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고구마 보관을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껍질은 벗기지 않고 그대로 보관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고구마의 껍질은 과육의 수분 증발을 막아서 촉촉한 식감을 유지해주며, 외부 공기와의 접촉을 차단해서 산화와 미생물 번식을 막는 보호막 역을 합니다. 그리고 껍질에는 안토시아닌과 식이섬유같은 항산화 물질이 많아서 섭취 직전에 벗겨주시거나 되도록 함께 드시는 것이 영양적으로 유리하겠습니다.보관 온도와 관련해서, 군고구마는 냉장 보관보다 냉동 보관이 적합하답니다. 조리된 고구마를 냉장실에 보관하실 경우 전분의 노화 현상이 빠르게 진행되어 식감이 수분을 잃고 퍽퍽해지고, 고유의 단맛도 눈에 띄게 떨어지게 된답니다. 이에 반해 급속으로 냉동 보관을 하게 되면 전분의 호화된 구조가 조리된 상태 그대로 정지가 되니 추후 해동시에도 구워낸 듯한 부드러운 식감, 높은 당도를 온전하게 보존이 가능하겠습니다.도시락용ㅇ로 식단을 준비하실 계획이시면, 구운 고구마를 실온에서 속까지 완전히 식히신 후 껍질째 랩이나 종이호일로 1회 섭취 분량씩 개별 밀봉 포장해서 해동을 하시거나 전자레인지에 데워 드시면 되고, 식히고 얼리는 과정에서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포만감을 지속시켜 주는 저항성 전분도 다량 생성되니, 맛, 영양, 위생 모두 챙길 수 있는 건강 도시락이 될 것입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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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를 많이 먹으면 구충약을 먹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샐러드를 자주 드신다면 주변의 조언대로 구충제 복용을 고려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예전에는 인분 비료를 사용해서 기생충 감염이 많았지만, 화학 비료와 수경 재배가 보편화된 지금은 전반적인 감염률이 상당히 낮답니다. 요즘은 유기농 채소, 샐러드 소비가 늘어나며 구충제 필요성이 대두되곤 합니다. 유기농 채소는 화학 농약대신 친환경 퇴비를 사용하고 자연과 가까운 환경에서 재배되니, 토양, 야생동물을 매개로 한 기생충 알이 잎에 묻어있을 수 있습니다.채소를 가열하지 않고 생으로 드시는 샐러드 특성상 꼼꼼한 세척과정에서도 미세한 기생출 알이 완벽하게 씻겨나가지 않을 수 있어서 상대적으로 감염에 노출될 확률이 높아지게 된답니다. 구충제는 체내에 이미 들어온 기생충이 포도당의 영양분을 흡수하지 못하게 굶겨 죽이는 약으로, 복용 후 반감기가 짧아서 감염을 미리 막아주는 예방 효과는 없답니다.기생충이 유입되기 쉬운 식습관을 가지고 계신다면 정기적인 복용으로 혹시 모를 기생충을 제거하는 과정이 필요하겠습니다. 샐러드, 유기농 채소, 날 음식을 드신다면 보통 1년에 1~2회, 기온이 오르는 봄과 야외 활동이 많은 가을에 복용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약국에서 처방전 없이 구입하실 수 있는 알벤다졸, 플루벤다졸 성분의 일반 구충제를 드시면 충분하겠습니다. 기생충은 수건, 식기, 피부 접촉으로 가족 간 전염이 쉽게 일어날 수 있으니 약을 복용하실 경우 증상이 없더라도 온 가족이 같은 시기에 함께 드시는 것이 안전하고 효과적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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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기한 지난 유부초밥 재료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냉장고에서 발견하신 미개봉 유부초밥 재료가 소비기한이 26년 3월 28일까지인데, 아까우시더라도 드시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왜 그런지 이유를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과거에 주로 표기했던 유통기한은 판매가 허용되는 기한을 의미하며 기한이 조금 지나더라도 냄새나 맛에 이상이 없다면 섭취할 수 있는 여유 기간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현재에 적용되고 있는 소비기한은 규정된 보관 조건을 철저하게 지켰을 경우 소비자가 안전하게 드실 수 있는 최종 기한이랍니다. 그러니까 소비기한은 섭취의 마지노선이라 이를 넘긴 식품은 안전을 장담할 수 없답니다.현재 시점을 기준으로 해당 제품은 소비기한이 거의 한달 반 정도 지난상태입니다. 유부초밥 키드는, 유부가 콩 단백질을 기름에 튀겨 수분과 유분이 많은 가공품이랍니다. 이런 식품은 미개봉 상태로 냉장 보관을 하셨더라도 시간이 오래 지나면 기름이 산패되어 찌든 내가 나기도 하고, 내부에 미생물이 증식할 수 있으며, 내용물이 변질되었을 수 있습니다.