수를 곁들이면 무더위로 잃어버린 입맛을 살려주고 기름진 맛까지 깔끔하게 잡아주니 여름철 회식으로도 괜찮습니다.2) 물회, 모듬 해산물: 보기만 해도 가슴이 시원해지는 살얼음 육수에 싱싱한 횟감이 들어간 물회는 여름철 최고의 별미입니다. 소면이나 밥을 말아 먹으면 식사 대용으로 정말 우수하고, 신선한 해산물을 곁들이면 한층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술자리를 만들 수 있겠습니다.3) 해물찜, 아구찜: 콩나물이 들어간 매콤한 해물찜, 아구찜은 어떠실까 합니다. 주방에서 모두 완성되어 나오니 쾌적하게 드실 수 있고, 매콤한 양념에 통통한 해산물을 건져 먹으며 시원한 소맥 한잔하기에 정말 그만입니다. 해산물을 어느정도 드신 후 남은 양념에 김 가루를 뿌려 볶음밥을 해 드시면 밥과 술을 모두 만족시키는 완벽하고 든든한 마무리가 가능겠습니다.추천드린 메뉴를 고려하셔서, 일행분들의 입맛에 잘 맞은 음식으로 쾌적한 환경에 팀원분들과 맛있는 식사도 하시고 즐거운 회식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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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욕을 참기 어려워 다이어트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식욕을 참기 힘들어서 답답하실 것 같습니다.배가 고프지 않는데도 음식을 찾는 것은 노력의 영역은 아닙니다. 스트레스를 받거나 무기력할 때 인체는 코티솔이라는 호르몬을 분비하게 되고 보상 심리로 자극적인 음식을 갈망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불쑥 가짜 식욕이 솟아오를 때는 바로 냉수나 탄산수를 한 잔 마시거나 양치질, 가글을 해서 입안을 개운하게 만드는 것이 좋답니다.감정적인 허기짐은 보통 15분 정도가 지나면 잦아들기 때문에 이 상황에서는 가볍게 산책, 취미거리, 스트레칭, 할 일 쪽으로 주의를 환기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소 식습관을 개선하려면 무리해서 굶기보다는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주는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과 식이섬유(양배추,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위주로 규칙적인 식사를 충분히(기초대사량+300kcal 이상) 해주셔야 합니다.혈당이 빠르게 오르내리면 가짜 식욕이 더 심해질 수 있어서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은 평소보다 줄여주시길 바랍니다.(하루 당류는 25g이내로 목표합니다) 그리고 충분한 숙면을 취해주셔야 식욕 억제 호르몬인 렙틴이 정상적으로 분비가 되니 폭식을 막을 수 있겠습니다.음식 대신 스트레스를 건강하게 해소할 자신만의 취미나 휴식 방법을 찾는 것도 정말로 중요하겠습니다.처음부터 모든것을 완전하게 바꾸려 하시기보다, 우선 물 마시는 것과 15분 참기 같은 작은 목표를 하나 실천해 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건강한 식욕 조절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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