되도록 건강을 위해서는 드시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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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류는 많이 먹어도 괜찮을가요? 주의점은?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해산물 생선을 챙기시려는 부분은 전반적인 대사 증후군 예방에 있어서 우수하고 권장할 만한 선택입니다.[생선 효능]한 끼에 고기 1.2kg을 드셨다가, 포만감을 위해 생선 섭취량을 늘려주시는 것은 영양적으로 우려하실 부분은 아니며, 질 좋은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을 충분하게 얻으실 수 있어서 괜찮습니다.일반적으로 흰살 생선이나 등푸른 생선이 100g당 약 18~20g정도 단백질이 있으며, 매끼 300g 이상의 생선을 섭취를 하셔도 60g이상의 단백질을 얻으실 수 있답니다.[주의할 점]물론 생선을 다량으로 자주 섭취하실 때 유일하게 주의해주셔야 할 부분은 체내 중금속, 수은의 축적이랍니다. 먹이사슬 최상위에 있는 참치, 황새치, 심해성 어류같은 대형 어종은 수은 함량이 상대적으로 높아서 주 1~2회, 1회 100g이하로 섭취량을 조절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고등어, 꽁치, 삼치, 조기, 임연수, 가자미, 명태와같은 대중적인 중소형 어종은 메틸수은 평균 함랴이 1kg당 0.03~0.04mg 정도라 식약처 안전 기준치인 1kg당 0.5mg에 한참 못 미치는 안전한 수치랍니다.이런 중소형 생선류 위주로 식단을 구성하시면 매일 다량 섭취하셔도 중금속 우려없이 안심하실 수 있겠습니다.정리: 대형 어종만 양을 조절해주시고, 섬유질이 많은 채소를 챙겨주셔서 적은 포만감을 보완하시면 좋겠습니다. 더 좋은 방법은 육류, 생선, 계란을 번갈아 챙겨주시는 것입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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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 무슨맛이 제일맛있고 양많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요즘 치솟는 간식 물가를 보면 참 씁쓸합니다. 질문자님의 좋아하시는 아몬드, 누드 빼빼로는 식감과 고소함이 매력이지만, 중량 대비 가격을 보면 오리지널보다는 가성비가 약간 떨어지는 편이랍니다. 아몬드 제품은 견과류 단가로 실제 스틱 개수도 적어 양이 아쉽게 느껴질 수 밖에 없다 생각합니다. 만약에 맛, 양을 모두 고려하신다면 실속을 챙긴 마트 PB 상품을 추천드립니다.대형마트의 PB 제품인 노*랜드 초코스틱이나 롯*마트 오늘좋은 시리즈는 오리지널 빼빼로와 비슷한 맛을 내면서 용량은 1.5배 가까이 넉넉해서 합리적이기도 합니다. 초코 과자류 중에서는 트렌드인 제로(Zero) 라인이나 단백질이 보강된 프로틴 초코볼을 대용량 팩으로 구매하셔서 소분해 드시는 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영양적으로 초콜릿의 당류섭취가 우려되니, 과자를 드시기 전에 무가당 두유나 삶은 달걀 1개를 드셔서 포만감을 높여 과식을 막고 혈당 스파이크를 막을 수 있겠습니다.되도록 PB 상품을 고려해보시어, 건강한 섭취 습관으로 초코과자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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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외식이 잦은 직장인입니다. 살이 덜 찌는 외식 메뉴 고르는 법과 양 조절 팁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40대는 기초대사량이 떨어지는 시기라, 동료분들과의 식사에서 어떤식으로 드시는 것이 정말 중요하겠습니다. 영양사로서 제안드리는 효과적인 방법은 식사 순서 변화와 조리법의 선택이 되겠습니다.[살이 덜 찌는 메뉴 선택]일반식당에서는 최대한 원재료의 형태가 살아있는 메뉴를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생선구이, 보쌈 정식, 비빔밥(고추장 적게), 샤브샤브같은 메뉴를 추천드리며, 주의 메뉴로는 돈가스처럼 튀긴 음식이나 제육볶음처럼 설탕, 염분이 많이 들어간 양념육을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만약에 김치찌개, 부대찌개를 드신다면 라면 사리는 피하시고, 두부, 건더기 위주로 섭취를 해보시길 바랄게요.[혈당 스파이크 막는 식사 순서]식탁에서 밥을 먼저 드신다면 혈당 관리가 어려워집니다. 식이섬유 > 지방/단백질 > 복합탄수화물 순서인 거꾸로 식사법을 실천해보시길 바랄게요.밑반찬으로 나온 나물, 채소를 먼저 충분히 드시고, 고기, 생선, 계란같은 단백질을 섭취해주시길 바랍니다. 밥은 마지막에 드시는 것이 혈당을 천천히 올려서 체지방 축적을 막을 수 있답니다.[양 조절, 식습관 팁]외식 메뉴는 기본적으로 간이 세서 소스와, 국물 남기기만 실천하셔도 나트륨, 당류를 최대한 피하실 수 있습니다. 건더기만 건져 드시고 국물은 3~4숟가락 내외로 제한을 해보시길 바랄게요. 밥은 식사 전 미리 1/2정도 널어내셔서 정해진 양만 드시는 습관이 중요하겠습니다.양념이 강한 비빔밥, 덮밥류는 소스를 따로 요청하셔서 적정량만 비벼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이런 함께하는 식사 자리에서도 작은 원칙들을 지켜주신다면, 사회생활을 유지하시면서 건강하게 뱃살을 관리하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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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광고 밸트 효과있나요 구매충동이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저도 제품을 보았는데, 이게 사실 다이어트 벨트 단독으로는 실질적인 체지방 감량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답니다. 시중에 판매되는 제품은 주로 땀을 배출하게 하는 발한 벨트나 미세 전류를 보내는 EMS 벨트로 나뉘게 됩니다.발한 벨트를 착용해서 땀을 흘리면 체중계 숫자가 일시적으로 줄어들 수는 있겠으나, 체지방 연소가 아닌 체내 땀만 빠지는 상황으로 물을 마시면 다시 원래 체중으로 복구가 됩니다. EMS 벨트는 전기 자극으로 근육 수축을 유도해서 보조적인 근력 강화, 혈액 순환에 조금 도움은 되겠지만, 칼로리 소모나 직접적인 복부 지방 분해로 이어지기 어렵습니다.체지방 감량을 위해서는 하루 섭취 칼로리는 기초대사량+300kcal이상은 잡으시는 것이 좋으며,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과 술을 감량기에 완전히 배제를 하시고, 주 4~5회 유산소 운동, 주 2~3회 근력 운동이 꼭 병행이 되어야만 합니다.(간헐적 단식 14~16시간, 규칙적인 7시간 숙면, 하루 체중 x 30ml이상 물 섭취)아무래도 다이어트 벨트는 심리적인 동기 부여를 위한 보조 도구이며, 광고가 연출하는 드라마틱한 효과가 마케팅이라서, 질문자님에게 맞는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식사요법과 운동 습관을 함께 진행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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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보충제 or 일반음식 ????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일반식으로 단백질을 섭취하시는 것은 미량 영양소와 포만감에서 정말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운동 목적과 상황에 따라서 보충제를 좀 더 전략적으로 활용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이상 섭취법] 근비대와 회복을 위한 최적의 하루 단백질 섭취량은 체중 1kg당 1.6~2g정도이며, 한 번에 몰아서 드시기보다는 근단백질 합성(MPS)를 끌어올리기 위해서 하루 2회 이상 30~50g에 가까운 단백질을 3~4시간 간격으로 균등하게 나누어 섭취를 해주시는 것이 이상적이랍니다.[섭취 타이밍] 운동 전에는 소화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 운동 1~2시간 전에 섭취를 하기 쉬운 탄수화물과 함께 15~20g정도 단백질을 섭취하셔서 체내 흡수 속도가 시간당 8~10g으로 꽤 빠른 유청 단백질 보충제를 20~30g 정도 섭취를 하시는 것이 동화 작용을 끌어올리는 효율적인 팁이 되겠습니다.반면에 일반식인 닭가슴살이나 소고기는 소화 흡수 속도가 시간당 3~5g 내외로 상대적으로 느려서 일상적인 식사 시간, 취침 전에 섭취를 해서 밤새 체내 아미노산을 지속적으로 공급하는 용도로 배치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정리: 평소에는 계란, 육류, 생선같이 아미노산 스코어가 높은 일반식으로 하루 단백질 총량의 70~80%정도를 채우시어, 운동 직후나 바쁜 일정으로 식사를 챙기기 어려우실 때만 흡수력이 빠른 보충제를 20~30% 비중으로 활용하신다면 효율적이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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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여성의 성공적인 확실한뱃살 다이어트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 현재 복부비만은 아무래도 에스트로겐 분비 저하와 기초대사량 감소가 원인이긴 합니다. 에스트로겐이 줄면 지방이 허벅지에서 복부로 재배치되면서, 10년마다 약 3~5%씩 기초대사량이 떨어져서 같은 양을 드셔도 내장지방이 쉽게 찌게 된답니다.부지런하신 것을 선호하지 않으시다면 무리하고 격렬한 운동보다는 실현 가능한 방식들이 더욱 잘 맞으실 것이며, 성공적인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 해결 방법을 정리해서 제안드리겠습니다.1 ) 16:8 간헐적 단식을 권장드립니다. 하루 24시간 중에 16시간은 공복을 철저히 유지하고 8시간 동안만 식사를 해서 인슐린 수치를 낮추고 몸을 체지방 연소 모드로 전환을 하는 것입니다.2 ) 식단 구조를 조금 변경해보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50대 이후에 중요한 근손실 방지를 위해서 체중 1kg당 1.2~1.6g에 가까운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를 섭취하시고, 빵, 면, 떡, 과일같은 탄수화물과 술은 기존 섭취량에서 80%이상 최대한 줄이셔야 복부 비만의 주범인 혈당 스파이크를 막을 수 있답니다.(되도록 아예 밀가루, 설탕, 액상과당이 들어간 제품은 최대한 멀리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3 ) 비운동성 활동 열생성(NEAT) 생활을 끌어올리는 것입니다. 헬스장에 가는 대신 하루에 2L 이상의 충분한 물을 섭취해서 신진대사를 10% 이상 높여주시고, 식후 혈당이 빠르게 오르는 30분 뒤에 15~20분만 싸이클, 스텝퍼, 산책을 해주셔도 내장지방 축적을 효과적으로 방어하실 수 있답니다.4 ) 수면 호르몬 관리랍니다. 식욕 억제 호르몬인 렙틴의 정상적인 분비를 위해서 되도록 밤 12시 이전으로 취침하시고 하루 7~8시간의 숙면을 취하시는 것이 다이어트의 키입니다.만약에 이런 생활 습관 교정도 무기력함으로 인해 어려우시고 식욕 통제가 어려우시면 되도록 내과나 가정의학과같은 전문의 진료로 GLP-1, GIP 관련 유사체 성분 주사제를 고려해보시는 것도 안전하고 의학적인 대안이 될 수 있겠습니다.처음부터 모든 것을 하려는 무리한 목표 대신에, 이 중에 실천이 가능한 쉬운 수치를 하나를 고르셔서 하나씩 적용해 보시길 바랄게요. 작은 변화가 모여서 장기적으로 뱃살 감량에 큰 도움이 되실거에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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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환자 당내리기에좋은운동이나습관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봤습니다. 근래 혈당이 잘 내려가지 않으셔서 걱정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물론 잘 아시겠지만, 식후 혈당을 효과적으로 낮추기 위해서는 혈당이 최고조에 달하는 식후 30분에서 1시간 사이에 유산소 운동(하체를 사용하는) 을 실시하시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운동] 1분에 100~120보 속도로 약간 숨이 찰 정도의 걷기를 20분 이상 진행해주시면 인슐린 감수성이 20% 이상 향상이 됩니다. 그리고 체내 포도당의 약 70%는 하체 근육에서 소모가 되어, 식후에 고정식 싸이클, 스텝퍼, 스쿼트, 카프레이즈(뒷꿈치 들기)를 10~20분간 병행하셔서 하체 대근육을 자극해주시면 혈당 강하에 상당한 효과가 있습니다. 걷기가 무난하지만, 되도록 접근성이 가장 좋은 고정식 싸이클로 저항을 약간 주셔서 페달을 밟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습관] 운동 외 습관으로 식후에 바로 눕거나 앉지 않고 15분간 제자리걸음을 하신다거나, 가벼운 집안일을 하시면서 비운동성 활동열생성(NEAT)를 늘려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 6~8천보 이상 활동량을 권장드리며, 엘레베이터 대신 계단 오르기 같은 것도 하체를 사용해서 추천드립니다. 식사를 하실 때 채소 > 지방/단백질 > 복합탄수화물 순서로 섭취하시는 거꾸로 식사법을 적용하시면 식후 혈당 상승폭을 최대 30%까지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하루 2L 이상의 충분한 수분 섭취는 신장을 통한 잉여 포도당 배출을 도와줄 수 있습니다.스트레스와 수면 부족도 혈다을 높이는 코티솔 분비를 촉진해서 매일 7~8시간의 숙면을 취해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과 술도 꼭 피하시길 바랄게요.며칠간 이런 수칙을 적용하셨는데도 식후 2시간 혈당이 정상 목표치인 140mg/dL 이하로 내려오지 않는다면, 되도록 내과 방문하셔서 정확한 원인을 점검해 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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